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격 작용은 배관 내 유속이 급변할 때 생기는 압력 충격 현상으로, 트랩 봉수 파괴 원인이 아니다.
봉수 파괴는 트랩 속 물이 빨려 나가거나 줄어드는 현상이며, 원인으로 자기·유도 사이펀 작용, 역압에 의한 분출, 모세관 현상, 증발 등이 꼽힌다.
- 증발 작용: 오래 사용하지 않는 트랩에서 봉수가 증발해 없어지는 원인이다.
- 모세관 현상: 머리카락·실 등이 걸려 봉수가 조금씩 빨려 나가는 원인이다.
- 자기 사이펀 작용: 기구 배수가 만수 상태로 흐를 때 트랩 봉수까지 함께 끌려 나가는 원인이다.
클럽 하우스는 도심 고밀·고층형이 아니라 스포츠·레저 시설에 딸린 리조트 호텔의 한 유형이다.
클럽 하우스는 골프장·스키장 등 교외 휴양지에 위치하여 운동·휴식 이용자를 위한 숙박·편의 기능을 갖춘다.
- 리조트 호텔이 조망·경관을 고려하고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갖춘다는 설명은 옳다.
- 시티 호텔에 커머셜·레지덴셜·터미널 호텔이 속한다는 분류는 옳다.
- 아파트먼트 호텔이 장기 체류용으로 부엌·셀프서비스 시설을 갖춘다는 설명은 옳다.
(나) BREEAM(Building Research Establishment Environmental Assessment Method)
(다) CASBEE(Comprehensive Assessment System for Built Environment Efficiency)
(가) (나) (다)
LEED는 미국, BREEAM은 영국, CASBEE는 일본에서 개발한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이다.
LEED는 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 BREEAM은 영국 건축연구소(BRE)가 만든 제도이고, CASBEE는 일본에서 건축물의 환경품질과 환경부하를 함께 평가하도록 개발되었다.
- BREEAM을 미국, CASBEE를 캐나다로 보는 연결은 틀렸다.
- LEED를 일본, BREEAM을 캐나다로 보는 연결은 틀렸다.
- BREEAM을 일본, CASBEE를 영국으로 바꾼 연결은 틀렸다.
○ 반사장애가 일어나기 쉬우며, 루버 설치 등으로 빛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 채광량이 많아 조각품 전시에 적합하지만, 유리 전시대 내의 공예품 전시에는 부적합하다.
설명된 방식은 천장에서 빛을 들이는 정광창(top light) 방식이다.
정광창은 채광량이 많아 실 중앙이 밝고 조각품 전시에 유리하지만, 위에서 내리는 빛 때문에 유리 진열장 표면에 반사장애가 생기기 쉬워 루버 등으로 빛을 조절한다.
- 측광창 방식: 벽면 측창으로 채광하며 전시 벽면의 조도가 고르지 못하고 소규모 전시실에 쓰인다.
- 정측광창 방식: 천장 가까운 높은 측창으로 채광해 관람자 쪽은 어둡고 전시 벽면은 밝게 하는 방식이다.
- 고측광창 방식: 벽 상부 측창으로 채광하는 방식으로, 중앙부를 밝게 하는 천창형 특징과 다르다.
결로 방지에는 외단열이 내단열보다 유리하므로, 내단열이 유리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외단열은 구조체 전체를 따뜻한 쪽에 두어 열교와 내부결로를 줄이지만, 내단열은 구조체가 차가운 쪽에 놓여 단열재와 구조체 경계 등에서 결로가 생기기 쉽다.
- 환기 횟수를 늘려 실내 수증기를 배출하는 것은 결로 방지 대책이다.
- 방습층을 단열재의 실내 측(고온 측)에 두어 수증기 침투를 막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단시간 고온 난방보다 장시간 저온 난방이 구조체 표면 온도를 고르게 유지해 결로 방지에 유리하다.
사무구획별 노대(발코니) 설치를 금지하던 규정은 2024년 2월 개정으로 삭제되었으므로, 노대를 설치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험 당시 「오피스텔 건축기준」은 전용출입구, 바닥난방 제한, 전용면적 산정방법, 부수시설 등을 규정하고 있었다.
- 전용면적은 건축물 외벽의 내부선을 기준으로 산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거주자 생활 지원 시설로 경로당·어린이집을 부수시설로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사무구획별 전용면적이 120제곱미터를 초과하면 바닥난방을 설치할 수 없다는 규정은 시험 당시 시행 중이었으므로 옳다.
1. 높이 (가) 미터 이하인 부분: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나) 미터 이상
2. 높이 (가) 미터를 초과하는 부분: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해당 건축물 각 부분 높이의 (다) 이상
(가) (나) (다)
정북 방향 일조 확보 기준은 높이 10미터 이하 부분은 인접 대지경계선에서 1.5미터 이상, 10미터 초과 부분은 해당 부분 높이의 2분의 1 이상 띄우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가) 10, (나) 1.5, (다) 의 조합이 맞다.
- 높이 기준을 9미터로 둔 조합은 시험 당시 시행령의 10미터 기준과 맞지 않는다.
- 이격거리 1.8미터, 높이의 같은 값은 조문의 수치와 다르다.
파빌리온 타입은 블록 타입에 비해 공장의 신설·확장이 유리한 대신 공간 효율은 떨어지므로, 반대로 쓴 설명이 옳지 않다.
파빌리온 타입은 공정별로 건물을 분동하여 채광·통풍이 좋고 증설이 쉽고, 블록 타입은 하나의 큰 건물에 집약해 공간 효율이 높지만 확장이 어렵다.
- 무창공장은 외기 영향이 적어 냉·난방 부하가 작고 유지비가 경제적이다.
- 채광 상태가 생산능률·제품 품질·화재 예방·위생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옳다.
- 채광창에 젖빛 유리나 프리즘 유리를 써 빛을 확산시켜 고르게 들이는 것은 일반적인 계획 원칙이다.
○ 병리기준 - (나) m2/인
(가) (나)
숑바르 드 로브의 1인당 주거면적 기준에서 표준기준은 16㎡, 병리기준은 8㎡이다.
그는 병리기준(이하이면 거주자의 신체·정신 건강에 악영향), 한계기준(개인·가족 생활의 융통성이 보장되지 않는 한계), 표준기준의 세 단계로 주거면적을 제시하였다.
- 표준기준을 14㎡로 둔 조합은 한계기준 값과 혼동한 것이다.
- 병리기준을 10㎡로 둔 조합은 기준 값과 맞지 않는다.
킴벨 미술관은 루이스 칸(Louis Kahn)의 작품으로,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작품이 아니다.
킴벨 미술관은 사이클로이드 볼트 지붕과 천장 슬릿의 반사 자연광으로 유명하며, 미스의 철골·유리 중심 작품과 성격이 다르다.
- 시그램 빌딩: 뉴욕에 세운 미스의 대표적 고층 사무소 건축이다.
- 판스워스 주택: 철골과 유리로 된 미스의 대표 주택 작품이다.
- 투겐트하트 주택: 브르노에 세운 미스의 유럽 시기 주택 작품이다.
첨두아치·리브 볼트·플라잉 버트레스는 로마네스크가 아니라 고딕 건축의 대표 기법이다.
로마네스크 건축은 반원 아치와 두꺼운 벽·피어로 볼트를 지지했고, 고딕에서 이 세 기법이 결합해 높고 개방적인 성당 공간이 가능해졌다.
- 로마네스크 시대에는 수도원·교회 건축이 주종을 이루었다.
- 아치를 받치기 위해 육중한 피어를 설치한 것은 로마네스크의 특징이다.
- 내부 천장은 배럴 볼트·교차 볼트 등 볼트 구조가 주를 이루었다.
○ 주두는 아칸서스(acanthus) 잎 무늬를 본떠서 거꾸로 세운 종 모양을 이루고 있다.
○ 그리스 후기와 로마 시대에 많이 사용되었다.
주두에 아칸서스 잎 장식을 둔 종 모양의 기둥은 코린티안 양식이다.
코린티안 양식은 그리스 후기에 나타나 로마 시대에 널리 쓰였으며, 그리스 세 오더 중 가장 장식적이다.
- 도릭 양식: 주초가 없고 주두가 단순한 쿠션형인 가장 간결한 오더이다.
- 이오닉 양식: 주두에 소용돌이(볼류트) 장식을 둔 오더이다.
- 터스칸 양식: 도릭을 단순화한 로마의 오더로 장식이 거의 없다.
성당 등 종교집회장은 바닥면적 합계가 500㎡ 이상일 때 편의시설 설치대상이므로, 300㎡인 성당은 대상이 아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령은 건축물 용도별로 일정 규모 이상만 설치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 10세대인 다세대주택은 세대수 기준을 충족해 설치대상이다.
- 공연장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든 문화 및 집회시설에 해당하든 설치대상에 포함되므로, 600㎡ 공연장은 설치대상이다.
- 바닥면적 합계 500㎡인 교육원은 교육연구시설 기준을 충족해 설치대상이다.
○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실내 기후 조절의 기능을 한다.
○ 여름철 직사광선으로 인한 실내온도 상승 방지를 위해 가동식 차양장치를 설치한다.
○ 통로, 휴식공간, 정원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천창이 있는 개방된 내부 공간으로 실내 기후를 조절하고 다목적으로 쓰이는 곳은 아트리움(atrium)이다.
아트리움은 유리 지붕을 통한 자연채광과 식재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며, 여름철 일사 과열을 막기 위해 가동식 차양을 둔다.
- 포치: 건물 출입구 앞에 지붕을 덮은 현관 부분이다.
- 아틀리에: 화가·조각가 등의 작업실이다.
- 알코브: 벽면 일부를 오목하게 들인 작은 공간이다.
공개공지등의 설치대상 지역에는 일반주거지역·상업지역·준공업지역 외에 준주거지역과 시장·군수 등이 지정·공고하는 지역도 포함되므로, 이를 배제한 설명이 옳지 않다.
건축법은 이들 지역에서 일정 용도·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공개공지등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 공개공지등의 면적을 대지면적의 100분의 10 이하 범위에서 건축조례로 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문화 및 집회시설로 바닥면적 합계 5천㎡ 이상인 건축물은 공개공지등 설치대상이다.
- 공개공지등을 일정 공간 점유하여 영업하는 행위는 제한된다.
바닥면적에서 제외되는 다락은 층고 1.5미터(경사지붕은 1.8미터) 이하인 경우이므로, 1.8미터·2.0미터로 쓴 설명이 옳지 않다.
승강기탑·계단탑·장식탑과 함께 낮은 다락을 바닥면적에서 빼는 것은 거실로 쓰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이다.
- 공동주택 지상층의 기계실·어린이놀이터·조경시설은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
- 물탱크·기름탱크·냉각탑 등을 설치하기 위한 구조물은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
- 공중 통행·차량 주차 전용이거나 공동주택인 필로티 부분은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
병원 경사로를 이하로 하는 것은 너무 가파르며, 이동형 침대·휠체어 이동을 고려해 그보다 훨씬 완만한 기울기로 계획해야 한다.
병원 동선은 환자 이송 안전이 우선이므로 경사로·엘리베이터·복도 모두 침대와 휠체어 통행을 기준으로 계획한다.
- 출입구 안내지시등과 층별 계단실 출입문으로 방화·소음에 대비하는 것은 옳다.
- 엘리베이터에 이동형 침대와 의료진이 함께 탈 여유 공간을 두는 것은 옳다.
- 복도 폭을 이동형 침대·휠체어가 서로 교차할 수 있도록 확보하는 것은 옳다.
ㄴ. 증기 압축식 냉동기의 종류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흡수식 냉동기가 있으며, 주로 R-12 냉매가 사용된다.
ㄷ. 압축식 냉동기에서 증발기의 역할은 주위로 열을 방출하는 것이다.
ㄹ. 냉각탑은 냉동기의 냉각수를 순환 사용하기 위하여 공기로 냉각하는 장치이다.
옳은 것은 압축식 냉동기의 4대 구성요소를 설명한 것과 냉각탑의 역할을 설명한 것이다.
압축식 냉동기는 압축기·응축기·팽창 밸브·증발기로 구성되고, 냉각탑은 응축기에서 데워진 냉각수를 공기와 접촉시켜 식혀 순환 사용하게 한다.
- 흡수식 냉동기는 증기 압축식이 아니며, 압축기 대신 흡수기·재생기를 쓰고 물을 냉매로 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 증발기는 냉매가 증발하며 주위의 열을 흡수하는 곳이고, 열을 방출하는 것은 응축기이다.
○ 나뭇가지 모양, 해안선의 패턴 등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기유사성이 대표적인 속성이다.
○ 이스라엘 건축가 즈비 헤커(Zvi Hecker)는 하인즈 갈린스키 학교(Heinz Galinski School)에서 정사각형 그리드와 동심원 요소를 중첩하여 나선형 디자인을 생성시켰는데, 각 매스들이 자기유사적으로 변형된 형태를 이루고 있다.
부분이 전체와 같은 구조를 갖는 자기유사성은 프랙탈 기하학의 핵심 속성이다.
나뭇가지·해안선처럼 축척을 바꿔도 비슷한 형태가 반복되는 구조를 다루며, 즈비 헤커의 하인즈 갈린스키 학교는 이를 건축 매스 구성에 적용한 사례로 꼽힌다.
- 게슈탈트 이론: 형태를 전체로 지각하는 시지각 원리(근접·유사·폐쇄 등)를 다룬다.
- 메타볼리즘 이론: 일본에서 제창된, 도시·건축의 성장과 교체를 생물의 신진대사에 빗댄 이론이다.
- 리만 기하학: 곡률을 가진 공간을 다루는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다.
중복도형은 복도 양쪽에 세대를 배치해 많은 세대를 수용하는 고밀 개발에 적합하며, 프라이버시 확보에는 불리하다.
세대가 마주 보고 복도를 공유하므로 채광·통풍이 나쁘고 소음·시선 간섭이 커서, 저밀·프라이버시 유리라는 설명은 반대로 쓴 것이다.
- 계단실형은 계단실에서 직접 세대로 들어가 프라이버시·채광·통풍이 양호하다.
- 편복도형은 세대가 한 방향으로 놓여 주거 환경이 균일하고 엘리베이터당 세대수를 많이 둘 수 있다.
- 집중형은 중앙 홀에 엘리베이터·계단을 두고 그 주위에 세대를 배치하는 형식이다.
특별피난계단의 계단실에는 노대·부속실에 접하는 부분 외에 건축물의 내부와 접하는 창문등을 설치하지 않아야 하므로, 설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계단실을 내부와 차단해야 화재 시 연기 유입을 막아 안전한 피난로를 확보할 수 있다.
- 내부 피난계단의 계단실에 예비전원 조명설비를 하는 것은 옳다.
- 내부 피난계단을 내화구조로 하고 피난층 또는 지상까지 직접 연결하는 것은 옳다.
- 바깥쪽 피난계단의 유효너비를 0.9미터 이상으로 하는 것은 옳다.
ㄴ. 건축설계업무는 계획설계, 중간설계, 실시설계로 구분된다.
ㄷ. 건축물에 사용하는 건축재료는 성능 및 품명, 규격, 재질, 질감, 색상 등을 설계도면에 구체적으로 표기함을 원칙으로 한다.
옳은 것은 설계업무 구분(계획·중간·실시설계)과 건축재료의 구체적 표기 원칙이다.
건축설계업무는 계획설계, 중간설계, 실시설계로 나뉘고, 건축재료는 성능·품명·규격·재질·질감·색상 등을 설계도면에 구체적으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 설계도서 간 불일치 시 우선순위는 공사시방서·설계도면이 앞서고 감리자의 지시사항은 가장 뒤에 오므로, 감리자 지시를 첫째로 둔 설명은 틀렸다.
배관에 항상 가압수가 차 있다가 감열체가 녹으면 헤드가 열려 살수하는 것은 폐쇄형(습식) 방식이므로, 이를 개방형으로 쓴 설명이 옳지 않다.
개방형은 헤드가 처음부터 열려 있어, 감지기 등의 작동으로 일제개방밸브가 열리면 구역 전체에 동시에 살수한다.
- 헤드 1개가 담당하는 소화 면적을 일반적으로 10㎡ 정도로 보는 설명은 옳다.
- 스프링클러는 초기 소화율이 높고 개방형·폐쇄형으로 구분된다.
- 스프링클러설비의 성능기준은 화재안전성능기준(NFPC 103)에서 규정한다.

그림처럼 대문간 지붕을 양옆 행랑채 지붕보다 한층 높게 솟구쳐 올린 대문은 솟을대문이다.
그림에서 가운데 대문간의 지붕과 기둥이 좌우 행랑채보다 높이 솟아 있다. 조선시대 상류 주택에서 초헌 같은 높은 탈것이 드나들 수 있도록 대문간을 높인 형식이다.
- 협문은 정문 옆이나 담장 사이에 내는 작은 보조 출입문이라 행랑채 중앙의 정식 대문과 다르다.
- 평대문은 대문간 지붕이 행랑채 지붕과 같은 높이로 이어지는 대문이라 그림처럼 솟아 있지 않다.
- 솟을삼문은 세 칸 문 가운데 칸을 높인 형식으로 주로 향교·서원·사당 등에 쓰이며, 그림은 한 칸 대문이다.
수정유효온도는 건구온도 대신 복사 영향을 반영한 글로브온도를 사용하므로, 건구온도를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수정유효온도는 유효온도에 복사열의 영향을 더하기 위해 기온 자리에 글로브온도를 넣은 지표이다.
- 작용온도는 기온·기류·복사온도를 조합하며 습도는 고려하지 않는다.
- 신유효온도는 상대습도 50%를 기준으로 한 지표이다.
- 유효온도는 기온·습도·기류의 3요소를 조합한 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