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1년 1회차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

21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1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백화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백화현상은 모르타르 중 석회분이 유출되어 공기 중의 탄산가스와 결합하여 백색의 미세한 물질이 생기는 현상이다.
2백화현상은 기온이 높고 습도가 낮은 환경조건에서 주로 발생한다.
3백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표면에 파라핀 도료를 발라 준다.
4백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흡수율이 적은 벽돌을 사용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백화현상은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주로 생기므로, 고온·저습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백화는 벽체에 스며든 물이 석회분을 녹여 표면으로 끌고 나온 뒤 탄산가스와 반응해 굳는 현상이라, 수분 공급이 많고 증발이 느린 겨울철·우기에 심해진다.

  • 석회분이 유출되어 탄산가스와 결합해 백색 물질이 생긴다는 정의는 옳다.
  • 표면에 파라핀 도료 등 발수제를 발라 물의 침투를 막는 것은 방지책이다.
  • 흡수율이 적은 벽돌을 쓰면 수분 이동이 줄어 백화가 억제된다.
문제 2
목재의 방부처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침지법: 방부액 속에 담가 방부처리한다.
2방부제칠(도포법): 압력용기에서 방부약액을 주입한다.
3표면탄화법: 방부약액을 가열하여 주입한다.
4가압주입법: 목재의 표면을 태워 방부처리한다.
정답 및 해설

방부액 속에 목재를 담가 처리하는 것이 침지법이므로 이 연결만 옳다.

나머지는 공법 이름과 설명이 서로 뒤섞여 있다.

  • 도포법(방부제칠)은 붓이나 솔로 표면에 방부제를 바르는 방법이며, 압력용기 주입은 가압주입법의 설명이다.
  • 표면탄화법은 목재 표면을 태워 탄화층을 만드는 방법이지 약액을 가열 주입하는 방법이 아니다.
  • 가압주입법은 압력용기 속에서 약액을 강제로 주입하는 방법으로, 표면을 태우는 것과 무관하다.
문제 3
커튼월(curtain wall)의 현장 조립 방법에 의한 분류로 옳은 것은?
1유닛 월(unit wall) 방식
2스팬드럴(spandrel) 방식
3멀리온(mullion) 방식
4그리드(grid) 방식
정답 및 해설

커튼월을 현장 조립 방식으로 나누면 유닛 월·스틱 월·윈도 월 방식이 되므로 유닛 월 방식이 해당한다.

유닛 월은 공장에서 여러 부재를 큰 패널 단위로 조립해 현장에서 걸기만 하는 방식이다. 반면 스팬드럴·멀리온·그리드 방식은 외관 형태(디자인)에 따른 분류이다.

  • 스팬드럴 방식은 수평 띠를 강조하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 멀리온 방식은 수직 멀리온을 강조하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 그리드 방식은 수직·수평 격자를 드러내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문제 4
콘크리트의 펌퍼빌리티(pumpabilit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펌프에서 콘크리트가 잘 밀려나는지의 난이 정도이며, 일반적으로 수평관 1 m당 관내의 압력손실로 정할 수 있다.
2단위 수량의 다소에 따르는 혼합물의 묽기 정도 혹은 유동성의 정도이며, 일반적으로 슬럼프시험에 의한 슬럼프값으로 표시된다.
3묽기 정도 및 재료분리에 저항하는 정도 등 복합적 의미에서의 시공의 난이 정도이며, 콘크리트가 운반, 타설, 다지기, 마무리 등의 작업에 적합한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을 말한다.
4구조체에 타설된 콘크리트가 거푸집에 잘 채워질 수 있는지의 난이 정도이며, 거푸집을 제거하면 천천히 형상이 변하기는 하지만 허물어지거나 분리되지 않는 상태의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펌퍼빌리티는 펌프로 압송할 때 콘크리트가 잘 밀려나는 정도이며, 수평관 단위길이당 관내 압력손실로 나타낼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다른 성질을 정의한 것이다.

  • 단위수량에 따른 묽기 정도로 슬럼프값으로 표시하는 성질은 반죽질기(컨시스턴시)이다.
  • 운반·타설·다지기·마무리 작업의 난이 정도를 복합적으로 뜻하는 성질은 워커빌리티이다.
  • 거푸집에 잘 채워지고 거푸집을 떼어도 허물어지거나 분리되지 않는 성질은 성형성(플라스티시티)이다.
문제 5
품질통제(Quality Control) 관련 관리 도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산점도(scatter diagram): 분포의 모양, 중심의 경향과 분포 등을 분석함으로써 문제를 규명하는 기능을 지닌 도표이다.
2체크 시트(check sheet): 상호 관련된 두 변수의 데이터를 그래프에 점으로 찍어 표시한 도표이다.
3특성요인도(cause-and-effect diagram): 변수의 정상 범위 밖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동향(공정상의 이상 유무)을 탐지하기 위한 도표이다.
4파레토도(pareto diagram): 불량 관련 검사 데이터를 항목(원인)별로 분류해서 크기 순서대로 나열한 도표이다.
정답 및 해설

파레토도는 불량 데이터를 항목(원인)별로 분류해 크기 순으로 나열한 도표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다른 도구들은 설명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분포의 모양과 중심 경향을 분석하는 도표는 히스토그램이며, 산점도는 두 변수의 상관을 점으로 찍어 나타낸다.
  • 두 변수 데이터를 점으로 찍은 도표는 산점도이며, 체크 시트는 점검 항목별 발생 횟수를 쉽게 기록·집계하는 양식이다.
  • 공정의 이상 유무를 탐지하는 도표는 관리도이며, 특성요인도는 결과와 원인의 관계를 생선뼈 모양으로 정리한다.
문제 6
내화충전시스템공사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내화보드: 내화충전구조에 사용되는 주재와 경화재의 2액형 실리콘을 혼합하여 상온에서 발포 경화되고 실내화재 온도에 의하여 팽창하여 내화성능을 유지시키는 저밀도 팽창성 폼의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2내화 실란트: 내화충전시스템에 사용되는 1액형의 방화용 실리콘으로 된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3내화 코팅: 비경화성의 고온팽창자재로 공구 또는 손으로 틈을 채워 주는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4내화 퍼티: 수용성의 탄성 코팅재로 붓으로 칠하거나 분사기로 시공이 가능한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내화 실란트는 내화충전에 쓰는 1액형 방화용 실리콘 자재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자재 이름과 정의가 엇갈려 있다.

  • 2액형 실리콘을 혼합해 상온 발포·경화되는 저밀도 팽창성 폼은 내화 폼의 설명이며, 내화보드는 판 형태의 자재이다.
  • 비경화성 고온팽창자재를 공구나 손으로 채우는 것은 내화 퍼티의 설명이다.
  • 수용성 탄성 코팅재를 붓칠이나 분사로 시공하는 것은 내화 코팅의 설명이다.
문제 7
미장공사에서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료의 1회 비빔 양은 2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한다.
2바름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얼룩이 심할 때는 고름질을 한다.
32회 바름공법에서 바탕에 심한 요철이 없고 마무리 두께가 15 mm 이하인 천장, 벽은 초벌바름 후 재벌바름을 하지 않고 정벌바름을 하는 경우가 있다.
4바름두께에서 마무리 두께는 천장, 차양의 경우 25 mm 이하, 기타는 25 m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의 마무리 두께는 천장·차양은 15 mm 이하, 기타는 15 mm 이상이 기준이므로 25 m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천장·차양은 바름층이 처지거나 떨어지기 쉬워 얇게 바르도록 상한을 둔다.

  • 1회 비빔량을 2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정하는 것은 옳다.
  • 바름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얼룩이 심하면 고름질을 하는 것은 옳다.
  • 바탕 요철이 적고 마무리 두께가 얇은 천장·벽은 재벌을 생략하고 정벌바름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 8
타일공사에서 바탕만들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바탕고르기 모르타르를 바를 때에는 타일의 두께와 붙임 모르타르의 두께를 고려하여 2회에 나누어서 바른다.
2바탕 모르타르를 바른 후 타일을 붙일 때까지 봄, 가을(외기온도 10 °C 이상, 20 °C 이하)은 3일 이상의 기간을 두어야 한다.
3타일붙임면의 바탕면 평활도는 바닥의 경우 3 m당 ±3 mm로 한다.
4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정답 및 해설

바탕 모르타르를 바른 뒤 타일을 붙일 때까지 봄·가을에 3일 이상만 두면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바탕 모르타르가 충분히 건조·수축한 뒤 붙여야 들뜸을 막을 수 있으므로, 봄·가을에는 이보다 더 긴 기간을 두어야 한다.

  • 바탕고르기 모르타르를 타일 두께와 붙임 모르타르 두께를 고려해 2회에 나누어 바르는 것은 옳다.
  • 바닥 바탕면 평활도를 3 m당 ±3 mm로 관리하는 것은 옳다.
  •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두되 1/100을 넘지 않게 하는 것은 옳다.
문제 9
건축물의 해체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해체공법의 종류 중 유압력에 의한 공법은 유압식 확대기, 잭, 압쇄기에 의한 공법이 있다.
2구조체는 콘크리트-철근-철골-목재-기타 구조재의 순으로 분별해체한다.
3구조체의 지상 외주부를 자립상태로 하는 경우에는 그 높이를 3개 층 이하로 하여 안전성을 확인한다.
4목구조물의 해체 시 버팀대 및 귀잡이 혹은 가새는 최후까지 남기고 팔자보를 달아 내리기 전에 해체한다.
정답 및 해설

구조체의 지상 외주부를 자립상태로 둘 때는 높이를 2개 층 이하로 해야 하므로, 3개 층 이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외주부를 자립시키면 횡력에 대한 지지가 없어 전도 위험이 커지므로 높이를 낮게 제한한다.

  • 유압식 확대기·잭·압쇄기를 쓰는 공법은 유압력에 의한 해체공법에 속한다.
  • 콘크리트, 철근, 철골, 목재, 기타 구조재 순으로 분별해체하는 것은 옳다.
  • 목구조 해체 시 버팀대·귀잡이·가새를 최후까지 남겨 붕괴를 막는 것은 옳다.
문제 10
지반 그라우팅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천공장비는 천공이 종료되면 공기만으로 구멍을 세척해서 구멍 속의 모든 부스러기를 제거하여야 한다.
2주입장비는 자체적으로 세척이 가능한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3콤프레서는 0.6 MPa 이상의 압력으로 압축공기를 장비의 각 부분에 송기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진 것이어야 한다.
4패커(packer)는 팽창되었을 때 어느 위치에서도 1.0 MPa까지의 압력에 누수 없이 견딜 수 있도록 천공한 구멍을 밀봉할 수 있어야 하며, 주입이 완료되었을 때 구멍을 차단하는 밸브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천공이 끝나면 물과 공기를 함께 사용해 구멍을 세척해야 하므로, 공기만으로 세척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기만으로는 구멍 벽에 붙은 미세 부스러기가 남아 주입재의 침투를 방해할 수 있다.

  • 주입장비가 자체 세척 가능한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콤프레서가 정해진 압력 이상으로 압축공기를 송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패커가 정해진 압력에 누수 없이 견디고 주입 완료 후 구멍을 차단하는 밸브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문제 11
부동침하에 대한 예방 대책으로 옳은 것은?
1건축물의 평면길이를 길게 한다.
2건축물의 자중을 크게 한다.
3마찰말뚝을 사용한다.
4인접 건축물과의 거리를 가깝게(좁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마찰말뚝을 사용해 하중을 지반에 고르게 분산시키는 것이 부동침하 예방 대책으로 옳다.

부동침하는 건물 각 부분의 침하량 차이로 생기므로 건물을 가볍고 짧게 하고 하중 집중을 피하는 것이 기본이다.

  • 평면길이를 길게 하면 부분별 지반 차이가 커지므로 오히려 짧게 하거나 신축이음으로 나누어야 한다.
  • 자중을 크게 하면 침하가 커지므로 건물을 경량화해야 한다.
  • 인접 건물과 가까우면 지중응력이 겹치므로 거리를 멀게 두어야 한다.
문제 12
리스크 대응관리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리스크 회피(risk avoidance)
2리스크 감소(risk reduction)
3리스크 전이(risk transfer)
4리스크 변동(risk variation)
정답 및 해설

리스크 대응 전략은 회피·감소(완화)·전이·보유(수용)로 나뉘며, 리스크 변동은 대응 전략에 해당하지 않는다.

변동은 리스크의 성질을 나타내는 말일 뿐 관리 행동이 아니다.

  • 리스크 회피는 리스크가 있는 활동 자체를 피하는 전략이다.
  • 리스크 감소는 발생 가능성이나 영향을 줄이는 전략이다.
  • 리스크 전이는 보험·계약 등으로 리스크를 제3자에게 넘기는 전략이다.
문제 13
시멘트 액체 방수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수제의 배합 및 비빔에 있어 방수 시멘트 페이스트의 경우에는 시멘트를 먼저 2분 이상 건비빔한 다음에 소정의 물로 희석시킨 방수제를 혼입하여 균질하게 될 때까지 5분 이상 비빈다.
2방수제의 배합 및 비빔에 있어 방수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 후 사용 가능한 시간은 20 °C에서 45분 정도가 적정하다.
3방수층 바름에서 각 공정의 이어 바르기의 겹침폭은 100 mm 정도로 한다.
4급속 건조과정을 통해 작업 속도를 향상하는 것이 좋다.
정답 및 해설

시멘트 액체 방수층은 급속 건조를 피하고 습윤을 유지해야 하므로, 급속 건조로 작업 속도를 높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방수층이 급히 마르면 수화가 부족해 균열·들뜸이 생기고 방수 성능이 떨어진다.

  • 방수 시멘트 페이스트는 시멘트를 먼저 건비빔한 뒤 희석한 방수제를 넣어 균질하게 비비는 것이 옳다.
  • 방수 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 후 사용 가능 시간을 20 °C에서 45분 정도로 보는 것은 옳다.
  • 각 공정의 이어 바르기 겹침폭을 100 mm 정도로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4
작업발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높이가 2 m 이상인 장소(작업발판의 끝, 개구부 등 제외)에서 작업함에 있어서 추락에 의하여 근로자에게 위험을 미칠 우려가 있는 때에는 작업발판을 설치하여야 한다.
2작업발판의 전체 폭은 0.6 m 이상이어야 하고, 재료를 저장할 때는 폭이 최소한 0.8 m 이상이어야 한다. 최대 폭은 1.5 m 이내로 한다.
3작업발판을 겹쳐서 사용할 경우 연결은 장선 위에서 하고, 겹침 길이는 200 mm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4작업발판은 이탈되거나 탈락하지 않도록 2개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되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작업발판의 폭 기준을 0.6 m 이상·재료 저장 시 0.8 m 이상·최대 1.5 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작업발판의 전체 폭은 0.4 m 이상이 기본 기준이며, 제시된 폭 수치들은 기준값과 다르다.

  • 높이 2 m 이상 추락 위험 장소에 작업발판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겹쳐 쓸 때 장선 위에서 연결하고 겹침 길이를 200 mm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 이탈·탈락하지 않도록 2개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하는 것은 옳다.
문제 15
강구조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스캘럽(scallop): 맞대기용접 시에 이음판의 상호 엇갈림 치수차를 수정함과 동시에 각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붙이는 보강재를 말한다.
2피이닝(peening): 맞대기 용접을 한면으로만 실시하는 경우 충분한 용입을 확보하고 용융금속의 용락(burn-through)을 방지할 목적으로 동종 또는 이종의 금속판, 입상 플럭스, 불성 가스 등을 루트 뒷면에 받치는 것을 말한다.
3메털터치(metal touch): 기둥 이음부에 인장응력이 발생하지 않고, 이음부분 면을 절삭가공기를 사용하여 마감하고 충분히 밀착시킨 이음을 말한다. 이러한 이음의 경우에는 밀착면으로 소요압축강도 및 소요휨강도의 일부가 전달된다고 가정하여 설계할 수 있다.
4밀시트(mill sheet): 용접선의 교차를 피하기 위해 한 쪽의 부재에 설치한 홈을 말하며, 용접접근공이라고도 한다.
정답 및 해설

메털터치는 기둥 이음면을 절삭 가공해 밀착시킨 이음으로, 밀착면으로 압축력과 휨의 일부가 전달된다고 보고 설계할 수 있어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용어와 정의가 뒤섞여 있다.

  • 이음판의 엇갈림을 바로잡고 각변형을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붙이는 보강재는 스트롱백이며, 스캘럽은 용접선 교차를 피하는 부채꼴 홈이다.
  • 루트 뒷면에 금속판·플럭스 등을 받치는 것은 뒷댐재(backing)이며, 피이닝은 용접부를 해머로 두드려 잔류응력을 줄이는 작업이다.
  • 용접선 교차를 피하는 홈(용접접근공)은 스캘럽이며, 밀시트는 강재 제조사가 발행하는 품질 검사증명서이다.
문제 16
흙막이 공사의 띠장과 버팀대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띠장에 지반앵커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2중 띠장이어야 하고, 고임쐐기로 지반앵커의 천공각도와 맞추어야 한다.
2띠장은 굴착진행에 따라 일반토사에서 굴착면까지의 최소높이가 600 mm 이상이 되도록 설치하고 연약지반인 경우에는 반드시 정확한 해석을 실시한 후 결정한다.
3버팀대 수평가새는 버팀대 설치간격이 2.5 m를 초과하는 경우 버팀대 9개 이내마다 설치하며, 정밀해석에 의할 경우는 별도로 적용할 수 있다.
4최상단에 설치되는 버팀대는 편토압의 우려가 있으므로 단절되지 않고 반대편 흙막이벽까지 연장되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띠장 설치 높이를 굴착면까지 최소 높이 이상으로 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띠장은 굴착이 진행됨에 따라 굴착면과의 높이가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최대 높이(상한)를 두고 설치해야 흙막이벽의 과대 변형을 막을 수 있다.

  • 지반앵커를 연결할 때 2중 띠장으로 하고 고임쐐기로 천공각도를 맞추는 것은 옳다.
  • 버팀대 간격이 클 때 일정 개수마다 수평가새를 두는 것은 옳다.
  • 최상단 버팀대를 편토압에 대비해 끊지 않고 반대편 벽까지 연장하는 것은 옳다.
문제 17
지반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지반앵커란 선단부를 양질지반에 정착시키고, 이를 반력으로 하는 흙막이벽 등의 구조물을 지지하기 위한 구조체로서 그라우팅으로 조성되는 앵커체, 인장부, 앵커머리로 구성되며, 영구 앵커와 가설(임시)앵커로 구분한다.
2엄지말뚝이란 굴착 경계면을 따라 수직으로 설치되는 강재 말뚝으로서 흙막이판과 더불어 흙막이벽을 이루며 배면의 토압 및 수압을 직접 지지하는 수직 휨부재를 말한다.
3공동구란 지하 매설물을 공동 수용함으로써 도시 미관의 개선, 도로구조의 보전 및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기하기 위하여 지하에 설치하는 시설물을 말한다.
4소일네일이란 암반 중에 정착하여 지반을 일체화 또는 보강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볼트 모양의 부재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암반 중에 정착해 지반을 일체화·보강하는 볼트 모양 부재는 록볼트이므로, 이를 소일네일로 정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소일네일은 원지반의 흙 속에 철근 등 보강재를 삽입하고 그라우팅해 굴착면을 안정시키는 부재이다.

  • 지반앵커가 앵커체·인장부·앵커머리로 구성되고 영구·가설 앵커로 나뉜다는 것은 옳다.
  • 엄지말뚝이 흙막이판과 함께 토압·수압을 지지하는 수직 휨부재라는 것은 옳다.
  • 공동구가 지하 매설물을 공동 수용하기 위한 지하 시설물이라는 것은 옳다.
문제 18
특수콘크리트 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순환골재 콘크리트의 제조에 있어서 순환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25 mm 이하로 하되, 가능하면 20 mm 이하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섬유보강 콘크리트의 배합은 소요의 품질을 만족하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을 될 수 있는 대로 크게 되도록 정하여야 한다.
3한중 콘크리트의 배합에서 물결합재비는 원칙적으로 60 % 이하로 하여야 한다.
4고강도 콘크리트의 설계기준압축강도는 보통 또는 중량골재 콘크리트에서 40 MPa 이상, 경량골재 콘크리트에서 27 MPa 이상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섬유보강 콘크리트는 단위수량을 될 수 있는 대로 작게 정해야 하므로, 크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위수량이 많으면 블리딩·건조수축과 재료분리가 커져 섬유 보강 효과가 떨어진다.

  • 순환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를 25 mm 이하, 가능하면 20 mm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한중 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를 원칙적으로 60 %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고강도 콘크리트의 설계기준압축강도를 보통·중량골재 40 MPa 이상, 경량골재 27 MPa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9
외장용 노출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노출 콘크리트에서 박리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사용해야 하는 경우 책임기술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노출 콘크리트의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20 mm로 한다.
3노출 콘크리트 시공 후 모르타르나 매트릭스에서 돌출된 굵은골재의 정도(projection)를 흠집(blemish)이라 한다.
4현장타설 노출 콘크리트는 가장자리에 모따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모르타르나 매트릭스에서 굵은골재가 튀어나온 정도는 돌출(projection)을 가리키며, 이를 흠집(blemish)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흠집은 노출 콘크리트 표면에 생긴 얼룩·기포·손상 등 마감 결함을 뜻하는 별개의 용어이다.

  • 표면 오염을 막기 위해 박리제 사용을 제한하고, 필요 시 책임기술자 승인을 받는 것은 옳다.
  •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 최대 치수를 20 mm로 하는 것은 옳다.
  • 현장타설 노출 콘크리트의 가장자리에 모따기를 하지 않는 것은 옳다.
문제 20
동결융해작용을 받는 콘크리트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골재의 흡수율은 잔골재 4.0 % 이하, 굵은골재 3.0 % 이하인 것을 사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2동결융해작용을 받는 콘크리트의 설계기준강도는 20 MPa 이상으로 한다.
3콘크리트의 표면마무리는 장시간 지나치게 시공하여 표면 공기량이 감소되지 않도록 실시한다.
4물결합재비는 50 % 이하로 하고, 단위수량은 콘크리트의 소요 품질이 얻어지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크게 한다.
정답 및 해설

표면마무리를 장시간 과도하게 하면 표면부 공기량이 줄어 동결융해 저항성이 떨어지므로, 이를 피하라는 설명이 옳다.

동결융해 저항성은 연행공기와 치밀한 조직에 달려 있으므로 재료·배합 기준이 일반 콘크리트보다 엄격하다.

  • 골재는 흡수율이 작은 것을 써야 하며, 제시된 흡수율 한도는 기준과 맞지 않는다.
  • 설계기준강도 20 MPa는 동결융해 노출 조건에서 요구하는 강도보다 낮다.
  • 단위수량은 소요 품질을 얻는 범위에서 가능한 한 작게 해야 하므로 크게 한다는 말이 틀렸다.
문제 21
용접결함부의 보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강재 끝 면의 층상균열은 판 두께의 1/4 정도 깊이로 가우징하고, 덧살용접을 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한다.
2강재의 표면상처로 그 범위가 분명한 것은 정이나 아크에어 가우징에 의하여 불량 부분을 제거하고, 덧살용접을 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한다.
3아크 스트라이크는 굽힘실험으로 파손된 용접부 또는 결함이 모재에 파급되어 있는 경우 모재면을 보수용접한 후 갈아서 마감하고 재용접한다.
4용접균열은 비드 용접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고, 용접비드의 길이는 40 mm 이상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강재 끝면의 층상균열은 판 두께의 1/4 정도 깊이로 가우징한 뒤 덧살용접하고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결함 종류와 보수 방법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범위가 분명한 표면상처는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이며, 정·아크에어 가우징으로 불량 부분을 먼저 제거하는 방법은 다른 결함의 보수법이다.
  • 아크 스트라이크는 모재 표면에 생긴 오목부를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거나 경미하면 그라인더로만 다듬는 것으로, 굽힘시험 파손부 보수와는 다르다.
  • 용접균열은 균열 부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재용접해야 하며, 비드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은 표면상처의 보수법이다.
문제 22
철골구조 내화피복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피복재료는 규정된 방법에 따라 보관되어야 하고, 뿜칠재료는 제조일로부터 3개월 이내, 내화보드는 제조일로부터 6개월 이내, 내화도료는 제조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여야 한다.
2내화피복공사 시 시공 장소 및 피착면의 온도는 시공시간과 양생기간 중에 4 °C 이상을 유지하여야 하며, 4 °C 미만에서 시공하고자 할 경우에는 4 °C 이상의 온도가 유지되도록 필요한 난방 등의 보온조치를 하여야 하고, 시공 후 표준양생 기간 동안 이 온도를 유지하여야 한다.
3내화뿜칠피복공사 시 뿜칠될 바탕면의 전면에 공극이 없는 균일한 면이 되도록 뿜칠하며, 1회의 뿜칠두께는 10 mm를 기준으로 하며, 2회 뿜칠이 필요한 경우에는 1회 뿜칠 후 제조사의 시방에 따라 재뿜칠하여야 한다.
4내화보드 붙임 피복공사 시 철골 부재와의 연결철물(크립, 철재바)의 설치는 500 ~ 600 mm마다 설치하여야 한다.
문제 23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상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의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의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하는 경우
2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의 시공 중 총공사비 또는 공종별 공사비를 10퍼센트 이상 조정(단순 물량증가나 물가변동으로 인한 변경은 제외)하여 설계를 변경하는 경우
3총공사비 100억 원 미만인 건설공사에 대하여 발주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건설공사의 설계를 하는 경우
4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실시설계의 완료일부터 1년 이상 지난 후에 발주하는 경우(다만, 실시설계의 완료일부터 건설공사의 발주일까지 특별한 여건변동이 없었던 경우는 제외)
정답 및 해설

실시설계 완료 후 발주까지의 기간 요건은 3년 이상이므로, 1년 이상 지난 후 발주하는 경우는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 대상이 아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은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 공사를 중심으로 설계 단계·설계변경·장기 미발주 상황에서 경제성 검토를 하도록 정한다.

  •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공사의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는 검토 대상이다.
  •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공사의 시공 중 공사비를 10퍼센트 이상 조정하는 설계변경은 검토 대상이다.
  • 총공사비 100억 원 미만이라도 발주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사의 설계는 검토 대상이다.
문제 24
기획재정부 「계약예규 예정가격작성기준」상 공사원가계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재료의 구입과정에서 해당재료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운임, 보험료, 보관비 등의 부대비용은 재료비에 계상한다. 다만, 재료 구입 후 발생되는 부대비용은 경비의 각 비목으로 계상한다.
2기술료는 해당 계약목적물을 시공하는 데 직접 필요한 기술개발 및 연구비로서 시험 및 시범제작에 소요된 비용 또는 연구기관에 의뢰한 기술개발 용역비와 법령에 의한 기술개발촉진비 및 직업훈련비를 말한다.
3지급임차료는 계약목적물을 시공하는 데 직접 사용되거나 제공되는 토지, 건물, 건설기계 등 기계기구의 사용료를 말한다.
4보상비는 해당 공사로 인해 공사현장에 인접한 도로 하천·기타 재산에 훼손을 가하거나 지장물을 철거함에 따라 발생하는 보상·보수비, 용지보상비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재료 구입 과정에서 직접 발생한 운임·보험료·보관비는 재료비에, 구입 후 발생한 부대비용은 경비에 계상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비목 정의가 다른 항목과 섞였거나 범위가 잘못되었다.

  • 시험·시범제작비, 기술개발 용역비, 기술개발촉진비·직업훈련비는 연구개발비의 정의이며, 기술료는 시공에 필요한 노하우 등에 대해 외부에 지급하는 비용이다.
  • 건설기계 사용료는 기계경비로 따로 계상하므로 지급임차료의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 보상비에서 용지보상비는 제외되므로 이를 포함한 설명은 틀렸다.
문제 25
EVMS(Earned Value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상세히 작성된 작업계획과 실제 작업을 계속 측정하여 프로젝트의 최종 비용과 일정을 예측하는 성과 위주의 관리 방법이다.
2달성가치(Earned Value 혹은 Budgeted Cost for Work Performed)는 공사수행에 투입된 실제 물량(실적물량)에 실제 투입단가(실적단가)를 곱해 산정한다.
3프로젝트 성과측정 결과, 비용차이(Cost Variance)가 ‘0’보다 작다는 것은 당초 계획 대비 비용이 초과 투입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4프로젝트 성과측정 결과, 일정지수(Schedule Performance Index)가 0.8이라는 것은 당초 계획 대비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정답 및 해설

달성가치(EV, BCWP)는 실적물량에 계획단가를 곱해 산정하므로, 실적단가를 곱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실적물량에 실적단가를 곱한 값은 실투입비(AC, ACWP)이다.

CV=EV−AC\mathrm{CV} = \mathrm{EV} - \mathrm{AC}, SPI=EVPV\mathrm{SPI} = \dfrac{\mathrm{EV}}{\mathrm{PV}}

  • 작업계획과 실적을 계속 측정해 최종 비용·일정을 예측하는 성과 위주 관리기법이라는 것은 옳다.
  • 비용차이가 0보다 작으면 실투입비가 달성가치보다 커서 비용이 초과 투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 일정지수가 1보다 작은 0.8이면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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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백화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백화현상은 모르타르 중 석회분이 유출되어 공기 중의 탄산가스와 결합하여 백색의 미세한 물질이 생기는 현상이다.
2백화현상은 기온이 높고 습도가 낮은 환경조건에서 주로 발생한다.
3백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표면에 파라핀 도료를 발라 준다.
4백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흡수율이 적은 벽돌을 사용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백화현상은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주로 생기므로, 고온·저습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백화는 벽체에 스며든 물이 석회분을 녹여 표면으로 끌고 나온 뒤 탄산가스와 반응해 굳는 현상이라, 수분 공급이 많고 증발이 느린 겨울철·우기에 심해진다.

  • 석회분이 유출되어 탄산가스와 결합해 백색 물질이 생긴다는 정의는 옳다.
  • 표면에 파라핀 도료 등 발수제를 발라 물의 침투를 막는 것은 방지책이다.
  • 흡수율이 적은 벽돌을 쓰면 수분 이동이 줄어 백화가 억제된다.
문제 2
목재의 방부처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침지법: 방부액 속에 담가 방부처리한다.
2방부제칠(도포법): 압력용기에서 방부약액을 주입한다.
3표면탄화법: 방부약액을 가열하여 주입한다.
4가압주입법: 목재의 표면을 태워 방부처리한다.
정답 및 해설

방부액 속에 목재를 담가 처리하는 것이 침지법이므로 이 연결만 옳다.

나머지는 공법 이름과 설명이 서로 뒤섞여 있다.

  • 도포법(방부제칠)은 붓이나 솔로 표면에 방부제를 바르는 방법이며, 압력용기 주입은 가압주입법의 설명이다.
  • 표면탄화법은 목재 표면을 태워 탄화층을 만드는 방법이지 약액을 가열 주입하는 방법이 아니다.
  • 가압주입법은 압력용기 속에서 약액을 강제로 주입하는 방법으로, 표면을 태우는 것과 무관하다.
문제 3
커튼월(curtain wall)의 현장 조립 방법에 의한 분류로 옳은 것은?
1유닛 월(unit wall) 방식
2스팬드럴(spandrel) 방식
3멀리온(mullion) 방식
4그리드(grid) 방식
정답 및 해설

커튼월을 현장 조립 방식으로 나누면 유닛 월·스틱 월·윈도 월 방식이 되므로 유닛 월 방식이 해당한다.

유닛 월은 공장에서 여러 부재를 큰 패널 단위로 조립해 현장에서 걸기만 하는 방식이다. 반면 스팬드럴·멀리온·그리드 방식은 외관 형태(디자인)에 따른 분류이다.

  • 스팬드럴 방식은 수평 띠를 강조하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 멀리온 방식은 수직 멀리온을 강조하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 그리드 방식은 수직·수평 격자를 드러내는 외관 형태 분류이다.
문제 4
콘크리트의 펌퍼빌리티(pumpability)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펌프에서 콘크리트가 잘 밀려나는지의 난이 정도이며, 일반적으로 수평관 1 m당 관내의 압력손실로 정할 수 있다.
2단위 수량의 다소에 따르는 혼합물의 묽기 정도 혹은 유동성의 정도이며, 일반적으로 슬럼프시험에 의한 슬럼프값으로 표시된다.
3묽기 정도 및 재료분리에 저항하는 정도 등 복합적 의미에서의 시공의 난이 정도이며, 콘크리트가 운반, 타설, 다지기, 마무리 등의 작업에 적합한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을 말한다.
4구조체에 타설된 콘크리트가 거푸집에 잘 채워질 수 있는지의 난이 정도이며, 거푸집을 제거하면 천천히 형상이 변하기는 하지만 허물어지거나 분리되지 않는 상태의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펌퍼빌리티는 펌프로 압송할 때 콘크리트가 잘 밀려나는 정도이며, 수평관 단위길이당 관내 압력손실로 나타낼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다른 성질을 정의한 것이다.

  • 단위수량에 따른 묽기 정도로 슬럼프값으로 표시하는 성질은 반죽질기(컨시스턴시)이다.
  • 운반·타설·다지기·마무리 작업의 난이 정도를 복합적으로 뜻하는 성질은 워커빌리티이다.
  • 거푸집에 잘 채워지고 거푸집을 떼어도 허물어지거나 분리되지 않는 성질은 성형성(플라스티시티)이다.
문제 5
품질통제(Quality Control) 관련 관리 도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산점도(scatter diagram): 분포의 모양, 중심의 경향과 분포 등을 분석함으로써 문제를 규명하는 기능을 지닌 도표이다.
2체크 시트(check sheet): 상호 관련된 두 변수의 데이터를 그래프에 점으로 찍어 표시한 도표이다.
3특성요인도(cause-and-effect diagram): 변수의 정상 범위 밖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동향(공정상의 이상 유무)을 탐지하기 위한 도표이다.
4파레토도(pareto diagram): 불량 관련 검사 데이터를 항목(원인)별로 분류해서 크기 순서대로 나열한 도표이다.
정답 및 해설

파레토도는 불량 데이터를 항목(원인)별로 분류해 크기 순으로 나열한 도표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다른 도구들은 설명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분포의 모양과 중심 경향을 분석하는 도표는 히스토그램이며, 산점도는 두 변수의 상관을 점으로 찍어 나타낸다.
  • 두 변수 데이터를 점으로 찍은 도표는 산점도이며, 체크 시트는 점검 항목별 발생 횟수를 쉽게 기록·집계하는 양식이다.
  • 공정의 이상 유무를 탐지하는 도표는 관리도이며, 특성요인도는 결과와 원인의 관계를 생선뼈 모양으로 정리한다.
문제 6
내화충전시스템공사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내화보드: 내화충전구조에 사용되는 주재와 경화재의 2액형 실리콘을 혼합하여 상온에서 발포 경화되고 실내화재 온도에 의하여 팽창하여 내화성능을 유지시키는 저밀도 팽창성 폼의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2내화 실란트: 내화충전시스템에 사용되는 1액형의 방화용 실리콘으로 된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3내화 코팅: 비경화성의 고온팽창자재로 공구 또는 손으로 틈을 채워 주는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4내화 퍼티: 수용성의 탄성 코팅재로 붓으로 칠하거나 분사기로 시공이 가능한 내화충전자재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내화 실란트는 내화충전에 쓰는 1액형 방화용 실리콘 자재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자재 이름과 정의가 엇갈려 있다.

  • 2액형 실리콘을 혼합해 상온 발포·경화되는 저밀도 팽창성 폼은 내화 폼의 설명이며, 내화보드는 판 형태의 자재이다.
  • 비경화성 고온팽창자재를 공구나 손으로 채우는 것은 내화 퍼티의 설명이다.
  • 수용성 탄성 코팅재를 붓칠이나 분사로 시공하는 것은 내화 코팅의 설명이다.
문제 7
미장공사에서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료의 1회 비빔 양은 2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한다.
2바름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얼룩이 심할 때는 고름질을 한다.
32회 바름공법에서 바탕에 심한 요철이 없고 마무리 두께가 15 mm 이하인 천장, 벽은 초벌바름 후 재벌바름을 하지 않고 정벌바름을 하는 경우가 있다.
4바름두께에서 마무리 두께는 천장, 차양의 경우 25 mm 이하, 기타는 25 mm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의 마무리 두께는 천장·차양은 15 mm 이하, 기타는 15 mm 이상이 기준이므로 25 m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천장·차양은 바름층이 처지거나 떨어지기 쉬워 얇게 바르도록 상한을 둔다.

  • 1회 비빔량을 2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정하는 것은 옳다.
  • 바름두께가 너무 두껍거나 얼룩이 심하면 고름질을 하는 것은 옳다.
  • 바탕 요철이 적고 마무리 두께가 얇은 천장·벽은 재벌을 생략하고 정벌바름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 8
타일공사에서 바탕만들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바탕고르기 모르타르를 바를 때에는 타일의 두께와 붙임 모르타르의 두께를 고려하여 2회에 나누어서 바른다.
2바탕 모르타르를 바른 후 타일을 붙일 때까지 봄, 가을(외기온도 10 °C 이상, 20 °C 이하)은 3일 이상의 기간을 두어야 한다.
3타일붙임면의 바탕면 평활도는 바닥의 경우 3 m당 ±3 mm로 한다.
4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정답 및 해설

바탕 모르타르를 바른 뒤 타일을 붙일 때까지 봄·가을에 3일 이상만 두면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바탕 모르타르가 충분히 건조·수축한 뒤 붙여야 들뜸을 막을 수 있으므로, 봄·가을에는 이보다 더 긴 기간을 두어야 한다.

  • 바탕고르기 모르타르를 타일 두께와 붙임 모르타르 두께를 고려해 2회에 나누어 바르는 것은 옳다.
  • 바닥 바탕면 평활도를 3 m당 ±3 mm로 관리하는 것은 옳다.
  •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두되 1/100을 넘지 않게 하는 것은 옳다.
문제 9
건축물의 해체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해체공법의 종류 중 유압력에 의한 공법은 유압식 확대기, 잭, 압쇄기에 의한 공법이 있다.
2구조체는 콘크리트-철근-철골-목재-기타 구조재의 순으로 분별해체한다.
3구조체의 지상 외주부를 자립상태로 하는 경우에는 그 높이를 3개 층 이하로 하여 안전성을 확인한다.
4목구조물의 해체 시 버팀대 및 귀잡이 혹은 가새는 최후까지 남기고 팔자보를 달아 내리기 전에 해체한다.
정답 및 해설

구조체의 지상 외주부를 자립상태로 둘 때는 높이를 2개 층 이하로 해야 하므로, 3개 층 이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외주부를 자립시키면 횡력에 대한 지지가 없어 전도 위험이 커지므로 높이를 낮게 제한한다.

  • 유압식 확대기·잭·압쇄기를 쓰는 공법은 유압력에 의한 해체공법에 속한다.
  • 콘크리트, 철근, 철골, 목재, 기타 구조재 순으로 분별해체하는 것은 옳다.
  • 목구조 해체 시 버팀대·귀잡이·가새를 최후까지 남겨 붕괴를 막는 것은 옳다.
문제 10
지반 그라우팅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천공장비는 천공이 종료되면 공기만으로 구멍을 세척해서 구멍 속의 모든 부스러기를 제거하여야 한다.
2주입장비는 자체적으로 세척이 가능한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
3콤프레서는 0.6 MPa 이상의 압력으로 압축공기를 장비의 각 부분에 송기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진 것이어야 한다.
4패커(packer)는 팽창되었을 때 어느 위치에서도 1.0 MPa까지의 압력에 누수 없이 견딜 수 있도록 천공한 구멍을 밀봉할 수 있어야 하며, 주입이 완료되었을 때 구멍을 차단하는 밸브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천공이 끝나면 물과 공기를 함께 사용해 구멍을 세척해야 하므로, 공기만으로 세척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기만으로는 구멍 벽에 붙은 미세 부스러기가 남아 주입재의 침투를 방해할 수 있다.

  • 주입장비가 자체 세척 가능한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콤프레서가 정해진 압력 이상으로 압축공기를 송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패커가 정해진 압력에 누수 없이 견디고 주입 완료 후 구멍을 차단하는 밸브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옳다.
문제 11
부동침하에 대한 예방 대책으로 옳은 것은?
1건축물의 평면길이를 길게 한다.
2건축물의 자중을 크게 한다.
3마찰말뚝을 사용한다.
4인접 건축물과의 거리를 가깝게(좁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마찰말뚝을 사용해 하중을 지반에 고르게 분산시키는 것이 부동침하 예방 대책으로 옳다.

부동침하는 건물 각 부분의 침하량 차이로 생기므로 건물을 가볍고 짧게 하고 하중 집중을 피하는 것이 기본이다.

  • 평면길이를 길게 하면 부분별 지반 차이가 커지므로 오히려 짧게 하거나 신축이음으로 나누어야 한다.
  • 자중을 크게 하면 침하가 커지므로 건물을 경량화해야 한다.
  • 인접 건물과 가까우면 지중응력이 겹치므로 거리를 멀게 두어야 한다.
문제 12
리스크 대응관리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리스크 회피(risk avoidance)
2리스크 감소(risk reduction)
3리스크 전이(risk transfer)
4리스크 변동(risk variation)
정답 및 해설

리스크 대응 전략은 회피·감소(완화)·전이·보유(수용)로 나뉘며, 리스크 변동은 대응 전략에 해당하지 않는다.

변동은 리스크의 성질을 나타내는 말일 뿐 관리 행동이 아니다.

  • 리스크 회피는 리스크가 있는 활동 자체를 피하는 전략이다.
  • 리스크 감소는 발생 가능성이나 영향을 줄이는 전략이다.
  • 리스크 전이는 보험·계약 등으로 리스크를 제3자에게 넘기는 전략이다.
문제 13
시멘트 액체 방수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수제의 배합 및 비빔에 있어 방수 시멘트 페이스트의 경우에는 시멘트를 먼저 2분 이상 건비빔한 다음에 소정의 물로 희석시킨 방수제를 혼입하여 균질하게 될 때까지 5분 이상 비빈다.
2방수제의 배합 및 비빔에 있어 방수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 후 사용 가능한 시간은 20 °C에서 45분 정도가 적정하다.
3방수층 바름에서 각 공정의 이어 바르기의 겹침폭은 100 mm 정도로 한다.
4급속 건조과정을 통해 작업 속도를 향상하는 것이 좋다.
정답 및 해설

시멘트 액체 방수층은 급속 건조를 피하고 습윤을 유지해야 하므로, 급속 건조로 작업 속도를 높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방수층이 급히 마르면 수화가 부족해 균열·들뜸이 생기고 방수 성능이 떨어진다.

  • 방수 시멘트 페이스트는 시멘트를 먼저 건비빔한 뒤 희석한 방수제를 넣어 균질하게 비비는 것이 옳다.
  • 방수 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 후 사용 가능 시간을 20 °C에서 45분 정도로 보는 것은 옳다.
  • 각 공정의 이어 바르기 겹침폭을 100 mm 정도로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4
작업발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높이가 2 m 이상인 장소(작업발판의 끝, 개구부 등 제외)에서 작업함에 있어서 추락에 의하여 근로자에게 위험을 미칠 우려가 있는 때에는 작업발판을 설치하여야 한다.
2작업발판의 전체 폭은 0.6 m 이상이어야 하고, 재료를 저장할 때는 폭이 최소한 0.8 m 이상이어야 한다. 최대 폭은 1.5 m 이내로 한다.
3작업발판을 겹쳐서 사용할 경우 연결은 장선 위에서 하고, 겹침 길이는 200 mm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4작업발판은 이탈되거나 탈락하지 않도록 2개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되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작업발판의 폭 기준을 0.6 m 이상·재료 저장 시 0.8 m 이상·최대 1.5 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작업발판의 전체 폭은 0.4 m 이상이 기본 기준이며, 제시된 폭 수치들은 기준값과 다르다.

  • 높이 2 m 이상 추락 위험 장소에 작업발판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은 옳다.
  • 겹쳐 쓸 때 장선 위에서 연결하고 겹침 길이를 200 mm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 이탈·탈락하지 않도록 2개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하는 것은 옳다.
문제 15
강구조 관련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스캘럽(scallop): 맞대기용접 시에 이음판의 상호 엇갈림 치수차를 수정함과 동시에 각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붙이는 보강재를 말한다.
2피이닝(peening): 맞대기 용접을 한면으로만 실시하는 경우 충분한 용입을 확보하고 용융금속의 용락(burn-through)을 방지할 목적으로 동종 또는 이종의 금속판, 입상 플럭스, 불성 가스 등을 루트 뒷면에 받치는 것을 말한다.
3메털터치(metal touch): 기둥 이음부에 인장응력이 발생하지 않고, 이음부분 면을 절삭가공기를 사용하여 마감하고 충분히 밀착시킨 이음을 말한다. 이러한 이음의 경우에는 밀착면으로 소요압축강도 및 소요휨강도의 일부가 전달된다고 가정하여 설계할 수 있다.
4밀시트(mill sheet): 용접선의 교차를 피하기 위해 한 쪽의 부재에 설치한 홈을 말하며, 용접접근공이라고도 한다.
정답 및 해설

메털터치는 기둥 이음면을 절삭 가공해 밀착시킨 이음으로, 밀착면으로 압축력과 휨의 일부가 전달된다고 보고 설계할 수 있어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용어와 정의가 뒤섞여 있다.

  • 이음판의 엇갈림을 바로잡고 각변형을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붙이는 보강재는 스트롱백이며, 스캘럽은 용접선 교차를 피하는 부채꼴 홈이다.
  • 루트 뒷면에 금속판·플럭스 등을 받치는 것은 뒷댐재(backing)이며, 피이닝은 용접부를 해머로 두드려 잔류응력을 줄이는 작업이다.
  • 용접선 교차를 피하는 홈(용접접근공)은 스캘럽이며, 밀시트는 강재 제조사가 발행하는 품질 검사증명서이다.
문제 16
흙막이 공사의 띠장과 버팀대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띠장에 지반앵커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2중 띠장이어야 하고, 고임쐐기로 지반앵커의 천공각도와 맞추어야 한다.
2띠장은 굴착진행에 따라 일반토사에서 굴착면까지의 최소높이가 600 mm 이상이 되도록 설치하고 연약지반인 경우에는 반드시 정확한 해석을 실시한 후 결정한다.
3버팀대 수평가새는 버팀대 설치간격이 2.5 m를 초과하는 경우 버팀대 9개 이내마다 설치하며, 정밀해석에 의할 경우는 별도로 적용할 수 있다.
4최상단에 설치되는 버팀대는 편토압의 우려가 있으므로 단절되지 않고 반대편 흙막이벽까지 연장되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띠장 설치 높이를 굴착면까지 최소 높이 이상으로 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띠장은 굴착이 진행됨에 따라 굴착면과의 높이가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최대 높이(상한)를 두고 설치해야 흙막이벽의 과대 변형을 막을 수 있다.

  • 지반앵커를 연결할 때 2중 띠장으로 하고 고임쐐기로 천공각도를 맞추는 것은 옳다.
  • 버팀대 간격이 클 때 일정 개수마다 수평가새를 두는 것은 옳다.
  • 최상단 버팀대를 편토압에 대비해 끊지 않고 반대편 벽까지 연장하는 것은 옳다.
문제 17
지반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지반앵커란 선단부를 양질지반에 정착시키고, 이를 반력으로 하는 흙막이벽 등의 구조물을 지지하기 위한 구조체로서 그라우팅으로 조성되는 앵커체, 인장부, 앵커머리로 구성되며, 영구 앵커와 가설(임시)앵커로 구분한다.
2엄지말뚝이란 굴착 경계면을 따라 수직으로 설치되는 강재 말뚝으로서 흙막이판과 더불어 흙막이벽을 이루며 배면의 토압 및 수압을 직접 지지하는 수직 휨부재를 말한다.
3공동구란 지하 매설물을 공동 수용함으로써 도시 미관의 개선, 도로구조의 보전 및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기하기 위하여 지하에 설치하는 시설물을 말한다.
4소일네일이란 암반 중에 정착하여 지반을 일체화 또는 보강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볼트 모양의 부재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암반 중에 정착해 지반을 일체화·보강하는 볼트 모양 부재는 록볼트이므로, 이를 소일네일로 정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소일네일은 원지반의 흙 속에 철근 등 보강재를 삽입하고 그라우팅해 굴착면을 안정시키는 부재이다.

  • 지반앵커가 앵커체·인장부·앵커머리로 구성되고 영구·가설 앵커로 나뉜다는 것은 옳다.
  • 엄지말뚝이 흙막이판과 함께 토압·수압을 지지하는 수직 휨부재라는 것은 옳다.
  • 공동구가 지하 매설물을 공동 수용하기 위한 지하 시설물이라는 것은 옳다.
문제 18
특수콘크리트 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순환골재 콘크리트의 제조에 있어서 순환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25 mm 이하로 하되, 가능하면 20 mm 이하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섬유보강 콘크리트의 배합은 소요의 품질을 만족하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을 될 수 있는 대로 크게 되도록 정하여야 한다.
3한중 콘크리트의 배합에서 물결합재비는 원칙적으로 60 % 이하로 하여야 한다.
4고강도 콘크리트의 설계기준압축강도는 보통 또는 중량골재 콘크리트에서 40 MPa 이상, 경량골재 콘크리트에서 27 MPa 이상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섬유보강 콘크리트는 단위수량을 될 수 있는 대로 작게 정해야 하므로, 크게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단위수량이 많으면 블리딩·건조수축과 재료분리가 커져 섬유 보강 효과가 떨어진다.

  • 순환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를 25 mm 이하, 가능하면 20 mm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한중 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를 원칙적으로 60 % 이하로 하는 것은 옳다.
  • 고강도 콘크리트의 설계기준압축강도를 보통·중량골재 40 MPa 이상, 경량골재 27 MPa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문제 19
외장용 노출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노출 콘크리트에서 박리제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사용해야 하는 경우 책임기술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노출 콘크리트의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의 최대 치수는 20 mm로 한다.
3노출 콘크리트 시공 후 모르타르나 매트릭스에서 돌출된 굵은골재의 정도(projection)를 흠집(blemish)이라 한다.
4현장타설 노출 콘크리트는 가장자리에 모따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모르타르나 매트릭스에서 굵은골재가 튀어나온 정도는 돌출(projection)을 가리키며, 이를 흠집(blemish)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흠집은 노출 콘크리트 표면에 생긴 얼룩·기포·손상 등 마감 결함을 뜻하는 별개의 용어이다.

  • 표면 오염을 막기 위해 박리제 사용을 제한하고, 필요 시 책임기술자 승인을 받는 것은 옳다.
  • 배합설계에서 굵은골재 최대 치수를 20 mm로 하는 것은 옳다.
  • 현장타설 노출 콘크리트의 가장자리에 모따기를 하지 않는 것은 옳다.
문제 20
동결융해작용을 받는 콘크리트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골재의 흡수율은 잔골재 4.0 % 이하, 굵은골재 3.0 % 이하인 것을 사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2동결융해작용을 받는 콘크리트의 설계기준강도는 20 MPa 이상으로 한다.
3콘크리트의 표면마무리는 장시간 지나치게 시공하여 표면 공기량이 감소되지 않도록 실시한다.
4물결합재비는 50 % 이하로 하고, 단위수량은 콘크리트의 소요 품질이 얻어지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크게 한다.
정답 및 해설

표면마무리를 장시간 과도하게 하면 표면부 공기량이 줄어 동결융해 저항성이 떨어지므로, 이를 피하라는 설명이 옳다.

동결융해 저항성은 연행공기와 치밀한 조직에 달려 있으므로 재료·배합 기준이 일반 콘크리트보다 엄격하다.

  • 골재는 흡수율이 작은 것을 써야 하며, 제시된 흡수율 한도는 기준과 맞지 않는다.
  • 설계기준강도 20 MPa는 동결융해 노출 조건에서 요구하는 강도보다 낮다.
  • 단위수량은 소요 품질을 얻는 범위에서 가능한 한 작게 해야 하므로 크게 한다는 말이 틀렸다.
문제 21
용접결함부의 보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강재 끝 면의 층상균열은 판 두께의 1/4 정도 깊이로 가우징하고, 덧살용접을 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한다.
2강재의 표면상처로 그 범위가 분명한 것은 정이나 아크에어 가우징에 의하여 불량 부분을 제거하고, 덧살용접을 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한다.
3아크 스트라이크는 굽힘실험으로 파손된 용접부 또는 결함이 모재에 파급되어 있는 경우 모재면을 보수용접한 후 갈아서 마감하고 재용접한다.
4용접균열은 비드 용접한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고, 용접비드의 길이는 40 mm 이상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강재 끝면의 층상균열은 판 두께의 1/4 정도 깊이로 가우징한 뒤 덧살용접하고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결함 종류와 보수 방법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범위가 분명한 표면상처는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이며, 정·아크에어 가우징으로 불량 부분을 먼저 제거하는 방법은 다른 결함의 보수법이다.
  • 아크 스트라이크는 모재 표면에 생긴 오목부를 덧살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거나 경미하면 그라인더로만 다듬는 것으로, 굽힘시험 파손부 보수와는 다르다.
  • 용접균열은 균열 부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재용접해야 하며, 비드용접 후 그라인더로 마무리하는 것은 표면상처의 보수법이다.
문제 22
철골구조 내화피복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피복재료는 규정된 방법에 따라 보관되어야 하고, 뿜칠재료는 제조일로부터 3개월 이내, 내화보드는 제조일로부터 6개월 이내, 내화도료는 제조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여야 한다.
2내화피복공사 시 시공 장소 및 피착면의 온도는 시공시간과 양생기간 중에 4 °C 이상을 유지하여야 하며, 4 °C 미만에서 시공하고자 할 경우에는 4 °C 이상의 온도가 유지되도록 필요한 난방 등의 보온조치를 하여야 하고, 시공 후 표준양생 기간 동안 이 온도를 유지하여야 한다.
3내화뿜칠피복공사 시 뿜칠될 바탕면의 전면에 공극이 없는 균일한 면이 되도록 뿜칠하며, 1회의 뿜칠두께는 10 mm를 기준으로 하며, 2회 뿜칠이 필요한 경우에는 1회 뿜칠 후 제조사의 시방에 따라 재뿜칠하여야 한다.
4내화보드 붙임 피복공사 시 철골 부재와의 연결철물(크립, 철재바)의 설치는 500 ~ 600 mm마다 설치하여야 한다.
문제 23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상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의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의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하는 경우
2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의 시공 중 총공사비 또는 공종별 공사비를 10퍼센트 이상 조정(단순 물량증가나 물가변동으로 인한 변경은 제외)하여 설계를 변경하는 경우
3총공사비 100억 원 미만인 건설공사에 대하여 발주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건설공사의 설계를 하는 경우
4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실시설계의 완료일부터 1년 이상 지난 후에 발주하는 경우(다만, 실시설계의 완료일부터 건설공사의 발주일까지 특별한 여건변동이 없었던 경우는 제외)
정답 및 해설

실시설계 완료 후 발주까지의 기간 요건은 3년 이상이므로, 1년 이상 지난 후 발주하는 경우는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 대상이 아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은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 공사를 중심으로 설계 단계·설계변경·장기 미발주 상황에서 경제성 검토를 하도록 정한다.

  •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공사의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는 검토 대상이다.
  •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공사의 시공 중 공사비를 10퍼센트 이상 조정하는 설계변경은 검토 대상이다.
  • 총공사비 100억 원 미만이라도 발주청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사의 설계는 검토 대상이다.
문제 24
기획재정부 「계약예규 예정가격작성기준」상 공사원가계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재료의 구입과정에서 해당재료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운임, 보험료, 보관비 등의 부대비용은 재료비에 계상한다. 다만, 재료 구입 후 발생되는 부대비용은 경비의 각 비목으로 계상한다.
2기술료는 해당 계약목적물을 시공하는 데 직접 필요한 기술개발 및 연구비로서 시험 및 시범제작에 소요된 비용 또는 연구기관에 의뢰한 기술개발 용역비와 법령에 의한 기술개발촉진비 및 직업훈련비를 말한다.
3지급임차료는 계약목적물을 시공하는 데 직접 사용되거나 제공되는 토지, 건물, 건설기계 등 기계기구의 사용료를 말한다.
4보상비는 해당 공사로 인해 공사현장에 인접한 도로 하천·기타 재산에 훼손을 가하거나 지장물을 철거함에 따라 발생하는 보상·보수비, 용지보상비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재료 구입 과정에서 직접 발생한 운임·보험료·보관비는 재료비에, 구입 후 발생한 부대비용은 경비에 계상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비목 정의가 다른 항목과 섞였거나 범위가 잘못되었다.

  • 시험·시범제작비, 기술개발 용역비, 기술개발촉진비·직업훈련비는 연구개발비의 정의이며, 기술료는 시공에 필요한 노하우 등에 대해 외부에 지급하는 비용이다.
  • 건설기계 사용료는 기계경비로 따로 계상하므로 지급임차료의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 보상비에서 용지보상비는 제외되므로 이를 포함한 설명은 틀렸다.
문제 25
EVMS(Earned Value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상세히 작성된 작업계획과 실제 작업을 계속 측정하여 프로젝트의 최종 비용과 일정을 예측하는 성과 위주의 관리 방법이다.
2달성가치(Earned Value 혹은 Budgeted Cost for Work Performed)는 공사수행에 투입된 실제 물량(실적물량)에 실제 투입단가(실적단가)를 곱해 산정한다.
3프로젝트 성과측정 결과, 비용차이(Cost Variance)가 ‘0’보다 작다는 것은 당초 계획 대비 비용이 초과 투입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4프로젝트 성과측정 결과, 일정지수(Schedule Performance Index)가 0.8이라는 것은 당초 계획 대비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정답 및 해설

달성가치(EV, BCWP)는 실적물량에 계획단가를 곱해 산정하므로, 실적단가를 곱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실적물량에 실적단가를 곱한 값은 실투입비(AC, ACWP)이다.

CV=EV−AC\mathrm{CV} = \mathrm{EV} - \mathrm{AC}, SPI=EVPV\mathrm{SPI} = \dfrac{\mathrm{EV}}{\mathrm{PV}}

  • 작업계획과 실적을 계속 측정해 최종 비용·일정을 예측하는 성과 위주 관리기법이라는 것은 옳다.
  • 비용차이가 0보다 작으면 실투입비가 달성가치보다 커서 비용이 초과 투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 일정지수가 1보다 작은 0.8이면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