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무결성 - 가장(masquerading)
ㄷ. 가용성 - 서비스 거부(DoS)
바르게 연결된 것은 무결성-가장과 가용성-서비스 거부이다.
재전송은 가로챈 정상 메시지를 다시 보내 수신자를 속이는 공격으로, 메시지 내용을 엿보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의 진위·순서를 훼손하므로 기밀성이 아닌 무결성(인증)에 대한 위협으로 분류된다.
- 가장(masquerading): 다른 개체로 위장해 정당한 사용자처럼 행동하므로 무결성(진위성) 위협이다.
- 서비스 거부(DoS): 정당한 사용자가 자원·서비스를 쓰지 못하게 하므로 가용성 위협이다.
- 기밀성 위협은 스누핑(도청)·트래픽 분석처럼 정보를 몰래 획득하는 공격이다.
X.509 인증서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A의 개인키이다.
인증서는 공개키와 그 소유자를 CA가 서명으로 묶어 공개하는 문서이므로, 소유자만 비밀로 보관해야 하는 개인키는 절대 담기지 않는다.
- A의 공개키: 주체 공개키 정보(Subject Public Key Info) 필드에 포함된다.
- 인증서의 유효 기간: 유효기간(Validity) 필드에 시작·종료 일시가 포함된다.
- CA가 사용한 서명 알고리즘: 서명 알고리즘(Signature Algorithm) 필드에 포함된다.
설명된 특성은 약한 충돌 저항성(제2 역상 저항성)이다.
특정한 x가 먼저 주어지고, 그와 해시값이 같은 다른 y를 찾기 어렵다는 성질이므로 약한 충돌 저항성에 해당한다.
- 강한 충돌 저항성: x를 고정하지 않고 h(x) = h(y)인 임의의 쌍(x, y)을 찾기 어렵다는 성질이다.
- 일방향성: 해시값 h(x)만 주어졌을 때 원래 입력 x를 찾기 어렵다는 성질(역상 저항성)이다.
- 무결성: 해시함수를 이용해 달성하는 보안 목표이지 해시함수 자체의 수학적 특성이 아니다.
2. 송신자는 K를 이용하여 M을 (나) 암호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한다.
3. 송신자는 K를 (다) 암호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한다.
4. 송신자는 단계 2, 3에서 생성한 암호문을 수신자에게 전송한다.
순서대로 세션키 – 대칭키 – 공개키가 들어간다.
하이브리드 암호는 속도가 빠른 대칭키 암호로 대용량 메시지를 암호화하고, 그 대칭키(일회용 세션키)만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해 키 분배 문제를 해결한다.
- (가): 송신자가 매번 임의로 고르는 일회용 대칭키이므로 세션키이다.
- (나): 메시지 M은 세션키 K로 암호화하므로 대칭키 암호이다.
- (다): K는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해 수신자만 개인키로 복호화하게 하므로 공개키 암호이다.
옳지 않은 것은 암호화 함수와 복호화 함수가 동일하다는 설명이다.
AES는 SPN 구조라서 복호화 때 SubBytes·ShiftRows·MixColumns의 역함수(InvSubBytes 등)를 따로 사용하므로 암·복호화 함수가 다르다. 암·복호화가 같은 구조인 것은 Feistel 구조(DES)의 특징이다.
- SPN 구조: AES는 치환(SubBytes)과 확산(ShiftRows·MixColumns) 계층을 반복하는 SPN 구조이다.
- 128비트 블록: AES의 블록 크기는 키 길이와 관계없이 128비트로 고정이다.
- 라운드 수: 키 길이 128·192·256비트에 따라 각각 10·12·14 라운드로 구성된다.
옳지 않은 것은 TGS가 서비스 티켓을 사용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한다는 설명이다.
커버로스는 대칭키 기반 인증 프로토콜로, TGS가 발급하는 서비스 티켓은 서비스 서버의 비밀키로 암호화되고 사용자에게 주는 세션키는 사용자–TGS 간 세션키로 암호화된다.
- S/Key: 비밀값에 해시함수를 반복 적용한 체인을 역순으로 사용하는 일회용 패스워드 방식이다.
- 공개키 기반 인증: 상대가 개인키로 만든 서명·응답을 검증하려면 상대방의 공개키를 알고 있어야 한다.
- 영지식 증명: 비밀정보 자체를 드러내지 않고 그 비밀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 증명하는 기법이다.
옳은 것은 양자 키 분배(QKD)로 안전하게 암호키를 공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QKD는 양자 상태를 측정하면 상태가 교란된다는 물리 법칙을 이용하므로 도청 시도를 탐지할 수 있어 안전한 키 공유가 가능하다.
- AES: 그로버 알고리즘은 전수조사 비용을 제곱근 수준으로 줄일 뿐이므로 키 길이를 늘리면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다.
- 양자내성암호(PQC): 격자·부호 등 양자 컴퓨터로도 풀기 어려운 문제에 기반해 기존 컴퓨터에서 동작하도록 설계된 암호이다.
- RSA: 쇼어 알고리즘은 인수분해를 다항식 시간에 풀 수 있으므로 RSA는 양자 공격에 안전하지 않다.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TPM(Trusted Platform Module)이다.
TPM은 TCG가 표준화한 하드웨어 보안 칩으로, 키 생성·저장과 암호 연산을 하드웨어에서 수행하며 인증된 부트, 인증,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 TrustZone: ARM 프로세서가 제공하는 보안 영역 분리 기술로 TCG 표준이 아니다.
- SIEM: 여러 보안 장비의 로그·이벤트를 수집·상관분석하는 보안관제 솔루션이다.
- TEE: 프로세서 내부에 격리된 안전한 실행 환경을 제공하는 개념으로, 하드웨어 모듈 표준인 TPM과 구별된다.
허용 사유가 아닌 것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하는 경우라고 한 설명이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촬영된 영상정보를 저장하지 아니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를 허용 사유로 규정하므로, 정하는 주체가 잘못되었다.
- 범죄의 예방 및 수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는 허용 사유이다.
- 시설의 안전 및 관리, 화재 예방을 위하여 정당한 권한을 가진 자가 설치·운영하는 경우는 허용 사유이다.
- 교통정보의 수집·분석 및 제공을 위하여 정당한 권한을 가진 자가 설치·운영하는 경우는 허용 사유이다.
'관리체계 운영'에 속하는 것은 선정한 보호대책을 이행계획에 따라 구현하고 경영진이 이행결과를 확인하는 '보호대책 구현' 기준이다.
'관리체계 운영' 영역은 보호대책 구현, 보호대책 공유, 운영현황 관리로 구성된다.
- 정보서비스·개인정보 처리 현황과 업무 흐름의 분석·문서화: '위험 관리' 영역의 현황 및 흐름분석이다.
- 법적 요구사항의 주기적 파악과 준수 검토: '관리체계 점검 및 개선' 영역의 법적 요구사항 준수 검토이다.
- 정보자산 분류기준 수립과 식별·중요도 산정: '위험 관리' 영역의 정보자산 식별이다.
매번 새로운 패스워드를 생성하는 방식은 OTP(One-Time Password)이다.
OTP는 시간·카운터·질의응답 값 등을 이용해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패스워드를 생성하므로 패스워드가 노출되어도 재사용(재전송) 공격이 불가능하다.
- SSO: 한 번의 인증으로 여러 시스템을 이용하게 하는 통합 인증 방식이다.
- PIN: 사용자가 정해 반복 사용하는 고정된 개인 식별 번호이다.
- RADIUS: 네트워크 접속에 대한 인증·권한부여·계정관리(AAA)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다.
(가)는 RC4, (나)는 CCMP이다.
WEP는 스트림 암호 RC4로 암호화하고 무결성 검사에 CRC-32를 사용했는데, 짧은 IV 재사용과 선형적인 CRC 때문에 취약했다. IEEE 802.11i(WPA2)는 AES의 CTR 모드와 CBC-MAC을 결합한 CCMP를 채택했다.
- CRC-32: WEP의 무결성 검사값(ICV) 계산에 쓰인 오류 검출 코드이지 암호화 알고리즘이 아니다.
- TKIP: 기존 WEP 하드웨어를 유지하기 위해 RC4를 그대로 쓰는 과도기 방식으로, AES 기반이 아니다.
제시문은 위험감소 전략에 해당한다.
복잡한 패스워드를 강제하는 모듈은 패스워드 도용 가능성을 낮추는 보호대책(통제)을 적용하는 것이므로 위험의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위험감소이다.
- 위험회피: 위험이 있는 업무·서비스 자체를 포기하거나 변경해 위험을 없애는 전략이다.
- 위험전가: 보험 가입·외주 계약 등으로 손실 부담을 제3자에게 넘기는 전략이다.
- 위험수용: 위험 수준을 인지하고도 별도 대책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전략이다.
반사형 XSS는 공격자가 보낸 악의적 링크를 사용자가 클릭하게 하여 이루어진다.
링크 매개변수에 담긴 스크립트가 서버 응답에 그대로 반사되어 돌아오고, 그 스크립트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된다.
- 웹 서버에서 실행된다는 설명: XSS 스크립트는 서버가 아닌 클라이언트 브라우저에서 실행된다.
- 서버 측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는 설명: 게시글 등에 스크립트를 저장해 두는 저장형(Stored) XSS의 특징이다.
- 사용자와 서버 간 신뢰 관계를 악용해 원하는 서버 동작을 발생시킨다는 설명: CSRF(사이트 간 요청 위조)의 특징이다.
ISMS-P 인증기관에 해당하는 것은 금융보안원(FSI)이다.
ISMS-P 추진체계에서 인증기관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금융보안원이며, 나머지 기관들은 인증심사를 수행하는 심사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심사기관이다.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심사기관이다.
- 개인정보보호협회(OPA): 심사기관이다.
설명: 확장자가 c인 파일을 모두 찾는다.
설명: 최근 48시간 이내에 마지막으로 수정된 파일을 모두 찾는다.
설명: 소유자가 user1인 파일을 모두 찾는다.
설명: 권한 설정이 4755로 설정된 파일을 모두 찾는다.
옳지 않은 것은 find / -type 4755로 권한이 4755인 파일을 찾는다는 설명이다.
-type 옵션은 f(일반 파일), d(디렉터리), l(심볼릭 링크) 등 파일 종류를 지정하며, 권한으로 찾으려면 -perm 4755처럼 -perm 옵션을 써야 한다.
- -name '*.c': 이름이 .c로 끝나는 파일을 찾으므로 옳다.
- -mtime -2: 수정 시각이 2일(48시간) 이내인 파일을 찾으므로 옳다.
- -user user1: 소유자가 user1인 파일을 찾으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DNS 캐시 포이즈닝 방지를 위해 SSH가 설계되었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서명으로 DNS 응답의 진위를 검증하는 것은 DNSSEC이며, SSH는 원격 접속 세션을 암호화하는 프로토콜이다.
- 사용자를 악의적인 웹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이 DNS 스푸핑의 목적이므로 옳다.
- 사용자의 DNS 질의에 위조 응답을 먼저 전달하는 방식으로 공격하므로 옳다.
- 캐시 포이즈닝은 위조 응답이 로컬 DNS 서버 캐시에 남아 TTL 동안 다수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므로 옳다.
지정 근거가 아닌 법률은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다.
이 법은 정보보호산업 육성과 정보보호 공시 등을 다루며,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 의무를 규정하지 않는다.
- 개인정보 보호법: 개인정보처리자에게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지정 의무를 둔다.
- 전자금융거래법: 금융회사 등에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지정 의무를 둔다.
- 정보통신망법: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지정 의무를 둔다.
옳지 않은 것은 그룹 번호(GID)를 생성 이후 변경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세 번째 필드인 GID는 groupmod -g 명령 등으로 생성 후에도 변경할 수 있다.
- 첫 번째 필드는 그룹 이름이며, groupadd로 새 그룹을 만들 수 있다.
- 두 번째 필드는 그룹 패스워드로, /etc/gshadow에서 관리하면 x로 표기된다.
- 네 번째 필드에는 그 그룹을 보조 그룹으로 가진 사용자 로그인 ID가 쉼표로 구분되어 기록된다.
옳지 않은 것은 주요 교통시설의 기술적 지원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우선 요청한다는 설명이다.
국가안전보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도로·철도·지하철·공항·항만 등 주요 교통시설은 관리기관의 장이 국가정보원장에게 우선적으로 기술적 지원을 요청하여야 한다.
- 목적 조항: 전자적 침해행위에 대비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로 국가안전과 국민생활 안정을 보장한다는 내용이 맞다.
- 지정 권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국가정보원장등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지정을 권고할 수 있다.
- 취약점 분석·평가 명령: 새로운 침해행위 대응이나 시설의 중대한 변화가 있으면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관리기관의 장에게 명령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즉시 알려야 하는 경우는 이용자 정보가 유출된 때이다.
클라우드컴퓨팅법은 침해사고·이용자 정보 유출·서비스 중단 발생 시 이용자에게 지체 없이 알리도록 하고, 그중 이용자 정보 유출에 대해서만 장관에게 즉시 알리도록 별도로 규정한다.
- 정보통신망법상 침해사고 발생: 이용자에게 알려야 하는 사유이다.
- 사전예고 없는 일정 기간 이상의 서비스 중단: 이용자에게 알려야 하는 사유이다.
- 사업 수요의 대규모 발생: 법상 통지 사유가 아니다.
옳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DNS – 161이다.
DNS는 포트 53을 사용하며, 포트 161은 SNMP(네트워크 관리) 포트이다.
- FTP 제어 연결은 포트 21(데이터 연결은 포트 20)이다.
- HTTPS는 포트 443이다.
- SMTP는 포트 25이다.
옳지 않은 것은 같은 보안연관(SA)의 각 패킷에 서로 다른 SPI가 주어진다는 설명이다.
SPI는 수신 측이 어느 SA를 적용할지 식별하는 값이므로 같은 SA에 속한 패킷은 모두 동일한 SPI를 가진다. 패킷마다 달라지는 값은 순서 번호이다.
- 순서 번호: 32비트 단조 증가 카운터로 재전송 공격 방지에 쓰인다.
- 다음 헤더: 8비트 필드로 페이로드의 프로토콜 유형(TCP·UDP 등)을 나타낸다.
- ICV: IP 헤더와 ICV 자신을 제외한 ESP 헤더·페이로드·트레일러에 대해 계산한 인증 데이터이다.
옳지 않은 것은 동일한 메시지의 OAEP 패딩 결과가 항상 동일하다는 설명이다.
OAEP는 매번 임의의 시드(random seed)를 생성해 마스크 생성 함수로 메시지와 섞으므로, 같은 메시지라도 패딩 결과가 매번 달라진다.
- RSA 안전성 강화: OAEP는 교과서적 RSA의 결정성·가단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패딩 규격이다.
- 변조 확인: 복호화 후 패딩의 고정 구조(레이블 해시 등)를 검사해 형식이 맞지 않으면 거부하므로 변조를 탐지할 수 있다.
- 확률적 암호화: 무작위 시드 덕분에 동일 메시지·동일 공개키라도 암호문이 달라진다.
옳지 않은 것은 Server 헤더를 서버의 URL 정보라고 한 설명이다.
Server는 응답 메시지에 쓰여 서버 소프트웨어 정보를 알려 주는 헤더로, GET 요청 헤더가 아니며 URL 정보도 아니다. 요청 대상 서버의 호스트명은 Host 헤더에 담긴다.
- Accept: 클라이언트가 수용할 수 있는 미디어 형식을 나타낸다.
- Cookie: 이전에 서버가 Set-Cookie로 준 쿠키를 서버에 되돌려 보낸다.
- User-Agent: 요청을 보낸 브라우저 등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정보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