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침투 전략의 예는 기존 제품의 가격을 인하해 기존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다.
앤소프 매트릭스에서 시장침투는 기존 제품으로 기존 시장을 더 깊이 공략하는 전략이며, 가격 인하·판촉 강화·사용 빈도 증대가 대표 수단이다.
-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은 기존 시장에 새 제품을 내놓는 제품개발 전략이다.
- 매력적인 새 시장으로 진입하는 것은 기존 제품으로 신시장을 여는 시장개발 전략이다.
- 기존 고객이 새로운 제품을 사도록 광고를 늘리는 것은 새 제품을 대상으로 하므로 제품개발 전략에 해당한다.
아이의 흉터와 엄마의 마음을 연결한 밴드 광고가 감성적 소구에 해당한다.
감성적 소구는 사랑·걱정·두려움 같은 감정을 자극해 구매를 유도하며, 이성적 소구는 제품의 기능·혜택을, 도덕적 소구는 옳고 그름에 대한 의식을 자극한다.
- 제품의 물리적 혜택을 강조하는 광고는 이성적 소구이다.
- 공정무역으로 유통마진을 낮췄다는 착한 농산물 광고는 사회적 가치나 가격상의 실리에 호소하는 것으로, 감정을 자극하는 감성적 소구와는 거리가 멀다.
- 헌혈이 이웃을 돕는다는 대의명분에 호소하는 광고는 도덕적 소구이다.
감가상각비: 10,000원
단위당 판매 가격: 2원
회계적 손익분기점: 60,000단위
단위당 변동비는 1.5원이다.
회계적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고정비는 임차료와 감가상각비의 합이다.
값을 대입하면 단위당 공헌이익이 0.5원이 된다.
따라서 단위당 변동비는 판매가격 2원에서 공헌이익 0.5원을 뺀 1.5원이다.
피들러 이론에서 상황이 아주 유리하거나 아주 불리하면 과업 지향적 리더십이 효과적이므로, 신뢰가 아주 약한 경우를 관계 지향에 묶은 설명이 틀렸다.
피들러는 리더-부하 관계·과업구조·직위권력으로 상황 호의성을 판단하고, 중간 정도의 상황에서만 관계 지향적 리더가 효과적이라고 보았다.
- 경로-목표 모형에서 지시적 리더십은 과업이 모호할 때 성과를 높이지만, 부하 특성에 따라 오히려 부담과 피로를 줄 수 있다.
- 허쉬와 블랜차드는 부하의 성숙도(능력·의지)에 맞추어 과업행동과 관계행동의 조합을 달리해야 한다고 보았다.
- 관리격자의 과업형은 생산에 대한 관심은 높고 인간에 대한 관심은 낮아 부하를 생산 수단으로 여기는 유형이다.
아웃소싱은 위험을 외부 공급자와 분담하므로, 리스크가 감소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아웃소싱은 비핵심 활동을 외부에 맡겨 위험 분산·비용 절감·유연성을 얻는 대신, 장기적으로 기술 공동화와 공급자 의존이라는 부작용을 안는다.
- 핵심부문은 내부화하고 비핵심부문을 외부에서 조달하는 것이 아웃소싱의 기본 개념이다.
- 고정비를 변동비로 바꾸어 비용을 줄이고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 장기간 지속하면 핵심기술이 유출·상실되고 공급업체에 종속될 위험이 있다.
| 주식 A | 주식 B | |
|---|---|---|
| 기대수익률(%) | 20 | 10 |
| 표준편차(%) | 10 | 20 |
| 투자비중(%) | 50 | 50 |
| 상관계수 | ||
포트폴리오는 주식 A보다 수익률은 낮고 위험은 높으므로, 위험회피적 투자자가 포트폴리오를 선호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상관계수가 1이면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과 표준편차가 모두 가중평균이 된다.
주식 A는 기대수익률 20 %·표준편차 10 %로 포트폴리오를 지배하므로 위험회피적 투자자는 주식 A를 택한다.
- 상관계수가 1이면 두 주식은 완전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A가 오를 때 B도 함께 오른다는 취지의 서술은 성립한다.
- 완전 양의 상관에서는 포트폴리오 위험이 개별 위험의 가중평균과 같아 분산효과가 전혀 없다.
- 공분산은 이다.
물류센터 수가 늘면 재고가 여러 곳에 흩어져 리스크 풀링 효과는 오히려 감소하므로, 두 효과가 모두 증가한다는 설명이 결과가 아니다.
리스크 풀링은 재고를 한곳에 모아 수요 변동을 상쇄하는 효과로, 거점이 분산될수록 각 거점의 안전재고가 늘어난다.
- 소매업체 가까이에 거점이 있으므로 수요 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 거점에서 소매업체까지의 거리가 짧아져 출고 물량의 평균 수송비용과 시간이 줄어든다.
- 거점이 많아지면 각 거점으로 들어가는 물량이 소량으로 나뉘어 입고 수송비용은 증가할 수 있다.
통제와 위험 정도에 따라 진입방식을 단계적으로 바꿔 나간다는 설명은 러그만 모형의 내용이 아니다.
러그만 모형은 내부화 이론에 기초해 무역장벽(입지 요인)과 기술 유출 위험(내부화 요인)을 따져 수출·라이센싱·해외직접투자 중 하나를 고르는 정태적 선택 모형이다.
- 무역장벽과 기술 유출 위험을 고려해 수출·라이센싱·해외직접투자 중에서 선택한다는 것이 러그만 모형의 핵심이다.
- 루트 모형은 기업 내부요인과 목표국 시장·환경 등 외부요인을 함께 고려해 진입방식을 결정한다.
- 루트 모형에서는 기업 특성(내부요인)이 다르면 같은 시장이라도 진입 경로가 달라질 수 있다.
사회주의 몰락 이후 문화 차이가 세계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라는 예측은 홉스테드가 아니라 헌팅턴의 문명충돌론이다.
홉스테드는 국가 문화를 권력거리·개인주의-집단주의·남성성-여성성·불확실성 회피 등의 차원으로 비교했다.
- 권력거리는 사회 내 권력과 부의 불평등을 구성원이 받아들이는 정도이다.
- 여성적 문화는 관계와 삶의 질, 구성원에 대한 배려를 중시한다.
- 불확실성 회피성향이 낮은 문화는 변화와 모호함을 덜 두려워하고 위험을 감수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ㄴ. 신주발행
ㄷ. 장기부채 상환
ㄹ. 현금배당금 증가
잉여현금흐름을 늘리는 요인은 자사주 매입, 장기부채 상환, 현금배당금 증가이다.
재무 측면에서 FCF는 채권자 현금흐름(이자+원금 상환-신규 차입)과 주주 현금흐름(배당+자사주 매입-신주발행)의 합이므로,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현금이 늘면 FCF가 커진다.
- 자사주 매입은 주주에게 현금이 지급되므로 주주 현금흐름을 늘린다.
- 신주발행은 주주로부터 현금이 들어오므로 주주 현금흐름을 감소시킨다.
- 장기부채 상환은 채권자에게 현금이 지급되므로 채권자 현금흐름을 늘린다.
- 현금배당금 증가는 주주에게 지급되는 현금이 늘어나는 것이다.
품질개선 목표의 불명확성, 단기 재무성과 강조, 경영자의 리더십 부족은 TQM의 대표적인 방해 요인이다.
TQM은 고객 중심·지속적 개선·전원 참여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전체를 바꾸는 장기적 경영 철학이다.
- 고객 중심, 지속적 개선, 전원 참여는 필요조건일 뿐 최고경영자의 의지와 교육·제도 뒷받침 없이는 충분하지 않다.
- TQM은 종업원 권한위임을 핵심으로 하며 교육·훈련을 병행해 지속적 개선을 수행하게 한다.
- TQM은 단순한 기법의 집합이 아니라 경영 철학이므로 조직문화의 변화가 필수적이다.
(단위: 억 원)
| 77인치 패널 개발 / 55인치 패널 공장 | 성공 | 실패 |
|---|---|---|
| 규모1 | -300 | 500 |
| 규모2 | -225 | 375 |
| 규모3 | -50 | 100 |
| 규모4 | -100 | 200 |
라플라스 준거에 따르면 기대이익이 가장 큰 규모1이 최적이다.
라플라스 준거는 각 상황의 발생 확률을 동일하다고 보고 성과의 단순평균이 가장 큰 대안을 고른다.
규모1:
규모2:
규모3:
규모4:
평균이익 100억 원인 규모1이 가장 크다.
비율척도는 절대 0점을 가지므로 척도점의 의미가 누구에게나 동일하고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하다.
척도는 명목(분류) → 서열(순위) → 등간(간격 동일) → 비율(절대 0점) 순으로 정보 수준이 높아진다.
- 응답대안을 상호배타적으로 분류하려고 임의로 숫자를 붙이는 것은 간격척도가 아니라 명목척도이다.
- 키 순서대로 번호를 매기는 것은 순위 정보를 담으므로 명목척도가 아니라 서열척도이다.
- 온도는 간격이 동일하지만 절대 0점이 없는 대표적인 간격(등간)척도이다.
고용·생산율 변경 비용은 수요 추종 전략에서, 재고·납기지연 비용은 평준화 전략에서 가장 크게 발생한다.
수요 추종 전략은 생산량을 수요에 맞추느라 고용·생산율 조정이 잦고, 평준화 전략은 생산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대신 재고와 미납으로 수요 차이를 흡수한다.
- 수요 추종 전략은 생산능력과 인력 조정의 한계가 있어 급증하는 수요에 최적화된 전략이라고 할 수 없다.
- 평준화 전략은 수요가 적은 기간에 재고가 쌓이므로 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 혼합 전략은 두 전략의 장점을 결합한 방식으로 실무에서 널리 활용된다.
권한위임과 분권화가 커지면 하위층의 재량이 늘어나므로 통제의 필요성은 오히려 증가한다.
통제는 계획 대비 실적을 측정해 편차를 수정하는 활동이며, 시점에 따라 사전·동시·사후 통제로 나뉜다.
- 편차 수정 결과는 다음 계획 수립에 피드백되어 유용한 정보가 된다.
- 활동 수행 전에 문제를 예방하는 사전(예방) 통제 유형이 있다.
- 활동 종료 후 결과를 평가하는 사후 통제는 가장 보편적이며 업적평가와 보상 기준으로 활용된다.
ㄴ. 가속적인 구매확산과 대량생산을 통한 가격인하의 연쇄관계가 형성됨에 따라 전체시장의 규모가 급속히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ㄷ. 기존제품으로 새로운 소비자의 수요를 유도하거나, 기존제품의 품질향상 및 신규 브랜드를 개발하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
ㄹ. 제품을 취급하려는 유통업자의 수가 증가하고 매출액이 신장되며, 이 시기 후반기에는 소비자의 선택적 수요를 자극하기 위한 촉진비용이 많이 소요되어 이익률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제품 차별화·품질향상, 시장 규모의 급속 확대, 유통업자 증가와 매출 신장은 모두 성장기의 특성이다.
성장기에는 구매 확산과 대량생산에 따른 가격 인하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경쟁자 진입에 대응해 제품 개선·차별화를 꾀하며 후반에는 촉진비용 증가로 이익률이 낮아진다.
- 기존 제품으로 새로운 소비자의 수요를 끌어내거나 품질향상·신규 브랜드로 수명을 연장하려는 전략은 성숙기의 시장·제품 수정 전략이다.
청산배당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자본의 환급이므로, 남은 영업이익을 배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청산배당은 회사가 청산되거나 축소될 때 채무를 변제하고 남은 잔여재산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 현금배당은 가장 보편적인 유형이며, 특별현금배당은 정기 배당과 별도로 일시적으로 지급된다.
- 주식배당은 자기 회사 주식으로 지급하므로 실제 현금 유출이 없다.
-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고 주식분할은 액면가를 나누는 등 회계처리가 다르지만, 둘 다 발행주식수를 늘린다.
감정노동은 근로자가 실제 감정과 무관하게 조직이 요구하는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노동이므로, 근로자 감정에 맞추어 노동문화를 바꾼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감정노동의 핵심은 느끼는 감정과 요구되는 감정의 차이, 즉 감정부조화를 관리하는 데 있다.
- 감정부조화는 실제 느끼는 감정과 조직이 요구하는 감정이 다를 때 생기는 내적 갈등이다.
- 근로자는 겉모습만 맞추는 표면연기와 내면 감정까지 바꾸려는 심층연기로 대응한다.
- 표면연기는 실제 감정과 상관없이 요구되는 감정을 겉으로만 표현하는 것이다.
SO 상황에 짝지은 제품확충전략은 강점으로 위협에 대응하는 ST 전략에 속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SWOT 전략 대안은 SO(공격적·성장), ST(다각화·침투), WO(약점 보완), WT(방어적) 성격으로 나뉜다.
- ST는 강점을 활용해 위협을 회피·극복하는 상황으로 시장침투와 다각화가 대안이 된다.
- WT는 약점과 위협이 겹친 상황이므로 제품·시장 집중화나 철수·축소 같은 방어적 전략을 쓴다.
- WO는 기회를 살리기 위해 약점을 보완해야 하므로 전략적 제휴나 핵심역량 개발이 적합하다.
서로 양보해 일부씩만 만족하는 방식은 협조가 아니라 타협(compromise)이다.
협조(협력)는 양측의 관심사를 모두 충족하는 해결책을 찾는 윈-윈 방식이다.
- 조직 내 갈등은 업무 내용에 관한 직무갈등, 대인관계의 관계갈등, 업무 수행 방식에 관한 과정갈등으로 나뉜다.
- 갈등은 순기능도 있어 개인의 욕구불만 해소나 문제 제기의 계기가 될 수 있다.
- 협상에는 고정된 몫을 나누는 배분적 협상과 공동의 이익을 키우는 통합적 협상이 있다.
포터의 산업구조분석에서 시장매력도는 그 산업의 평균 수익성을 의미한다.
다섯 가지 경쟁요인이 강할수록 산업 전체의 평균 수익률이 낮아져 시장매력도가 떨어진다.
- 시장 성장률이 낮으면 점유율을 빼앗아야 성장할 수 있어 기존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된다.
- 구매자의 후방통합 가능성이 높을수록 구매자의 협상력은 커진다.
- 초과설비가 많으면 가동률을 높이려는 가격 경쟁이 벌어져 수익률이 낮아진다.
산업별 노동조합은 조합원 수가 많아 압력단체의 지위를 얻고 교섭력을 높일 수 있다.
산업별 노조는 숙련도·직종과 관계없이 같은 산업의 근로자를 모두 조직하는 형태로, 규모를 바탕으로 교섭력이 강하다.
- 가장 오래된 노조 형태는 숙련공 중심으로 노동 공급을 통제하던 직업별(직종별) 노동조합이다.
- 프레퍼렌셜 숍은 채용 시 비조합원이 아니라 조합원에게 우선순위를 주는 제도이다.
- 사용자의 직장폐쇄는 단체교섭권이 아니라 노조의 쟁의행위(단체행동)에 대항하는 수단이다.
전통적(고전적) 관점은 이익 극대화를 기업의 유일한 사회적 책임으로 본다.
고전적 관점은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사회 복리를 달성한다고 보고, 사회경제적 관점은 기업이 이해관계자 전반에 책임을 진다고 본다.
- 가장 높은 수준의 사회적 책임은 주주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를 포함한 이해관계자 전체에 대한 책임이다.
- 기본 원리는 사회적 권력을 가진 기업에 그만큼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으로, 책임과 권력의 선후가 뒤바뀌었다.
-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복리 달성은 사회경제적 관점이 아니라 전통적 관점의 논리이다.
결합식은 모든 속성에 최소 수용 수준을 정하고, 하나라도 미달하면 그 대안을 제거한다.
비보상적 방식은 한 속성의 약점을 다른 속성의 강점으로 보완하지 않는 평가 방식이다.
- 분리식은 중요한 한두 속성에서 기준을 정해, 그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수용하는 방식이다.
- 순차적 제거식은 속성별 수용기준을 차례로 적용해 기준에 미달하는 대안을 제거해 나가는 방식이다.
- 사전편집식은 가장 중요한 속성으로 먼저 비교하고, 동등하면 그다음 중요한 속성으로 비교하는 방식이다.
행동기준평정척도법(BARS)은 직무별로 핵심 행동을 수집·척도화해야 하므로 개발이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
BARS는 중요사건을 바탕으로 직무에 특화된 행동 기준을 만들어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는 대신, 직무마다 따로 개발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 행동관찰척도법은 성과에 직결된 행동을 선별해 행동유형별로 관찰 빈도·우열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 도식평정척도법은 평가 요소별로 연속 척도를 만든 양식에 평가자가 성과를 표시하는 방법이다.
- BARS는 직무행동이 성과와 가장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 행동을 관찰하는 것이 객관적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