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가속도 운동 관계식으로 구한 가속도는 이다.
정지 상태에서 출발했으므로 를 쓴다.
- 가속도를 나 로 잡으면 에서 제곱이나 분모의 2를 빠뜨린 경우이다.
- 는 관계식과 무관한 값이다.
포물체 운동에서 속도와 가속도는 최고점에서만 수직이고, 평행한 순간은 없다.
가속도는 항상 연직 아래 방향의 이고, 속도의 수평 성분 는 0이 아니므로 속도가 연직 방향이 되는 일이 없다. 최고점에서는 연직 성분이 0이 되어 속도가 수평이 되므로 가속도와 수직이다.
- 두 벡터가 평행한 점이 존재한다는 서술은 수평 속도 성분이 일정하게 남아 있으므로 틀리다.
- 수직인 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최고점에서 속도가 수평이 되는 사실과 어긋난다.
- 둘 다 존재하지 않는다는 서술도 최고점의 수직 관계를 놓친 것이다.
용수철에 저장된 탄성 퍼텐셜 에너지는 이다.
훅의 법칙으로 용수철 상수를 구한다.
탄성 퍼텐셜 에너지 에 대입한다.
- 은 를 그대로 곱해 압축 중 힘이 0에서 증가한다는 점(1/2 인자)을 빠뜨린 값이다.
- 은 압축 길이를 cm 그대로 넣어 으로 계산한 값이고, 도 단위 환산과 1/2 인자를 놓친 과대값이다.
에어매트가 충격을 줄이는 핵심은 충돌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충격량 에서 떨어지는 사람의 운동량 변화는 바닥 종류와 관계없이 같으므로, 정지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받는 평균 힘이 작아진다.
- 운동량은 낙하 높이로 정해지며 매트 유무와 관계없이 같다.
- 충격량도 운동량 변화와 같으므로 콘크리트와 에어매트에서 동일하다.
- 위치에너지는 떨어지기 전 높이로 정해지며 충격 감소 원리와 직접 관련이 없다.
열효율을 1.1배로 하려면 저온 저장고 온도를 낮춰야 한다.
카르노 효율 로 현재 효율을 구한다.
목표 효율과 그때의 저온 온도를 구한다.
- 저온 온도를 올리면 효율이 오히려 떨어지므로 증가하는 변화량은 모두 맞지 않는다.
- 감소는 효율을 1.1배가 아니라 더 크게 높이는 값이다.
가장 낮은 진동수는 기본 진동의 이다.
양 끝이 고정된 줄의 기본 진동은 줄 길이가 반파장이므로 이다.
- 는 파장을 줄 길이와 같게 잡은 값으로, 기본 진동이 아닌 두 번째 배진동에 해당한다.
- 는 파장을 줄 길이의 4배로 잡은 값으로, 한쪽 끝만 고정된 경우에 해당한다.
- 는 길이 단위를 잘못 환산한 값이다.
이상기체의 내부에너지는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이상기체는 분자 간 상호작용이 없어 내부에너지가 분자 운동 에너지의 합뿐이며, 몰수가 일정하면 이다.
- 단열팽창에서는 열 출입 없이 기체가 외부에 일을 하므로 내부에너지가 감소한다.
- 분자의 평균속력은 에 비례하며 절대온도에 정비례하지 않는다.
- 같은 온도에서 평균속력은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며, 분자량에 단순 반비례하지 않는다.
등온 과정에서 기체가 팽창하므로 압력은 감소하며, 압력이 일정하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온도가 일정하면 에서 부피가 늘어나는 만큼 압력이 줄어든다. 이때 내부에너지 변화는 0이다.
- 내부에너지는 온도에만 의존하므로 변화량은 0이다.
- 열역학 제1법칙 에서 이므로 기체가 한 일은 흡수한 열과 같은 이다.
- 엔트로피 변화는 증가이다.
(a) (b)

합성 저항은 (a) , (b) 이다.
(a)는 R 하나에 병렬 R 두 개가 직렬로 이어진 구조다. 병렬부는 이므로 이다.
(b)는 직렬 R 두 개()와 R 하나가 병렬로 연결된 구조다.
- (a) , (b) : 두 회로의 값을 서로 뒤바꾼 것이다.
- (a) , (b) : (a)는 병렬부만 계산하고, (b)는 세 저항을 모두 병렬로 본 값이다.
- (a) , (b) : (a)는 병렬부를 R 하나로 보고, (b)는 병렬을 직렬처럼 모두 더한 값이다.
초음파도 파동이므로 간섭이 일어난다. 간섭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간섭은 둘 이상의 파동이 겹칠 때 위상차에 따라 보강·상쇄되는 현상으로, 진동수 범위나 파동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파동에서 나타난다.
- 간섭 무늬는 파동 사이의 위상차로 결정되므로 옳은 서술이다.
- 나비 날개의 다채로운 색은 미세 구조의 얇은 층에서 반사된 빛이 간섭하는 구조색이 주원인이다.
- 물속에서도 수면파나 음파가 겹치면 간섭이 일어난다.

충돌 후 한 덩어리는 좌측으로 1 m/s로 움직인다.
완전 비탄성 충돌에서는 두 물체가 붙어 함께 움직이고, 운동량은 보존된다. 우측을 +로 잡으면
- 우측으로 1 m/s: 크기는 맞지만 운동량의 부호(방향)를 반대로 본 것이다.
- 우측으로 2 m/s: 방향과 크기 모두 운동량 보존과 맞지 않는다.
- 좌측으로 2 m/s: 2 kg 물체의 처음 속도를 그대로 쓴 것으로, 합쳐진 질량 3 kg을 반영하지 않았다.
매질이 바뀌면 속력이 달라지므로 굴절된 빛의 파장은 반사된 빛보다 짧다. 두 빛의 파장이 같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진동수는 광원이 정하므로 반사·굴절 후에도 같고, 에서 속력이 작은 물속의 빛은 파장이 짧아진다.
- 굴절된 빛은 물속을 진행하므로 공기 중의 반사된 빛보다 속력이 작다.
- 반사·굴절은 진동수를 바꾸지 않으므로 두 빛의 진동수는 같다.
- 반사광과 굴절광이 수직을 이루는 브루스터각으로 입사하면 반사된 빛이 완전히 편광된다.

속도의 비는 단면적의 역비 이다.
이상 유체는 비압축성이므로 단위 시간에 흐르는 부피가 어디서나 같다(연속 방정식).
- : 비를 거꾸로 쓴 것으로, 관이 좁아질수록 빨라지는 사실과 반대다.
- : 연속 방정식은 넓이에 정비례 관계이며 제곱근이 들어가지 않는다.
- : 방향은 맞지만 넓이 대신 지름(반지름)의 비처럼 다룬 값이다.
볼록한 면(볼록 거울)에 비친 상은 거리와 관계없이 항상 바로 선 축소된 허상이다.
볼록 거울은 반사광이 퍼져 나가므로 물체 위치와 상관없이 거울 뒤쪽에 정립 허상이 생긴다. 반면 오목 거울은 물체가 초점 안쪽이면 정립 확대 허상, 초점 밖이면 도립 실상이 생긴다.
- 오목한 면에서 항상 바로 선 상이 보인다는 서술은 얼굴이 초점 밖으로 멀어지면 상이 거꾸로 되므로 틀리다.
- 오목한 면에서 항상 거꾸로 선 상이 보인다는 서술은 눈을 가까이 댄 초점 안쪽에서 바로 선 상이 보이므로 틀리다.
- 볼록한 면에서 거꾸로 선 상이 보인다는 서술은 볼록 거울이 도립 실상을 만들지 못하므로 틀리다.

입자는 −x 방향으로 의 힘을 받는다.
크기:
방향: 에서 이지만 전하가 음(−)이므로 힘은 반대인 −x 방향이다.
- +x 방향: 양전하일 때의 방향으로, 음전하의 부호를 반영하지 않았다.
- +y 방향: 자기력은 속도에 수직이므로 운동 방향으로 작용할 수 없다.
- −y 방향: 마찬가지로 속도와 나란한 방향이라 자기력이 될 수 없다.

충전 전하량은 이다.
키르히호프 법칙 를 풀면 에서 시작해 로 다가가며, 지수의 시간 상수는 이다.
- : 처음에 최대였다가 줄어드는 방전 곡선이다.
- : 지수가 에 반비례해 차원·시간 변화가 맞지 않는다.
- : 지수의 단위가 무차원이 아니며 회로 방정식의 해가 아니다.
플랑크 상수의 차원은 이다.
광자 에너지 관계 에서 이다.
에너지 차원:
진동수 차원:
- 은 운동량의 차원이다.
- 는 길이와 시간의 지수가, 는 시간 지수의 부호가 맞지 않는다.
ㄴ. 전이 C에서는 전자의 에너지가 증가한다.
ㄷ. 방출하는 빛 에너지의 크기는 A > B > C 순이다.

옳은 것은 방출 빛 에너지가 A > B > C 순이라는 진술뿐이다.
세 전이는 모두 높은 준위에서 낮은 준위로 내려가는 방출이다. 수소의 준위는 이므로 간격은 3→1이 가장 크고, 2→1, 3→2 순으로 작아진다.
- 파장이 가장 긴 전이가 A라는 진술: 에너지가 가장 큰 A는 파장이 가장 짧고, 파장이 가장 긴 것은 에너지가 가장 작은 C다.
- 전이 C에서 전자 에너지가 증가한다는 진술: C는 n=3에서 n=2로 내려가는 방출이므로 전자 에너지는 감소한다.

점 a와 점 b 사이의 전위차는 4 V이다(a가 4 V 높다).
a에서 b로 전류 방향을 따라가며 전위 변화를 합산한다. 저항은 전류 방향으로 만큼 떨어지고, 전지는 −극에서 +극으로 지날 때 오른다.
, 전지(+→−):
, 전지(−→+):
- 6 V: 5 V 전지의 극성을 반대로 보면 이 되지만 실제로는 +→− 방향이라 전위가 떨어진다.
- 8 V: 네 소자의 전위 변화를 모두 합산하면 나오지 않는 값이다.
- 10 V: 10 V 전지 하나만 고려한 값으로 나머지 소자를 무시했다.
광전효과에서 방출되는 전자의 에너지는 빛의 세기가 아니라 진동수에 의해 결정되므로, 세기에 비례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광전자의 최대 운동 에너지는 이며, 빛의 세기는 방출되는 전자의 수에만 영향을 준다.
- 흑체복사는 플랑크가 에너지를 단위의 불연속 값으로 가정해 설명했다.
- 드브로이 파장은 로 운동량에 반비례한다.
- 불확정성 원리에 따라 이므로 그 곱은 0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