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식성작물의 육종 방법이 아닌 것은 순계선발이다.
순계선발은 자식을 거듭해 동형접합인 순계를 고르는 방법으로, 자식성작물의 대표적 육종법이다. 타식성작물은 근교약세를 피하기 위해 집단 단위로 개량한다.
- 집단선발: 타식성 집단에서 우량 개체를 골라 혼합채종하는 타식성작물의 육종법이다.
- 합성품종: 조합능력이 우수한 여러 계통을 다계교배해 만드는 타식성작물(사료작물 등)의 품종이다.
- 순환선발: 선발과 상호교배를 반복해 집단의 우량 유전자 빈도를 높이는 타식성작물의 육종법이다.
중경의 이점이 아닌 것은 동상해를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이다.
중경으로 표토가 부드러워지면 지중열이 지표로 올라오지 못해 동상해를 오히려 조장할 수 있다. 이는 중경의 대표적 단점이다.
- 가뭄 피해 경감: 표토를 얕게 갈아 모세관을 끊으면 토양 수분 증발이 줄어든다.
- 비효 증진: 표층 시비 후 중경하면 비료가 흙과 섞여 효과가 높아진다.
- 토양 통기 조장: 굳은 토양이 부드러워져 산소 공급이 늘고 뿌리 생장이 왕성해진다.
옳지 않은 것은 배우체세대가 감수분열을 거쳐 포자체세대로 넘어간다는 설명이다.
세대교번에서 포자체세대(2n)가 감수분열을 거쳐 배우체세대(n)로 넘어가고, 배우체세대는 수정을 거쳐 다시 포자체세대가 된다. 진술은 방향이 뒤바뀌었다.
- 종자번식작물은 유성생식과 아포믹시스로, 영양번식작물은 무성생식으로 번식한다.
- 한 개체에서 생긴 암·수배우자가 수정하는 것은 자가수정이다.
- 타식성작물은 자연상태에서 타가수정이 계속되므로 개체가 이형접합체로 유지된다.
옳지 않은 것은 지베렐린 처리로 단위결과를 유도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지베렐린은 대표적인 단위결과 유도 물질로, 포도 등에 처리해 씨 없는 과실을 만드는 데 실용화되어 있다.
- 파인애플은 자가불화합성 때문에 수정 없이 과실이 자라는 단위결과가 나타난다.
- 오이는 단일 조건과 야간 저온에서 단위결과가 유도될 수 있다.
- PCA·NAA 같은 옥신 계통 화합물도 단위결과를 유기할 수 있다.
모두 옳게 짝 지은 것은 화곡류-보리, 녹비작물-호밀, 핵과류-복숭아이다.
보리는 화곡류(맥류), 호밀은 녹비로 쓰이는 작물, 복숭아는 단단한 핵 속에 씨가 든 핵과류이다.
- 딸기는 인과류가 아니라 장과류(또는 과채류)로 분류한다.
- 메밀은 맥류가 아니라 잡곡(위곡)에 속한다.
- 배추는 협채류(꼬투리를 먹는 채소)가 아니라 엽채류이다.
황금쌀은 비타민 A의 전구물질인 β-카로틴을 다량 함유하도록 만든 유전자변형 벼이다.
배젖에서 β-카로틴이 합성되도록 수선화의 피토엔합성효소 유전자와 세균의 카로틴불포화효소 유전자를 도입하였다.
- 플레이버세이버는 무르는 것을 늦춘 유전자변형 토마토의 이름이다.
- 카로틴불포화효소 유전자의 출처는 곰팡이가 아니라 세균이다.
- 저장단백질 유전자를 재조합한 것이 아니라 카로틴 합성 경로 유전자를 도입하였다.
옳지 않은 것은 적파를 개체가 평면으로 넓게 퍼지는 작물에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개체가 평면으로 넓게 퍼지는 작물(두류·감자 등)에 쓰는 것은 점파이다. 적파는 점파 대신 한 곳에 여러 개의 종자를 모아 뿌리는 방식이다.
- 산파는 통기·투광이 나쁘고 도복하기 쉬우며 관리가 불편하지만 목초·자운영 등에 쓴다.
- 조파는 개체가 차지하는 평면 공간이 넓지 않은 작물(맥류 등)에 쓰며 수분·양분 공급이 좋다.
- 점파는 종자량이 적게 들고 통풍·투광이 좋아 생육이 건실하고 균일하다.
옳은 것은 붕소는 체내 이동성이 낮아 결핍증이 생장점이나 저장기관에 나타나기 쉽다는 설명이다.
이동성이 낮은 원소는 오래된 조직에서 새 조직으로 옮겨 가지 못하므로 어린 생장점 부위에서 결핍이 먼저 나타난다.
- 탄소·수소·산소를 뺀 다량원소는 질소·인·칼륨·칼슘·마그네슘·황의 여섯 가지이므로 7개라는 서술은 틀리다.
- 세포의 팽압 유지는 칼륨의 기능이며, 칼슘은 알루미늄의 과잉 흡수를 오히려 억제한다.
- 마그네슘은 체내 이동이 쉬워 결핍증이 늙은 잎부터 나타난다.
ㄴ. 세포 중 원형질이나 저장 양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ㄷ. 원형질막의 수분, 요소, 글리세린 등에 대한 투과성이 작다.
ㄹ. 건조할 때 호흡이 낮아지는 정도가 작고 증산이 억제된다.
옳은 것은 ㄱ, ㄴ이다.
내건성 작물은 탈수 시 잎이 말려 표면적을 줄이고, 세포 중 원형질·저장양분의 비율이 높아 수분 보유력이 크다.
- 원형질막의 수분·요소·글리세린 등에 대한 투과성은 작은 것이 아니라 크다.
- 건조할 때 호흡이 낮아지는 정도는 작은 것이 아니라 크다.
옳지 않은 것은 압력과 온도가 낮아지면 수분퍼텐셜이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수분퍼텐셜은 압력과 온도가 높아질수록 커지고, 반대로 압력·온도가 낮아지면 감소한다.
- 세포가 완전히 팽만한 상태에서는 압력퍼텐셜이 삼투퍼텐셜을 상쇄해 수분퍼텐셜이 0이다.
- 압력퍼텐셜이 0이 되어 수분퍼텐셜이 삼투퍼텐셜과 같아지면 원형질분리가 일어난다.
- 수분퍼텐셜은 토양에서 가장 높고 식물체를 거쳐 대기에서 가장 낮아, 물이 이 방향으로 이동한다.
옳은 것은 철·아연·구리·망간 등의 결핍 장해가 발생하기 쉽다는 설명이다.
다비연작한 시설 토양에는 인산·칼슘 등 특정 성분이 과잉 집적되어 길항작용으로 미량원소의 흡수가 저해되기 쉽다.
- 염류집적의 주된 피해는 토양 용액의 염류 농도가 높아지는 것이지 토양 산성화가 아니다.
- 연작 피해는 작물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크다.
- 연작한 토양은 병원균 밀도가 높아져 토양전염 병해가 오히려 많아진다.
순서는 변이작성 → 우량계통육성 → 생산성검정 → 지역적응성검정이다.
육종재료와 방법이 정해지면 먼저 교배·돌연변이 등으로 변이를 만든 뒤 그 안에서 우량계통을 고정·육성한다.
육성 계통은 생산성검정으로 수량성을 확인한 다음, 여러 지역에서 지역적응성검정을 거쳐 신품종으로 결정된다.
옳은 것은 경실이 많거나 발아력이 낮으면 파종량을 늘린다는 설명이다.
발아하지 못하는 종자만큼 입모가 줄어들므로, 종자의 질이 나쁠수록 파종량을 늘려 적정 개체 수를 확보한다.
- 파종 시기가 늦어지면 개체당 생육량이 적으므로 파종량을 늘린다.
- 감자는 큰 씨감자를 쓸수록 무게 기준 파종량이 많아진다.
- 토양이 척박하고 시비량이 적으면 개체 발육이 작으므로 파종량을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ㄴ. 기형과 발생이 감소한다.
ㄷ. 토양전염성 병 발생이 억제된다.
ㄹ. 과습에 약하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박과 채소를 박·호박 등 대목에 접목하면 뿌리가 강해져 흡비력이 커지고, 덩굴쪼김병 같은 토양전염성 병이 억제된다.
- 접목하면 기형과 발생이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많아지는 단점이 있다.
- 접목묘는 과습에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저온·과습 등 불량환경에 잘 견딘다.
옳지 않은 것은 친환경농업의 기본 패러다임에 단일작목 중심이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친환경농업은 생태계의 다양성과 물질순환을 중시하므로 단일작목이 아니라 다양한 작목의 복합영농을 지향한다.
- 친환경농업은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생산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농업형태이다.
- 유기농업은 화학비료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는다.
- 친환경농산물은 우수관리·이력추적관리 제도 등을 통해 생산 정보를 소비자가 알 수 있게 한다.
옳지 않은 것은 유전자형 Aa의 빈도가 0.16이라는 설명이다.
유전적 평형집단에서 유전자형 빈도는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을 따른다.
- AA의 빈도 0.04는 계산값과 같다.
- aa의 빈도 0.64는 계산값과 같다.
- a의 빈도 0.8은 계산값과 같다.
옳은 것은 보상점이 낮은 나무는 내음성이 강해 수림 내 생존경쟁에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보상점이 낮으면 약한 광에서도 광합성량이 호흡량을 넘어설 수 있어 그늘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
- 외견상광합성속도가 0이 되어 유기물 증감이 없는 광량은 광포화점이 아니라 보상점이다.
- 광호흡은 엽록체·퍼옥시좀·미토콘드리아에서 일어나며 글리옥시좀은 관여하지 않는다.
- 광포화점과 광합성속도는 온도와 이산화탄소 농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옳은 것은 나도겨풀·너도방동사니·올방개가 대표적인 다년생 논잡초라는 설명이다.
이들은 지하경이나 괴경으로 번식하는 다년생 논잡초로, 한 번 정착하면 방제가 어렵다.
- 대부분의 경지잡초 종자는 혐광성이 아니라 광에 노출되어야 발아가 잘 되는 호광성이다.
- 글리포세이트는 접촉형이 아니라 식물체 내로 이동해 작용하는 이행형 제초제이다.
옳은 것은 귀리와 보리는 종피의 불투기성 때문에 휴면하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종피가 산소의 투과를 막으면 배가 호흡하지 못해 발아하지 못하는데, 이를 종피의 불투기성에 의한 휴면이라 한다.
- 배가 미숙해 후숙을 거쳐야 하는 것은 배휴면이 아니라 미숙배에 의한 휴면이며, 배휴면은 배 자체의 생리적 원인에 의한 휴면이다.
- 경실은 종피가 수분 투과를 막아 발아하지 못하고 휴면하는 종자이다.
- 질산염은 발아억제물질이 아니라 발아를 촉진하는 물질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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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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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옳은 것은 (가) 세대의 녹색 장간 개체 출현 비율이 이라는 설명이다.
(AaBb)을 열성친 (aabb)와 교배하면 각 유전자가 1:1로 분리된다.
녹색 장간(AaBb) 비율
- 열성친과의 교배인 가 검정교배이므로 명칭이 서로 뒤바뀌었다.
- (가)는 여교배를 한 번 한 세대이므로 이다.
- 노란색 단간(aabb) 비율도 로 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