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회계학] 21년 1회차
7급 국가직 회계학 기출문제

21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7급 국가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1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일반목적재무보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많은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 및 그 밖의 채권자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보고기업에 직접 요구할 수 없다.
2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3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다.
4경영진은 필요로 하는 재무정보를 내부에서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정보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제공할 수도 없으므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정보이용자는 일반 경제 상황, 정치적 사건, 산업 전망 등 다른 원천의 관련 정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다수의 투자자·대여자·채권자는 보고기업에 정보 제공을 직접 요구할 수 없어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해야 한다 — 옳다.
  •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며, 이용자가 가치를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 옳다.
  • 경영진은 필요한 재무정보를 내부에서 구할 수 있으므로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 옳다.
문제 2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부터 적격자산인 공장건물을 신축하기 시작하였으며, 20×2년 10월 31일 완공하였다. 공사대금 지출 및 신축공사와 관련되는 차입금의 자료는 다음과 같다.
구분지출일․차입일금액상환일연 이자율
공사대금 지출액20×1년 1월 1일₩100,000--
특정목적 차입금20×1년 1월 1일₩80,00020×1년 12월 31일5 %
일반목적 차입금20×1년 1월 1일₩200,00020×2년 12월 31일10 %

(주)한국이 20×1년 공장건물 신축과 관련하여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단, 이자비용은 월할 계산한다)
1₩4,000
2₩6,000
3₩20,000
4₩24,000
정답 및 해설

20×1년에 자본화할 차입원가는 ₩6,000이다.

연평균지출액: ₩100,000 × 12/12 = ₩100,000
특정차입금 자본화: ₩80,000 × 5% = ₩4,000
일반차입금 자본화: (₩100,000 − ₩80,000) × 10% = ₩2,000 (한도 ₩20,000 이내)
합계: ₩4,000 + ₩2,000 = ₩6,000

특정차입금으로 충당되지 않은 지출에만 일반차입금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고, 그 금액은 일반차입금 실제 이자를 한도로 한다.

  • ₩4,000은 특정차입금 이자만 반영하고 일반차입금 부분을 빠뜨린 값이다.
  • ₩20,000은 일반차입금 이자 전액(한도)을 그대로 자본화한 값이다.
  • ₩24,000은 특정·일반차입금 이자 전액을 합산한 값이다.
문제 3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의 수익과 비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는 납세의무자가 세액을 자진 신고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한다.
2신고․납부하는 방식의 국세는 국가가 고지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한다.
3원가는 중앙관서의 장 또는 기금관리주체가 프로그램의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직접적․간접적으로 투입한 경제적 자원의 가치를 말한다.
4재화나 용역의 제공 등 국가재정활동 수행을 위하여 자산이 감소하고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 또는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더라도 법령 등에 따라 지출에 대한 의무가 존재한다면 비용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원가는 중앙관서의 장 또는 기금관리주체가 프로그램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직접적·간접적으로 투입한 경제적 자원의 가치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국세 수익은 부과 방식에 따라 인식 시점이 갈리고, 비용은 어느 경우든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야 인식한다.

  • 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는 국가가 고지하는 때 수익으로 인식하므로, 자진 신고 시점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신고·납부하는 방식의 국세는 납세의무자가 신고하는 때 수익으로 인식하므로, 국가 고지 시점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법령 등에 따른 지출 의무가 존재하는 경우에도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야 비용으로 인식하므로, 측정할 수 없더라도 인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4
(주)한국은 20×1년 초에 무형자산인 라이선스를 ₩500,000(정액법 상각, 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재평가모형 적용)에 취득하였다. 20×1년 말 라이선스의 공정가치가 ₩450,000, 20×2년 말 라이선스의 공정가치가 ₩525,000이라면, 20×2년 말 인식할 재평가이익은?
1₩25,000
2₩50,000
3₩75,000
4₩125,000
정답 및 해설

20×2년 말 인식할 재평가이익(재평가잉여금)은 ₩125,000이다.

20×1년 말 장부금액: ₩500,000 − ₩50,000 = ₩450,000 (공정가치와 같아 재평가 차이 없음)
20×2년 상각비: ₩450,000 ÷ 잔여 9년 = ₩50,000 → 장부금액 ₩400,000
재평가이익: ₩525,000 − ₩400,000 = ₩125,000

과거에 당기손실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없으므로 증가액 전부를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

  • ₩25,000은 공정가치를 취득원가 ₩500,000과 비교한 값이다.
  • ₩75,000은 20×2년 상각을 빠뜨리고 20×1년 말 장부금액 ₩450,000과 비교한 값이다.
  • ₩50,000은 1년분 상각비에 해당하는 금액일 뿐 재평가 차이가 아니다.
문제 5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기초 및 기말 재고자산과 관련한 자료이다.
구분기초기말
직접재료₩2,000₩7,000
재공품₩8,000₩5,000
제품₩7,000₩10,000

(주)한국은 매출원가의 20 %를 매출원가에 이익으로 가산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년 매출액은 ₩60,000이다. (주)한국의 20×1년 직접재료 매입액은 ₩15,000이고, 제조간접원가는 가공원가(conversion cost)의 40 %일 때, 20×1년의 기초원가(prime cost)는?
1₩24,000
2₩32,800
3₩34,000
4₩40,000
정답 및 해설

20×1년 기초원가(직접재료원가 + 직접노무원가)는 ₩34,000이다.

매출원가: 매출액이 매출원가의 120%이므로 ₩60,000 ÷ 1.2 = ₩50,000
당기제품제조원가: ₩50,000 + 기말제품 ₩10,000 − 기초제품 ₩7,000 = ₩53,000
당기총제조원가: ₩53,000 + 기말재공품 ₩5,000 − 기초재공품 ₩8,000 = ₩50,000

직접재료원가: ₩2,000 + ₩15,000 − ₩7,000 = ₩10,000
가공원가: ₩50,000 − ₩10,000 = ₩40,000 → 제조간접원가 ₩16,000, 직접노무원가 ₩24,000
기초원가: ₩10,000 + ₩24,000 = ₩34,000

  • ₩24,000은 직접노무원가만의 금액으로 직접재료원가가 빠졌다.
  • ₩40,000은 가공원가(직접노무원가 + 제조간접원가)로 기초원가가 아니다.
문제 6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주당이익 계산과 관련한 자료이다.
(주)한국의 배당결의가 이미 이루어졌을 경우 기본주당이익은?
○ 기초유통보통주식수: 800주 (액면금액 ₩1,000)
○ 기초전환우선주: 500주 (액면금액 ₩1,000, 비누적적, 비참가적)
○ 20×1년 7월 1일에 400주의 전환우선주가 400주의 보통주로 전환(기중 전환된 우선주에 대해서는 보통주 배당금 지급)
○ 당기순이익: ₩50,000
○ 연 배당율: 우선주 10 %, 보통주 8 %
1₩30
2₩35
3₩40
4₩62.5
정답 및 해설

기본주당이익은 ₩40이다.

우선주배당금: 미전환 우선주 100주 × ₩1,000 × 10% = ₩10,000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 ₩50,000 − ₩10,000 = ₩40,000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800주 + 400주 × 6/12 = 1,000주
기본주당이익: ₩40,000 ÷ 1,000주 = ₩40

기중 전환된 400주에는 보통주 배당을 지급하므로 우선주배당금은 미전환분 100주에 대해서만 차감한다. ₩62.5는 우선주배당금 차감과 전환 주식을 모두 무시하고 ₩50,000을 기초 보통주 800주로 나눈 값이다.

문제 7
(주)한국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원가기준 소매재고법을 사용하고 있다. 기말재고액(원가)은 ₩1,600이고, 당기매입원가율이 80 %인 경우 순인상액과 종업원할인은?
구분원가매가
기초재고₩2,000₩4,000
당기매입액₩16,000₩18,000
매출액₩20,000
순인상액㉠
순인하액₩1,000
종업원할인㉡

순인상액( ㉠ ) 종업원할인( ㉡ )
1₩1,500 ₩1,500
2₩1,500 ₩2,000
3₩3,000 ₩1,500
4₩3,000 ₩2,000
정답 및 해설

순인상액은 ₩3,000, 종업원할인은 ₩2,000이다.

선입선출 원가기준 당기매입원가율 = 당기매입 원가 ÷ (당기매입 매가 + 순인상액 − 순인하액)
₩16,000 ÷ (₩18,000 + 순인상액 − ₩1,000) = 80% → 순인상액 ₩3,000

기말재고(매가): ₩1,600 ÷ 80% = ₩2,000
판매가능 매가: ₩4,000 + ₩18,000 + ₩3,000 − ₩1,000 = ₩24,000
종업원할인: ₩24,000 − 매출 ₩20,000 − 기말재고 ₩2,000 = ₩2,000

  • 순인상액 ₩1,500 조합은 원가율 80%를 만족하지 못한다(₩16,000 ÷ ₩18,500 ≈ 86%).
  • 종업원할인 ₩1,500 조합은 판매가능 매가에서 매출과 기말재고를 뺀 잔액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에는 이행할 전체 의무 중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2관련 상황의 변화가 적절하게 재무제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발자산을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상황 변화로 경제적 효익의 유입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러한 상황변화가 일어난 기간의 재무제표에 그 자산과 관련 이익을 인식한다.
3현재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 미래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4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는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발생하는 직접비용과 간접비용을 포함하되,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는 지출이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생기는 직접비용만 포함하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이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계속 근무하는 종업원의 교육·재배치, 마케팅, 새로운 제도와 물류체계 구축 투자 등은 미래 영업활동과 관련된 원가이므로 충당부채에 포함하지 않는다.

  • 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 옳다.
  • 우발자산은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경제적 효익의 유입이 거의 확실해진 기간에 자산과 관련 이익을 인식한다 — 옳다.
  •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면 그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 옳다.
문제 9
(주)대한은 20×1년 7월 1일 (주)한국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취득, 인수하는 사업결합을 하였다. 사업결합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7월 1일 (주)대한이 인식해야 할 영업권은?
○ 사업결합시점에 식별할 수 있는 (주)한국의 순자산 장부금액은 ₩1,000,000이며, 순자산 공정가치는 ₩1,200,000이다.
○ (주)대한은 사업결합의 이전대가로 (주)한국의 주주들에게 (주)대한의 보통주 100주(주당 액면금액 ₩7,000, 주당 공정가치 ₩14,000)를 발행하고 교부하였다.
○ (주)대한은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보통주 발행과 직접 관련된 비용 ₩10,000과 기타 수수료 ₩1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1₩180,000
2₩190,000
3₩200,000
4₩400,000
정답 및 해설

(주)대한이 인식할 영업권은 ₩200,000이다.

이전대가: 100주 × 주당 공정가치 ₩14,000 = ₩1,400,000
영업권: ₩1,400,000 − 순자산 공정가치 ₩1,200,000 = ₩200,000

보통주 발행과 직접 관련된 비용 ₩10,000은 자본에서 차감하고, 기타 수수료 ₩10,000은 발생 시 비용으로 처리하므로 둘 다 영업권 계산에 영향이 없다.

  • ₩180,000은 두 비용을 모두 이전대가에서 차감한 값이다.
  • ₩190,000은 비용 하나만 이전대가에서 차감한 값이다.
  • ₩400,000은 순자산 공정가치 대신 장부금액 ₩1,000,000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다.
문제 10
다음은 20×1년 중앙관서 A 부처 기타특별회계의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자료이다. 재무제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프로그램총원가 ₩28,000, 프로그램수익 ₩12,000
○ 관리운영비: 인건비 ₩5,000, 경비 ₩3,000
○ 프로그램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수익과 비용: 이자비용 ₩1,000, 자산처분손실 ₩1,000, 자산처분이익 ₩2,000
○ 국고수입 ₩10,000, 부담금수익 ₩5,000, 채무면제이익 ₩10,000, 국고이전지출 ₩3,000
○ 기초순자산 ₩20,000(기본순자산 ₩5,000, 적립금 및 잉여금 ₩10,000, 순자산조정 ₩5,000)
1재정운영표상 재정운영결과는 ₩24,000이다.
2순자산변동표상 재원의 조달 및 이전은 ₩22,000이다.
3순자산변동표상 기말 적립금 및 잉여금은 ₩7,000이다.
4순자산변동표상 기말순자산은 ₩18,000이다.
정답 및 해설

기말 적립금 및 잉여금은 ₩8,000이므로 ₩7,00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재정운영순원가: 프로그램순원가 ₩16,000(₩28,000 − ₩12,000) + 관리운영비 ₩8,000 + 비배분비용 ₩2,000 − 비배분수익 ₩2,000 = ₩24,000
재원의 조달 및 이전: ₩10,000 + ₩5,000 + ₩10,000 − ₩3,000 = ₩22,000
기말 적립금 및 잉여금: ₩10,000 − ₩24,000 + ₩22,000 = ₩8,000

중앙관서 일반회계·기타특별회계의 국고수입·부담금수익·채무면제이익 등은 재정운영표가 아니라 순자산변동표의 재원의 조달 및 이전에 표시하므로, 재정운영결과는 재정운영순원가와 같다.

  • 재정운영표상 재정운영결과 ₩24,000 — 옳다.
  • 순자산변동표상 재원의 조달 및 이전 ₩22,000 — 옳다.
  • 기말순자산: ₩20,000 − ₩24,000 + ₩22,000 = ₩18,000 — 옳다.
문제 11
(주)대한은 퇴직급여제도로 확정급여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20×1년 초 확정급여채무의 장부금액은 ₩15,000이며,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는 ₩12,000이다. 20×1년의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발생한 재측정요소는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손실 ₩2,500, 사외적립자산 재측정이익 ₩600이다. 다음의 자료를 이용할 때, 20×1년 말 순확정급여부채는? (단, 자산인식상한은 고려하지 않는다)
○ 20×1년 순확정급여부채 계산 시 적용되는 할인율은 연 10 %이다.
○ 20×1년 당기근무원가는 ₩4,000이다.
○ 20×1년 말 퇴직종업원에게 ₩3,000의 현금이 사외적립자산에서 지급되었다.
○ 20×1년 말 사외적립자산에 ₩5,000을 현금으로 출연하였다.
1₩4,200
2₩4,400
3₩4,600
4₩4,8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말 순확정급여부채는 ₩4,200이다.

확정급여채무: ₩15,000 + 이자원가 ₩1,500 + 근무원가 ₩4,000 − 지급 ₩3,000 + 재측정손실 ₩2,500 = ₩20,000
사외적립자산: ₩12,000 + 이자수익 ₩1,200 − 지급 ₩3,000 + 출연 ₩5,000 + 재측정이익 ₩600 = ₩15,800

순확정급여부채: ₩20,000 − ₩15,800 = ₩4,200
지급·출연이 기말에 이루어졌으므로 이자는 기초 잔액에 할인율 10%를 적용한다.

퇴직급여 지급 ₩3,000은 채무와 사외적립자산을 같은 금액만큼 줄이므로 순부채에는 영향이 없다. ₩4,800은 사외적립자산 재측정이익 ₩600을 빠뜨린 값이다.

문제 12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기계장치를 ₩4,000,000(정액법 상각,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원가모형 적용)에 취득하였다. 각 회계연도 말 기계장치에 대한 회수가능액은 다음과 같다.
○ 20×1년 말 ₩3,200,000
○ 20×2년 말 ₩1,800,000
○ 20×3년 말 ₩1,200,000
○ 20×4년 말 ₩2,000,000

(주)한국은 20×2년 말에 기계장치에 대해 손상차손이 발생하였고, 20×4년 말에 손상차손환입이 발생하였다고 판단하였다. 20×4년에 계상될 손상차손환입액은?
1₩200,000
2₩600,000
3₩800,000
4₩1,400,000
정답 및 해설

20×4년 손상차손환입액은 ₩200,000이다.

20×2년 말: 장부금액 ₩2,400,000, 회수가능액 ₩1,800,000 → 손상차손 ₩600,000
20×3·20×4년 상각비: ₩1,800,000 ÷ 3년 = ₩600,000 → 20×4년 말 장부금액 ₩600,000

환입 한도: 손상이 없었다면 20×4년 말 장부금액 ₩4,000,000 − ₩800,000 × 4 = ₩800,000
손상차손환입: ₩800,000 − ₩600,000 = ₩200,000

  • ₩1,400,000은 회수가능액 ₩2,000,000까지 환입해 한도를 무시한 값이다.
  • ₩600,000은 20×2년 손상차손 전액을 되돌린 값으로, 이후 상각비 감소 효과를 고려하지 않았다.
  • ₩800,000은 환입 후 장부금액(한도) 자체이지 환입액이 아니다.
문제 13
(주)한국은 대형 옥외전광판을 단위당 ₩30,000,000에 판매하고, 옥외전광판에 대한 연간 유지서비스를 단위당 ₩20,000,000에 제공하고 있다. 옥외전광판의 매출원가는 단위당 ₩20,000,000이며, 연간 유지서비스 원가는 단위당 ₩10,000,000이 발생한다.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에 옥외전광판 1 단위와 이에 대한 1년간 유지서비스를 묶어서 ₩40,000,000에 판매하고 설치완료하였다. 이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120×1년 7월 1일에 인식한 매출액은 ₩24,000,000이다.
220×1년의 매출액은 ₩32,000,000이다.
320×1년의 매출총이익은 ₩7,000,000이다.
420×2년의 매출총이익은 ₩6,000,000이다.
정답 및 해설

20×2년 매출총이익은 ₩3,000,000이므로 ₩6,000,00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거래가격 배분(개별 판매가격 비율 30 : 20): 전광판 ₩40,000,000 × 30/50 = ₩24,000,000, 유지서비스 ₩16,000,000
전광판은 설치 완료 시점에, 유지서비스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한다.

20×2년(6개월): 서비스매출 ₩8,000,000 − 서비스원가 ₩5,000,000 = ₩3,000,000

  • 20×1년 7월 1일 인식 매출액 ₩24,000,000 — 옳다.
  • 20×1년 매출액: ₩24,000,000 + ₩8,000,000 = ₩32,000,000 — 옳다.
  • 20×1년 매출총이익: (₩24,000,000 − ₩20,000,000) + (₩8,000,000 − ₩5,000,000) = ₩7,000,000 — 옳다.
문제 14
다음은 상품매매 기업인 (주)한국의 재무비율을 산정하기 위한 자료이다.
○ 매출 ₩4,500,000 ○ 매출원가 ₩4,000,000
○ 기초매출채권 ₩150,000 ○ 기말매출채권 ₩450,000
○ 기초재고자산 ₩240,000 ○ 기말재고자산 ₩160,000

(주)한국은 매출이 전액 외상으로 이루어지며, 재고자산회전율 계산 시 매출원가를 사용할 경우, 매출채권회전율과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은? (단, 1년은 360일, 회전율 계산 시 기초와 기말의 평균값을 이용한다)
매출채권회전율(회)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일)
115 18
215 36
330 18
430 36
정답 및 해설

매출채권회전율은 15회,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은 18일이다.

매출채권회전율: ₩4,500,000 ÷ 평균 매출채권 ₩300,000 = 15회

재고자산회전율: ₩4,000,000 ÷ 평균 재고자산 ₩200,000 = 20회
평균처리기간: 360일 ÷ 20회 = 18일

  • 회전율 30회는 평균 대신 기초 매출채권 ₩150,000으로 나눈 값이다.
  • 처리기간 36일은 평균 대신 기초·기말 재고 합계 ₩400,000으로 나눈 회전율 10회에서 나온 값이다.
문제 15
부채의 정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의무는 항상 다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에게 이행해야 하며, 다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는 사람이나 또 다른 기업, 사람들 또는 기업들의 집단, 사회 전반이 될 수 있는데, 의무를 이행할 대상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의 신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2기업이 실무 관행, 공개한 경영방침, 특정 성명(서)과 상충되는 방식으로 행동할 실제 능력이 없는 경우, 기업의 그러한 실무 관행, 경영방침이나 성명(서)에서 의무가 발생할 수도 있다.
3의무에는 기업이 경제적자원을 다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에게 이전하도록 요구받게 될 잠재력이 있어야 하며, 그러한 잠재력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경제적자원의 이전을 요구받을 것이 확실하거나 그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4새로운 법률이 제정되는 경우에는 법률제정 그 자체만으로 기업에 현재의무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
정답 및 해설

기업이 실무 관행·공개한 경영방침·특정 성명과 상충되게 행동할 실제 능력이 없으면 그로부터 의제의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개념체계상 의무는 법적 의무뿐 아니라 이러한 의제의무도 포함한다.

  • 의무를 이행할 대상 당사자의 신원을 알 필요는 없으므로,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경제적자원 이전의 잠재력이 존재하기 위해 이전이 확실하거나 가능성이 높을 필요는 없으므로 틀리다.
  • 새로운 법률 제정 그 자체만으로는 현재의무가 생기지 않고, 그 법률에 따라 경제적효익을 얻거나 조치를 취한 결과로 의무가 생기므로 틀리다.
문제 16
리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리스제공자는 리스개시일에 금융리스에 따라 보유하는 자산을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그 자산을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표시한다.
2포괄손익계산서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을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구분하여 표시한다.
3제조자 또는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는 고객을 끌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낮은 이자율을 제시하기도 하며, 이러한 낮은 이자율의 사용은 리스제공자가 거래에서 생기는 전체 이익 중 과도한 부분을 리스개시일에 인식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4제조자 또는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는 금융리스 체결과 관련하여 부담하는 원가를 리스개시일에 자산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제조자 또는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는 금융리스 체결 관련 원가를 리스개시일에 비용으로 인식하므로, 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원가는 주로 판매이익을 얻는 것과 관련되므로 리스순투자 측정에서 제외한다.

  • 금융리스 리스제공자는 리스개시일에 보유자산을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표시한다 — 옳다.
  •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 이자비용을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와 구분하여 표시한다 — 옳다.
  • 의도적으로 낮은 이자율을 쓰면 전체 이익 중 과도한 부분을 리스개시일에 인식하게 된다 — 옳다(이때는 시장이자율로 판매이익을 제한한다).
문제 17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에 건물을 임대하고, 3년분 임대료 ₩360,000을 현금으로 수취하였다. 세법상 임대료의 귀속시기는 현금기준이며, (주)한국은 임대료에 대해 발생기준을 적용하여 인식한다. 세율이 20×1년 30 %, 20×2년 25 %, 20×3년 이후는 20 %라면,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보고될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단, 다른 일시적차이는 없고, 임대료는 월할 계산한다)
1이연법인세자산 ₩60,000
2이연법인세부채 ₩60,000
3이연법인세자산 ₩81,000
4이연법인세부채 ₩81,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는 이연법인세자산 ₩60,000을 보고한다.

세무상 20×1년에 ₩360,000 전액이 과세되지만 회계상 수익은 9개월분 ₩90,000이므로, 선수임대료 ₩270,000이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된다.

소멸 연도별 세율 적용
20×2년: ₩120,000 × 25% = ₩30,000
20×3년: ₩120,000 × 20% = ₩24,000
20×4년: ₩30,000 × 20% = ₩6,000
합계: ₩60,000

  • 이연법인세부채로 표시하는 조합은 세금을 먼저 낸 차감할 일시적차이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 ₩81,000은 일시적차이 ₩270,000에 당기세율 30%를 적용한 값으로, 소멸 연도의 세율을 적용하지 않았다.
문제 18
재무제표와 보고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업은 단일의 실체이거나 어떤 실체의 일부일 수 있으며, 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도 있으므로, 보고기업이 반드시 법적 실체일 필요는 없다.
2보고기업이 지배기업 단독인 경우 그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비연결재무제표’라고 부른다.
3보고기업이 지배-종속관계로 모두 연결되어 있지는 않은 둘 이상 실체들로 구성된다면, 그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결합재무제표’라고 부른다.
4연결재무제표는 특정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및 비용에 대한 별도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정답 및 해설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을 단일 보고기업으로 보아 정보를 제공하며, 특정 종속기업에 대한 별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특정 종속기업의 정보가 필요한 이용자는 그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따로 보아야 한다.

  • 보고기업은 단일 실체·실체의 일부·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 있어 반드시 법적 실체일 필요는 없다 — 옳다.
  • 보고기업이 지배기업 단독이면 그 재무제표를 비연결재무제표라 한다 — 옳다.
  • 지배–종속관계로 모두 연결되지는 않은 둘 이상 실체로 구성되면 그 재무제표를 결합재무제표라 한다 — 옳다.
문제 19
(주)대한은 상품운반용 신제품 드론 1대를 생산하였다. 1대를 생산하는 데 소요되는 원가자료는 다음과 같다.
○ 직접재료원가 ₩80,000
○ 직접노무시간 100시간
○ 직접노무원가 ₩1,000/직접노무시간
○ 변동제조간접원가 ₩500/직접노무시간

직접노무시간에 대해 80 % 누적평균시간 학습모형이 적용될 때, 드론 3대를 추가로 생산할 경우 발생할 제조원가는? (단, 추가 생산 시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변동제조간접원가의 변동은 없으며, 고정제조간접원가는 발생하지 않는다)
1₩234,000
2₩318,000
3₩396,000
4₩474,000
정답 및 해설

추가 3대의 제조원가는 ₩474,000이다.

80% 누적평균시간 모형: 누적 생산량이 2배가 될 때마다 누적 평균시간이 80%로 줄어든다.
1대 100시간 → 2대 평균 80시간(총 160시간) → 4대 평균 64시간(총 256시간)
추가 3대 소요시간: 256 − 100 = 156시간

직접재료원가: ₩80,000 × 3 = ₩240,000
직접노무원가: 156시간 × ₩1,000 = ₩156,000
변동제조간접원가: 156시간 × ₩500 = ₩78,000
합계: ₩474,000

  • ₩234,000은 직접재료원가를 빠뜨리고 노무원가·변동제조간접원가만 합한 값이다.
  • ₩318,000은 직접노무원가를 빠뜨린 값이다.
  • ₩396,000은 변동제조간접원가를 빠뜨린 값이다.
문제 20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에 (주)한국의 지분 30 %를 ₩30,600에 취득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20×1년 1월 1일 (주)한국의 장부상 순자산가액은 ₩100,000이며, 장부금액과 공정가치가 다른 항목은 다음과 같다.
구분장부금액공정가치비고
상각자산₩9,000₩10,000정액법 상각,
잔여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재고자산₩3,000₩4,00020×1년 중 모두
(주)A에 판매

(주)한국의 20×1년 당기순이익이 ₩2,200일 때, (주)대한이 20×1년 인식할 지분법평가이익은?
1₩60
2₩300
3₩600
4₩660
정답 및 해설

(주)대한이 인식할 지분법이익은 ₩300이다.

투자차액: ₩30,600 − ₩100,000 × 30% = ₩600 → 상각자산 차액 ₩300과 재고자산 차액 ₩300으로 모두 설명되어 영업권은 없다.

조정 당기순이익: ₩2,200 − 상각자산 추가상각 ₩200(₩1,000 ÷ 5년) − 재고자산 차액 ₩1,000(전부 판매) = ₩1,000
지분법이익: ₩1,000 × 30% = ₩300

  • ₩660은 공정가치 차액 조정 없이 당기순이익 ₩2,200에 30%를 곱한 값이다.
  • ₩600은 상각자산 추가상각만 조정하고 판매된 재고자산 차액을 빠뜨린 값이다.
  • ₩60은 상각자산 차액 ₩1,000을 한 해에 전액 차감한 값이다.
문제 21
(주)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를 ₩10,000(정액법 상각,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0, 원가모형 적용)에 취득하였다. 기계장치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옳은 것은?
○ 20×2년 중 최초로 기계장치에 대해 재평가모형으로 변경하였으며, 재평가 시 기존의 감가상각누계액은 전액 제거한 후 공정가치로 평가한다. (상각방법, 내용연수, 잔존가치의 변동은 없다)
○ 20×2년 말 기계장치의 공정가치는 ₩12,000이다.
○ 20×3년 말 기계장치를 현금 ₩8,000을 받고 처분하였다.
120×1년 감가상각비는 ₩2,500이다.
220×2년 재평가잉여금은 ₩4,000이다.
320×3년 감가상각비는 ₩5,000이다.
420×3년 기계장치 처분이익은 ₩2,000이다.
정답 및 해설

20×3년 감가상각비가 ₩5,000이라는 설명이 옳다.

20×1·20×2년 감가상각비: (₩10,000 − ₩2,000) ÷ 4년 = ₩2,000
20×2년 말 재평가: 장부금액 ₩6,000 → 공정가치 ₩12,000, 재평가잉여금 ₩6,000

20×3년 감가상각비: (₩12,000 − ₩2,000) ÷ 잔여 2년 = ₩5,000
20×3년 말 장부금액 ₩7,000 → 처분이익 ₩8,000 − ₩7,000 = ₩1,000

  • 20×1년 감가상각비는 잔존가치를 차감한 ₩2,000이므로 ₩2,500은 틀리다.
  • 20×2년 재평가잉여금은 ₩6,000이므로 ₩4,000은 틀리다.
  • 20×3년 처분이익은 ₩1,000이므로 ₩2,000은 틀리다.
문제 22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서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위험회피효과란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으로 상쇄되는 정도이다.
2예상거래란 이행해야 하는 구속력을 가지며, 향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이다.
3위험회피수단이란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지정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여 지정한 파생상품 또는 비파생금융자산(또는 비파생금융부채)이다.
4확정계약이란 미래의 특정시기에 거래대상의 특정 수량을 특정 가격으로 교환하기로 하는 구속력 있는 약정이다.
정답 및 해설

예상거래는 이행해야 하는 구속력은 없으나 향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구속력 있는 약정은 확정계약에 해당하며 예상거래와 구분된다.

  •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변동으로 상쇄되는 정도이다 — 옳다.
  • 위험회피수단은 지정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변동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여 지정한 파생상품 또는 비파생금융자산·부채이다 — 옳다.
  • 확정계약은 미래 특정 시기에 특정 수량을 특정 가격으로 교환하기로 하는 구속력 있는 약정이다 — 옳다.
문제 23
재무제표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하여 표시하며, 다만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
2재무제표의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할 때 중립성이 제고될 수 있으며, 이러한 표시는 금액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는 경우에 허용될 수 있다.
3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며, 보고기간종료일을 변경하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경우 재무제표 해당 기간뿐만 아니라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하거나 미달하게 된 이유와 재무제표에 표시된 금액이 완전하게 비교가능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추가로 공시한다.
4재무제표 항목의 표시나 분류를 변경하는 경우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비교금액도 재분류해야 하며, 비교금액을 재분류할 때 재분류의 성격, 재분류된 개별 항목이나 항목군의 금액, 재분류의 이유를 공시한다(전기 기초 포함).
정답 및 해설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하면 이해가능성이 제고될 수 있으므로, 중립성이 제고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나치게 상세한 숫자를 줄여 읽기 쉽게 하는 효과이며, 금액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을 때 허용된다.

  • 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 표시하되,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유사 항목과 통합할 수 있다 — 옳다.
  • 전체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며,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미달하면 그 기간, 이유, 금액이 완전히 비교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공시한다 — 옳다.
  • 표시나 분류를 변경하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닌 한 비교금액도 재분류하고 그 성격·금액·이유를 공시한다 — 옳다.
문제 24
(주)한국의 20×1년도 고정비는 ₩600,000이고 손익분기점 매출액이 ₩1,500,000이며, 안전한계율이 40 %일 경우, 영업이익은?
1₩0
2₩200,000
3₩400,000
4₩1,000,000
정답 및 해설

영업이익은 ₩400,000이다.

안전한계율 40% →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매출액의 60%
매출액: ₩1,500,000 ÷ 60% = ₩2,500,000
공헌이익률: 고정비 ₩600,000 ÷ 손익분기점 매출액 ₩1,500,000 = 40%

영업이익 = 안전한계 매출액 × 공헌이익률
(₩2,500,000 − ₩1,500,000) × 40% = ₩400,000

  • ₩1,000,000은 안전한계 매출액 자체로, 공헌이익률을 곱하지 않은 값이다.
  • ₩0은 손익분기점에서의 영업이익이다.
문제 25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과 20×2년 수정전시산표의 일부이다.
계정과목20×1년 말20×2년 말
매출채권₩200,000₩100,000
재고자산₩100,000₩200,000
매입채무₩200,000₩300,000
매출₩500,000₩700,000
매입₩600,000₩500,000

20×2년 (주)한국이 계상할 매출총이익과 직접법에 따른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증감액은?
매출총이익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증감액
1₩300,000 ₩400,000 증가
2₩300,000 ₩400,000 감소
3₩400,000 ₩300,000 증가
4₩400,000 ₩30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20×2년 매출총이익은 ₩300,000이고, 영업활동 현금은 ₩400,000 증가한다.

매출원가: 기초재고 ₩100,000 + 매입 ₩500,000 − 기말재고 ₩200,000 = ₩400,000
매출총이익: ₩700,000 − ₩400,000 = ₩300,000

고객 현금유입: ₩700,000 + 매출채권 감소 ₩100,000 = ₩800,000
공급자 현금유출: ₩500,000 − 매입채무 증가 ₩100,000 = ₩400,000
순현금흐름: ₩800,000 − ₩400,000 = ₩400,000 증가

  • 매출총이익 ₩400,000은 매출원가와 혼동한 값이다.
  • 현금 감소로 표시한 조합은 유입 ₩800,000이 유출 ₩400,000보다 크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7급 국가직 회계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1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일반목적재무보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많은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 및 그 밖의 채권자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보고기업에 직접 요구할 수 없다.
2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3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다.
4경영진은 필요로 하는 재무정보를 내부에서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정보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제공할 수도 없으므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정보이용자는 일반 경제 상황, 정치적 사건, 산업 전망 등 다른 원천의 관련 정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다수의 투자자·대여자·채권자는 보고기업에 정보 제공을 직접 요구할 수 없어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해야 한다 — 옳다.
  •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이 아니며, 이용자가 가치를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 옳다.
  • 경영진은 필요한 재무정보를 내부에서 구할 수 있으므로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 옳다.
문제 2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부터 적격자산인 공장건물을 신축하기 시작하였으며, 20×2년 10월 31일 완공하였다. 공사대금 지출 및 신축공사와 관련되는 차입금의 자료는 다음과 같다.
구분지출일․차입일금액상환일연 이자율
공사대금 지출액20×1년 1월 1일₩100,000--
특정목적 차입금20×1년 1월 1일₩80,00020×1년 12월 31일5 %
일반목적 차입금20×1년 1월 1일₩200,00020×2년 12월 31일10 %

(주)한국이 20×1년 공장건물 신축과 관련하여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단, 이자비용은 월할 계산한다)
1₩4,000
2₩6,000
3₩20,000
4₩24,000
정답 및 해설

20×1년에 자본화할 차입원가는 ₩6,000이다.

연평균지출액: ₩100,000 × 12/12 = ₩100,000
특정차입금 자본화: ₩80,000 × 5% = ₩4,000
일반차입금 자본화: (₩100,000 − ₩80,000) × 10% = ₩2,000 (한도 ₩20,000 이내)
합계: ₩4,000 + ₩2,000 = ₩6,000

특정차입금으로 충당되지 않은 지출에만 일반차입금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고, 그 금액은 일반차입금 실제 이자를 한도로 한다.

  • ₩4,000은 특정차입금 이자만 반영하고 일반차입금 부분을 빠뜨린 값이다.
  • ₩20,000은 일반차입금 이자 전액(한도)을 그대로 자본화한 값이다.
  • ₩24,000은 특정·일반차입금 이자 전액을 합산한 값이다.
문제 3
「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의 수익과 비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는 납세의무자가 세액을 자진 신고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한다.
2신고․납부하는 방식의 국세는 국가가 고지하는 때에 수익으로 인식한다.
3원가는 중앙관서의 장 또는 기금관리주체가 프로그램의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직접적․간접적으로 투입한 경제적 자원의 가치를 말한다.
4재화나 용역의 제공 등 국가재정활동 수행을 위하여 자산이 감소하고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 또는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더라도 법령 등에 따라 지출에 대한 의무가 존재한다면 비용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원가는 중앙관서의 장 또는 기금관리주체가 프로그램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직접적·간접적으로 투입한 경제적 자원의 가치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국세 수익은 부과 방식에 따라 인식 시점이 갈리고, 비용은 어느 경우든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야 인식한다.

  • 정부가 부과하는 방식의 국세는 국가가 고지하는 때 수익으로 인식하므로, 자진 신고 시점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신고·납부하는 방식의 국세는 납세의무자가 신고하는 때 수익으로 인식하므로, 국가 고지 시점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법령 등에 따른 지출 의무가 존재하는 경우에도 그 금액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야 비용으로 인식하므로, 측정할 수 없더라도 인식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문제 4
(주)한국은 20×1년 초에 무형자산인 라이선스를 ₩500,000(정액법 상각, 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재평가모형 적용)에 취득하였다. 20×1년 말 라이선스의 공정가치가 ₩450,000, 20×2년 말 라이선스의 공정가치가 ₩525,000이라면, 20×2년 말 인식할 재평가이익은?
1₩25,000
2₩50,000
3₩75,000
4₩125,000
정답 및 해설

20×2년 말 인식할 재평가이익(재평가잉여금)은 ₩125,000이다.

20×1년 말 장부금액: ₩500,000 − ₩50,000 = ₩450,000 (공정가치와 같아 재평가 차이 없음)
20×2년 상각비: ₩450,000 ÷ 잔여 9년 = ₩50,000 → 장부금액 ₩400,000
재평가이익: ₩525,000 − ₩400,000 = ₩125,000

과거에 당기손실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없으므로 증가액 전부를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한다.

  • ₩25,000은 공정가치를 취득원가 ₩500,000과 비교한 값이다.
  • ₩75,000은 20×2년 상각을 빠뜨리고 20×1년 말 장부금액 ₩450,000과 비교한 값이다.
  • ₩50,000은 1년분 상각비에 해당하는 금액일 뿐 재평가 차이가 아니다.
문제 5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기초 및 기말 재고자산과 관련한 자료이다.
구분기초기말
직접재료₩2,000₩7,000
재공품₩8,000₩5,000
제품₩7,000₩10,000

(주)한국은 매출원가의 20 %를 매출원가에 이익으로 가산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년 매출액은 ₩60,000이다. (주)한국의 20×1년 직접재료 매입액은 ₩15,000이고, 제조간접원가는 가공원가(conversion cost)의 40 %일 때, 20×1년의 기초원가(prime cost)는?
1₩24,000
2₩32,800
3₩34,000
4₩40,000
정답 및 해설

20×1년 기초원가(직접재료원가 + 직접노무원가)는 ₩34,000이다.

매출원가: 매출액이 매출원가의 120%이므로 ₩60,000 ÷ 1.2 = ₩50,000
당기제품제조원가: ₩50,000 + 기말제품 ₩10,000 − 기초제품 ₩7,000 = ₩53,000
당기총제조원가: ₩53,000 + 기말재공품 ₩5,000 − 기초재공품 ₩8,000 = ₩50,000

직접재료원가: ₩2,000 + ₩15,000 − ₩7,000 = ₩10,000
가공원가: ₩50,000 − ₩10,000 = ₩40,000 → 제조간접원가 ₩16,000, 직접노무원가 ₩24,000
기초원가: ₩10,000 + ₩24,000 = ₩34,000

  • ₩24,000은 직접노무원가만의 금액으로 직접재료원가가 빠졌다.
  • ₩40,000은 가공원가(직접노무원가 + 제조간접원가)로 기초원가가 아니다.
문제 6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주당이익 계산과 관련한 자료이다.
(주)한국의 배당결의가 이미 이루어졌을 경우 기본주당이익은?
○ 기초유통보통주식수: 800주 (액면금액 ₩1,000)
○ 기초전환우선주: 500주 (액면금액 ₩1,000, 비누적적, 비참가적)
○ 20×1년 7월 1일에 400주의 전환우선주가 400주의 보통주로 전환(기중 전환된 우선주에 대해서는 보통주 배당금 지급)
○ 당기순이익: ₩50,000
○ 연 배당율: 우선주 10 %, 보통주 8 %
1₩30
2₩35
3₩40
4₩62.5
정답 및 해설

기본주당이익은 ₩40이다.

우선주배당금: 미전환 우선주 100주 × ₩1,000 × 10% = ₩10,000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 ₩50,000 − ₩10,000 = ₩40,000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800주 + 400주 × 6/12 = 1,000주
기본주당이익: ₩40,000 ÷ 1,000주 = ₩40

기중 전환된 400주에는 보통주 배당을 지급하므로 우선주배당금은 미전환분 100주에 대해서만 차감한다. ₩62.5는 우선주배당금 차감과 전환 주식을 모두 무시하고 ₩50,000을 기초 보통주 800주로 나눈 값이다.

문제 7
(주)한국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원가기준 소매재고법을 사용하고 있다. 기말재고액(원가)은 ₩1,600이고, 당기매입원가율이 80 %인 경우 순인상액과 종업원할인은?
구분원가매가
기초재고₩2,000₩4,000
당기매입액₩16,000₩18,000
매출액₩20,000
순인상액㉠
순인하액₩1,000
종업원할인㉡

순인상액( ㉠ ) 종업원할인( ㉡ )
1₩1,500 ₩1,500
2₩1,500 ₩2,000
3₩3,000 ₩1,500
4₩3,000 ₩2,000
정답 및 해설

순인상액은 ₩3,000, 종업원할인은 ₩2,000이다.

선입선출 원가기준 당기매입원가율 = 당기매입 원가 ÷ (당기매입 매가 + 순인상액 − 순인하액)
₩16,000 ÷ (₩18,000 + 순인상액 − ₩1,000) = 80% → 순인상액 ₩3,000

기말재고(매가): ₩1,600 ÷ 80% = ₩2,000
판매가능 매가: ₩4,000 + ₩18,000 + ₩3,000 − ₩1,000 = ₩24,000
종업원할인: ₩24,000 − 매출 ₩20,000 − 기말재고 ₩2,000 = ₩2,000

  • 순인상액 ₩1,500 조합은 원가율 80%를 만족하지 못한다(₩16,000 ÷ ₩18,500 ≈ 86%).
  • 종업원할인 ₩1,500 조합은 판매가능 매가에서 매출과 기말재고를 뺀 잔액과 맞지 않는다.
문제 8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에는 이행할 전체 의무 중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2관련 상황의 변화가 적절하게 재무제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발자산을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상황 변화로 경제적 효익의 유입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러한 상황변화가 일어난 기간의 재무제표에 그 자산과 관련 이익을 인식한다.
3현재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 미래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4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는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발생하는 직접비용과 간접비용을 포함하되, 구조조정 때문에 반드시 생기는 지출이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있는 지출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구조조정충당부채로 인식할 지출은 구조조정에서 생기는 직접비용만 포함하며,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이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계속 근무하는 종업원의 교육·재배치, 마케팅, 새로운 제도와 물류체계 구축 투자 등은 미래 영업활동과 관련된 원가이므로 충당부채에 포함하지 않는다.

  • 제삼자와 연대하여 의무를 지는 경우 제삼자가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우발부채로 처리한다 — 옳다.
  • 우발자산은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경제적 효익의 유입이 거의 확실해진 기간에 자산과 관련 이익을 인식한다 — 옳다.
  • 미래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면 그 사건을 고려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한다 — 옳다.
문제 9
(주)대한은 20×1년 7월 1일 (주)한국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취득, 인수하는 사업결합을 하였다. 사업결합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7월 1일 (주)대한이 인식해야 할 영업권은?
○ 사업결합시점에 식별할 수 있는 (주)한국의 순자산 장부금액은 ₩1,000,000이며, 순자산 공정가치는 ₩1,200,000이다.
○ (주)대한은 사업결합의 이전대가로 (주)한국의 주주들에게 (주)대한의 보통주 100주(주당 액면금액 ₩7,000, 주당 공정가치 ₩14,000)를 발행하고 교부하였다.
○ (주)대한은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보통주 발행과 직접 관련된 비용 ₩10,000과 기타 수수료 ₩1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1₩180,000
2₩190,000
3₩200,000
4₩400,000
정답 및 해설

(주)대한이 인식할 영업권은 ₩200,000이다.

이전대가: 100주 × 주당 공정가치 ₩14,000 = ₩1,400,000
영업권: ₩1,400,000 − 순자산 공정가치 ₩1,200,000 = ₩200,000

보통주 발행과 직접 관련된 비용 ₩10,000은 자본에서 차감하고, 기타 수수료 ₩10,000은 발생 시 비용으로 처리하므로 둘 다 영업권 계산에 영향이 없다.

  • ₩180,000은 두 비용을 모두 이전대가에서 차감한 값이다.
  • ₩190,000은 비용 하나만 이전대가에서 차감한 값이다.
  • ₩400,000은 순자산 공정가치 대신 장부금액 ₩1,000,000을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다.
문제 10
다음은 20×1년 중앙관서 A 부처 기타특별회계의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자료이다. 재무제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프로그램총원가 ₩28,000, 프로그램수익 ₩12,000
○ 관리운영비: 인건비 ₩5,000, 경비 ₩3,000
○ 프로그램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수익과 비용: 이자비용 ₩1,000, 자산처분손실 ₩1,000, 자산처분이익 ₩2,000
○ 국고수입 ₩10,000, 부담금수익 ₩5,000, 채무면제이익 ₩10,000, 국고이전지출 ₩3,000
○ 기초순자산 ₩20,000(기본순자산 ₩5,000, 적립금 및 잉여금 ₩10,000, 순자산조정 ₩5,000)
1재정운영표상 재정운영결과는 ₩24,000이다.
2순자산변동표상 재원의 조달 및 이전은 ₩22,000이다.
3순자산변동표상 기말 적립금 및 잉여금은 ₩7,000이다.
4순자산변동표상 기말순자산은 ₩18,000이다.
정답 및 해설

기말 적립금 및 잉여금은 ₩8,000이므로 ₩7,00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재정운영순원가: 프로그램순원가 ₩16,000(₩28,000 − ₩12,000) + 관리운영비 ₩8,000 + 비배분비용 ₩2,000 − 비배분수익 ₩2,000 = ₩24,000
재원의 조달 및 이전: ₩10,000 + ₩5,000 + ₩10,000 − ₩3,000 = ₩22,000
기말 적립금 및 잉여금: ₩10,000 − ₩24,000 + ₩22,000 = ₩8,000

중앙관서 일반회계·기타특별회계의 국고수입·부담금수익·채무면제이익 등은 재정운영표가 아니라 순자산변동표의 재원의 조달 및 이전에 표시하므로, 재정운영결과는 재정운영순원가와 같다.

  • 재정운영표상 재정운영결과 ₩24,000 — 옳다.
  • 순자산변동표상 재원의 조달 및 이전 ₩22,000 — 옳다.
  • 기말순자산: ₩20,000 − ₩24,000 + ₩22,000 = ₩18,000 — 옳다.
문제 11
(주)대한은 퇴직급여제도로 확정급여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20×1년 초 확정급여채무의 장부금액은 ₩15,000이며,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는 ₩12,000이다. 20×1년의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발생한 재측정요소는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손실 ₩2,500, 사외적립자산 재측정이익 ₩600이다. 다음의 자료를 이용할 때, 20×1년 말 순확정급여부채는? (단, 자산인식상한은 고려하지 않는다)
○ 20×1년 순확정급여부채 계산 시 적용되는 할인율은 연 10 %이다.
○ 20×1년 당기근무원가는 ₩4,000이다.
○ 20×1년 말 퇴직종업원에게 ₩3,000의 현금이 사외적립자산에서 지급되었다.
○ 20×1년 말 사외적립자산에 ₩5,000을 현금으로 출연하였다.
1₩4,200
2₩4,400
3₩4,600
4₩4,8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말 순확정급여부채는 ₩4,200이다.

확정급여채무: ₩15,000 + 이자원가 ₩1,500 + 근무원가 ₩4,000 − 지급 ₩3,000 + 재측정손실 ₩2,500 = ₩20,000
사외적립자산: ₩12,000 + 이자수익 ₩1,200 − 지급 ₩3,000 + 출연 ₩5,000 + 재측정이익 ₩600 = ₩15,800

순확정급여부채: ₩20,000 − ₩15,800 = ₩4,200
지급·출연이 기말에 이루어졌으므로 이자는 기초 잔액에 할인율 10%를 적용한다.

퇴직급여 지급 ₩3,000은 채무와 사외적립자산을 같은 금액만큼 줄이므로 순부채에는 영향이 없다. ₩4,800은 사외적립자산 재측정이익 ₩600을 빠뜨린 값이다.

문제 12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기계장치를 ₩4,000,000(정액법 상각,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원가모형 적용)에 취득하였다. 각 회계연도 말 기계장치에 대한 회수가능액은 다음과 같다.
○ 20×1년 말 ₩3,200,000
○ 20×2년 말 ₩1,800,000
○ 20×3년 말 ₩1,200,000
○ 20×4년 말 ₩2,000,000

(주)한국은 20×2년 말에 기계장치에 대해 손상차손이 발생하였고, 20×4년 말에 손상차손환입이 발생하였다고 판단하였다. 20×4년에 계상될 손상차손환입액은?
1₩200,000
2₩600,000
3₩800,000
4₩1,400,000
정답 및 해설

20×4년 손상차손환입액은 ₩200,000이다.

20×2년 말: 장부금액 ₩2,400,000, 회수가능액 ₩1,800,000 → 손상차손 ₩600,000
20×3·20×4년 상각비: ₩1,800,000 ÷ 3년 = ₩600,000 → 20×4년 말 장부금액 ₩600,000

환입 한도: 손상이 없었다면 20×4년 말 장부금액 ₩4,000,000 − ₩800,000 × 4 = ₩800,000
손상차손환입: ₩800,000 − ₩600,000 = ₩200,000

  • ₩1,400,000은 회수가능액 ₩2,000,000까지 환입해 한도를 무시한 값이다.
  • ₩600,000은 20×2년 손상차손 전액을 되돌린 값으로, 이후 상각비 감소 효과를 고려하지 않았다.
  • ₩800,000은 환입 후 장부금액(한도) 자체이지 환입액이 아니다.
문제 13
(주)한국은 대형 옥외전광판을 단위당 ₩30,000,000에 판매하고, 옥외전광판에 대한 연간 유지서비스를 단위당 ₩20,000,000에 제공하고 있다. 옥외전광판의 매출원가는 단위당 ₩20,000,000이며, 연간 유지서비스 원가는 단위당 ₩10,000,000이 발생한다.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에 옥외전광판 1 단위와 이에 대한 1년간 유지서비스를 묶어서 ₩40,000,000에 판매하고 설치완료하였다. 이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기간은 월할 계산한다)
120×1년 7월 1일에 인식한 매출액은 ₩24,000,000이다.
220×1년의 매출액은 ₩32,000,000이다.
320×1년의 매출총이익은 ₩7,000,000이다.
420×2년의 매출총이익은 ₩6,000,000이다.
정답 및 해설

20×2년 매출총이익은 ₩3,000,000이므로 ₩6,000,00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거래가격 배분(개별 판매가격 비율 30 : 20): 전광판 ₩40,000,000 × 30/50 = ₩24,000,000, 유지서비스 ₩16,000,000
전광판은 설치 완료 시점에, 유지서비스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한다.

20×2년(6개월): 서비스매출 ₩8,000,000 − 서비스원가 ₩5,000,000 = ₩3,000,000

  • 20×1년 7월 1일 인식 매출액 ₩24,000,000 — 옳다.
  • 20×1년 매출액: ₩24,000,000 + ₩8,000,000 = ₩32,000,000 — 옳다.
  • 20×1년 매출총이익: (₩24,000,000 − ₩20,000,000) + (₩8,000,000 − ₩5,000,000) = ₩7,000,000 — 옳다.
문제 14
다음은 상품매매 기업인 (주)한국의 재무비율을 산정하기 위한 자료이다.
○ 매출 ₩4,500,000 ○ 매출원가 ₩4,000,000
○ 기초매출채권 ₩150,000 ○ 기말매출채권 ₩450,000
○ 기초재고자산 ₩240,000 ○ 기말재고자산 ₩160,000

(주)한국은 매출이 전액 외상으로 이루어지며, 재고자산회전율 계산 시 매출원가를 사용할 경우, 매출채권회전율과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은? (단, 1년은 360일, 회전율 계산 시 기초와 기말의 평균값을 이용한다)
매출채권회전율(회)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일)
115 18
215 36
330 18
430 36
정답 및 해설

매출채권회전율은 15회, 재고자산평균처리기간은 18일이다.

매출채권회전율: ₩4,500,000 ÷ 평균 매출채권 ₩300,000 = 15회

재고자산회전율: ₩4,000,000 ÷ 평균 재고자산 ₩200,000 = 20회
평균처리기간: 360일 ÷ 20회 = 18일

  • 회전율 30회는 평균 대신 기초 매출채권 ₩150,000으로 나눈 값이다.
  • 처리기간 36일은 평균 대신 기초·기말 재고 합계 ₩400,000으로 나눈 회전율 10회에서 나온 값이다.
문제 15
부채의 정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의무는 항상 다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에게 이행해야 하며, 다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는 사람이나 또 다른 기업, 사람들 또는 기업들의 집단, 사회 전반이 될 수 있는데, 의무를 이행할 대상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의 신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2기업이 실무 관행, 공개한 경영방침, 특정 성명(서)과 상충되는 방식으로 행동할 실제 능력이 없는 경우, 기업의 그러한 실무 관행, 경영방침이나 성명(서)에서 의무가 발생할 수도 있다.
3의무에는 기업이 경제적자원을 다른 당사자(또는 당사자들)에게 이전하도록 요구받게 될 잠재력이 있어야 하며, 그러한 잠재력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경제적자원의 이전을 요구받을 것이 확실하거나 그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4새로운 법률이 제정되는 경우에는 법률제정 그 자체만으로 기업에 현재의무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
정답 및 해설

기업이 실무 관행·공개한 경영방침·특정 성명과 상충되게 행동할 실제 능력이 없으면 그로부터 의제의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개념체계상 의무는 법적 의무뿐 아니라 이러한 의제의무도 포함한다.

  • 의무를 이행할 대상 당사자의 신원을 알 필요는 없으므로,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경제적자원 이전의 잠재력이 존재하기 위해 이전이 확실하거나 가능성이 높을 필요는 없으므로 틀리다.
  • 새로운 법률 제정 그 자체만으로는 현재의무가 생기지 않고, 그 법률에 따라 경제적효익을 얻거나 조치를 취한 결과로 의무가 생기므로 틀리다.
문제 16
리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리스제공자는 리스개시일에 금융리스에 따라 보유하는 자산을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그 자산을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표시한다.
2포괄손익계산서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을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구분하여 표시한다.
3제조자 또는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는 고객을 끌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낮은 이자율을 제시하기도 하며, 이러한 낮은 이자율의 사용은 리스제공자가 거래에서 생기는 전체 이익 중 과도한 부분을 리스개시일에 인식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4제조자 또는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는 금융리스 체결과 관련하여 부담하는 원가를 리스개시일에 자산으로 인식한다.
정답 및 해설

제조자 또는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는 금융리스 체결 관련 원가를 리스개시일에 비용으로 인식하므로, 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원가는 주로 판매이익을 얻는 것과 관련되므로 리스순투자 측정에서 제외한다.

  • 금융리스 리스제공자는 리스개시일에 보유자산을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표시한다 — 옳다.
  •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 이자비용을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와 구분하여 표시한다 — 옳다.
  • 의도적으로 낮은 이자율을 쓰면 전체 이익 중 과도한 부분을 리스개시일에 인식하게 된다 — 옳다(이때는 시장이자율로 판매이익을 제한한다).
문제 17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에 건물을 임대하고, 3년분 임대료 ₩360,000을 현금으로 수취하였다. 세법상 임대료의 귀속시기는 현금기준이며, (주)한국은 임대료에 대해 발생기준을 적용하여 인식한다. 세율이 20×1년 30 %, 20×2년 25 %, 20×3년 이후는 20 %라면,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보고될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단, 다른 일시적차이는 없고, 임대료는 월할 계산한다)
1이연법인세자산 ₩60,000
2이연법인세부채 ₩60,000
3이연법인세자산 ₩81,000
4이연법인세부채 ₩81,000
정답 및 해설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는 이연법인세자산 ₩60,000을 보고한다.

세무상 20×1년에 ₩360,000 전액이 과세되지만 회계상 수익은 9개월분 ₩90,000이므로, 선수임대료 ₩270,000이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된다.

소멸 연도별 세율 적용
20×2년: ₩120,000 × 25% = ₩30,000
20×3년: ₩120,000 × 20% = ₩24,000
20×4년: ₩30,000 × 20% = ₩6,000
합계: ₩60,000

  • 이연법인세부채로 표시하는 조합은 세금을 먼저 낸 차감할 일시적차이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 ₩81,000은 일시적차이 ₩270,000에 당기세율 30%를 적용한 값으로, 소멸 연도의 세율을 적용하지 않았다.
문제 18
재무제표와 보고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고기업은 단일의 실체이거나 어떤 실체의 일부일 수 있으며, 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도 있으므로, 보고기업이 반드시 법적 실체일 필요는 없다.
2보고기업이 지배기업 단독인 경우 그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비연결재무제표’라고 부른다.
3보고기업이 지배-종속관계로 모두 연결되어 있지는 않은 둘 이상 실체들로 구성된다면, 그 보고기업의 재무제표를 ‘결합재무제표’라고 부른다.
4연결재무제표는 특정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및 비용에 대한 별도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정답 및 해설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을 단일 보고기업으로 보아 정보를 제공하며, 특정 종속기업에 대한 별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특정 종속기업의 정보가 필요한 이용자는 그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따로 보아야 한다.

  • 보고기업은 단일 실체·실체의 일부·둘 이상의 실체로 구성될 수 있어 반드시 법적 실체일 필요는 없다 — 옳다.
  • 보고기업이 지배기업 단독이면 그 재무제표를 비연결재무제표라 한다 — 옳다.
  • 지배–종속관계로 모두 연결되지는 않은 둘 이상 실체로 구성되면 그 재무제표를 결합재무제표라 한다 — 옳다.
문제 19
(주)대한은 상품운반용 신제품 드론 1대를 생산하였다. 1대를 생산하는 데 소요되는 원가자료는 다음과 같다.
○ 직접재료원가 ₩80,000
○ 직접노무시간 100시간
○ 직접노무원가 ₩1,000/직접노무시간
○ 변동제조간접원가 ₩500/직접노무시간

직접노무시간에 대해 80 % 누적평균시간 학습모형이 적용될 때, 드론 3대를 추가로 생산할 경우 발생할 제조원가는? (단, 추가 생산 시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변동제조간접원가의 변동은 없으며, 고정제조간접원가는 발생하지 않는다)
1₩234,000
2₩318,000
3₩396,000
4₩474,000
정답 및 해설

추가 3대의 제조원가는 ₩474,000이다.

80% 누적평균시간 모형: 누적 생산량이 2배가 될 때마다 누적 평균시간이 80%로 줄어든다.
1대 100시간 → 2대 평균 80시간(총 160시간) → 4대 평균 64시간(총 256시간)
추가 3대 소요시간: 256 − 100 = 156시간

직접재료원가: ₩80,000 × 3 = ₩240,000
직접노무원가: 156시간 × ₩1,000 = ₩156,000
변동제조간접원가: 156시간 × ₩500 = ₩78,000
합계: ₩474,000

  • ₩234,000은 직접재료원가를 빠뜨리고 노무원가·변동제조간접원가만 합한 값이다.
  • ₩318,000은 직접노무원가를 빠뜨린 값이다.
  • ₩396,000은 변동제조간접원가를 빠뜨린 값이다.
문제 20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에 (주)한국의 지분 30 %를 ₩30,600에 취득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20×1년 1월 1일 (주)한국의 장부상 순자산가액은 ₩100,000이며, 장부금액과 공정가치가 다른 항목은 다음과 같다.
구분장부금액공정가치비고
상각자산₩9,000₩10,000정액법 상각,
잔여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재고자산₩3,000₩4,00020×1년 중 모두
(주)A에 판매

(주)한국의 20×1년 당기순이익이 ₩2,200일 때, (주)대한이 20×1년 인식할 지분법평가이익은?
1₩60
2₩300
3₩600
4₩660
정답 및 해설

(주)대한이 인식할 지분법이익은 ₩300이다.

투자차액: ₩30,600 − ₩100,000 × 30% = ₩600 → 상각자산 차액 ₩300과 재고자산 차액 ₩300으로 모두 설명되어 영업권은 없다.

조정 당기순이익: ₩2,200 − 상각자산 추가상각 ₩200(₩1,000 ÷ 5년) − 재고자산 차액 ₩1,000(전부 판매) = ₩1,000
지분법이익: ₩1,000 × 30% = ₩300

  • ₩660은 공정가치 차액 조정 없이 당기순이익 ₩2,200에 30%를 곱한 값이다.
  • ₩600은 상각자산 추가상각만 조정하고 판매된 재고자산 차액을 빠뜨린 값이다.
  • ₩60은 상각자산 차액 ₩1,000을 한 해에 전액 차감한 값이다.
문제 21
(주)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를 ₩10,000(정액법 상각,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0, 원가모형 적용)에 취득하였다. 기계장치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옳은 것은?
○ 20×2년 중 최초로 기계장치에 대해 재평가모형으로 변경하였으며, 재평가 시 기존의 감가상각누계액은 전액 제거한 후 공정가치로 평가한다. (상각방법, 내용연수, 잔존가치의 변동은 없다)
○ 20×2년 말 기계장치의 공정가치는 ₩12,000이다.
○ 20×3년 말 기계장치를 현금 ₩8,000을 받고 처분하였다.
120×1년 감가상각비는 ₩2,500이다.
220×2년 재평가잉여금은 ₩4,000이다.
320×3년 감가상각비는 ₩5,000이다.
420×3년 기계장치 처분이익은 ₩2,000이다.
정답 및 해설

20×3년 감가상각비가 ₩5,000이라는 설명이 옳다.

20×1·20×2년 감가상각비: (₩10,000 − ₩2,000) ÷ 4년 = ₩2,000
20×2년 말 재평가: 장부금액 ₩6,000 → 공정가치 ₩12,000, 재평가잉여금 ₩6,000

20×3년 감가상각비: (₩12,000 − ₩2,000) ÷ 잔여 2년 = ₩5,000
20×3년 말 장부금액 ₩7,000 → 처분이익 ₩8,000 − ₩7,000 = ₩1,000

  • 20×1년 감가상각비는 잔존가치를 차감한 ₩2,000이므로 ₩2,500은 틀리다.
  • 20×2년 재평가잉여금은 ₩6,000이므로 ₩4,000은 틀리다.
  • 20×3년 처분이익은 ₩1,000이므로 ₩2,000은 틀리다.
문제 22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서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위험회피효과란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으로 상쇄되는 정도이다.
2예상거래란 이행해야 하는 구속력을 가지며, 향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이다.
3위험회피수단이란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지정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여 지정한 파생상품 또는 비파생금융자산(또는 비파생금융부채)이다.
4확정계약이란 미래의 특정시기에 거래대상의 특정 수량을 특정 가격으로 교환하기로 하는 구속력 있는 약정이다.
정답 및 해설

예상거래는 이행해야 하는 구속력은 없으나 향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구속력 있는 약정은 확정계약에 해당하며 예상거래와 구분된다.

  •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변동이 위험회피수단의 변동으로 상쇄되는 정도이다 — 옳다.
  • 위험회피수단은 지정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변동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하여 지정한 파생상품 또는 비파생금융자산·부채이다 — 옳다.
  • 확정계약은 미래 특정 시기에 특정 수량을 특정 가격으로 교환하기로 하는 구속력 있는 약정이다 — 옳다.
문제 23
재무제표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하여 표시하며, 다만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
2재무제표의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할 때 중립성이 제고될 수 있으며, 이러한 표시는 금액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는 경우에 허용될 수 있다.
3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며, 보고기간종료일을 변경하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경우 재무제표 해당 기간뿐만 아니라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하거나 미달하게 된 이유와 재무제표에 표시된 금액이 완전하게 비교가능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추가로 공시한다.
4재무제표 항목의 표시나 분류를 변경하는 경우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비교금액도 재분류해야 하며, 비교금액을 재분류할 때 재분류의 성격, 재분류된 개별 항목이나 항목군의 금액, 재분류의 이유를 공시한다(전기 기초 포함).
정답 및 해설

표시통화를 천 단위나 백만 단위로 표시하면 이해가능성이 제고될 수 있으므로, 중립성이 제고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나치게 상세한 숫자를 줄여 읽기 쉽게 하는 효과이며, 금액 단위를 공시하고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을 때 허용된다.

  • 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 표시하되,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유사 항목과 통합할 수 있다 — 옳다.
  • 전체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며, 보고기간이 1년을 초과·미달하면 그 기간, 이유, 금액이 완전히 비교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공시한다 — 옳다.
  • 표시나 분류를 변경하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닌 한 비교금액도 재분류하고 그 성격·금액·이유를 공시한다 — 옳다.
문제 24
(주)한국의 20×1년도 고정비는 ₩600,000이고 손익분기점 매출액이 ₩1,500,000이며, 안전한계율이 40 %일 경우, 영업이익은?
1₩0
2₩200,000
3₩400,000
4₩1,000,000
정답 및 해설

영업이익은 ₩400,000이다.

안전한계율 40% →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매출액의 60%
매출액: ₩1,500,000 ÷ 60% = ₩2,500,000
공헌이익률: 고정비 ₩600,000 ÷ 손익분기점 매출액 ₩1,500,000 = 40%

영업이익 = 안전한계 매출액 × 공헌이익률
(₩2,500,000 − ₩1,500,000) × 40% = ₩400,000

  • ₩1,000,000은 안전한계 매출액 자체로, 공헌이익률을 곱하지 않은 값이다.
  • ₩0은 손익분기점에서의 영업이익이다.
문제 25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과 20×2년 수정전시산표의 일부이다.
계정과목20×1년 말20×2년 말
매출채권₩200,000₩100,000
재고자산₩100,000₩200,000
매입채무₩200,000₩300,000
매출₩500,000₩700,000
매입₩600,000₩500,000

20×2년 (주)한국이 계상할 매출총이익과 직접법에 따른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증감액은?
매출총이익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증감액
1₩300,000 ₩400,000 증가
2₩300,000 ₩400,000 감소
3₩400,000 ₩300,000 증가
4₩400,000 ₩300,000 감소
정답 및 해설

20×2년 매출총이익은 ₩300,000이고, 영업활동 현금은 ₩400,000 증가한다.

매출원가: 기초재고 ₩100,000 + 매입 ₩500,000 − 기말재고 ₩200,000 = ₩400,000
매출총이익: ₩700,000 − ₩400,000 = ₩300,000

고객 현금유입: ₩700,000 + 매출채권 감소 ₩100,000 = ₩800,000
공급자 현금유출: ₩500,000 − 매입채무 증가 ₩100,000 = ₩400,000
순현금흐름: ₩800,000 − ₩400,000 = ₩400,000 증가

  • 매출총이익 ₩400,000은 매출원가와 혼동한 값이다.
  • 현금 감소로 표시한 조합은 유입 ₩800,000이 유출 ₩400,000보다 크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