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인 한 분자가 쪼개지는 단분자 기초반응이므로 반응차수는 1차이다.
기초반응은 속도식의 차수가 반응물의 화학양론계수와 같다. 반응물은 에테인 1분자뿐이므로 이다.
- 0차: 속도가 농도와 무관한 경우로, 반응물 계수 1과 맞지 않는다.
- 2차: 반응물 두 분자가 충돌해야 하는 경우로, 이 반응식과 맞지 않는다.
- 3차: 반응물 세 분자가 동시에 충돌해야 하는 경우로, 이 반응식과 맞지 않는다.
회분식반응기는 소규모·다품종·개발 단계 조업에 쓰이므로, 대규모·연속운전 공정에 사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개발이 완료된 대규모 공정에는 운전비가 낮고 품질이 일정한 연속흐름반응기(CSTR·PFR)를 쓴다.
- 공간시간: 로 정의되므로 옳다.
- CSTR 직렬 연결: 동일 부피 탱크 수를 늘릴수록 거동이 PFR에 가까워지므로 옳다.
- 반응기 부피 비교: CSTR은 전 부피가 출구의 낮은 농도로 반응하므로 같은 전환율에 더 큰 부피가 필요해 옳다.
부피를 3배로 하면 공간시간도 3배가 되어 전환율은 75 %가 된다.
1차 액상 CSTR 설계식:
처음 조건:
부피 3배: →
○ 반응 2: A → C
○ 반응 3: A → D
세 반응의 속도상수가 같으므로 B·C·D가 1 : 1 : 1로 생성되어 총괄선택도는 1/2이다.
세 반응 모두 A에 대해 1차이므로 , , 이다. 생성량 비는 시간에 관계없이 로 일정하다.
따라서 반응 시간 1시간이라는 조건은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반응차수 / 반응속도상수
반감기가 초기농도에 반비례하는 것은 2차 반응의 특징이며, 속도상수는 이다.
n차 반응의 반감기는 이므로 반비례이면 이다.
2차 반감기: →
- 1차·0.01 조합: 1차 반응은 반감기가 초기농도와 무관하므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1차·0.1 조합: 같은 이유로 차수부터 맞지 않는다.
- 2차·0.1 조합: 차수는 맞지만 초기농도를 곱하지 않고 반감기의 역수만 취한 값이다.

그래프 기울기에서 을 얻고, 1차 CSTR 설계식으로 계산하면 필요한 부피는 37.5 L이다.
순수 A의 1차 반응에서 이므로 회분식 식은 이다.
그래프에서 일 때 -2, 일 때 -4이므로 이다.
CSTR 설계식:
- 32.5 L·42.5 L: 공간시간 3.75 min에 대응하지 않는 값이다.
- 45 L: 공간시간 4.5 min에 해당하며, 속도상수나 전환율을 잘못 대입한 값이다.
같은 부피에서 같은 전환율을 얻으려면 CSTR의 속도상수가 PFR의 배여야 하므로 가 옳다.
A→B는 몰수 변화가 없어 이다.
PFR:
CSTR:
두 식을 나누면 이고, 아레니우스 식으로 이므로 우변은 가 된다.
- 온도차에 를 곱하고 와 놓은 식: 아레니우스 지수는 온도의 역수에 비례하므로 형태가 틀리다.
- 온도차에 를 곱하고 와 놓은 식: 같은 이유로 형태가 틀리다.
- 역수 온도차와 를 놓은 식: CSTR이 더 높은 온도를 요구해 좌변이 음수이므로 부호가 맞지 않는다.
부피가 50 % 늘었다는 것은 전환율 50 %를 뜻하며, 속도상수는 이다.
순수 A의 A→2B:
→ →
변용 회분식 1차 반응도 가 성립한다.
→
초기 A 농도를 구해 정용 2차 회분식 식에 넣으면 반응시간은 이다.
초기 A 농도:
정용 2차 반응:
정용 반응기이므로 몰수 변화가 농도식에 영향을 주지 않고, 비활성기체는 A의 초기 분압을 낮추는 데만 반영된다.
A의 몰유량 / C의 몰유량
B가 A의 2배로 소모되므로 B가 제한반응물이며, 출구 몰유량은 A , C 이다.
입구 전체 농도:
전체 몰유량: →
반응한 B: → 반응한 A와 생성된 C:
,
A를 제한반응물로 잘못 보면 B가 부족해지는 모순이 생기므로 양론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반응속도상수는 온도의 함수일 뿐 반응물 농도와 무관하므로, 농도의 함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아레니우스 식 에는 농도 항이 없다. 농도 의존성은 속도식의 농도 항()이 담당한다.
- 활성화에너지: 반응물이 반응하기 위해 넘어야 하는 에너지 장벽이므로 옳다.
- 온도 상승: 지수항 가 커져 속도상수가 증가하므로 옳다.
- 대 도시: 이므로 기울기 에서 활성화에너지를 구할 수 있어 옳다.
정상상태 PFR의 미분 몰수지식은 이다.
미소 부피 에서 A의 수지:
를 대입하면
- 형태: 미분량이 한쪽에만 있어 식이 성립하지 않는다.
- 형태: 정상상태 PFR은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으므로 시간 미분이 들어갈 수 없다.
- 형태: 시간 미분을 쓴 데다 부피를 곱해 차원도 맞지 않는다.
공간시간 4분에서 반응기 길이는 40 m이며, 단면적으로부터 지름은 이다.
액상 2차 PFR: →
길이:
단면적:
→ →
0차 반응은 농도가 시간에 비례해 줄어들며, 속도상수는 이다.
0차 회분식:
대입: →
반응시간 30분을 0.5시간으로 환산해야 하며, 분 단위 그대로 쓰면 단위가 맞지 않는다.
액상 반응에서 PFR의 공간시간은 회분식 반응시간과 같으므로 이고, 부피유량은 이다.
밀도가 일정하면 PFR의 는 회분식의 와 같은 식이므로, 반응차수와 무관하게 같은 전환율에 같은 시간이 필요하다.
CSTR / 반응속도상수 비율의 크기 비교

직렬반응의 중간생성물 R은 혼합이 없는 PFR에서 더 많이 얻으므로 같은 속도상수 비율에서 수율이 낮은 점선이 CSTR이고, 수율이 낮을수록 이 크므로 a > b > c이다.
CSTR에서 이고, 이면 이 값이 가 되어 그래프의 직선 점선과 일치한다. 따라서 점선이 CSTR 곡선이다.
R의 분해 속도상수()가 생성 속도상수()에 비해 클수록 R이 빨리 사라져 수율 곡선이 아래로 내려간다. 곡선 a가 가장 아래, c가 가장 위에 있다.
- 실선을 CSTR로 보는 연결: 같은 비율에서 실선의 수율이 더 높으므로 실선은 PFR이다.
- a < b < c로 보는 연결: 수율이 가장 낮은 a의 이 가장 크므로 크기 순서가 반대이다.
A → X
A → Y
A → Z
선택도를 로 미분해 0으로 두면 최대점은 이다.
순간 선택도:
미분:
→
농도가 낮으면 1차 부반응(X·Y)이, 높으면 3차 부반응(Z)이 우세하므로 중간 농도에서 최대가 된다.
동일 부피 CSTR n개 직렬에서 탱크 하나의 공간시간은 이다.
기초반응 A→B는 1차이므로 탱크 하나마다
n개 직렬: →
- 형태: 농도비가 뒤집혀 있고 n배까지 붙어 설계식과 맞지 않는다.
- 형태: 농도비가 뒤집힌 식이라 위 관계를 만족하지 않는다.
- 형태: 거듭제곱근 앞에 n이 곱해져 탱크가 하나일 때만 성립한다.
온도를 유지하려면 열제거 속도가 반응 발열 속도와 같아야 하며, 그 크기는 이다.
등온 유지 조건:
5분 후 농도:
반응속도:
촉매 무게가 3배가 되면 도 3배가 되어 출구 압력은 이다.
5 m 조건: →
15 m 조건(촉매 무게 3배): → →
압력은 길이에 정비례해 떨어지지 않으므로, 처음 압력강하량의 3배를 빼는 방식으로 풀면 틀린다.
| 시간[min] | 0 | 5 | 10 | 15 | 20 | 25 | 30 | 35 |
|---|---|---|---|---|---|---|---|---|
| 추적자 농도[g L-1] | 0 | 2 | 5 | 7 | 3 | 2 | 1 | 0 |
펄스 응답의 평균체류시간은 이며, 계산값은 이다.
시간 간격이 5분으로 일정하므로 는 약분된다.
평균체류시간은 농도가 최대인 시각이 아니라 농도 가중 평균이다.
열용량 변화가 0이어서 단열 에너지수지가 단순해지고, 전환율은 이다.
열용량 변화:
A 1몰 기준 유입 열용량:
단열 에너지수지:
B도 A와 같은 몰유량으로 들어오므로 B의 열용량까지 합해야 한다.
의 단위로 보아 B→C는 0차 반응이며, 2시간 후 B의 농도는 이다.
A→B는 1차: → 생성된 B:
B→C는 0차: 소모된 B는
반응 초기부터 B의 생성속도()가 0차 소모속도보다 커서 B가 고갈되지 않으므로 이 계산이 성립한다.
제올라이트는 세공 크기로 분자를 걸러내는 형상선택성을 가지므로, 선택도를 향상시킬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분자 크기 수준의 균일한 세공 때문에 특정 크기·모양의 분자만 출입하거나 생성될 수 있어 목적 생성물의 선택도를 높이는 데 널리 쓰인다.
- 천연물질 기원: 천연 제올라이트 광물이 존재하므로 옳다.
- 세공 크기와 체류시간: 세공 크기에 따라 분자의 확산·출입이 달라져 체류시간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옳다.
- 담지 촉매: 금속 등 활성물질을 제올라이트에 분산시켜 담지 촉매로 쓰므로 옳다.
기울기 / -절편

해리 흡착 등온식을 선형화하면 기울기 , y절편 가 된다.
흡착평형: 이고 이므로 이다.
활성점 수지:
정리하면 이다.
- 기울기를 로 보는 연결: C·S와 O·S 두 흡착종이 활성점을 함께 차지하므로 계수 2가 빠진 것이다.
- 절편을 로 보는 연결: 해리 흡착은 분압과 평형상수가 1/2승으로 들어가므로 성립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