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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20, 는 40, 는 20, 는 -20이다.
생성속도를 화학양론계수로 나눈 값은 모든 화학종에서 같다.
따라서 이다.
- 를 20으로 둔 조합: 반응물은 소멸하므로 생성속도 는 음수다.
- 를 -20으로 둔 조합: 생성물 C의 생성속도는 양수다.
- 를 20으로 둔 조합: D도 생성물이므로 는 음수다.
반응차수 / 활성화 에너지
속도상수 단위가 이므로 1차 반응이고, 활성화 에너지는 이다.
Arrhenius 식:
대입:
결과:
- 0차 반응 조합: 0차 반응의 속도상수 단위는 농도/시간이므로 와 맞지 않는다.
- 조합: 온도 역수 차를 으로 잘못 계산한 값이다.
1차 반응의 적분식 가 옳다.
을 적분하며, 농도가 시간에 따라 줄므로 적분식 좌변은 항상 양수여야 한다.
- 0차: 이므로 는 부호가 틀렸다.
- 2차: 이므로 좌변 순서를 뒤집은 식은 음수가 되어 틀렸다.
- 3차: 이므로 계수 2를 곱한 식은 틀렸다.
CSTR과 PFR의 성능이 같아지는 것은 반응속도가 농도와 무관한 0차 반응일 때다.
0차 반응은 로 일정하므로 두 설계식이 모두 로 같아진다. 역혼합으로 농도가 낮아져도 속도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 1차 반응: 속도가 농도에 비례하므로 낮은 출구 농도에서 운전하는 CSTR이 더 큰 부피를 요구한다.
- 2차 반응: 농도 의존성이 더 커서 두 반응기의 부피 차이가 더 벌어진다.
- 3차 반응: 차수가 가장 높아 부피 차이가 가장 크다.
기초반응이므로 1차 속도식을 따르며, 농도가 10 %로 줄어드는 시간은 11.5 min이다.
1차 회분식:
대입:
결과:
- 2.3 min: 을 속도상수로 나누지 않은 값이다.
- 23 min: 1 %까지 줄어드는 시간()에 해당한다.
평형에서 , 이므로 이다.
몰수 변화가 없는 반응이므로 회분식에서 부피가 일정하다.
초기에 들어 있던 R의 농도를 더하지 않으면 3이 되어 맞는 값이 없다.
생성물 농도비 는 0.8이다.
CSTR 설계식: ,
생성된 B = 소모된 A이므로
초기 10일 때: ,
초기 6일 때: ,
결과(양의 근만 취함):
2차 반응을 90 % 전환하려면 CSTR 부피가 PFR의 10배 필요하다.
CSTR:
PFR:
부피비:
2차 반응은 농도 의존성이 커서, 낮은 출구 농도에서 운전하는 CSTR이 불리하다.
단열 에너지 수지로 전환율 0.8을 얻으므로 출구 농도는 이다.
단열 PFR:
대입:
결과:
출구 농도:
액상이므로 부피 변화는 무시한다.
금속 활성점의 응집은 코크스화가 아니라 소결의 결과이므로, 코크스화가 응집을 초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코크스화는 탄소 침적물이 표면과 기공을 덮어 활성점을 가리는 현상이며, 금속 입자 자체를 뭉치게 하지는 않는다.
- 소결: 고온 장시간 노출로 활성 표면적을 잃는 현상이라는 설명은 옳다.
- 코크스화의 정의: 표면에 탄소계 물질이 침적되는 현상이라는 설명은 옳다.
- 피독: 촉매독이 활성점에 비가역 화학흡착해 활성점 수를 줄인다는 설명은 옳다.
0.5차 반응이 완전히 전환되는 시간은 1 h이다.
속도식:
적분:
완전 전환() 대입:
차수가 1보다 작은 반응은 1차 반응과 달리 유한 시간에 반응물이 모두 소진된다.
같은 총부피로 CSTR을 무수히 많이 직렬 연결하면 PFR과 같은 전환율에 수렴한다.
N개 직렬 CSTR(1차):
이면 로 PFR 식과 같아진다.
- PFR 공급 유량을 느리게: PFR 체류시간만 늘어 PFR 전환율이 더 커지므로 차이가 벌어진다.
- PFR 공급 유량을 빠르게: 부피·유량이 같다는 비교 전제를 깨는 조작이며, 반응기 구성으로 같아지는 조건이 아니다.
- CSTR을 한 개로: 역혼합이 가장 커져 PFR과의 전환율 차이가 최대가 된다.

B를 입구로 모두 넣고 A를 관형 반응기 길이를 따라 나누어 주입하는 방식이 S의 생산을 최대화한다.
두 속도식의 비는 이다.
따라서 S에 유리하려면 B의 농도는 높게, A의 농도는 낮게 유지해야 하며, A를 소량씩 분할 공급하면 반응기 전체에서 A가 낮은 농도로 유지된다.
- A가 담긴 교반조에 B를 서서히 넣는 반회분식: A가 고농도, B가 저농도로 유지되어 오히려 R이 유리하다.
- A를 입구로 넣고 B를 측면 분할 주입하는 PFR: 역시 A가 높고 B가 낮아 R이 유리하다.
- A와 B를 함께 입구로 넣는 PFR: 두 농도를 어느 쪽으로도 조절하지 못해 S의 선택도를 높이지 못한다.
의 농도가 최대가 되는 반응기 부피는 9.2 L이다.
기상이지만 몰수 변화가 없고 등온·등압이므로 부피유량이 일정하다.
최적 공간시간:
부피:
대신 을 쓰면 4.6 L가 되어 틀린다.

반응기 R3의 부피는 40 L이다.
같은 액상 반응을 PFR에서 진행할 때 출구 전환율은 공간시간에만 의존하므로, 두 흐름의 전환율이 같으려면 반응기 부피/공급 유량의 비가 같아야 한다.
흐름 1:
흐름 2:
- 10 L, 20 L: 흐름 2의 공간시간이 흐름 1보다 짧아 전환율이 더 낮아진다.
- 80 L: 흐름 2의 공간시간이 더 길어 전환율이 흐름 1보다 높아진다.
표면반응이 율속이면 총괄속도식은 이다.
속도:
흡착·탈착은 평형: ,
활성점 수지: 를 대입한다.
- 분모에 1이 없는 식: 빈 활성점 항이 빠져 활성점 수지가 성립하지 않는다.
- 흡착 속도상수 이 들어간 식: 흡착 단계를 율속으로 본 형태라 조건과 맞지 않는다.
- 탈착 속도상수 이 들어간 식: 탈착 단계를 율속으로 본 형태라 조건과 맞지 않는다.
두 번째 반응기 출구의 전환율은 0.75이다.
각 반응기 공간시간: ,
1차 CSTR 한 단:
두 단: ,
- 0.5: 첫 번째 반응기 출구까지만 계산한 값이다.
- 0.85: 같은 총부피의 PFR 값()에 가까운 값으로, CSTR 직렬과는 다르다.
(가) / (나) / (다)

(가)는 에너지 수지식, (나)는 화학평형식, (다)는 물질 수지식이다.
단열 반응기의 에너지 수지는 꼴이라 온도에 대해 직선으로 증가하므로 (가)에 해당한다.
발열 가역반응은 온도가 오를수록 평형상수가 작아져 평형전환율이 감소하므로, 고온으로 갈수록 내려가는 곡선 (나)가 화학평형식이다. CSTR 물질 수지는 저온에서 속도가 느려 낮다가 S자로 올라 고온에서는 평형선에 접근해 함께 감소하므로 (다)이다.
- 에너지 수지식 / 물질 수지식 / 화학평형식: 고온으로 갈수록 단조 감소하는 (나)는 물질 수지가 아니라 발열 가역반응의 평형 전환율이다.
- 물질 수지식 / 에너지 수지식 / 화학평형식: 직선인 (가)는 단열 에너지 수지이고, S자형 물질 수지 곡선이 아니다.
- 물질 수지식 / 화학평형식 / 에너지 수지식: 평형선 아래에서 증가하다 평형선을 따라 감소하는 (다)는 에너지 수지가 아니라 반응기 물질 수지의 특징이다.
표면반응이 율속이면 기공 내 확산이 충분히 빨라, 기공 내부 농도가 외부 표면 농도와 비슷하다는 설명이 옳다.
유효인자 는 실제 속도를 표면 농도 기준 속도로 나눈 값이며, Thiele 계수 가 작을수록 1에 가깝다.
- 내부확산 율속이면 유효인자가 1이 아니라 1보다 훨씬 작아진다.
- 내부확산 율속이면 Thiele 계수는 1보다 커진다.
- 입자 직경이 작아지면 확산 거리가 짧아져 유효인자는 1에 가까워진다.
단열 에너지 수지로 반응열을 표현해 van't Hoff 식에 넣으면 이다.
van't Hoff:
단열 수지:
이를 대입하면 위 식이 된다.
전환율은 분모, 열용량은 분자에 오는 형태만 에너지 수지와 일치한다.
농도가 최대가 되는 부피유량은 이다.
A 수지:
B 수지:
로 두면
결과:
공급원료에 B가 이미 들어 있어 일반식 를 그대로 쓰면 유량 1이 나와 틀린다.
PFR 출구 전환율은 이다.
CSTR():
PFR은 부피가 절반이므로 공간시간 0.5 h, :
결과:
- : CSTR의 를 1로 잘못 잡은 값이다.
- : 두 반응기의 공간시간을 모두 잘못 잡은 값이다.
- : PFR 공간시간을 CSTR과 같은 1 h로 둔 값이다.
2번 반응: [mol L-1 s-1]
선택도 0.8을 만족하는 반응기 농도는 이므로 전환율은 0.375이다.
D 생성속도:
U 생성속도: A 2몰이 U 1몰이 되므로 양론계수 1/2을 반영해
선택도:
CSTR은 출구 농도로 운전하므로
0.625는 남은 분율 를 전환율로 착각한 값이다.
해리 흡착이면 점유율이 분압의 1/2승에 비례하는 형태가 된다.
흡착 평형:
활성점 수지 에 대입해 정리한다.
- 분자는 1승, 분모는 1/2승인 식: 분자와 분모의 분압 의존성이 일치하지 않는다.
- 분자·분모 모두 1승인 식: 비해리(분자) 흡착의 Langmuir 식이다.
- 분압 제곱이 들어간 식: 해리 흡착과 반대 방향의 의존성으로 근거가 없다.

혼합 후 A의 농도는 4.5 mol/L이다.
1차 반응의 전환율은 로 초기농도와 무관하고, 두 반응기는 온도(k)와 반응 시간이 같으므로 오른쪽 반응기의 전환율도 0.7이다.
왼쪽:
오른쪽:
같은 부피 혼합:
- 3.0: 오른쪽 반응기의 농도만 취한 값이다.
- 6.0: 왼쪽 반응기의 농도만 취한 값이다.
- 5.5: 오른쪽 반응기의 전환율을 0.7과 다르게 둔 값으로, 1차 반응은 초기농도와 무관하게 전환율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