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23년 1회차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

23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3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CM at Risk 발주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공 전 설계 단계(design phase)에 건설사업관리자(CMr)가 참여하여 설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2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이라고도 한다.
3CM for Fee 발주방식에 비해 CM at Risk 발주방식에 참여하는 건설사업관리자(CMr)는 사업비, 일정 등 주요 사업관리 요소에 대해 상대적으로 책임질 일(위험)이 많은 것이 일반적이다.
4건설사업관리자(CMr)는 시공업무(시공자 역할)는 수행하지 않고 주어진 업무 범위 내에서 전문화된 건설사업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답 및 해설

CM at Risk에서 CMr이 시공업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CM at Risk는 시공책임형 CM으로, CMr이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직접 시공자 역할을 맡아 공사비·공기 위험을 부담한다. 시공은 하지 않고 관리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은 CM for Fee(용역형)의 특징이다.

  • 설계 단계에 CMr이 참여해 설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 옳다.
  • 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이라고도 한다 — 옳다.
  • CM for Fee에 비해 사업비·일정 등에 대한 책임(위험)이 크다 — 옳다.
문제 2
양중 장비 중 러핑크레인(luffing cran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지브(jib)의 상하 기복이 가능하고 지상권 침해 예방에 유리하다.
2지브(jib)가 수평으로 고정되어 있고 트롤리가 이동하면서 양중 작업반경을 조절하는 형식이다.
3도심지 현장이나 협소한 공간에서 작업하기가 용이하다.
4초고층 건축물 공사에 흔히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지브가 수평으로 고정되고 트롤리가 이동하며 작업반경을 조절하는 것은 러핑크레인이 아니라 T형(해머헤드) 타워크레인의 설명이다.

러핑크레인은 지브를 상하로 기복시켜 작업반경을 조절하므로 회전 반경이 작아 인접 대지 상공 침범이 적다.

  • 지브의 상하 기복이 가능하고 지상권 침해 예방에 유리하다 — 옳다.
  • 도심지·협소한 공간에서 작업하기 용이하다 — 옳다.
  • 초고층 건축물 공사에 흔히 사용한다 — 옳다.
문제 3
압밀침하(consolidation settlement)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장기 침하의 일종이다.
2점성토 지반에서 주로 발생한다.
3하중이 가해지면 즉시 침하가 발생하는 것으로 하중 제거 시 원상태로 복구된다.
4시간이 지남에 따라 간극의 물이 빠져나가면서 지반의 체적이 감소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다.
정답 및 해설

하중 재하 즉시 발생하고 하중 제거 시 원상 복구되는 것은 즉시침하(탄성침하)이며 압밀침하가 아니다.

압밀침하는 점성토의 간극수가 시간에 걸쳐 배출되며 체적이 줄어드는 장기 침하로, 하중을 제거해도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 장기 침하의 일종이다 — 옳다.
  • 점성토 지반에서 주로 발생한다 — 옳다.
  • 간극수가 빠져나가며 체적이 감소해 일어난다 — 옳다.
문제 4
OSC(Off-Site Construc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공장에서 주요 건설 부재를 생산하여 현장으로 운반, 조립하는 방식이다.
2규격화, 표준화하기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 공사에 적합한 방식이다.
3현장의 노무인력 의존도를 낮추어, 건설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현장에서의 시공작업량을 줄임으로써 공기 단축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OSC는 규격화·표준화가 쉬운 건축물에 적합하므로, 표준화가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OSC는 부재를 공장에서 반복 생산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어서 모듈화·반복성이 클수록 효과가 크다.

  • 공장에서 주요 부재를 생산해 현장으로 운반·조립한다 — 옳다.
  • 현장 노무인력 의존도를 낮춰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한다 — 옳다.
  • 현장 작업량을 줄여 공기 단축 효과가 있다 — 옳다.
문제 5
다음에서 설명하는 용접부 결함을 뜻하는 용어는?
용접 시의 용융지가 그대로 응고되어 움푹하게 패인 부분을 말한다. 이 부분은 슬래그나 기포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내부에 결함을 포함하고 있어 균열의 발생 기점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용접 마무리 과정에 이 부분을 잘 처리해 두어야 한다.
1오버랩(overlap)
2블로홀(blow hole)
3피트(pit)
4크레이터(crater)
정답 및 해설

용접 끝부분에서 용융지가 그대로 응고해 움푹 패인 부분은 크레이터(crater)이다.

크레이터에는 슬래그·기포가 남아 균열의 기점이 되기 쉬우므로 아크를 끊기 전 채워 마무리한다.

  • 오버랩: 용착금속이 모재와 융합되지 않고 겹쳐 덮인 결함이다.
  • 블로홀: 용착금속 내부에 가스가 갇혀 생긴 구형 기공이다.
  • 피트: 용접 비드 표면에 생긴 작은 구멍이다.
문제 6
고강도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배합에서 기상의 변화가 심하거나 동결융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기연행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시공 시 거푸집판이 건조할 우려가 있을 때는 살수를 하여야 한다.
3고강도 콘크리트 품질검사에서 압축강도는 받아들이기 시점에 1회/일 또는 구조물의 중요도와 공사의 규모에 따라 120 m3마다 1회 실시한다.
4기둥과 벽체 콘크리트, 보와 슬래브 콘크리트를 일체로 하여 타설할 경우에는 중단 없이 연속해서 타설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고강도 콘크리트에서 기둥·벽체와 보·슬래브를 일체로 타설할 때 중단 없이 연속 타설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경우 보 아래면에서 타설을 멈추고 기둥·벽체 콘크리트가 침하한 뒤 보·슬래브를 타설해야 침하균열을 막을 수 있다.

  • 동결융해 대책 등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공기연행제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옳다.
  • 거푸집판이 건조할 우려가 있으면 살수한다 — 옳다.
  • 압축강도 검사는 받아들이기 시점에 1일 1회 또는 일정 물량마다 실시한다 — 옳다.
문제 7
철골 세우기에 사용하는 양중 장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크롤러 크레인(crawler crane)은 아랫부분 구조가 무한궤도식으로 되어 있는 이동식 양중 장비이다.
2진폴(gin pole)은 소규모 철골공사 또는 옥탑 등의 돌출부 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양중 장비이다.
3스티프 레그데릭(stiff leg derrick)은 건물의 층수가 적을 때 유리하지만 수평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4가이데릭(guy derrick)은 철골 세우기에 흔히 쓰이는 기중기로서 양중 능력이 크고, 중량물의 장내 운반에도 사용된다.
정답 및 해설

스티프 레그데릭은 수평 이동이 가능하므로 수평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스티프 레그데릭은 2개의 경사 다리로 마스트를 지지해 회전 범위는 제한되지만 이동이 가능해 층수가 적고 평면이 긴 건물에 유리하다.

  • 크롤러 크레인은 하부가 무한궤도식인 이동식 양중 장비이다 — 옳다.
  • 진폴은 소규모 철골공사나 옥탑 돌출부 공사에 쓰인다 — 옳다.
  • 가이데릭은 양중 능력이 커 철골 세우기에 흔히 쓰이고 장내 운반에도 쓰인다 — 옳다.
문제 8
건설 프로젝트 A의 공사 개시일부터 현재 시점에 이르기까지 EVM(Earned Value Management) 기반 성과측정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지 않은 것은?
○ BCWS(Budgeted Cost for Work Scheduled) = 1,200만 원
○ EV(Earned Value) = 400만 원
○ ACWP(Actual Cost for Work Performed) = 800만 원
1계획상 1,200만 원의 가치로 예정되었던 공사가 400만 원의 가치만큼만 완료(달성)되어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2400만 원 가치의 공사가 실제로는 800만 원으로 집행(투입)되어 원가가 초과되고 있다.
3공사 개시일부터 현재 시점에 이르기까지의 이러한 추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경우, 총예상종료원가(EAC; Estimated At Completion)는 3,600만 원으로 예측된다.
4일정 차이(SV; Schedule Variance)는 -800만 원이다.
정답 및 해설

주어진 자료만으로는 총예상종료원가(EAC)를 3,600만 원으로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 분석이 옳지 않다.

원가지수 CPI=EVAC=400800=0.5\mathrm{CPI}=\dfrac{\mathrm{EV}}{\mathrm{AC}}=\dfrac{400}{800}=0.5 이고, 추세가 지속되면 EAC=BACCPI\mathrm{EAC}=\dfrac{\mathrm{BAC}}{\mathrm{CPI}} 로 구한다. 총예산(BAC)이 주어지지 않았고, 현재까지의 계획값 1,200만 원을 기준으로 삼더라도 1200÷0.5=24001200\div0.5=2400 (만 원)이 되어 3,600만 원과 맞지 않는다.

일정 차이는 SV=EV−PV=400−1200=−800\mathrm{SV}=\mathrm{EV}-\mathrm{PV}=400-1200=-800 (만 원)으로 일정 지연 상태이다.

  • 계획 1,200만 원 대비 400만 원만 달성되어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 옳다.
  • 400만 원 가치의 공사에 800만 원이 투입되어 원가가 초과되고 있다 — 옳다.
  • 일정 차이가 -800만 원이다 — 옳다.
문제 9
강구조공사에서 고장력볼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고장력볼트 조임 후 검사는 연결면의 처리, 연결이음부의 두께 차이, 볼트구멍의 엇갈림, 볼트 조임 준비상태 등을 확인한다.
2볼트조임 후 검사에서 토크관리법에 의한 조임검사는 조임 완료 후 각 볼트군의 10 %의 볼트 개수를 표준으로 하여 토크렌치에 의하여 조임 검사를 실시한다.
3토크-전단형(T/S) 고장력볼트는 2겹의 특수너트를 이용한 것으로 볼트의 본조임은 상온(10 ~ 30 °C)에서 시공하는 것으로 한다.
4너트회전법에 의한 볼트조임에서 볼트길이가 지름의 5배 이하일 때의 회전각은 120 ° ± 30 °이다.
정답 및 해설

2겹의 특수너트를 이용하는 것은 TS형 너트의 설명이므로, 이를 토크-전단형(T/S) 고장력볼트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토크-전단형(T/S) 고장력볼트는 전용 렌치로 조이면 소정의 토크에서 핀테일(pintail)이 파단되어 조임이 완료되는 볼트이다.

  • 조임 후 검사에서 연결면 처리, 두께 차이, 볼트구멍 엇갈림, 조임 준비상태 등을 확인한다 — 옳다.
  • 토크관리법 조임검사는 각 볼트군의 10 %를 표준으로 토크렌치로 실시한다 — 옳다.
  • 너트회전법에서 볼트길이가 지름의 5배 이하이면 회전각은 120°±30°이다 — 옳다.
문제 10
방수공사의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본드 브레이커(bond breaker)는 바탕면 거동(movement)의 영향을 피하기 위해 바탕(균열부, 신축줄눈 혹은 시공조인트, 구조물 간 연결부 등)과 방수층 사이에 사용하는 테이프이다.
2조인트 캡(joint cap)은 성형재 꺾어 올림부를 심용접한 후 그 상단에 씌우는 U자형의 성형재이다.
3실링(sealing)재는 건축물의 부재와 부재 접합부 줄눈에 충전하면 경화 후 양 부재에 접착하여 수밀성, 기밀성을 확보하는 재료이다.
4프라이머(primer)는 방수층과 바탕을 견고하게 접착시키는 에폭시계 혹은 아스팔트계 재료(경질형 프라이머)와 구조체 거동에 방수층의 파손을 방지하고자 바탕층과 밀착시킬 목적으로 바탕면에 도포하는 액상형의 재료이다.
정답 및 해설

바탕면 거동의 영향을 피하려고 바탕과 방수층 사이에 쓰는 테이프는 절연용 테이프이므로, 이를 본드 브레이커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본드 브레이커는 실링재가 줄눈 바닥에 접착되지 않도록(3면 접착 방지) 줄눈 바닥에 붙이는 테이프형 재료이다.

  • 조인트 캡: 성형재 꺾어 올림부를 심용접한 뒤 상단에 씌우는 U자형 성형재 — 옳다.
  • 실링재: 접합부 줄눈에 충전해 경화 후 양 부재에 접착되어 수밀·기밀성을 확보 — 옳다.
  • 프라이머: 방수층과 바탕을 접착시키거나 바탕면에 도포해 밀착시키는 재료 — 옳다.
문제 11
다음 A, B에서 설명하는 민간투자사업의 발주방식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A: 민간사업자가 자금조달 및 시설을 준공한 후, 해당 시설의 소유권을 정부나 발주처에 이전하되, 정부나 발주처로부터 임대료를 지불받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B: 민간사업자가 자금조달 및 시설을 준공한 후, 해당 시설의 소유권이 정부나 발주처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 일정 기간의 시설관리운영권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A B
1BLT(Build-Lease-Transfer) BOT(Build-Operate-Transfer)
2BTL(Build-Transfer-Lease) BOT(Build-Operate-Transfer)
3BLT(Build-Lease-Transfer) BTO(Build-Transfer-Operate)
4BTL(Build-Transfer-Lease) BTO(Build-Transfer-Operate)
정답 및 해설

A는 BTL, B는 BTO이다.

두 방식 모두 준공(Build) 직후 소유권을 정부에 이전(Transfer)하는 점은 같고, 투자비 회수 방식이 다르다.

  • BTL: 소유권 이전 후 정부에 시설을 임대(Lease)하고 정부 임대료로 투자비를 회수한다 — A에 해당한다.
  • BTO: 소유권 이전 후 일정 기간 관리운영권을 받아 이용료로 투자비를 회수한다 — B에 해당한다.
  • BLT·BOT: 운영(임대) 기간 동안 민간이 소유권을 가지고, 기간 종료 후 이전하므로 A·B와 맞지 않는다.
문제 12
지반개량 공법 중 점토지반 개량 공법이 아닌 것은?
1바이브로플로테이션(vibro flotation)공법
2샌드드레인(sand drain)공법
3페이퍼드레인(paper drain)공법
4생석회(calcium lime)공법
정답 및 해설

바이브로플로테이션 공법은 진동과 물다짐으로 느슨한 사질토를 다지는 공법이므로 점토지반 개량 공법이 아니다.

점토지반은 투수성이 낮아 진동다짐 효과가 작고, 배수 촉진이나 탈수로 압밀을 앞당기는 방식으로 개량한다.

  • 샌드드레인 공법: 모래 기둥으로 배수 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는 점토지반 공법이다.
  • 페이퍼드레인 공법: 카드보드(페이퍼) 배수재를 사용하는 점토지반 압밀 촉진 공법이다.
  • 생석회 공법: 생석회의 흡수·팽창으로 점토를 탈수·강화하는 점토지반 공법이다.
문제 13
다음 공정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계공정(critical path)은 단위작업 A-C-F-H이다.
2단위작업 B의 Free Float(FF)는 2일이다.
3단위작업 F의 Total Float(TF)는 0일이다.
4단위작업 D의 Dependent Float(DF)는 2일이다.
정답 및 해설

작업 D는 총여유(TF)와 자유여유(FF)가 모두 2일이므로 종속여유(DF)는 0일이며, DF가 2일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진 계산으로 결합점 최조시각(ET)을 구하면 결합점 2=4, 3=max(8, 4+6)=10, 4=max(4+9, 10+5)=15, 5=14, 6=max(15+7, 14+3)=22일이고, 후진 계산의 최지시각(LT)은 결합점 6=22, 4=15, 5=19, 3=10, 2=4, 1=0일이다.

작업 D(결합점 2→4, 9일): TF=15−4−9=2TF = 15 - 4 - 9 = 2, FF=15−(4+9)=2FF = 15 - (4 + 9) = 2, DF=TF−FF=0DF = TF - FF = 0일이다.

  • 한계공정: 여유가 0인 결합점 1-2-3-4-6을 잇는 A-C-F-H(4+6+5+7=22일)가 주공정선이므로 옳다.
  • 작업 B(결합점 1→3, 8일): FF = 10 − (0 + 8) = 2일로 옳다.
  • 작업 F(결합점 3→4, 5일): TF = 15 − 10 − 5 = 0일로 주공정 작업이며 옳다.
문제 14
톱다운(top down) 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작업성 및 작업 능률이 우수하고 공사비 절감 효과가 크다.
21층 바닥판 설치 후, 지상층과 지하층 공사의 병행 시공이 가능하다.
3부지가 협소한 도심지 공사에서는 적용이 곤란하다.
4지하층 기둥으로는 PC(Precast Concrete) 기둥을 주로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톱다운 공법은 1층 바닥판을 먼저 설치한 뒤 지상층과 지하층을 동시에 시공할 수 있어 공기가 단축된다.

지하 구조체(바닥판)를 흙막이 버팀으로 쓰므로 도심지·협소 부지에 유리하지만, 지하 작업 공간이 좁아 시공성이 떨어진다.

  • 작업성·능률이 우수하고 공사비 절감 효과가 크다 — 지하 작업이 어렵고 공사비가 증가하는 편이어서 틀리다.
  • 협소한 도심지 공사에 적용이 곤란하다 — 오히려 협소 부지에 유리하여 틀리다.
  • 지하층 기둥으로 PC 기둥을 주로 쓴다 — 선행 기둥으로 철골 기둥을 주로 사용하므로 틀리다.
문제 15
콘크리트 구조물의 강도 추정에 사용되는 비파괴검사 방법이 아닌 것은?
1슈미트해머시험법
2초음파속도법
3인발법
4방사선법
정답 및 해설

방사선법은 철근의 위치·피복이나 내부 공극 등 결함 탐지에 쓰이며 콘크리트 강도 추정 방법이 아니다.

강도 추정용 비파괴시험은 표면 경도, 음속, 인발 저항처럼 강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물리량을 측정한다.

  • 슈미트해머시험법: 반발경도로 압축강도를 추정한다.
  • 초음파속도법: 초음파 전파속도로 강도·품질을 추정한다.
  • 인발법: 매입 앵커의 인발력으로 강도를 추정한다.
문제 16
타일공사의 보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중공사 시에는 시공면을 보호하고 동해 또는 급격한 온도변화에 의한 손상을 피하도록 하기 위해 외기의 기온이 2 °C 이하일 때에는 타일작업장 내의 온도가 10 °C 이상이 되도록 임시로 가설 난방 보온 등에 의하여 시공 부분을 보양하여야 한다.
2타일을 붙인 후 어떠한 경우에도 2일간은 진동이나 보행을 금해야 한다.
3줄눈을 넣은 후 경화 불량의 우려가 있거나 24시간 이내에 비가 올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ㆍ보양한다.
4타일의 마감작업 후 균열, 치핑(chipping), 깨어짐, 접착 불량 등이 없도록 깨끗하게 설치가 완료된 상태로 유지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타일을 붙인 후 진동·보행을 금하는 기간을 2일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표준시방서는 접착 모르타르가 충분히 경화하도록 타일을 붙인 후 3일간 진동이나 보행을 금하도록 정하고 있다.

  • 한중공사 시 외기온이 낮으면 작업장 내 온도를 일정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가설 난방·보온한다 — 옳다.
  • 줄눈 경화 불량 우려나 강우 우려가 있으면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보양한다 — 옳다.
  • 마감 후 균열·치핑·깨어짐·접착 불량이 없도록 깨끗이 유지한다 — 옳다.
문제 17
석고플라스터바름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초벌바름 및 라스먹임에서 초벌바름이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인 경우에는 2주 이상 양생한다.
2석고플라스터에 시멘트, 소석회,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등을 현장에서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3혼합석고 플라스터는 물을 가한 후 초벌바름, 재벌바름은 2시간 이상 경과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4실내온도가 5 °C 이하일 때는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하여 5 °C 이상으로 유지한다.
정답 및 해설

석고플라스터에 시멘트·소석회·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등을 현장에서 혼합하여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이질 재료를 섞으면 석고의 응결·경화가 교란되어 강도 저하와 균열의 원인이 된다.

  • 초벌바름이 시멘트 모르타르인 경우 충분히(2주 이상) 양생한다 — 옳다.
  • 혼합석고 플라스터는 가수 후 2시간 이상 지난 것은 초벌·재벌에 쓰지 않는다 — 옳다.
  • 실내온도가 5 °C 이하이면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해 5 °C 이상으로 유지한다 — 옳다.
문제 18
ALC블록공사의 내력벽 쌓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쌓기 모르타르는 교반기를 사용하여 배합하며, 1.5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2가로줄눈 및 세로줄눈의 두께는 1 ~ 3 mm 정도로 한다.
3블록 상ㆍ하단의 겹침길이는 블록길이의 1/3 ~ 1/2을 원칙으로 하고, 최소 100 mm 이상으로 한다.
4블록은 각 부분을 균등한 높이로 쌓아 가며, 하루 쌓기 높이는 1.8 m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2.4 m 이내로 한다.
정답 및 해설

ALC블록 쌓기 모르타르의 사용 가능 시간을 1.5시간으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쌓기 모르타르는 교반기로 배합하고 1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접착 성능이 확보된다.

  • 가로·세로줄눈 두께는 1~3 mm 정도로 한다 — 옳다.
  • 상·하단 겹침길이는 블록길이의 1/3~1/2, 최소 100 mm 이상으로 한다 — 옳다.
  • 하루 쌓기 높이는 1.8 m 표준, 최대 2.4 m 이내로 한다 — 옳다.
문제 19
금속공사의 시공 및 현장 품질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후설치의 경우 나무벽돌 모양은 주먹장형 또는 막대형으로 하고, 금속물의 받침면에 적합한 크기로 제작하여 바탕에 깊이 30 mm 이상 묻어 넣는다.
2선설치의 경우 인서트를 콘크리트 거푸집 내면의 정확한 위치에 못 등으로 고정시키고 인서트의 빈 속에는 헝겊조각 등을 채워 콘크리트 풀이 흘러들어 가지 않도록 한다.
3후설치의 경우 다리철물 주변의 사춤 모르타르는 배합비(용적비)를 시멘트 1 : 모래 3의 된비빔으로 하여 빈틈이 없도록 주의해서 채워 넣는다.
4설치공법은 선설치공법과 후설치공법 2종으로 하되, 공사시방서에서 정하는 바가 없으면 선설치공법으로 한다.
문제 20
건식 온돌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조립식 온돌의 바닥패널은 방열관을 설치하기 위한 상부판재와 차음ㆍ단열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단열 완충재를 사용한 하부판재로 구성되는 조립식 바닥판이다.
2건식온수온돌패널 시공에서 온돌패널의 고정은 온돌패널을 설치하기 전 고정 위치에 직경 6 mm 콘크리트 드릴비트로 천공하며, 앵커볼트를 삽입한 후 나무 나사로 체결하고, 온돌패널 간의 수평은 1.0 mm 이내로 조정한다.
3건식온수온돌패널 시공에서 온돌패널의 주변 마감재 설치의 경우 패널 주변 마감재의 수평은 최대 0.5 mm 이내로 한다.
4바닥패널의 시공에서 조립식 온돌을 시공하기 위해 구조체 바닥 콘크리트 타설 시 바닥을 ± 10 mm 정도로 평활하게 시공해야 한다.
문제 21
화강석공사의 습식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습식공법 설치 시 줄눈은 실링재를 사용하여 시공하여야 한다.
2구조체와 석재와의 뒤채움 간격은 40 mm를 표준으로 한다.
3연결철물로 강연선을 사용하지 않는다.
4신축줄눈의 위치에는 발포 플라스틱재 등을 미리 끼워 둔다.
정답 및 해설

습식공법의 줄눈을 실링재로 시공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습식공법은 뒤채움 모르타르로 석재를 고정하므로 줄눈도 줄눈 모르타르로 채우는 것이 원칙이며, 실링재 줄눈은 주로 건식공법에 쓴다.

  • 구조체와 석재의 뒤채움 간격은 40 mm를 표준으로 한다 — 옳다.
  • 연결철물로 강연선을 사용하지 않는다 — 옳다.
  • 신축줄눈 위치에는 발포 플라스틱재 등을 미리 끼워 둔다 — 옳다.
문제 22
벽공사에서 합판붙임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종이, 천류의 붙임 바탕이 되는 합판을 못박기 하는 경우에는 보통 못을 사용하고, 기타 바탕 붙임용은 녹막이 처리한 못으로 한다.
2못박기 하는 경우 못길이는 판두께의 2.5배 이상을 표준으로 하고, 충분한 고정강도가 얻어지는 것으로 한다.
3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 한 면 도포한 것은 도포 직후, 양면 도포한 것은 적당한 가용 시간을 갖고 합판을 피접착면에 충분하게 눌러 붙여 밀착시킨다.
4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 접착제는 그 종류에 따라서 판 또는 받이재 혹은 판 및 받이재에 필요한 양을 바른다.
정답 및 해설

종이·천류 붙임 바탕 합판에 보통 못을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종이·천류는 못의 녹이 표면으로 배어 나와 얼룩이 생기므로 그 바탕 합판에는 녹막이 처리한 못을 쓰고, 기타 바탕 붙임용에 보통 못을 쓴다. 즉 두 경우가 서로 바뀌어 있다.

  • 못길이는 판두께의 2.5배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 옳다.
  • 한 면 도포는 도포 직후, 양면 도포는 적당한 가용 시간을 두고 눌러 붙인다 — 옳다.
  • 접착제는 종류에 따라 판 또는 받이재, 혹은 양쪽에 필요한 양을 바른다 — 옳다.
문제 23
가설시설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가설시설물은 건축법, 산업안전보건법, 소방기본법 및 기타 관련 법규에 따라 설치하여야 한다.
2가설울타리는 공사장 부지 경계선으로부터 50 m 이내에 주거ㆍ상가건물이 집단으로 밀집되어 있는 경우에는 높이 3 m 이상으로 설치하여야 한다.
3가설방음벽의 설치 위치 및 높이는 수음점의 위치와 소음 발생량에 따라 결정되므로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4지중시설물은 300 mm 깊이까지 제거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중시설물을 300 mm 깊이까지만 제거한다는 설명이 표준시방서 기준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가설시설물은 공사 완료 후 철거·원상복구하며, 지중시설물도 후속 공사나 토지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제거해야 한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가설공사 기준에 부합한다.

  • 가설시설물은 건축법·산업안전보건법·소방기본법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설치한다 — 옳다.
  • 부지 경계선 50 m 이내에 주거·상가건물이 밀집하면 가설울타리를 높이 3 m 이상으로 설치한다 — 옳다.
  • 가설방음벽의 위치·높이는 수음점 위치와 소음 발생량에 따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정한다 — 옳다.
문제 24
일반 콘크리트공사에서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설치하고,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한다.
2아치의 시공이음은 아치축에 45 ° 방향이 되도록 설치하여야 한다.
3일반적으로 연직시공이음부의 거푸집 제거 시기는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난 후 여름에는 4 ~ 6시간 정도, 겨울에는 10 ~ 15시간 정도로 한다.
4바닥판의 시공이음은 슬래브 또는 보의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어야 한다. 다만, 보가 그 경간 중에서 작은 보와 교차할 경우에는 작은 보의 폭의 약 2배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보의 시공이음을 설치하고, 시공이음을 통하는 경사진 인장철근을 배치하여 전단력에 대하여 보강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아치의 시공이음은 아치축에 직각 방향이 되도록 설치하므로, 45° 방향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공이음면은 압축력 방향과 직각이 되어야 이음면에 전단이 적게 걸리며, 아치에서는 압축력이 아치축 방향으로 작용한다.

  •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압축력 방향과 직각으로 설치한다 — 옳다.
  • 연직시공이음부 거푸집은 여름에 짧게, 겨울에 길게 두고 제거한다 — 옳다.
  • 바닥판 시공이음은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고, 작은 보와 교차하면 그 폭의 약 2배 떨어진 곳에 두어 경사 인장철근으로 보강한다 — 옳다.
문제 25
철근공사의 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철근의 이음에서 지름이 19 mm 이상인 철근을 겹침 용접이음할 때는 사용하중 상태에서 철근 이음부 주변 콘크리트에 유해한 균열이 발생되지 않도록 횡보강철근을 배치하여야 한다.
2철근의 이음에서 철근이 굽혀진 부위에서는 용접이음할 수 없으며, 굽힘이 시작되는 부위에서 철근지름의 2배 이상 떨어진 곳에서부터 용접이음을 시작할 수 있다.
3용접철망의 이음에서 용접이형철망을 겹침이음하는 최소 길이는 두 장의 철망이 겹쳐진 길이가 1.3 ldl_d 이상 또한 200 mm 이상이어야 한다. (여기서, ldl_d는 용접이형철망의 정착길이이다)
4철근의 이음에서 휨부재에서 서로 직접 접촉되지 않게 겹침이음된 철근은 횡방향으로 소요 겹침이음길이의 1/5 또는 150 mm 중 작은 값 이상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겹침 용접이음 시 횡보강철근을 배치하는 기준을 지름 19 mm 이상의 철근으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철근 이음의 용접 위치·겹침 길이·간격 기준과 일치하므로, 소거하면 철근 지름 기준이 잘못된 설명이 남는다.

  • 굽혀진 부위는 용접이음할 수 없고, 굽힘 시작점에서 철근지름의 2배 이상 떨어진 곳부터 용접이음할 수 있다 — 옳다.
  • 용접이형철망의 겹침이음 길이는 1.3ld1.3l_d 이상, 또한 200 mm 이상이다 — 옳다.
  • 휨부재에서 직접 접촉되지 않게 겹침이음된 철근의 횡방향 간격은 소요 겹침이음길이의 1/5 또는 150 mm 중 작은 값 이하로 한다 — 옳다.
7급 국가직 건축시공학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3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CM at Risk 발주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공 전 설계 단계(design phase)에 건설사업관리자(CMr)가 참여하여 설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2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이라고도 한다.
3CM for Fee 발주방식에 비해 CM at Risk 발주방식에 참여하는 건설사업관리자(CMr)는 사업비, 일정 등 주요 사업관리 요소에 대해 상대적으로 책임질 일(위험)이 많은 것이 일반적이다.
4건설사업관리자(CMr)는 시공업무(시공자 역할)는 수행하지 않고 주어진 업무 범위 내에서 전문화된 건설사업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답 및 해설

CM at Risk에서 CMr이 시공업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CM at Risk는 시공책임형 CM으로, CMr이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직접 시공자 역할을 맡아 공사비·공기 위험을 부담한다. 시공은 하지 않고 관리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은 CM for Fee(용역형)의 특징이다.

  • 설계 단계에 CMr이 참여해 설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 옳다.
  • 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이라고도 한다 — 옳다.
  • CM for Fee에 비해 사업비·일정 등에 대한 책임(위험)이 크다 — 옳다.
문제 2
양중 장비 중 러핑크레인(luffing cran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지브(jib)의 상하 기복이 가능하고 지상권 침해 예방에 유리하다.
2지브(jib)가 수평으로 고정되어 있고 트롤리가 이동하면서 양중 작업반경을 조절하는 형식이다.
3도심지 현장이나 협소한 공간에서 작업하기가 용이하다.
4초고층 건축물 공사에 흔히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지브가 수평으로 고정되고 트롤리가 이동하며 작업반경을 조절하는 것은 러핑크레인이 아니라 T형(해머헤드) 타워크레인의 설명이다.

러핑크레인은 지브를 상하로 기복시켜 작업반경을 조절하므로 회전 반경이 작아 인접 대지 상공 침범이 적다.

  • 지브의 상하 기복이 가능하고 지상권 침해 예방에 유리하다 — 옳다.
  • 도심지·협소한 공간에서 작업하기 용이하다 — 옳다.
  • 초고층 건축물 공사에 흔히 사용한다 — 옳다.
문제 3
압밀침하(consolidation settlement)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장기 침하의 일종이다.
2점성토 지반에서 주로 발생한다.
3하중이 가해지면 즉시 침하가 발생하는 것으로 하중 제거 시 원상태로 복구된다.
4시간이 지남에 따라 간극의 물이 빠져나가면서 지반의 체적이 감소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다.
정답 및 해설

하중 재하 즉시 발생하고 하중 제거 시 원상 복구되는 것은 즉시침하(탄성침하)이며 압밀침하가 아니다.

압밀침하는 점성토의 간극수가 시간에 걸쳐 배출되며 체적이 줄어드는 장기 침하로, 하중을 제거해도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

  • 장기 침하의 일종이다 — 옳다.
  • 점성토 지반에서 주로 발생한다 — 옳다.
  • 간극수가 빠져나가며 체적이 감소해 일어난다 — 옳다.
문제 4
OSC(Off-Site Construc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공장에서 주요 건설 부재를 생산하여 현장으로 운반, 조립하는 방식이다.
2규격화, 표준화하기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 공사에 적합한 방식이다.
3현장의 노무인력 의존도를 낮추어, 건설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현장에서의 시공작업량을 줄임으로써 공기 단축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OSC는 규격화·표준화가 쉬운 건축물에 적합하므로, 표준화가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OSC는 부재를 공장에서 반복 생산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어서 모듈화·반복성이 클수록 효과가 크다.

  • 공장에서 주요 부재를 생산해 현장으로 운반·조립한다 — 옳다.
  • 현장 노무인력 의존도를 낮춰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한다 — 옳다.
  • 현장 작업량을 줄여 공기 단축 효과가 있다 — 옳다.
문제 5
다음에서 설명하는 용접부 결함을 뜻하는 용어는?
용접 시의 용융지가 그대로 응고되어 움푹하게 패인 부분을 말한다. 이 부분은 슬래그나 기포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내부에 결함을 포함하고 있어 균열의 발생 기점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용접 마무리 과정에 이 부분을 잘 처리해 두어야 한다.
1오버랩(overlap)
2블로홀(blow hole)
3피트(pit)
4크레이터(crater)
정답 및 해설

용접 끝부분에서 용융지가 그대로 응고해 움푹 패인 부분은 크레이터(crater)이다.

크레이터에는 슬래그·기포가 남아 균열의 기점이 되기 쉬우므로 아크를 끊기 전 채워 마무리한다.

  • 오버랩: 용착금속이 모재와 융합되지 않고 겹쳐 덮인 결함이다.
  • 블로홀: 용착금속 내부에 가스가 갇혀 생긴 구형 기공이다.
  • 피트: 용접 비드 표면에 생긴 작은 구멍이다.
문제 6
고강도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배합에서 기상의 변화가 심하거나 동결융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기연행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시공 시 거푸집판이 건조할 우려가 있을 때는 살수를 하여야 한다.
3고강도 콘크리트 품질검사에서 압축강도는 받아들이기 시점에 1회/일 또는 구조물의 중요도와 공사의 규모에 따라 120 m3마다 1회 실시한다.
4기둥과 벽체 콘크리트, 보와 슬래브 콘크리트를 일체로 하여 타설할 경우에는 중단 없이 연속해서 타설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고강도 콘크리트에서 기둥·벽체와 보·슬래브를 일체로 타설할 때 중단 없이 연속 타설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경우 보 아래면에서 타설을 멈추고 기둥·벽체 콘크리트가 침하한 뒤 보·슬래브를 타설해야 침하균열을 막을 수 있다.

  • 동결융해 대책 등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공기연행제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옳다.
  • 거푸집판이 건조할 우려가 있으면 살수한다 — 옳다.
  • 압축강도 검사는 받아들이기 시점에 1일 1회 또는 일정 물량마다 실시한다 — 옳다.
문제 7
철골 세우기에 사용하는 양중 장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크롤러 크레인(crawler crane)은 아랫부분 구조가 무한궤도식으로 되어 있는 이동식 양중 장비이다.
2진폴(gin pole)은 소규모 철골공사 또는 옥탑 등의 돌출부 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양중 장비이다.
3스티프 레그데릭(stiff leg derrick)은 건물의 층수가 적을 때 유리하지만 수평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4가이데릭(guy derrick)은 철골 세우기에 흔히 쓰이는 기중기로서 양중 능력이 크고, 중량물의 장내 운반에도 사용된다.
정답 및 해설

스티프 레그데릭은 수평 이동이 가능하므로 수평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스티프 레그데릭은 2개의 경사 다리로 마스트를 지지해 회전 범위는 제한되지만 이동이 가능해 층수가 적고 평면이 긴 건물에 유리하다.

  • 크롤러 크레인은 하부가 무한궤도식인 이동식 양중 장비이다 — 옳다.
  • 진폴은 소규모 철골공사나 옥탑 돌출부 공사에 쓰인다 — 옳다.
  • 가이데릭은 양중 능력이 커 철골 세우기에 흔히 쓰이고 장내 운반에도 쓰인다 — 옳다.
문제 8
건설 프로젝트 A의 공사 개시일부터 현재 시점에 이르기까지 EVM(Earned Value Management) 기반 성과측정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옳지 않은 것은?
○ BCWS(Budgeted Cost for Work Scheduled) = 1,200만 원
○ EV(Earned Value) = 400만 원
○ ACWP(Actual Cost for Work Performed) = 800만 원
1계획상 1,200만 원의 가치로 예정되었던 공사가 400만 원의 가치만큼만 완료(달성)되어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2400만 원 가치의 공사가 실제로는 800만 원으로 집행(투입)되어 원가가 초과되고 있다.
3공사 개시일부터 현재 시점에 이르기까지의 이러한 추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경우, 총예상종료원가(EAC; Estimated At Completion)는 3,600만 원으로 예측된다.
4일정 차이(SV; Schedule Variance)는 -800만 원이다.
정답 및 해설

주어진 자료만으로는 총예상종료원가(EAC)를 3,600만 원으로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 분석이 옳지 않다.

원가지수 CPI=EVAC=400800=0.5\mathrm{CPI}=\dfrac{\mathrm{EV}}{\mathrm{AC}}=\dfrac{400}{800}=0.5 이고, 추세가 지속되면 EAC=BACCPI\mathrm{EAC}=\dfrac{\mathrm{BAC}}{\mathrm{CPI}} 로 구한다. 총예산(BAC)이 주어지지 않았고, 현재까지의 계획값 1,200만 원을 기준으로 삼더라도 1200÷0.5=24001200\div0.5=2400 (만 원)이 되어 3,600만 원과 맞지 않는다.

일정 차이는 SV=EV−PV=400−1200=−800\mathrm{SV}=\mathrm{EV}-\mathrm{PV}=400-1200=-800 (만 원)으로 일정 지연 상태이다.

  • 계획 1,200만 원 대비 400만 원만 달성되어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 옳다.
  • 400만 원 가치의 공사에 800만 원이 투입되어 원가가 초과되고 있다 — 옳다.
  • 일정 차이가 -800만 원이다 — 옳다.
문제 9
강구조공사에서 고장력볼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고장력볼트 조임 후 검사는 연결면의 처리, 연결이음부의 두께 차이, 볼트구멍의 엇갈림, 볼트 조임 준비상태 등을 확인한다.
2볼트조임 후 검사에서 토크관리법에 의한 조임검사는 조임 완료 후 각 볼트군의 10 %의 볼트 개수를 표준으로 하여 토크렌치에 의하여 조임 검사를 실시한다.
3토크-전단형(T/S) 고장력볼트는 2겹의 특수너트를 이용한 것으로 볼트의 본조임은 상온(10 ~ 30 °C)에서 시공하는 것으로 한다.
4너트회전법에 의한 볼트조임에서 볼트길이가 지름의 5배 이하일 때의 회전각은 120 ° ± 30 °이다.
정답 및 해설

2겹의 특수너트를 이용하는 것은 TS형 너트의 설명이므로, 이를 토크-전단형(T/S) 고장력볼트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토크-전단형(T/S) 고장력볼트는 전용 렌치로 조이면 소정의 토크에서 핀테일(pintail)이 파단되어 조임이 완료되는 볼트이다.

  • 조임 후 검사에서 연결면 처리, 두께 차이, 볼트구멍 엇갈림, 조임 준비상태 등을 확인한다 — 옳다.
  • 토크관리법 조임검사는 각 볼트군의 10 %를 표준으로 토크렌치로 실시한다 — 옳다.
  • 너트회전법에서 볼트길이가 지름의 5배 이하이면 회전각은 120°±30°이다 — 옳다.
문제 10
방수공사의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본드 브레이커(bond breaker)는 바탕면 거동(movement)의 영향을 피하기 위해 바탕(균열부, 신축줄눈 혹은 시공조인트, 구조물 간 연결부 등)과 방수층 사이에 사용하는 테이프이다.
2조인트 캡(joint cap)은 성형재 꺾어 올림부를 심용접한 후 그 상단에 씌우는 U자형의 성형재이다.
3실링(sealing)재는 건축물의 부재와 부재 접합부 줄눈에 충전하면 경화 후 양 부재에 접착하여 수밀성, 기밀성을 확보하는 재료이다.
4프라이머(primer)는 방수층과 바탕을 견고하게 접착시키는 에폭시계 혹은 아스팔트계 재료(경질형 프라이머)와 구조체 거동에 방수층의 파손을 방지하고자 바탕층과 밀착시킬 목적으로 바탕면에 도포하는 액상형의 재료이다.
정답 및 해설

바탕면 거동의 영향을 피하려고 바탕과 방수층 사이에 쓰는 테이프는 절연용 테이프이므로, 이를 본드 브레이커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본드 브레이커는 실링재가 줄눈 바닥에 접착되지 않도록(3면 접착 방지) 줄눈 바닥에 붙이는 테이프형 재료이다.

  • 조인트 캡: 성형재 꺾어 올림부를 심용접한 뒤 상단에 씌우는 U자형 성형재 — 옳다.
  • 실링재: 접합부 줄눈에 충전해 경화 후 양 부재에 접착되어 수밀·기밀성을 확보 — 옳다.
  • 프라이머: 방수층과 바탕을 접착시키거나 바탕면에 도포해 밀착시키는 재료 — 옳다.
문제 11
다음 A, B에서 설명하는 민간투자사업의 발주방식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A: 민간사업자가 자금조달 및 시설을 준공한 후, 해당 시설의 소유권을 정부나 발주처에 이전하되, 정부나 발주처로부터 임대료를 지불받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B: 민간사업자가 자금조달 및 시설을 준공한 후, 해당 시설의 소유권이 정부나 발주처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 일정 기간의 시설관리운영권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A B
1BLT(Build-Lease-Transfer) BOT(Build-Operate-Transfer)
2BTL(Build-Transfer-Lease) BOT(Build-Operate-Transfer)
3BLT(Build-Lease-Transfer) BTO(Build-Transfer-Operate)
4BTL(Build-Transfer-Lease) BTO(Build-Transfer-Operate)
정답 및 해설

A는 BTL, B는 BTO이다.

두 방식 모두 준공(Build) 직후 소유권을 정부에 이전(Transfer)하는 점은 같고, 투자비 회수 방식이 다르다.

  • BTL: 소유권 이전 후 정부에 시설을 임대(Lease)하고 정부 임대료로 투자비를 회수한다 — A에 해당한다.
  • BTO: 소유권 이전 후 일정 기간 관리운영권을 받아 이용료로 투자비를 회수한다 — B에 해당한다.
  • BLT·BOT: 운영(임대) 기간 동안 민간이 소유권을 가지고, 기간 종료 후 이전하므로 A·B와 맞지 않는다.
문제 12
지반개량 공법 중 점토지반 개량 공법이 아닌 것은?
1바이브로플로테이션(vibro flotation)공법
2샌드드레인(sand drain)공법
3페이퍼드레인(paper drain)공법
4생석회(calcium lime)공법
정답 및 해설

바이브로플로테이션 공법은 진동과 물다짐으로 느슨한 사질토를 다지는 공법이므로 점토지반 개량 공법이 아니다.

점토지반은 투수성이 낮아 진동다짐 효과가 작고, 배수 촉진이나 탈수로 압밀을 앞당기는 방식으로 개량한다.

  • 샌드드레인 공법: 모래 기둥으로 배수 거리를 줄여 압밀을 촉진하는 점토지반 공법이다.
  • 페이퍼드레인 공법: 카드보드(페이퍼) 배수재를 사용하는 점토지반 압밀 촉진 공법이다.
  • 생석회 공법: 생석회의 흡수·팽창으로 점토를 탈수·강화하는 점토지반 공법이다.
문제 13
다음 공정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계공정(critical path)은 단위작업 A-C-F-H이다.
2단위작업 B의 Free Float(FF)는 2일이다.
3단위작업 F의 Total Float(TF)는 0일이다.
4단위작업 D의 Dependent Float(DF)는 2일이다.
정답 및 해설

작업 D는 총여유(TF)와 자유여유(FF)가 모두 2일이므로 종속여유(DF)는 0일이며, DF가 2일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진 계산으로 결합점 최조시각(ET)을 구하면 결합점 2=4, 3=max(8, 4+6)=10, 4=max(4+9, 10+5)=15, 5=14, 6=max(15+7, 14+3)=22일이고, 후진 계산의 최지시각(LT)은 결합점 6=22, 4=15, 5=19, 3=10, 2=4, 1=0일이다.

작업 D(결합점 2→4, 9일): TF=15−4−9=2TF = 15 - 4 - 9 = 2, FF=15−(4+9)=2FF = 15 - (4 + 9) = 2, DF=TF−FF=0DF = TF - FF = 0일이다.

  • 한계공정: 여유가 0인 결합점 1-2-3-4-6을 잇는 A-C-F-H(4+6+5+7=22일)가 주공정선이므로 옳다.
  • 작업 B(결합점 1→3, 8일): FF = 10 − (0 + 8) = 2일로 옳다.
  • 작업 F(결합점 3→4, 5일): TF = 15 − 10 − 5 = 0일로 주공정 작업이며 옳다.
문제 14
톱다운(top down) 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작업성 및 작업 능률이 우수하고 공사비 절감 효과가 크다.
21층 바닥판 설치 후, 지상층과 지하층 공사의 병행 시공이 가능하다.
3부지가 협소한 도심지 공사에서는 적용이 곤란하다.
4지하층 기둥으로는 PC(Precast Concrete) 기둥을 주로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톱다운 공법은 1층 바닥판을 먼저 설치한 뒤 지상층과 지하층을 동시에 시공할 수 있어 공기가 단축된다.

지하 구조체(바닥판)를 흙막이 버팀으로 쓰므로 도심지·협소 부지에 유리하지만, 지하 작업 공간이 좁아 시공성이 떨어진다.

  • 작업성·능률이 우수하고 공사비 절감 효과가 크다 — 지하 작업이 어렵고 공사비가 증가하는 편이어서 틀리다.
  • 협소한 도심지 공사에 적용이 곤란하다 — 오히려 협소 부지에 유리하여 틀리다.
  • 지하층 기둥으로 PC 기둥을 주로 쓴다 — 선행 기둥으로 철골 기둥을 주로 사용하므로 틀리다.
문제 15
콘크리트 구조물의 강도 추정에 사용되는 비파괴검사 방법이 아닌 것은?
1슈미트해머시험법
2초음파속도법
3인발법
4방사선법
정답 및 해설

방사선법은 철근의 위치·피복이나 내부 공극 등 결함 탐지에 쓰이며 콘크리트 강도 추정 방법이 아니다.

강도 추정용 비파괴시험은 표면 경도, 음속, 인발 저항처럼 강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물리량을 측정한다.

  • 슈미트해머시험법: 반발경도로 압축강도를 추정한다.
  • 초음파속도법: 초음파 전파속도로 강도·품질을 추정한다.
  • 인발법: 매입 앵커의 인발력으로 강도를 추정한다.
문제 16
타일공사의 보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한중공사 시에는 시공면을 보호하고 동해 또는 급격한 온도변화에 의한 손상을 피하도록 하기 위해 외기의 기온이 2 °C 이하일 때에는 타일작업장 내의 온도가 10 °C 이상이 되도록 임시로 가설 난방 보온 등에 의하여 시공 부분을 보양하여야 한다.
2타일을 붙인 후 어떠한 경우에도 2일간은 진동이나 보행을 금해야 한다.
3줄눈을 넣은 후 경화 불량의 우려가 있거나 24시간 이내에 비가 올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ㆍ보양한다.
4타일의 마감작업 후 균열, 치핑(chipping), 깨어짐, 접착 불량 등이 없도록 깨끗하게 설치가 완료된 상태로 유지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타일을 붙인 후 진동·보행을 금하는 기간을 2일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표준시방서는 접착 모르타르가 충분히 경화하도록 타일을 붙인 후 3일간 진동이나 보행을 금하도록 정하고 있다.

  • 한중공사 시 외기온이 낮으면 작업장 내 온도를 일정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가설 난방·보온한다 — 옳다.
  • 줄눈 경화 불량 우려나 강우 우려가 있으면 폴리에틸렌 필름 등으로 차단·보양한다 — 옳다.
  • 마감 후 균열·치핑·깨어짐·접착 불량이 없도록 깨끗이 유지한다 — 옳다.
문제 17
석고플라스터바름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초벌바름 및 라스먹임에서 초벌바름이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인 경우에는 2주 이상 양생한다.
2석고플라스터에 시멘트, 소석회,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등을 현장에서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3혼합석고 플라스터는 물을 가한 후 초벌바름, 재벌바름은 2시간 이상 경과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4실내온도가 5 °C 이하일 때는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하여 5 °C 이상으로 유지한다.
정답 및 해설

석고플라스터에 시멘트·소석회·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등을 현장에서 혼합하여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이질 재료를 섞으면 석고의 응결·경화가 교란되어 강도 저하와 균열의 원인이 된다.

  • 초벌바름이 시멘트 모르타르인 경우 충분히(2주 이상) 양생한다 — 옳다.
  • 혼합석고 플라스터는 가수 후 2시간 이상 지난 것은 초벌·재벌에 쓰지 않는다 — 옳다.
  • 실내온도가 5 °C 이하이면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해 5 °C 이상으로 유지한다 — 옳다.
문제 18
ALC블록공사의 내력벽 쌓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쌓기 모르타르는 교반기를 사용하여 배합하며, 1.5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2가로줄눈 및 세로줄눈의 두께는 1 ~ 3 mm 정도로 한다.
3블록 상ㆍ하단의 겹침길이는 블록길이의 1/3 ~ 1/2을 원칙으로 하고, 최소 100 mm 이상으로 한다.
4블록은 각 부분을 균등한 높이로 쌓아 가며, 하루 쌓기 높이는 1.8 m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2.4 m 이내로 한다.
정답 및 해설

ALC블록 쌓기 모르타르의 사용 가능 시간을 1.5시간으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쌓기 모르타르는 교반기로 배합하고 1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접착 성능이 확보된다.

  • 가로·세로줄눈 두께는 1~3 mm 정도로 한다 — 옳다.
  • 상·하단 겹침길이는 블록길이의 1/3~1/2, 최소 100 mm 이상으로 한다 — 옳다.
  • 하루 쌓기 높이는 1.8 m 표준, 최대 2.4 m 이내로 한다 — 옳다.
문제 19
금속공사의 시공 및 현장 품질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후설치의 경우 나무벽돌 모양은 주먹장형 또는 막대형으로 하고, 금속물의 받침면에 적합한 크기로 제작하여 바탕에 깊이 30 mm 이상 묻어 넣는다.
2선설치의 경우 인서트를 콘크리트 거푸집 내면의 정확한 위치에 못 등으로 고정시키고 인서트의 빈 속에는 헝겊조각 등을 채워 콘크리트 풀이 흘러들어 가지 않도록 한다.
3후설치의 경우 다리철물 주변의 사춤 모르타르는 배합비(용적비)를 시멘트 1 : 모래 3의 된비빔으로 하여 빈틈이 없도록 주의해서 채워 넣는다.
4설치공법은 선설치공법과 후설치공법 2종으로 하되, 공사시방서에서 정하는 바가 없으면 선설치공법으로 한다.
문제 20
건식 온돌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조립식 온돌의 바닥패널은 방열관을 설치하기 위한 상부판재와 차음ㆍ단열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단열 완충재를 사용한 하부판재로 구성되는 조립식 바닥판이다.
2건식온수온돌패널 시공에서 온돌패널의 고정은 온돌패널을 설치하기 전 고정 위치에 직경 6 mm 콘크리트 드릴비트로 천공하며, 앵커볼트를 삽입한 후 나무 나사로 체결하고, 온돌패널 간의 수평은 1.0 mm 이내로 조정한다.
3건식온수온돌패널 시공에서 온돌패널의 주변 마감재 설치의 경우 패널 주변 마감재의 수평은 최대 0.5 mm 이내로 한다.
4바닥패널의 시공에서 조립식 온돌을 시공하기 위해 구조체 바닥 콘크리트 타설 시 바닥을 ± 10 mm 정도로 평활하게 시공해야 한다.
문제 21
화강석공사의 습식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습식공법 설치 시 줄눈은 실링재를 사용하여 시공하여야 한다.
2구조체와 석재와의 뒤채움 간격은 40 mm를 표준으로 한다.
3연결철물로 강연선을 사용하지 않는다.
4신축줄눈의 위치에는 발포 플라스틱재 등을 미리 끼워 둔다.
정답 및 해설

습식공법의 줄눈을 실링재로 시공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습식공법은 뒤채움 모르타르로 석재를 고정하므로 줄눈도 줄눈 모르타르로 채우는 것이 원칙이며, 실링재 줄눈은 주로 건식공법에 쓴다.

  • 구조체와 석재의 뒤채움 간격은 40 mm를 표준으로 한다 — 옳다.
  • 연결철물로 강연선을 사용하지 않는다 — 옳다.
  • 신축줄눈 위치에는 발포 플라스틱재 등을 미리 끼워 둔다 — 옳다.
문제 22
벽공사에서 합판붙임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종이, 천류의 붙임 바탕이 되는 합판을 못박기 하는 경우에는 보통 못을 사용하고, 기타 바탕 붙임용은 녹막이 처리한 못으로 한다.
2못박기 하는 경우 못길이는 판두께의 2.5배 이상을 표준으로 하고, 충분한 고정강도가 얻어지는 것으로 한다.
3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 한 면 도포한 것은 도포 직후, 양면 도포한 것은 적당한 가용 시간을 갖고 합판을 피접착면에 충분하게 눌러 붙여 밀착시킨다.
4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 접착제는 그 종류에 따라서 판 또는 받이재 혹은 판 및 받이재에 필요한 양을 바른다.
정답 및 해설

종이·천류 붙임 바탕 합판에 보통 못을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종이·천류는 못의 녹이 표면으로 배어 나와 얼룩이 생기므로 그 바탕 합판에는 녹막이 처리한 못을 쓰고, 기타 바탕 붙임용에 보통 못을 쓴다. 즉 두 경우가 서로 바뀌어 있다.

  • 못길이는 판두께의 2.5배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 옳다.
  • 한 면 도포는 도포 직후, 양면 도포는 적당한 가용 시간을 두고 눌러 붙인다 — 옳다.
  • 접착제는 종류에 따라 판 또는 받이재, 혹은 양쪽에 필요한 양을 바른다 — 옳다.
문제 23
가설시설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가설시설물은 건축법, 산업안전보건법, 소방기본법 및 기타 관련 법규에 따라 설치하여야 한다.
2가설울타리는 공사장 부지 경계선으로부터 50 m 이내에 주거ㆍ상가건물이 집단으로 밀집되어 있는 경우에는 높이 3 m 이상으로 설치하여야 한다.
3가설방음벽의 설치 위치 및 높이는 수음점의 위치와 소음 발생량에 따라 결정되므로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4지중시설물은 300 mm 깊이까지 제거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중시설물을 300 mm 깊이까지만 제거한다는 설명이 표준시방서 기준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가설시설물은 공사 완료 후 철거·원상복구하며, 지중시설물도 후속 공사나 토지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제거해야 한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가설공사 기준에 부합한다.

  • 가설시설물은 건축법·산업안전보건법·소방기본법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설치한다 — 옳다.
  • 부지 경계선 50 m 이내에 주거·상가건물이 밀집하면 가설울타리를 높이 3 m 이상으로 설치한다 — 옳다.
  • 가설방음벽의 위치·높이는 수음점 위치와 소음 발생량에 따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정한다 — 옳다.
문제 24
일반 콘크리트공사에서 시공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설치하고,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한다.
2아치의 시공이음은 아치축에 45 ° 방향이 되도록 설치하여야 한다.
3일반적으로 연직시공이음부의 거푸집 제거 시기는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난 후 여름에는 4 ~ 6시간 정도, 겨울에는 10 ~ 15시간 정도로 한다.
4바닥판의 시공이음은 슬래브 또는 보의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어야 한다. 다만, 보가 그 경간 중에서 작은 보와 교차할 경우에는 작은 보의 폭의 약 2배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보의 시공이음을 설치하고, 시공이음을 통하는 경사진 인장철근을 배치하여 전단력에 대하여 보강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아치의 시공이음은 아치축에 직각 방향이 되도록 설치하므로, 45° 방향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공이음면은 압축력 방향과 직각이 되어야 이음면에 전단이 적게 걸리며, 아치에서는 압축력이 아치축 방향으로 작용한다.

  • 전단력이 작은 위치에, 압축력 방향과 직각으로 설치한다 — 옳다.
  • 연직시공이음부 거푸집은 여름에 짧게, 겨울에 길게 두고 제거한다 — 옳다.
  • 바닥판 시공이음은 경간 중앙부 부근에 두고, 작은 보와 교차하면 그 폭의 약 2배 떨어진 곳에 두어 경사 인장철근으로 보강한다 — 옳다.
문제 25
철근공사의 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철근의 이음에서 지름이 19 mm 이상인 철근을 겹침 용접이음할 때는 사용하중 상태에서 철근 이음부 주변 콘크리트에 유해한 균열이 발생되지 않도록 횡보강철근을 배치하여야 한다.
2철근의 이음에서 철근이 굽혀진 부위에서는 용접이음할 수 없으며, 굽힘이 시작되는 부위에서 철근지름의 2배 이상 떨어진 곳에서부터 용접이음을 시작할 수 있다.
3용접철망의 이음에서 용접이형철망을 겹침이음하는 최소 길이는 두 장의 철망이 겹쳐진 길이가 1.3 ldl_d 이상 또한 200 mm 이상이어야 한다. (여기서, ldl_d는 용접이형철망의 정착길이이다)
4철근의 이음에서 휨부재에서 서로 직접 접촉되지 않게 겹침이음된 철근은 횡방향으로 소요 겹침이음길이의 1/5 또는 150 mm 중 작은 값 이상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
정답 및 해설

겹침 용접이음 시 횡보강철근을 배치하는 기준을 지름 19 mm 이상의 철근으로 한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철근 이음의 용접 위치·겹침 길이·간격 기준과 일치하므로, 소거하면 철근 지름 기준이 잘못된 설명이 남는다.

  • 굽혀진 부위는 용접이음할 수 없고, 굽힘 시작점에서 철근지름의 2배 이상 떨어진 곳부터 용접이음할 수 있다 — 옳다.
  • 용접이형철망의 겹침이음 길이는 1.3ld1.3l_d 이상, 또한 200 mm 이상이다 — 옳다.
  • 휨부재에서 직접 접촉되지 않게 겹침이음된 철근의 횡방향 간격은 소요 겹침이음길이의 1/5 또는 150 mm 중 작은 값 이하로 한다 —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