일과 방출 열량의 비율은 이다.
열효율 이므로 이고, 방출 열량은 이다.
- 은 방출 열량이 아니라 흡수 열량에 대한 일의 비율, 즉 열효율 자체이다.
- 은 일을 흡수 열량과 일의 합으로 나눈 값으로, 에너지 흐름을 잘못 잡은 것이다.
- 은 방출 열량이 일의 2배일 때로, 열효율이 인 기관에 해당한다.
ㄴ. 파장은 A가 B보다 크다.
ㄷ. 프리즘에서의 속력은 A가 B보다 크다.

프리즘에서 덜 꺾인 A의 굴절률이 B보다 작으므로 ㄱ, ㄴ, ㄷ이 모두 옳다.
굴절률은 이고, 그림 (나)에서 굴절률은 파장이 길수록 작아진다. 그림 (가)에서 A가 B보다 덜 굴절했으므로
- ㄱ: 프리즘의 굴절률이 1보다 크므로 가시광의 속력은 공기 중에서 더 크다 — 옳다.
- ㄴ: 굴절률이 더 작은 A는 그림 (나)에서 더 긴 파장에 해당하므로 파장은 A가 B보다 크다 — 옳다.
- ㄷ: 에서 굴절률이 작은 A가 프리즘 속에서 더 빠르다 — 옳다.
엘리베이터가 위로 움직이기 시작할 때 수직 항력은 100 N보다 크다.
상자에 대해 이므로 이다. 정지 상태에서 위로 출발하면 가속도가 위 방향이므로 이다.
-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할 때는 가속도가 아래 방향이라 수직 항력이 100 N보다 작다.
- 일정한 속도로 올라갈 때는 가속도가 0이므로 수직 항력은 정확히 100 N이다.
- 일정한 속도로 내려갈 때도 가속도가 0이므로 수직 항력은 100 N이다.
B의 속도는 음속의 2.6배이다.
앞서 가는 A는 B에게서 멀어지는 음원이고, B는 음원을 향해 다가가는 관측자이다. 음속을 , B의 속도를 라 하면
이므로 이다. 도플러 식에서 음원은 멀어지므로 분모에 더하고, 관측자는 다가가므로 분자에 더한다.
- B의 속도가 0.6배이면 로 원래보다 오히려 낮게 측정된다.
- B의 속도가 1.6배이면 에 그친다.
- B의 속도가 3.6배이면 로 2배를 넘는다.
| 위치 | 속도 | 가속도 |
|---|
반주기 후 물체는 위치 , 속도 0, 가속도 이다.
에서 이면 로 반대쪽 끝점이다.
끝점에서 속도는 0이고, 가속도는 로 변위와 반대인 양의 방향이다.
- 위치를 처음과 같은 로 둔 조합은 반주기 뒤 물체가 반대편 끝에 있다는 점과 어긋나며, 에서라면 가속도도 음이어야 한다.
- 위치 와 속도 를 함께 둔 조합은 끝점에서 속도가 0이라는 점과 어긋난다.
- 위치 에 속도 , 음의 가속도를 둔 조합은 속도도 0이 아니고 가속도 방향도 반대이다.

안쪽 끈에 걸리는 장력은 250 N이다.
바깥 원판의 구심력은 바깥 끈의 장력 만이 제공한다.
안쪽 원판에는 안쪽 끈이 중심 쪽으로, 바깥 끈이 바깥쪽으로 당기므로 두 장력의 차가 구심력이다.
- 200 N은 바깥 끈의 장력으로, 안쪽 원판에 필요한 구심력을 빠뜨린 값이다.
- 150 N은 바깥 원판 하나에 필요한 구심력 200 N보다도 작아 두 원판을 함께 붙잡을 수 없다.
- 100 N 역시 바깥 원판의 구심력보다 작아 성립하지 않는다.
저항기가 소모하는 에너지는 3 mJ이다.
처음 저장 에너지는 이다.
전류가 반이 되면 에서 전압도 반이 되므로 남은 에너지는 이다.
소모 에너지 이다. 축전기 에너지는 전압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 1 mJ은 소모한 에너지가 아니라 축전기에 남은 에너지이다.
- 2 mJ은 에너지가 전류처럼 반으로 줄어든다고 본 값이다.
- 4 mJ은 처음 저장된 전체 에너지로, 완전히 방전될 때의 소모량이다.

소립자의 속도는 이다.
이중슬릿에서 이웃한 극소 사이의 간격은 이므로 이다.
드브로이 파장 를 쓰면
- 는 분모에 불필요한 인수 4가 붙어 속도를 과소평가한 값이다.
- 는 극소 간격을 반으로 잡아 인수 2가 잘못 붙은 값이다.
- 는 인수 2가 더 붙어 속도를 두 배로 과대평가한 값이다.
초기 속력은 10 m/s이다.
최고점에서 수평 운동량이 보존되므로 , 즉 이다. 최고점까지 걸린 시간 는 낙하 시간과 같다.
수평거리
에서 ,
- 15 m/s이면 B의 도달 거리는 약 16.9 m가 된다.
- 20 m/s이면 도달 거리는 30 m가 된다.
- 25 m/s이면 도달 거리는 약 46.9 m로, 모두 7.5 m와 맞지 않는다. 분리 후 B의 수평 속도가 2배가 된다는 점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힘을 제거하면 물체는 1 m를 더 이동한 후 정지한다.
20 N의 힘을 받으면서 등속운동을 하므로 알짜힘이 0이고, 반대 방향으로 크기 20 N의 운동 마찰력이 작용하고 있다. 힘을 제거하면 이 마찰력만 남아 감속한다.
- 같은 속력으로 계속 움직인다는 설명은 마찰력이 남아 감속한다는 점에 어긋난다.
- 2 m를 더 이동한다는 설명은 감속 거리 계산값 1 m와 맞지 않는다.
- 즉시 정지한다는 설명은 유한한 감속도로는 속도가 순간적으로 0이 될 수 없어 틀리다.
필요한 시간은 이다.
끓는점을 유지하므로 공급 에너지는 모두 기화에 쓰인다.
이다. 일률의 kW를 W로 환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 동안에는 만 공급되어 물이 다 증발하지 못한다.
- 동안에는 가 공급되어 필요량의 20배이다.
- 는 필요한 시간의 100배이다.
물체까지의 거리는 6 cm이다.
오목렌즈이므로 , 정립 허상이므로 배율 에서 이다.
, 즉 이므로 이다. 오목렌즈의 초점거리는 음수로 넣는다.
- 4 cm이면 상 거리 , 배율 이 된다.
- 8 cm이면 상 거리 , 배율 이 된다.
- 12 cm이면 상 거리 , 배율 이 된다.
우주선 속도는 광속의 배이다.
길이 수축 에서 이다.
, ,
- 광속의 이면 로 수축이 덜하다.
- 광속의 이면 이다.
- 광속의 이면 로 수축이 지나치다.

세 경로의 내부 에너지 변화는 모두 같다.
이상기체의 내부 에너지는 온도만의 함수이므로 이다. 세 경로 모두 온도 에서 로 변하므로 경로와 무관하게 같은 값이다.
- : 경로마다 달라지는 것은 열과 일이지 내부 에너지 변화가 아니다.
- : 등적과정의 내부 에너지 변화만 클 이유가 없다.
- : 등압과정은 열을 가장 많이 흡수하지만 그 차이는 외부에 한 일로 나간다.
| 자기장의 크기[T] | 방향 |
|---|

에서 자기장은 , 지면에서 나오는 방향이다.
직선 전류의 자기장은 이다.
왼쪽 도선(거리 2 m): , 지면으로 들어가는 방향
오른쪽 도선(거리 1 m): , 지면에서 나오는 방향
두 자기장은 방향이 반대이므로 가까운 도선의 자기장 방향으로 남는다.
- , 지면으로 들어가는 방향: 크기는 맞지만 더 센 오른쪽 도선의 방향이 지면에서 나오는 쪽이다.
- , 지면으로 들어가는 방향: 투자율 값을 그대로 쓴 것으로 크기와 방향이 모두 틀리다.
- , 지면에서 나오는 방향: 방향은 맞지만 투자율 값을 그대로 쓴 크기다.

쇠막대의 속도는 1.5 m/s이다.
등속운동이면 당기는 힘과 유도 전류가 받는 자기력이 평형을 이룬다.
- 0.6 m/s이면 자기력이 0.24 N으로 당기는 힘보다 작아 계속 가속한다.
- 0.9 m/s이면 자기력이 0.36 N으로 평형이 되지 않는다.
- 1.2 m/s이면 자기력이 0.48 N으로 여전히 0.6 N에 못 미친다.
속력이 0이 되는 지점은 1.0 m이다.
에서 , 이므로 역학적 에너지는 이다.
속력이 0이면 이므로 , 이다.
에서 , 이다. 이 점이 운동의 반환점이다.
- 0.8 m에서는 로 아직 운동 에너지가 남는다.
- 1.2 m에서는 로 전체 에너지를 넘어 도달할 수 없다.
- 1.4 m에서는 로 역시 도달할 수 없다.

, 에 작용하는 알짜 전기력은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라는 설명이 옳다.
에서 을 단위로 두면
과 : (인력)
와 : (인력)
과 : (척력)
: 로 25, 로 12.5 → 방향 12.5
: 로 25, 로 12.5 → 방향 12.5
: 양쪽 12.5가 상쇄되어 알짜힘 0
- 의 알짜 전기력은 방향이므로 방향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의 알짜 전기력이 0이므로 의 알짜 전기력이 더 작다는 설명은 틀리다.
- 의 알짜 전기력은 0이므로 0이 아니라는 설명은 틀리다.
| A | B | C |
|---|

A는 선(전자), B는 선(광자), C는 선(헬륨의 원자핵)이다.
자기장이 지면에서 나오는 방향이고 입자가 오른쪽으로 움직일 때, 양전하가 받는 힘 는 아래쪽이다. 따라서 아래로 휜 C는 양전하, 위로 휜 A는 음전하, 휘지 않은 B는 전하가 없는 입자다.
- A를 선, B를 선으로 본 짝: 휘지 않은 B는 전하가 없어야 하므로 전자일 수 없다.
- A를 선, C를 선으로 본 짝: 양전하는 아래로 휘므로 휜 방향이 반대다.
- 선을 양성자, 선을 중성자로 본 짝: 선은 헬륨의 원자핵, 선은 광자이므로 실체가 틀리다.
원판의 각속력은 5 rad/s가 된다.
외부 토크가 없으므로 각운동량이 보존된다. 처음 관성모멘트는 , 나중은 이다.
이므로 이다.
- 6 rad/s이면 나중 각운동량이 로 처음의 보다 커진다.
- 8 rad/s이면 각운동량이 으로 보존되지 않는다.
- 9 rad/s이면 각운동량이 으로 역시 보존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