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도체 표면에서는 전계의 접선 성분이 영이라는 설명이 옳다.
도체 내부 전계가 영이고 접선 전계는 경계에서 연속이므로 도체 바로 바깥의 접선 성분도 영이 되며, 전계는 도체 표면에 수직으로만 존재한다.
- 두 유전체 경계면에서 연속인 것은 전계의 접선 성분과 (표면전하가 없을 때) 전속밀도의 법선 성분이다. 전계의 법선 성분은 유전율 비만큼 불연속이다.
- 전속밀도의 접선 성분은 유전율 비만큼 달라지므로 연속이 아니다.
- 도체 표면에서 표면전하밀도와 같은 것은 전속밀도의 법선 성분이다. 전계의 법선 성분은 이다.

정사각형 루프는 직선 도선에서 멀어지는 방향(C)으로 알짜 자기력을 받는다.
루프 전류는 시계 방향이라 도선에 가까운 왼쪽 변은 위로, 먼 오른쪽 변은 아래로 흐른다. 아래로 흐르는 직선 도선과 반평행인 왼쪽 변은 척력, 평행인 오른쪽 변은 인력을 받는다.
힘은 거리에 반비례하므로 가까운 왼쪽 변의 척력이 더 크고, 위·아래 변의 힘은 서로 상쇄된다. 따라서 합력은 도선 반대쪽을 향한다.
- A(도선 쪽): 오른쪽 변의 인력보다 왼쪽 변의 척력이 커서 틀리다.
- B(위쪽): 위·아래 변이 받는 힘은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라 상쇄된다.
- D(아래쪽): 같은 이유로 세로 방향 성분은 남지 않는다.
무손실 선로의 위상 상수 이므로 절연체의 유전율·투자율과 주파수로 결정된다는 설명이 옳다.
무손실 조건()에서 전파 상수는 순허수가 되어 감쇄 상수가 영이고, 특성 임피던스는 실수 가 된다.
- 특성 임피던스 에는 주파수가 들어 있지 않으므로 주파수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 감쇄 상수는 영이지만 특성 임피던스는 영이 아닌 실수값이다.
- 위상 속도 는 절연체의 유전율과 투자율에 따라 달라진다.

알짜 자기력이 가장 큰 도선은 가운데 도선 B이다.
단위 길이당 힘은 이고, 같은 방향 전류는 인력, 반대 방향은 척력이다. 그림에서 A(2 A, 위)와 B(3 A, 위) 간격은 2 m, B와 C(3 A, 아래) 간격은 1 m, A와 C 간격은 3 m이다.
로 두면 B는 A 쪽으로 인력 , C로부터 같은 쪽(왼쪽)으로 척력 를 받아 이다.
- A: B 쪽 인력 와 C의 척력 가 반대 방향이라 에 그친다.
- C: B·A의 척력 로 B보다 작다.
- 모두 동일: 도선마다 거리·전류 조합이 달라 크기가 서로 다르다.

유도 전류가 양(+)인 구간은 자속이 증가하는 D와 A 구간이다.
그림의 기준 방향은 위에서 볼 때 시계 방향이라, 양의 전류는 아래로 향하는 자속을 만든다. 렌츠 법칙에 따라 위로 향하는 자속 가 늘어날 때 이를 막는 전류가 양 방향으로 흐른다.
정현파에서 인 곳은 0에서 최댓값으로 오르는 A와 최솟값에서 0으로 오르는 D이다.
- A와 B: B 구간은 최댓값에서 감소하므로 전류가 음이다.
- B와 C: 두 구간 모두 자속이 감소해 전류가 음이다.
- C와 D: C 구간은 자속이 계속 감소하므로 음이다.
옳지 않은 것은 1/4 파장 지점의 입력 임피던스에 대한 설명이다. 올바른 식은 이다.
입력 임피던스 일반식은 이며, 이면 로 가 되어 1/4 파장 변환기 관계가 나온다.
- 단락 부하()를 대입하면 로 옳다.
- 개방 부하()이면 로 옳다.
- 정합 부하()이면 분자·분모가 같아져 위치와 관계없이 로 옳다.
자화체적전류밀도는 이다.
자계:
자화:
회전:
- 방향 값은 회전 연산의 성분 방향을 잘못 잡은 경우로, 성분만 있고 만의 함수인 벡터의 회전은 성분만 남는다.
- 방향은 의 부호를 반대로 둔 경우이다.
축 방향 위상 상수는 이다.
매질의 전체 파수:
파수 벡터의 성분 관계: 에서 이므로
- 4는 방향 성분을 그대로 답한 값이다.
- 5는 전체 파수로, 성분으로 분해하지 않은 값이다.
원점의 전계는 이다.
면전하(): 원점은 면의 쪽이므로
선전하(, 축과 평행): 원점까지 거리 2 m, 방향 이므로
합성: 두 전계는 방향이 반대이므로 크기는 면전하 쪽에서 선전하 쪽을 빼며, 면전하 전계가 더 커서 방향이 된다.

토크의 크기는 이다.
전류 루프의 토크는 이며, 는 루프면의 법선과 자속밀도 사이의 각이다. 그림에서 30°는 루프의 법선(점선)과 B가 이루는 각이다.
- : 30°를 루프면과 B 사이 각으로 잘못 보고 코사인을 쓴 값이다.
- : 45°일 때의 값이다.
- : 최대 토크 보다도 커서 성립할 수 없다.
점 (1, 1, 1)에서 체적전하밀도는 이다.
가우스 법칙의 미분형 를 쓴다.
을 대입하면
옳지 않은 것은 전계와 자계가 수직을 이루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균일 평면파에서 전계·자계·진행 방향은 손실 매질에서도 항상 서로 수직이다.
고유 임피던스 처럼 복소수이면 매질에 손실(전도 전류)이 있다는 뜻이다.
- 전계와 자계의 비가 이므로 두 장의 위상차는 의 편각 45°로 옳다.
- 무손실 매질의 고유 임피던스는 실수이므로, 허수부가 있다는 것은 전기 전도도가 0보다 크다는 뜻으로 옳다.
- 손실 매질에서는 감쇄 상수가 0보다 커 전계 크기가 로 지수함수적으로 감소하므로 옳다.

점 P의 자속밀도는 이다.
원통 표면의 총전류는 이다. 원통 바깥에서는 앙페르 법칙으로 축 위 직선 전류와 같게 본다.
이고, 방향 전류가 만드는 자계는 원주() 방향이다.
- : 원통 둘레를 곱하지 않고 면전류 밀도 5를 그대로 전류로 쓴 값이다.
- : 크기와 방향이 모두 틀리며, 축 방향 전류는 축 방향 자계를 만들지 않는다.
- : 크기는 맞지만 방향이 축 방향이라 틀리다.

전자기파의 진행 방향은 축이다.
평면파는 포인팅 벡터 방향으로 진행한다. 그림의 원점에서 E는 방향, H는 축 반대인 방향을 향한다.
이므로 진행 방향은 이다.
- 축: H를 로 잘못 읽으면 나오는 방향이다.
- 축: 전계가 놓인 방향이며, 평면파는 전계 방향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 축: 전계 축이라 횡파의 진행 방향이 될 수 없다.
크기 방향

오른쪽 도선 전류는 8 A, 축 방향이다.
점 P는 두 도선 사이에 있다. 두 도선 사이에서 자계가 상쇄되려면 두 전류가 같은 방향이어야 한다.
크기 조건: 에서 이다.
- 4 A, : 거리 비 4를 반영하지 않아 P의 자계가 남는다.
- 4 A, : 반대 방향 전류는 두 도선 사이에서 자계가 더해진다.
- 8 A, : 크기는 맞지만 방향이 반대라 상쇄되지 않는다.
특성 임피던스는 200 Ω, 위상 상수는 이다.
주어진 값은 길이 2 m 전체의 값이므로 단위 길이당 값으로 바꾼다: ,
특성 임피던스:
위상 상수:
- 특성 임피던스는 전체 값의 비로 구해도 같지만, 위상 상수를 전체 값으로 계산하면 가 되어 틀린다.
- 100 Ω은 제곱근 계산을 잘못한 값이다.
시간평균 전력밀도의 크기는 이다.
비유전율: 에서
고유 임피던스:
전력밀도:
- 는 시간평균의 1/2 계수를 빠뜨린 값이다.
- 는 를 로 그대로 둔 값으로 매질 영향을 반영하지 않았다.
필요한 일은 54 J이다.
이므로 보존장이고 전위는 로 놓을 수 있다. 따라서 일은 경로 와 무관하게 두 점의 전위차로 정해진다.
,
- 18은 전하량을 곱하지 않은 전위차 크기이다.

정전용량은 이다.
유전율이 에 따라 변하면 얇은 층의 직렬 연결로 보아 이다.
이므로 이다.
- : 적분 결과에 2를 한 번 더 곱해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값이다.
- : 양 끝 비유전율 1과 3의 비를 로그 인자로 쓰지 않아 가 로 바뀐 값이다.
- : 로그 인자와 계수 2를 모두 잘못 반영한 값이다.

상호 인덕턴스는 이다.
그림에서 코일은 도선에서 1 m~3 m 구간에 걸쳐 있고 높이는 1 m이다. 직선 전류의 자계 를 코일 면적에 대해 적분하면 이다.
- : 분모의 에서 2를 빠뜨린 값이다.
- : 코일 바깥쪽 변까지의 거리를 2 m로 잘못 잡은 경우이다.
- : 거리와 계수를 모두 잘못 반영한 값이다.
누설 전류는 5 A이다.
같은 전극 구조에서 저항과 정전용량은 관계를 갖는다.

유도 기전력은 V이다.
그림의 루프는 평면에 놓인 한 변 1 m 정사각형이라 방향 자계가 수직으로 지난다. 쇄교 자속은 이다.
패러데이 법칙
- : 의 를 로 쓴 것과 같은 계수이다.
- : 진폭이나 미분 계수를 절반만 반영한 값이다.
- : 주어진 값으로는 나올 수 없는 계수이다.
방향으로 통과하는 자속은 4 Wb이다.
자속밀도는 이며, 성분만 필요하다.
, 에서
- 0은 평면에서 의 일부 성분이 사라지는 것만 보고 자속이 없다고 본 경우로, 자속은 가 아니라 그 회전으로 구한다.
- 2는 방향 적분 구간 길이 2를 곱하지 않은 값이다.

매질 2의 자계는 이다.
경계면 법선은 이다. 의 법선 성분은 , 접선 성분은 이다.
경계 조건은 접선 H 연속, 법선 B 연속이므로 이다.
합하면
- : 매질 1의 법선 성분만 떼어 낸 값이다.
- : 접선 성분이 빠졌고, 법선 성분과 비교해 성분 부호만 뒤집힌 꼴이라 경계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 성분의 부호가 반대라 접선·법선 성분의 합이 맞지 않는다.
자계는 이다.
위상 속도:
각주파수:
고유 임피던스: 이므로 . 진행 방향 와 전계 에서 이므로 자계는 방향이다.
- 은 자유공간 광속으로 각주파수를 구한 값이다.
- 방향 자계는 진행 방향과 평행이라 평면파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