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같은 환경·절차로 다시 수행했을 때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은 재현의 원칙이다.
복구·분석 과정을 제3자가 반복 검증할 수 있어야 증거의 신뢰성이 인정된다.
- 신속성의 원칙: 휘발성 증거가 사라지기 전에 빠르게 수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 무결성의 원칙: 수집 이후 증거가 위·변조되지 않았음을 해시값 등으로 입증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 연계 보관성의 원칙: 수집부터 법정 제출까지 증거를 다룬 주체·경로가 끊김 없이 기록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개인키는 을 만족하는 값으로, d = 103이다.
오일러 함수:
따라서 을 만족한다.
- 41: 이므로 아니다.
- 87: 이므로 아니다.
- 97: 이므로 아니다.
AES의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MixColumns가 생략된다.
마지막 라운드는 SubBytes → ShiftRows → AddRoundKey만 수행하여 복호화 구조를 대칭적으로 맞춘다.
- SubBytes: S-box 바이트 치환으로 모든 라운드에 포함된다.
- ShiftRows: 행 단위 순환 이동으로 마지막 라운드에도 포함된다.
- AddRoundKey: 라운드키 XOR로 마지막 라운드에도 수행된다.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악성 스크립트가 실행되어 정보를 탈취하는 공격은 XSS(Cross Site Scripting)이다.
입력값 검증·출력 인코딩이 미흡한 웹페이지에 스크립트를 삽입해 쿠키·세션 등을 빼낸다.
- 리버스 텔넷: 서버가 공격자 쪽으로 역으로 접속하게 해 방화벽을 우회하는 기법이다.
- 디렉터리 리스팅: 웹 서버 설정 미흡으로 디렉터리 파일 목록이 노출되는 취약점이다.
- SQL Injection: 조작된 질의로 서버 측 데이터베이스를 공격하며,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것이 아니다.
rm은 파일·디렉터리를 삭제하는 명령어이므로 목록 보기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파일 및 디렉터리 목록 보기는 ls 명령어의 기능이다.
- mv: 파일 이동과 이름 변경을 모두 수행한다.
- chmod: 파일의 접근 권한(퍼미션)을 변경한다.
- umask: 새로 생성되는 파일·디렉터리의 기본 권한을 정한다.
C:\Users\windows> (가) Interface: 172.21.70.180 --- 0xb Internet Address Physical Address Type 172.21.70.1 18-67-e0-4d-40-5c dynamic 172.21.70.2 00-0c-db-58-27-2d dynamic 172.21.70.227 18-67-e0-4d-40-5c dynamic 172.21.70.253 00-0e-5e-fc-16-c4 dynamic
arp -a는 명령을 실행한 자기 호스트(172.21.70.180)의 ARP 캐시를 보여 주므로, 게이트웨이의 ARP 테이블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게이트웨이(172.21.70.1)와 공격자(172.21.70.227)의 MAC 주소가 같게 기록된 것은 ARP 스푸핑으로 캐시가 오염된 상태이다.
- 명령어: Interface와 IP–MAC 대응표를 출력하는 것은 arp -a이다.
- 공격 대상: 캐시가 오염된 인터페이스 주소 172.21.70.180이 피해 호스트이다.
- MAC 주소: 두 항목 모두 18-67-e0-4d-40-5c로 동일하다.
고시상 인증심사의 종류는 최초심사·사후심사·갱신심사뿐이며, 예비심사는 없다.
예비점검은 심사 준비 과정일 뿐 고시가 정한 심사 종류가 아니다.
- 인증 정의: 신청인의 조치·활동이 인증기준에 적합함을 한국인터넷진흥원 또는 인증기관이 증명하는 것이다.
- 인증기준 구성: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의 세 영역이다.
- 유효기간: 최초심사로 취득하면 3년이며, 유효기간 중 매년 사후심사를 받는다.
초기벡터(IV)를 사용하지 않는 운영 모드는 ECB이다.
ECB는 각 블록을 같은 키로 독립 암호화하므로, 같은 평문 블록이 같은 암호문 블록이 되어 패턴이 노출된다.
- CFB: 이전 암호문을 피드백하며 첫 블록에 IV가 필요하다.
- OFB: IV를 반복 암호화해 키 스트림을 만든다.
- CBC: 첫 평문 블록을 IV와 XOR한 뒤 암호화한다.
ㄴ. Handshake 프로토콜에서 서버를 인증하려면 클라이언트는 서버의 인증서를 이용한다.
ㄷ. Record 프로토콜에서 사용할 대칭키는 Handshake 프로토콜의 키교환으로부터 생성된다.
ㄹ. Record 프로토콜에서 메시지 단편화, 암호화, 메시지인증 코드 추가 등이 수행된다.
옳은 것은 ㄴ, ㄷ, ㄹ이다.
TLS 1.3에서 암호 알고리즘(암호 스위트)은 Handshake 이전이 아니라 Handshake 과정의 ClientHello·ServerHello 교환으로 결정되므로 ㄱ은 틀렸다.
- ㄴ: 클라이언트는 서버 인증서와 CertificateVerify 서명을 검증해 서버를 인증한다.
- ㄷ: Record 계층의 트래픽 키는 Handshake의 (EC)DHE 키교환 결과에서 유도된다.
- ㄹ: Record 프로토콜은 단편화, 암호화와 인증 태그(무결성 값) 부가를 담당한다.
○ 강제적 접근 통제 방식으로 접근을 통제하며, 시스템 내부에 있는 정보의 기밀성을 보호한다.
○ 주체는 주체보다 같거나 낮은 보안 수준의 객체만 읽을 수 있고, 주체보다 같거나 높은 보안 수준의 객체만 쓸 수 있다.
최초의 수학적 모델로 강제적 접근통제와 기밀성을 다루는 것은 벨-라파듈라(BLP) 모델이다.
No Read Up(같거나 낮은 등급만 읽기), No Write Down(같거나 높은 등급에만 쓰기) 규칙이 지문과 일치한다.
- 비바 모델: 무결성 모델로 읽기·쓰기 규칙이 BLP와 반대(No Read Down, No Write Up)이다.
- 만리장성 모델: 이해 충돌 방지를 위해 접근 이력에 따라 권한이 바뀌는 모델이다.
- 클락-윌슨 모델: 정형화된 트랜잭션으로 상업 환경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모델이다.
SHA3-512의 프리이미지 저항성은 출력 길이와 같은 512비트이므로 256비트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56비트는 SHA3-512의 충돌 저항성(출력 길이의 절반) 수준이다.
- KECCAK 기반: SHA-3는 KECCAK 알고리즘을 표준화한 것이다.
- SHAKE128·SHAKE256: 출력 길이를 임의로 정하는 확장 출력 함수(XOF)이다.
- 스펀지 구조: SHA-2의 머클-담고르 구조와 달리 흡수·압착 단계의 스펀지 구조를 쓴다.
생일공격으로 n비트 해시의 충돌을 찾는 데는 약 회 계산이면 되므로, SHA-256은 약 개로 충분하다.
따라서 최소 개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은 프리이미지 공격의 복잡도이다.
- HMAC: 내부 키·외부 키로 해시를 두 번 수행해 안전성을 높인다.
- DSA: 메시지 해시값에 대해 서명값을 생성한다.
- 충돌저항성: 충돌저항성을 만족하면 제2 프리이미지 저항성도 만족한다(더 강한 성질).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 처리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여야 하므로, 비공개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처리방침 공개와 열람청구권 등 정보주체 권리 보장은 함께 규정된 투명성 원칙이다.
- 정확성·완전성·최신성: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보장해야 하는 원칙이다.
- 목적 외 활용 금지: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적합하게 처리하고 목적 외로 쓰지 않아야 한다.
- 사생활 침해 최소화: 정보주체의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그로버(Grover) 알고리즘은 키 탐색을 제곱근 수준으로 줄이므로 AES-256의 안전성은 약 128비트로 낮아진다.
따라서 양자 환경에서도 256비트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양자 특성: 양자 컴퓨팅은 중첩과 얽힘을 이용한다.
- RSA·ECC: 쇼어(Shor) 알고리즘으로 소인수분해·이산대수가 효율적으로 풀려 안전하지 않다.
- NIST PQC: 미국 NIST는 양자내성암호 표준을 발표하였다.
(나) A의 서명검증키와 암호문을 B에게 전송한다.
(다) 메시지(M)의 해시값을 구한다.
(라) B의 공개키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메시지(M)와 전자서명값을 암호화한다.
올바른 순서는 해시값 계산 → 서명 → 암호화 → 전송이다.
메시지의 해시값을 구하고(다), A의 서명키로 해시값에 서명한 뒤(가), B의 공개키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메시지와 서명값을 암호화하고(라), 서명검증키와 암호문을 B에게 보낸다(나).
- 서명부터 시작하는 순서: 서명할 해시값이 먼저 있어야 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암호화 후 전송하고 나서 서명하는 순서: 서명값이 암호문에 포함되지 못해 성립하지 않는다.
EAL4의 목적은 기본 모듈 설계 서술과 구현의 일부(부분집합)를 이용하는 것이므로, 설계 서술과 구현 전체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설계 서술과 구현을 이용한다는 서술은 상위 등급(EAL5)의 목적에 해당한다.
- EAL1: 기능·인터페이스 명세와 설명서로 제한적 보안목표명세서의 요구사항을 분석하는 기초 수준이다.
- EAL2: 여기에 TOE 구조의 기본적 설명을 더해 완전한 보안목표명세서를 분석한다.
- EAL3: TOE 설계의 아키텍처 설명을 이용해 분석한다.
개인정보처리자의 영업이익 발생 여부는 동의 없는 추가 이용·제공 시 고려사항이 아니다.
시행령은 정보주체 보호 관점의 요건으로 관련성·예측 가능성·부당 침해 여부·안전성 확보 조치를 고려하도록 한다.
- 당초 수집 목적과의 관련성: 고려사항이다.
- 정보주체 이익의 부당 침해 여부: 고려사항이다.
- 가명처리·암호화 등 안전성 확보 조치 여부: 고려사항이다.
(나) 백도어(backdoor)
(다) 키로깅(keylogging)
B. 정상적인 사용자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응용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보안 허점을 이용한다.
C.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보낸 문자메시지처럼 가장하여 링크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빼내는 수법이다.
(가) (나) (다)
스미싱은 C, 백도어는 B, 키로깅은 A에 연결되어 C – B – A가 된다.
각 공격의 핵심 단서(문자메시지, 인증 우회, 키 입력 가로채기)로 연결한다.
- 스미싱: 문자메시지(SMS)로 신뢰할 만한 발신자를 가장해 링크 접속을 유도하는 피싱 수법이다.
- 백도어: 정상 인증 절차를 우회해 시스템에 접근하는 비밀 통로이다.
- 키로깅: 키보드 입력을 몰래 가로채며 트로이 목마 등 악성코드와 결합해 동작한다.
수신거부·동의 철회 시 비용을 수신자가 부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금지행위가 아니라 전송자가 지켜야 할 의무(무료 조치)이다.
정보통신망법은 광고성 정보 전송자에게 수신거부 방해, 연락처 자동 생성·등록, 신원·출처 은폐 등을 금지한다.
- 수신거부·동의 철회의 회피·방해: 금지행위이다.
- 전화번호·전자우편주소의 자동 등록: 금지행위이다.
- 전송자 신원·전송 출처 은폐: 금지행위이다.
웜·바이러스, 해킹기법 등으로 피해 발생 가능성이 증가한 단계는 정상이 아니라 관심 단계이다.
경보단계는 정상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순으로 높아지며, 정상은 위협이 없는 평시 상태이다.
- 심각: 국가적 차원의 평가와 조치가 필요한 사고가 발생한 단계이다.
- 주의: 다수기관의 정보통신망·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한 단계이다.
- 경계: 복수분야로 피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다수기관 공조대응이 필요한 단계이다.
history는 사용자가 셸에서 실행한 명령어 이력을 저장하므로, 인증 과정 로그를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텔넷·FTP 등 원격 접속 인증 기록은 secure(또는 auth.log) 같은 인증 로그에 남는다.
- wtmp: 사용자 로그인·로그아웃 이력과 시스템 재부팅 정보를 저장한다.
- lastlog: 사용자별 마지막 로그인 시간·포트 등을 저장한다.
- utmp: 현재 로그인 중인 사용자와 단말 정보를 저장한다.
시그니처 기반 IDS는 알려진 공격 패턴과 비교하므로 신종·변형 공격 탐지에 약하다.
신종 공격 탐지에 유리한 것은 정상 행위에서의 이탈을 보는 비정상 기반 방식이다.
- 비정상 기반: 정상 행위 모델에서 벗어나면 침입으로 판단한다.
- 호스트 기반: 호스트의 시스템·응용 로그를 이용해 공격을 탐지한다.
- 네트워크 기반: 네트워크 트래픽을 수집·분석해 공격을 탐지한다.
워너크라이는 리눅스가 아니라 윈도의 SMB 프로토콜 취약점(EternalBlue)을 악용해 확산되었다.
따라서 리눅스 원격 접속 프로토콜 취약점을 활용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대가 요구: 시스템 장악이나 데이터 암호화 후 복구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한다.
- 가상자산 요구: 추적이 어려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요구하는 형태로 진화했다.
- RaaS: 랜섬웨어를 제작해 서비스 형태로 공급·판매하는 방식이 등장했다.
전송계층 세그먼트를 페이로드로 취급하는 것은 전송모드의 설명이며, 터널모드는 원래 IP 패킷 전체를 페이로드로 보고 새 IP 헤더를 추가한다.
그래서 터널모드는 게이트웨이 간 VPN에 주로 쓰인다.
- 게이트웨이 간 설정: 양측 라우터·게이트웨이 사이에 터널을 설정한다.
- ESP 결합: 원래 IP 헤더까지 암호화되어 내부 호스트 주소가 숨겨진다.
- IKE: SA 생성·키교환·상호인증에 IKE를 사용한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부과된 과태료에 관한 사항은 자료 제출 요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제출 요구 사항은 개인정보 처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보호조치·처리 현황 중심으로 열거되어 있다.
-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제출 요구 대상이다.
-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관리적·물리적 조치: 제출 요구 대상이다.
-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및 조치 현황: 제출 요구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