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온도와 압력의 닫힌계에서 평형상태는 전체 깁스 에너지가 최소인 상태이다.
T, P 일정 조건에서 자발적 변화는 방향으로만 일어나므로, 더 이상 감소할 수 없는 최솟값에서 평형이 된다.
- 평형은 미시적으로 정반응·역반응이 계속 일어나는 동적 평형이므로 미시적 변화가 없는 정적 상태라는 설명은 틀리다.
- 단일 성분 2상 평형의 자유도는 이므로 2가 아니다.
- 평형에서 같아지는 것은 정반응과 역반응의 반응속도이며, 반응속도상수는 일반적으로 서로 다르다.

경로 a-d-b 로 계에 유입되는 열은 60 J이다.
내부에너지는 상태함수이므로 두 경로의 가 같다. 제1법칙 에서 a-c-b 경로는 이다.
a-d-b 경로는 이다.
- 40 J: 내부에너지 변화에서 일을 뺀 값으로, 계가 한 일의 부호를 거꾸로 적용한 결과다.
- 50 J: 내부에너지 변화만 취하고 이 경로에서 계가 한 일을 더하지 않은 값이다.
- 110 J: 첫 경로의 열에 일을 더한 값으로, 경로가 바뀌면 열이 달라진다는 점을 무시했다.
압력이 0에 접근할 때 압축인자의 압력 기울기는 기체 종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체 종류와 무관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비리얼 전개 에서 이고, 제2 비리얼 계수 는 기체마다 고유한 값이다.
- 압축인자는 로, 같은 T, P에서 실제기체 몰부피를 이상기체 몰부피로 나눈 값이 맞다.
- 이상기체는 를 따르므로 압축인자가 항상 1이다.
- 압력이 매우 낮아지면 분자 간 상호작용이 사라져 모든 기체의 Z가 1에 접근한다.
정압 가열의 엔트로피 변화는 이다.
정압 과정:
대입:
결과:
- 온도가 상승하므로 엔트로피는 증가하며 0이 될 수 없다.
- 몰수 3을 빠뜨리면 , 로그를 빠뜨리면 3이 되는 계산 함정이다.
○ 전기 오븐은 외부와 완벽하게 단열되어 있다.
○ 닫힌 상태에서 전기 오븐 내부의 물질은 외부로 전혀 새어 나가지 않는다.
전기 오븐을 계로 잡으면 전기가 일의 형태로 유입되어 내부에너지가 증가하므로, 계 내부 에너지가 일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오븐이 단열되어 이더라도 전기 일이 들어오므로 제1법칙 에서 이다.
- 전기 에너지는 온도차에 의한 열이 아니므로 오븐 외부를 계로 잡으면 일의 형태로 경계를 통과한다.
- 밀폐 용기는 물질 교환이 없는 닫힌계이므로 주변과의 에너지 교환은 열 또는 일뿐이다.
- 열은 고온에서 저온으로만 자발적으로 흐르므로 음식물이 주변보다 차가울 때에만 열이 유입된다.

곡선 AB는 증기가 아니라 포화액선(기포점 곡선)이므로, 그 위의 물질을 단일상 증기라 한 설명이 옳지 않다.
돔 모양 곡선 ABC 안쪽이 액체/증기 공존 영역이고, 꼭짓점 B를 기준으로 왼쪽 가지 AB는 포화액, 오른쪽 가지 BC는 포화증기선(이슬점 곡선)이다.
- 등온선 온도 비교: PV 선도에서 위쪽에 놓인 등온선일수록 온도가 높으므로 가 보다 높다는 설명은 옳다.
- 곡선 ABC 위의 액체와 증기: 공존 영역의 경계이므로 포화상태라는 설명은 옳다.
- 임계점 B: 포화액선과 포화증기선이 만나는 돔의 꼭짓점이 임계점이므로 옳다.
10 bar에서 기체 A의 몰부피는 이다.
압력 전개 비리얼식: 이므로
대입:
결과:
- 은 비리얼 보정을 빼먹은 이상기체 몰부피이다.
- 은 의 부호를 반대로 더한 값이다.
- 은 를 두 번 뺀 값으로 근거가 없다.
기체 몰수 변화가 0인 수소와 염소의 염화수소 생성 반응에서 내부에너지 변화와 엔탈피 변화가 같다.
이상기체 반응에서 이므로 일 때 이다. 염화수소 생성은 기체 2몰 → 2몰이다.
- 프로페인 연소(물이 기체)는 기체 몰수가 증가하는 반응으로, 기체 6몰 → 7몰로 이다.
- 수소 연소로 액체 물이 생기는 반응은 기체 3몰 → 0몰로 이다.
- 이산화망가니즈 분해는 고체만 있던 쪽에서 산소 기체 1몰이 생겨 이다.
(나) 등압과정
(다) 단열과정
부피가 2배가 될 때 일의 크기는 등압 > 등온 > 단열 순이다.
등압:
등온:
단열(단원자, ):
P-V 선도에서 등압선은 압력이 유지되고, 등온선은 압력이 떨어지며, 단열선은 온도까지 떨어져 압력이 가장 빨리 감소하므로 곡선 아래 넓이가 이 순서로 작아진다.
- 등온을 가장 크다고 보는 배열은 등압 팽창에서 외부로 하는 일이 로 더 큰 점을 놓친 것이다.
- 단열을 등온보다 앞에 두는 배열은 단열 팽창 중 온도가 내려가 압력이 더 낮아지는 점과 어긋난다.
암모니아 산화 반응의 표준반응열은 이다.
헤스 법칙:
대입:
결과:
- 홑원소 물질인 , 의 표준생성열은 0이므로 계산에서 빠진다.
- 은 반응물 항의 부호를 잘못 처리해 로 계산한 값이다.
- 양수 값들은 생성물에서 반응물을 빼는 순서를 뒤집은 결과로, 연소성 산화 반응이 발열이라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ㄴ. 두 열 저장고의 온도가 각각 1,000 K, 300 K일 때 열효율은 30 %이다.
ㄷ. Carnot 기관에서 일은 오직 등온과정에 의해 생성된다.
ㄹ. Carnot 사이클이 가역적인 과정을 통해 한 번 순환할 때 기관의 엔트로피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옳은 것은 가역 단열과정이 등엔트로피 과정이라는 설명과 한 사이클 후 기관 엔트로피가 그대로라는 설명이다.
가역 단열에서는 이고, 엔트로피는 상태함수이므로 사이클을 한 번 돌아 원래 상태로 오면 작동 유체의 이다.
- 1,000 K와 300 K 사이 카르노 효율은 , 즉 70 %이므로 30 %가 아니다.
- 단열 팽창 과정에서도 내부에너지가 감소하면서 외부에 일을 하므로, 일이 오직 등온과정에서만 생성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순수성분 퓨개시티는 활동도 정의식의 분모(기준값)에 들어가므로, 활동도가 이에 정비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활동도의 정의는 로, 혼합물 중 성분 퓨개시티 를 순수성분(표준상태) 퓨개시티로 나눈 값이다.
- 같은 T, P에서 모든 성분의 기체상·액체상 퓨개시티가 같다는 것은 상평형 조건 이다.
- T, P 일정에서 부분 몰 성질은 깁스-듀엠 식 에 묶여 독립적으로 변할 수 없다.
- 이상기체 혼합물에서는 로 성분의 부분 압력과 같다.
기체 A의 Joule-Thomson 계수는 이다.
정의:
대입:
결과:
- 압력이 감소할 때 온도도 감소했으므로 계수는 양수이며, 이는 조름에 의한 냉각 영역임을 뜻한다.
- 나머지 값들은 온도차 20과 압력차 8의 비와 맞지 않는다.
반응엔탈피는 이다.
반트호프 식 적분형:
대입:
정리:
- 평형상수 비는 로그로 들어가므로 계수 4를 그대로 곱한 식들은 틀리다.
- 온도항이 인 식은 양변을 정리할 때 역수를 취하지 않은 것이다.
온도 상승에 K가 커졌으므로 인 흡열 반응이며, 결과 식도 양수로 일치한다.
ㄴ. 분자의 진동 운동에너지가 증가하는 것은 현열에너지에 의한 것이다.
ㄷ. 순수한 액체가 기화될 때의 잠열은 상변화에 수반되는 부피 변화에 반비례한다.
ㄹ. 현열에너지는 분자 간 인력을 극복하고 상변화를 일으킨다.
옳은 것은 결정 구조 변화 시 온도 불변(ㄱ)과 진동 운동에너지 증가는 현열(ㄴ)이다.
고체의 결정 구조 전이도 상전이이므로 일정 압력에서 잠열을 흡수하는 동안 온도가 일정하고, 분자의 병진·회전·진동 운동에너지 증가는 온도 상승으로 나타나는 현열이다.
- 클라페이롱 식 에 따르면 기화 잠열은 부피 변화에 비례하므로 반비례한다는 ㄷ은 틀리다.
- 분자 간 인력을 극복해 상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현열이 아니라 잠열이므로 ㄹ은 틀리다.
제시된 식은 반데르발스 상태방정식이며, 상수 는 분자 자체의 부피 영향을 보정한다.
는 분자가 차지하는 부피를 빼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나타내고, 는 분자 간 인력으로 줄어든 압력을 보정한다.
- Redlich-Kwong 식은 인력항이 꼴이므로 제시된 식과 다르다.
- 상수 는 척력이 아니라 인력에 의한 압력 감소를 보정한다.
- 상수는 임계 조건으로부터 , 로 구하므로 임계 온도·압력과 무관하지 않다.
이상기체에서 는 와 같다.
이상기체 엔트로피 식:
정리:
이상기체 대입:
- 는 에 해당하며 열용량이 빠져 있다.
- 는 로, 등엔트로피 조건의 압력 미분이 아니다.
- 는 차원이 온도/압력이 아니어서 단위부터 맞지 않는다.

그림의 사이클은 두 단열과정과 두 정적과정으로 이루어진 오토 사이클이며, 열효율은 이다.
D → A 정적 가열의 흡수열은 , B → C 정적 냉각의 방출열은 이다.
에서 가 약분되어 위 식이 된다.
- 압력비 거듭제곱 꼴: A가 B보다 고압이라 가 1보다 커져 효율이 음수가 되며, 단열 관계로 쓰려면 여야 한다.
- 분자·분모가 뒤바뀐 온도차 비: 흡수열을 방출열로 나눈 꼴이라 효율이 음수가 된다.
- 1/γ 계수가 붙은 식: 가열이 정압으로 일어나는 디젤 사이클 형태라 정적 가열 사이클에는 맞지 않는다.
공비점 조건에서 구한 상수는 이다.
단일 상수 마굴레스 식: ,
공비점()의 수정 라울 법칙: , 즉
대입:
결과:
- 는 로그 값 자체를 로 착각한 값이다.
- , 는 몰분율 제곱의 차 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등온압축에 필요한 일은 이다.
이상기체 가역 등온:
대입:
결과:
- 은 대신 를 쓴 값이다.
- 은 로그 항을 빠뜨린 값이다.
- 은 로그 값 를 2로 잘못 둔 값이다.

실제기체의 화학 포텐셜은 에서 이상기체보다 위, 에서 아래에 놓이므로 ㄱ과 ㄹ이 실제기체 곡선이다.
주어진 식에서 이고, 등온에서 이므로 이다.
보일 온도는 인 온도이므로, 그보다 높으면 괄호가 양수, 낮으면 음수가 된다.
- 높은 온도 그래프의 점선(ㄴ): 이 조건에서는 실제기체가 더 커야 하므로 아래쪽 점선은 이상기체다.
- 낮은 온도 그래프의 실선(ㄷ): 이 조건에서는 실제기체가 더 작아야 하므로 위쪽 실선은 이상기체다.
외부로 방출되는 열의 크기는 이다.
카르노 성능계수:
실제 성능계수:
흡수 열:
방출 열:
- 는 저온부에서 흡수한 열로, 방출 열에는 동력이 더해져야 한다.
- , 는 각각 실제·카르노 성능계수 값 자체로, 열량이 아니다.

엔트로피 변화는 A → B 쪽이 더 크므로, 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그림에서 B는 1 atm·20 L, C는 2 atm·10 L로 PV가 같아 온도가 같고, 이다.
단원자 기체는 , 이므로 정압 과정의 가 정적 과정의 보다 크다.
- 내부에너지 변화 비교: 온도 변화가 같아 로 같다.
- 정압 엔탈피 변화와 정적 열 비교: , 이므로 성립한다.
- 정압 열과 내부에너지 변화 비교: 로 15보다 크므로 성립한다.
이상기체의 등엔탈피 조름에서는 온도가 변하지 않으므로, 압력 감소 시 온도가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상기체의 엔탈피는 온도만의 함수이므로 이면 이고, Joule-Thomson 계수가 0이다.
- 단면적이 일정하고 마찰이 있는 단열 관에서 아음속 흐름은 마찰로 인해 흐름방향으로 압력이 감소하고 속도는 음속 쪽으로 증가한다.
- 수렴 노즐에서 아음속 흐름은 목에서 음속에 도달하는 것이 한계이며 초음속으로는 가속되지 않는다.
- 터빈의 가역 단열(등엔트로피) 팽창은 엔트로피 생성이 없어 주어진 조건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축일을 낸다.
혼합 과정의 는 이다.
두 칸의 부피는 같지만 몰수가 달라 초기 압력이 서로 다르므로, 각 기체가 부피 에서 로 등온 팽창하는 것으로 계산한다.
각 성분:
대입:
결과:
- 은 같은 압력의 혼합을 가정한 공식 를 그대로 쓴 값으로, 이 문제의 초기 조건과 맞지 않는다.
- , 은 각 성분의 부피 변화(2배)를 반영한 계산과 일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