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테이지형도 연기자의 전체적인 통일효과를 얻기 어려우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아레나형과 오픈스테이지형은 관객이 무대를 여러 방향에서 둘러싸 연기자가 한 방향으로만 관객을 대할 수 없어 통일효과를 얻기 어렵다. 통일효과를 얻기 쉬운 형식은 관객이 한 방향에서 보는 프로세니엄형이다.
- 연기자의 표정을 읽을 수 있는 가시한계는 약 15 m, 1차 허용한도는 약 22 m로 본다.
- 객석의 가시범위는 무대 중심선에서 수평편각 60° 이내로 잡는다.
- 프로세니엄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에서 관객의 시선을 무대로 모으고 무대 상부의 장치·조명을 가린다.
일반 열람실의 1인당 면적을 통로를 포함하여 성인 1.5~2.0 m², 아동 1.0~1.2 m²로 잡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성인 1.5~2.0 m², 아동 1.1 m² 안팎은 열람석 자체의 1인당 면적 기준이다. 통로를 포함해 실 전체로 환산하면 1석당 면적이 이보다 커지므로, 통로 포함 조건에 이 수치를 그대로 쓴 것은 기준과 맞지 않는다.
- 서고는 바닥면적 1 m²당 150~250권, 평균 200권 정도를 수장하는 것으로 계획한다.
- 자유개가식은 이용자가 서가에서 직접 책을 골라 검열 없이 열람하는 방식이다.
- 반개가식은 이용자가 책의 표지는 볼 수 있으나 내용을 보려면 대출기록을 제출하고 사서에게서 책을 받아 열람하는 방식이다.
녹색건축물 조성 기본원칙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화도 추진 대상으로 삼으므로, 기존 건축물을 제외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은 신축뿐 아니라 이미 지어진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효율화 추진을 기본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통한 녹색건축물 조성은 기본원칙에 해당한다.
-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녹색건축물 조성은 기본원칙에 해당한다.
- 녹색건축물 조성에 대한 계층 간·지역 간 균형성 확보는 기본원칙에 해당한다.
집중식(block type)은 공간효율이 좋고 건축비가 저렴하다는 설명이 옳다.
집중식은 단층 대공간에 공정을 모아 배치하므로 면적 낭비가 적고 운반 거리가 짧다.
- 분관식은 건물을 여러 동으로 나누므로 통풍·채광에 유리하다.
- 분관식은 동 단위로 신설·확장하기 쉽다.
- 집중식은 공정이 한 공간에 모여 있어 제품 운반과 동선 흐름이 단순하다.
ㄴ. ‘조화’에는 반복, 점층, 억양 등이 있다.
ㄷ. ‘통일성’이란 구성체의 요소들 간에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게 전체로서 하나의 이미지를 주는 것을 말하며, 통일성이 지나치게 강조되면 단조로워지기 쉽다.
ㄹ. ‘균형’이란 미적 대상을 구성하는 부분들 사이에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모순되는 일이 없이 질서가 잡혀 있는 것을 말하며, 균형의 방법에는 유사성과 대비가 있다.
옳은 것은 리듬과 통일성에 대한 설명(ㄱ, ㄷ)이다.
리듬은 강약이 규칙적으로 연속될 때 생기는 동적 질서이고, 통일성은 요소들이 하나의 이미지로 묶인 상태로 지나치면 단조로워진다.
- 반복·점층·억양은 리듬을 만드는 방법이지 조화의 종류가 아니다(ㄴ).
- 부분들 사이에 모순 없이 질서가 잡힌 상태는 조화의 정의이며 유사와 대비도 조화의 방법이다. 균형은 대칭·비대칭 등으로 시각적 무게를 안정시키는 원리다(ㄹ).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한 지역에 주로 지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인정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없는 곳에서도 기초생활인프라 공급 등 점 단위 재생사업을 인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젠트리피케이션 발생 지역을 지정 대상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다.
- 마을기업·사회적기업 등도 도시재생사업 시행자로 지정받아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 도시재생은 쇠퇴하는 도시를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 2013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계획적·통합적 추진체계가 마련되었다.
P.O.E를 기능적 평가와 기술적 평가 두 가지로만 나눈 설명이 옳지 않다.
거주 후 평가는 기술적 평가·기능적 평가에 더해 사용자의 반응을 살피는 행태적 평가까지 포함해 다룬다.
- 평가 결과는 유사한 건물을 계획할 때 지침으로 활용된다.
- 주요 평가요소로 디자인활동·주변환경·사용자·환경장치를 든다.
- 인터뷰·현지답사·관찰 등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조사한다.
종이 소재의 피난민 임시주거 Paper Log House를 토요 이토의 작품으로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종이관을 이용한 재난 임시주거는 반 시게루(Shigeru Ban)의 대표 작업이다.
- 자하 하디드는 이라크 출신 여성 건축가로 2014년 개장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설계했다.
- 퐁피두 센터는 렌조 피아노와 리차드 로저스가 설비·구조를 외부로 드러내 설계했다.
- 렘 쿨하스는 1975년 OMA를 설립했고 보르도 하우스·쿤스탈·넥서스 하우징을 설계했다.
범죄예방 기준 적용 대상에서 다가구주택을 제외한 설명이 옳지 않다.
건축법 시행령은 다가구주택·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을 모두 범죄예방 기준에 따라 건축해야 하는 대상 건축물로 정하고 있다.
- 노유자시설은 범죄예방 기준 적용 대상이다.
-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은 적용 대상이다.
- 교육연구시설(연구소·도서관 제외)은 적용 대상이다.
○ 주당 수업 가능 시간이 각 학년 30시간
○ 수학교과의 주당 수업시간은 1학년 4시간, 2학년 5시간, 3학년 5시간
○ 이용률은 70 %(단, 충족률․순수율은 100 %로 본다)
수학교과에 필요한 교실은 4개실이다.
수학 주당 총 수업시간 = 학년별 학급 수 × 학년별 주당 시수의 합
시간
교실 1실이 실제로 쓰이는 시간 = 주당 수업 가능 시간 × 이용률
시간
소요 교실 수 = 실
계단실형이 엘리베이터 효율이 높아 고층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계단실형은 계단실마다 엘리베이터를 두어야 해 한 대를 쓰는 세대 수가 적고 엘리베이터 효율이 낮다. 여러 세대가 한 엘리베이터를 함께 쓰는 편복도형이 효율이 높아 고층에 쓰인다.
- 공동주택 복도의 유효폭은 갓복도 1.2 m 이상, 중복도 1.8 m 이상으로 한다.
- 페리(C.A.Perry)는 간선도로로 둘러싸이고 초등학교 하나를 유지할 인구를 근린주구의 단위로 보았다.
- 페리는 커뮤니티센터를 중심에 두어 주민 유대를 높이는 근린주구 모델을 제시했다.
천장 중앙의 천창으로 채광하는 방식은 정광창(top light)이다.
정광창은 실 중앙부를 밝게 하고 벽면 조도를 고르게 하지만, 유리 쇼케이스에 반사가 생기기 쉬워 공예품보다 조각류 전시에 적합하다.
- 측광창은 벽면의 창으로 채광하는 방식으로 실 안의 조도 분포가 고르지 않다.
- 고측광창은 측벽의 높은 곳에 창을 두어 빛을 들이는 방식이다.
- 정측광창은 천장 가장자리 부근에서 빛을 받아 전시 벽면을 밝히고 관람자 쪽은 상대적으로 어둡게 하는 방식이다.
표면적 대 체적비(S/V)가 낮고 동서축으로 긴 건물이 에너지 절약에 유리하다는 설명이 옳다.
외피 면적이 작을수록 열손실이 줄고, 동서로 긴 형태는 남향 면을 넓혀 겨울 일사 획득은 크게, 여름 동·서향 일사는 작게 한다.
- 간헐난방에서는 실내 쪽 열용량이 작아 빨리 데워지는 내단열이 유리하다.
- 수목·연못은 일사 차단과 증발냉각으로 냉난방부하를 줄인다.
- 유리창은 벽체보다 열관류율이 커서 열손실이 크다.
경사진 접근로가 연속될 때 휴식용 참을 두는 간격은 30 m마다이므로 50 m로 쓴 설명이 옳지 않다.
편의증진법 시행규칙의 세부기준은 30 m마다 1.5 m × 1.5 m 이상의 수평면으로 된 참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접근로의 유효폭은 휠체어 통행을 위해 1.2 m 이상으로 한다.
- 주접근로에 단차가 있으면 그 높이 차이는 2 cm 이하로 한다.
- 접근로 기울기는 18분의 1 이하로 하고, 지형상 곤란하면 12분의 1까지 완화할 수 있다.
중심코어를 소규모 건물에 적합하다고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중심코어는 구조적으로 안정되고 유효면적을 크게 확보할 수 있어 대규모·고층 건물에 적합하며, 소규모 건물에는 편심코어가 주로 쓰인다.
- 코어는 설비·수직동선의 연속을 위해 각 층 같은 위치에 둔다.
- 코어계획은 서비스·설비 등 공용 부분을 집약해 유효면적을 높이는 계획이다.
- 코어계획으로 유효면적 증가, 구조 안정성 증가, 설비 집중화를 얻는다.
소형 주택은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여야 하므로 500세대 미만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소형 주택은 세대 수 요건과 함께 세대별 주거전용면적·독립 주거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 세대별 주거전용면적은 이하이어야 한다.
- 지하층에는 세대를 둘 수 없고, 세대별로 욕실과 부엌을 갖추어야 한다.
- 주거전용면적이 미만이면 욕실·보일러실을 제외한 부분을 하나의 공간으로 구성한다.
11층 이상의 층은 바닥면적 (자동식 소화설비 설치 시 ) 이내마다 구획하므로, 기본 기준을 로 쓴 설명이 옳지 않다.
고층부는 피난과 소화가 어려워 10층 이하보다 더 작은 면적으로 구획한다.
- 방화구획은 매층마다 하되, 지하 1층에서 지상으로 직접 연결하는 경사로 부위는 제외한다.
- 10층 이하의 층은 바닥면적 (자동식 소화설비 설치 시 ) 이내마다 구획한다.
- 필로티 등의 부분을 주차장으로 쓰면 그 부분은 건축물의 다른 부분과 구획한다.
불필요한 갈등이나 마찰은 2차 영역에서 더 발생하기 쉬우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2차 영역은 특정 집단이 쓰지만 소유·통제 권한이 분명하지 않아 점유를 둘러싼 갈등이 생기기 쉽다. 1차 영역은 점유자가 명확하고 공적 영역은 누구나 일시적으로 쓰는 공간이어서 상대적으로 마찰이 적다.
- 인간은 환경 자극을 지각→인지→반응의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 D/H가 1보다 커지면 벽 사이가 넓어져 공간의 폐쇄감이 줄어든다.
- 프라이버시는 단절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사회적 접촉을 조절·선택하는 권리로 본다.
흡음재는 소규모 실은 벽체, 평면이 큰 실은 천장에 두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설명이 반대로 되어 있다.
평면이 넓은 실은 벽보다 천장 면적의 비중이 커서 천장 흡음의 효과가 크고, 작은 실은 벽면 비중이 커서 벽체 흡음이 효과적이다.
- 뜬 바닥 구조는 슬래브와 마감층 사이에 완충층을 두어 바닥 충격에 의한 고체음 전달을 줄인다.
- 무거운 재료일수록 공기음 차음성능이 향상된다.
- 이중창은 유리 두께를 달리하거나 한쪽을 경사지게 해 공진에 의한 차음 저하를 막는다.
수덕사 대웅전은 고려시대 건물이므로 통일신라시대 양식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수덕사 대웅전은 고려 말에 세워진 주심포 양식의 대표 건물이다.
- 경주 석불사(석굴암)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
- 사천왕사는 통일신라시대의 쌍탑식 가람배치 사찰이다.
- 감은사는 금당 바닥 아래에 공간을 두어 지면과 띄워 놓았다.
○ 신축 건축물
○ 건축물의 연면적: 2,000 m2
○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상 에너지 절약 계획서 제출 대상 건축물
제시된 건축물이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인증이 아닌 것은 녹색건축 인증이다.
공공건축물의 녹색건축 인증 의무는 이보다 연면적이 큰 건축물부터 적용되므로, 연면적 인 이 건물에는 의무가 아니다.
- 에너지 절약계획서 제출 대상인 이 규모의 공공건축물은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받아야 한다.
- 지방자치단체가 신축하는 공공건물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의무 대상이다.
- 같은 요건의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도 의무로 받아야 한다.
우리 ○○병원은 다음과 같은 기준을 충족하는 공기조화 방식으로 리모델링하고자 합니다.
첫째, 환자의 컨디션이 모두 다르므로 각 실별 개별조절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둘째, 현재 병실 공간이 좁아서 활용면적에 영향을 주는 공기조화 방식은 희망하지 않습니다.
셋째, 여름철에도 난방이 필요한 방이 있으므로 사계절 난방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넷째, 기존 CAV시스템으로 인해 설치되어 있는 덕트공간과 중앙공조실을 활용하고자 하며, 외기냉방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섯째, 현재 건물의 층고가 높아서 덕트 설치에 큰 문제가 없으며, 리모델링 시 바닥배관공사를 희망하지 않습니다.
이상과 같은 조건에 합당한 공조방식을 선택하여 입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병원장 -
입찰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방식은 2중덕트방식이다.
냉풍·온풍 두 덕트의 공기를 실별 혼합상자에서 섞어 실별 개별조절과 사계절 냉난방이 가능하고, 실내에 유닛이 없어 병실 면적을 줄이지 않는다. 기존 덕트공간과 중앙공조실을 활용하고 외기냉방도 할 수 있으며 바닥배관이 필요 없다.
- 팬코일유닛방식은 실내에 유닛을 두고 물배관이 필요해 면적 손실과 배관공사가 따르고 외기냉방이 어렵다.
- 패키지 유닛방식은 기기를 실별로 두는 개별방식이라 면적을 차지하고 외기냉방이 어렵다.
- 단일덕트변풍량방식은 한 덕트로 같은 온도의 공기를 보내므로 같은 시기에 실별로 냉방과 난방을 달리하기 어렵다.
입원실은 내화구조가 아니면 3층 이상에 설치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다.
의료법령은 화재 시 피난을 고려해 입원실을 3층 이상이나 지하층에 두지 못하게 하고, 내화구조인 경우에만 3층 이상 설치를 허용한다.
- ICU는 중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감시하는 집중치료실로, 일반환자를 위한 간호단위가 아니다.
- 환자 1명을 수용하는 입원실은 이상으로 하며, 1인당 는 다인실의 기준이다.
- 간호사 대기소 1개소가 맡는 일반병동 병상 수는 20병상보다 많게 잡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너비 12 m 미만 도로에 접하면 그 도로를 차로로 하여 주차단위구획을 배치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소규모 부설주차장은 별도 차로를 확보하기 어려워 좁은 도로를 차로로 활용하도록 완화 규정을 둔다.
- 차로를 기준으로 세로 2대까지 접하여 배치할 수 있는 것은 주차대수 5대 이하인 경우다.
- 보행인 통행로가 필요하면 시설물과 주차단위구획 사이에 0.5 m 이상의 거리를 둔다.
- 출입구 너비는 3 m 이상이며, 완화하는 경우에도 2.5 m 이상으로 한다.
ㄴ. 태양열 발전은 태양에너지를 열로 변환시키고 증기를 발생시켜서 발전기로 전기에너지를 얻는다.
ㄷ. 공동주택성능등급은 구조관련 등급, 소음관련 등급, 화재/소방 등급 3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ㄹ. 에너지효율등급인증은 1+++등급부터 7등급까지 10개의 등급으로 구분한다.
옳은 것은 태양열 발전과 에너지효율등급에 대한 설명(ㄴ, ㄹ)이다.
태양열 발전은 모은 열로 증기를 만들어 발전기를 돌리고, 에너지효율등급은 1+++등급부터 7등급까지 10개 등급으로 나뉜다.
- 부착온실·썬룸 같은 부속공간에서 열을 얻는 방식은 분리획득형(isolated gain) 시스템이다(ㄱ).
- 공동주택성능등급은 소음·구조·환경·생활환경·화재소방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