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건조단위중량이 17 이므로 다짐도는 85 %이다.
건조단위중량:
다짐도:

원호활동면의 안전율은 1.2이다.
해석에서 안전율은 저항모멘트를 활동모멘트로 나눈 값이다. 그림에서 원호 반지름 R은 10 m, 중심 O에서 W 작용선까지 거리는 5 m이다.
- 1.0은 저항모멘트와 활동모멘트가 같은 한계상태 값으로, 계산 결과와 다르다.
- 1.4와 1.6은 계산값보다 커서, 반지름 10 m·W의 팔 길이 5 m를 그대로 대입하면 나오지 않는다.
정수위 투수시험식으로 구한 투수계수는 0.1 cm/sec이다.
공식: (1분 = 60 s로 환산)
대입:
2:1 분포법으로 구한 연직응력 증가량은 100 kPa이다.
공식: 깊이 에서 하중이 면적에 퍼진다고 본다.
대입:

히빙이 생기지 않는 최대 굴착 깊이는 5 m이다.
점토층 바닥(모래층 상단)에서 피압수의 수압이 위로 작용하고, 굴착 후 남은 점토의 무게가 이를 누른다. 스탠드파이프 수위가 점토층 바닥에서 4 m 위이므로 상향 수압은 다음과 같다.
남은 점토 무게와 수압이 같아지는 깊이를 구한다.
- 3 m는 남은 점토가 4 m로 여유가 남는 깊이일 뿐 최대값이 아니다.
- 7 m는 점토층을 모두 파낸 경우로, 덮개가 없어 곧바로 융기한다.
- 9 m는 점토층 두께보다 깊어 문제 조건에 맞지 않는다.
A B

밸브를 열기 전 A점의 유효응력은 40 kPa, 연 뒤 B점의 유효응력은 10 kPa이다.
밸브를 닫은 정수압 상태에서는 수중단위중량만으로 유효응력이 정해진다. A점은 흙 4 m 아래이다.
밸브를 열면 상향침투가 생기고, B점에 연결된 관의 수위가 수조 수면보다 1 m 높으므로 B점의 압력수두는 2+2+1=5 m이다.
- A점을 20 kPa로 본 조합은 흙 2 m 깊이만 반영한 값이다.
- B점을 20 kPa로 본 조합은 상향침투에 따른 과잉수압 1 m를 빠뜨린 정수압 값이다.
흙 입자 높이를 구해 최종 높이와 비교하면 압밀 후 간극비는 0.6이다.
입자 체적:
입자 환산 높이:
최종 높이:
간극비:
참고로 초기 간극비는 이며, 입자 높이는 압밀 중에도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한다.
○ 4번 체 통과율 = 75 %
○ D10 = 0.2 mm
○ D30 = 1 mm
○ D60 = 2.5 mm
모래가 주성분이고 입도가 양호하므로 SW로 분류한다.
No.200 체 통과율 3 %로 세립분이 5 % 미만인 조립토이며, 조립분(97 %) 중 No.4 체 통과분(75 − 3 = 72 %)이 절반을 넘으므로 모래(S)이다.
균등계수:
곡률계수: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므로 입도 양호(W)이다.
- 자갈(G) 계열 분류: No.4 체 통과분이 조립분의 절반을 넘으므로 자갈이 아니다.
- 입도 불량 모래(SP): 균등계수·곡률계수 조건을 모두 만족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간극수압 유효내부마찰각

파괴 시 간극수압은 250 kPa, 유효내부마찰각은 30°이다.
파괴점은 유효응력경로가 Kf선과 만나는 점으로, 그림에서 p'=300 kPa, q=150 kPa이다. 같은 q에서 전응력경로는 p=400+150=550 kPa이다(기울기 1).
Kf선의 기울기를 라 하면 이다.
- 간극수압 300 kPa는 파괴점의 p'를 간극수압으로 착각한 값이다.
- 유효내부마찰각 45°는 Kf선 기울기가 약 0.71이어야 나오는 값으로, 그림의 기울기 0.5와 맞지 않는다.
포화 시 물 무게에서 현재 물 무게를 빼면 필요한 물은 37 kN이다.
흙 입자 무게:
현재 물 무게:
포화 시 물 무게(간극 전체):
추가할 물:
필요한 물은 포화 물 무게 전체가 아니라 현재 물과의 차이임에 주의한다.
소산된 과잉간극수압 압밀도
소산된 과잉간극수압은 30 kPa, 압밀도는 60 %이다.
지하수위를 지표면으로 보면, 피에조미터 수위가 지표면 위로 솟은 수두 2 m가 남은 과잉간극수압이다.
초기 과잉간극수압은 상재하중과 같다().
소산량:
압밀도:
남은 과잉간극수압 20 kPa을 소산량으로 혼동하면 40 %라는 오답이 나온다.

단위 폭당 침투유량은 9.0 × 10^−6 m^3/sec/m이다.
유선망에서 유선은 널말뚝·호 3개·불투수층 경계 5개이므로 유로 수 , 등수두선은 상·하류 지표면을 포함해 9개이므로 등수두면 수 이다.
- 1.8 × 10^−6은 유로 수/등수두면 수의 비를 0.1로 잡아야 나오는 값으로, 유로·등수두면 수를 잘못 센 결과이다.
- 1.8 × 10^−5은 유로 수와 등수두면 수의 비를 1로 본 값이다.
- 9.0 × 10^−5은 계산값보다 한 자릿수 크게 잡은 값이다.
모래의 전단강도는 구속응력이 클수록 커진다. 구속응력과 무관하게 일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모래는 점착력이 거의 없어 로 표현되므로, 유효구속응력이 증가하면 전단강도가 비례하여 증가한다.
- 억물림 효과: 입자가 맞물려 있으면 전단 시 다일러턴시가 생겨 전단저항이 증가하므로 옳다.
- 모난 입자와 둥근 입자 비교: 모난 입자가 맞물림이 커서 내부마찰각이 크므로 옳다.
- 표면 거칠기: 거칠수록 입자 간 마찰이 커져 전단강도가 크므로 옳다.
Rankine 이론은 벽면 마찰이 없다고 가정하므로, 벽 마찰이 있을 때 Coulomb 토압계수와 같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연직 벽·수평 배면에서 두 이론의 토압계수가 일치하는 것은 벽면마찰각이 0일 때뿐이며, 벽 마찰이 있으면 Coulomb 주동토압계수는 Rankine 값보다 작아진다.
- 수동토압계수와 주동토압계수의 역수 관계: 수평 배면에서 , 이므로 서로 역수이다.
- 내부마찰각에 따른 수동토압계수: 이므로 내부마찰각이 커질수록 증가한다.
- 인장균열 깊이: 주동토압이 0이 되는 깊이에서 가 얻어진다.
지하수위가 내려가면 유효연직응력은 증가한다. 유효응력 감소가 부주면마찰력을 일으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하수위 강하로 유효응력이 커지면 연약 점토가 압밀침하하고, 흙이 말뚝보다 더 내려가면서 아래 방향의 부주면마찰력이 생긴다.
- 극한지지력 산정: 정역학적 공식 외에 표준관입시험 결과를 쓰는 경험식과 말뚝재하시험으로 산정할 수 있다.
- 방법: 주면마찰력을 로 구하는 유효응력 해석법이다.
- 사질토의 한계깊이: 일정 깊이 이후 단위 주면마찰력이 더 커지지 않는다고 보아 한계깊이를 검토한다.

수위 상승으로 인한 1차 압밀 침하량은 0 cm이다.
지표면 위로 물이 차오르면 전응력과 간극수압이 모두 씩 똑같이 늘어난다.
압밀은 유효응력 증가로만 일어나므로 정규압밀 점토라도 침하가 생기지 않는다.
- 2 cm는 수위 상승분을 유효응력 증가로 잘못 보고 압축지수 공식에 대입해야 나오는 값이다.
- 4 cm도 같은 잘못된 가정에서 나오는 값으로, 유효응력이 변하지 않으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6 cm 역시 유효응력 증가가 없다는 점을 놓친 값이다.

옹벽의 폭은 m이다.
벽마찰을 무시하므로 랭킨 주동토압을 쓴다.
전도모멘트는 높이 1/3 지점 작용, 저항모멘트는 옹벽 자중이 폭 중앙에 작용한다.
- 는 안전율 1에 해당하는 폭이다.
- 와 는 토압 작용점이나 주동토압계수를 잘못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

전체 주면마찰력은 440 kN이다.
법에서 단위 주면마찰력은 이고, 정사각형 말뚝 둘레는 이다.
- 240 kN은 계산값보다 작아 층별 마찰력 일부를 빠뜨린 값이다.
- 340 kN은 둘레 길이나 층 두께를 잘못 대입한 값이다.
- 540 kN은 계산값보다 커서 층별 마찰력을 과대하게 합산한 값이다.

사면의 안전율은 1.1이다.
지하수위가 지표와 일치하고 사면에 평행하게 침투하는 무한사면의 안전율은 다음과 같다.
- 1.6은 마찰 항에 수중단위중량 비를 곱하지 않은 값(0.56+1.0)이다.
- 2.1과 2.6은 계산값보다 훨씬 커서, 점착력 항(0.56)과 마찰 항(0.5)을 바르게 더하면 나오지 않는 값이다.
i1 i3

동수경사는 이다.
직렬 시료에서는 단면적이 같으므로 각 시료의 유량, 즉 가 같다. 이를 v라 두면 , , 이다.
각 시료의 수두손실 합이 전체 수두차 16 cm이다.
- 로 본 조합은 시료 3의 동수경사를 시료 2의 값과 혼동한 것이다.
- 로 본 조합은 시료 1의 투수계수가 시료 3의 2배라 동수경사가 절반이라는 관계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Terzaghi 정사각형 기초 공식으로 구한 극한지지력은 525.6 kPa이다.
공식(정사각형):
점착력 항: 이므로 0
근입 항: ,
자중 항:
합계: — 형상계수 0.4를 연속기초의 0.5로 쓰면 값이 틀어진다.
Culmann 방법은 절편법이 아니다.
Culmann 방법은 활동면을 평면으로 가정하고 활동 쐐기 전체의 힘 평형으로 해석하는 방법으로, 토체를 여러 절편으로 나누지 않는다.
- Spencer 방법: 절편 간 힘의 경사가 일정하다고 보고 힘·모멘트 평형을 함께 만족시키는 절편법이다.
- Bishop 방법: 원호 활동면을 절편으로 나누고 절편 측면의 수평력을 고려하는 절편법이다.
- Janbu 방법: 비원호 활동면에도 적용하는 힘 평형 기반의 절편법이다.
Skempton 식에 대입하면 간극수압계수 A는 0.7이다.
공식:
압밀 후 비배수 전단 단계에서는 구속응력 변화가 없으므로 , 이다.
압밀 단계의 구속응력 300 kPa은 이미 배수되어 간극수압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

유효직경비는 1.08이다.
영향원의 면적은 배수재 하나가 담당하는 면적과 같다. 정사각형 배치는 , 정삼각형 배치는 정육각형 면적 이다.
셋째 자리에서 올림하면 1.08
- 0.93은 비를 거꾸로 잡은 에 해당한다.
- 1.05는 정삼각형 배치의 유효직경 계수(약 1.05S)이다.
- 1.13은 정사각형 배치의 유효직경 계수(약 1.13S)이다.

측면 AB에 작용하는 전체 수평토압은 225 kN/m이다.
정지토압은 로 깊이에 따라 선형 증가하므로 A·B점 토압의 사다리꼴 면적을 구한다.
- 55 kN/m는 계산값의 4분의 1에도 못 미쳐 깊이에 따른 토압 증가를 대부분 빠뜨린 값이다.
- 125 kN/m와 150 kN/m는 상부 흙 2.5 m의 상재 영향이나 깊이별 토압 분포를 일부 누락해야 나오는 작은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