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비계의 가새는 수평면에 대해 40~60° 정도로 설치하므로, 20~30°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가새는 비계 전체의 수평 변형을 막는 부재로, 너무 눕혀 설치하면 버팀 효과가 떨어진다. 배치 간격 10 m 내외라는 부분은 표준과 같다.
- 첫 번째 띠장을 지상 2.0 m 이내, 띠장 수직 간격을 1.5 m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비계기둥 간격을 띠장 방향 1.5~1.8 m, 장선 방향 1.5 m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벽이음재를 구조설계에 따르되 수직·수평 각각 5 m 이하로 배치하는 것은 옳다.
계약서에 따로 정함이 없으면 공사시방서 → 설계도면 → 전문시방서 → 표준시방서 → 산출내역서 순으로 우선한다.
해당 공사에 맞춰 특별히 작성된 문서일수록 우선한다는 원칙이다. 공사시방서가 도면보다 앞서고, 범용 기준인 표준시방서는 전문시방서보다 뒤이며, 산출내역서는 가장 후순위이다.
- 설계도면→전문시방서→표준시방서→공사시방서 순서는 도면을 맨 앞에, 공사시방서를 표준시방서 뒤에 두어 옳지 않다.
- 설계도면→공사시방서→전문시방서 순서는 공사시방서보다 도면을 우선시해 옳지 않다.
- 공사시방서→설계도면→표준시방서→전문시방서 순서는 표준시방서를 전문시방서보다 앞에 두어 옳지 않다.
일방향 슬래브에서 하중을 주로 전달하는 방향은 단변방향이므로 단변방향 철근이 주근이다. 장변방향 철근을 주근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장변방향 철근은 건조수축·온도변화에 따른 균열을 억제하는 배력근(수축·온도철근) 역할을 한다.
- D35를 초과하는 굵은 철근은 겹침이음을 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스터럽이 보의 전단력과 비틀림 모멘트에 저항하는 보강근이라는 설명은 옳다.
- 표준갈고리 부분의 길이를 정착길이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표준형 시멘트 벽돌 0.5B 쌓기는 1 m²당 75매를 기준으로 하므로, 할증 포함 약 2,363매가 필요하다.
벽면적:
정미량:
할증 5 % 적용:
- 2,250매는 할증을 반영하지 않은 정미량이다.
- 4,470매는 1.0B 쌓기(1 m²당 149매) 기준의 정미량이다.
- 4,694매는 1.0B 쌓기 정미량에 할증 5 %를 적용한 값으로, 0.5B 벽에는 맞지 않는다.
시공자가 현장에 배치해야 하는 건설기술인의 배치기준은 「건설산업기본법」에서 정하므로,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건설산업기본법은 건설업자의 건설기술인 현장배치 의무와 공사 규모별 배치기준을 규정한다.
- 공사현장 관리를 원칙적으로 수급자인 시공자 책임하에 실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현장의 지장물을 시공자가 담당원과 협의하여 처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공사로 발생하는 민원 해결 경비를 시공자가 부담한다는 설명은 옳다.
기준점(벤치마크)은 공사 중 이동·훼손의 염려가 없는 곳에 설치해야 하므로, 이동이 쉽도록 설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준점은 공사 전 기간 동안 높이의 기준이 되므로 움직이지 않는 위치에 견고하게 설치하고 보호해야 한다.
- 인접한 국가 측량기준점을 기준으로 삼아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 훼손에 대비해 2개소 이상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지반면에서 0.5~1.0 m 높이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간극 속 공기가 빠져 부피가 줄어드는 현상은 다짐이므로, 이를 압밀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압밀은 포화된 점토지반에서 하중에 의해 간극 속 물이 서서히 배출되며 부피가 감소하는 현상이다.
- 점착력과 내부 마찰각이 클수록 흙의 전단강도가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표준관입시험이 63.5 kg 추를 75 cm 높이에서 낙하시켜 30 cm 관입 타격횟수를 구한다는 설명은 옳다.
- 히빙을 흙막이 내외 토사 중량차로 굴착 저면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라 한 설명은 옳다.
락앵커 공법은 부력과 자중의 차이가 크거나 부력 중심과 자중 중심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적용하므로, 차이가 작거나 중심이 일치할 때 적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락앵커는 암반에 정착한 강선의 인장력으로 부족한 저항력을 보충하는 방식이라, 부력 초과분이 크거나 국부적으로 들림이 생기는 곳에 유효하다.
- 지하수위 아래 구조물이 부력을 받아 자중이 부족하면 부상하고 균열·누수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영구 배수 공법이 지하수를 강제 배수해 부력을 낮추며 외부·내부 배수 시스템으로 나뉜다는 설명은 옳다.
- 자중과 외벽·지반 사이 마찰력이 부력보다 크도록 하는 공법을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도급금액 3억 원 미만인 공사의 직접시공 최소 비율은 도급금액의 100분의 50이다.
「건설산업기본법」은 일정 규모 미만 공사에서 건설사업자가 도급금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직접 시공하도록 하며, 도급금액이 작을수록 직접시공 비율이 높아진다.
- 100분의 30은 3억 원 이상 10억 원 미만 공사에 적용되는 비율이다.
- 100분의 20은 10억 원 이상 30억 원 미만 공사에 적용되는 비율이다.
- 100분의 10은 30억 원 이상 70억 원 미만 공사에 적용되는 비율이다.
12층 이상·최고높이 50 m 초과 건축물의 보는 내화구조 3시간이 요구되므로, 2시간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고층 건축물일수록 붕괴 시 피해가 커서 기둥과 보에 가장 긴 내화요구시간이 적용된다.
- 1군의 볼트 조임을 중앙부에서 가장자리 순으로 하는 것은 옳다.
- 반자동 용접 시 현장 풍속이 2 m/s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옳다.
- 마찰내력이 저감될 우려가 있는 경우 끼움판을 삽입한다는 설명은 옳다.
시멘트량이 많은 부배합일수록 측압이 커지므로, 빈배합일수록 측압이 커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측압은 콘크리트가 굳지 않은 유동 상태로 오래 남을수록, 묽고 무거울수록 커진다. 슬럼프가 클수록 측압이 커진다는 부분은 옳다.
- 타설속도가 빠르고 다짐(진동)시간이 길수록 측압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습도가 높고 온도가 낮아 응결이 늦을수록 측압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철골·철근량이 적어 콘크리트를 잡아주는 저항이 작을수록 측압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건식 석재공사에서 연결철물용 앵커와 석재는 핀으로 기계적으로 고정하며 접착용 에폭시로 굳혀 고정하지 않으므로, 에폭시로 고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건식공법은 석재를 철물로 지지·고정해 거동을 흡수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하부 철물은 지지용·상부 철물은 고정용으로 설치한다는 부분은 옳다.
- 건식 붙임공사에 두께 30 mm 이상의 석재를 쓴다는 설명은 옳다.
- 촉구멍을 기준보다 깊게 천공해 상부 석재 하중이 하부 석재로 전달되지 않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판석재와 철재가 직접 닿는 부분에 완충재를 쓴다는 설명은 옳다.
습윤 바탕에 적용 가능한 방수공법이라도 바탕면에 물기가 많으면 부착이 나빠지므로 함수상태를 낮게 관리해야 하며, 30 % 이상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방수층의 부착 불량·들뜸은 대부분 바탕의 수분에서 비롯되므로, 공법과 무관하게 고인 물 없이 바탕을 정리한 뒤 시공한다.
- 바탕면 동결이 예상되거나 외기온도가 5 °C 미만이면 시공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옥상 신축 줄눈을 누름층이 완전히 분리될 깊이로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담수시험으로 물을 채우고 48시간 정도 누수 여부를 확인한다는 설명은 옳다.
커튼월을 조립 공법별로 나누면 공장에서 패널을 완성해 붙이는 유닛 방식과 부재를 현장에서 하나씩 조립하는 스틱월(녹다운) 방식이 있다.
분류 기준마다 해당하는 방식을 정확히 짝지어야 하며, 나머지는 기준과 방식이 어긋나 있다.
- GPC·TPC 방식은 외관 형태가 아니라 재료(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판의 마감)에 따른 구분이다.
- 시스(피복) 방식은 구조 방식이 아니라 외관 형태별 분류에 속한다.
- 우수처리 방식은 오픈 조인트와 클로즈드 조인트로 나뉘며, 컨트롤 조인트는 균열 유도 줄눈으로 이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볼트구멍의 허용 오차는 이음 방법(마찰이음·지압이음 등)에 따라 달리 적용하므로, 이음방법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압이음은 볼트 축이 구멍 벽에 직접 힘을 전달하므로 마찰이음보다 구멍 정밀도를 더 엄격히 관리한다. 직각도 1/20 이하라는 부분은 옳다.
- 판 두께 13 mm 이하 강재를 눌러뚫기 하되 주변 손상부를 깎아 제거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구멍 어긋남을 ±1 mm, 볼트 그룹 최대연단 거리 오차를 ±2 mm 이하로 관리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구멍 엇갈림을 마찰이음 1.0 mm, 지압이음 0.5 mm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비용 단위: 만원)
| 작업명 | 선행 작업 | 정상(normal) | 특급(crash) | 단축 가능일수 | 비용 구배 | ||
|---|---|---|---|---|---|---|---|
| 일수 | 비용 | 일수 | 비용 | ||||
| A | 없음 | 10 | 75 | 10 | 75 | 0 | - |
| B | A | 25 | 300 | 20 | 340 | 5 | 8 |
| C | A | 15 | 200 | 12 | 215 | 3 | 5 |
| D | B, C | 30 | 700 | 24 | 760 | 6 | 10 |
주공정을 비용구배가 낮은 작업부터 줄이면 7일 단축에 추가 비용 60만 원이 든다.
경로 A→B→D: 일(주공정)
경로 A→C→D: 일
주공정의 단축 가능 작업 중 비용구배가 가장 낮은 B를 5일 단축: 만 원 (65 → 60일, A→C→D는 55일로 여유 유지)
남은 2일은 D를 2일 단축: 만 원 (60 → 58일)
합계: 만 원. C는 주공정이 아니어서 줄여도 공기가 단축되지 않는다.
석면을 함유하지 않은 내외장재는 목재 → 창호(강제·알루미늄제·스테인리스) → 석고보드 → 금속바탕재 순으로 분별해체한다.
붙어 있는 부착물과 개구부 창호를 먼저 떼고, 마감재인 석고보드를 제거한 다음, 이를 지지하던 벽·천장 금속바탕재를 마지막에 해체해야 재료별 분리가 된다.
- 창호와 금속바탕재를 먼저 해체하는 순서는 마감재가 남은 상태에서 바탕재를 떼는 것이라 옳지 않다.
- 석고보드부터 해체하는 순서는 금속바탕재를 목재·창호보다 먼저 떼어 옳지 않다.
- 금속바탕재부터 해체하는 순서는 지지 부재를 가장 먼저 제거하는 것이라 옳지 않다.
동결융해 반복작용에 노출되는 콘크리트는 건조·영구습윤 조건(탄산화)의 21 MPa보다 높은 내구성 기준 압축강도가 요구되므로, 21 MPa 이상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내구성 기준 압축강도는 노출환경이 가혹할수록 높아지며, 21 MPa는 가장 완만한 노출 조건에 해당하는 값이다.
- 건조하거나 영구적으로 습윤한 콘크리트의 탄산화 내구성 기준을 21 MPa 이상으로 한 설명은 옳다.
- 습윤하고 드물게 건조되며 염화물에 노출되는 콘크리트를 30 MPa 이상으로 한 설명은 옳다.
- 유해한 수준의 황산염에 노출되는 콘크리트를 30 MPa 이상으로 한 설명은 옳다.
설계 풍압의 100 %까지 단계별로 증감하며 구조재 변위와 유리 파손을 확인하는 시험은 구조성능시험(내풍압시험)이므로, 이를 층간변위시험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층간변위시험은 지진·바람에 의한 층간 상대변위를 강제로 가해 커튼월이 탈락·파손 없이 추종하는지 확인하는 시험이다.
- 설계 풍압의 +50 %를 짧게 가압해 시료 상태와 시험 가능 여부를 점검하는 예비시험 설명은 옳다.
- 정압하에서 압력차를 단계적으로 주며 공기 누출량을 측정하는 기밀시험 설명은 옳다.
- 일정 압력차에서 물을 분사해 누수 여부를 확인하는 정압수밀시험 설명은 옳다.
SGR 공법은 유도공간을 통해 급결성·완결성 주입재를 저압으로 복합 주입하는 공법이므로, 20 MPa 이상의 고압으로 주입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20~40 MPa 수준의 초고압 분사로 지반을 절삭·혼합하는 것은 JSP 같은 고압분사 공법의 특징이다.
- 약액주입공법이 각종 응결재를 주입해 연약지반을 보강하고 침하를 방지한다는 설명은 옳다.
- LW 공법이 시멘트 밀크와 규산소다 용액을 저압으로 주입해 지반을 고결한다는 설명은 옳다.
- JSP 공법이 이중관 선단 노즐로 시멘트 밀크를 초고압 분사해 지반을 절삭하며 충전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