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보호하는 공법은?
기존 건축물의 기초를 보강하거나 새 기초를 설치해 건물을 보호하는 공법은 언더피닝(under pinning) 공법이다.
인접 터파기나 지반 침하로 기존 건물이 위험해질 때 기초 하부에 말뚝·피어 등을 추가해 지지력을 확보한다.
- 프리로딩 공법은 미리 하중을 재하해 연약지반을 압밀시키는 지반개량 공법이다.
- 웰포인트 공법은 집수관을 박아 지하수위를 낮추는 배수 공법이다.
- 페이퍼드레인 공법은 연직 배수재를 박아 연약 점토층의 압밀을 촉진하는 지반개량 공법이다.
방지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차수성이 좋은 흙막이벽을 선정하는 것은 보일링·파이핑 대책이지 히빙 대책이 아니다.
히빙은 연약 점토지반에서 흙막이 배면 흙의 중량이 굴착 저면 지지력보다 커져 바닥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으로, 물이 아니라 흙의 중량·전단강도 문제다.
- 흙막이벽의 묻힘 깊이를 깊게 하면 저면 활동에 대한 저항이 커진다.
- 터파기 밑면 아래 지반을 개량하면 저면 지반의 전단강도가 커진다.
- 아일랜드 공법 등으로 굴착 내부에 중량을 부여하면 배면과 내부의 하중 차이가 줄어든다.
실내외의 온도차를 크게 하면 벽체 표면온도가 낮아져 결로가 오히려 증가한다.
결로는 구조체 표면온도가 실내 공기의 노점온도 이하로 떨어질 때 생기므로, 표면온도를 높이고 수증기량을 줄이는 것이 대책이다.
- 열교 부위에 단열재를 보강하면 국부적인 표면온도 저하를 막는다.
- 실내 수증기 발생을 줄이고 환기하면 노점온도가 낮아진다.
- 구조체 표면온도를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결로 방지의 기본 원리다.
물의 양에 따른 묽기 정도를 나타내고 슬럼프로 표시하는 성질은 성형성이 아니라 반죽질기(consistency)이다.
성형성(plasticity)은 거푸집에 쉽게 채울 수 있고 거푸집을 제거하면 천천히 형상이 변하되 무너지거나 재료분리가 없는 성질을 말한다.
- 파이프 쿨링은 매스콘크리트의 수화열을 낮추는 대표적인 온도제어 대책이다.
- 배합강도는 품질 변동을 고려해 설계기준강도보다 크게 정한다.
- 감수제는 같은 워커빌리티에서 단위수량을 줄이거나 같은 단위수량에서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경사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경사로의 계단참은 높이 10 m가 아니라 7 m 이내마다와 꺾임 부분에 설치해야 한다.
작업발판 및 통로 표준시방서는 가설 경사로의 폭·경사각·계단참·지지기둥 간격을 규정하고 있다.
- 경사로 폭은 0.9 m 이상으로 한다.
- 경사로 경사각은 30° 이하로 한다.
- 경사로 지지기둥은 3 m 이내마다 설치한다.
호칭방법 「25-24-150」은 굵은골재 최대치수 25 mm, 호칭강도 24 MPa, 슬럼프 150 mm를 뜻하므로 앞의 두 값을 뒤바꾼 설명은 옳지 않다.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호칭은 굵은골재 최대치수 - 호칭강도 - 슬럼프 순으로 표기한다.
- 단일 구조물·동일 공구는 품질 균일성을 위해 가능한 한 1개 공장의 제품을 사용한다.
-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발주 시 품질은 KS F 4009에 따라 지정한다.
-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염화물 함유량은 염소이온량으로 원칙적으로 0.30 이하로 한다.
침투탐상시험은 용접부 내부가 아니라 표면에 열린 결함을 탐지하는 방법이다.
침투액을 표면 결함에 스며들게 한 뒤 현상제로 끌어내 확인하므로 내부 결함은 검출할 수 없다.
- 초음파탐상시험은 초음파의 반사를 이용해 내부 결함을 판별한다.
- 방사선투과시험은 X선·γ선을 투과시켜 필름 감광으로 내부 결함을 판별한다.
- 자기분말탐상시험은 자력선의 누설을 이용해 표면 및 표면 부근 결함을 판별한다.
강구조공사의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필요 치수 이상으로 표면에서 돋아오른 용착금속은 스패터가 아니라 덧살(보강살)에 대한 설명이다.
스패터(spatter)는 용접 중에 튀어나와 모재 표면에 부착된 슬래그나 금속 입자를 말한다.
- 밀착조임은 임팩트렌치 수회 또는 일반렌치로 접합판이 완전히 밀착되도록 조이는 것이다.
- 가용접은 본용접 전 부재를 정위치에 잠정 유지시키기 위한 짧은 용접이다.
- 뒷댐재는 한면 맞대기 용접에서 용입 확보와 용락 방지를 위해 루트 뒷면에 받치는 재료다.
건설공사는 1)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대상인 건설공사
로서 총공사비(도급자가 설치하는 공사의 관급자재비를 포함하되,
토지 등의 취득ㆍ사용에 따른 보상비는 제외한 금액을 말한다)가
( (가) )억원 이상인 건설공사, 2) 「건축법 시행령」제2조제17호에
따른 다중이용 건축물의 건설공사로서 연면적이 ( (나) ) m2 이상인
건축물의 건설공사, 3) 해당 건설공사의 계약에 품질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는 건설공사로 한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상 품질관리계획 수립 대상은 총공사비 500억원 이상인 건설사업관리 대상 공사와 연면적 이상인 다중이용 건축물 공사다.
이보다 규모가 작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는 품질관리계획보다 완화된 품질시험계획 수립 대상이 된다.
압축강도를 시험할 경우 거푸집널 해체 시기로 옳은 것은? (단,
콘크리트의 설계기준 압축강도는 24 MPa이다)
기초·보·기둥·벽의 측면 거푸집널은 압축강도 5 MPa 이상이면 해체할 수 있으므로 6 MPa에서 해체가 가능하다.
슬래브 및 보의 밑면은 단층구조에서 이상(최소 14 MPa), 다층구조에서 이상이 필요하다.
이면 단층은 , 다층은 이상이어야 한다.
- 단층구조 밑면을 13 MPa에서 해체하는 것은 기준 16 MPa에 못 미친다.
- 다층구조 밑면을 20 MPa에서 해체하는 것은 기준 24 MPa에 못 미친다.
- 내구성이 중요한 구조물의 측면은 10 MPa 이상이 필요하므로 9 MPa에서는 해체할 수 없다.
공급설비 및 가설시설물 표준시방서(KCS 21 20 05 : 2022)」상
건설공사 측량 및 가설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직기준틀(규준틀)의 설치 간격을 매 50 m로 한 설명은 시방서의 설치 간격 기준과 다르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건설공사 측량 및 현장가설 표준시방서의 기준점 측량·기준틀·가설울타리 규정과 일치한다.
- 시공기준점 수준측량은 직접수준측량으로 하고 설계 당시 수준점이나 공공수준점을 기지점으로 한다.
- 머신가이던스를 사용하면 공사감독자와 협의해 토공기준틀 설치를 생략할 수 있다.
- 공사현장 경계의 가설울타리는 높이 1.8 m 이상으로 설치한다.
옳지 않은 것은?
최초 위험성평가는 사업 성립일로부터 6개월이 아니라 1개월이 되는 날까지 실시에 착수해야 한다.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은 사업 개시(건설업은 실착공일)로부터 1개월이 되는 날까지 최초 위험성평가에 착수하도록 정하고 있다.
- 위험성은 유해·위험요인이 사망·부상·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중대성을 고려한 위험의 정도다.
- 유해·위험요인은 유해·위험을 일으킬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것의 고유한 특징이나 속성이다.
- 위험성평가 방법을 적용한 안전·보건진단을 이행하면 그 부분은 위험성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본다.
그 공사에 가장 적합한 단일업체를 선정ㆍ입찰시키는 방식은?
발주자가 가장 적합한 단일업체를 선정해 계약하는 방식은 특명입찰(수의계약)이다.
경쟁 없이 신용·기술·자산 등을 고려해 한 업체를 지명하므로 공사 기밀 유지와 우량 시공을 기대할 수 있으나 공사비가 높아질 수 있다.
- 지명경쟁입찰은 적격 업체 여러 곳을 지명해 그들끼리 경쟁시키는 방식이다.
- 제한경쟁입찰은 자격 요건(실적·지역 등)을 정해 해당 업체들만 참가시키는 방식이다.
- 일반(공개)경쟁입찰은 자격을 갖춘 모든 업체가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이다.
조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산업재해예방 계획 수립과 안전보건관리규정 작성은 관리감독자가 아니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업무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는 현장의 안전보건 업무를 총괄하고, 관리감독자는 소속 작업의 안전보건 점검·지도를 맡는다.
- 안전보건관리책임자는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주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공사현장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임명해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관리감독자를 지휘감독하게 한다.
- 안전관리자 선임 대상이 아닌 현장은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이 안전관리자 업무를 대행하게 한다.
백화를 방지하려면 흡수율이 높은 벽돌이 아니라 흡수율이 낮은 벽돌을 사용해야 한다.
백화는 벽체에 스며든 물이 가용성 염류를 녹여 표면으로 이동한 뒤 증발하며 탄산칼슘 등이 석출되는 현상이므로 물의 침투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 복잡한 평면을 피하고 벽량을 확보하며 테두리보를 설치하면 균열을 줄일 수 있다.
- 이미 생긴 백화는 묽은 염산 용액으로 문질러 제거한 뒤 깨끗한 물로 씻어낸다.
- 물-결합재비가 낮은 치밀한 줄눈모르타르는 빗물 침투를 줄여 백화를 억제한다.
표기법에서 나타내고 있는 최후의 문자에 대한 의미로 옳은 것은?
방수공법 표기의 최후 문자 T는 바탕과의 사이에 단열재를 삽입한 방수층을 뜻한다.
최후 문자는 바탕과의 접착·고정 방식 및 적용 부위를 나타내며, F는 전면 밀착, S는 부분 밀착, M은 기계적 고정, U는 지하 적용을 뜻한다.
- M은 부분 밀착이 아니라 바탕에 기계적으로 고정시키는 공법이다.
- W는 최후 문자로 쓰이지 않으며 전면 밀착 공법은 F로 표기한다.
- S는 지하 적용이 아니라 바탕에 부분적으로 밀착시키는 공법이며 지하 적용은 U로 표기한다.
습식공법의 전체주입공법은 석재를 긴결철물로 벽체에 고정한 뒤 뒷면 공간에 모르타르를 채워 넣는 방식이다.
긴결철물 없이 모르타르만으로 붙여 나간다는 설명은 석재의 탈락 위험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옳지 않다.
- 강재트러스 지지공법은 미리 조립한 강재트러스에 여러 장의 석판을 짜맞춰 설치한다.
- 석재 선부착 PC판 공법은 판석을 미리 부착한 PC 부재를 제작해 구조체에 부착한다.
- 바닥깔기는 모르타르를 깔고 고무망치로 두드려 수평을 맞추며 설치한다.
배강도유리와 강화유리는 열파손 저항에 효과적이지만 색유리(열선흡수유리)는 열을 많이 흡수해 오히려 열파손이 생기기 쉽다.
열파손은 일사를 받는 중앙부와 프레임에 묻힌 주변부의 온도차로 생기는 응력 때문에 발생하므로 열흡수가 큰 유리일수록 불리하다.
- 유리 중앙부와 주변부의 온도차에 따른 팽창 차이로 파손되는 현상을 열파손이라 한다.
- 유리가 두꺼울수록 열팽창응력이 커져 열파손이 생기기 쉽다.
- 냉난방 공기가 유리면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차양막과 일정 간격을 두면 열파손을 줄일 수 있다.
탄소섬유 보강공법은 기둥에 감싸는 방식(랩핑)으로 압축 부재인 기둥의 보강에도 널리 사용된다.
기둥을 탄소섬유로 감으면 횡구속 효과로 압축강도·연성과 전단내력이 향상된다.
- 표면 균열폭이 0.4 mm 정도인 벽체 균열은 에폭시 수지 주입공법으로 보수할 수 있다.
- 강판 보강공법은 부재 인장측에 강판을 부착해 내력을 증가시킨다.
- 표면처리공법은 미세 균열 위에 도막을 형성해 방수성과 내구성을 높인다.
원자력발전소 콘크리트 품질관리 및 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강도 시험이 5회 미만만 가능할 때는 세 뱃치가 아니라 무작위로 선택한 다섯 뱃치 이상(다섯 뱃치보다 적으면 각 뱃치)에 대해 시험해야 한다.
시험 횟수가 적어도 통계적 판정이 가능하도록 최소 시료 수를 5회로 확보하려는 취지다.
- 강도시험용 시료는 하루 한 번 이상, 110 m³당 한 번 이상, 슬래브·벽체 표면적 460 m²마다 한 번 이상 채취한다.
- 전체 콘크리트량이 35 m³보다 적으면 기술자 판단에 따라 강도 시험을 생략할 수 있다.
- 강도시험은 재령 28일 또는 설계기준강도 결정을 위해 지정된 재령에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