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농산물은 수요의 탄력성이 크고 공급의 탄력성은 작다는 설명이다.
농산물은 생활필수품이라 가격이 변해도 소비량이 크게 변하지 않아 수요의 탄력성이 작고, 생산에 긴 시간이 걸려 공급의 탄력성도 작다.
- 작물은 인간의 보호에 의존하도록 개량되어 야생식물보다 생존경쟁력이 낮다.
- 토지에 노동·자본을 계속 투입해도 증수량은 점차 줄어드는 수확체감의 법칙이 적용된다.
- 수량은 유전성·재배환경·재배기술이 균형을 이루는 정삼각형일 때 가장 높다.
포자체(2n) 세대에 해당하는 것은 배낭모세포와 화분모세포이다.
포자체의 모세포(2n)가 감수분열하면 반수체(n)인 포자가 생기고, 이후 배우체(n)와 배우자(n)로 이어진다. 따라서 감수분열 이전 단계만 2n이다.
- 소포자·대포자는 감수분열 산물로 n이다.
- 정세포·난세포는 배우자로 n이다.
- 화분·배낭은 배우체로 n이다.
옳지 않은 것은 교차가 제1 감수분열 중기에 일어난다는 설명이다.
상동염색체의 접합(대합)과 교차는 제1 감수분열 전기(태사기 무렵)에 일어나고, 중기에는 2가염색체가 적도판에 배열된다.
- 체세포분열은 간기의 S기에 DNA가 복제되어 양이 두 배가 된다.
- 화분모세포도 간기에 DNA를 복제한 뒤 제1 감수분열에 들어간다.
- 제1 감수분열은 상동염색체가 분리되어 염색체 수가 반감되고, 제2 감수분열은 염색분체가 분리된다.
옳은 것은 군락상태의 광포화점이 고립상태보다 높다는 설명이다.
군락에서는 잎이 서로 겹쳐 하위엽까지 빛이 닿으려면 더 강한 광이 필요하므로 광포화점이 높아진다.
- 내음성이 강한 식물은 광보상점이 낮아 약광에서도 광합성 이득을 낸다.
- 식물은 농축 기구가 있어 식물보다 광호흡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 엽면적이 최적엽면적을 넘으면 호흡 증가로 군락의 외견상광합성량은 오히려 감소한다.
(단, 중위도 지대를 대상으로 함)
옳은 것은 감광형이 감온형보다 만식적응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감광형은 일장에 의해 출수가 정해지므로 늦게 심어도 출수 지연이 적어 만식적응성이 크다.
- 묘대일수감응도는 감온형이 높고 감광형이 낮다.
- 파종·모내기를 일찍 하면 감온형은 조생종이 되고, 기본영양생장형과 감광형은 만생종이 된다.
- 만파만식할 때 출수 지연 정도는 기본영양생장형·감온형이 크고 감광형이 작다.
옳지 않은 것은 생식세포 염색체의 불분리현상으로 생긴다는 설명이다.
복이배체는 서로 다른 두 종을 교잡한 F의 염색체를 배가하여 두 종의 게놈을 모두 2벌씩 갖게 한 이질배수체이다. 염색체 불분리는 주로 염색체가 1~2개 증감한 이수체의 발생 원인이다.
- 상동게놈이 2벌씩 있어 정상적인 대합이 이루어지므로 임성이 높다.
- 두 종의 게놈을 함께 가져 환경적응력이 크다.
- 양친 종의 형질이 합쳐져 중간형질을 나타낸다.
옳지 않은 것은 3원교배의 F은 분리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3원교배는 단교배 F(이형접합)에 제3의 품종을 교배하므로 그 F은 개체마다 유전자형이 달라 분리한다. 이형접합체에 열성 동형접합체를 교배하는 검정교배의 F도 분리한다.
- 병충해저항성·품질 특성검정은 포장 선발과 별도로 검정재료를 준비해 실시한다.
- 계통육종·집단육종 등 방법이 달라도 인공교배와 생산력·지역적응성 검정은 공통으로 거친다.
- 초기 세대에 여러 특성검정을 함께 하면 불량 계통이 일찍 도태되어 이후 육종규모가 줄어든다.
옳지 않은 것은 근모가 분열대에 주로 분포한다는 설명이다.
근모는 세포분열이 끝나고 신장한 뒤 분화가 이루어지는 근모대(성숙대)에 발달한다. 분열대는 근관 바로 뒤의 생장점 부위이다.
- 수분은 농도 차에 의한 확산(삼투)으로 근모세포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 근모는 뿌리 표면적을 크게 늘려 수분 흡수를 돕는다.
- 뿌리 안의 수분은 세포벽·세포간극을 통하는 경로와 세포에서 세포로 이동하는 경로를 모두 이용한다.
ㄴ. BC1F1 (여교배 집단)
ㄷ. DHs (배가된 반수체집단: Double Haploids)
ㄹ. RILs (재조합 자식집단: Recombinant Inbred Lines)
고정된 유전집단은 DHs와 RILs이다.
배가반수체(DH)는 반수체를 배가해 즉시 완전 동형접합이 되고, RIL은 F 개체를 여러 세대 자식해 동형접합으로 고정된 계통이다. 같은 유전형을 반복 재배할 수 있어 연차변이 평가에 쓸 수 있다.
- 단교배 F는 개체마다 유전자형이 분리된 상태라 같은 집단을 다시 만들 수 없다.
- 여교배 BCF 집단도 이형접합 개체가 섞여 있어 고정되지 않았다.
옳은 것은 재조합빈도 1 %가 유전자지도상 1 cM이라는 설명이다.
유전자지도 거리 단위인 1 cM(센티모건)은 재조합빈도 1 %로 정의한다.
- 완전연관이면 교차가 일어나지 않아 재조합빈도는 0 %이다.
- 교차가 일어나도 재조합형 배우자는 양친형보다 적게 나온다(재조합빈도는 50 % 미만).
- 상반(Ab/aB)으로 연관된 경우 Ab·aB는 양친형이고, 재조합형은 AB·ab이다.
옳지 않은 것은 겨울·봄철 강우량이 적으면 추경의 건토효과가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추경으로 얻은 건토효과는 겨울·봄에 비가 많으면 토양이 다시 젖어 감소한다. 즉 강우가 적을수록 건토효과가 유지된다.
- 건조한 토양을 진압하면 종자와 토양이 밀착해 수분 흡수와 발아가 좋아진다.
- 비료를 준 뒤 써레질하면 비료가 작토에 고루 섞여 전층시비 효과가 난다.
- 맥류는 조파보다 산파에서, 콩은 단작보다 맥후작에서 파종량을 늘린다.
옳지 않은 것은 내염성이 강한 완두·고구마를 재배한다는 설명이다.
완두·고구마는 내염성이 약한 작물이다. 간척지에는 사탕무·유채·양배추·목화·보리처럼 내염성이 강한 작물을 재배한다.
- 염해를 피하도록 조기재배하고, 이랑을 세우는 휴립재배를 한다.
- 석회·규산석회·규회석을 시용해 토양을 개량한다.
- 암거를 설치해 물과 함께 염분을 빼내 제염한다.
옳은 것은 감자·토란은 덩이줄기로 번식한다는 설명이다.
감자와 토란의 식용·번식 부위는 땅속줄기가 비대한 덩이줄기(괴경)이다.
- 마늘은 비늘줄기(인경)로 번식한다.
- 상추·오이 종자는 배유가 흡수되어 떡잎에 양분을 저장한 무배유종자이다.
- 벼·보리·밀 종자는 배유에 양분을 저장한 배유종자이다.
옳지 않은 것은 피층세포가 사열인 것이 직렬보다 내습성이 강하다는 설명이다.
피층세포가 직렬로 배열되면 세포간극이 커서 통기가 잘되므로, 사열보다 내습성이 강하다.
- 작물 뿌리는 양분과 통기가 좋은 작토층에서 주로 발달한다.
- 칼슘·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뿌리 생장점의 발육이 나빠진다.
- 습답에 미숙유기물이 쌓이면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겨 뿌리 생장과 흡수를 해친다.
옳지 않은 것은 월동작물은 상해를, 봄 일찍 파종한 작물은 동해를 입는다는 설명이다.
관계가 뒤바뀌었다. 겨울을 나는 월동작물은 동해를, 봄에 일찍 파종한 작물은 늦서리에 의한 상해를 흔히 입는다.
- 조직 내 결빙으로 받는 피해를 동해라고 한다.
- 늦서리로 0 ~ −2 °C 정도에서 동사하는 피해를 상해라고 한다.
- 서릿발(빙주)로 뿌리가 끊기고 식물체가 솟아오르는 피해를 상주해라고 한다.
F 집단의 동형접합체 빈도는 이다.
자식할 때마다 이형접합체 빈도는 절반으로 준다. F에서 F까지는 자식 4회이다.
이형접합체 빈도 =
동형접합체 빈도 =
옳지 않은 것은 양배추를 이식하면 경엽이 도장되고 결구가 지연된다는 설명이다.
양배추는 이식하면 오히려 경엽의 도장이 억제되고 생육이 균일해져 결구가 촉진된다.
- 한랭지에서 벼를 이앙하면 착근이 늦어 생육 지연과 임실 불량이 오기 쉽다.
- 수박·참외는 뿌리 절단에 약해, 이식할 때는 포트에 분파해 육묘한다.
- 무·당근·우엉 같은 직근류는 어릴 때 이식으로 뿌리가 다치면 근계 발육이 나빠진다.
옳지 않은 것은 사일리지용 옥수수와 호밀의 수확적기가 완숙기라는 설명이다.
사일리지용은 수량과 사료가치가 균형을 이루는 시기에 수확한다. 옥수수는 황숙기가 적기이고, 호밀도 완숙기보다 이른 시기에 수확한다.
- 수확·선별·포장·운송 중 기계적 상처는 품질 저하와 손실의 원인이 된다.
- 수확 후에는 수분 공급이 끊긴 채 증산이 계속되어 수분 손실이 생긴다.
- 사과·배·토마토 등은 수확 후 호흡이 일시적으로 급증하는 호흡급등형 작물로 분류된다.
옳지 않은 것은 합성품종은 환경 변동에 대한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합성품종은 여러 계통을 혼합·방임수분시켜 유전적 다양성이 크므로 환경 변동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자연수분으로 유지되어 채종 노력과 비용이 적다는 점은 맞다.
- 근친교배를 계속하면 열성유전자가 동형접합으로 드러나 근교약세가 나타난다.
- 단순순환선발은 기본집단의 우량개체를 자가수분하는 동시에 검정친과 교배해 조합능력을 검정한다.
- 타식성작물은 근교약세를 피하고 잡종강세를 유지하려고 순계선발 대신 집단선발·계통집단선발을 한다.
옳지 않은 것은 장일식물의 질소함량이 높으면 장일효과가 더 잘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장일식물은 질소가 많아 영양생장이 왕성하면 화성이 늦어진다. C/N율이 높을 때 장일효과가 잘 나타난다.
- 일장효과에 가장 효과적인 광은 적색광 영역이다.
- 단일식물의 개화는 명기보다 일정 시간 이상의 연속암기가 결정한다.
- 단일처리 횟수가 늘수록 단일처리 효과가 커진다.
옳지 않은 것은 중경이 어린 식물의 동해를 줄인다는 설명이다.
중경으로 표토가 부서지면 지중의 열이 지표로 올라오기 어려워 동상해를 오히려 조장할 수 있다.
- 표토의 모세관이 끊겨 수분 증발이 줄어 한해를 경감한다.
- 논에 질소 덧거름을 주고 중경하면 비료가 토양 속에 섞여 비효가 증가한다.
- 파종 후 생긴 표층의 굳은 피막을 깨 주면 발아가 조장된다.
옳은 것은 벼 종자는 무기호흡으로 발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벼는 산소가 부족한 수중에서도 무기호흡으로 발아할 수 있는 대표적 작물이다.
- 담배는 광에 의해 발아가 촉진되는 호광성 종자이다.
- 보리는 저온작물이라 발아 최적온도가 콩보다 낮다.
- 발아에 필요한 최소수분함량은 단백종자가 전분종자보다 많다.
옳지 않은 것은 스프링플러시가 심하면 하고현상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봄철에 생육이 지나치게 몰리는 스프링플러시가 심할수록 여름철 생육 정체인 하고현상도 심해진다.
- 콩과목초가 50 % 이상 번성하면 가축에 고창증이 생길 우려가 있다.
- 상번초와 하번초를 혼파하면 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고온에 강한 난지형목초는 한지형목초보다 하고현상 피해가 적다.
옳은 것은 강산성 토양에서 이 산도를 높인다는 설명이다.
강산성 토양에서 용출된 은 가수분해되면서 을 방출하여 산성을 더 강하게 한다.
- 작물이 자라는 토양은 뿌리 호흡으로 산소가 소모되어 나지보다 산소 농도가 낮아진다.
- 최소용기량은 토양 수분이 최대용수량에 달했을 때의 용기량이다.
- 교질이 ··· 같은 염기로 포화된 것이 포화교질이며, 이 흡착되어 있으면 불포화교질이다.
옳지 않은 것은 지방함량이 높으면 내동성이 약해진다는 설명이다.
당분과 마찬가지로 지방함량이 높아도 내동성이 커진다. 지방은 세포 내 결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고온에서는 증산이 수분흡수보다 많아 위조가 일어난다.
- 밀식과 질소 과다는 줄기를 연약하게 해 도복을 유발한다.
- 내염성 식물은 삼투조절 물질인 프롤린을 다량 축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