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렬 공진에서는 저항 양단 전압이 최대(전원전압과 같음)가 되므로 '저항 R 양단 전압이 최소'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진주파수에서 로 리액턴스가 상쇄되어 합성 임피던스가 R만 남는다. 따라서 전류가 최대이고 전원전압 전부가 R에 걸린다.
- 등가 임피던스 최소·전류 최대 — 임피던스가 R뿐이므로 옳다.
- L과 C 직렬 양단전압 0 V — 두 전압이 크기는 같고 위상이 반대라 상쇄되므로 옳다.
- 전압·전류 위상차 없음 — 순저항 회로와 같아지므로 옳다.
반송파 전력에 대한 각 측파대 전력의 비는 이므로 반송파 : 상측파 : 하측파 전력비는 1 : 0.04 : 0.04이다.
변조도는 반송파 진폭에 대한 신호 진폭의 비이다.
각 측파대 전력을 반송파 전력으로 나타낸다.
- 측파 전력비를 0.4로 보는 경우는 변조도 자체를 전력비로 착각한 것이다.
- 측파 전력비를 0.2로 보는 경우는 측파 진폭비 를 그대로 쓴 것으로, 전력은 진폭의 제곱에 비례한다.
듀티 사이클은 한 주기 중 펄스가 차지하는 시간 비율로, 이 클록은 75 %이다.
주기를 먼저 구한다.
펄스 폭을 주기로 나눈다.
- 25 %는 펄스가 없는 구간(10 ns)을 펄스 폭으로 잘못 본 값이다.
- 50 %는 펄스 폭과 휴지 구간이 같은 대칭 구형파일 때의 값이다.
- 100 %는 항상 High 상태로, 클록 펄스가 성립하지 않는다.

반전 증폭기 입·출력 사이의 커패시터는 입력측에서 밀러 효과로 만큼 커져 보인다.
입력 전압을 라 하면 출력은 이므로 C 양단 전압은 이다.
입력 전류 이므로 이다.
- — 이득이 +K인 비반전 증폭기일 때의 결과다.
- 분수 형태 — 밀러 배율을 곱하지 않고 나눈 것으로, 이득이 클수록 입력 커패시턴스가 커지는 밀러 효과와 반대다.

이 회로는 이미터에서 출력을 얻는 공통 컬렉터(이미터 팔로워)이므로 입·출력 위상은 같다. 위상차 180도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미터 전압은 베이스 전압을 만큼 낮은 값으로 그대로 따라가므로 동위상이고 이득은 약 1이다.
- 전압 증폭률이 1보다 약간 작거나 같음 — 팔로워의 특징으로 옳다.
- 공통-컬렉터 증폭기 — 컬렉터가 교류 접지()이므로 옳다.
- 낮은 저항 부하 구동에 적당 — 출력 임피던스가 낮아 버퍼로 쓰이므로 옳다.

드레인 전류는 16 mA이고 는 14 V이다.
게이트 전압: (소스 접지이므로 )
상수:
전류:
전압:
- 10 V — 저항 강하 10 V를 로 착각한 값이다.
- 10.6 V, 11.2 V — 전류를 잘못 구했을 때 나오는 값으로 포화 전류식과 맞지 않는다.

이미터 팔로워이므로 입력 임피던스는 약 102 kΩ으로 크고, 출력 임피던스는 약 30 Ω으로 작다.
입력:
출력:
- 입력 1 kΩ — 만 본 값으로, 이미터 저항이 배로 반사되는 것을 빠뜨렸다.
- 출력 1 kΩ — 만 본 값으로, 이미터 쪽에서 본 낮은 저항이 병렬로 들어가는 것을 빠뜨렸다.
- 입력 30 Ω·출력 102 kΩ — 입력과 출력 값을 서로 바꾼 것이다.

베이스가 접지되고 이미터로 입력하는 공통 베이스 증폭기로, 전압이득은 98이다.
바이어스:
소신호 저항:
이득: (입·출력 동위상)
- 49, 51 — 이미터 전류를 1 mA로 잘못 구해 를 26 Ω으로 쓴 값이다.
- 102 — α를 곱하지 않고 나눈 값()이다.

비반전 단자 전압이 8 V이고 가상단락으로 반전 단자도 8 V이므로 출력은 4 V이다.
비반전 단자:
반전 단자 전류: (그대로 2 kΩ로 흐름)
출력: (출력단의 10 kΩ·1 kΩ 부하는 이상적 연산증폭기 출력에 영향 없음)
- 2 V — 반전 단자와 출력의 전위차(4 V)를 잘못 나누는 등 궤환 전류 계산을 틀린 값이다.
- 8 V — 비반전 단자 전압을 출력으로 착각한 값이다.
- 12 V — 전원 전압을 그대로 쓴 값이다.

게이트가 입력 단자에 묶인 구조로, 입력저항은 이다.
입력에 전압 를 걸면 , 드레인 전압 이다.
드레인 전류:
정리: 이므로 이다. 이면 다이오드 연결의 로 돌아간다.
- — 소스 저항 궤환에서의 출력저항 증가식과 혼동한 것이다.
- — 차원은 맞으나 회로 방정식에서 나오지 않는다.
- — 공통 게이트 입력저항 형태로, 게이트가 입력에 묶인 이 회로와 다르다.

바이패스 커패시터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이득의 비는 이다.
바이패스 있음: 가 교류 단락되어
바이패스 없음: 가 부궤환으로 작용해
비:
- — 바이패스 있을 때의 이득 크기 자체다.
- — 비를 거꾸로 취한 값이다.
- — 회로에서 나오지 않는 조합이다.
회로 이름 파형

트리거·임계 단자가 함께 커패시터에 연결되고 방전 트랜지스터로 반복 충·방전하므로 비안정(astable) 멀티바이브레이터이며, 는 지수함수 곡선으로 오르내리는 충·방전 파형이다.
커패시터는 를 통해 까지 충전되고, 방전 트랜지스터가 켜지면 를 통해 까지 방전한다. 사각파는 출력 의 파형이다.
- 비안정 + 사각파 — 사각파는 의 파형이지 커패시터 전압이 아니다.
- 쌍안정 + 지수 충·방전 곡선 — 외부 트리거 없이 스스로 반복 발진하므로 쌍안정이 아니다.
- 쌍안정 + 사각파 — 회로 이름과 파형 모두 맞지 않는다.

직렬 연결된 두 트랜지스터가 NAND를 만들고 뒤 트랜지스터가 이를 반전하므로 전체는 AND 게이트다.
, 가 모두 일 때만 두 트랜지스터가 모두 도통해 중간 노드가 Low가 된다. 그러면 가 차단되어 는 High이다. 그 외에는 중간 노드가 High라 가 도통해 가 Low이다.
- OR — 하나만 High여도 출력이 High가 되어야 하나 그렇지 않다.
- NOR — 직렬 구조는 병렬 구조와 달리 OR 계열이 아니다.
- NAND — 중간 노드의 논리이며, 에서 한 번 더 반전된다.

은 CMOS NOR로 , 는 NAND 뒤에 인버터를 붙인 AND로 이다.
왼쪽 회로는 PMOS 2개가 직렬, NMOS 2개가 병렬이므로 이다.
오른쪽 회로는 PMOS 병렬·NMOS 직렬인 NAND 출력을 CMOS 인버터가 반전하므로 이다.
- — NOR의 반전을 빠뜨린 것이다.
- — 직렬 PMOS 구조를 AND로 오해한 것이다.
- — 직렬 NMOS 구조는 OR가 아니라 AND 계열이다.

커패시터 C가 클수록 방전 시정수 가 커져 전압이 덜 떨어지므로 리플은 작아진다. 'C가 클수록 리플이 커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파 정류의 리플은 근사적으로 로 C와 부하저항에 반비례한다.
- 동안 충전 — 정류 전압이 출력보다 높아 다이오드가 도통하는 구간이므로 옳다.
- 이 클수록 리플 감소 — 방전 전류가 줄어 옳다.
- 피크 이후 방전 시간 — 다이오드가 꺼지고 C가 부하로 방전하는 구간이므로 옳다.

승압형 변환기의 출력은 듀티비만으로 결정되므로, 듀티비를 고정한 채 주파수를 바꿔도 출력전압은 변하지 않는다. 주파수 변경으로 출력이 가변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속 전류 모드: → →
- 듀티비 0.75 — 위 식으로 확인되므로 옳다.
- L을 2배로 해도 출력 불변 — 이상적 연속 모드에서 L은 리플만 바꾸므로 옳다.
- 스위치 도통 시 다이오드 역전압 80 V — 애노드가 0 V, 캐소드가 출력 80 V이므로 80 V로 옳다.
(가) (나)

카르노 맵을 간략화하면 이므로 (가)는 , (나)는 이다.
묶음: wx=00·01 행의 yz=00·01 칸 → / yz=00 열 전체 → / wx=10 행 전체 →
2단 NAND-NAND는 곱의 합(SOP)을 그대로 구현하므로 각 1단 NAND 입력이 곱항의 변수가 된다.
- (나)에 — wx=11 행이 아닌 10 행을 묶어야 하므로 여야 한다.
- (가)에 — 열 yz=00 묶음은 x와 무관하다.
- (나)에 · — w와 짝을 이루는 항은 x에 관한 항이다.

부하 전압은 로 고정되고, 공급 전류에서 부하 전류를 뺀 약 20 mA가 컬렉터로 흐른다(병렬형 정전압 회로).
공급 전류:
부하 전류:
컬렉터 전류:
- 82 mA — 부하 전압을 8.2 V로 보고 구한 부하 전류다.
- 89 mA — 부하 전류 자체다.
- 109 mA — 전체 공급 전류다.

입력이 +5 V를 넘을 때 출력이 +10 V로 바뀌는 정방향 특성이므로 비반전 슈미트 트리거이고, 문턱 ±5 V를 주는 조합은 입력을 을 거쳐 비반전 단자에 넣고 으로 정궤환한 회로이다.
비반전 슈미트의 문턱:
- 입력을 을 거쳐 비반전 단자에 넣는 회로 — 문턱이 가 되어 맞지 않는다.
- 입력을 반전 단자에 넣는 회로들 — 반전 슈미트라 입력이 커질 때 출력이 −10 V로 떨어지는 반대 방향 특성이다.

CMOS 인버터는 어느 상태에서든 한쪽 트랜지스터가 ON이어서 출력과 또는 접지 사이에 낮은 저항 통로가 생긴다. '높은 저항 통로가 존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낮은 저항 통로 덕분에 출력이 레일 전압까지 빠르게 충·방전되고, 다른 한쪽은 OFF라 정적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입력 저항이 매우 큼 — 입력이 MOSFET 게이트(절연막)이므로 옳다.
- 정전력 소모 0 — 정상상태에서 직류 경로가 없으므로 옳다.
- 일 때 OFF, ON — 출력이 Low가 되므로 옳다.
공통소스 증폭기는 밀러 효과로 입력 커패시턴스가 커지므로, 밀러 효과가 거의 없는 공통게이트 증폭기보다 상한 차단주파수가 낮다. 따라서 공통소스 쪽이 더 높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통소스에서는 게이트-드레인 커패시턴스가 반전 이득이 걸린 입·출력 사이에 있어 입력 측에서 약 로 커 보인다. 공통게이트는 입력이 소스, 출력이 드레인이라 이 결합이 없어 고주파 특성이 좋다.
- 밀러 효과가 상한 차단주파수를 낮춘다는 설명은 옳다 — 입력 커패시턴스가 증폭되어 고역 극점이 내려간다.
- 기생 커패시터가 클수록 상한 차단주파수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 고역 시정수 가 커진다.
- 커플링 커패시터가 클수록 하한 차단주파수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 에서 C가 커지면 낮아진다.

슈미트 트리거와 적분기로 이루어진 삼각파·구형파 발생기로, 발진주파수는 8.25 kHz이다.
공식: (적분기 저항 , 슈미트 궤환 저항 ·)
대입:
- 7.25 kHz, 9.25 kHz — 공식에 대입한 값과 맞지 않는다.
- 10.25 kHz — 저항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입력 경로에 저항, 접지와 궤환에 커패시터가 있고 연산증폭기가 전압 팔로워이므로 단위이득 샐런-키 2차 저역통과필터이다.
2차 필터이므로 차단주파수 이상에서 40 dB/decade로 감쇠한다.
- 2차 고역통과필터 — R과 C의 위치가 바뀐 경우이며, 이 회로는 저역통과다.
- 주파수 증가 시 비반전 입력전압 증가 — 접지 쪽 커패시터 임피던스가 작아져 오히려 감소한다.
- 20 dB/decade 롤-오프 — 차단주파수 식은 맞지만 2차이므로 40 dB/decade다.

고주파에서 회로는 적분기로 동작하며, 출력 삼각파의 0.5 Vpp 변화가 반주기에 일어나므로 입력 주파수는 0.5 MHz이다.
입력 전류:
출력 기울기:
반주기: → , (20 kΩ은 직류 안정용으로 이 주파수에서 영향이 작다)
- 1 MHz — 상승 시간 1 μs를 한 주기로 본 값이다.
- 0.1 MHz, 5 MHz — 기울기 계산에서 자릿수를 잘못 잡은 값이다.

입력이 비반전 단자에 들어가고 · 분압으로 부궤환하는 비반전 증폭기이므로 이득은 이다.
궤환율:
폐루프 이득: , 여기서
- 음의 부호가 붙은 식 — 반전 증폭기의 이득이다.
- 형태 — 궤환 저항과 접지 저항의 역할을 뒤바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