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초부터 6초까지의 이동거리는 8 m이다.
이동거리는 속도-시간 그래프와 시간축 사이 넓이의 절댓값 합이다. 0~4초는 속도가 양(+)인 사다리꼴, 4~6초는 속도가 음(−)인 삼각형이다.
양의 구간:
음의 구간:
합:
- 4 m는 넓이를 부호대로 더한 변위로, 이동거리가 아니다.
- 6 m는 앞으로 간 구간만 센 값으로, 되돌아온 2 m가 빠졌다.
- 10 m는 그래프 넓이를 과대 계산한 값이다.
ㄴ. 가속도의 크기는 에 반비례한다.
ㄷ. 가속도의 방향은 원의 중심을 향한다.
등속 원운동에서는 속도의 방향이 계속 바뀌고, 가속도는 원의 중심을 향한다.
구심가속도의 크기는 이므로 에 비례한다.
- 속도의 방향이 계속 변한다: 속력은 일정해도 접선 방향이 매 순간 바뀌므로 옳다.
- 가속도의 크기가 에 반비례한다: 에 비례하므로 틀리다.
- 가속도의 방향이 원의 중심을 향한다: 구심가속도이므로 옳다.
볼츠만 상수의 단위는 에너지/온도, 즉 이다.
평균 운동에너지 가 에너지이므로 는 에너지를 온도로 나눈 차원을 가진다.
이므로 시간 지수는 -2, 온도 지수는 -1이어야 한다.
- 시간 지수가 -1인 단위: 각운동량·플랑크 상수 계열의 차원으로, 에너지가 아니다.
- 시간 지수가 -3인 단위: 일률(W)을 온도로 나눈 차원이다.
- 온도 지수가 -2인 단위: 온도로 한 번만 나누어야 하므로 틀리다.
변하는 힘이 한 일은 힘을 위치로 적분한 값이므로 이다.
- : 힘을 미분한 꼴로 일의 차원이 아니다.
- : 위치 에서의 힘에 해당하는 꼴이다.
- : 적분 계수 1/2, 1/3이 빠졌다.
임계각이 45°이므로 굴절률은 이다.
전반사 임계각 조건:
- : 값 자체로, 1보다 작아 전반사가 일어날 수 없다.
- , 2: 임계각이 각각 약 35°, 30°로 45°보다 작아진다.
음원(소방차)은 관측자에게서 멀어지고 관측자(자동차)는 음원 쪽으로 다가가므로 들리는 진동수는 740 Hz이다.
도플러 공식: (관측자 접근 +, 음원 후퇴 +)
- 620 Hz: 관측자가 음원에서 멀어지는 것으로 부호를 뒤집은 값이다().
- 660 Hz: 관측자의 접근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700 Hz: 음원이 멀어지는 효과를 과대하게 잡은 값으로,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같은 거리를 두 속력으로 나누어 갔으므로 평균 속력은 조화평균인 40 km/h이다.
전체 거리를 라 하면 걸린 시간은
- 50 km/h: 느린 구간에 더 오래 머문 시간을 덜 반영한 값이다.
- 60 km/h: 산술평균(62.5 km/h)에 가까운 값으로 시간 가중이 빠졌다.
- 70 km/h: 빠른 구간 쪽으로 치우친 값으로, 평균 속력은 총거리/총시간이라 느린 속력 쪽으로 치우쳐야 한다.
ㄴ. 이 회로의 임피던스는 이다.
ㄷ. 유도기 양단과 축전기 양단 각각에 걸린 전압의 위상차는 180°이다.

옳은 것은 ㄴ과 ㄷ이다.
공명 상태에서는 유도 리액턴스와 용량 리액턴스가 같아() 상쇄되므로 임피던스는 이다. 유도기 전압은 전류보다 90° 앞서고 축전기 전압은 90° 뒤지므로 둘의 위상차는 180°이다.
- ㄱ: 공명 각진동수가 이므로 공명 진동수는 이다. 제시된 식은 각진동수와 혼동한 것이라 틀리다.
- ㄴ: 리액턴스가 상쇄되어 임피던스는 저항값만 남으므로 옳다.
- ㄷ: 두 전압이 전류를 기준으로 반대 방향으로 90°씩 어긋나 있으므로 옳다.

맥놀이 진동수가 될 수 없는 값은 320 Hz이다.
중간이 막혀 있으므로 관은 한쪽이 막힌 길이 17 cm, 25 cm의 두 폐관으로 나뉜다. 폐관에서는 홀수 배 진동만 생기므로 이다.
17 cm 관: , 1500 Hz, 2500 Hz
25 cm 관: , 1020 Hz, 1700 Hz
- 160 Hz는 500 Hz와 340 Hz의 차로 나온다.
- 520 Hz는 1020 Hz와 500 Hz의 차로 나온다.
- 1,160 Hz는 1500 Hz와 340 Hz의 차로 나온다.
반면 여섯 진동수 중 어떤 두 값의 차로도 320 Hz는 나오지 않는다.

최종 상의 크기는 6 mm이다.
렌즈 A: 에서 , 배율
렌즈 B: A의 상이 B 앞 에 있으므로 에서 , 배율
전체 배율은 두 배율의 곱인 이므로 1 mm 물체의 상은 6 mm이다.
- 3 mm는 B의 배율만 적용한 값이다.
- 12 mm는 B의 상거리 12 cm를 크기로 혼동한 값이다.
- 16 mm는 두 렌즈 공식 어느 단계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ㄴ. 이 기체의 내부 에너지는 감소하였다.
ㄷ. 이 과정 동안 기체는 일을 하지 않았다.
단열팽창에서는 압력과 내부 에너지가 모두 감소하고, 기체는 외부에 일을 한다.
단열이므로 , 열역학 제1법칙 에서 팽창 일 만큼 내부 에너지가 줄어든다.
- 압력이 감소하였다: 일정에서 부피가 커지면 압력이 줄므로 옳다.
- 내부 에너지가 감소하였다: 한 일만큼 내부 에너지가 줄어 온도가 내려가므로 옳다.
- 기체가 일을 하지 않았다: 부피가 늘었으므로 양의 일을 하였다. 틀리다.
등전위면은 전기력선과 수직이므로, 평행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등전위면을 따라 전하를 옮길 때 일이 0이 되려면 전기력이 이동 방향과 수직이어야 하므로 전기력선은 등전위면에 수직으로 지난다.
- 전기력선의 수가 전하의 크기에 비례한다: 가우스 법칙에 따른 약속으로 옳다.
- 양전하에서 나온 전기력선이 음전하로 들어간다: 전기력선의 방향 규칙으로 옳다.
- 한 등전위면 위 두 지점의 전위차는 0이다: 정의상 전위가 같으므로 옳다.
질량 용수철 상수 진폭
단진동의 역학에너지는 로 질량과 무관하므로, 진폭이 인 경우가 가장 크다.
각 경우를 의 배수로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 로 가장 크다.
- : 이다.
- : 질량은 에너지에 영향이 없어 이다.
- : 이다.
ㄴ. 금속구 표면에서 전기장의 크기는 에 비례한다.
ㄷ. 금속구 표면에서 전기장의 방향은 표면과 수직이다.
대전된 도체구는 내부 전기장이 0이고, 표면 전기장은 표면에 수직이다.
표면 전기장의 크기는 로 에 반비례한다.
- 내부 전기장이 0이다: 정전 평형의 도체 내부에서는 전하가 움직이지 않으므로 옳다.
- 표면 전기장의 크기가 에 비례한다: 에 반비례하므로 틀리다.
- 표면 전기장의 방향이 표면과 수직이다: 도체 표면은 등전위면이므로 옳다.

옳은 설명은 우물 폭 이 커질수록 에너지 준위가 낮아진다는 것이다.
무한 퍼텐셜 우물의 에너지 준위는 이므로 에 반비례한다.
- 에너지 준위는 이 아니라 에 비례한다.
- 무한 우물에서는 벽에서 파동함수가 0이 되어 우물 밖에서 입자를 발견할 확률이 0이다.
- 높은 준위에서 낮은 준위로 전이하면 에너지 차만큼을 방출한다.
ㄴ. 는 보다 작다.
ㄷ. 단위 시간당 방출되는 복사에너지는 A와 B가 서로 같다.

옳은 것은 ㄱ뿐이다.
빈의 변위 법칙 (일정)에 따라 최대 세기 파장이 짧을수록 온도가 높다. 그래프에서 A의 최대 파장이 더 짧다.
- ㄱ: 이므로 로 옳다.
- ㄴ: 빈의 법칙에 따라 는 두 흑체가 같다. 틀리다.
- ㄷ: 슈테판-볼츠만 법칙 에 따라 표면적이 같으면 온도가 높은 A가 더 많이 방출한다(그래프 아래 넓이도 A가 크다). 틀리다.
의 크기 의 방향

B의 크기는 , 방향은 지면으로 들어가는 방향이다.
등속 직선 운동하려면 전기력과 자기력이 평형이어야 하므로 에서 이다.
입자가 음(−)전하이므로 아래 방향 전기장에서 전기력은 위쪽이다. 자기력은 아래쪽이어야 하고, 오른쪽으로 운동하는 음전하에 아래쪽 힘이 작용하려면 자기장은 지면으로 들어가야 한다.
- 지면에서 나오는 방향이면 자기력도 위쪽이 되어 전기력과 더해지므로 직진할 수 없다.
- 는 힘의 평형식 를 잘못 정리한 값이다.
평행판 축전기는 이므로 B의 간격은 이다.
A:
B: →
- : 유전율이 2배인 효과를 빠뜨린 값이다.
- : 전기용량이 간격에 반비례한다는 관계를 뒤집은 값이다.
- : 반비례 관계를 뒤집고 유전율 효과까지 빠뜨린 값이다.
등각가속도 회전이므로 4초 뒤 각속도는 23 rad/s이다.
공식:
대입:
- 20 rad/s: 처음 각속도 3 rad/s를 더하지 않은 값이다.
- 12 rad/s: 처음 각속도에 시간을 곱한 값()으로 공식과 맞지 않는다.
- 15 rad/s: 각가속도에 처음 각속도를 곱한 값()으로 공식과 맞지 않는다.
보어의 양자 조건으로 속력을 구하면 운동에너지는 이다.
양자 조건: , 이므로
운동에너지:
- : 로 계산한 값이다.
- : 배율 대신 배만 적용한 값이다.
- : 운동에너지의 1/2 계수를 빠뜨린 값이다.

기체가 흡수한 열량은 이다.
A→B는 압력 로 일정하고 부피가 에서 로 늘어나는 등압 팽창이다.
한 일:
내부에너지 변화:
흡수 열량:
- 는 기체가 한 일만 센 값이다.
- 는 내부에너지 증가만 센 값이다.
- 는 열역학 제1법칙의 합과 맞지 않는다.
ㄴ. 1→2 과정은 열을 흡수한다.
ㄷ. 2→3 과정은 엔트로피가 증가한다.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카르노 기관의 효율은 이다. 그래프에서 1→2는 1,000 K 등온선을 따른 등온 팽창, 2→3은 단열 팽창이다.
- ㄱ: 효율이 0.7이므로 옳다.
- ㄴ: 등온 팽창은 내부에너지 변화가 0이고 기체가 외부에 일을 하므로 그만큼 열을 흡수한다. 옳다.
- ㄷ: 가역 단열 과정은 열 출입이 없어 엔트로피가 일정하다. 틀리다.
ㄴ. 보다 긴 파장의 단색광을 사용한다.
ㄷ. 슬릿과 스크린 사이의 거리를 증가시킨다.
밝은 무늬 간격은 이므로 파장이 길수록, 스크린 거리가 멀수록 무늬가 넓어진다.
여기서 은 슬릿–스크린 거리, 는 슬릿 간격이다.
- 슬릿 간격을 증가시킨다: 간격 에 반비례하므로 무늬가 좁아진다. 틀리다.
- 더 긴 파장을 사용한다: 에 비례하므로 넓어진다. 옳다.
- 슬릿과 스크린 사이 거리를 늘린다: 에 비례하므로 넓어진다. 옳다.

자기장의 합이 0인 위치는 이다.
그림에서 A는 , B는 , P는 에 있다. 두 전류가 같은 방향이고 P는 두 도선 위쪽에 있으므로 P에서 두 자기장의 방향이 같다. 크기가 같으려면 , 즉 이다.
A와 B 사이에서는 두 자기장이 반대 방향이므로
에서
- 는 전류 비를 거꾸로() 잡은 값이다.
- 에서는 A에 의한 자기장이 B에 의한 것의 6배라 상쇄되지 않는다.
- 에서도 A에 의한 자기장이 더 커서 합이 0이 되지 않는다.

줄의 장력은 이다.
전체 계의 가속도:
만 보면 이므로
- 분자에 가 든 식은 틀리다. 계를 끄는 힘은 의 무게에서 오므로 분자에 가 곱해져야 한다.
- 는 마찰 몫만 남기고 가속에 필요한 힘을 빠뜨린 값이다.
- 는 구동력과 질량 조합이 모두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