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는 빛의 속력으로 진행하므로 파장은 3 m이다.
파장 공식:
대입:
결과:
- m는 음속을 진동수로 나눈 값으로, 전파에 음속을 쓴 오류이다.
- 3.4 m는 음속 340 m/s를 진동수 100으로 나눈 값으로, 음속을 쓰고 MHz 환산도 빠뜨린 오류이다.
- 300 m는 진동수를 로 잘못 대입한 값으로, 100 MHz는 이다.

처음 각속도는 0 rad/s로, 원판은 정지 상태에서 출발한 것이다.
등각가속도 회전의 각변위 공식을 쓴다.
값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따라서 이다.
- 5 rad/s라면 4초간 각변위가 60 rad이 되어 주어진 40 rad과 맞지 않는다.
- 10 rad/s라면 각변위가 80 rad이 된다.
- 20 rad/s라면 각변위가 120 rad이 된다.
굴절률 파장[nm]
굴절률은 1.5, 공기 중 파장은 600 nm이다.
굴절률:
매질이 바뀌어도 진동수는 그대로이므로 파장은 속력에 비례한다.
- 굴절률 1.5에 520 nm를 짝지은 것은 파장 환산값이 맞지 않는다.
- 굴절률 1.2는 계산과 맞지 않으므로 560 nm·480 nm 짝은 모두 틀리다.
등온 과정이므로 방출된 열은 외부가 한 일과 같고, 최종 부피는 1.2 이다.
이상기체의 내부에너지는 온도만의 함수이므로 이고, 외부가 해 준 일 = 방출 열량이다.
부피 감소량:
최종 부피:
- 0.8은 최종 부피가 아니라 부피 감소량이다.
- 0.6과 1.0은 일과 열량의 관계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로런츠 힘이 구심력이 되므로 전자의 운동량은 이다.
구심력 조건:
정리:
- 는 반지름이 커질수록 운동량이 작아진다는 뜻이 되어 원운동 조건과 반대이다.
- 는 차원이 운동량과 맞지 않는다.
- 는 반지름 차수가 하나 더 붙어 차원이 맞지 않는다.

가장 우측 지점에서 구심력은 무게의 8배이다.
고리의 가장 우측 지점은 바닥에서 높이 인 곳이므로, 역학적 에너지 보존으로 속력을 구한다.
구심력은 다음과 같다.
- 6배는 고리의 꼭대기(높이 )에서의 값으로, 에서 나온다.
- 10배는 고리의 바닥(높이 0)에서의 값으로, 를 쓴 결과이다.
- 4배는 에너지 보존으로 어느 지점에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상태에서 구간 의 발견 확률은 25 %이다.
파동함수:
확률:
가 하나의 봉우리이고 가 그 대칭 중심이므로 봉우리 절반, 곧 전체의 1/4이라는 것으로도 확인된다.
- 10 %는 적분값 1/4보다 작아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15 %는 봉우리 절반이라는 대칭 결과보다 작은 값이다.
- 20 %도 1/4에 못 미쳐 대칭 결과와 맞지 않는다.
유전율 2배, 간격 1/2이면 전기용량은 4배가 되어 8 μF이다.
평행판 축전기:
변화 후:
- 0.5 μF는 유전율과 간격의 효과를 모두 반대로 적용한 값이다.
- 4 μF는 두 변화 중 하나만 반영한 값이다.
- 6 μF는 배율을 곱하지 않고 더한 값으로 근거가 없다.
상 구면 초점 거리[m]
정립·축소 상은 볼록 거울의 허상이며 초점 거리는 −1.5 m이다.
배율: 에서 (거울 뒤의 허상)
거울 공식:
결과: , 음의 초점 거리는 볼록 거울이다.
- 허상·오목·−1.5 m 조합은 음의 초점 거리를 오목 거울로 본 오류이다.
- 실상은 거울 앞에 도립으로 맺히므로 정립 상을 실상으로 본 두 조합은 모두 틀리다.
속력 공전주기

반지름이 절반이 되면 속력은 , 공전주기는 가 된다.
만유인력이 구심력이므로 에서 이다.
주기는 (케플러 제3법칙)이므로 배가 된다.
- 속력을 2배로 보는 조합은 속력이 반지름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는 점을 놓친 것이다.
- 속력 와 주기 의 조합은 주기를 에 비례하는 것으로 잘못 본 것이다.

최고점에서도 역학적 에너지는 이다.
공기저항이 없으므로 역학적 에너지가 보존되고, 발사 지점의 퍼텐셜 에너지가 0이므로 처음 역학적 에너지는 운동 에너지 뿐이다.
- 는 최고점의 운동 에너지만 나타낸 것이다.
- 는 최고점의 퍼텐셜 에너지 에 해당한다.
- 는 최고점 높이 로, 에너지 차원이 아니다.
ㄴ. 러더퍼드의 원자 모형에 따르면 양전하의 집합인 핵 주위를 전자가 공전한다.
ㄷ. 보어의 수소 원자 모형에 따르면 전자 궤도의 각운동량은 양자화된다.
ㄹ. 보어의 수소 원자 모형에 따르면 전자는 확률밀도함수 형태로 존재한다.
옳은 것은 ㄴ과 ㄷ이다.
러더퍼드 모형은 양전하가 모인 핵 주위를 전자가 공전하고, 보어 모형은 전자 궤도의 각운동량이 양자화()된다고 본다.
- ㄱ: 톰슨 모형은 양전하 구 안에 전자가 박혀 있는 구조로, 양전하 외부에 전자가 분포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ㄹ: 전자를 확률밀도함수로 기술하는 것은 슈뢰딩거의 양자역학적 모형이며 보어 모형은 정해진 궤도를 가정한다.

옳지 않은 것은 같은 전하일 때 전기장이 0인 위치가 없다는 설명이다.
A와 B는 원점에서 각각 거리 만큼 떨어져 있으므로, 이면 원점(두 전하의 중점)에서 두 전기장이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여서 상쇄되어 0이 된다.
- 전위는 스칼라이므로 P에서의 전위는 각 점전하에 의한 전위의 합이다(옳음).
- 이면 축 위의 모든 점은 두 전하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어 전위가 이다(옳음).
- 이면 축 위에서 두 전기장의 성분이 상쇄되어 합성 전기장은 축 방향만 남는다(옳음).
가속도는 전하량에 비례하고 질량에 반비례하므로 B의 가속도는 이다.
A:
B:
- 는 질량 증가만 반영하고 전하량 증가를 빠뜨린 값이다.
- 는 전하량 증가만 반영하고 질량 증가를 빠뜨린 값이다.
- 는 질량에 반비례하는 관계를 비례로 잘못 쓰고 전하량 증가도 빠뜨린 값이다.
두 물체의 열용량 가 같으므로 온도 변화 비율은 1이다.
온도 변화:
A: , B:
비율:
- 0.5는 비열의 비만 보고 질량을 빠뜨린 값이다.
- 2는 질량의 비만 보고 비열을 빠뜨린 값이다.
- 1.5는 열용량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승용차 속력이 트럭과 같아지는 순간 거리가 최소이며, 그 값은 20 m이다.
속력이 같아지는 시각: 에서
상대속도 , 상대가속도 로 좁혀진 거리:
최소 거리:
- 10 m는 좁혀진 거리를 50 m로 과대평가한 값이다.
- 15 m는 좁혀진 거리를 45 m로 과대평가한 값이다.
- 25 m는 속력이 같아지는 시각보다 이른 시점의 거리로, 그 뒤에도 간격이 더 줄어든다.

수용각은 이다.
입사면에서 스넬 법칙을 쓰면 굴절각 에 대해 이고, 코어–클래딩 경계에서의 입사각은 이다.
경계에서 임계각 조건 을 대입하면
- 로 쓴 식은 입사각을 법선이 아닌 경계면 기준으로 잘못 잡은 것이다.
- 근호 값을 2로 나눈 식들은 스넬 법칙에서 나오지 않는 인자가 붙은 것이다.
최대 속력을 로 두면 총거리가 이므로 등속 구간 거리는 80 m이다.
각 구간 거리: 가속 , 등속 , 감속
합: 에서
등속 구간:
- 60 m이면 로 총거리가 150 m가 되어 맞지 않는다.
- 70 m이면 로 총거리가 175 m가 되어 맞지 않는다.
- 90 m이면 로 총거리가 225 m가 되어 맞지 않는다.
| 입자 | 질량 | 속력 |
|---|---|---|
| A | ||
| B | ||
| C |

무늬 간격은 C > A > B 순이다.
이중 슬릿 간섭의 무늬 간격은 로 파장에 비례하고, 물질파 파장은 로 운동량에 반비례한다.
운동량은 A가 , B가 , C가 이므로 운동량이 작은 순서인 C, A, B 순으로 가 크다.
- A가 가장 크다는 비교는 속력만 보고 질량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 B가 가장 크다는 비교들은 운동량이 클수록 간격이 커진다고 거꾸로 본 것이다.
낙하 시간과 소리 전달 시간의 합이 9초이므로 낙하 시간은 8초, 충돌 직전 속력은 80 m/s이다.
높이: , 소리 시간:
조건: 에서
해:
속력:
- 50 m/s이면 낙하 5초·소리 약 0.39초로 합이 9초에 못 미쳐 시간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60 m/s이면 낙하 6초·소리 약 0.56초로 합이 9초에 못 미친다.
- 70 m/s이면 낙하 7초·소리 약 0.77초로 합이 9초에 못 미친다.
물의 열용량이 쇳덩어리 하나의 18배이므로 필요한 최소 개수는 11개이다.
첫 실험: 에서
80 °C 이상 조건:
대입: 에서 , 정수이므로 11개
- 9개는 평형 온도가 80 °C에 못 미친다.
- 13개는 80 °C 이상 조건을 만족하지만 최소 개수가 아니다.
- 15개도 조건은 만족하지만 최소 개수가 아니다.
도플러 효과를 두 번(A→B 수신, B 반사→A 수신) 적용하면 이다.
B가 받는 진동수(관측자 B 접근, 음원 A 접근):
B가 음원이 되어 반사(음원 B 접근, 관측자 A 접근):
- 그대로인 것은 서로 접근하는 상대운동을 무시한 것이다.
- 분자에 가 들어간 식은 접근 시 진동수가 커진다는 부호를 거꾸로 적용한 것이다.
- 분모에 와 분자에 가 들어간 식도 부호가 뒤바뀌어 접근 상황과 맞지 않는다.
각 성분이 그 좌표에만 의존하므로 성분별로 적분하면 일은 6 J이다.
성분: 가 1에서 1로 그대로이므로 0
성분:
성분:
합:
- 4 J는 성분의 일 6 J보다 작은데, · 성분의 일이 모두 0이므로 나올 수 없다.
- 8 J는 성분을 위치에 따라 변하는 힘으로 적분하지 않고 일이 남는다고 본 값이다.
- 10 J도 · 성분에서 추가 일이 생겨야 하는 값으로, 두 성분의 일은 0이다.
녹색 광자의 에너지가 더 크므로 가 더 낮은 준위이고, 두 준위 사이 전이의 파장은 이다.
공통 들뜬 준위를 라 하면 ,
차:
정리:
- 분모가 합인 식은 두 광자 에너지를 더한 전이에 해당해 들뜬 준위보다 높은 에너지를 요구한다.
- 분자에 2가 붙은 두 식은 에너지 차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인자를 넣은 것이다.
균일하게 대전된 구 내부에서는 감싼 전하가 에 비례하므로 전기장은 이다.
가우스 법칙: 반지름 안의 전하
전기장:
바깥 도체 껍질의 전하는 대칭적으로 분포하므로 내부 전기장에 기여하지 않는다.
- 0은 도체 내부의 경우로, 전하가 고르게 퍼진 부도체 구 내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는 전체 전하가 반지름 안에 있다고 본 것으로 구 바깥()의 식이다.
- 는 가우스 법칙에서 나오지 않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