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을 든 궁수는 운동량 보존에 의해 의 속력으로 화살 반대 방향으로 미끄러진다.
처음 전체 운동량이 0이므로 화살의 운동량과 (궁수+활)의 운동량 크기가 같다.
- 은 활의 질량을 빼고 궁수만 움직인다고 본 값이다.
- 는 궁수에 화살 질량을 더하고 활을 뺀 값으로, 날아간 화살을 반동 질량에 넣은 잘못이 있다.
- 는 이미 분리된 화살 질량까지 반동 쪽에 포함한 값이다.

각운동량의 크기는 이다.
1분에 한 바퀴이므로 각속도는 이다.
점입자의 중심에 대한 각운동량은 이다.
- , 는 와 맞지 않는다.
- 도 위 계산 결과보다 크다.
정류장의 관측자에게 공의 속력은 상대속도의 합인 이므로 운동에너지는 500 J이다.
공의 지면 기준 속력:
- 125 J은 버스 안 관측자가 보는 속력 로 계산한 값이다.
- 250 J은 을 빠뜨리고 를 쓴 값이다.
- 375 J은 두 운동에너지의 차처럼 속도 합성을 잘못 처리한 값으로, 운동에너지는 속력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단순 합산·차감이 성립하지 않는다.
H(헨리)는 인덕턴스의 단위이므로 압력의 단위가 아니다.
압력은 단위 면적당 힘이며, SI 단위 Pa() 외에 기압·바 등 관용 단위가 함께 쓰인다.
- Pa는 로 정의되는 압력의 SI 단위이다.
- atm은 표준 대기압을 기준으로 한 압력 단위이다.
- bar는 에 해당하는 압력 단위이다.

는 이다.
그림에서 A는 지구 중심으로부터 , B는 떨어져 있다. 만유인력만 작용하므로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된다.
- 는 A 지점 퍼텐셜에너지의 크기일 뿐 차이가 아니다.
- , 는 두 지점 퍼텐셜에너지 차보다 크다.
세기 준위가 60 dB 줄려면 세기가 분의 1이 되어야 하고, 역제곱 법칙에 따라 거리는 1,000 m가 된다.
- 10 m는 세기가 배만 줄어 20 dB 감소에 해당한다.
- 60 m는 데시벨 값을 거리에 그대로 비례시킨 오류이다.
- 6,000 m는 로그 관계를 무시하고 선형으로 계산한 값이다.

는 이다.
돌림힘은 이고 각가속도가 같으므로 돌림힘 비는 관성모멘트 비와 같다.
중심축: , 끝축:
- 은 두 관성모멘트 비 보다 크다.
- , 는 두 관성모멘트 비와 맞지 않는다.
제곱평균 제곱근 속력은 이므로 산소 대 수소의 비는 1 : 8이다.
절대온도로 바꾸면 산소 , 수소 이다.
- 1 : 4는 몰 질량 비만 반영하고 온도 차를 무시한 값이다.
- 8 : 1과 4 : 1은 가벼운 수소가 더 빠르다는 점과 반대로 비를 뒤집은 값이다.

유리의 굴절률은 이다.
윗면에서 굴절각을 라 하면 , 즉 이다.
윗면과 옆면의 법선이 수직이므로 옆면 입사각은 이고, 임계각 조건 이다.
→
- , 는 이 관계식을 만족하지 않는다.
- 는 입사각이 직각에 가까울 때(스침 입사)의 값이다.

는 1 Ω, 은 4 μF이다.
충전이 끝나면 축전기 가지(와 직렬)로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따라서 전류는 과 만 지난다.
→
에 전압강하가 없으므로 축전기 전압은 양단 전압 ,
- 2 Ω으로 보면 전류가 1.5 A가 되어 조건과 맞지 않는다.
- 2 μF는 축전기 전압을 4 V로 잘못 잡을 때의 값이다.
등압과정에서는 샤를 법칙()에 따라 체적이 절대온도에 비례하므로 3배가 된다.
- 1배는 압력이 일정한데 체적도 변하지 않는다고 본 것으로, 온도가 오르면 체적은 늘어난다.
- 2배는 섭씨온도 546을 273으로 나눈 값으로, 절대온도로 바꾸지 않은 오류이다.
- 5배는 온도 비와 관계없는 값이다.

B가 A에 작용한 힘의 크기는 4 N이다.
질량은 , 이다.
붙인 상태의 가속도는 이다.
그림처럼 힘이 A쪽에 작용하면 B를 가속하는 힘은 A가 B에 준 힘 이고, 작용·반작용으로 B가 A에 작용한 힘도 4 N이다.
- 6 N은 A가 받는 알짜힘()으로, 접촉력이 아니다.
- 1 N, 2 N은 B를 로 가속하는 데 필요한 힘보다 작다.
핵반응에서 질량수와 원자번호가 보존되므로 남는 원자핵은 이다.
질량수: , 원자번호: → 리튬
- 는 방출된 알파 입자 자체이다.
- 는 질량수가 반응 전 합 11을 넘어 보존을 위반한다.
- 도 질량수·원자번호 모두 보존을 만족하지 않는다.
상대론적 운동량은 고전 운동량의 로렌츠 인자 배이고, 에서 이다.
- 는 에 해당해 속력 0.6c에서의 값 1.25보다 작다.
- 는 약 1.14로 실제 보다 작다.
- 은 약 1.17로 역시 실제 보다 작다.
발머 계열의 최장 파장은 , 최단 파장은 전이로, 비는 1.8이다.
뤼드베리 식
최장: , 최단:
- 1.4는 계산한 비 보다 작아 맞지 않는다.
- 2.3은 계산한 비보다 커서 맞지 않는다.
- 2.6도 계산한 비보다 커서 맞지 않는다.

반지름 인 고리의 돌림힘은 이다.
고리 면이 자기장과 나란하므로 돌림힘은 이다.
작은 고리:
큰 고리:
- 는 전류 차이만 보고 면적 차이를 빼먹은 값이다.
- , 는 전류가 절반인 점을 무시한 값이다.
전기장은 이다.
반지름 인 구면에 가우스 법칙을 쓰면 둘러싼 전하만 기여한다. 전하가 부피에 균일하므로 둘러싼 전하는 부피 비에 비례한다.
,
- 제곱 비를 쓴 식은 부피가 아닌 면적 비율로, 구 껍질 사이 부피 분포와 맞지 않는다.
- 지수 3/2가 붙은 식들은 둘러싼 전하량의 비율 형태가 아니다.
ㄴ. 물체의 각진동수는 20 rad/s이다.
ㄷ. 물체의 최대 운동에너지는 16 J이다.
각진동수는 , 최대 운동에너지는 로 옳고, 용수철 상수는 800 N/m이므로 ㄴ, ㄷ만 옳다.
ㄴ:
ㄱ:
ㄷ:
- ㄱ은 용수철 상수를 실제의 2배로 제시해 틀린 설명이다.
- ㄴ은 주기에서 구한 각진동수와 같아 옳다.
- ㄷ은 진폭 0.2 m에서의 최대 탄성 에너지가 모두 운동에너지로 바뀐 값과 같아 옳다.

매질 A의 굴절률은 이다.
반사광이 완전 편광되었으므로 입사각이 브루스터 각이다:
- 은 와 맞지 않는다.
- 는 처음 매질과 같아 반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 은 처음 매질을 공기로 볼 때의 값이다.
ㄴ. 평판 사이에 존재하는 전기장의 방향은 판에 수직이며, 위 판에서 아래 판으로 향한다.
ㄷ. 전자에 가해지는 자기력의 방향은 판에 수직이며, 아래 판에서 위 판으로 향한다.

옳은 것은 전기장 크기 진술과 전기장 방향 진술 두 가지이다.
직진하려면 전기력과 자기력이 평형: →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음전하가 지면에 들어가는 자기장에서 받는 자기력은 아래 방향이다. 따라서 전기력은 위 방향이어야 하고, 전자는 전기장과 반대로 힘을 받으므로 전기장은 위 판에서 아래 판으로 향한다.
- 전기장 크기가 라는 진술은 옳다.
- 전기장이 위 판에서 아래 판으로 향한다는 진술은 옳다.
- 자기력이 아래 판에서 위 판으로 향한다는 진술은 틀리다(양전하 기준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