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놀이기구를 이용하는 공간을 동적인 놀이공간으로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시소·그네·정글짐·미끄럼틀 같은 고정놀이기구 공간은 중간적 놀이공간에 해당하고, 동적인 놀이공간은 달리기·공놀이처럼 넓은 곳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영역이다.
- 유아의 통원거리는 4세아를 5세아보다 짧게 잡고, 교통사정이 좋으면 다소 늘려 볼 수 있다.
- L자형 교사평면은 관리부문과 보육공간을 꺾어 배치해 관리실에서 보육실·유희실을 감시하기 쉽다.
- 중정형 교사평면은 안뜰을 놀이공간으로 쓸 수 있으나 중정을 둘러싼 실들 사이에 소음이 전달되기 쉽다.
초등학교 저학년에는 종합교실형 운영방식이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다.
종합교실형은 한 교실에서 모든 교과를 학습하는 방식이라 이동이 적고 담임 중심의 생활지도가 쉬워 저학년에 알맞다.
-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생활 단위는 근린주구이며, 인보구는 어린이 놀이터 정도를 중심으로 하는 가장 작은 단위다.
- 저학년 교실은 출입과 피난을 고려해 저층에 배치한다.
- 교실이 사용되는 시간을 1주 평균 수업시간으로 나눈 값은 이용률이며, 순수율은 교실 사용시간 중 그 교과 본래 목적으로 쓰인 시간의 비율이다.
사이클로라마를 무대 제일 뒤에 설치하는 배경용 벽으로 본 설명이 옳다.
사이클로라마는 무대 뒤쪽에 세우는 배경벽으로, 조명을 비추어 하늘이나 원경 효과를 낸다.
- 프롬프터 박스는 무대 앞쪽에서 배우에게 대사를 일러주는 곳이고, 앤티룸은 출연자가 무대에 나가기 전 대기하는 실이므로 소품·장비 보관 공간이 아니다.
- 그리드아이언에 올라가는 계단과 연결되는 좁은 통로는 플라이 갤러리이고, 잔교는 프로시니엄 바로 뒤에서 조명을 조작하는 발판이다.
- 록레일은 배경을 매다는 와이어로프를 한곳에 모아 고정·조작하는 장치이며, 트랩룸은 무대 바닥 아래 공간이다.
병실 출입문을 밖여닫이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병실 문이 복도 쪽으로 열리면 침대·휠체어 통행을 방해하므로 안여닫이로 하고, 이동을 위해 문지방은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천장은 누워 있는 환자의 시선이 늘 닿으므로 눈부심을 주는 반사율 큰 마감을 피한다.
- 창면적을 충분히 확보하고 창대를 낮게 하여 누운 상태에서도 외부를 볼 수 있게 한다.
- 조명은 병상마다 개별로 두어 다른 환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한다.
보이지 않는 기포(bubble) 형태로 몸에 지니고 다니는 보호영역은 영역성이 아니라 개인공간에 대한 설명이다.
영역성은 특정 장소를 점유·표시하고 방어하려는 성질로, 개인공간과 달리 고정된 장소를 대상으로 한다.
- 프라이버시는 타인의 접근과 자신에 관한 정보 전달을 스스로 통제하는 권리로 정의된다.
- 과밀은 물리적 밀도 자체보다 지각된 밀도에 따른 심리 상태이며, 기분·개성·상황의 영향을 받는다.
- 개인공간은 상황과 상대에 따라 크기가 변하는 동적인 공간이고, 침해되면 긴장과 불안이 생긴다.
ㄴ. 봉수파괴 현상은 자기사이펀, 흡출, 분출, 증발 작용 등에 의해 발생한다.
ㄷ. 결합 통기관은 위생기구마다 통기관이 하나씩 설치되는 것으로 가장 이상적이며 습윤 통기관이라고도 한다.
ㄹ. 신정 통기관은 배수 수직관 상부에서 관경을 축소하지 않고 연장하여 대기 중에 개구한 통기관이다.
옳은 설명은 ㄱ, ㄴ, ㄹ이며, ㄷ은 각개 통기관의 설명을 결합 통기관에 붙여 틀렸다.
위생기구마다 통기관을 하나씩 세우는 가장 이상적인 방식은 각개 통기관이고, 결합 통기관은 배수 수직관과 통기 수직관을 일정 층 간격으로 연결하는 관이다. 습윤 통기관은 배수관과 통기관을 겸하는 관으로 별개의 개념이다.
- 통기관은 배수관 내 기압 변동을 줄여 배수를 원활하게 하고 트랩 봉수를 보호한다.
- 봉수는 자기사이펀, 흡출(유인사이펀), 분출, 증발, 모세관 작용 등으로 파괴된다.
- 신정 통기관은 배수 수직관 상부를 관경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연장해 대기에 개방한 것이다.
바우하우스를 오토 와그너가 존 러스킨의 영향을 받아 설립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바우하우스는 월터 그로피우스가 바이마르의 미술학교와 공예학교를 통합해 1919년에 세운 학교다. 러스킨의 사상은 윌리엄 모리스의 미술공예운동으로 이어졌고, 오토 와그너는 빈에서 활동한 건축가다.
- 데사우로 옮긴 뒤의 교사는 디자인학부동, 공작실동, 기숙사동 등이 연결된 구성이다.
- 공방 실습과 조형 이론 교육을 함께 진행한 것이 바우하우스 교육의 핵심이었다.
- 바이마르에서 출발했으며 그로피우스가 초대 교장을 맡았다.
대칭성과 가장 거리가 먼 작품은 윌리엄 모리스의 붉은 집(Red House)이다.
붉은 집은 필립 웹이 설계한 L자형 평면의 주택으로, 기능에 따라 실을 자유롭게 배치해 비대칭적이고 픽처레스크한 구성을 보인다.
- 솔크 생물학 연구소는 중앙 광장을 축으로 연구동이 양쪽에 마주 놓인 대칭 배치다.
- 잉골스 하키경기장은 중앙의 아치형 척추보를 축으로 좌우가 대칭인 곡면 지붕을 갖는다.
- 스타비오 원형주택은 원통형 매스를 수직으로 가른 중앙의 틈을 축으로 대칭을 이룬다.
인접한 색상끼리 배색해 온화한 통일감을 주는 방식은 유사색 조화다.
색상환에서 가까운 적색·주황·황색처럼 공통 성분을 공유하는 색을 묶으면 자극이 적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된다.
- 단색 조화는 한 가지 색상 안에서 명도·채도만 달리하는 배색이다.
- 명암 조화는 밝기 차이를 이용한 배색이다.
- 보색 조화는 색상환에서 마주 보는 색을 조합해 강한 대비를 만드는 배색이다.
30세대 이상의 신축 공동주택에 시간당 0.5회 이상 환기가 가능한 자연환기설비 또는 기계환기설비를 두도록 한 설명이 옳다.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확보를 위해 규칙은 일정 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 환기설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 계수법으로 측정하는 공기여과기 성능 기준은 기계환기설비에 적용되며, 자연환기설비의 공기여과기는 질량법으로 측정한다.
- 열회수형 환기장치의 유효환기량은 제시된 비율보다 높은 수준으로 표시용량에 근접해야 한다.
- 다중이용시설의 기계환기설비 용량은 단위면적이 아니라 시설이용 인원당 환기량을 원칙으로 산정한다.
백화점의 기둥간격은 구조안전과 층고를 전제로 진열대 배치, 승강설비 배치, 지하주차장 계획 등을 함께 고려해 정한다는 설명이 옳다.
기둥간격은 진열대 모듈,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위치, 지하 주차 단위가 모두 맞물려야 하므로 여러 요소를 종합해 결정한다.
- AIDMA 법칙은 Attention, Interest, Desire, Memory, Action의 머리글자이며 Design과 Art는 포함되지 않는다.
- 쇼핑센터에서 점포를 연결하고 고객의 방향과 동선을 유도하는 보행로가 몰이고, 휴식·이벤트를 위한 넓은 공간이 코트이므로 두 요소의 역할이 뒤바뀌었다.
- 핵점포는 고객을 끌어들이는 백화점·대형 할인점 같은 중심 점포이며, 단일 품목을 전문으로 다루는 상점은 전문점에 해당한다.
탑상형이 인동간격 때문에 판상형보다 배치 제약이 많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탑상형은 그림자 폭이 좁고 빠르게 이동해 인동간격 제약이 비교적 적어 배치가 자유로우며, 오히려 판상형이 길게 드리우는 그림자 때문에 인동간격 확보에 제약을 받는다.
- 판상형은 같은 향으로 세대를 나란히 두어 일조·통풍 조건이 고르다.
- 판상형을 평행 배치하면 획일적이고 단조로운 단지 경관이 되기 쉽다.
- 탑상형은 여러 방향으로 세대가 열려 조망에 유리하다.
중앙홀 형식이 동선 혼란을 초래하지만 장래 확장에 유리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앙홀 형식은 중앙홀이 크면 동선 혼란이 적지만, 홀을 중심으로 전시실이 둘러싸여 있어 장래 확장에는 불리하다.
- 연속순로 형식은 소규모 전시실에 알맞고 전시 벽면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
- 연속순로 형식은 사각형이나 다각형 전시실을 차례로 이어 붙인 구성이다.
- 갤러리·코리도 형식은 복도를 통해 각 실에 직접 들어갈 수 있어 필요한 실만 독립적으로 닫을 수 있다.
적층식 서고를 서가가 고정식이 아니어서 평면 유연성이 있다고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적층식은 서가를 여러 층으로 쌓아 서가 자체가 위층 바닥을 받치는 구조체 역할을 하므로 고정적이고 평면을 바꾸기 어렵다. 평면 유연성이 큰 것은 모듈러 방식이다.
- 도서관(교육연구시설)은 준주거지역과 자연녹지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다.
- 도서관은 장서가 계속 늘어나므로 장기적인 증축에 대비할 수 있는 대지를 확보한다.
- 서고는 서가 높이와 이용 편의를 고려해 일반 실보다 층고를 낮게 잡는다.
방습층을 단열재의 저온측(실외측)에 둔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수증기는 따뜻하고 습한 실내에서 차가운 실외로 이동하므로, 방습층은 단열재의 고온측(실내측)에 두어 벽체 내부로 습기가 들어가 내부결로가 생기는 것을 막아야 한다.
- 난방으로 실내 표면온도를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하면 표면결로를 막을 수 있다.
- 환기를 늘리면 실내 수증기를 배출해 습도를 낮출 수 있다.
- 열교가 생기면 그 부위 표면온도가 떨어지므로 단열을 끊김 없이 시공한다.
팬코일유닛방식을 냉매방식으로 보고 덕트스페이스가 크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팬코일유닛방식은 냉온수를 각 실 유닛에 보내는 수방식(덕트와 병용하면 공기-수방식)으로, 덕트가 없거나 작아 덕트스페이스가 적게 들고 각 실 개별 제어가 쉽다.
- 전공기방식은 외기냉방과 공기 청정 제어가 쉽지만 덕트 등 설치공간이 많이 든다.
- 단일덕트방식과 이중덕트방식은 전공기방식에 속한다.
- 변풍량방식은 부하에 따라 송풍량을 줄이므로 정풍량방식보다 송풍동력과 에너지를 절약한다.
(가) (나) (다)

(가)는 나르텍스, (나)는 트란셉트, (다)는 앱스이다.
초기 기독교 바실리카는 아트리움(열주 안뜰)을 지나 신랑 입구 앞의 현관 회랑인 나르텍스로 들어가며, 신랑과 직교해 좌우로 뻗은 익랑이 트란셉트, 제단 뒤 끝의 반원형 돌출부가 앱스이다.
- 트란셉트·나르텍스·아일 연결: 아트리움 쪽 현관 회랑을 익랑으로, 익랑을 현관으로 뒤바꾸었고 반원형 돌출부를 측랑으로 보았다.
- 나르텍스·트란셉트·아일 연결: 아일은 신랑 양옆의 측랑으로, 건물 끝의 반원형 돌출부가 아니다.
- 트란셉트·나르텍스·앱스 연결: 입구 앞 현관 회랑과 신랑에 직교하는 익랑의 명칭이 서로 바뀌었다.
(가) (나)

(가)는 화반, (나)는 창방이다.
창방은 기둥 머리를 가로로 연결하는 수평 부재이고, 화반은 기둥 사이 창방 위에 놓여 위쪽 장혀·도리의 하중을 받치는 받침 부재이다. 장혀는 도리 바로 밑에서 도리를 받치는 부재로 그림의 창방보다 위쪽에 있다.
- 대공·장혀 연결: 대공은 들보 위에서 종도리·마룻대를 받치는 부재로 기둥 사이 창방 위 받침이 아니며, 기둥 머리를 잇는 부재도 장혀가 아니다.
- 대공·창방 연결: 기둥 머리를 잇는 부재는 창방이 맞지만, 창방 위 기둥 사이 받침은 대공이 아니라 화반이다.
- 화반·장혀 연결: 창방 위 받침은 화반이 맞지만, 기둥 머리를 잇는 아래쪽 수평 부재는 장혀가 아니라 창방이다.
ㄴ. 장애인 등의 이용이 가능한 샤워실 및 탈의실
ㄷ. 임산부 등을 위한 휴게시설
ㄹ. 점자블록
제시된 네 가지는 모두 법령상 편의시설의 종류에 해당한다.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은 편의시설을 매개시설·내부시설·위생시설·안내시설·그 밖의 시설로 나누어 정하고 있으며, 각 시설이 설치기준 적합성 확인 대상이 된다.
- 높이차이가 제거된 건축물 출입구는 주출입구 접근과 관련된 매개시설이다.
- 장애인 등의 이용이 가능한 샤워실 및 탈의실은 위생시설이다.
- 임산부 등을 위한 휴게시설은 그 밖의 시설이다.
- 점자블록은 안내시설이다.
ㄴ. 시저 펠리(Cesar Pelli) - 시그램 빌딩, 페트로나스 타워
ㄷ. 프랭크 게리(Frank Gehry) - 게리 하우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ㄹ. 리차드 로저스(Richard Rogers) - 퐁피두 센터, 로이드 보험 본사
하이테크 건축가와 작품이 옳게 짝지어진 것은 노만 포스터와 리차드 로저스의 ㄱ, ㄹ이다.
두 건축가는 구조·설비를 드러내 첨단 공업기술을 표현한 하이테크 건축의 대표자로, 홍콩 상하이은행 본부·런던 시청과 퐁피두 센터·로이드 보험 본사가 각각의 대표작이다.
- 시그램 빌딩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작품이며, 페트로나스 타워를 설계한 시저 펠리도 하이테크 건축의 대표 건축가로 보지 않는다.
- 프랭크 게리의 게리 하우스와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해체주의 건축의 대표작이다.
평균 열관류율을 면적가중 계산으로 구한다는 내용은 권장사항이 아니다.
이 내용은 단열조치 일반사항으로 건축부문 의무사항에 규정되어 있으며, 열관류율 기준 적합 여부를 판정하는 계산 방법이다.
- 발코니 확장 공동주택 등에 로이 복층창이나 삼중창 이상의 창을 설치하는 것은 단열계획 권장사항이다.
- 대공간이나 아트리움 최상부에 자연배기 또는 강제배기 구조를 두는 것은 권장사항이다.
- 외기에 면하는 거실 부위에 기밀성 창 및 문을 사용하는 것은 기밀계획 권장사항이다.
단열재 교체 후 벽체의 열관류율은 이다.
열관류율의 역수가 벽체 총열저항이므로 교체 전 값을 먼저 구한다.
단열재만 바뀌므로 나머지 층의 열저항은 그대로 두고 단열재 열저항만 바꾼다.
체육관 크기와 안전영역 기준을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일반적인 체육관 규모는 농구코트를 기준으로 코트 면수와 주위 안전영역을 정하며, 제시된 코트 조합과 안전영역 기준은 일반적인 계획 기준과 맞지 않는다.
- 체육관은 장축을 동서로 두어 남북 면에서 고른 채광을 얻는 것이 좋다.
- 경기장 벽은 선수 충돌이나 용구 타격에 견디는 강도와 탄성을 갖추어야 한다.
- 육상경기장은 장축을 남북으로 두고, 오후 서쪽 햇빛을 등지도록 주관람석을 서쪽에 둔다.
치과병원 용도로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150제곱미터인 경우는 직통계단 2개소 이상 설치 대상이 아니다.
의료시설은 3층 이상의 층으로서 그 층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200제곱미터 이상일 때 대상이 되므로, 150제곱미터인 치과병원은 기준에 미달한다.
- 장애인 의료재활시설은 3층 이상 층의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200제곱미터 이상이면 대상이므로 200제곱미터는 해당한다.
- 종교시설은 그 층에서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 합계가 200제곱미터 이상이면 대상이므로 300제곱미터는 해당한다.
- 오피스텔은 해당 층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300제곱미터 이상이면 대상이므로 400제곱미터는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