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지방직 토질역학] 23년 1회차
7급 지방직 토질역학 기출문제

23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7급 지방직 토질역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3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체분석시험과 Atterberg 한계시험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이 흙을 통일분류법으로 분류하면? (단, Casagrande의 소성도표에서 A-Line의 식은 PI = 0.73[LL-20]이다)
<체분석시험 결과>
○ 200번 체(0.074 mm) 가적통과율 = 55 %
○ 4번 체(4.75 mm) 가적통과율 = 85 %
<Atterberg 한계시험 결과>
○ 액성한계(LL) = 48 %
○ 소성한계(PL) = 40 %
1CL
2ML
3SM
4CH
정답 및 해설

이 흙은 ML(저소성 실트)로 분류된다.

No.200 체 통과율이 55 %로 50 % 이상이므로 세립토이고, 액성한계 48 %가 50 % 미만이므로 저소성(L)이다.

소성지수: PI=LL−PL=48−40=8PI = LL - PL = 48 - 40 = 8
A선 값: 0.73(48−20)=20.40.73(48 - 20) = 20.4
소성지수가 A선 아래에 있으므로 실트(M)이다.

  • CL: 소성지수가 A선 위에 있어야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SM: No.200 체 통과율이 50 % 미만인 조립토여야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CH: 액성한계가 50 % 이상이고 A선 위에 있어야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2
Terzaghi의 1차원 압밀이론 및 가정조건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압밀방정식의 해는 압밀과정 중 압밀층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분포를 압밀소요시간과 위치에 따라 나타낸 것이다.
2압밀과정에서 시료의 간극비가 감소하면서 투수계수도 감소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3압밀도는 초기 과잉간극수압에 대한 유효응력 증가량의 비율을 의미한다.
4압밀방정식의 해를 이용하여 압밀층의 평균압밀도를 시간계수의 함수로 나타낼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Terzaghi 이론은 압밀 중 투수계수와 체적변화계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므로, 간극비 감소에 따라 투수계수도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투수계수가 변하지 않는다고 보아야 압밀계수 cvc_v가 상수가 되어 선형 압밀방정식으로 풀 수 있다.

  • 압밀방정식의 해는 과잉간극수압을 깊이와 시간의 함수로 나타낸 것이므로 옳다.
  • 압밀도는 초기 과잉간극수압 중 소산되어 유효응력으로 전이된 비율이므로 옳다.
  • 해를 층 두께에 걸쳐 평균하면 평균압밀도를 시간계수만의 함수로 나타낼 수 있으므로 옳다.
문제 3
그림 (가)에 제시된 정사각형 입자 ABCD의 AB면에 작용하는 응력 상태를 그림 (나)의 Mohr 원상에 표시하면 점 O에 해당한다고 하자. 그림 (나)에 제시된 여러 점 중에서 극점(pole)은? (단, 정사각형 입자 ABCD는 힘의 평형상태에 있다고 가정한다)

1a
2b
3c
4d
정답 및 해설

극점은 점 O에서 AB면과 평행한 직선(연직선)을 그어 Mohr 원과 다시 만나는 점이므로, 점 O 바로 아래의 점 d이다.

극점법은 어떤 면의 응력점에서 그 면과 평행한 선을 그어 원과 만나는 점을 극점으로 잡는다. 그림 (가)에서 AB면은 y축과 나란한 연직면이고, 그림 (나)에서 점 O와 점 d가 같은 연직선 위에 있다.

  • 점 a·점 c: 전단응력이 0인 주응력 점으로, 점 O와 연직선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 점 b: 점 O에서 수평선을 그어 만나는 점으로, 점 O를 수평면에 작용하는 응력으로 잘못 보았을 때 얻는 점이다.
문제 4
흙의 전체단위중량이 18 kN/m3인 연약지반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을 시공하였다. 지하층 하부에 설치된 전면기초 저면까지의 근입깊이가 3 m일 때, 전면기초 저면의 흙에 작용하는 순하중(net pressure)[kPa]은? (단, 각 층의 높이는 모두 같고, 건물의 층당 하중은 15 kPa로 가정한다)
118
221
336
439
정답 및 해설

순하중은 건물 하중에서 굴착으로 제거된 흙의 압력을 뺀 값으로 36 kPa이다.

건물 하중: 지하 1층과 지상 5층을 합한 6개 층
q=6×15=90 kPaq = 6 \times 15 = 90\ \mathrm{kPa}

제거된 흙의 압력: γDf=18×3=54 kPa\gamma D_f = 18 \times 3 = 54\ \mathrm{kPa}
순하중: qnet=90−54=36 kPaq_{net} = 90 - 54 = 36\ \mathrm{kPa}

굴착 전 지반이 이미 받던 응력만큼은 새 하중이 아니므로 빼 주며, 이것이 보상기초의 원리이다.

문제 5
그림과 같이 상부, 중간, 하부 모래층으로 구성된 무한사면이 있다. 무한사면의 최소 안전율 및 최소 안전율이 발생하는 지층은? (단, 무한사면 파괴는 지층 경계에서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한다)

최소 안전율최소 안전율 발생 지층

1tan⁡35∘tan⁡20∘\dfrac{\tan 35^\circ}{\tan 20^\circ}, 상부 모래층
2tan⁡30∘tan⁡20∘\dfrac{\tan 30^\circ}{\tan 20^\circ}, 중간 모래층
3tan⁡30∘tan⁡20∘\dfrac{\tan 30^\circ}{\tan 20^\circ}, 하부 모래층
4tan⁡36∘tan⁡20∘\dfrac{\tan 36^\circ}{\tan 20^\circ}, 하부 모래층
정답 및 해설

점착력이 없는 건조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내부마찰각만으로 결정되므로, 마찰각이 가장 작은 중간 모래층에서 최소 안전율이 생긴다.

Fs=tan⁡ϕtan⁡βF_s = \dfrac{\tan\phi}{\tan\beta} 로 단위중량과 깊이에 무관하다. 각 층의 마찰각은 상부 35°, 중간 30°, 하부 36°이고 사면경사는 20°이다.

Fs,min⁡=tan⁡30∘tan⁡20∘F_{s,\min} = \dfrac{\tan 30^\circ}{\tan 20^\circ}

  • 상부 모래층: 마찰각 35°로 중간층보다 안전율이 크다.
  • 하부 모래층: 마찰각 36°로 안전율이 가장 크며, 단위중량이 커도 안전율에는 영향이 없다.
문제 6
주어진 모래 시료를 간극비가 0.4인 상태로 투수시험을 실시하였더니, 측정된 투수계수가 3.0×10−33.0 \times 10^{-3} m/s였다. 같은 시료로 간극비가 0.8인 시편을 성형했을 때, Kozeny-Carman식에 근거하여 추정한 투수계수[m/s]와 가장 가까운 값은?
11.9×10−21.9 \times 10^{-2}
22.3×10−22.3 \times 10^{-2}
32.6×10−22.6 \times 10^{-2}
43.0×10−23.0 \times 10^{-2}
정답 및 해설

Kozeny-Carman 식에서 투수계수는 e31+e\dfrac{e^3}{1+e}에 비례하므로, 추정 투수계수는 약 1.9×10−2 m/s1.9 \times 10^{-2}\ \mathrm{m/s}이다.

k2k1=0.83/1.80.43/1.4=0.28440.0457≈6.22\dfrac{k_2}{k_1} = \dfrac{0.8^3/1.8}{0.4^3/1.4} = \dfrac{0.2844}{0.0457} \approx 6.22

k2=6.22×3.0×10−3≈1.87×10−2 m/sk_2 = 6.22 \times 3.0 \times 10^{-3} \approx 1.87 \times 10^{-2}\ \mathrm{m/s}

간극비가 2배가 되면 투수계수는 6배 남짓 커진다.

문제 7
그림과 같이 모래 시료에 대해 정수위 투수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모래 시료의 간극률은 13\dfrac{1}{3}, 투수계수는 k0k_0, 포화단위중량은 20 kN/m3, 물의 단위중량은 10 kN/m3이다)

1A점에서 연직유효응력은 5 kN/m2이다.
2시료 내부의 유출속도(discharge velocity)는 0.5 k0k_0이고, 침투속도(seepage velocity)는 1.5 k0k_0이다.
3B점에서 압력수두의 크기는 3.0 m이다.
4시료 내부 단위부피당 상향침투력은 5 kN/m3이다.
정답 및 해설

B점의 압력수두는 4.0 m이므로, 3.0 m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상류 수위는 하류 수위보다 1 m 높고 시료 길이는 2 m이므로 손실수두 1 m, 동수경사 i=0.5i = 0.5이다. 시료 하단 B점까지는 상향 흐름 전의 손실이 없으므로 B점의 전수두는 상류 수위와 같고, B점은 상류 수위보다 4 m 아래이므로 압력수두 4 m이다.

  • 유출속도와 침투속도: v=k0i=0.5k0v = k_0 i = 0.5k_0, vs=v/n=0.5k0×3=1.5k0v_s = v/n = 0.5k_0 \times 3 = 1.5k_0로 옳다.
  • A점 연직유효응력: 시료 상부 1 m에서 γsubz−iγwz=10×1−0.5×10×1=5 kN/m2\gamma_{sub} z - i\gamma_w z = 10 \times 1 - 0.5 \times 10 \times 1 = 5\ \mathrm{kN/m^2}로 옳다.
  • 단위부피당 상향침투력: iγw=0.5×10=5 kN/m3i\gamma_w = 0.5 \times 10 = 5\ \mathrm{kN/m^3}로 옳다.
문제 8
횡방향 변위가 발생하지 않는 정방형 철제 상자에 2 m 두께의 포화 점토 시료가 담겨 있다. 비배수조건이 유지되는 시료의 표면에 균등하게 연직방향으로 200 kPa의 등분포하중을 재하할 때 발생하는 탄성 침하량[cm]과 가장 가까운 값은? (단, 철제 상자에 담긴 포화 점토 시료는 탄성계수 E가 10 MPa, 푸아송비 ν\nu는 0.5인 등방선형탄성물질로 가정한다)
10
22
34
46
정답 및 해설

푸아송비 0.5인 비배수 포화 점토는 체적변화가 없으므로, 횡변위가 구속된 상자 안에서는 탄성 침하가 발생하지 않는다(0 cm).

횡구속 조건의 구속탄성계수: M=E(1−ν)(1+ν)(1−2ν)M = \dfrac{E(1-\nu)}{(1+\nu)(1-2\nu)}
ν=0.5\nu = 0.5이면 분모가 0이 되어 M이 무한대가 되므로 εz=ΔσM=0\varepsilon_z = \dfrac{\Delta\sigma}{M} = 0이다.

옆으로 밀려날 수도, 부피가 줄 수도 없으므로 재하 하중은 전부 과잉간극수압이 부담한다.

문제 9
두께 10 m의 포화된 정규압밀점토층이 모래층 위에 존재한다. 선행재하 공법을 위해 모래를 쌓아 100 kPa의 등분포하중을 적용하였다. 이때 발생하는 점토층의 최종 압밀침하량은 1.0 m로 산정된다. 이 점토층의 압밀계수가 0.5 m2/년일 때, 100 kPa의 등분포하중이 재하된 후 5년 동안에 발생하는 압밀침하량[m]은? (단, 5년 동안의 압밀과정에서 시간계수 TvT_v와 평균압밀도 UU의 관계는 Tv=π4U2T_v = \dfrac{\pi}{4} U^2이다)
10.5×0.1π0.5 \times \sqrt{\dfrac{0.1}{\pi}}
20.5×0.4π0.5 \times \sqrt{\dfrac{0.4}{\pi}}
31.0×0.2π1.0 \times \sqrt{\dfrac{0.2}{\pi}}
41.0×0.4π1.0 \times \sqrt{\dfrac{0.4}{\pi}}
정답 및 해설

아래 모래층과 위에 쌓은 모래로 배수되는 양면배수 조건이므로, 5년 동안의 압밀침하량은 1.0×0.4π m1.0 \times \sqrt{\dfrac{0.4}{\pi}}\ \mathrm{m}이다.

배수거리: Hdr=102=5 mH_{dr} = \dfrac{10}{2} = 5\ \mathrm{m}
시간계수: Tv=cvtHdr2=0.5×552=0.1T_v = \dfrac{c_v t}{H_{dr}^2} = \dfrac{0.5 \times 5}{5^2} = 0.1

평균압밀도: U=4Tvπ=0.4πU = \sqrt{\dfrac{4T_v}{\pi}} = \sqrt{\dfrac{0.4}{\pi}}
침하량: St=U×Sf=1.0×0.4π mS_t = U \times S_f = 1.0 \times \sqrt{\dfrac{0.4}{\pi}}\ \mathrm{m}

배수거리를 층 두께 전체로 잡는 일면배수로 착각하면 시간계수가 4분의 1로 작아지므로 주의한다.

문제 10
도로건설현장에서 10 %의 함수비와 50 %의 포화도 상태에서 상대밀도 90 %로 다져진 노반 지반 시료의 최대간극비는 0.8로 측정되었다. 이 현장 시료의 최소간극비와 가장 가까운 값은? (단, 토립자의 비중은 2.6이다)
10.29
20.39
30.49
40.59
정답 및 해설

현장 간극비 0.52를 상대밀도 식에 대입하면 최소간극비는 약 0.49이다.

현장 간극비: Se=wGsSe = wG_s에서
e=0.10×2.60.5=0.52e = \dfrac{0.10 \times 2.6}{0.5} = 0.52

상대밀도: Dr=emax−eemax−eminD_r = \dfrac{e_{max} - e}{e_{max} - e_{min}}
0.9=0.8−0.520.8−emin0.9 = \dfrac{0.8 - 0.52}{0.8 - e_{min}}
emin=0.8−0.280.9≈0.489e_{min} = 0.8 - \dfrac{0.28}{0.9} \approx 0.489

함수비와 포화도로 현장 간극비를 먼저 구하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 11
습윤단위중량은 16 kN/m3, 점착력은 10 kN/m2, 주동토압계수는 0.25인 지반에 8 m의 강성 옹벽을 설치한 후, 그림과 같이 2 m 깊이로 굴착하였다. A점 배면(옹벽의 오른쪽)에 작용하는 주동토압[kN/m2]은? (단, Rankine 토압이론을 적용하고, 인장균열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한다)

118
243
353
463
정답 및 해설

A점 배면의 Rankine 주동토압은 43 kN/m2kN/m^{2}이다.

A점은 옹벽 배면 지표에서 2 m + 5 m = 7 m 깊이이고, 지표에 100 kN/m2kN/m^{2}의 등분포 상재하중이 있다.

σv=100+16×7=212 kN/m2\sigma_v = 100 + 16 \times 7 = 212\ \mathrm{kN/m^2}

σa=Kaσv−2cKa=0.25×212−2×10×0.5=53−10=43\sigma_a = K_a\sigma_v - 2c\sqrt{K_a} = 0.25 \times 212 - 2 \times 10 \times 0.5 = 53 - 10 = 43

  • 점착력 항을 빼지 않으면 53이 되고, 여기에 10을 더하면 63이 된다.
  • 상재하중을 빠뜨리고 굴착면 기준 깊이만 쓰면 훨씬 작은 값이 나온다.
문제 12
100 kN의 집중하중이 지표면에 작용할 때 하중 작용점 직하부 2 m 지점에서의 연직응력[kN/m2]은? (단, 지하수위는 지표면 5 m 아래에 있고, 흙의 습윤단위중량은 18 kN/m3, π\pi는 3으로 가정하고, Boussinesq식을 이용한다)
112.5
230.5
348.5
466.5
정답 및 해설

연직응력은 흙의 자중에 의한 응력과 집중하중에 의한 증가응력의 합으로 48.5 kN/m2\mathrm{kN/m^2}이다.

자중 응력: σ0=γz=18×2=36 kN/m2\sigma_0 = \gamma z = 18 \times 2 = 36\ \mathrm{kN/m^2}
지하수위가 5 m 아래이므로 습윤단위중량을 그대로 쓴다.

증가응력(하중 직하부): Δσz=3Q2πz2=3×1002×3×22=12.5 kN/m2\Delta\sigma_z = \dfrac{3Q}{2\pi z^2} = \dfrac{3 \times 100}{2 \times 3 \times 2^2} = 12.5\ \mathrm{kN/m^2}
합계: σz=36+12.5=48.5 kN/m2\sigma_z = 36 + 12.5 = 48.5\ \mathrm{kN/m^2}

Boussinesq 식만 적용하면 증가응력만 얻으므로 자중 응력을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문제 13
그림 (가)의 K점에 옹벽의 변위 양상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정지토압, 주동토압, 수동토압 상태를 그림 (나)에 3개의 Mohr 원으로 나타내었다. 다음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Rankine 토압이론을 적용하고, 정지토압은 Jaky식을 사용한다)
ㄱ. K점에 작용하는 연직응력은 C점(180 kN/m2), 정지토압은 B점(77.1 kN/m2)이다.
ㄴ. K점에 작용하는 주동토압은 A점(60 kN/m2), 수동토압은 D점(540 kN/m2)이다.
ㄷ. 주동 파괴면은 AE 방향이고, 수동 파괴면은 CF 방향이다.
ㄹ. 수동상태로 파괴가 일어날 때 발생하는 옹벽의 변위는 주동상태로 파괴가 일어날 때 발생하는 옹벽의 변위보다 크다.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ㄴ,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ㄴ과 ㄹ이다. Jaky식 정지토압과 수동 파괴면 방향을 다시 보면 ㄱ·ㄷ은 틀렸다.

σv=18×10=180\sigma_v = 18 \times 10 = 180, Ka=1/3K_a = 1/3, Kp=3K_p = 3이므로 주동토압 60, 수동토압 540 kN/m2kN/m^{2}이다. 수동상태에서 연직응력(C점)은 최소주응력이고 수평면에 작용하므로 극점은 D점이며, 파괴면은 DF(또는 DH) 방향으로 수평과 30°를 이룬다.

  • ㄱ: Jaky식 K0=1−sin⁡30∘=0.5K_0 = 1 - \sin 30^\circ = 0.5로 정지토압은 90 kN/m2kN/m^{2}이다. 77.1은 포아송비로 구한 값 ν/(1−ν)×180\nu/(1-\nu) \times 180이다.
  • ㄴ: 60=180/360 = 180/3, 540=180×3540 = 180 \times 3으로 옳다.
  • ㄷ: 주동 파괴면 AE(수평과 60°)는 맞지만, 수동 파괴면 CF는 수평과 60°라 30°인 실제 수동 파괴면과 다르다.
  • ㄹ: 수동 파괴에는 주동 파괴보다 훨씬 큰 변위가 필요하므로 옳다.
문제 14
그림과 같은 옹벽에 작용하는 Rankine 주동토압의 합력[kN/m]과 합력의 작용위치[m]는? (단, 수동토압은 무시하고, 작용위치는 옹벽 최하단부로부터 zz 방향으로 산정한다)

주동토압의 합력작용위치

130, 1.2
230, 1.5
350, 1.2
450, 1.5
정답 및 해설

주동토압 합력은 50 kN/m, 작용위치는 최하단에서 1.2 m이다.

Ka=1−sin⁡30∘1+sin⁡30∘=13K_a = \dfrac{1-\sin 30^\circ}{1+\sin 30^\circ} = \dfrac{1}{3}

상재하중분: P1=13×20×3=20P_1 = \dfrac{1}{3} \times 20 \times 3 = 20 (높이 1.5 m에 작용)
흙의 자중분: P2=12×13×20×32=30P_2 = \dfrac{1}{2} \times \dfrac{1}{3} \times 20 \times 3^2 = 30 (높이 1.0 m에 작용)

Pa=20+30=50P_a = 20 + 30 = 50, z=20×1.5+30×1.050=1.2 mz = \dfrac{20 \times 1.5 + 30 \times 1.0}{50} = 1.2\ \mathrm{m}

  • 합력 30은 상재하중분을 빠뜨린 값이다.
  • 작용위치 1.5는 등분포 성분만의 위치로, 삼각형 분포의 영향을 빠뜨린 값이다.
문제 15
삼축압축시험 과정을 응력경로(stress path)로 표현할 수 있다. 다음 그림은 정규압밀점토 시료에 대한 등방압밀 배수삼축압축시험(CD 시험)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시료의 배압은 무시한다)

1등방압밀 완료 시의 응력상태는 I점이다.
2선 ID는 p′−q′p'-q' 응력경로를 표시한 것이다.
3점선 OF′은 p′−q′p'-q'로 표시되는 파괴기준이며, q′=p′tan⁡αq' = p' \tan\alpha로 표현된다. 이때 tan⁡ϕ′=sin⁡α\tan\phi' = \sin\alpha이다.
4파괴 시 축차응력의 크기는 ‘가’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OF′ 파괴기준에서 tan⁡ϕ′=sin⁡α\tan\phi^\prime = \sin\alpha라는 설명이다. 실제 관계는 sin⁡ϕ′=tan⁡α\sin\phi^\prime = \tan\alpha이다.

파괴 Mohr 원의 반지름 q′q^\prime와 중심 p′p^\prime에 대해 q′=p′sin⁡ϕ′q^\prime = p^\prime\sin\phi^\prime이 성립하고, q′=p′tan⁡αq^\prime = p^\prime\tan\alpha와 비교하면 tan⁡α=sin⁡ϕ′\tan\alpha = \sin\phi^\prime이다.

  • 등방압밀 완료 시 응력상태: 축차응력이 0인 I점이 맞다.
  • 선 ID: 배수 삼축압축에서 Δp′=Δq′\Delta p^\prime = \Delta q^\prime이므로 45° 기울기의 p′−q′p^\prime - q^\prime 응력경로가 맞다.
  • 파괴 시 축차응력: 파괴 Mohr 원의 지름 σ1−σ3\sigma_1 - \sigma_3이므로 ‘가’가 맞다.
문제 16
같은 지반에서 a, b, c 3개의 시료를 채취하였다. 시료 a에 등방하중 100 kN/m2을 가했더니 과잉간극수압 90 kN/m2이 발생하였다. 시료 b에 일축압축하중 100 kN/m2을 가했더니 과잉간극수압 72 kN/m2이 발생하였다. 시료 c에 그림과 같이 삼축압축하중을 가했을 때 발생하는 과잉간극수압[kN/m2]은? (단, a, b, c 3개의 시료는 동일하며, 시험 시에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밀폐한 후 실시하였다)

164.8
279.2
382.8
488.2
정답 및 해설

Skempton 간극수압계수로 구하면 시료 c의 과잉간극수압은 79.2 kN/m2kN/m^{2}이다.

Δu=B[Δσ3+A(Δσ1−Δσ3)]\Delta u = B[\Delta\sigma_3 + A(\Delta\sigma_1 - \Delta\sigma_3)]

시료 a(등방): B=90/100=0.9B = 90/100 = 0.9
시료 b(일축): 72=0.9×A×10072 = 0.9 \times A \times 100 에서 A=0.8A = 0.8

시료 c(Δσ1=100\Delta\sigma_1 = 100, Δσ3=40\Delta\sigma_3 = 40): Δu=0.9×[40+0.8×60]=0.9×88=79.2\Delta u = 0.9 \times [40 + 0.8 \times 60] = 0.9 \times 88 = 79.2

  • B를 1로 보면 88.0이 되어 어느 값과도 맞지 않는다 — 등방 성분 40과 축차 성분 60을 나눠 대입하고 B를 곱하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 17
사면 안정성 검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암반사면의 주요 파괴형태는 원형파괴, 평면파괴, 쐐기파괴, 토플링 파괴가 있다.
2암반사면의 안정성 해석은 파괴형태에 상관없이 연속체역학을 근간으로 하는 응력해석으로 검토한다.
3수중에 있는 사질토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사면의 경사와 흙의 내부마찰각에 영향을 받는다.
4무한사면의 활동에 대한 안전율은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할 때보다 수중에 완전히 잠겨 있을 때가 더 크다.
정답 및 해설

암반사면은 불연속면(절리·층리 등)이 거동을 지배하므로, 파괴형태와 무관하게 연속체 응력해석으로 검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암반사면은 평사투영 등으로 파괴형태를 먼저 판별한 뒤, 형태별 한계평형해석이나 불연속체 해석으로 안정성을 검토한다.

  • 암반사면의 주요 파괴형태로 원형·평면·쐐기·전도(토플링) 파괴를 드는 것은 옳다.
  • 수중 사질토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Fs=tan⁡ϕtan⁡βF_s = \dfrac{\tan\phi}{\tan\beta}로 사면 경사와 내부마찰각에 좌우되므로 옳다.
  •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면 안전율이 γsubγsat\dfrac{\gamma_{sub}}{\gamma_{sat}}배(약 절반)로 줄므로, 완전히 잠겼을 때가 더 크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그림과 같이 폭이 4 m인 연속기초를 균질한 모래지반의 지표면 아래 1 m 깊이에 설치했다. 기초 중심으로부터 0.5 m 지점에 편심하중 Q가 작용할 때, 기초의 단위면적당 극한지지력[kN/m2]은? (단, 극한하중 재하 시 지반은 전반전단파괴로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고, Meyerhof의 지지력 공식과 유효면적법을 이용하여 지지력을 계산한다. 지지력계수는 Nc=30N_c = 30, Nq=18N_q = 18, Nγ=22N_\gamma = 22이고, 형상계수, 깊이계수, 경사하중계수는 모두 1로 가정한다)

1690
2800
3910
41,020
정답 및 해설

유효폭을 적용한 Meyerhof 극한지지력은 1,020 kN/m2kN/m^{2}이다.

유효폭 B′=B−2e=4−2×0.5=3 mB^\prime = B - 2e = 4 - 2 \times 0.5 = 3\ \mathrm{m}, 근입 상재압 q=20×1=20 kN/m2q = 20 \times 1 = 20\ \mathrm{kN/m^2}이다.

점착력이 0이므로 qu=qNq+12γB′Nγ=20×18+0.5×20×3×22=360+660=1020q_u = qN_q + \dfrac{1}{2}\gamma B^\prime N_\gamma = 20 \times 18 + 0.5 \times 20 \times 3 \times 22 = 360 + 660 = 1020

  • 유효폭 대신 전체 폭 4 m를 쓰면 1,240이 되어 과대평가된다.
  • 점착력 항은 c=0c = 0이라 더하지 않는다.
문제 19
그림 (가)와 같이 말뚝이 800 kN의 하중을 지지하고 있을 때, 그림 (나)와 같이 단위면적당 주면마찰력이 분포한다. 이때 말뚝기초의 선단에서 지지하고 있는 하중[kN]의 크기는? (단, 말뚝 단면은 원형이며 π\pi는 3으로 가정한다. 단위면적당 주면마찰력의 한계깊이는 무시한다)

1260
2340
3440
4500
정답 및 해설

선단지지 하중은 전체 하중에서 주면마찰 저항을 뺀 260 kN이다.

주장 =πD=3×0.5=1.5 m= \pi D = 3 \times 0.5 = 1.5\ \mathrm{m}

깊이 0~6 m: 20×6=12020 \times 6 = 120
깊이 6~14 m: 20+402×8=240\dfrac{20+40}{2} \times 8 = 240
주면마찰 저항: (120+240)×1.5=540 kN(120 + 240) \times 1.5 = 540\ \mathrm{kN}

Qp=800−540=260 kNQ_p = 800 - 540 = 260\ \mathrm{kN}

  • 분포도 면적 360에 주장을 곱하지 않고 그대로 빼면 440이 되므로, 분포도 면적×주장으로 주면마찰 저항을 구해야 한다.
문제 20
그림과 같이 지하수위가 지표면으로부터 3 m 하강한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났을 때, 지하수위 하강에 따른 A점에서의 유효응력 증가량[kN/m2]은? (단, 지하수위 하강 후 지하수위 상부 모래층은 부분포화상태이고, 모래층과 점토층의 포화단위중량은 20 kN/m3, 부분포화상태에서 모래층의 습윤단위중량은 18 kN/m3, 물의 단위중량은 10 kN/m3이다)

16
214
324
430
정답 및 해설

A점의 유효응력 증가량은 24 kN/m2kN/m^{2}이다.

A점 깊이는 지표에서 3 + 3 + 5 = 11 m이다.

하강 전: σ′=(20−10)×11=110\sigma^\prime = (20 - 10) \times 11 = 110
하강 후: σ′=18×3+(20−10)×8=54+80=134\sigma^\prime = 18 \times 3 + (20 - 10) \times 8 = 54 + 80 = 134

Δσ′=134−110=24 kN/m2\Delta\sigma^\prime = 134 - 110 = 24\ \mathrm{kN/m^2}

  • 간극수압 감소분 30만 보면 30이 되지만, 상부 3 m가 부분포화되며 전응력도 6 감소하므로 이를 빼야 한다.
7급 지방직 토질역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3년 1회차
총 2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체분석시험과 Atterberg 한계시험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이 흙을 통일분류법으로 분류하면? (단, Casagrande의 소성도표에서 A-Line의 식은 PI = 0.73[LL-20]이다)
<체분석시험 결과>
○ 200번 체(0.074 mm) 가적통과율 = 55 %
○ 4번 체(4.75 mm) 가적통과율 = 85 %
<Atterberg 한계시험 결과>
○ 액성한계(LL) = 48 %
○ 소성한계(PL) = 40 %
1CL
2ML
3SM
4CH
정답 및 해설

이 흙은 ML(저소성 실트)로 분류된다.

No.200 체 통과율이 55 %로 50 % 이상이므로 세립토이고, 액성한계 48 %가 50 % 미만이므로 저소성(L)이다.

소성지수: PI=LL−PL=48−40=8PI = LL - PL = 48 - 40 = 8
A선 값: 0.73(48−20)=20.40.73(48 - 20) = 20.4
소성지수가 A선 아래에 있으므로 실트(M)이다.

  • CL: 소성지수가 A선 위에 있어야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SM: No.200 체 통과율이 50 % 미만인 조립토여야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CH: 액성한계가 50 % 이상이고 A선 위에 있어야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2
Terzaghi의 1차원 압밀이론 및 가정조건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압밀방정식의 해는 압밀과정 중 압밀층 내부의 과잉간극수압 분포를 압밀소요시간과 위치에 따라 나타낸 것이다.
2압밀과정에서 시료의 간극비가 감소하면서 투수계수도 감소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3압밀도는 초기 과잉간극수압에 대한 유효응력 증가량의 비율을 의미한다.
4압밀방정식의 해를 이용하여 압밀층의 평균압밀도를 시간계수의 함수로 나타낼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Terzaghi 이론은 압밀 중 투수계수와 체적변화계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므로, 간극비 감소에 따라 투수계수도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투수계수가 변하지 않는다고 보아야 압밀계수 cvc_v가 상수가 되어 선형 압밀방정식으로 풀 수 있다.

  • 압밀방정식의 해는 과잉간극수압을 깊이와 시간의 함수로 나타낸 것이므로 옳다.
  • 압밀도는 초기 과잉간극수압 중 소산되어 유효응력으로 전이된 비율이므로 옳다.
  • 해를 층 두께에 걸쳐 평균하면 평균압밀도를 시간계수만의 함수로 나타낼 수 있으므로 옳다.
문제 3
그림 (가)에 제시된 정사각형 입자 ABCD의 AB면에 작용하는 응력 상태를 그림 (나)의 Mohr 원상에 표시하면 점 O에 해당한다고 하자. 그림 (나)에 제시된 여러 점 중에서 극점(pole)은? (단, 정사각형 입자 ABCD는 힘의 평형상태에 있다고 가정한다)

1a
2b
3c
4d
정답 및 해설

극점은 점 O에서 AB면과 평행한 직선(연직선)을 그어 Mohr 원과 다시 만나는 점이므로, 점 O 바로 아래의 점 d이다.

극점법은 어떤 면의 응력점에서 그 면과 평행한 선을 그어 원과 만나는 점을 극점으로 잡는다. 그림 (가)에서 AB면은 y축과 나란한 연직면이고, 그림 (나)에서 점 O와 점 d가 같은 연직선 위에 있다.

  • 점 a·점 c: 전단응력이 0인 주응력 점으로, 점 O와 연직선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 점 b: 점 O에서 수평선을 그어 만나는 점으로, 점 O를 수평면에 작용하는 응력으로 잘못 보았을 때 얻는 점이다.
문제 4
흙의 전체단위중량이 18 kN/m3인 연약지반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을 시공하였다. 지하층 하부에 설치된 전면기초 저면까지의 근입깊이가 3 m일 때, 전면기초 저면의 흙에 작용하는 순하중(net pressure)[kPa]은? (단, 각 층의 높이는 모두 같고, 건물의 층당 하중은 15 kPa로 가정한다)
118
221
336
439
정답 및 해설

순하중은 건물 하중에서 굴착으로 제거된 흙의 압력을 뺀 값으로 36 kPa이다.

건물 하중: 지하 1층과 지상 5층을 합한 6개 층
q=6×15=90 kPaq = 6 \times 15 = 90\ \mathrm{kPa}

제거된 흙의 압력: γDf=18×3=54 kPa\gamma D_f = 18 \times 3 = 54\ \mathrm{kPa}
순하중: qnet=90−54=36 kPaq_{net} = 90 - 54 = 36\ \mathrm{kPa}

굴착 전 지반이 이미 받던 응력만큼은 새 하중이 아니므로 빼 주며, 이것이 보상기초의 원리이다.

문제 5
그림과 같이 상부, 중간, 하부 모래층으로 구성된 무한사면이 있다. 무한사면의 최소 안전율 및 최소 안전율이 발생하는 지층은? (단, 무한사면 파괴는 지층 경계에서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한다)

최소 안전율최소 안전율 발생 지층

1tan⁡35∘tan⁡20∘\dfrac{\tan 35^\circ}{\tan 20^\circ}, 상부 모래층
2tan⁡30∘tan⁡20∘\dfrac{\tan 30^\circ}{\tan 20^\circ}, 중간 모래층
3tan⁡30∘tan⁡20∘\dfrac{\tan 30^\circ}{\tan 20^\circ}, 하부 모래층
4tan⁡36∘tan⁡20∘\dfrac{\tan 36^\circ}{\tan 20^\circ}, 하부 모래층
정답 및 해설

점착력이 없는 건조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내부마찰각만으로 결정되므로, 마찰각이 가장 작은 중간 모래층에서 최소 안전율이 생긴다.

Fs=tan⁡ϕtan⁡βF_s = \dfrac{\tan\phi}{\tan\beta} 로 단위중량과 깊이에 무관하다. 각 층의 마찰각은 상부 35°, 중간 30°, 하부 36°이고 사면경사는 20°이다.

Fs,min⁡=tan⁡30∘tan⁡20∘F_{s,\min} = \dfrac{\tan 30^\circ}{\tan 20^\circ}

  • 상부 모래층: 마찰각 35°로 중간층보다 안전율이 크다.
  • 하부 모래층: 마찰각 36°로 안전율이 가장 크며, 단위중량이 커도 안전율에는 영향이 없다.
문제 6
주어진 모래 시료를 간극비가 0.4인 상태로 투수시험을 실시하였더니, 측정된 투수계수가 3.0×10−33.0 \times 10^{-3} m/s였다. 같은 시료로 간극비가 0.8인 시편을 성형했을 때, Kozeny-Carman식에 근거하여 추정한 투수계수[m/s]와 가장 가까운 값은?
11.9×10−21.9 \times 10^{-2}
22.3×10−22.3 \times 10^{-2}
32.6×10−22.6 \times 10^{-2}
43.0×10−23.0 \times 10^{-2}
정답 및 해설

Kozeny-Carman 식에서 투수계수는 e31+e\dfrac{e^3}{1+e}에 비례하므로, 추정 투수계수는 약 1.9×10−2 m/s1.9 \times 10^{-2}\ \mathrm{m/s}이다.

k2k1=0.83/1.80.43/1.4=0.28440.0457≈6.22\dfrac{k_2}{k_1} = \dfrac{0.8^3/1.8}{0.4^3/1.4} = \dfrac{0.2844}{0.0457} \approx 6.22

k2=6.22×3.0×10−3≈1.87×10−2 m/sk_2 = 6.22 \times 3.0 \times 10^{-3} \approx 1.87 \times 10^{-2}\ \mathrm{m/s}

간극비가 2배가 되면 투수계수는 6배 남짓 커진다.

문제 7
그림과 같이 모래 시료에 대해 정수위 투수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모래 시료의 간극률은 13\dfrac{1}{3}, 투수계수는 k0k_0, 포화단위중량은 20 kN/m3, 물의 단위중량은 10 kN/m3이다)

1A점에서 연직유효응력은 5 kN/m2이다.
2시료 내부의 유출속도(discharge velocity)는 0.5 k0k_0이고, 침투속도(seepage velocity)는 1.5 k0k_0이다.
3B점에서 압력수두의 크기는 3.0 m이다.
4시료 내부 단위부피당 상향침투력은 5 kN/m3이다.
정답 및 해설

B점의 압력수두는 4.0 m이므로, 3.0 m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상류 수위는 하류 수위보다 1 m 높고 시료 길이는 2 m이므로 손실수두 1 m, 동수경사 i=0.5i = 0.5이다. 시료 하단 B점까지는 상향 흐름 전의 손실이 없으므로 B점의 전수두는 상류 수위와 같고, B점은 상류 수위보다 4 m 아래이므로 압력수두 4 m이다.

  • 유출속도와 침투속도: v=k0i=0.5k0v = k_0 i = 0.5k_0, vs=v/n=0.5k0×3=1.5k0v_s = v/n = 0.5k_0 \times 3 = 1.5k_0로 옳다.
  • A점 연직유효응력: 시료 상부 1 m에서 γsubz−iγwz=10×1−0.5×10×1=5 kN/m2\gamma_{sub} z - i\gamma_w z = 10 \times 1 - 0.5 \times 10 \times 1 = 5\ \mathrm{kN/m^2}로 옳다.
  • 단위부피당 상향침투력: iγw=0.5×10=5 kN/m3i\gamma_w = 0.5 \times 10 = 5\ \mathrm{kN/m^3}로 옳다.
문제 8
횡방향 변위가 발생하지 않는 정방형 철제 상자에 2 m 두께의 포화 점토 시료가 담겨 있다. 비배수조건이 유지되는 시료의 표면에 균등하게 연직방향으로 200 kPa의 등분포하중을 재하할 때 발생하는 탄성 침하량[cm]과 가장 가까운 값은? (단, 철제 상자에 담긴 포화 점토 시료는 탄성계수 E가 10 MPa, 푸아송비 ν\nu는 0.5인 등방선형탄성물질로 가정한다)
10
22
34
46
정답 및 해설

푸아송비 0.5인 비배수 포화 점토는 체적변화가 없으므로, 횡변위가 구속된 상자 안에서는 탄성 침하가 발생하지 않는다(0 cm).

횡구속 조건의 구속탄성계수: M=E(1−ν)(1+ν)(1−2ν)M = \dfrac{E(1-\nu)}{(1+\nu)(1-2\nu)}
ν=0.5\nu = 0.5이면 분모가 0이 되어 M이 무한대가 되므로 εz=ΔσM=0\varepsilon_z = \dfrac{\Delta\sigma}{M} = 0이다.

옆으로 밀려날 수도, 부피가 줄 수도 없으므로 재하 하중은 전부 과잉간극수압이 부담한다.

문제 9
두께 10 m의 포화된 정규압밀점토층이 모래층 위에 존재한다. 선행재하 공법을 위해 모래를 쌓아 100 kPa의 등분포하중을 적용하였다. 이때 발생하는 점토층의 최종 압밀침하량은 1.0 m로 산정된다. 이 점토층의 압밀계수가 0.5 m2/년일 때, 100 kPa의 등분포하중이 재하된 후 5년 동안에 발생하는 압밀침하량[m]은? (단, 5년 동안의 압밀과정에서 시간계수 TvT_v와 평균압밀도 UU의 관계는 Tv=π4U2T_v = \dfrac{\pi}{4} U^2이다)
10.5×0.1π0.5 \times \sqrt{\dfrac{0.1}{\pi}}
20.5×0.4π0.5 \times \sqrt{\dfrac{0.4}{\pi}}
31.0×0.2π1.0 \times \sqrt{\dfrac{0.2}{\pi}}
41.0×0.4π1.0 \times \sqrt{\dfrac{0.4}{\pi}}
정답 및 해설

아래 모래층과 위에 쌓은 모래로 배수되는 양면배수 조건이므로, 5년 동안의 압밀침하량은 1.0×0.4π m1.0 \times \sqrt{\dfrac{0.4}{\pi}}\ \mathrm{m}이다.

배수거리: Hdr=102=5 mH_{dr} = \dfrac{10}{2} = 5\ \mathrm{m}
시간계수: Tv=cvtHdr2=0.5×552=0.1T_v = \dfrac{c_v t}{H_{dr}^2} = \dfrac{0.5 \times 5}{5^2} = 0.1

평균압밀도: U=4Tvπ=0.4πU = \sqrt{\dfrac{4T_v}{\pi}} = \sqrt{\dfrac{0.4}{\pi}}
침하량: St=U×Sf=1.0×0.4π mS_t = U \times S_f = 1.0 \times \sqrt{\dfrac{0.4}{\pi}}\ \mathrm{m}

배수거리를 층 두께 전체로 잡는 일면배수로 착각하면 시간계수가 4분의 1로 작아지므로 주의한다.

문제 10
도로건설현장에서 10 %의 함수비와 50 %의 포화도 상태에서 상대밀도 90 %로 다져진 노반 지반 시료의 최대간극비는 0.8로 측정되었다. 이 현장 시료의 최소간극비와 가장 가까운 값은? (단, 토립자의 비중은 2.6이다)
10.29
20.39
30.49
40.59
정답 및 해설

현장 간극비 0.52를 상대밀도 식에 대입하면 최소간극비는 약 0.49이다.

현장 간극비: Se=wGsSe = wG_s에서
e=0.10×2.60.5=0.52e = \dfrac{0.10 \times 2.6}{0.5} = 0.52

상대밀도: Dr=emax−eemax−eminD_r = \dfrac{e_{max} - e}{e_{max} - e_{min}}
0.9=0.8−0.520.8−emin0.9 = \dfrac{0.8 - 0.52}{0.8 - e_{min}}
emin=0.8−0.280.9≈0.489e_{min} = 0.8 - \dfrac{0.28}{0.9} \approx 0.489

함수비와 포화도로 현장 간극비를 먼저 구하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 11
습윤단위중량은 16 kN/m3, 점착력은 10 kN/m2, 주동토압계수는 0.25인 지반에 8 m의 강성 옹벽을 설치한 후, 그림과 같이 2 m 깊이로 굴착하였다. A점 배면(옹벽의 오른쪽)에 작용하는 주동토압[kN/m2]은? (단, Rankine 토압이론을 적용하고, 인장균열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한다)

118
243
353
463
정답 및 해설

A점 배면의 Rankine 주동토압은 43 kN/m2kN/m^{2}이다.

A점은 옹벽 배면 지표에서 2 m + 5 m = 7 m 깊이이고, 지표에 100 kN/m2kN/m^{2}의 등분포 상재하중이 있다.

σv=100+16×7=212 kN/m2\sigma_v = 100 + 16 \times 7 = 212\ \mathrm{kN/m^2}

σa=Kaσv−2cKa=0.25×212−2×10×0.5=53−10=43\sigma_a = K_a\sigma_v - 2c\sqrt{K_a} = 0.25 \times 212 - 2 \times 10 \times 0.5 = 53 - 10 = 43

  • 점착력 항을 빼지 않으면 53이 되고, 여기에 10을 더하면 63이 된다.
  • 상재하중을 빠뜨리고 굴착면 기준 깊이만 쓰면 훨씬 작은 값이 나온다.
문제 12
100 kN의 집중하중이 지표면에 작용할 때 하중 작용점 직하부 2 m 지점에서의 연직응력[kN/m2]은? (단, 지하수위는 지표면 5 m 아래에 있고, 흙의 습윤단위중량은 18 kN/m3, π\pi는 3으로 가정하고, Boussinesq식을 이용한다)
112.5
230.5
348.5
466.5
정답 및 해설

연직응력은 흙의 자중에 의한 응력과 집중하중에 의한 증가응력의 합으로 48.5 kN/m2\mathrm{kN/m^2}이다.

자중 응력: σ0=γz=18×2=36 kN/m2\sigma_0 = \gamma z = 18 \times 2 = 36\ \mathrm{kN/m^2}
지하수위가 5 m 아래이므로 습윤단위중량을 그대로 쓴다.

증가응력(하중 직하부): Δσz=3Q2πz2=3×1002×3×22=12.5 kN/m2\Delta\sigma_z = \dfrac{3Q}{2\pi z^2} = \dfrac{3 \times 100}{2 \times 3 \times 2^2} = 12.5\ \mathrm{kN/m^2}
합계: σz=36+12.5=48.5 kN/m2\sigma_z = 36 + 12.5 = 48.5\ \mathrm{kN/m^2}

Boussinesq 식만 적용하면 증가응력만 얻으므로 자중 응력을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문제 13
그림 (가)의 K점에 옹벽의 변위 양상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정지토압, 주동토압, 수동토압 상태를 그림 (나)에 3개의 Mohr 원으로 나타내었다. 다음 중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단, Rankine 토압이론을 적용하고, 정지토압은 Jaky식을 사용한다)
ㄱ. K점에 작용하는 연직응력은 C점(180 kN/m2), 정지토압은 B점(77.1 kN/m2)이다.
ㄴ. K점에 작용하는 주동토압은 A점(60 kN/m2), 수동토압은 D점(540 kN/m2)이다.
ㄷ. 주동 파괴면은 AE 방향이고, 수동 파괴면은 CF 방향이다.
ㄹ. 수동상태로 파괴가 일어날 때 발생하는 옹벽의 변위는 주동상태로 파괴가 일어날 때 발생하는 옹벽의 변위보다 크다.

1ㄱ, ㄴ
2ㄱ, ㄹ
3ㄴ, ㄷ
4ㄴ, ㄹ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ㄴ과 ㄹ이다. Jaky식 정지토압과 수동 파괴면 방향을 다시 보면 ㄱ·ㄷ은 틀렸다.

σv=18×10=180\sigma_v = 18 \times 10 = 180, Ka=1/3K_a = 1/3, Kp=3K_p = 3이므로 주동토압 60, 수동토압 540 kN/m2kN/m^{2}이다. 수동상태에서 연직응력(C점)은 최소주응력이고 수평면에 작용하므로 극점은 D점이며, 파괴면은 DF(또는 DH) 방향으로 수평과 30°를 이룬다.

  • ㄱ: Jaky식 K0=1−sin⁡30∘=0.5K_0 = 1 - \sin 30^\circ = 0.5로 정지토압은 90 kN/m2kN/m^{2}이다. 77.1은 포아송비로 구한 값 ν/(1−ν)×180\nu/(1-\nu) \times 180이다.
  • ㄴ: 60=180/360 = 180/3, 540=180×3540 = 180 \times 3으로 옳다.
  • ㄷ: 주동 파괴면 AE(수평과 60°)는 맞지만, 수동 파괴면 CF는 수평과 60°라 30°인 실제 수동 파괴면과 다르다.
  • ㄹ: 수동 파괴에는 주동 파괴보다 훨씬 큰 변위가 필요하므로 옳다.
문제 14
그림과 같은 옹벽에 작용하는 Rankine 주동토압의 합력[kN/m]과 합력의 작용위치[m]는? (단, 수동토압은 무시하고, 작용위치는 옹벽 최하단부로부터 zz 방향으로 산정한다)

주동토압의 합력작용위치

130, 1.2
230, 1.5
350, 1.2
450, 1.5
정답 및 해설

주동토압 합력은 50 kN/m, 작용위치는 최하단에서 1.2 m이다.

Ka=1−sin⁡30∘1+sin⁡30∘=13K_a = \dfrac{1-\sin 30^\circ}{1+\sin 30^\circ} = \dfrac{1}{3}

상재하중분: P1=13×20×3=20P_1 = \dfrac{1}{3} \times 20 \times 3 = 20 (높이 1.5 m에 작용)
흙의 자중분: P2=12×13×20×32=30P_2 = \dfrac{1}{2} \times \dfrac{1}{3} \times 20 \times 3^2 = 30 (높이 1.0 m에 작용)

Pa=20+30=50P_a = 20 + 30 = 50, z=20×1.5+30×1.050=1.2 mz = \dfrac{20 \times 1.5 + 30 \times 1.0}{50} = 1.2\ \mathrm{m}

  • 합력 30은 상재하중분을 빠뜨린 값이다.
  • 작용위치 1.5는 등분포 성분만의 위치로, 삼각형 분포의 영향을 빠뜨린 값이다.
문제 15
삼축압축시험 과정을 응력경로(stress path)로 표현할 수 있다. 다음 그림은 정규압밀점토 시료에 대한 등방압밀 배수삼축압축시험(CD 시험)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시료의 배압은 무시한다)

1등방압밀 완료 시의 응력상태는 I점이다.
2선 ID는 p′−q′p'-q' 응력경로를 표시한 것이다.
3점선 OF′은 p′−q′p'-q'로 표시되는 파괴기준이며, q′=p′tan⁡αq' = p' \tan\alpha로 표현된다. 이때 tan⁡ϕ′=sin⁡α\tan\phi' = \sin\alpha이다.
4파괴 시 축차응력의 크기는 ‘가’이다.
정답 및 해설

옳지 않은 것은 OF′ 파괴기준에서 tan⁡ϕ′=sin⁡α\tan\phi^\prime = \sin\alpha라는 설명이다. 실제 관계는 sin⁡ϕ′=tan⁡α\sin\phi^\prime = \tan\alpha이다.

파괴 Mohr 원의 반지름 q′q^\prime와 중심 p′p^\prime에 대해 q′=p′sin⁡ϕ′q^\prime = p^\prime\sin\phi^\prime이 성립하고, q′=p′tan⁡αq^\prime = p^\prime\tan\alpha와 비교하면 tan⁡α=sin⁡ϕ′\tan\alpha = \sin\phi^\prime이다.

  • 등방압밀 완료 시 응력상태: 축차응력이 0인 I점이 맞다.
  • 선 ID: 배수 삼축압축에서 Δp′=Δq′\Delta p^\prime = \Delta q^\prime이므로 45° 기울기의 p′−q′p^\prime - q^\prime 응력경로가 맞다.
  • 파괴 시 축차응력: 파괴 Mohr 원의 지름 σ1−σ3\sigma_1 - \sigma_3이므로 ‘가’가 맞다.
문제 16
같은 지반에서 a, b, c 3개의 시료를 채취하였다. 시료 a에 등방하중 100 kN/m2을 가했더니 과잉간극수압 90 kN/m2이 발생하였다. 시료 b에 일축압축하중 100 kN/m2을 가했더니 과잉간극수압 72 kN/m2이 발생하였다. 시료 c에 그림과 같이 삼축압축하중을 가했을 때 발생하는 과잉간극수압[kN/m2]은? (단, a, b, c 3개의 시료는 동일하며, 시험 시에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밀폐한 후 실시하였다)

164.8
279.2
382.8
488.2
정답 및 해설

Skempton 간극수압계수로 구하면 시료 c의 과잉간극수압은 79.2 kN/m2kN/m^{2}이다.

Δu=B[Δσ3+A(Δσ1−Δσ3)]\Delta u = B[\Delta\sigma_3 + A(\Delta\sigma_1 - \Delta\sigma_3)]

시료 a(등방): B=90/100=0.9B = 90/100 = 0.9
시료 b(일축): 72=0.9×A×10072 = 0.9 \times A \times 100 에서 A=0.8A = 0.8

시료 c(Δσ1=100\Delta\sigma_1 = 100, Δσ3=40\Delta\sigma_3 = 40): Δu=0.9×[40+0.8×60]=0.9×88=79.2\Delta u = 0.9 \times [40 + 0.8 \times 60] = 0.9 \times 88 = 79.2

  • B를 1로 보면 88.0이 되어 어느 값과도 맞지 않는다 — 등방 성분 40과 축차 성분 60을 나눠 대입하고 B를 곱하는 것이 핵심이다.
문제 17
사면 안정성 검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암반사면의 주요 파괴형태는 원형파괴, 평면파괴, 쐐기파괴, 토플링 파괴가 있다.
2암반사면의 안정성 해석은 파괴형태에 상관없이 연속체역학을 근간으로 하는 응력해석으로 검토한다.
3수중에 있는 사질토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사면의 경사와 흙의 내부마찰각에 영향을 받는다.
4무한사면의 활동에 대한 안전율은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할 때보다 수중에 완전히 잠겨 있을 때가 더 크다.
정답 및 해설

암반사면은 불연속면(절리·층리 등)이 거동을 지배하므로, 파괴형태와 무관하게 연속체 응력해석으로 검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암반사면은 평사투영 등으로 파괴형태를 먼저 판별한 뒤, 형태별 한계평형해석이나 불연속체 해석으로 안정성을 검토한다.

  • 암반사면의 주요 파괴형태로 원형·평면·쐐기·전도(토플링) 파괴를 드는 것은 옳다.
  • 수중 사질토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Fs=tan⁡ϕtan⁡βF_s = \dfrac{\tan\phi}{\tan\beta}로 사면 경사와 내부마찰각에 좌우되므로 옳다.
  • 지하수위가 지표면과 일치하면 안전율이 γsubγsat\dfrac{\gamma_{sub}}{\gamma_{sat}}배(약 절반)로 줄므로, 완전히 잠겼을 때가 더 크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18
그림과 같이 폭이 4 m인 연속기초를 균질한 모래지반의 지표면 아래 1 m 깊이에 설치했다. 기초 중심으로부터 0.5 m 지점에 편심하중 Q가 작용할 때, 기초의 단위면적당 극한지지력[kN/m2]은? (단, 극한하중 재하 시 지반은 전반전단파괴로 발생하는 것으로 가정하고, Meyerhof의 지지력 공식과 유효면적법을 이용하여 지지력을 계산한다. 지지력계수는 Nc=30N_c = 30, Nq=18N_q = 18, Nγ=22N_\gamma = 22이고, 형상계수, 깊이계수, 경사하중계수는 모두 1로 가정한다)

1690
2800
3910
41,020
정답 및 해설

유효폭을 적용한 Meyerhof 극한지지력은 1,020 kN/m2kN/m^{2}이다.

유효폭 B′=B−2e=4−2×0.5=3 mB^\prime = B - 2e = 4 - 2 \times 0.5 = 3\ \mathrm{m}, 근입 상재압 q=20×1=20 kN/m2q = 20 \times 1 = 20\ \mathrm{kN/m^2}이다.

점착력이 0이므로 qu=qNq+12γB′Nγ=20×18+0.5×20×3×22=360+660=1020q_u = qN_q + \dfrac{1}{2}\gamma B^\prime N_\gamma = 20 \times 18 + 0.5 \times 20 \times 3 \times 22 = 360 + 660 = 1020

  • 유효폭 대신 전체 폭 4 m를 쓰면 1,240이 되어 과대평가된다.
  • 점착력 항은 c=0c = 0이라 더하지 않는다.
문제 19
그림 (가)와 같이 말뚝이 800 kN의 하중을 지지하고 있을 때, 그림 (나)와 같이 단위면적당 주면마찰력이 분포한다. 이때 말뚝기초의 선단에서 지지하고 있는 하중[kN]의 크기는? (단, 말뚝 단면은 원형이며 π\pi는 3으로 가정한다. 단위면적당 주면마찰력의 한계깊이는 무시한다)

1260
2340
3440
4500
정답 및 해설

선단지지 하중은 전체 하중에서 주면마찰 저항을 뺀 260 kN이다.

주장 =πD=3×0.5=1.5 m= \pi D = 3 \times 0.5 = 1.5\ \mathrm{m}

깊이 0~6 m: 20×6=12020 \times 6 = 120
깊이 6~14 m: 20+402×8=240\dfrac{20+40}{2} \times 8 = 240
주면마찰 저항: (120+240)×1.5=540 kN(120 + 240) \times 1.5 = 540\ \mathrm{kN}

Qp=800−540=260 kNQ_p = 800 - 540 = 260\ \mathrm{kN}

  • 분포도 면적 360에 주장을 곱하지 않고 그대로 빼면 440이 되므로, 분포도 면적×주장으로 주면마찰 저항을 구해야 한다.
문제 20
그림과 같이 지하수위가 지표면으로부터 3 m 하강한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났을 때, 지하수위 하강에 따른 A점에서의 유효응력 증가량[kN/m2]은? (단, 지하수위 하강 후 지하수위 상부 모래층은 부분포화상태이고, 모래층과 점토층의 포화단위중량은 20 kN/m3, 부분포화상태에서 모래층의 습윤단위중량은 18 kN/m3, 물의 단위중량은 10 kN/m3이다)

16
214
324
430
정답 및 해설

A점의 유효응력 증가량은 24 kN/m2kN/m^{2}이다.

A점 깊이는 지표에서 3 + 3 + 5 = 11 m이다.

하강 전: σ′=(20−10)×11=110\sigma^\prime = (20 - 10) \times 11 = 110
하강 후: σ′=18×3+(20−10)×8=54+80=134\sigma^\prime = 18 \times 3 + (20 - 10) \times 8 = 54 + 80 = 134

Δσ′=134−110=24 kN/m2\Delta\sigma^\prime = 134 - 110 = 24\ \mathrm{kN/m^2}

  • 간극수압 감소분 30만 보면 30이 되지만, 상부 3 m가 부분포화되며 전응력도 6 감소하므로 이를 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