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을 넣은 솔레노이드 내부 자속밀도는 이다.
매우 긴 솔레노이드 내부 자계는 이고, 자속밀도는 이다.
- : 계산값의 절반으로, 길이를 두 배(1 m)로 잡은 경우의 값이다.
- : 계산값보다 작아 맞지 않는다.
- : 계산값보다 작아 맞지 않는다.
점 (0, 3, 4)의 전계는 이다.
무한 면전하의 전계는 거리와 무관하게 이며, 양전하면은 밖으로, 음전하면은 안으로 향한다.
x=8 면(+3): 점이 왼쪽이므로 방향, 크기 비례값 3
x=4 면(−4): 면 쪽으로 끌리므로 방향, 비례값 4
x=−1 면(−4): 점이 오른쪽이므로 방향, 비례값 4
- : 크기는 같지만 방향(부호)이 반대이다.
- : 면전하 전계의 분모 2를 빠뜨린 값이다.
- : 분모 2를 빠뜨리고 방향까지 반대로 잡은 값이다.

원점의 자계 크기는 이다.
원형 전류 중심의 자계는 이고, 반원은 그 절반이므로 이다.
- 는 반원을 원 전체로 보고 를 그대로 쓴 값이다.
- 는 비오-사바르 법칙의 를 적분 후에도 분모에 남긴 오류다.
- 는 원 전체 공식에 같은 오류가 겹친 값이다.
시변자계는 이다.
평면파에서 는 와 같은 위상이고 크기는 이며, 방향은 로 정한다.
- 방향 자계: 자계는 전계와 수직이어야 하므로 전계와 같은 방향일 수 없다.
- 방향 코사인 자계: 전계와 같은 축(y축) 방향이어서 수직 조건을 어기고, 위상도 90° 어긋나 있다.
- 방향 코사인 자계: 방향이 반대이고 무손실 매질에서는 전계와 위상이 같아야 하므로 코사인이 될 수 없다.
주어진 면을 통과하는 자속은 1 Wb이다.
면이 평면이므로 법선은 이고, 성분만 자속에 기여한다.
- 2: 적분값의 두 배로,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3: 의 적분 을 빠뜨리고 z 구간 길이만 곱한 값이다.
- 4: z 구간을 0~4로 잘못 잡고 적분을 빠뜨린 값이다.
옳지 않은 것은 입사각이 임계각보다 작을 때 투과 전력이 없다는 설명이다. 투과 전력이 0이 되는 전반사는 입사각이 임계각보다 클 때 일어난다.
밀한 매질()에서 소한 매질로 갈 때 이므로, 입사각이 임계각보다 작으면 굴절파가 존재해 전력이 투과한다.
- Snell의 법칙 비율: 로 옳다.
- 각도 측정 기준: 입사각·굴절각은 경계면의 법선을 기준으로 재므로 옳다.
- 편파와의 관계: Snell의 법칙은 위상 정합 조건에서 나오므로 편파와 무관하다(반사계수는 편파에 따라 다르다).

입력 임피던스는 50 Ω이다.
길이가 인 무손실 선로는 부하 임피던스를 입력단에 그대로 재현하므로 선로 입력단에서 본 임피던스는 100 Ω이다.
여기에 100 Ω이 병렬로 붙으므로 이다.
- 25 Ω은 선로를 1/4파장 변환기로 보고 만 계산한 값이다.
- 100 Ω은 입력단의 병렬 저항을 빠뜨리고 선로 쪽 임피던스만 본 값이다.
- 75 Ω은 50 Ω과 100 Ω의 산술평균일 뿐 어떤 회로 합성 결과도 아니다.

도선 2가 받는 힘은 도선 1 쪽(−x 방향)으로 이다.
평행 도선 사이 단위 길이당 힘은 이다.
전류가 같은 방향이면 흡인력이므로, +x 쪽에 놓인 도선 2는 −x 쪽의 도선 1을 향해 끌린다.
- 크기가 인 값은 공식 대입 결과보다 한 자릿수 작다.
- −z 방향 힘은 두 도선을 잇는 x축에 수직이어서 평행 도선 간 힘의 방향이 될 수 없다.
반사파 전계는 이다.
완전 도체면에서는 접선 전계가 0이어야 하므로 반사계수가 이고, 반사파는 방향으로 진행해 가 된다.
- : y 성분만 부호가 바뀌어 z=0에서 x 성분 전계가 남는다.
- : x 성분만 부호가 바뀌어 z=0에서 y 성분 전계가 남는다.
- : 반사계수를 +1로 본 것으로, 도체면 경계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전하계의 정전에너지는 이다.
세 점은 단위원 위 120° 간격이므로 정삼각형을 이루고, 한 변은 이다.
(세 쌍)
- : 쌍마다 한 번씩 세지 않고 두 번 센 값이다.
- : 계산 결과보다 커 맞지 않는다.
- : 계산 결과보다 작아 맞지 않는다.
손실 탄젠트는 1.2이다.
손실 탄젠트는 전도전류와 변위전류의 비 이다.
- 3.6: 계산값의 세 배로 맞지 않는다.
- 1.8: 계산값보다 커 맞지 않는다.
- 0.6: 비유전율 2를 한 번 더 곱한 값이다.
도선이 받는 힘은 0.8 N이다.
자계 속 전류 도선의 힘은 이다.
- 0.6: 계산값보다 작아 맞지 않는다.
- 0.4: 를 한 번 더 곱한 값으로 맞지 않는다.
- 0.2: 계산값의 4분의 1로 맞지 않는다.
위상상수는 이다.
무손실 매질에서 이다.
- 1: 계산값의 10분의 1로 맞지 않는다.
- 5: 계산값의 절반으로 맞지 않는다.
- 20: 계산값의 두 배로 맞지 않는다.
유전체 영역의 전계는 이다.
경계면이 이므로 x·y 성분이 접선, z 성분이 법선이다. 접선 전계는 연속, 자유전하가 없으면 법선 전속밀도가 연속이다.
- : 접선 성분이 바뀌어 접선 전계 연속 조건을 어긴다.
- : y 성분이 달라져 접선 연속 조건을 어긴다.
- : y·z 성분 부호가 뒤집혀 경계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옳지 않은 것은 퀴리 온도보다 낮을 때 상자성체가 된다는 설명이다. 강자성이 사라지고 상자성체가 되는 것은 퀴리 온도보다 높을 때이다.
퀴리 온도 아래에서는 자구가 정렬된 강자성을 유지하고, 그 이상에서 열교란으로 정렬이 무너진다.
- 자기 포화: 자구 정렬이 끝나면 H를 늘려도 B가 거의 늘지 않으므로 옳다.
- 투자율 크기: 강자성체의 비투자율은 상자성·반자성체(약 1)보다 매우 크므로 옳다.
- 이력곡선 면적: 한 주기당 단위 체적의 히스테리시스 손실에 해당하므로 옳다.

유도기전력의 최댓값은 이다.
루프(x 폭 a, y 구간 에서 )를 지나는 자속을 적분한다.
패러데이 법칙으로 이고, 일 때 최대이다.
- 를 포함한 형태는 y 적분 결과를 사인 대신 코사인으로 잘못 적은 것이다.
- 만 남은 형태는 루프 폭 a와 적분에서 생기는 를 빠뜨려 차원도 맞지 않는다.

정재파비는 이다.
스미스 차트 중심에서의 거리는 반사계수 크기 에 비례하고, 최외각 원이 이다.
- 은 분자 를 1로 둔 값이다.
- 는 일 때의 값으로 차트 비율과 맞지 않는다.
- 는 일 때의 값으로 차트 비율과 맞지 않는다.

관계식은 이다.
왼쪽은 면적 인 두 커패시터의 병렬이다.
오른쪽은 두께 층의 직렬이다.
에서 , 즉 이다.
- 는 병렬 쪽 면적을 로 나누지 않아 를 두 배로 잡은 결과다.
- 는 왼쪽을 유전율 하나로 채운 것처럼 계산한 결과다.
- 는 왼쪽에서 부분의 용량만 반영한 결과다.

옳지 않은 설명은 의 부호가 음수라는 것이다.
도선 주위 자속밀도는 원주 방향으로 이고, 금속봉 속 양전하는 방향, 즉 도선 쪽(a 지점)으로 힘을 받는다.
이므로 a 지점의 전위가 높고 부호는 양수이다.
- 는 식에 I가 1차로 들어 있어 전류에 비례한다는 설명은 옳다.
- 는 증가함수이므로 b/a가 커지면 도 커진다는 설명은 옳다.
- 무한 직선 전류의 자속밀도가 거리 r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옳다.

두 점 사이 전위차는 이다.
도체 껍질 내부(a에서 b)는 전계가 0이어서 전위가 일정하므로, 전위차는 전계가 있는 구간만 적분한다.
껍질 바깥(b에서 c):
안쪽 공동(d에서 a):
두 값을 더한 것이 D와 C 사이 전위차이다.
- 만 남긴 식은 전계가 0인 도체 껍질 구간까지 점전하 전계로 적분한 값이다.
- 만 남긴 식은 공동 내부 구간의 전위차를 빠뜨렸다.
- 식은 적분 구간 경계를 잘못 짝지어 바깥 구간의 부호가 뒤집혔다.

옳지 않은 것은 공극 기자력이 100 A·t라는 설명이며, 실제로는 200 A·t이다.
공극
철심
전체
자속
공극 기자력
- 공극 자기저항 은 계산과 같아 옳다.
- 공극 자속밀도 로 옳다.
- 전체 자기저항 은 계산과 같아 옳다.

루프가 받는 자기력은 이다.
루프는 x가 1에서 3, y가 2에서 5인 사각형이고 z=0에서 이다. 각 변에 를 적용한다.
y=2 변(+x 방향): , x=3 변(+y 방향):
y=5 변(−x 방향): , x=1 변(−y 방향):
합 에 을 곱하면 이다.
- 힘이 0이라는 것은 균일 자계일 때만 성립하며, 여기서는 B가 위치에 따라 변해 알짜 힘이 남는다.
- 은 전류 방향을 시계 방향으로 잡아 부호가 뒤집힌 값이다.
- 는 변별 적분 합과 크기·부호가 모두 맞지 않는다.

경계면 반사계수는 이다.
두께 슬랩은 1/4파장 임피던스 변환기로 작동해, 매질 1에서 본 입력 임피던스가 가 된다.
, 이므로
- 은 슬랩 뒤쪽 경계를 무시하고 두 매질만의 반사계수 를 쓴 값이다.
- 은 두 매질만 고려한 데다 부호까지 뒤집은 값이다.
- 는 입력 임피던스가 자유공간보다 작아지는데도 부호를 양으로 잡은 값이다.

, 이다.
q가 평형이려면 Q와 4Q가 q에 주는 힘의 크기가 같아야 한다.
에서 ,
Q도 평형이려면 4Q의 척력을 q의 인력이 상쇄해야 하므로 q는 음전하이다.
에서
- 양전하 와 조합은 부호도 위치도 틀렸다.
- 음전하 와 조합은 q를 큰 전하 4Q 쪽에 가깝게 놓아, 작은 전하 Q 쪽에 가까워야 한다는 조건과 반대다.
- 양전하 와 조합은 Q와 4Q가 모두 바깥으로 밀려 평형이 될 수 없다.

정전에너지는 순으로 크다.
병렬 합성 가 와 직렬이므로 전압은 용량에 반비례해 나뉜다.
,
로 , , 이다(공통 계수 생략). 직렬로 홀로 놓인 에 가장 큰 전압이 걸린다.
- 순서는 에너지가 가장 작은 을 가장 크다고 본 것이다.
- 순서는 전압이 가장 큰 를 가장 작다고 본 것이다.
- 순서는 같은 전압에서 용량이 큰 가 보다 에너지가 크다는 점을 거꾸로 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