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열한 것은?
알파() 감마()
알파 입자의 전하는 +2, 감마선의 전하는 0이다.
알파 입자는 헬륨 원자핵(양성자 2개·중성자 2개)이므로 +2 전하를 띠고, 감마선은 고에너지 전자기파(광자)라서 전하와 질량이 없다.
- 알파 +1, 감마 0: 알파 입자는 양성자 2개를 가지므로 +1이 아니다.
- 알파 +1, 감마 +1: 알파와 감마의 전하가 모두 틀렸다.
- 알파 +2, 감마 +1: 감마선은 전자기파라 전하가 없다.
용액에서 Cl-의 농도[M]는? (단, NaCl과 KCl은 완전 해리한다)
혼합 용액에서 의 농도는 1.4 M이다.
두 염 모두 완전 해리하므로 몰수를 합한 뒤 전체 부피로 나눈다.
상태에서 수증기와 수소 기체의 농도가 각각 0.10 M, 0.02 M일 때
산소 기체의 농도[M]는?
평형에서 산소 기체의 농도는 0.06 M이다.
평형 상수식에서 계수 2가 지수로 들어간다.
나머지와 산화수가 다른 것은 아황산 나트륨의 S(+4)이고, 나머지 밑줄 원소는 모두 −2이다.
화합물의 산화수 합은 0이며, Na는 +1, Al은 +3, H는 +1로 두고 계산한다.
- 의 S:
- 의 O: 일반적인 산화물의 산소로 −2이다.
- 의 O: Fe가 +2이므로 O는 −2이다.
- 의 S:
것이다. 이 반응의 차수는? (단, 는 에서의 A의 농도이고,
는 A의 초기 농도이다)

농도가 시간에 따라 직선으로 일정하게 감소하므로 이 반응은 0차 반응이다.
0차 반응의 속도식은 이고, 적분하면 가 된다. 따라서 농도-시간 그래프가 기울기 인 직선이 되고, 유한한 시간에 농도가 0에 도달한다.
- 1차: 를 시간에 대해 그려야 직선이 되며, 농도 자체는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곡선이다.
- 2차: 를 시간에 대해 그려야 직선이 되며, 농도 그래프는 아래로 볼록한 곡선이다.
- 3차: 가 시간에 대해 직선이 되므로, 농도 그래프가 직선일 수 없다.
수증기(H2O)로 분해된다. 탄산 암모늄 48.0 g이 완전히 분해되어
생성되는 암모니아의 질량[g]은? (단, H, C, N, O의 원자량은 각각
1, 12, 14, 16이다)
생성되는 암모니아의 질량은 17.0 g이다.
탄산 암모늄 1 mol에서 암모니아 2 mol이 생긴다.
, , 는 각각 주양자수, 각운동량 양자수, 스핀 양자수이다)
조건을 만족하는 전자는 최대 5개이다.
는 3d 부껍질이며, 자기 양자수 이 −2부터 +2까지 5가지이므로 오비탈이 5개다.
파울리 배타 원리에 따라 한 오비탈에 스핀 +1/2 전자는 하나만 들어가므로 최대 5개다.
- 0개: 이므로 3d 부껍질은 존재한다.
- 1개: 오비탈 하나만 센 값이다.
- 3개: p 부껍질()의 오비탈 수와 혼동한 값이다.
에서 마디(node)의 수는?
수소 3s 오비탈의 방사 방향 마디 수는 2개이다.
방사 마디 수는 이고, 3s는 이므로 이다.
s 오비탈은 각 마디가 없으므로 전체 마디 개가 모두 방사 마디이다.
- 0개: 1s 오비탈의 방사 마디 수다.
- 1개: 2s 오비탈의 방사 마디 수다.
- 3개: 4s 오비탈의 방사 마디 수다.
한 평면에 존재하는 화학종을 모두 고르면? (단, 모든 화학종은 바닥
상태에 있다)
ㄴ. SF4
ㄷ. BCl3
ㄹ. I3-
모든 원자가 한 평면에 있는 것은 와 이다.
VSEPR에서는 고립 전자쌍까지 포함한 전자 영역 배치를 정한 뒤, 원자만으로 본 분자 모양을 판단한다.
- : 전자 영역 5개·고립쌍 0의 삼각쌍뿔이라 축 방향 Cl 2개가 평면을 벗어난다.
- : 전자 영역 5개·고립쌍 1의 시소형이라 평면이 아니다.
- : 전자 영역 3개·고립쌍 0의 평면 삼각형이다.
- : 중심 I의 고립쌍 3개가 적도 위치를 차지한 직선형이라 세 원자가 한 평면 위에 있다.
평형 상태에서 정반응의 속도 상수는 0.3 M-1 s-1이고, 평형 상수는
30일 때 역반응의 속도 상수[M-1 s-1]는?
역반응의 속도 상수는 0.01 이다.
단일 단계 반응은 평형에서 정반응 속도와 역반응 속도가 같으므로 가 성립한다.
- 9: 두 값을 곱한 것으로 관계식을 잘못 쓴 값이다.
- 100: 로 거꾸로 나눈 값이다.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면? (단, Fe, Pt는 각각 8족, 10족
원소이다)
ㄴ. [PtCl4]2-는 상자기성이다.
ㄷ. [PtCl4]2-의 오비탈은 비어 있다.
ㄹ. [FeCl4]-의 홀전자 수는 5이다.
옳은 설명은 의 오비탈이 비어 있다는 것과 의 홀전자 수가 5라는 것이다.
는 ()의 사면체 착물로 갈라짐이 작아 고스핀이고, 는 ()의 사각평면 착물이다.
- 두 착이온의 기하 구조가 동일하다: 사면체와 사각평면으로 서로 다르다.
- 가 상자기성이다: 사각평면 은 전자 8개가 낮은 오비탈 4개에 모두 짝지어 들어가 반자기성이다.
- 가 비어 있다: 리간드를 정면으로 향하는 가장 높은 준위라 비어 있으므로 옳다.
- 홀전자 수 5: 고스핀 이므로 옳다.
(단, en은 에틸렌다이아민(ethylenediamine)이고, Co의 원자 번호는
27이다)
옳지 않은 것은 입체 이성질체의 수가 4라는 설명이며, 실제로는 3개이다.
팔면체 형으로, 두 단자리 리간드(, )가 trans인 이성질체 1개와 cis인 이성질체(거울상 한 쌍) 2개가 있다.
- Co의 산화수 +3: 착이온 전하가 +2(바깥 2개)이고 가 −1이므로 Co는 +3이다.
- 거울상 이성질체 존재: cis 형은 대칭면이 없어 거울상 이성질체 쌍을 이룬다.
- 전자 배치 : Co()에서 4s 전자 2개와 3d 전자 1개를 잃은 이다.
옳지 않은 것은 붕소–수소 결합 길이가 모두 같다는 설명이다.
다이보레인에는 말단 B–H 결합 4개와, 수소 하나가 두 붕소를 잇는 3중심 2전자 다리 결합 2개가 있으며, 다리 B–H 결합이 말단 결합보다 길다.
- 붕소의 혼성: 각 붕소 주위에 말단 H 2개와 다리 H 2개가 사면체에 가깝게 배치된다.
- 다리 결합 수소 2개: 두 붕소 사이를 수소 2개가 잇는다.
- 의 이합체: 전자가 부족한 두 분자가 다리 결합으로 결합한 것이다.
분자식이 동일하지만, -펜테인의 끓는점이 2,2-다이메틸프로페인보다
높은 이유는?
-펜테인의 끓는점이 높은 이유는 더 큰 분산력을 갖기 때문이다.
두 물질은 분자식()이 같은 비극성 탄화수소지만, 사슬형인 -펜테인은 표면적이 넓어 분자 간 접촉이 많고 런던 분산력이 크다.
- -펜테인이 극성 분자라는 설명: 두 분자 모두 C–H 결합만 가진 비극성 분자다.
- -펜테인의 표면적이 더 작다는 설명: 공 모양인 2,2-다이메틸프로페인의 표면적이 더 작다.
- -펜테인이 수소 결합을 한다는 설명: N·O·F에 결합한 H가 없어 둘 다 수소 결합을 하지 않는다.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것은 반응 경로가 변하면 표준 반응 엔탈피도 변한다는 설명이다.
엔탈피는 상태 함수이므로 처음과 나중 상태가 같으면 경로(촉매 등)와 무관하게 가 같다(헤스 법칙).
- 발열 반응: 가 음수이므로 발열 반응이다.
- 암모니아의 표준 생성 엔탈피 −46 kJ: 암모니아 2 mol 생성에 −92 kJ이므로 1 mol당 −46 kJ이다.
- 수소 6 mol과 질소 2 mol의 반응: 반응식 계수의 2배이므로 이다.
옳지 않은 이름은 3-methyl-2-butene이다.
IUPAC 명명에서는 이중 결합이 가장 작은 번호를 받도록 주사슬 번호를 매긴다. 이 구조를 반대쪽에서 번호 매기면 2-methyl-2-butene이 되므로 잘못된 이름이다.
- 2-methyl-2-butene: 의 올바른 이름이다.
- 2-methyl-1-butene: 의 올바른 이름이다.
- 3-methyl-1-butene: 의 올바른 이름이다.
옳지 않은 것은 결합 길이가 다른 두 종류의 탄소–탄소 결합이 있다는 설명이다.
벤젠은 π 전자가 고리 전체에 비편재화(공명)되어 있어 6개 C–C 결합 길이가 모두 같고, 단일 결합과 이중 결합의 중간 길이다.
- 치환 반응이 주로 일어남: 방향족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첨가보다 치환 반응이 우세하다.
- 각 탄소의 혼성: 각 탄소가 원자 3개와 σ 결합하고 남은 p 오비탈이 π 결합에 참여한다.
- 평면 구조와 120° 결합각: 혼성 탄소로 이루어진 정육각형 평면 분자다.
(가) (나)
주생성물은 프로페인아마이드()와 메탄올()이다.
에스터에 암모니아를 반응시키면 가암모니아 분해(aminolysis)가 일어나, 아실기()는 아마이드가 되고 알콕시기()는 알코올로 떨어져 나간다.
- 아세트아마이드와 에탄올 조합: 아실기와 알콕시기의 탄소 수가 뒤바뀐 것이다.
- 에틸아민과 아세트산 조합: 아실 탄소에서의 치환으로는 아민과 카복실산이 생기지 않는다.
- 카밤산 메틸과 에테인 조합: 원래 분자의 탄소 골격과 맞지 않아 이 반응에서 생기지 않는다.
C=O 결합이 없는 작용기는 에터(ether)이다.
에터는 구조로 산소가 두 탄소와 단일 결합만 한다.
- 에스터: 로 카보닐기를 가진다.
- 케톤: 로 카보닐기를 가진다.
- 알데하이드: 로 카보닐기를 가진다.
분해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것은 LiCl < LiBr < LiI 순서이며, 실제는 그 반대다.
격자 에너지는 이온 전하의 곱에 비례하고 이온 간 거리에 반비례한다. , , 순으로 이온 반지름이 커지므로 격자 에너지는 LiCl > LiBr > LiI이다.
- 양의 값: 고체를 기체 이온으로 분해하는 데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양수다.
- 이온 전하 증가 시 증가: 쿨롱 인력이 커져 격자 에너지가 커진다.
- KF < NaF < LiF: , , 순으로 양이온이 작아지므로 LiF가 가장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