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관리지역에 환경관리지역이라는 세분은 없다.
관리지역은 보전관리지역·생산관리지역·계획관리지역의 세 가지로만 나뉜다.
- 보전관리지역: 자연환경·산림 보호 등을 위해 보전이 필요하나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하기 곤란한 지역이다.
- 생산관리지역: 농업·임업·어업 생산 등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 계획관리지역: 도시지역 편입이 예상되거나 제한적 이용·개발을 계획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지역이다.
밀도를 높여 물의 침투와 균열을 막는 콘크리트는 수밀콘크리트이다.
물-시멘트비를 낮추고 단위수량을 줄여 조직을 치밀하게 만들어 투수성을 최소화하므로 수조·지하구조물·연못 등에 쓴다.
- 서중콘크리트: 기온이 높은 시기에 타설하는 콘크리트로, 고온에 따른 품질 저하 대책이 핵심이다.
- 유동화콘크리트: 유동화제를 첨가해 일시적으로 유동성을 높인 콘크리트이다.
- 경량콘크리트: 경량골재 등을 써서 단위중량을 줄인 콘크리트이다.
모주에 붙어 있는 가지에서 뿌리를 내린 뒤 떼어내는 번식법은 취목(layering, 휘묻이·높이떼기)이다.
가지를 어미나무에서 분리하지 않은 채 껍질 벗기기 등으로 부정근을 유도하고, 발근 후 분리해 독립 개체로 기른다.
- 접목: 대목에 접수를 붙여 형성층을 유합시키는 방법으로, 발근 과정이 없다.
- 삽목: 가지를 먼저 잘라낸 뒤 꽂아 뿌리를 내리게 하는 방법이다.
- 분구: 구근류의 알뿌리를 나누어 번식하는 방법이다.
천근성 수종은 뿌리가 얕고 넓게 퍼지므로 분을 넓고 얕게 떠야 한다. 작고 깊게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깊게 뜨는 것은 뿌리가 아래로 뻗는 심근성 수종의 경우이다.
- 식재예정지 조건이 열악하면 활착을 돕기 위해 분을 크게 한다.
- 일반적으로 활엽수는 침엽수보다 작게, 낙엽수는 상록수보다 작고 얕게 한다.
- 적기가 아닌 시기에 작업할 때는 뿌리 손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분을 크게 한다.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 조성한 강진 조석루 같은 사례는 별장형이 아니라 별업형 별서로 분류한다.
별서는 저택에서 떨어진 경승지·전원지에 둔 제2의 주택 개념으로, 그 안에 별장형과 별업형을 포함한다.
- 별서를 은둔·은일이나 자연과의 관계를 즐기기 위해 조성한 제2의 주택으로 보는 정의는 옳다.
- 주변 대단위 수공간이 가까운지에 따라 임수형과 내륙형으로 나누는 경관 유형 분류는 옳다.
- 부용동정원·다산초당·명옥헌원·소쇄원은 대표적인 별서정원 사례이다.
식생·임상이 양호한 토지를 도시민에게 제공하는 조건으로 그 유지·보존 지원을 약정하는 것은 녹지활용계약이다.
토지 소유자의 소유권은 유지한 채 공원녹지 확충 효과를 얻는 제도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규정되어 있다.
- 녹화계약: 도시녹화를 위해 토지 소유자 등과 수목 식재 등 녹화 조치를 약정하는 계약으로, 기존 양호한 식생의 개방 이용과는 목적이 다르다.
- 도시공원 부지사용계약: 도시공원 조성을 위해 타인 토지를 사용하려 할 때 맺는 계약이다.
- 도시공원 및 녹지 확보계약: 법에 규정된 계약 명칭이 아니다.
「조경공사 표준시방서」는 담장 기초를 최소 6 m 간격으로 동결심도 이하까지 보강하도록 정한다.
담장은 길게 이어지는 구조물이라 부등침하와 동상(凍上)에 따른 균열·기울어짐이 생기기 쉬워 일정 간격마다 깊은 기초로 보강한다.
- 8 m 간격은 기준보다 넓은 값이다.
- 10 m 간격은 기준보다 넓은 값이다.
- 12 m 간격은 기준보다 넓은 값이다.
가지가 줄기 아래부터 자라는 상록침엽수는 수고(H) × 수관폭(W)으로 규격을 표시한다.
전나무·독일가문비·주목처럼 수관 형태가 곧 수목의 크기를 대표하므로 줄기 직경 대신 수관폭을 쓴다.
- 수고 × 흉고직경: 가지가 줄기 위쪽에 달리고 줄기가 곧은 교목(은행나무·버즘나무 등)에 쓴다.
- 수고 × 수관폭 × 근원직경: 소나무처럼 수관과 줄기 굵기를 함께 나타내야 하는 수목에 쓴다.
- 수고 × 근원직경: 흉고 부위 측정이 곤란하거나 근원부 굵기가 중요한 교목(느티나무·감나무 등)에 쓴다.
망간(Mn)은 다량원소가 아니라 미량원소이다.
다량원소는 C·H·O·N·P·K·Ca·Mg·S이고, 미량원소에는 Fe·Mn·B·Zn·Cu·Mo·Cl 등이 있다.
- 마그네슘(Mg): 엽록소 구성 원소인 다량원소이다.
- 황(S): 함황 아미노산의 구성 원소인 다량원소이다.
- 칼슘(Ca): 세포벽 구성에 관여하는 다량원소이다.
「경관법」상 경관사업은 농산어촌의 자연경관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도시’의 자연경관·생활환경 개선 사업은 열거되어 있지 않다.
경관사업 대상은 가로환경 정비·개선, 지역 녹화, 야간경관 형성·정비, 지역의 역사적·문화적 특성을 지닌 경관 살리기, 농산어촌 경관 개선 등이다.
- 가로환경의 정비 및 개선을 위한 사업은 법정 경관사업이다.
- 지역의 녹화와 관련된 사업은 법정 경관사업이다.
- 야간경관의 형성 및 정비를 위한 사업은 법정 경관사업이다.
현행 「자연공원법」의 용도지구에 공원집단시설지구는 없다.
용도지구는 공원자연보존지구·공원자연환경지구·공원마을지구·공원문화유산지구로 구분되며, 집단시설지구는 과거 제도로 법 개정 때 폐지되었다.
- 공원자연보존지구: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거나 자연생태계가 원시성을 지닌 곳 등 특별히 보호할 지역이다.
- 공원마을지구: 마을이 형성된 지역으로 주민생활 유지에 필요한 지역이다.
- 공원문화유산지구: 지정문화유산을 가진 사찰과 전통사찰 경내지 중 문화유산 보전에 필요한 지역이다.
버뮤다그래스는 한지형이 아니라 난지형 잔디이다.
난지형은 여름 고온기에 생육이 왕성하고 저온기에 휴면하며, 한지형은 서늘한 봄·가을에 생육이 좋고 겨울에도 녹색 기간이 길다.
- 켄터키블루그래스: 대표적인 한지형 잔디이다.
- 페레니얼라이그래스: 발아·정착이 빠른 한지형 잔디이다.
- 톨페스큐: 내서성·내건성이 비교적 강한 한지형 잔디이다.
멀칭은 지표를 덮어 햇빛을 차단하므로 잡초 발생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억제한다.
멀칭은 지표를 피복해 수분 증발과 지온 변화를 줄이고 토양 구조를 보호하는 관리 기법이다.
- 토양 수분 유지: 지표 증발을 줄여 수분을 보존한다.
- 토양 고결 방지: 빗방울 타격·답압을 완화해 토양이 굳는 것을 막는다.
- 지표면 동결 방지: 단열 효과로 지온 변동을 줄여 동결을 완화한다.
ㄴ. 괴석
ㄷ. 하마석
ㄹ. 석가산
장식 목적으로 쓰인 돌 점경물은 괴석과 석가산이다.
괴석은 기이한 형태의 돌을 감상용으로 세운 것이고, 석가산은 돌을 쌓아 산의 경관을 축소해 연출한 것이다.
- 돌확: 곡식을 찧거나 물을 담는 등 생활에 쓰인 실용적 석물이다.
- 하마석: 말에 오르내릴 때 디딤돌로 쓴 실용적 석물이다.
레드번 계획은 리버사이드 계획에 영향을 준 것이 아니라 시기상 그 이후의 계획이다.
리버사이드는 19세기 후반 옴스테드의 교외 주거지 계획이고, 레드번은 1920년대 후반 스타인과 라이트가 계획한 근린주구형 단지이다.
- 스타인과 라이트가 설계했다는 설명은 옳다.
- 통과교통을 배제한 슈퍼블록을 도입했다는 설명은 옳다.
- 쿨데삭을 중심으로 주거를 클러스터로 배치하고 보차를 분리했다는 설명은 옳다.
수공간(차수, 투수불가)과 토심 90 cm 이상 인공지반녹지는 가중치가 각각 0.7이므로 합이 1.4로 가장 크다.
생태면적률 가중치는 자연지반녹지·투수 수공간이 가장 높고, 녹화면은 토심이 얕을수록, 포장면은 투수 면적이 작을수록 낮아진다.
- 수공간(투수기능)+틈새투수포장: 수공간은 1.0이지만 틈새투수포장의 가중치가 낮아 합이 1.4에 못 미친다.
- 옥상녹화+부분포장: 옥상녹화는 인공지반녹지보다 낮고 부분포장도 녹지보다 낮아 합이 1.4에 못 미친다.
- 벽면녹화+전면투수포장: 둘 다 가중치가 낮은 유형이라 합이 가장 작은 편이다.
심미성은 베르타이머가 제시한 게슈탈트 도형 조직 원리에 포함되지 않는다.
도형 조직 원리는 시각 요소가 하나의 형태로 묶여 지각되는 법칙으로, 근접성·유사성·연속성(방향성)·폐쇄성(완결성) 등이 있다.
- 유사성: 형태·색 등이 비슷한 요소끼리 묶여 보이는 원리이다.
- 방향성: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요소가 하나로 지각되는 연속성의 원리이다.
- 완결성: 열린 도형도 닫힌 형태로 완성해 지각하는 폐쇄성의 원리이다.
불활성가스 아크용접에는 고주파 발생장치를 가진 교류용접기를 쓰므로 직류용접기라는 설명이 틀렸다.
고주파 장치는 아크 발생을 쉽게 하고 교류 아크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 강철제·금속제품에 녹막이처리와 도금처리를 하는 것은 옳다.
- 절단기로 자를 수 없는 두꺼운 재료를 톱절단이나 가스절단하는 것은 옳다.
- 기계 리벳치기에 압축공기식이나 전동식 리벳터를 쓰는 것은 옳다.
○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남부이다.
○ 잎은 호생이다.
학명 Taxodium distichum, 북아메리카 남부 원산, 잎 호생의 특징을 가진 조경수는 낙우송이다.
낙우송은 습지에서 기근(무릎뿌리)을 내는 낙엽 침엽교목으로, 겉모습이 비슷한 메타세쿼이아와는 잎 배열로 구별한다.
- 일본잎갈나무: 학명이 Larix kaempferi인 일본 원산 수종이다.
- 메타세쿼이아: 중국 원산이며 잎이 대생한다.
- 삼나무: 학명이 Cryptomeria japonica인 일본 원산 상록 침엽수이다.
나무의 모양·잎·열매 등을 가까이서 상세히 감상하는 경관은 위요경관이 아니라 세부경관이다.
위요경관은 수목·지형 등이 주위를 둘러싸 중심 공간을 이루는 경관이다.
- 전경관: 넓은 초원처럼 시야가 막힘없이 멀리 트인 경관이라는 설명은 옳다.
- 지형경관: 특징적인 지형이 강한 인상을 주고 경관의 지표가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초점경관: 시선이 경관 안의 한 점으로 유도된다는 설명은 옳다.
레인가든은 저류된 빗물이 4일보다 짧은 기간 안에 침투되도록 투수계수를 정해야 하므로 4일 이내라는 설명이 틀렸다.
물이 오래 고이면 모기 발생과 토양 혐기화, 식물 고사가 생기므로 비교적 빨리 배수되도록 설계한다.
- 건물 기초 보호를 위해 일정 거리 이격하고 저류 수심을 얕게 하는 설명은 기준에 맞다.
- 사면경사를 1 : 2로 하고 주변 흙탕물 유입을 막는 설명은 기준에 맞다.
- 일정 주기로 내부 토양 치환을 고려하는 설명은 기준에 맞다.
ㄴ. 수수꽃다리
ㄷ. 송악
ㄹ. 산사나무
원추화서에 해당하는 수종은 아왜나무와 수수꽃다리이다.
원추화서는 꽃대가 갈라지며 아래쪽이 길어 전체가 원뿔 모양을 이루는 꽃차례이다.
- 송악: 꽃자루가 한 점에서 우산살처럼 퍼지는 산형화서이다.
- 산사나무: 꽃이 거의 평면으로 모여 피는 산방화서이다.
외부에서 가한 변형에 저항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은 강성(rigidity)이다.
강성은 같은 하중에서 변형이 얼마나 작은가를 나타내며, 파괴 여부와는 별개의 개념이다.
- 강도: 재료가 파괴될 때까지 견디는 최대 응력이다.
- 경도: 표면의 긁힘·압입에 대한 저항 정도이다.
- 탄성: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 형태로 돌아가는 성질이다.
흉고직경에 의한 식재품에서 지주목을 세우지 않을 때 인력품의 20 %를 감하는 것은 기계시공의 경우이며, 인력시공은 그보다 작은 비율을 감한다.
지주목 설치 작업이 빠지는 만큼 품을 줄이되, 인력시공과 기계시공의 감액률을 다르게 정한다.
- 나무높이에 의한 식재품이 재료소운반부터 뒷정리까지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암반식재·부적기식재 같은 특수 식재 시 품을 별도 계상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나무높이에 의한 식재품의 굴삭기 기준 규격에 관한 설명은 옳다.
공업지역은 조경면적 1제곱미터마다 교목 0.3주 이상, 관목 1.0주 이상을 심어야 하므로 교목 0.2주라는 설명이 틀렸다.
「조경기준」은 용도지역별로 교목 식재 밀도를 달리 정하며, 공업지역은 상업지역보다 교목 기준이 높다.
- 하나의 식재면적을 한 변 1미터 이상, 1제곱미터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 하나의 조경시설공간 면적을 10제곱미터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 상업지역에 교목 0.1주 이상, 관목 1.0주 이상을 심는 것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