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법에서는 참여자가 다른 사람이 제출한 의견을 요약 피드백으로 인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델파이법은 전문가들이 서로 대면하지 않고 익명으로 설문에 답하고, 진행자가 결과를 정리해 돌려주는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해 의견을 수렴한다.
- 긴박성이 요구되는 문제: 설문을 여러 차례 반복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려 긴급한 문제해결에는 적합하지 않다.
-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익명성 보장이 델파이법의 핵심 특징이다.
- 우선순위를 비밀투표로 정해 최종안 선택: 명목집단법(NGT)의 절차이다.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부서와 프로젝트(제품) 관리자의 이중 명령을 받으므로 역할 갈등과 업무 혼선이 생길 수 있다.
두 명의 상급자에게 보고하는 이중 권한 구조가 매트릭스 조직의 대표적 단점이다.
- 네트워크 조직: 핵심 기능만 보유하고 나머지는 외부와 연결하므로 환경변화에 유연하고 고정비 부담이 작다.
- 사업부 조직: 기능이 사업부마다 중복되어 기능부서의 규모의 경제효과는 오히려 약해진다.
- 기능 조직: 제품 종류가 소수이고 환경이 안정적일 때 효과적이다.
직무특성모형에서 책임감을 경험하게 하는 핵심직무차원은 공정성이 아니라 자율성이므로 옳지 않다.
핵심직무차원 중 기술다양성·과업정체성·과업중요성은 의미감을, 자율성은 책임감을, 피드백은 작업 결과에 대한 지식을 경험하게 한다.
- 브룸의 도구성: 성과(목표달성)가 보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관적 확률로 옳은 설명이다.
- 앨더퍼의 ERG 이론: 상위 욕구가 좌절되면 하위 욕구를 추구하는 좌절-퇴행을 제시하였다.
- 허즈버그의 위생요인: 충족되면 불만족을 방지·감소시킬 뿐 만족을 높이지는 못한다.
추구편익(혜택)은 고객이 제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나타내므로 고객행동변수로 분류된다.
고객특성변수는 인구통계·지리·심리적 특성이고, 고객행동변수는 추구편익·사용량·상표충성도·사용상황 등이다.
- 역세분화: 세분시장을 통합해 원가를 낮추는 전략으로, 시장점유율이 높은 기업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측정가능성: 세분시장의 규모·구매력을 측정할 수 있는 정도이며, 시장에 접근해 활동할 수 있는 정도는 접근가능성이다.
- 세분시장 차이를 무시하고 전체시장에 접근: 비차별적 마케팅이며, 집중적 마케팅은 하나 또는 소수의 세분시장에 집중한다.
평가센터법은 여러 평가자가 다양한 모의과제로 역량을 관찰해 정확도가 높지만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
주로 관리자 선발·승진에 쓰이며, 정확성과 비용 부담이 함께 거론되는 대표적 평가기법이다.
- 행동기준고과법: 중요사건법과 평정척도법을 결합한 방법이며, 목표대비 달성 정도 평가는 목표관리(MBO)에 해당한다.
- 다면평가법: 상급자·동료·하급자뿐 아니라 외부 고객도 평가자로 참여할 수 있다.
- 출신학교 등 집단에 근거한 평가 오류: 상동적 태도(고정관념)이며, 후광효과는 한 특성의 인상이 다른 평가 항목에까지 영향을 주는 오류이다.
스키밍 가격은 진입장벽이 높아 경쟁자가 쉽게 들어오지 못할 때 적절하므로, 진입장벽이 낮은 경우에 적절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신제품 출시 초기에 높은 가격을 매겨 지불 의사가 높은 집단부터 차례로 흡수하는 전략이어서, 진입장벽이 낮으면 고가에 이끌린 경쟁자가 빠르게 진입한다.
- 구매자 집단별 유보가격: 수용 시점이 빠른 집단일수록 유보가격이 높다는 점을 이용한다.
- 시간에 따른 가격 하락: 원가 하락 등으로 가격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어 모두 스키밍 가격은 아니다.
- 가격-품질 연상: 고가가 고품질 신호로 작용하므로 연상이 강할수록 효과적이다.
균형성과표의 내부 프로세스 관점은 성과 극대화를 위해 핵심 프로세스와 역량을 규명하는 과정이다.
균형성과표는 비전과 전략을 재무·고객·내부 프로세스·학습과 성장의 네 관점의 지표로 구체화해 전략을 실행하도록 돕는다.
- 전략수립 도구: 수립된 전략을 측정 가능한 지표로 옮겨 실행하기 위한 도구이다.
- 조직의 비전: 균형성과표의 출발점이자 중심에 놓인다.
- 가장 미래지향적인 관점: 다른 관점의 성과를 이끄는 원동력은 고객 관점이 아니라 학습과 성장 관점이다.
| 가치가 있는가? | 희소성이 있는가? | 모방하기 어려운가? | 조직에 의해 실현되는가? | 경쟁력 상태 |
|---|---|---|---|---|
| 아니오 | - | - | 아니오 ↕ 예 | (가) |
| 예 | 아니오 | - | (나) | |
| 예 | 예 | 아니오 | (다) | |
| 예 | 예 | 예 | (라) |
가치·희소성은 있으나 모방이 쉬운 경우의 경쟁력 상태는 일시적 경쟁우위이므로 '허위적 경쟁우위'는 옳지 않다.
VRIO 모형은 가치→희소성→모방불가능성→조직화 순으로 질문하며, 모두 충족해야 지속적 경쟁우위가 된다.
- 가치가 없는 경우: 경쟁열위이다.
- 가치는 있으나 희소성이 없는 경우: 경쟁등위이다.
- 가치·희소성·모방곤란성을 모두 갖추고 조직이 실현하는 경우: 지속적 경쟁우위이다.
더닝(Dunning)의 절충이론 구성요소에 동적역량우위는 포함되지 않는다.
절충이론은 OLI 패러다임이라고도 하며, 세 가지 우위가 함께 있을 때 기업이 해외직접투자를 선택한다고 본다.
- 소유특유우위: 기술·브랜드 등 기업 고유 자산에서 오는 우위(O)이다.
- 입지특유우위: 투자 대상국의 자원·시장·비용 조건에서 오는 우위(L)이다.
- 내부화우위: 시장거래 대신 기업 내부에서 거래할 때 얻는 우위(I)이다.
개별적 배려와 지적 자극은 변혁적 리더의 특성이고, 예외에 의한 관리는 거래적 리더의 특성이다.
변혁적 리더십은 카리스마(이상적 영향력)·영감적 동기부여·지적 자극·개별적 배려로, 거래적 리더십은 조건적 보상과 예외에 의한 관리로 구성된다.
- 허시와 블랜차드: 성숙도가 가장 낮을 때는 지시형(telling) 리더십이 효과적이며, 지도(설득)형은 그다음 단계에 해당한다.
- 피들러의 상황이론: 관계가 좋고 과업이 구조화되고 권한이 강한 유리한 상황에서는 과업지향형 리더가 더 효과적이다.
- 슈퍼리더십: 부하를 셀프리더로 키우는 데 역점을 두며, 지도·통제 중심과는 거리가 멀다.
강화된 주의는 관련 정보에 더 수용적으로 반응하는 상태로, 외적 정보탐색에 해당한다.
외적 정보탐색은 기억 밖의 광고·매장·주변인 등에서 정보를 얻는 것으로, 수용적인 강화된 주의와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능동적 정보탐색으로 나뉜다.
- 제한적 문제해결: 탐색 범위가 작을 뿐 외적 정보탐색을 어느 정도 한다.
- 포괄적 문제해결: 외적 정보탐색을 가장 많이 하는 의사결정이다.
- 능동적 정보탐색: 적극적으로 외부 정보를 찾는 외적 정보탐색이다.
광고공제는 제조업자가 중간상의 광고에 대한 대가로 가격을 할인해 주는 것이므로 중간상 판매촉진에 해당한다.
중간상 판매촉진에는 광고공제·진열공제·구매공제·입점공제 등 유통업자를 대상으로 한 공제·지원이 포함된다.
- 이월효과: 광고효과가 집행 기간 이후까지 지속되는 현상이며, 노출빈도가 지나쳐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광고 소모(wear-out) 효과이다.
- 매출액 비율법: 매출액을 광고비 결정의 기준(원인)으로 보는 방법으로, 인과관계가 거꾸로 서술되었다.
- 신상품 취급 대가의 공제: 입점공제에 해당하며, 진열공제는 매장 내 특별 진열의 대가이다.
단위기간 내 목표생산량이 증가하면 생산주기는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생산주기는 가용 작업시간을 목표생산량으로 나눈 값이다.
(T: 가용시간, Q: 목표생산량)
- 유휴시간 최소화: 작업장 간 작업량을 고르게 배분해 유휴시간을 줄이는 것이 라인밸런싱의 목표이다.
- 제품별 배치: 조립라인 같은 제품별 배치 설계에 사용한다.
- 밸런스 지체와 라인효율: 밸런스 지체는 1에서 라인효율을 뺀 값이므로 지체가 줄면 효율은 증가한다.
재고부족비용은 고객 신뢰 하락·판매기회 상실 등이 포함되어 산출이 어려운 비용이므로, 산출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총괄생산계획에서는 기본 생산비용, 생산율 변경비용, 재고유지비용, 재고부족비용을 함께 고려해 총비용을 최소화한다.
- 기본 생산비용: 기간 내 생산에 드는 고정비와 변동비이다.
- 생산율 변경비용: 인력 충원·해고·교육훈련 등에 드는 비용이다.
- 재고유지비용: 재고에 묶인 자본비용과 보관·보험·세금·손괴·진부화 비용을 포함한다.
반응적 공급사슬은 수요 변동에 신속히 대응해야 하므로 여유 생산능력을 확보해야 하며, 줄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효율적 공급사슬은 기능적 제품에 맞춰 원가절감·높은 가동률을, 반응적 공급사슬은 혁신적 제품에 맞춰 속도와 유연성을 중시한다.
- 효율적 공급사슬: 원가절감을 위해 가동률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 재고기간과 재고회전율: 재고가 머무는 기간이 짧을수록 회전율은 높아진다.
- 대량 고객화: 대량생산의 원가 이점과 주문생산의 고객화 이점을 동시에 추구한다.
경제적 생산량(EPQ) 모형에서 다른 조건이 같을 때 1일 재고수요량이 커지면 총비용은 감소한다.
생산하는 동안 수요로 함께 소진되는 양이 늘어 최대재고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d: 1일 수요량, p: 1일 생산량)
- 경제적 주문량 모형: 재고부족을 허용하지 않으므로 재고유지비용과 주문비용의 합만 최소화한다.
- ABC 재고관리: 금액 비중이 큰 A 품목군을 가장 엄격하게 통제한다.
- 고정주문량 모형: 조달기간 동안만 대비하면 되므로 주문주기와 조달기간을 모두 대비하는 고정기간 모형보다 안전재고가 적다.
행위자-관찰자 편견은 자신의 행동은 외재적 요인으로, 타인의 행동은 내재적 요인으로 귀인하는 경향이다.
행위자는 상황을 잘 알고, 관찰자는 행위자 자체에 주목하기 때문에 생긴다.
- 타인 평가에서 외재적 요인 과소·내재적 요인 과대평가: 근본적 귀인오류에 대한 설명이다.
- 성공은 내재적, 실패는 외재적 귀인: 자존적 귀인오류에 대한 설명이다.
- 합의성·특이성이 높은 경우: 켈리(Kelley)의 귀인모형에서 외재적 요인으로 귀인된다.
자본조달순위이론에서 경영진은 이익잉여금(내부자금) → 일반사채 → 전환사채 → 주식발행 순으로 선택하므로, 순서를 거꾸로 제시한 설명은 옳지 않다.
정보비대칭 아래에서 신주발행은 주가 고평가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선택된다.
- MM 제1 명제: 완전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는 자본구조와 무관하다.
- 법인세가 있는 MM: 차입기업 가치는 무차입기업 가치에 이자 법인세 절감효과의 현재가치를 더한 것이다.
- 부채의 신호이론: 원리금 상환 능력에 자신 있는 기업이 좋은 정보를 알리기 위해 부채를 사용한다.
약형 효율적 시장에서는 과거 주가 정보가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과거 가격 패턴으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약형에서는 기술적 분석이, 준강형에서는 공개정보에 의한 기본적 분석이, 강형에서는 내부정보까지 초과수익을 줄 수 없다.
- 준강형의 재무제표 분석: 공개정보가 이미 반영되어 이를 분석한 예측 노력은 의미가 없다.
- 준강형의 주가: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
- 강형의 주가: 내부자만 아는 정보까지 포함한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
시장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도 제거되지 않는 위험은 체계적 위험이므로, 이를 비체계적 위험이라 한 설명은 옳지 않다.
비체계적 위험은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있는 개별 기업 고유의 위험이고, CAPM은 베타로 측정한 체계적 위험에만 보상한다.
- 무위험 자산의 베타: 시장 수익률과 공분산이 없으므로 0이다.
- 시장 포트폴리오의 베타: 자기 자신과의 관계이므로 1이다.
- CAPM의 기대수익률: 무위험 수익률에 시장 위험프리미엄과 베타를 곱한 값을 더해 결정된다.
| 초기투자금 | 현물환율 | 미국 1년 명목 이자율 | 한국 1년 명목 이자율 |
|---|---|---|---|
| $ 100 | ₩ 1,650 /$ | 10 % | 6 % |
이자율 평형이론에 따른 1년 균형 선물환율은 1,590원/달러이다.
선물환율은 현물환율에 두 나라의 이자율 비율을 곱해 구한다(원화 이자율이 분자, 달러 이자율이 분모).
이자율이 높은 달러는 선물에서 할인되므로 선물환율이 현물환율보다 낮아진다. 초기투자금 규모는 환율 계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관리도는 평균과 범위를 관리하는 계량형 관리도이다.
계량형 관리도는 길이·무게·강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값을, 계수형 관리도는 불량률·결점수처럼 셀 수 있는 값을 관리한다.
- 우연요인: 관리도는 우연요인이 아니라 이상원인(우연이 아닌 원인)에 의한 변동을 감지하는 도구이다.
- 불량률 관리도와 결점수 관리도: 불량률 관리도는 이항분포, 결점수 관리도는 포아송분포에 근거한다.
- 길이·무게·강도 데이터: 계수형이 아닌 계량형 관리도로 관리한다.
적대적 M&A로 퇴임하는 경영진에게 거액의 추가보상을 지급하도록 정관에 정하는 전략은 황금낙하산이다.
인수 비용을 높여 적대적 인수 세력을 견제하는 정관 기반 방어전략이다.
- 왕관보석 전략: 인수 대상의 핵심 자산을 매각해 매력을 떨어뜨리는 전략이다.
- 백기사 전략: 우호적인 제3자에게 인수·합병을 요청해 경영권을 지키는 전략이다.
- 그린 메일: 경영권을 위협할 만큼 매집한 주식을 웃돈을 받고 회사에 되파는 행위이다.
현지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은 낮지만 높은 핵심역량을 보유한 자회사 유형은 기여자이다.
바틀렛과 고샬은 현지시장의 중요성과 자회사의 역량의 높고 낮음으로 네 유형을 구분하였다.
- 전략적 리더: 시장 중요성과 역량이 모두 높다.
- 실행자: 시장 중요성과 역량이 모두 낮다.
- 블랙홀: 시장은 전략적으로 중요하지만 역량이 낮다.
(단위: 백만)
| 구분 | 부채차입(이자율 10%) | 신주발행 | ||||||
|---|---|---|---|---|---|---|---|---|
| 근로시간 | 기업의 현금흐름 | 이자비용 | 주주 현금흐름 | K 씨의 몫(지분율 100 %) | 기업의 현금흐름 | 이자비용 | 주주 현금흐름 | K 씨의 몫(지분율 40 %) |
| 3시간 | 150 | 100 | 50 | 150 | 0 | 150 | ||
| 5시간 | 200 | 100 | 100 | 200 | 0 | 200 | ||
| 2시간 추가 노동의 대가 | 50 | 0 | 50 | 50 | 0 | 50 | ||
부채차입 시 2시간 추가 노동의 대가는 신주발행 시보다 더 크므로(50 대 20), 더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K 씨의 몫은 주주 현금흐름에 지분율을 곱해 구한다.
부채차입(100%): 3시간 50, 5시간 100, 추가 노동 대가 50
신주발행(40%): 3시간 , 5시간 , 추가 노동 대가 20
- 3시간 근무: 신주발행 60이 부채차입 50보다 커서 신주발행을 선호한다.
- 5시간 근무: 부채차입 100이 신주발행 80보다 커서 부채차입을 선호한다.
- 부채차입 시 대리비용: 외부 주주가 없으므로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