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현상은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주로 생기므로, 고온·저습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백화는 벽체에 스며든 물이 석회분을 녹여 표면으로 끌고 나온 뒤 탄산가스와 반응해 굳는 현상이라, 수분 공급이 많고 증발이 느린 겨울철·우기에 심해진다.
- 석회분이 유출되어 탄산가스와 결합해 백색 물질이 생긴다는 정의는 옳다.
- 표면에 파라핀 도료 등 발수제를 발라 물의 침투를 막는 것은 방지책이다.
- 흡수율이 적은 벽돌을 쓰면 수분 이동이 줄어 백화가 억제된다.
방부액 속에 목재를 담가 처리하는 것이 침지법이므로 이 연결만 옳다.
나머지는 공법 이름과 설명이 서로 뒤섞여 있다.
- 도포법(방부제칠)은 붓이나 솔로 표면에 방부제를 바르는 방법이며, 압력용기 주입은 가압주입법의 설명이다.
- 표면탄화법은 목재 표면을 태워 탄화층을 만드는 방법이지 약액을 가열 주입하는 방법이 아니다.
- 가압주입법은 압력용기 속에서 약액을 강제로 주입하는 방법으로, 표면을 태우는 것과 무관하다.
커튼월을 현장 조립 방식으로 나누면 유닛 월·스틱 월·윈도 월 방식이 되므로 유닛 월 방식이 해당한다.
유닛 월은 공장에서 여러 부재를 큰 패널 단위로 조립해 현장에서 걸기만 하는 방식이다. 반면 스팬드럴·멀리온·그리드 방식은 외관 형태(디자인)에 따른 분류이다.
- 스팬드럴 방식은 수평 띠를 강조하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 멀리온 방식은 수직 멀리온을 강조하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 그리드 방식은 수직·수평 격자를 드러내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펌퍼빌리티는 펌프로 압송할 때 콘크리트가 잘 밀려나는 정도이며, 수평관 단위길이당 관내 압력손실로 나타낼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다른 성질을 정의한 것이다.
- 단위수량에 따른 묽기 정도로 슬럼프값으로 표시하는 성질은 반죽질기(컨시스턴시)이다.
- 운반·타설·다지기·마무리 작업의 난이 정도를 복합적으로 뜻하는 성질은 워커빌리티이다.
- 거푸집에 잘 채워지고 거푸집을 떼어도 허물어지거나 분리되지 않는 성질은 성형성(플라스티시티)이다.
파레토도는 불량 데이터를 항목(원인)별로 분류해 크기 순으로 나열한 도표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다른 도구들은 설명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분포의 모양과 중심 경향을 분석하는 도표는 히스토그램이며, 산점도는 두 변수의 상관을 점으로 찍어 나타낸다.
- 두 변수 데이터를 점으로 찍은 도표는 산점도이며, 체크 시트는 점검 항목별 발생 횟수를 쉽게 기록·집계하는 양식이다.
- 공정의 이상 유무를 탐지하는 도표는 관리도이며, 특성요인도는 결과와 원인의 관계를 생선뼈 모양으로 정리한다.
내화 실란트는 내화충전에 쓰는 1액형 방화용 실리콘 자재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자재 이름과 정의가 엇갈려 있다.
- 2액형 실리콘을 혼합해 상온 발포·경화되는 저밀도 팽창성 폼은 내화 폼의 설명이며, 내화보드는 판 형태의 자재이다.
- 비경화성 고온팽창자재를 공구나 손으로 채우는 것은 내화 퍼티의 설명이다.
- 수용성 탄성 코팅재를 붓칠이나 분사로 시공하는 것은 내화 코팅의 설명이다.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의 마무리 두께는 천장·차양은 15 mm 이하, 기타는 15 mm 이상이 기준이므로 25 m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천장·차양은 바름층이 처지거나 떨어지기 쉬워 얇게 바르도록 상한을 둔다.
- 1회 비빔량을 2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정하는 것은 옳다.
- 바름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얼룩이 심하면 고름질을 하는 것은 옳다.
- 바탕 요철이 적고 마무리 두께가 얇은 천장·벽은 재벌을 생략하고 정벌바름하는 경우가 있다.
바탕 모르타르를 바른 뒤 타일을 붙일 때까지 봄·가을에 3일 이상만 두면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바탕 모르타르가 충분히 건조·수축한 뒤 붙여야 들뜸을 막을 수 있으므로, 봄·가을에는 이보다 더 긴 기간을 두어야 한다.
- 바탕고르기 모르타르를 타일 두께와 붙임 모르타르 두께를 고려해 2회에 나누어 바르는 것은 옳다.
- 바닥 바탕면 평활도를 3 m당 ±3 mm로 관리하는 것은 옳다.
-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두되 1/100을 넘지 않게 하는 것은 옳다.
구조체의 지상 외주부를 자립상태로 둘 때는 높이를 2개 층 이하로 해야 하므로, 3개 층 이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외주부를 자립시키면 횡력에 대한 지지가 없어 전도 위험이 커지므로 높이를 낮게 제한한다.
- 유압식 확대기·잭·압쇄기를 쓰는 공법은 유압력에 의한 해체공법에 속한다.
- 콘크리트, 철근, 철골, 목재, 기타 구조재 순으로 분별해체하는 것은 옳다.
- 목구조 해체 시 버팀대·귀잡이·가새를 최후까지 남겨 붕괴를 막는 것은 옳다.
천공이 끝나면 물과 공기를 함께 사용해 구멍을 세척해야 하므로, 공기만으로 세척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기만으로는 구멍 벽에 붙은 미세 부스러기가 남아 주입재의 침투를 방해할 수 있다.
- 주입장비가 자체 세척 가능한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콤프레서가 정해진 압력 이상으로 압축공기를 송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패커가 정해진 압력에 누수 없이 견디고 주입 완료 후 구멍을 차단하는 밸브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마찰말뚝을 사용해 하중을 지반에 고르게 분산시키는 것이 부동침하 예방 대책으로 옳다.
부동침하는 건물 각 부분의 침하량 차이로 생기므로 건물을 가볍고 짧게 하고 하중 집중을 피하는 것이 기본이다.
- 평면길이를 길게 하면 부분별 지반 차이가 커지므로 오히려 짧게 하거나 신축이음으로 나누어야 한다.
- 자중을 크게 하면 침하가 커지므로 건물을 경량화해야 한다.
- 인접 건물과 가까우면 지중응력이 겹치므로 거리를 멀게 두어야 한다.
리스크 대응 전략은 회피·감소(완화)·전이·보유(수용)로 나뉘며, 리스크 변동은 대응 전략에 해당하지 않는다.
변동은 리스크의 성질을 나타내는 말일 뿐 관리 행동이 아니다.
- 리스크 회피는 리스크가 있는 활동 자체를 피하는 전략이다.
- 리스크 감소는 발생 가능성이나 영향을 줄이는 전략이다.
- 리스크 전이는 보험·계약 등으로 리스크를 제3자에게 넘기는 전략이다.
시멘트 액체 방수층은 급속 건조를 피하고 습윤을 유지해야 하므로, 급속 건조로 작업 속도를 높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방수층이 급히 마르면 수화가 부족해 균열·들뜸이 생기고 방수 성능이 떨어진다.
- 방수 시멘트 페이스트는 시멘트를 먼저 건비빔한 뒤 희석한 방수제를 넣어 균질하게 비비는 것이 옳다.
- 방수 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 후 사용 가능 시간을 20 °C에서 45분 정도로 보는 것은 옳다.
- 각 공정의 이어 바르기 겹침폭을 100 mm 정도로 하는 것은 옳다.
작업발판의 폭 기준을 0.6 m 이상·재료 저장 시 0.8 m 이상·최대 1.5 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작업발판의 전체 폭은 0.4 m 이상이 기본 기준이며, 제시된 폭 수치들은 기준값과 다르다.
- 높이 2 m 이상 추락 위험 장소에 작업발판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겹쳐 쓸 때 장선 위에서 연결하고 겹침 길이를 200 mm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 이탈·탈락하지 않도록 2개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하는 것은 옳다.
메털터치는 기둥 이음면을 절삭 가공해 밀착시킨 이음으로, 밀착면으로 압축력과 휨의 일부가 전달된다고 보고 설계할 수 있어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용어와 정의가 뒤섞여 있다.
- 이음판의 엇갈림을 바로잡고 각변형을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붙이는 보강재는 스트롱백이며, 스캘럽은 용접선 교차를 피하는 부채꼴 홈이다.
- 루트 뒷면에 금속판·플럭스 등을 받치는 것은 뒷댐재(backing)이며, 피이닝은 용접부를 해머로 두드려 잔류응력을 줄이는 작업이다.
- 용접선 교차를 피하는 홈(용접접근공)은 스캘럽이며, 밀시트는 강재 제조사가 발행하는 품질 검사증명서이다.
띠장 설치 높이를 굴착면까지 최소 높이 이상으로 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띠장은 굴착이 진행됨에 따라 굴착면과의 높이가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최대 높이(상한)를 두고 설치해야 흙막이벽의 과대 변형을 막을 수 있다.
- 지반앵커를 연결할 때 2중 띠장으로 하고 고임쐐기로 천공각도를 맞추는 것은 옳다.
- 버팀대 간격이 클 때 일정 개수마다 수평가새를 두는 것은 옳다.
- 최상단 버팀대를 편토압에 대비해 끊지 않고 반대편 벽까지 연장하는 것은 옳다.
암반 중에 정착해 지반을 일체화·보강하는 볼트 모양 부재는 록볼트이므로, 이를 소일네일로 정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소일네일은 원지반의 흙 속에 철근 등 보강재를 삽입하고 그라우팅해 굴착면을 안정시키는 부재이다.
- 지반앵커가 앵커체·인장부·앵커머리로 구성되고 영구·가설 앵커로 나뉜다는 것은 옳다.
- 엄지말뚝이 흙막이판과 함께 토압·수압을 지지하는 수직 휨부재라는 것은 옳다.
- 공동구가 지하 매설물을 공동 수용하기 위한 지하 시설물이라는 것은 옳다.
섬유보강 콘크리트는 단위수량을 될 수 있는 대로 작게 정해야 하므로, 크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위수량이 많으면 블리딩·건조수축과 재료분리가 커져 섬유 보강 효과가 떨어진다.
- 순환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를 25 mm 이하, 가능하면 20 mm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한중 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를 원칙적으로 60 %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고강도 콘크리트의 설계기준압축강도를 보통·중량골재 40 MPa 이상, 경량골재 27 MPa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모르타르나 매트릭스에서 굵은골재가 튀어나온 정도는 돌출(projection)을 가리키며, 이를 흠집(blemish)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흠집은 노출 콘크리트 표면에 생긴 얼룩·기포·손상 등 마감 결함을 뜻하는 별개의 용어이다.
- 표면 오염을 막기 위해 박리제 사용을 제한하고, 필요 시 책임기술자 승인을 받는 것은 옳다.
-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 최대 치수를 20 mm로 하는 것은 옳다.
- 현장타설 노출 콘크리트의 가장자리에 모따기를 하지 않는 것은 옳다.
표면마무리를 장시간 과도하게 하면 표면부 공기량이 줄어 동결융해 저항성이 떨어지므로, 이를 피하라는 설명이 옳다.
동결융해 저항성은 연행공기와 치밀한 조직에 달려 있으므로 재료·배합 기준이 일반 콘크리트보다 엄격하다.
- 골재는 흡수율이 작은 것을 써야 하며, 제시된 흡수율 한도는 기준과 맞지 않는다.
- 설계기준강도 20 MPa는 동결융해 노출 조건에서 요구하는 강도보다 낮다.
- 단위수량은 소요 품질을 얻는 범위에서 가능한 한 작게 해야 하므로 크게 한다는 말이 틀렸다.
강재 끝면의 층상균열은 판 두께의 1/4 정도 깊이로 가우징한 뒤 덧살용접하고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결함 종류와 보수 방법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범위가 분명한 표면상처는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이며, 정·아크에어 가우징으로 불량 부분을 먼저 제거하는 방법은 다른 결함의 보수법이다.
- 아크 스트라이크는 모재 표면에 생긴 오목부를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거나 경미하면 그라인더로만 다듬는 것으로, 굽힘시험 파손부 보수와는 다르다.
- 용접균열은 균열 부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재용접해야 하며, 비드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은 표면상처의 보수법이다.
실시설계 완료 후 발주까지의 기간 요건은 3년 이상이므로, 1년 이상 지난 후 발주하는 경우는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 대상이 아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은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 공사를 중심으로 설계 단계·설계변경·장기 미발주 상황에서 경제성 검토를 하도록 정한다.
-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공사의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는 검토 대상이다.
-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공사의 시공 중 공사비를 10퍼센트 이상 조정하는 설계변경은 검토 대상이다.
- 총공사비 100억 원 미만이라도 발주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사의 설계는 검토 대상이다.
재료 구입 과정에서 직접 발생한 운임·보험료·보관비는 재료비에, 구입 후 발생한 부대비용은 경비에 계상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비목 정의가 다른 항목과 섞였거나 범위가 잘못되었다.
- 시험·시범제작비, 기술개발 용역비, 기술개발촉진비·직업훈련비는 연구개발비의 정의이며, 기술료는 시공에 필요한 노하우 등에 대해 외부에 지급하는 비용이다.
- 건설기계 사용료는 기계경비로 따로 계상하므로 지급임차료의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 보상비에서 용지보상비는 제외되므로 이를 포함한 설명은 틀렸다.
달성가치(EV, BCWP)는 실적물량에 계획단가를 곱해 산정하므로, 실적단가를 곱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실적물량에 실적단가를 곱한 값은 실투입비(AC, ACW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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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계획과 실적을 계속 측정해 최종 비용·일정을 예측하는 성과 위주 관리기법이라는 것은 옳다.
- 비용차이가 0보다 작으면 실투입비가 달성가치보다 커서 비용이 초과 투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 일정지수가 1보다 작은 0.8이면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