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관학이 아닌 것은 서원으로, 서원은 지방 사림이 세운 사학이다.
서원은 선현 제향과 강학을 함께 하던 사설 교육기관으로, 국가가 사액을 내려 지원하기도 했지만 설립·운영 주체는 민간이었다.
- 성균관: 중앙에 설치된 최고 국립 교육기관으로 관학이다.
- 사부학당: 한양의 네 곳에 둔 중등 수준의 중앙 관학이다.
- 향교: 지방 군현에 국가가 설치한 지방 관학이다.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에 맞지 않는 설명은 지능이 단일한 특성을 지닌다는 진술이다.
가드너는 지능을 단일 일반요인으로 보는 관점을 비판하고, 서로 비교적 독립적인 여러 지능이 존재한다고 보았다.
- 여러 지능은 독립적이지만 실제 과제 수행에서는 서로 상호작용한다고 본다.
- 언어 지능은 단어의 의미·소리·리듬 등에 대한 민감성과 관련된 능력이다.
- 논리-수학적 지능은 논리적·수리적 패턴을 인식하고 구분하는 능력이다.
인간관계론의 관점이 아닌 것은 고도의 전문화가 가장 효율적인 조직을 만든다는 진술로, 이는 고전적 조직이론(과학적 관리론·관료제론)의 관점이다.
인간관계론은 호손 실험을 계기로 등장하여 비공식 조직과 사회·심리적 요인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였다.
- 개인을 기계의 부품이 아닌 적극적·능동적인 사회적 존재로 본다.
- 경제적 보상 외에 사회적·심리적 요인도 중요한 동기유발 요인으로 본다.
- 생산 수준은 개인의 능력보다 비공식 집단의 사회적 규범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본다.
쓰레기통 모형은 문제, 해결책, 참여자, 선택 기회가 우연히 결합될 때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목표와 기술이 불분명하고 참여가 유동적인 조직화된 무질서 상태(대학 등)의 의사결정을 설명하는 모형이다.
- 기존 정책을 점진적으로 수정하는 것은 점증 모형의 설명이다.
- 현실적 한계 속에서 만족스러운 대안을 선택하는 것은 만족 모형의 설명이다.
- 인간의 전능성(완전한 합리성)을 전제하는 것은 합리 모형의 설명이다.
○ 직관적 사고를 중시하였다.
○ 내적 동기를 강조하였다.
○ 대표 학자로 브루너(J. Bruner)가 있다.
제시된 특징은 학문중심 교육과정에 해당한다.
스푸트니크 충격 이후 수학·과학 교육의 혁신을 위해 등장했으며, 브루너는 지식의 구조, 발견학습, 직관적 사고, 내적 동기를 강조하였다.
- 교과중심 교육과정: 문화유산의 체계적 전달과 교과 내용의 논리적 조직을 중시한다.
- 경험중심 교육과정: 학습자의 흥미와 생활 경험,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조직한다.
- 인간중심 교육과정: 자아실현과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하며 잠재적 교육과정을 중시한다.
본질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대표 학자가 허친스라는 진술이다.
허친스는 고전(위대한 저서) 교육을 주장한 항존주의의 대표 학자이며, 본질주의의 대표 학자로는 배글리(W. Bagley) 등이 있다.
- 본질주의는 진보주의 교육이 기초 학력을 약화시켰다고 비판하며 등장하였다.
- 인류가 축적한 문화적 가치 유산의 본질적 요소를 전수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는다.
- 학습자의 흥미보다 노력과 교사 중심의 훈육을 강조한다.
○ 학습과 관련하여 최대한의 자유를 허용하였다.
○ 서머힐 학교(Summerhill School)를 창립하여 아동 중심의 자유주의 교육을 실천하였다.
제시된 사상가는 서머힐 학교를 세운 니일이다.
니일은 아동의 본성이 선하다고 믿고 수업 참여 여부까지 아동이 스스로 정하게 하는 등 최대한의 자유를 허용하는 자유주의 교육을 실천하였다.
- 부버: 나-너의 만남과 대화적 관계를 교육의 본질로 본 실존주의 사상가이다.
- 몬테소리: 아동의 집을 세우고 교구와 준비된 환경을 통한 감각 교육을 강조하였다.
- 듀이: 경험의 재구성과 문제 해결 학습을 강조한 진보주의 교육의 대표자이다.
○ 도덕적 판단은 스스로 선택한 도덕 원리, 양심의 결단에 따라 이루어진다.
제시된 특징은 콜버그 도덕성 발달의 최고 단계인 보편적 윤리 지향에 해당한다.
이 단계에서는 스스로 선택한 정의·인간 존엄성 같은 보편적 윤리 원리와 양심에 따라 판단하며, 실제로 도달하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 사회적 질서 유지 지향: 법과 질서, 의무를 지키는 것을 옳다고 보는 인습 수준의 단계이다.
- 좋은 소년·소녀 지향: 타인의 인정과 기대에 부응하는 것을 옳다고 보는 인습 수준의 단계이다.
- 사회적 계약 지향: 법을 사회적 합의로 보고 합의에 따라 바꿀 수 있다고 보는 후인습 수준의 앞 단계이다.
REBT의 핵심 기법은 비합리적 신념 논박이다.
엘리스는 ABCDE 모형에서 사건(A)이 아니라 비합리적 신념(B)이 정서적 결과(C)를 낳는다고 보고, 이를 논박(D)하여 효과적인 신념(E)으로 바꾸게 한다.
- 저항 분석: 정신분석 상담에서 내담자의 저항을 해석하는 기법이다.
- 꿈 분석: 꿈에 담긴 무의식적 소망을 해석하는 정신분석 기법이다.
- 자유 연상: 떠오르는 생각을 검열 없이 말하게 하는 정신분석 기법이다.
스턴버그의 삼원지능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공간적 지능으로, 이는 가드너의 다중지능에 속한다.
삼원지능 이론은 지능을 분석적·창의적·실제적 지능의 세 측면으로 설명한다.
- 분석적 지능: 문제를 분석·비교·평가하는 능력(요소하위이론)이다.
- 창의적 지능: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능력(경험하위이론)이다.
- 실제적 지능: 일상의 환경에 적응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상황하위이론)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의 구성 중점이 아닌 것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활용한 직무 능력 함양이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특성화고 등 직업계고 교육과정 편성에 활용되는 기준이며, 총론의 구성 중점은 미래 사회 대응 역량과 주도성, 깊이 있는 학습,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등을 내세운다.
- 디지털 전환·기후 생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과 학습의 주도성 함양은 구성 중점에 포함된다.
-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과 간 연계·통합, 삶과 연계된 학습, 성찰 강화는 구성 중점에 포함된다.
-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와 사고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를 통한 학습의 질 개선은 구성 중점에 포함된다.
○ 예술적 접근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을 강조하였다.
○ ‘교육적 감식안’을 제안하였다.
제시된 주장을 한 학자는 아이즈너이다.
아이즈너는 행동목표의 한계를 지적하며 문제해결목표·표현적 결과를 제안했고, 예술적 접근의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적 감식안·교육비평을 강조하였다.
- 타일러: 행동목표 진술을 중시하는 합리적·선형적 교육과정 개발 모형을 제시하였다.
- 보빗: 성인 생활의 활동 분석을 토대로 목표를 도출하는 과학적 교육과정 구성을 주장하였다.
- 애플: 학교 지식과 이데올로기·헤게모니의 관계를 비판한 신교육사회학자이다.
○ ( (가) ) 타당도란 조작적으로 정의되지 않은 인간의 심리적 특성이나 성질에 조작적 정의를 부여한 후, 검사가 이를 제대로 측정하였는가를 검증하는 방법이다.
○ ( (가) ) 타당도를 검증하는 방법으로 요인분석이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검증 방법을 종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가)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구인(construct)이다.
구인 타당도는 지능·창의성처럼 직접 관찰되지 않는 이론적 구성 개념을 검사가 제대로 측정하는지 검증하며, 요인분석, 수렴·변별 타당도 분석 등을 종합하여 사용한다.
- 예언 타당도: 검사 점수가 미래의 행동이나 성취를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를 본다.
- 내용 타당도: 검사 문항이 측정하려는 내용 영역을 충실히 대표하는지를 전문가 판단으로 본다.
- 공인 타당도: 같은 시기에 실시한 기존 검사 점수와의 상관으로 검증한다.
ADDIE 모형의 분석 단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프로그램 효과 분석으로, 이는 평가 단계의 활동이다.
분석 단계에서는 교육의 필요와 조건을 파악하기 위해 요구·학습자·직무 및 과제, 환경 등을 분석한다.
- 요구 분석: 바람직한 상태와 현재 상태의 차이를 확인하는 분석 단계 활동이다.
- 학습자 분석: 학습자의 출발점 능력과 특성을 파악하는 분석 단계 활동이다.
- 직무 및 과제 분석: 수행해야 할 직무와 학습 과제를 세분하는 분석 단계 활동이다.
○ 노동계급의 학생은 자신들을 사나이(lad)라 부르며 노동문화에서의 가치관을 학교문화에 접목함으로써 반학교문화를 형성한다.
제시된 설명은 윌리스의 저항이론에 해당한다.
윌리스는 노동계급 학생들(사나이들)이 학교 이데올로기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반학교문화를 형성하지만, 그 결과 스스로 노동계급 직업을 택하게 된다고 분석하였다.
- 볼스와 진티스의 경제 재생산론: 학교가 생산관계를 그대로 재생산한다는 대응 원리를 강조하며 학생의 능동성을 다루지 않는다.
- 부르디외의 문화 재생산론: 지배계급의 문화자본과 아비투스가 학교를 통해 재생산된다고 본다.
- 번스타인의 문화 전달론: 계층에 따른 언어 코드(제한된·정교한 코드)와 교육과정의 분류·구조를 분석한다.
바르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교육결과의 평등과 동일한 교육환경 제공의 연결이다.
동일한 교육환경 제공은 교육조건의 평등에 가깝고, 교육결과의 평등은 학력 격차를 줄이기 위해 불리한 학생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하는 보상적 평등(보상교육)으로 실현된다.
- 허용적 평등: 성별·종교·신분 등에 따른 법적·제도적 차별을 철폐하는 것이다.
- 보장적 평등: 취학을 가로막는 경제적·사회적·지리적 장애를 제거하는 것이다.
- 조건의 평등: 교사의 질, 시설, 교육과정 등 학교 간 교육조건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다.
「평생교육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교육부장관이 매년 평생교육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진술이다.
평생교육진흥기본계획은 교육부장관이 5년마다 수립하며, 연도별 시행계획은 시·도지사가 기본계획에 따라 수립·시행한다.
- 유치원 및 학교의 장은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할 때 평생교육사를 채용할 수 있다.
-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장 등은 유급 또는 무급 학습휴가를 실시하거나 학습비를 지원할 수 있다.
-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을 위해 평생학습관을 설치 또는 지정·운영하는 규정은 법의 내용에 부합한다.
매클래건의 인적자원 수레바퀴에서 HRD 영역이 아닌 것은 생산 개발이다.
매클래건은 인적자원개발(HRD)을 개인 개발, 경력 개발, 조직 개발의 세 영역으로 제시하였다.
- 개인 개발: 교육훈련을 통해 개인의 지식·기술을 향상시키는 영역이다.
- 경력 개발: 개인의 경력 계획과 조직의 경력 관리를 연계하는 영역이다.
- 조직 개발: 조직 내·외부의 관계와 구조를 개선하여 조직 효과성을 높이는 영역이다.
「교육기본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의무교육 기간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이라는 진술이다.
「교육기본법」상 의무교육은 6년의 초등교육과 3년의 중등교육으로, 고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아니다.
- 성별·종교·신념·인종·사회적 신분·경제적 지위·신체적 조건 등을 이유로 한 교육 차별 금지는 법의 내용이다.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교육 자주성·전문성 보장과 지방 교육 자율성 존중은 법의 내용이다.
-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형태의 평생교육 장려는 법의 내용이다.
옳은 설명은 학교회계의 세입 항목을 나열한 진술로, 전입금·학부모 부담 경비·학교발전기금 전입금·보조금·사용료·이월금 등이 세입이 된다.
학교회계는 국공립 초·중·고등학교에 두며,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고 학교장이 집행한다.
-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경비를 따로 경리하기 위해 두는 것은 학교회계가 아니라 교육비특별회계이다.
- 학교회계는 지방의회가 아니라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회계연도는 3월 1일에 시작하여 다음 해 2월 말일에 끝난다.
- 의무교육 관련 경비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며 학부모가 부담하지 않는다.
옳지 않은 것은 교사의 근무성적평정을 매 학기 동료교사 다면평가만으로 한다는 진술이다.
교사의 근무성적평정은 매 학년도 종료일을 기준으로, 평정자(교장·교감)의 근무성적평정 점수와 동료교사의 다면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산출한다.
- 승진제도는 경력평정(연공)과 근무성적·연수성적 등(실적)을 절충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 경력평정은 매 학년도 종료일을 기준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 교육성적평정은 직무연수성적과 자격연수성적을 나누어 평정한 뒤 합산한다.
교육감의 관장사무가 아닌 것은 대학 등 고등교육의 진흥에 관한 사항이다.
지방교육자치는 시·도의 유아·초·중등 교육과 학예를 대상으로 하며, 대학 등 고등교육은 국가(교육부) 소관이다.
- 학교 및 교육기관의 설치·이전·폐지는 교육감의 관장사무이다.
- 과학·기술교육의 진흥은 교육감의 관장사무이다.
- 평생교육과 그 밖의 교육·학예 진흥은 교육감의 관장사무이다.
학급경영의 영역이 아닌 것은 교직원 인사로, 이는 학교경영(교육행정)의 영역이다.
학급경영은 담임교사가 학급 단위에서 수행하는 활동으로, 교과지도·특별활동·생활지도와 환경·사무 관리, 가정·지역사회와의 협력 등을 포함한다.
- 교과지도: 학급 학생의 학습 지도와 학습 환경 조성으로 학급경영 영역이다.
- 특별활동: 학급 단위의 자치·행사·체험 활동 지도로 학급경영 영역이다.
- 생활지도: 학생 이해, 상담, 행동 지도로 학급경영 영역이다.
고교학점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통과목 비중을 확대하는 제도라는 진술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기준에 도달하면 학점을 취득하는 제도로, 선택과목 확대가 핵심이다.
- 이수 기준에 도달한 과목의 학점을 취득·누적하여 졸업하는 제도이다.
- 고등학교 수업량 기준을 단위에서 학점으로 전환한다.
- 출석일수 중심의 졸업 요건을 학점 취득 기준으로 전환한다.
옳지 않은 것은 백분위가 68이라는 진술로, 철수의 백분위는 84이다.
50명 중 8등이면 철수보다 낮은 학생이 42명이므로 백분위는 다음과 같다.
이는 정규분포에서 Z=1에 해당하는 누적비율과도 일치한다.
- Z점수: 이므로 옳다.
- T점수: 이므로 옳다.
- 스테나인: 상위 약 16% 위치(Z=1)는 상위 11~23% 구간인 7등급에 해당하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