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즈 정리로 구하면 심벌 1로 판정되었을 때 실제로 1이 송신되었을 사후확률은 이다.
1 판정 전체 확률:
사후확률:
- 은 0이 송신되었을 사후확률 이다.
- 은 송신 사전확률을 그대로 쓴 값이다.
- 은 이 조건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가우시안 과정을 선형 시스템(RC 필터)에 통과시키면 출력도 가우시안 과정이다.
선형 변환은 확률분포의 형태(가우시안)는 유지하지만, 출력 전력스펙트럼은 로 저역 형태로 모양이 바뀐다.
- 스펙트럼이 필터 응답으로 성형되므로 더 이상 평탄한 백색 잡음이 아니다.
- 자기상관 함수는 임펄스가 아니라 지수 감쇠 형태 이다.
- 3 dB 차단 주파수는 이며, 은 각주파수(rad/s) 단위의 값이다.
시간 영역의 지연은 주파수 영역에서 주파수 천이가 아니라 선형 위상 변화로 나타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시간 지연 성질: . 크기 스펙트럼은 그대로이고 위상만 바뀐다. 주파수 천이는 시간 영역에서 복소 지수를 곱할 때 생긴다.
- 스펙트럼 는 크기 스펙트럼과 위상 스펙트럼으로 나누어 표현한다.
- 주기 신호는 푸리에 급수 성분만 가지므로 이산(선) 스펙트럼이 된다.
- 시간 영역 에너지와 주파수 영역 에너지가 같다는 것은 파스발 정리이다.
채널용량은 오류 없이 보낼 수 있는 최대 전송 속도이므로, 용량이 커지면 최대 전송 속도는 커진다. 작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섀넌 용량: . 대역폭이 늘면 잡음 전력도 함께 늘어 용량은 로 포화된다.
- 대역폭 증가 시 SNR이 함께 줄어 용량은 선형으로 늘지 않는다.
- 신호 전력이 커지면 SNR이 커져 용량이 증가한다.
- 잡음 전력 가 대역폭에 비례하므로 같은 신호 전력에서 대역폭을 늘리면 SNR은 감소한다.
코히런스 시간은 도플러 확산에 반비례하므로 짧은 코히런스 시간은 큰 도플러 확산을 뜻한다. 작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관계식: . 단말이 빨리 움직일수록 도플러 확산이 커지고 채널이 빨리 변한다(고속 페이딩).
- 지연확산이 심벌 주기보다 크면 앞 심벌의 지연 성분이 다음 심벌에 겹쳐 심벌 간 간섭이 생긴다.
- 코히런스 시간은 채널 응답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시간 폭이다.
- 지연확산이 심벌 주기보다 크면 코히런스 대역폭이 신호 대역폭보다 작아져 주파수 선택적 채널이 된다.
PM과 FM은 모두 비선형 변조여서 둘 다 중첩의 원리를 만족하지 않는다. PM만 만족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각 변조는 메시지가 코사인의 위상 안에 들어가므로 이다. 중첩을 만족하는 것은 AM 계열 같은 선형 변조이다.
- VCO는 입력 전압에 비례해 발진 주파수가 변하므로 FM 직접 변조에 쓰인다.
- 음성처럼 불규칙한 메시지로 변조하면 순시 주파수가 계속 변해 영점 교차가 비주기적이 된다.
- 카슨 대역폭 이므로 최대 주파수 편이가 클수록 대역폭이 넓어진다.
제곱 신호의 대역폭은 로 넓어지므로 최소 표본화 주파수는 Hz이다.
시간 영역의 곱은 주파수 영역의 컨벌루션이다: . 대역 끼리의 컨벌루션은 를 차지한다.
나이퀴스트:
- 는 원신호 의 나이퀴스트 율로, 대역 확장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 는 Hz와 rad/s 단위를 혼동한 값이다.
임펄스 응답 의 주파수 응답은 폭 100 Hz의 사각 함수이므로 통과 가능한 최대 주파수는 50 Hz이다.
푸리에 쌍:
이면 통과대역은 로, 단측 대역폭은 이다.
- 100은 양측 사각 폭 전체를 대역폭으로 본 값이다.
- 150, 200은 sinc 인자와 대역폭 관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컨벌루션으로 계산하면 이므로 라는 값이 옳지 않다.
컨벌루션: (입력이 0, 1에서만 1)
, , ,
- 은 만 남아 옳다.
- 은 로 옳다.
- 은 만 남아 옳다.
엔트로피가 1.5 bit/심벌이고 심벌률이 1000이므로 정보율은 1500 bps이다.
엔트로피:
정보율:
- 1000은 심벌당 1비트로 잘못 본 값이다.
- 2000은 심벌당 2비트(4개 등확률 가정)로 계산한 값이다.
- 2500은 이 확률 분포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 인사혁신처 최종정답이 정답 없음(전항 정답 처리)으로 공개된 문항입니다. 어느 보기를 골라도 실제 시험에서는 정답 처리되었습니다.
최대 주파수 편이는 이므로 0.01 GHz이다.
순시 주파수:
최대 편이:
- 0.1, 10은 Hz와 GHz 환산 자릿수를 잘못 옮긴 값이다.
- 1은 반송파 주파수 자체로, 편이량이 아니다.
FM 신호는 진폭이 일정하므로 평균 전력은 반송파 진폭만으로 정해져 50이다.
공식:
대입:
메시지·편이 상수는 대역폭에만 영향을 주고 전력은 바꾸지 않는다.
- 5, 10은 진폭과 전력을 혼동하거나 제곱을 빠뜨린 값이다.
- 20은 메시지 진폭을 전력에 반영한 잘못된 값이다.
국부발진 주파수가 수신 주파수보다 높으므로 이미지 주파수는 인 1621 kHz이다.
이미지 주파수:
대입:
이 주파수도 국부발진과 섞이면 같은 중간 주파수가 되어 간섭을 일으킨다.
- 455는 중간 주파수 자체이다.
- 910은 만 계산한 값이다.
- 2076은 이미지 주파수에 중간 주파수를 한 번 더 더한 값이다.
동기 검출 BFSK의 최소 직교 간격은 심벌률의 절반인 0.1 MHz이므로 최소 는 1.1 MHz이다.
동기 검출 직교 조건:
대입:
- 1.2는 비동기 검출의 최소 간격 을 쓴 값이다.
- 1.3, 1.4는 최소 조건이 아닌 더 넓은 간격이다.
MPSK는 M이 커질수록 심벌당 비트 수가 늘어 같은 대역폭에 더 많은 비트를 보내므로 대역폭 효율이 증가한다.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대역폭 효율은 에 비례해 커지는 대신, 성상점 간 거리가 줄어 오류 성능이 나빠진다.
- DPSK는 이전 심벌과의 위상 차로 판정하므로 반송파 복구 없이 복조된다.
- VCO 하나로 주파수만 바꾸면 위상이 끊기지 않아 연속 위상 FSK가 된다.
- 정합필터 출력과 상관 수신기 출력은 표본화 시점 에서 같은 값을 준다.
상승 코사인 대역폭 식으로 심벌률 12 ksymbol/s를 얻고, 4진 PAM은 심벌당 2비트이므로 최대 비트율은 24 kbps이다.
기저대역 상승 코사인:
대입:
비트율:
- 12는 심벌률을 비트율로 그대로 쓴 값이다.
- 48은 롤 오프에 따른 대역 확장을 무시한 값이다.
- 18은 이 조건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채널 사이에만 보호 대역을 두면 채널 N개에 보호 대역 N−1개가 필요하므로 최대 5개까지 할당된다.
조건:
정리:
5채널이면 로 정확히 전체 대역을 채운다.
- 4는 대역이 남는 경우로 최대가 아니다.
- 6채널이면 로 전체 대역을 넘는다.
- 7채널은 더 많은 대역이 필요하므로 불가능하다.
m 계열 한 주기에는 1이 개, 0이 개 있으므로 0이 개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기 은 홀수이고, 전부 0인 상태가 빠지므로 1이 0보다 하나 더 많다(균형 성질).
- 자기상관은 지연 0에서 1, 그 밖에서 의 두 값만 갖는다.
- 런 성질상 길이 1인 런이 전체의 절반, 길이 2인 런이 1/4이므로 전체 8개면 길이 2인 런은 2개이다.
- 최장 부호열의 반복 주기는 이다.
메시지 다항식에 을 곱해 로 나눈 나머지가 패리티 011이므로 부호어는 [1010011]이다.
메시지: ,
를 쓰면 ,
나머지:
- [1010101]은 패리티가 101로, 로 나눈 나머지가 0이 되지 않는다.
- [1010010]은 패리티가 010으로, 나머지 계산(모듈로 2 덧셈)을 잘못한 결과이다.
- [1010001]은 패리티가 001로, 역시 부호어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체계적 부호이므로 앞 4비트는 메시지 [1010] 그대로이고 패리티만 비교하면 된다.
최소 해밍 거리가 5이므로 정정 가능한 오류 수는 2개이다.
선형 부호의 최소 거리 = 0이 아닌 부호어의 최소 무게: 11110001은 5, 00111110은 5, 11001111은 6 →
정정 능력:
- 1은 정정 능력을 지나치게 작게 본 값이다.
- 4는 검출 능력 과 혼동한 값이다.
- 5는 최소 거리 자체이다.
반송파 전력 8과 측파대 전력 1을 더하면 AM 신호 전력은 9이다.
이므로 (위상 천이는 전력에 영향 없음)
반송파:
측파대:
합계:
- 8은 반송파 전력만 계산한 값이다.
- 4는 진폭을 전력으로 착각한 값이다.
- 3은 이 조건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정규직교 기저에서 심벌 에너지는 이므로 평균하면 10이다.
는 ±1, ±3이 등확률이므로 , 마찬가지로
평균 에너지:
- 2는 내부 점(±1, ±1)의 에너지만 계산한 값이다.
- , 는 에너지가 아닌 원점 거리(진폭)이다.
균일 양자화에서 비트 하나가 늘 때마다 SQNR이 약 6 dB 증가하므로, 8비트에서 10비트로 2비트 늘면 12 dB 증가한다.
공식:
증가량:
레벨 수가 4배이면 양자화 잡음 전력은 1/16로 준다().
- 6은 1비트 증가분이다.
- 9, 18은 비트당 증가량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전달함수는 이득 0.5와 지연 0.2를 뜻하므로 출력은 입력 전체를 0.5배하고 0.2만큼 늦춘 이다.
시간 지연 성질: 이므로
선형 위상 시스템은 무왜곡 전송이라 메시지와 반송파가 함께 같은 시간만큼 지연된다.
- 이득 0.5를 빠뜨리거나 반송파 주파수에 0.2를 곱한 표현은 지연 성질에 맞지 않는다.
- 반송파 위상에서 0.2만 빼는 표현은 지연량 를 반영하지 못한다.
- 메시지만 지연시키고 반송파는 지연시키지 않은 표현은 입력 전체 지연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