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의 내부에너지 변화의 크기는 50 kcal이다(내부에너지는 감소).
닫힌계의 열역학 제1법칙:
대입:
음의 부호는 받은 열보다 외부로 한 일이 많아 내부에너지가 감소했다는 뜻이다.
- 받은 열이나 한 일 값을 그대로 고르면 에너지 수지를 세우지 않은 것이다.
- 열과 일을 더한 값은 계가 외부로 한 일을 빼야 한다는 부호 규약을 거꾸로 적용한 결과다.
평균 유속은 이다.
체적유량:
단면적:
평균 유속:
단면적에서 4로 나누는 것을 빠뜨리면 유속이 4배 작게 나오므로 주의한다.
물체에 작용하는 부력은 이다.
아르키메데스 원리: 부력 = 물체가 밀어낸 물의 무게,
부피:
부력:
반지름을 m 단위(0.5 m)로 바꿔 세제곱하는 것이 핵심이다.
Hagen-Poiseuille 식은 완전발달 흐름을 전제하므로, 흐름 축을 따라 속도분포가 변한다는 조건이 옳지 않다.
이 식은 층류·정상상태·비압축성·뉴턴 유체·완전발달을 가정하며, 완전발달 구간에서는 축 방향으로 가도 포물선 속도분포가 그대로 유지된다(). 분포가 변하는 입구 영역에는 쓸 수 없다.
- 정상상태 흐름: 시간에 따라 유속이 변하지 않아야 하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 비압축성 유체: 밀도가 일정해야 연속식에 의해 축 방향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 뉴턴 유체: 전단응력이 속도구배에 비례()해야 포물선 분포와 식이 유도되므로 필요한 조건이다.
운동량 확산도와 물질 확산도의 비는 Schmidt 수이므로, 둘이 같으면 1이 된다.
— 분자가 운동량 확산도, 분모가 물질 확산도이다.
- Lewis 수: 열 확산도와 물질 확산도의 비()이다.
- Grashof 수: 자연대류에서 부력과 점성력의 비로, 확산도의 비가 아니다.
- Sherwood 수: 대류 물질전달과 분자 확산의 비()로, 무차원 물질전달계수에 해당한다.
전단응력의 크기는 이다.
평판 사이 쿠에트 흐름은 속도분포가 선형이므로 뉴턴 점성 법칙:
단위 환산: , ,
대입:
핵심은 1 cP = 0.001 Pa·s 환산이다.
판넬의 열전도도는 이다.
푸리에 법칙: →
열 흐름 환산: ,
대입:
구하는 단위가 cal·cm 기준이므로 J→cal 환산을 먼저 하고 면적·두께는 cm 그대로 쓴다.
유리관에서 물이 상승하는 높이는 2 cm이다.
모세관 상승(Jurin 식):
대입:
지름 기준 식에는 4, 반지름 기준 식()에는 2가 들어가므로 지름·반지름을 혼동하지 않는다.
유체와 강철의 평형온도는 80 °C이다.
단열 용기이므로 강철이 잃은 열 = 유체가 얻은 열:
대입:
평형온도는 두 초기온도(50 °C, 500 °C) 사이에 있어야 하므로, 50 °C보다 낮은 값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물에 용해된 공기의 몰분율은 이다.
Henry 법칙에는 전압이 아니라 공기의 분압을 넣어야 한다. 수면 위 기체에는 포화 수증기가 섞여 있으므로
고체·액체 원료 속 가용성 성분을 용매에 녹여 분리하는 공정은 추출이다(고체 원료일 때는 침출이라고도 한다).
추출은 성분 간 용해도 차이를 이용해 용매가 특정 용질을 선택적으로 녹여 내는 조작이다.
- 흡착: 유체 속 성분이 고체 표면에 달라붙는 현상을 이용하는 분리로, 용매에 녹이는 공정이 아니다.
- 응축: 기체를 냉각해 액체로 바꾸는 상변화 조작이다.
- 증류: 성분 간 휘발도(끓는점) 차이를 이용해 기화·응축으로 분리하는 공정이다.
기체의 용해도는 온도가 낮을수록 커지므로, 고온일수록 좋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체흡수는 용해도가 클수록 유리하므로 일반적으로 저온·고압에서 운전한다(온도가 오르면 Henry 상수가 커져 용해도가 줄어든다).
- 흡수제는 용질에 대한 흡수능력이 커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 옳다.
- 기체 혼합물 중 특정 성분을 흡수제에 녹여 분리하는 조작이 기체흡수의 정의다 — 옳다.
- 세정기(scrubber)는 기체 속 불필요한 성분을 물 등으로 씻어 내는 대표적 흡수장치다 — 옳다.
완전발달 층류에서 마찰계수는 Reynolds 수에 반비례하므로, 비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Fanning 마찰계수 (Darcy 기준 )로, Re가 커지면 마찰계수는 작아진다.
- 속도분포가 포물선형이어서 관 중심선에서 속도가 최대이다 — 옳다.
- Hagen-Poiseuille 식 에서 헤드손실은 점도에 비례한다 — 옳다.
- 층류에서 평균 유속은 최대 유속의 절반()이므로 중심 유속의 절반이 평균 유속이다 — 옳다.
공기의 밀도는 이다.
이상기체 상태식에서
대입(SI 단위):
분자량은 kg 기준(0.029)으로, 압력은 Pa로 바꿔 넣어야 밀도 단위가 바로 맞는다.
열전도도는 고체 금속 > 액체 금속 > 일반 액체 > 기체 순이므로 알루미늄 > 수은 > 물 > 공기가 옳다.
금속은 자유전자가 열을 운반해 열전도도가 크다. 수은은 액체 금속이라 물보다는 크지만 고체 알루미늄보다는 훨씬 작고, 기체는 분자 간격이 넓어 가장 작다.
- 수은을 알루미늄보다 앞에 둔 배열: 액체 금속인 수은은 고체 알루미늄보다 열전도도가 훨씬 작으므로 틀리다.
- 알루미늄을 물보다 뒤에 둔 배열: 금속이 비금속 액체보다 작을 수 없으므로 틀리다.
- 공기를 가장 앞에 둔 배열: 순서를 거꾸로 뒤집은 것으로, 기체가 가장 작다.
공기의 동점도는 이다.
Schmidt 수 정의: →
대입:
확산계수를 Sc로 나누면 정의를 뒤집은 오류이므로 주의한다.
초음속 유동에서 덕트 면적이 감소하면 유동은 감속하므로, 면적감소가 초음속 유동을 빠르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등엔트로피 유동의 면적-속도 관계:
아음속()에서는 면적과 속도가 반대로, 초음속()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변한다.
- 아음속에서 면적이 증가하면 속도는 감소한다 — 옳다(디퓨저 작용).
- 아음속에서 면적 증가로 속도가 줄면 에너지 보존에 따라 압력은 증가한다 — 옳다.
- 초음속 유동은 면적이 커질 때 가속되므로 가속에는 확대노즐을 사용한다 — 옳다.
피부의 순 복사 에너지 손실은 49.5 W이다.
작은 물체와 넓은 주위 사이의 순 복사:
,
방출률 0.9를 빠뜨리면 55 W가 나오므로 주의한다.

이중창과 같은 단열 효과를 내는 단일 유리의 폭은 27.9 cm이다. 단위 면적당 전도 열저항의 직렬 합을 같게 놓으면 된다.
이중창의 열저항은 유리 두 장과 공기층의 합이다.
단일창은 이므로 이다. 열전도도가 낮은 공기층이 저항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 2.79 cm: 열저항이 이중창의 10분의 1에 그쳐 m 와 cm 환산을 한 자리 잘못한 값이다.
- 3.44 cm: 이 두께의 유리 열저항은 이중창의 약 8분의 1로 단열 효과가 같지 않다.
- 34.4 cm: 이중창보다 열저항이 커져 필요한 두께를 넘는다.
ㄴ. 1 < Kn < 10인 경우, Kn의 값이 클수록 기체 분자 사이의 충돌보다 기체 분자와 기공 벽 사이의 충돌이 증가한다.
ㄷ. 기공 지름이 확산하는 기체 분자의 평균자유경로보다 크고 기체의 밀도가 높은 경우의 기체 확산을 Knudsen 확산이라고 한다.
옳은 것은 ㄱ, ㄴ이다.
Knudsen 확산은 기공 지름이 기체의 평균자유경로보다 작아, 분자끼리의 충돌보다 분자와 기공 벽의 충돌이 지배하는 확산이다.
- ㄱ(옳음): Knudsen 수는 평균자유경로를 기공 지름으로 나눈 값이다.
- ㄴ(옳음): Kn이 클수록 평균자유경로가 기공 지름에 비해 길어지므로 벽과의 충돌 비중이 커진다.
- ㄷ(틀림): 기공이 평균자유경로보다 크고 밀도가 높으면 분자 간 충돌이 지배하는 일반(분자) 확산이며, Knudsen 확산은 기공이 작고 저밀도(저압)일 때 나타난다.

A와 B 사이의 압력차는 999 Pa이다. 마노미터 안 물 위에 공기가 있으므로 두 유체의 밀도차를 써야 한다.
마노미터 식은 다음과 같다.
값을 대입하면
- 9 Pa: 물 100 mm 높이차가 만드는 압력에 비해 두 자릿수 이상 작다.
- 99 Pa: 높이차를 실제의 10분의 1로 계산한 크기이다.
- 9,999 Pa: 높이차를 실제의 10배로 계산한 크기이다.

수증기 배출관으로 나가는 수분은 80 g/s이다. 증발기에서 소금은 빠져나가지 않으므로 소금(용질) 물질수지로 생성물 유량을 먼저 구한다.
들어오는 소금은 이고, 이것이 모두 50 wt% 생성물에 들어 있으므로 생성물 유량은 이다.
전체 물질수지로 수증기 유량은 이다.
- 20 g/s: 수증기가 아니라 농축된 소금물(생성물)의 유량이다.
- 40 g/s: 생성물이 60 g/s 가 되어 소금이 30 g/s 나가므로 들어온 소금 10 g/s 와 맞지 않는다.
- 60 g/s: 생성물이 40 g/s 가 되어 소금이 20 g/s 나가므로 소금 수지가 성립하지 않는다.

관의 출구 직경은 4 cm이다. 판에 수직으로 부딪힌 제트가 위아래로 갈라지면 수평 운동량이 모두 사라지므로 판이 받는 힘 = 유입 운동량 유량이다.
운동량 수지는 다음과 같다.
값을 대입하면
- 8 cm: 단면적이 4배가 되어 판이 받는 힘이 192 N 으로 커진다.
- 12 cm: 단면적이 9배가 되어 힘이 432 N 이 된다.
- 16 cm: 단면적이 16배가 되어 힘이 768 N 이 된다.
기체 X의 몰질량은 이다.
Graham 법칙: 분출 속도는 몰질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
대입:
제곱근 관계를 빠뜨리고 속도비를 그대로 곱하면 56이 나오는 함정이다.
지붕 표면이 받는 열 플럭스는 이다.
빛이 지면에 수직으로 들어오고 지붕이 지면과 60°를 이루면, 지붕면의 법선과 빛의 방향 사이 각도도 60°이다. 받는 플럭스는 입사각의 코사인에 비례한다.
지붕 면적 4 m²는 총 열량을 구할 때만 필요하고, 단위면적당 값인 플럭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