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전시실의 중앙홀 형식은 장래 확장에 불리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중앙홀 형식은 중심의 큰 홀에 각 전시실을 붙이는 방식이라 출입이 자유롭지만, 홀 규모가 고정되어 증축·확장이 어렵다.
- 백화점 사행배치는 통로를 비스듬히 두어 고객을 매장 구석까지 유도하지만 이형 진열장이 많이 필요하다.
- 아레나형 무대는 관객이 무대를 둘러싸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배경을 만들지 않아 경제적이다.
- 공정중심(기계설비 중심) 레이아웃은 기능식 배치로 다품종 소량생산처럼 표준화가 어려운 경우에 적합하다.
공동주택은 벽·바닥을 이웃과 공유하므로 단독주택보다 프라이버시 확보에 불리하다는 점에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공동주택의 장점은 설비 집중화와 토지의 효율적 이용이고, 단점은 독립성·프라이버시 저하와 고층화에 따른 비용 증가다.
- 전기·공기조화·정화조 등 설비를 집중하면 유지관리비를 줄일 수 있다.
- 고층화·설비 고도화에 따라 건축비가 상승할 수 있다.
- 1호당 대지 점유면적이 줄어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1초당 진동 횟수를 주파수라 하고 단위로 Hz를 쓴다는 설명이 옳다.
잔향시간은 음원이 멈춘 뒤 음의 에너지 밀도가 60 dB 감쇠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음악용 실은 길게, 강연·전기음향 위주의 실은 짧게 계획한다.
- 전기음향설비를 주로 쓰는 실은 확성음이 울리지 않도록 잔향시간을 짧게 한다.
- 오케스트라·뮤지컬 등 음악 청취용 실은 풍부한 울림을 위해 비교적 긴 잔향시간이 필요하다.
- 잔향시간의 기준 감쇠량은 80 dB가 아니라 60 dB이다.
기존 건축물을 해체하고 종전 규모 범위에서 다시 짓는 것은 개축에 해당하므로, 이를 신축의 뜻으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신축은 건축물이 없는 대지(기존 건축물이 철거·멸실된 대지 포함)에 새로 건축물을 축조하는 것이다.
- 부속건축물은 같은 대지에서 주된 건축물과 분리된 부속용도의 건축물로, 주된 건축물의 이용·관리에 필요한 것이다.
- 초고층 건축물은 층수 50층 이상 또는 높이 200미터 이상인 건축물이다.
- 이전은 주요구조부를 해체하지 않고 같은 대지의 다른 위치로 옮기는 것이다.
ㄷ. 원자력 ㄹ. 태양에너지
법상 신에너지에 해당하는 것은 수소에너지와 연료전지이다.
신에너지는 수소에너지, 연료전지, 석탄 액화·가스화 에너지 등 기존 화석연료를 변환하거나 새로 이용하는 에너지이고, 태양·풍력·수력·지열 등은 재생에너지로 따로 분류된다.
- 원자력은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어느 쪽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 태양에너지는 신에너지가 아니라 재생에너지이다.
수영장 풀은 눈부심을 막기 위해 장축을 남북 방향으로 두므로, 동서 방향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경기자가 장축 방향으로 움직일 때 해를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도록 옥외 경기시설은 대체로 장축을 남북으로 배치한다.
- 실내 체육관은 일반적으로 장축을 동서 방향으로 배치한다.
- 옥외 육상경기장의 운동장은 일반적으로 장축을 남북 방향으로 둔다.
- 트랙 거리 계측은 안쪽 경계선에서 30 cm 바깥쪽 선을 기준으로 한다.
르네상스는 고전적 형식미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고전 건축을 부활시킨 양식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르네상스는 그리스·로마의 오더와 엄격한 비례·대칭을 재해석해 조화롭고 차분한 인상을 추구했다.
- 아르누보는 곡선화된 물결무늬와 비대칭 곡선 등 장식적 가치를 강조했다.
- 메타볼리즘은 생체의 신진대사처럼 성장·교체하는 생물학적 이미지를 건축에 유추했다.
- 포스트모더니즘은 역사적·전통적 이미지를 형태 표현의 주요 조형 개념으로 활용했다.

(가)는 네 면 모두 지붕면이 보이고 용마루 양끝에서 추녀마루가 모서리로 내려오는 우진각지붕이며, 대표 예가 경복궁 광화문이다.
(나)는 우진각지붕 위쪽에 삼각형 합각면을 둔 팔작지붕으로, 용마루·내림마루·추녀마루를 모두 갖춘다.
- 용마루와 내림마루로만 구성되는 것은 앞뒤 두 면만 있는 맞배지붕이다. 봉정사 극락전은 맞배지붕이지만 (가)의 형식은 아니다.
- (나)를 팔작지붕으로 설명한 내용은 맞지만, 서울 숭례문은 팔작지붕이 아니라 우진각지붕이어서 예시가 틀렸다.
- 용마루와 추녀마루가 만나는 형식은 우진각지붕의 설명이며, 경복궁 향원정은 용마루 없이 꼭짓점에 모이는 육모 모임지붕 정자이다.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 대상에서 문화 및 집회시설은 동·식물원을 제외하고, 교육연구시설은 연구소·도서관을 제외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일용품 판매점·다중생활시설 등은 적용 대상이지만, 동·식물원과 연구소·도서관은 적용 대상에서 빠진다.
- 활동의 활성화는 자연적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공간 이용을 활성화하는 시설물·공간 계획이다.
- 100세대 이상 아파트의 주차장 차로·통로·출입구 기둥이나 벽에는 경비실 등과 연결된 비상벨을 25미터 이내마다 설치한다.
-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등의 계단실에는 외부에서 자연적 감시가 가능하도록 창호 설치를 권장한다.
실내발생 미세먼지 제거는 의무기준이 아니라 권장기준에 해당한다.
건강친화형 주택의 의무기준은 친환경 건축자재 적용, 베이크아웃·플러쉬아웃 실시, 환기성능 확보, 시공·관리기준 준수처럼 실내 오염물질 저감에 직결되는 항목이다.
- 플러쉬아웃 또는 베이크아웃 실시는 의무기준이다.
- 단위세대의 환기성능 확보는 의무기준이다.
- 건축자재·접착제 등의 시공·관리기준은 의무기준이다.
양단코어는 코어가 양쪽 끝에 있어 2방향 피난이 가능하므로, 방재·피난에 불리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양단코어는 피난 동선을 양쪽으로 나눌 수 있어 방재상 유리하고, 하나의 대공간이 필요한 전용 사무소에 적합하다.
- 편심코어는 바닥면적이 크지 않은 소규모 사무소에 많이 쓰인다.
- 독립코어는 코어를 사무공간 밖에 두어 자유로운 사무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중앙코어는 바닥면적이 넓은 경우에 적합하고 구조적으로 유리해 고층건물에 많이 쓰인다.
반개가식은 이용자가 책 내용을 직접 열람하지 못하므로 서가 감시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반개가식은 서가의 책 표지·제목은 볼 수 있으나 꺼내 보려면 직원에게 요청하는 방식으로, 신간서적 안내에 적합하다.
- 이용자 동선은 짧게 하고 직원·자료 동선과 교차하지 않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공간 가변성을 위해 모듈계획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유리하다.
- 서고는 자료를 정리·보존하는 곳으로 도서관 계획에서 가장 전문적인 지식을 요한다.
생활권 단계는 큰 것부터 근린지구 > 근린주구 > 근린분구 > 인보구 순이다.
근린주구는 초등학교 하나를 중심으로 하는 생활권이고, 이를 묶은 것이 근린지구, 그 아래 단계가 근린분구, 가장 작은 단위가 인보구이다.
- 근린분구를 근린주구보다 크게 놓은 배열은 두 단계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 근린주구를 근린지구보다 앞에 둔 배열은 최상위 단계가 잘못되었다.
클러스터형은 공용공간을 중심에 두고 그 주위에 교실 집단을 배치하므로, 공용공간을 외곽에 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클러스터형은 교실을 소규모 단위로 묶어 분리하고 중앙의 공용공간을 공유하게 해 학습 단위의 독립성과 교류를 함께 꾀한다.
- 폐쇄형은 좁은 대지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만 비상시 대피에 불리하고 환경조건이 불균등하다.
- 분산병렬형은 일정한 크기의 교실 계획에 유용하고 구조계획이 간단하며 일조·통풍 조건이 균등하다.
- 집합형은 동선이 짧아 학생 이동이 편리하고 물리적 환경이 좋다.
코브라이트 조명은 광원을 천장·벽의 오목한 부분에 숨겨 반사광으로 비추는 간접조명이므로, 직접조명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코브 조명은 빛이 천장면에 반사되어 퍼지므로 눈부심이 적은 대신 조도는 낮은 편이다.
- 다운라이트는 천장에 구멍을 뚫어 기구를 매입하는 방식이다.
- 루버천장 조명은 천장면에 루버를 설치하고 그 속에 조명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 코니스 조명은 벽면 상부의 밸런스 보드를 천장면에 닿게 끌어올려 광원을 가린 방식이다.
배관 최고부에서 공기를 자동 배출하는 것은 공기빼기 밸브(에어벤트)이고, 플로트 밸브는 수위를 조절하는 밸브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플로트 밸브는 부력으로 움직이는 볼(뜨개)로 급수를 개폐해 수조의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 글로브 밸브는 구형 몸체로 유량조절에 적합하지만 마찰손실이 크다.
- 게이트 밸브는 흐름을 수직으로 차단하며 완전히 열면 유체저항이 적다.
- 스트레이너는 밸브 시트 등을 손상시키는 불순물을 걸러내기 위해 설치한다.
노인을 보호시설에 단기간 입소시켜 보호하는 단기보호서비스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 제공한다.
재가노인복지시설은 가정에서 생활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방문목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노인주거복지시설은 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노인복지주택처럼 주거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 노인여가복지시설은 노인복지관·경로당·노인교실 등 여가·교류를 위한 시설이다.
- 노인의료복지시설은 노인요양시설·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처럼 장기 요양을 위해 입소하는 시설이다.
히트펌프 난방 운전 시 실내 측이 되는 것은 열을 방출하는 응축기이므로, 증발기가 실내 측이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냉방 시에는 실내 측이 증발기(흡열), 난방 시에는 냉매 흐름을 바꿔 실내 측이 응축기(방열)가 된다.
- 히트펌프는 대기·지하수·폐열·지열 등 다양한 열원을 이용할 수 있다.
- 하나의 장치로 냉방 시 냉동기, 난방 시 난방열원 기기로 쓸 수 있다.
- 4방 밸브로 냉매 경로를 바꿔 냉·난방을 전환한다.
파르테논 신전은 양 끝 기둥을 다른 기둥보다 굵게 만들었으므로, 가늘게 만들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밝은 하늘을 배경으로 선 모서리 기둥은 실제보다 가늘어 보이므로 이를 굵게 하는 착시교정을 했다.
- 바로크 건축은 타원형과 자유로운 곡선을 평면·형태 구성에 많이 사용했다.
- 15세기 르네상스 건축가들은 3차원 사물을 객관적으로 재현하는 수단으로 투시도법을 발명했다.
- 하기아 소피아는 바실리카의 장축형 구도와 돔의 중앙집중식 배치를 결합했다.
삼성동 현대산업개발 사옥(아이파크 타워)은 다니엘 리베스킨트의 작품이므로 베르나르 추미와의 연결이 옳지 않다.
아이파크 타워는 외벽에 사선과 원형을 새긴 듯한 해체주의적 입면으로 알려져 있다.
- 한남동 리움은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콜하스가 나누어 설계했으며 장 누벨이 현대미술관 동을 맡았다.
- 부산 영화의 전당은 쿱 힘멜블라우가 설계했다.
- 용산 아모레퍼시픽 사옥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했다.
1. “스마트도시”란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하여 (가) 등을 융ㆍ복합하여 건설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2. “스마트도시서비스”란 스마트도시기반시설 등을 통하여 (나) 등 도시의 주요 기능별 정보를 수집한 후 그 정보 또는 이를 서로 연계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3.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이란 … (중략) …
4. “스마트도시기술”이란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을 건설하여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 기술을 말한다.
5. “건설ㆍ정보통신 융합기술”이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에 따른 기반시설 또는 같은 조 제13호에 따른 공공시설을 지능화하기 위하여 건설기술에 (라) 등의 기술을 융합한 기술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술을 말한다.
초연결지능정보통신망은 스마트도시기술의 정의 문구가 아니라 스마트도시기반시설 정의에 등장하는 통신망이므로, (다)에 들어갈 말로 옳지 않다.
(다) 자리는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을 건설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의 범위를 정하는 부분으로, 시설인 통신망이 들어갈 자리가 아니다.
- (가) 스마트도시는 건설·정보통신기술 등을 융·복합하여 건설된 도시기반시설을 바탕으로 한다.
- (나) 스마트도시서비스는 행정·교통·복지·환경·방재 등 도시의 주요 기능별 정보를 수집·연계해 제공한다.
- (라) 건설·정보통신 융합기술은 건설기술에 전자·제어·통신 등의 기술을 융합한 기술이다.
건폐율과 용적률은 건축밀도의 지표이므로, 거주밀도의 지표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거주밀도는 인구밀도·호수밀도처럼 사람이나 주호의 수로, 건축밀도는 대지에 대한 건축면적·연면적의 비로 나타낸다.
- 주거밀도계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거주밀도와 건축밀도가 있다.
- 인구밀도는 단위 토지면적당 거주 인구수를 나타낸 비율이다.
- 인구밀도는 제곱킬로미터당 또는 헥타르당 인구수로 나타낸다.
클러스터드 피어(다발기둥)와 리브 볼트는 고딕 건축의 특징이므로, 초기 기독교 건축의 특징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초기 기독교 건축은 바실리카식 평면과 목조 지붕틀이 중심이며, 리브 볼트는 로마네스크에서 싹터 고딕에서 완성되었다.
- 르네상스 교회는 돔 하부에 창이 있는 드럼을 두어 채광을 높였다.
- 시카고 학파는 철골구조를 바탕으로 시카고에서 고층 사무소 빌딩 양식을 발전시켰다.
- 타틀린의 제3인터내셔널 기념탑은 구성주의 작품으로 3차원 나선형 구조로 구상되었다.

한 방에서 반자높이가 다른 부분이 있으면 각 부분 반자면적에 따라 가중평균한 높이(단면적 ÷ 폭)를 반자높이로 하므로 3.75 m이다.
단면도 AA′에서 폭 1 m 구간은 높이 3 m로 수평이고, 나머지 폭 3 m 구간은 높이 3 m에서 5 m까지 경사진다.
평면이 길이 8 m로 같은 단면이 이어지므로, 체적을 바닥면적으로 나누어도 같은 값이 나온다.
| 구분 | 너비 | 길이 |
|---|---|---|
| 경형 | ( ㉠ )미터 이상 | 3.6 미터 이상 |
| 일반형 | 2.5 미터 이상 | ( ㉡ )미터 이상 |
| 확장형 | ( ㉢ )미터 이상 | 5.2 미터 이상 |
| 장애인용 | 3.3 미터 이상 | ( ㉣ )미터 이상 |
현행 「주차장법 시행규칙」상 평행주차형식 외의 주차단위구획은 경형 너비 2.0미터 이상, 일반형 길이 5.0미터 이상, 확장형 너비 2.6미터 이상, 장애인전용 길이 5.0미터 이상이다.
따라서 빈칸은 순서대로 2.0, 5.0, 2.6, 5.0이다. 일반형(2.5×5.0)보다 확장형(2.6×5.2)이 크고, 장애인전용은 휠체어 이동을 위해 너비만 3.3미터로 넓히고 길이는 일반형과 같은 5.0미터다.
- 일반형 길이를 4.5미터로 둔 배열은 일반형 기준 길이 5.0미터보다 짧다.
- 경형 너비를 2.5미터로 둔 배열은 일반형 너비와 같아 경형 기준 2.0미터와 맞지 않는다.
- 장애인전용 길이를 4.6미터로 둔 배열은 일반형과 같은 5.0미터 기준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