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 상태이므로 두 물체의 빗면 방향 중력 성분이 줄의 장력으로 같아지고, 질량비는 이다.
장력을 라 하면
완만한 빗면 위의 B가 더 무거워야 균형을 이룬다.
- : 사인 비를 뒤집어 를 구한 값이다.
- : 한쪽 빗면의 사인값만 쓴 값으로 두 힘의 평형을 반영하지 못한다.
- 2: 만 쓴 값으로 60° 빗면 쪽 성분이 빠졌다.
진동수 에서 광전자의 최대 속력은 이다.
문턱 진동수가 이므로 일함수는 이다(광전 방정식).
:
:
운동에너지가 3배이므로 이다.
- 속력이 그대로라는 것은 진동수 증가로 늘어난 광자 에너지를 무시한 것이다.
- 는 일함수를 빼지 않고 운동에너지가 진동수에 비례한다고 본 결과이다.
- 는 속력이 진동수에 비례한다고 본 오류로, 운동에너지는 속력의 제곱에 비례한다.

옳지 않은 것은 추의 크기가 진동 주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크기가 있는 추는 물리진자이므로 , 이다. 추가 커지면 질량중심 둘레 관성모멘트 가 커져 같은 에서도 주기가 길어진다.
- 길이 증가: 주기는 대략 에 비례해 늘어나므로 옳다.
- 순항 중인 비행기: 등속 비행하는 기내는 관성계이고, 고도가 높아 중력가속도가 약간 작으므로 주기가 미세하게 길어 옳다.
- 최저점의 운동에너지: 위치에너지가 최소인 지점이므로 역학적 에너지 보존에 따라 운동에너지가 최대여서 옳다.
평형 상태에서 알루미늄 용기의 온도는 90 °C이다.
물의 비열을 , 알루미늄을 라 하고 열량 보존(잃은 열 = 얻은 열)을 쓴다.
- 20 °C는 열용량이 8배 큰 물이 대부분의 온도를 유지한다는 점에 어긋난다.
- 40 °C 역시 물이 너무 많이 식은 값으로 열량 보존을 만족하지 않는다.
- 113 °C는 끓는 물(100 °C)보다 높아 열평형 결과가 될 수 없다.
등속 운동 조건에서 운동 마찰계수는 0.4임을 알 수 있다.
등속이면 알짜힘이 0이므로 운동 마찰력은 80 N이다.
반면 최대 정지 마찰력은 60 N 이상, 120 N 미만이라는 범위만 알 수 있어 으로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다.
- 정지 마찰계수 0.3: 60 N에서 멈춰 있었다는 사실은 하한만 줄 뿐 0.3으로 확정할 수 없다.
- 정지 마찰계수 0.6: 120 N에서 움직였으므로 최대 정지 마찰력은 120 N보다 작고, 계수도 0.6보다 작다.
- 정지 마찰력 120 N: 정지 마찰력은 가한 힘에 따라 달라지며(60 N일 때 60 N), 120 N에서는 이미 미끄러진다.
앞으로 방출할 알파선 입자 수는 약 개이다.
4일은 반감기의 절반이므로 남은 비율은 이다.
남은 핵이 모두 붕괴하며 방출할 수:
- : 남은 핵은 이미 붕괴한 수의 약 2.4배인데 그보다 훨씬 작다.
- : 처음 원자핵 전체 수에 해당해 이미 붕괴한 몫을 빼지 않은 값이다.
- : 처음 존재한 원자핵 수보다도 많아 불가능하다.
열펌프가 매초 내부에 공급하는 열량은 1.8 kJ이다.
절대온도로 , 이다.
카르노 열펌프의 성능계수
- 0.2 kJ: 가한 일 0.3 kJ보다 작아 에 어긋난다.
- 0.5 kJ: 성능계수 약 1.7에 해당해 카르노 열펌프의 값 6과 맞지 않는다.
- 1.5 kJ: 외부에서 흡수한 열 로, 내부 공급량이 아니다.
축전기 에너지의 증가량은 이다.
절연 상태라 전하량 가 일정하고, 간격이 2배가 되면 이다.
,
- : 나중 에너지를 처음의 1.5배로 본 셈으로, 전하 일정일 때 에너지가 간격에 비례해 2배가 된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 나중 에너지 자체로, 처음 에너지를 빼지 않은 값이다.
- : 처음 에너지의 4배만큼 늘어난 값으로, 간격 2배에 대해 지나치게 크다.
등압과정에 필요한 열은 8 kJ이다.
헬륨은 단원자 기체이므로 정압 몰비열 이다.
- 5 kJ: 정적 몰비열(, 4.8 kJ)에 가까운 값으로, 등압 팽창 시 기체가 한 일을 빠뜨렸다.
- 10 kJ: 단원자 기체의 정압 몰비열보다 큰 비열을 쓴 값이다.
- 16 kJ: 대신 를 곱한 값으로 2배 과대하다.
적합하지 않은 것은 전체 일률이 1/20 이하가 된다는 설명이다.
슈테판-볼츠만 법칙에서 이므로 온도가 절반이면 로, 1/20보다 크다.
- 최대 세기 파장 1000 nm: 빈 변위 법칙 에 따라 온도가 절반이면 파장은 2배가 된다.
- 400 nm 성분 세기 감소: 플랑크 분포는 온도가 낮아지면 모든 파장에서 세기가 줄어든다.
- 연속 스펙트럼: 흑체 복사는 온도와 관계없이 연속 스펙트럼이다.
영희의 이동 변위 크기는 10 m이다.
외력이 없으므로 질량중심이 정지한 채 유지되고, 두 사람은 질량중심에서 만난다.
영희 질량 , 철수 일 때 영희에서 질량중심까지:
- 5 m: 철수의 이동 거리이다.
- 2 m: 철수가 13 m를 움직인 셈이 되어 이동 거리 비(영희:철수 = 2:1)를 만족하지 않는다.
- 8 m: 철수가 7 m를 움직인 셈으로 역시 2:1이 아니다.
ㄴ. s에서 입자의 운동 방향은 두 번 전환된다.
ㄷ. s에서 입자의 총 이동 거리는 26 m보다 길다.
ㄹ. 입자가 출발점에서 가장 멀리 위치하였을 때는 s이다.

옳은 것은 ㄴ, ㄷ, ㄹ이다.
가속도 그래프의 넓이로 속도를 구하면 에 , 4~6 s 동안 유지, 에 , 에 이다. 속도는 와 에서 0이 되며 부호가 바뀐다.
구간별 이동 거리는 8, 8, 2, 2, 4, 4 m로 합이 28 m이고, 변위는 에 18 m로 최대이다(에 12 m, 에 16 m).
- ㄱ: 0~4 s는 가속도 의 등가속도 운동이므로 틀리다.
- ㄴ: 운동 방향이 7 s와 10 s에 두 번 바뀌므로 옳다.
- ㄷ: 총 이동 거리 28 m는 26 m보다 길므로 옳다.
- ㄹ: 출발점에서 가장 먼 위치는 7 s일 때 18 m이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고리에 축 방향의 자기력이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유도 전류는 선속 감소를 막으려 하므로 고리는 직선 도선 쪽( 방향)으로 끌린다.
방향 전류는 고리 위치( 쪽)에 방향 자기장을 만든다. 전류가 줄면 이 선속이 줄어들므로 렌츠 법칙에 따라 방향 자기장을 보강하는 반시계 방향 전류가 유도된다.
도선에 가까운 변에는 직선 도선과 같은 방향 전류가 흘러 인력을, 먼 변에는 반대 방향 전류가 흘러 척력을 받는데, 가까운 변의 자기장이 더 강해 합력은 도선 쪽이다.
- 자기선속 감소: 전류가 줄면 자기장도 약해져 선속 크기가 감소하므로 옳다.
- 반시계 방향 유도 전류: 위의 렌츠 법칙 분석대로 옳다.
- 평면에 평행한 고리: 자기장이 축을 감싸는 원 방향이라 고리 면과 나란하므로 관통 선속이 0이고 유도 전류도 0이어서 옳다.
ㄴ. 파장은 Q가 P보다 2배 길다.
ㄷ. 진행 속력은 Q가 P보다 1.5배 빠르다.
ㄹ. P와 Q의 파동 진행 방향은 동일하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코사인은 짝함수이므로 로, 파수 , 각진동수 이며 −x 방향으로 진행한다.
진행 속력 이므로 Q는 이다.
- ㄱ(옳음): 진폭은 와 로 Q가 2배이다.
- ㄴ(틀림): 이고 파수가 2배이므로 Q의 파장은 P의 절반이다.
- ㄷ(옳음): 진행 속력은 Q가 P의 1.5배이다.
- ㄹ(틀림): P는 +x, Q는 −x 방향으로 진행 방향이 반대이다.
투과광 세기가 최대가 되는 파장은 200 nm이다.
공기(1.0)→박막(1.5)→기판(2.0)으로 굴절률이 차례로 커져 두 반사면 모두 반파장 위상 반전이 생기므로, 반사가 상쇄(투과 최대)되는 조건은 이다.
- 300 nm: 로 반사가 보강되어 투과광은 오히려 최소가 된다.
- 400 nm: 로 반정수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 500 nm: 으로 역시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세기가 0인 띠의 배열 주기는 1.2 mm이다.
세기가 0이려면 두 파장이 동시에 어두운 무늬여야 한다. 어두운 무늬 위치는 이다.
200 nm: 간격 → 0.2, 0.6, 1.0, 1.4, 1.8 mm …
600 nm: 간격 1.2 mm → 0.6, 1.8, 3.0 mm …
600 nm의 어두운 무늬는 모두 200 nm의 어두운 무늬와 겹치므로 세기 0인 띠는 1.2 mm마다 나타난다.
- 0.4 mm: 200 nm 성분만의 간격으로, 그 사이 일부 위치에서는 600 nm 빛이 밝게 남는다.
- 0.6 mm: 600 nm 무늬 간격의 절반으로 어두운 무늬가 겹치는 주기가 아니다.
- 0.8 mm: 0.4 mm의 2배일 뿐 600 nm의 어두운 무늬 배열과 일치하지 않는다.

두 물체의 질량을 힘과 가속도로 나타내 합치면 이다.
,
검산: 이면 B가 A의 2배 질량이므로 이 되어야 하고, 위 식이 이를 만족한다. 다른 식은 단위나 이 검산에서 어긋난다.
- : 일 때 가 되어 맞지 않다.
- : 단위가 가속도의 역수가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 : 올바른 식의 분수가 뒤집혀 단위가 가속도의 역수가 된다.

바퀴의 회전 운동 방정식으로 장력을 구하면 물체의 질량은 1 kg이다.
, ,
물체:
관성모멘트가 직접 주어졌으므로 바퀴 질량 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0.1 kg: 로 너무 작다.
- 0.3 kg: 로 너무 작다.
- 2 kg: 로 너무 크다.

원점의 자기장이 45° 방향이 되려면 두 성분이 같은 크기의 양수여야 하므로 이고 이다.
의 도선이 원점에 만드는 자기장:
의 도선이 원점에 만드는 자기장:
제1사분면 45°이면
이고 에서 이다.
- : 거리가 로 두 배이므로 계수는 2여야 해서 틀리다.
- : 가 음이 되어 제4사분면 방향이 되므로 틀리다.
- , : 는 음, 는 양이 되어 135° 방향이 되므로 틀리다.
ㄴ. 시점에 저항의 전압은 크기가 2 이상이다.
ㄷ. 저항이 저항보다 3배 이상 크다.
ㄹ. 기전력원 의 전압은 6이다.

옳은 것은 ㄱ, ㄴ, ㄹ이다.
스위치가 에 있으면 –– 회로로 충전되고, 에 있으면 가 를 통해 방전된다. 그래프에서 에 충전이 시작되어 6에 수렴하고, 부터 방전된다.
시정수 이므로 저항비는 곡선의 느리기 비와 같다. 전압이 절반(3)에 이르는 시간이 충전 때 약 1, 방전 때 약 2이므로 는 의 약 2배이다.
- ㄱ: 에 충전이 시작되므로 에서 로 전환된 것이 옳다.
- ㄴ: 방전 중 의 전압은 와 같고 에 약 3이므로 2 이상이 옳다.
- ㄷ: 방전 시정수가 충전 시정수의 약 2배이므로 3배 이상은 틀리다.
- ㄹ: 충분히 충전된 가 6에 수렴하므로 이 옳다.

렌즈 공식으로 초점거리를 구하면 격자 6칸이므로 초점의 위치는 D이다.
격자 한 칸을 1로 두면 물체는 렌즈 왼쪽 3칸(높이 2), 상은 같은 쪽 6칸(높이 4)에 생긴 정립 허상이다. 배율 2가 과 일치한다.
렌즈 오른쪽 6칸 지점이 초점이다.
- A(3칸): 이면 물체가 초점 위에 놓여 상이 생기지 않는다.
- B(4칸): 이면 로 상이 12칸 거리, 배율 4가 된다.
- C(5칸): 이면 로 그림의 상 위치·크기와 다르다.

최고점에서도 줄이 팽팽하려면 이어야 한다.
최고점에서 장력이 0 이상이려면 구심력이 중력 이상이어야 한다.
최저점에서 최고점까지 높이 , 역학적 에너지 보존:
- : 줄이 수평이 되는 높이 까지만 오를 수 있는 속력이다.
- : 최고점에 이르기 전에 줄이 느슨해져 원운동이 끊긴다.
- : 최고점 속력이 0이 되는 조건으로, 줄은 최고점 전에 느슨해진다.
흡수될 수 있는 전자기파의 파장은 이다.
무한 퍼텐셜 우물의 준위는 이고, 첫 번째 들뜬상태는 ()이다. 흡수는 더 높은 준위로의 전이만 가능하다.
전이:
- : 전이 에너지로, 바닥상태로 내려가며 방출하는 빛이다.
- : 에너지를 로 나눈 값은 길이의 역수 차원이라 파장이 될 수 없다.
- : 차원이 맞지 않고 에 해당하는 준위 간격도 없다.

옳지 않은 것은 B→C 과정에서 의 크기가 의 크기보다 크다는 설명이다. B→C는 단열과정이어서 , 로 두 크기가 같다.
온도: , (압력 같고 부피 2배), . A→B는 등압, C와 A의 온도가 같으므로 C→A는 등온이고, 남은 B→C 곡선이 단열과정이다.
- A→B 온도 변화량: 에서 로 만큼 변하므로 옳다.
- C→A 일: 등온 압축 이므로 옳다.
- 순환 전체 일: P–V 그래프에서 시계 방향 순환이므로 알짜 일이 양수여서 옳다.

저항 에는 30 mA의 전류가 흐른다.
회로가 위아래로 대칭이라 같은 열의 위·아래 마디 전위가 같으므로 세로 저항 , 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 위 경로 와 아래 경로 의 병렬
,
위아래로 반씩 나뉘어 에는 가 흐른다.
- 12 mA: 10개를 모두 직렬()로 본 값이다.
- 24 mA: 이 경우 A–B 전압이 로 12 V와 맞지 않다.
- 48 mA: 위 경로 에만 가 걸려 전원 전압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