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능력의 판단과 관계가 있다.
○ 영향요인으로는 숙달 경험, 신체적 혹은 정서적 각성, 대리경험 및 사회적 설득이 있다.
제시된 설명은 반두라(A. Bandura)가 말한 자기효능감(self-efficacy)에 해당한다.
특정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능력에 대한 신념이며, 숙달 경험·대리경험·사회적 설득·정서적 각성의 네 가지 원천에서 형성된다.
- 자아개념은 자신에 대한 전반적인 지각과 인식으로, 특정 과제 수행에 대한 신념에 한정되지 않는다.
- 자기조절은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사고·행동을 점검·조정하는 과정을 말한다.
- 자아존중감은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기는 정서적 평가로, 능력 판단보다 자기 가치감에 가깝다.
○ 시행착오 학습은 성공적인 반응이 결합되는 점진적인 과정을 통해 일어난다.
○ 쏜다이크(E. L. Thorndike)에 의해 체계화된 이론이다.
시행착오를 통한 점진적 학습은 손다이크의 자극-반응 연합설(결합설)이다.
손다이크는 문제상자 실험에서 성공적인 반응이 자극과 점차 결합되어 학습이 일어난다고 보고, 효과의 법칙·연습의 법칙·준비성의 법칙을 제시하였다.
- 통찰설은 쾰러(W. Köhler)의 이론으로, 문제 상황 전체를 재구조화하는 순간적 통찰로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 조작적 조건형성설은 스키너(B. F. Skinner)가 체계화한 이론으로, 강화에 의한 자발적 반응의 증가를 설명한다.
- 목적적 행동주의설은 톨먼(E. C. Tolman)의 이론으로, 인지도와 잠재학습을 강조한다.
ㄴ. 국가가 운영하는 관학(官學) 성격의 교육기관이었다.
ㄷ. 촌락이나 동리와 같이 향촌 사회에 널리 설립되어 운영되었던 초급 교육기관이었다.
ㄹ. 서재(書齋), 서실(書室), 서숙(書塾)은 서당을 지칭하는 또 다른 용어이다.
서당에 대한 옳은 설명은 ㄷ, ㄹ이다.
서당은 향촌 곳곳에 세워진 민간의 초급 교육기관으로, 서재·서실·서숙 등으로도 불렸다.
- ㄱ: 주세붕이 안향을 제향하며 세운 백운동서원에서 비롯된 것은 서당이 아니라 서원이다.
- ㄴ: 서당은 관학이 아니라 개인이나 마을이 설립·운영한 사학이었다.
공정성 이론에서 동기는 절대적 가치가 아니라 타인과의 상대적 비교에 의해 좌우되므로, 절대적 가치에 의해 좌우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애덤스(J. S. Adams)의 공정성 이론은 자신의 투입 대비 성과 비율을 비교 대상의 비율과 견주어 공정성을 지각한다고 본다.
- 타인에 비해 공정한 대우를 받는지에 초점을 둔 사회적 비교이론이라는 설명은 옳다.
- 불공정성을 인식하면 투입이나 성과를 조정해 균형을 회복하려 한다는 설명은 옳다.
- 투입 요인으로 노력·교육 경험 등을 고려한다는 설명은 옳다.
ㄴ. 학습자의 마음을 백지(白紙) 상태라고 규정한다.
ㄷ. 학습 및 교수 방법으로서 대화법과 산파술이 적합하다.
ㄹ. 교사는 학습자에게 지식을 주입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회상설에 대한 옳은 설명은 ㄱ, ㄷ이다.
회상설은 진리가 이미 영혼 속에 있으며 배움은 그것을 상기하는 것이라고 보므로, 질문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하는 대화법·산파술이 적합하다.
- ㄴ: 마음을 백지 상태로 보는 것은 로크(J. Locke)의 경험론적 관점이다.
- ㄹ: 지식을 주입하는 교사상은 학습자 내면의 앎을 끌어내는 산파술의 취지와 반대된다.
○ 질문, 재진술 등의 방법을 활용한다.
○ 집단 구성원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측면을 다시 생각하도록 해 주는 자극제의 역할을 한다.
제시된 설명은 집단상담 기법 중 명료화에 해당한다.
명료화는 내담자가 막연하게 느끼는 감정이나 갈등을 질문·재진술 등으로 분명하게 드러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측면을 인식하도록 돕는다.
- 해석은 행동이나 사고의 의미·원인에 대해 상담자가 새로운 설명이나 가설을 제시하는 기법이다.
- 피드백 교환은 구성원들이 서로의 행동이 주는 영향에 대해 솔직한 반응을 주고받는 기법이다.
- 공감적 반응은 상대의 감정과 입장을 이해하고 그 이해를 전달하는 기법이다.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데도 교육과정에서 빠진 내용은 잠재적 교육과정이 아니라 영 교육과정(null curriculum)이다.
잠재적 교육과정은 학교의 환경과 문화 속에서 의도하지 않게 학습되는 지식·태도·가치를 가리킨다.
- 공식적 교육과정과 구분되는 개념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학교의 물리적 조건·행정 조직·사회 심리적 상황에서 비롯된다는 설명은 옳다.
- 의도하지 않은 가운데 학생의 지식·태도·행동에 영향을 끼친다는 설명은 옳다.
○ 학습자의 사고력 함양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목표와 교육방법을 수립한다.
○ 문제 파악, 가설 설정, 가설 검증, 원리 적용의 단계를 거쳐 학습하는 방법이다.
○ 학습자의 탐구활동을 위해서 탐구의 자극, 탐구의 유지, 탐구의 방향성을 조장해야 한다.
제시된 설명은 브루너(J. S. Bruner)의 발견학습법에 해당한다.
학생이 스스로 교과의 기본 개념·원리를 탐구해 발견하도록 하며, 문제 파악→가설 설정→가설 검증→적용의 단계를 거친다.
- 토의법은 구성원 간 의견 교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결론을 도출하는 방법이다.
- 강의법은 교사가 지식을 설명·전달하는 교사 중심 방법이다.
- 완전학습법은 블룸(B. S. Bloom)의 이론으로, 충분한 시간과 교정 학습을 주어 대부분의 학생이 목표에 도달하게 하는 방법이다.
기능주의는 학교가 기존 이념을 전수할 뿐 아니라 새로운 이념과 지식을 창출하는 기능도 한다고 보므로, 새로운 이념을 창출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능주의는 학교를 사회 전체의 유지·발전에 기여하는 하위 체계로 보며, 업적에 따른 사회적 선발을 공정하다고 본다.
-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연대를 강화한다는 설명은 뒤르켐(E. Durkheim)의 관점과 일치한다.
- 사회의 한 부분으로서 전체 사회를 유지한다는 설명은 기능주의의 기본 전제다.
- 성취 수준에 따른 지위 배분을 공정하다고 보는 설명은 능력주의적 선발관에 해당한다.
가네의 교수-학습이론은 정보처리이론을 토대로 학습의 내적 과정을 설명하므로, 정보처리이론이 배제되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가네는 주의·기대·작업기억 인출 등 정보처리 단계에 대응하는 9가지 수업사태를 제시하였다.
- 수업 목표를 학습 결과로 획득되는 능력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학습 성과를 지적 기능·언어정보·인지 전략·태도·운동기능의 다섯 영역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외적 조건을 수업 사태를 통해 내적 과정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다.
○ 학위취득을 위해서 교양과정 인정시험, 전공기초과정 인정시험, 전공심화과정 인정시험, 학위취득 종합시험을 모두 거쳐야 한다.
○ 7급 이상의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합격자,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공인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유치원ㆍ초중등학교 준교사 및 특수학교 교사 등과 같이 일정한 자격이나 면허를 취득한 자에게는 시험 일부를 면제할 수 있다.
시험만으로 학사학위 취득 수준을 인정해 국가가 학위를 주는 제도는 독학학위제이다.
독학학위제는 교양과정·전공기초·전공심화 인정시험과 학위취득 종합시험의 4단계를 거치며, 일정 자격 소지자는 시험 일부를 면제받는다.
- 검정고시는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하는 시험이다.
- 학점은행제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학점으로 인정·누적해 학위를 취득하게 하는 제도다.
-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학습 경험을 학습계좌에 누적·관리하는 제도다.
○ 장학활동이 이루어지는 당사자 간에 상하관계보다는 쌍방적 관계를 지향한다.
○ 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 및 수업과 관련된 교사의 지각ㆍ신념ㆍ태도ㆍ지식에 대한 정보를 중심으로 수업의 개선을 도모한다.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두고 쌍방적 관계로 수업을 개선하는 장학은 임상장학이다.
임상장학은 장학 담당자와 교사가 동료적 관계에서 계획 협의→수업 관찰→피드백 협의를 거치며 수업 개선을 도모한다.
- 약식장학은 교장·교감이 짧은 시간 학급을 순시하며 수업을 관찰하는 방식이다.
- 동료장학은 교사들끼리 서로 수업을 관찰하고 조언하는 협력적 방식이다.
- 지방장학은 교육청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행정적 장학을 가리킨다.
ㄴ. 학교 졸업장은 소유할 수 있는 재산의 형태를 띤 가장 대표적인 객관화된 문화자본이다.
ㄷ. 학교는 지배집단의 자의적인 문화 상징물에 대해 가치와 정통성을 부여해 주는 역할을 한다.
ㄹ. 문화자본은 계급관계를 재생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르디외의 문화자본 이론에 대한 옳은 설명은 ㄷ, ㄹ이다.
부르디외는 학교가 지배집단의 문화에 정통성을 부여하여 계급관계를 재생산한다고 보았다.
- ㄱ: 기술적 생산력을 나타내는 인적 자본은 슐츠(T. Schultz) 등의 인간자본론 개념으로, 문화자본과 구별된다.
- ㄴ: 학교 졸업장·자격증은 객관화된 문화자본이 아니라 제도화된 문화자본이며, 객관화된 형태는 서적·예술품 등이다.
봉사와 보상을 상호 교환해 동기화하는 것은 변혁적 지도성이 아니라 거래적 지도성의 특징이다.
변혁적 지도성은 이상적 영향력·영감적 동기화·지적 자극·개별적 배려를 통해 구성원의 가치와 신념 자체를 변화시킨다.
- 구성원의 신뢰와 존경을 받아 이상적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기대와 동기를 자극해 높은 수행을 유도한다는 설명은 영감적 동기화에 해당한다.
- 일상적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고 문제를 재구조화하게 한다는 설명은 지적 자극에 해당한다.
○ 혁신적인 정책 결정에 도움을 주지만,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이라는 비난을 받는다.
합리성 외에 직관·창의 같은 초합리성을 함께 고려하는 모형은 드로(Y. Dror)의 최적 모형이다.
최적 모형은 혁신적 정책 결정에 유용하지만, 초합리성의 개념이 모호해 비현실적·이상적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 만족 모형은 사이먼(H. Simon) 등이 제시한 것으로, 제한된 합리성 아래 만족할 만한 대안을 선택한다고 본다.
- 점증 모형은 린드블롬(C. Lindblom)이 제시한 것으로, 기존 정책을 조금씩 수정·보완해 나간다고 본다.
- 혼합 모형은 에치오니(A. Etzioni)가 제시한 것으로, 큰 방향은 합리적으로 정하고 세부 결정은 점증적으로 한다.
의무교육과정에 있는 학생에게는 퇴학처분을 할 수 없으므로, 가해 정도가 심각하면 퇴학처분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가해학생 조치 가운데 퇴학처분은 의무교육과정이 아닌 학생에게만 가능하며, 조치 자체도 심의위원회가 요청하면 교육장이 하는 구조다.
- 교육부장관이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평가 등을 심의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둔다는 설명은 옳다.
- 교육감이 시·도교육청에 학교폭력 전담부서를 설치·운영한다는 설명은 옳다.
구성주의 학습환경 설계의 중심은 자원과 정보가 아니라 학습자가 해결할 실제적 문제(과제)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구성주의에서 자원·정보·인지 도구·협력 도구는 학습자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요소로 배치된다.
- 유의미한 지식은 학습자가 스스로 구성한다는 설명은 구성주의의 핵심 전제다.
- 교육과정 개발이 교사와 학습자의 삶의 맥락에서 출발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교사가 대화 및 협력 도구를 제공해 문제 해결을 촉진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중심학습의 문제는 정답이 정해진 이론적 문제가 아니라 비구조화된 실제적 문제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PBL은 정답이 여러 가지일 수 있는 실제 맥락의 문제를 학습자가 협력하여 자기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이다.
- 의과대학 교육생 훈련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다는 설명은 옳다(배로우스, H. Barrows).
- 의견 교환과 정보 공유를 통해 성찰·비판적 사고·협동심을 기른다는 설명은 옳다.
- 교사가 지식 전달자 대신 자기주도 학습의 촉진자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옳다.
강제적 권력과 소외적 참여는 조직화된 무질서가 아니라 에치오니(A. Etzioni)의 강제적 조직의 특징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코헨·마치·올센이 제시한 조직화된 무질서는 불분명한 목표, 불확실한 기술, 유동적 참여를 특징으로 한다.
- 목적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분명하지 않다는 설명은 불분명한 목표에 해당한다.
- 목표 도달 방법에 합의된 견해가 없다는 설명은 불확실한 기술에 해당한다.
- 학생·교사·학부모의 참여가 수시로 바뀐다는 설명은 유동적 참여에 해당한다.
ㄴ. 내용 타당도는 내용 전문가에게 측정하려는 속성을 제대로 측정하였는지 판단하게 하여 검증한다.
ㄷ. 각각의 문항을 하나의 검사로 간주하여 문항 간 측정의 일치성을 추정하는 방법을 검사-재검사 신뢰도라고 한다.
ㄹ. 동형검사 신뢰도는 두 집단이 하나의 검사를 치르고 점수 간 상관계수를 통해 검사의 신뢰도를 추정한다.
검사 도구에 대한 옳은 설명은 ㄱ, ㄴ이다.
반분검사 신뢰도는 검사를 나누는 방법에 따라 계수가 달라지는 단점이 있고, 내용 타당도는 내용 전문가의 판단으로 검증한다.
- ㄷ: 각 문항을 하나의 검사로 보고 문항 간 일치성을 추정하는 것은 검사-재검사 신뢰도가 아니라 문항내적합치도(내적 일관성 신뢰도)이다.
- ㄹ: 동형검사 신뢰도는 한 집단에 두 개의 동형검사를 실시해 점수 간 상관을 구하는 방법이다.
합리적 정서 치료(REBT)는 부정적 정서나 행동이 비합리적 신념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엘리스(A. Ellis)는 ABCDE 모형에서 사건(A) 자체보다 그에 대한 신념(B)이 결과(C)를 낳는다고 보고, 논박(D)으로 신념을 바꾸게 한다.
- 불안을 잘못된 학습의 결과로 보고 재학습으로 교정한다는 것은 행동주의 상담의 관점이다.
- 어린 시절 경험의 억압으로 심리적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정신분석 상담의 관점이다.
- 이상적 자아와 현실적 자아의 불일치를 문제의 원인으로 보는 것은 로저스(C. Rogers)의 인간중심 상담 관점이다.
인지적 준거는 부분적 기능 숙달이 아니라 지식·이해·인지적 안목을 갖추는 것을 요구하므로, 부분적 기능 숙달을 용인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피터스는 부분적 기능만 익히는 것은 훈련에 불과하며, 교육은 폭넓은 이해와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보았다.
- 『윤리학과 교육』에서 교육의 개념을 규정했다는 설명은 옳다.
- 규범적 준거가 교육에 붙박인 내재적 가치의 추구를 뜻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과정적 준거가 규범적 준거를 방법 면에서 상세화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ㄴ. 상황(Context)평가, 투입(Input)평가, 과정(Process)평가, 산출(Product)평가로 구성된다.
ㄷ. 평가의 주된 목적은 목표 실현 정도를 파악하는 데 있다.
ㄹ. 예술작품을 비평하는 것과 같은 전문가의 감식안(connoisseurship)에 근거한 평가를 의사결정에 활용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스터플빔의 의사결정 평가 모형에 대한 옳은 설명은 ㄱ, ㄴ이다.
스터플빔의 CIPP 모형은 상황·투입·과정·산출 평가로 의사결정자(경영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경영자 중심 접근이다.
- ㄷ: 목표 실현 정도의 파악을 평가의 주된 목적으로 보는 것은 타일러(R. Tyler)의 목표중심 평가다.
- ㄹ: 전문가의 감식안과 비평에 근거한 평가는 아이즈너(E. Eisner)의 예술적 비평 모형이다.
과학적 연구방법을 활용한 사실 관찰 중심의 이론 개발은 과학적 관리론이 아니라 행동과학론(이론화 운동) 시기의 특징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과학적 관리론은 테일러의 능률·표준화 원리를 학교경영에 적용한 것으로, 교육행정 이론 개발보다 실무적 효율화에 초점을 두었다.
- 보비트가 과학적 관리기법을 학교경영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 학교를 공장에 비유해 공장제 모델로 비판받았다는 설명은 옳다.
- 스폴딩이 학교행정에도 기업경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설명은 옳다.
학생통학구역에 관한 사항은 교육감의 관장 사무로 규정되어 있고 교육장에게 위임하여야 한다는 의무 규정은 없으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은 교육감을 시·도의 교육·학예 사무의 집행기관으로 두고 그 관장 사무를 열거한다.
- 교육·학예 사무로 인한 소송이나 재산 등기에 대해 해당 시·도를 대표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학생 안전 등을 위해 긴급한 사항을 시·도의회가 의결하지 못했을 때 선결처분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후보자가 시·도지사의 피선거권이 있고 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부터 과거 1년 동안 정당의 당원이 아니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