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면적률 산정에서 불투수포장 면적은 생태적 기능이 없어 반영되지 않는다.
생태면적률은 공간유형별 면적에 가중치를 곱해 합산하는데, 빗물이 침투하지 못하는 불투수포장은 가중치가 0이라 산정 면적에 들어가지 않는다.
- 자연지반 녹지 면적은 가장 높은 가중치를 받는 기본 유형이다.
- 인공지반 녹지 면적은 토심에 따라 가중치를 달리해 산정에 포함된다.
- 옥상 녹화 면적도 녹화 형태에 따른 가중치로 산정에 포함된다.
ㄴ. 역사공원
ㄷ. 묘지공원
ㄹ. 문화공원
공원시설 부지면적 합계에 제한이 없는 공원은 역사공원과 문화공원이다.
도시공원법 시행규칙은 공원 종류별로 공원시설 부지면적의 비율 기준을 두는데, 역사공원·문화공원은 공원 자체가 시설 중심이어서 제한 없음으로 정해져 있다.
- 어린이공원은 공원시설 부지면적에 상한 비율이 정해져 있다.
- 묘지공원은 별도의 비율 기준이 정해져 있어 제한 없는 공원에 해당하지 않는다.
안내시설 문자 크기를 정할 때의 고려 사항에 안전성은 해당하지 않는다.
안내시설의 가독성 기준에서 문자의 크기는 이용자가 정보를 읽고 판단하는 데 관계된 방향성·인식성·정보성을 고려해 정하며, 안전성은 문자 크기의 고려 사항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 방향성은 이용자가 목적지 방향을 파악하도록 하는 요소로 문자 크기 결정에 고려된다.
- 인식성은 이용자가 거리에서 문자를 알아볼 수 있는지와 관련되어 고려된다.
- 정보성은 전달할 정보의 양과 중요도와 관련되어 고려된다.
국가지정문화유산 현상변경은 재해영향평가등의 협의 대상 개발계획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연재해대책법은 재해 위험을 키울 수 있는 토지 개발·이용 계획을 협의 대상으로 정하며, 문화유산 현상변경은 문화유산 관계 법령에서 따로 다룬다.
- 국토·지역 계획 및 도시의 개발은 협의 대상에 해당한다.
- 산업 및 유통 단지 조성은 협의 대상에 해당한다.
- 산지 개발 및 골재 채취는 협의 대상에 해당한다.
(나) 기본구상
(다) 기본설계
(라) 실시설계
조경계획·설계는 기본구상 → 기본계획 → 기본설계 → 실시설계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개념과 대안을 잡는 기본구상을 거쳐, 토지이용·동선 등 전체 틀을 확정하는 기본계획을 세운다.
이후 공간별 형태와 재료를 구체화하는 기본설계를 하고, 시공이 가능하도록 상세도·물량까지 확정하는 실시설계로 마무리한다.
옹벽의 저판은 동결심도보다 아래에 설치해야 하므로, 동결심도보다 위에 두고 얕게 묻는다는 설명이 틀렸다.
저판이 동결심도 위에 있으면 동상으로 기초가 들뜨므로, 동결심도가 얕은 지반이라도 일정 깊이 이상 근입시켜야 한다.
- 저판과 지반 사이 마찰 저항력이 활동력보다 크면 활동에 대해 안정하다.
- 앞굽을 중심으로 회전하려는 전도에 충분히 저항하지 못하면 불안정해진다.
- 기초지반의 최대압축응력이 허용지지력 이하여야 침하에 대해 안정하다.
지하고를 가장 아래 가지에서 지표면까지의 수직거리로 정의한 설명이 옳다.
조경기준의 용어 정의를 그대로 따른 것으로, 지하고는 수관 아래 이용 공간의 높이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 불투수층 구조물 위에 조성한 토양층은 자연지반이 아니라 인공지반에 해당한다.
- 식물로 식생공간을 만들거나 조경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식재가 아니라 조경의 정의이다.
- 지표면에서 120센티미터 높이의 줄기 직경은 근원직경이 아니라 흉고직경이다.
구상나무·금강모치는 지리산이 아니라 덕유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이다.
지리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은 히어리와 반달가슴곰으로 제시되어 있다.
- 설악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은 눈잣나무와 산양이다.
- 북한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은 산개나리와 오색딱다구리이다.
- 계룡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은 깽깽이풀과 호반새이다.
뗏장을 일정 폭으로 잘라 동일 간격으로 붙이는 것은 전면붙이기가 아니라 줄붙이기의 방법이다.
전면붙이기는 뗏장을 빈틈없이 맞대어 지면 전체를 덮는 방식이다.
- 시공 전 이물질을 제거하고 일정 토심으로 경운한 뒤 흙덩어리를 부수는 것은 옳은 지반 정리 방법이다.
- 비탈면에서는 떼꽂이로 뗏장을 고정해 미끄러지지 않게 한다.
- 풀어심기는 포복경·지하경을 잘게 잘라 산파한 뒤 흙을 덮는 방식이다.
유희시설을 KS 인증 시설로만 한정한다는 설명은 도시공원의 안전기준 내용이 아니다.
안전기준은 공원시설 전 단계의 안전 대책과 범죄예방을 위한 계획·조성·관리 원칙을 정하고 있다.
- 공원시설은 계획·유지관리·이용 등 모든 단계에서 안전 대책이 마련되도록 한다.
- 범죄예방을 위해 도시공원 내·외부에서 이용자의 시야가 최대한 확보되도록 한다.
- 범죄예방을 위해 이용자를 출입구·이동로 등 일정 공간으로 유도·통제하는 시설을 배치한다.
점이대(ecotone)는 경관 요소의 기본 분류에 들지 않는다.
경관생태학에서 경관 구조는 조각·통로·바탕의 세 요소로 구분하며, 점이대는 서로 다른 생태계가 만나는 전이 지역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 바탕은 경관에서 가장 넓고 연결성이 높은 요소이다.
- 통로는 주변과 다른 선형 요소로 생물 이동 경로가 된다.
- 조각은 바탕과 구별되는 비선형의 면적 요소이다.
○ 원산지는 일본이고, 영명은 Hinoki False Cypress이다.
잎끝이 둔하고 Y자형 기공조선이 있으며 영명이 Hinoki인 수목은 편백이다.
편백과 화백은 모두 일본 원산이지만, 화백은 잎끝이 뾰족하고 기공조선이 W자형에 가까워 구별된다.
- 화백은 잎끝이 뾰족하고 영명이 Sawara로 구별된다.
- 측백나무는 중국 원산이며 잎 뒷면에 뚜렷한 기공조선이 없다.
- 향나무는 비늘잎과 바늘잎이 섞이고 열매가 장과 모양의 구과이다.
○ 수관폭(W): 1.5 m
○ 흉고직경(B): 10 cm
○ 근원직경(R): 15 cm
○ 수관길이(L): 3.0 m
은행나무는 수고 × 흉고직경으로 규격을 표시하므로 H4.0 × B10이 된다.
은행나무처럼 줄기가 곧게 자라는 낙엽교목은 가슴높이의 흉고직경을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근원직경 표시는 흉고 측정이 어렵거나 줄기가 낮게 갈라지는 수종에 쓴다.
- 수관폭 표시는 주로 상록 침엽수 등 수관 형태가 중요한 수종에 쓴다.
- 수관길이 표시는 덩굴성·포복성 등 수고 측정이 곤란한 수종에 쓴다.
석조전 정원이 있는 궁궐은 덕수궁이다.
대한제국기 덕수궁에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이 세워지고 그 앞에 분수와 연못을 둔 침상원이 조성되어 최초의 서양식 정원으로 꼽힌다.
- 창덕궁은 후원(비원)으로 대표되는 전통 정원 공간이다.
- 창경궁은 일제강점기 동물원·식물원 조성으로 훼손된 궁궐이다.
- 경복궁은 경회루·향원정 등 전통 지당 정원으로 알려져 있다.
건식공법은 동절기 시공이 가능하고 시공속도가 빠른 것이 장점이므로 반대로 설명한 것이 틀렸다.
건식공법은 모르타르 대신 철물 연결재로 석재를 고정해 물을 쓰지 않으므로 동결 영향과 양생 시간에서 자유롭다.
- 습식공법은 모르타르로 석재를 결합하는 방법이다.
- 습식공법은 간편하고 저렴하지만 양생 등으로 시공능률이 떨어진다.
- 건식공법은 모르타르를 쓰지 않아 백화현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교목은 뿌리가 깊으므로 관수량을 토양이 깊게(일정 깊이 이상) 젖도록 설계해야 하며, 얕게(미만) 젖도록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관수설계는 식물의 근계 깊이에 맞춰 젖는 깊이를 정하므로 교목은 초화류·잔디보다 깊게 적셔야 한다.
- 초화류는 생육기에 주당 여러 회 관수하도록 설계한다.
- 초화류와 잔디면은 근계가 얕아 상대적으로 얕은 깊이 이상 젖도록 설계한다.
- 잔디는 생육기 평상시 2~3일에 1회, 가물 때는 매일 관수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물리·기계적 방제는 생육환경 개선이 아니라 해충을 직접 제거·차단하는 방법이다.
포살·유살·차단 등이 물리·기계적 방제이고,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해 피해를 줄이는 것은 임업적(재배적) 방제에 해당한다.
- 화학적 방제는 살충제 등 약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 내충성 이용 방제는 식물 저항성 강화와 내충성 품종을 활용한다.
- 생물학적 방제는 천적을 이용해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중급 이상 토양에서 심근성 교목의 생육 최소 토심은 150 cm이다.
생육 최소 토심은 식물의 뿌리 깊이에 따라 잔디·초화류 → 소관목 → 대관목 → 천근성 교목 → 심근성 교목 순으로 깊어진다.
심근성 교목은 뿌리를 가장 깊게 내리므로 천근성 교목보다 깊은 토심이 필요하며, 나머지 값들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
연간 이용자수에 최대일률을 곱해 얻는 값은 최대일 이용자수이다.
이용자수 추정은 연간 이용자수 → 최대일 이용자수 → 최대시 이용자수 순으로 좁혀 가며, 최대일률은 시설 특성에 따른 계절 변동을 반영한다.
- 연간 이용자수는 최대일률을 곱하기 전의 출발 값이다.
- 최대시 이용자수는 최대일 이용자수에 회전율을 곱해 구한다.
- 동시체재 이용자수는 같은 시각에 시설에 머무는 인원으로, 연간 이용자수에 최대일률을 곱해 얻는 값이 아니다.
한국잔디의 뗏장 식재 적기는 4~6월이다.
한국잔디는 난지형 잔디로 봄철 생육이 시작되는 시기에 심어야 여름 전에 뿌리가 활착된다.
- 3~4월은 아직 기온이 낮아 난지형 잔디의 생육이 본격화되기 전이다.
- 7~8월은 고온·건조로 활착이 불리한 시기이다.
- 9~10월은 주로 한지형 잔디의 식재 적기에 해당한다.
맥문동은 미나리아재비과가 아니라 백합과 계열의 상록 초본이다.
맥문동은 그늘에 강한 상록성 지피식물로, 꽃 구조와 분류가 미나리아재비과 야생 초화와 다르다.
- 동의나물은 습지에 자라는 미나리아재비과 초화이다.
- 꿩의다리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야생 초화이다.
- 바람꽃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야생 초화이다.
제월당은 석파정이 아니라 소쇄원의 건물이므로 짝이 잘못되었다.
석파정은 흥선대원군이 별서로 쓴 곳이며, 제월당은 소쇄원의 광풍각과 함께 대표 건물로 꼽힌다.
- 영양 서석지에는 매·국·송·죽을 심은 사우단이 있다.
- 보길도 윤선도 원림에는 바위 위 정자인 동천석실이 있다.
- 소쇄원에는 대나무를 엮어 만든 다리인 투죽위교가 있다.
○ 정원은 노단식이며 계단을 따라 물이 흘러내리게 설계하였다.
○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 정원에 영향을 주었다.
1319년 축조된 피서용 이궁의 노단식 정원은 헤네랄리페 정원이다.
헤네랄리페는 알함브라 인근 언덕의 이궁으로, 계단 난간을 따라 물이 흐르는 물계단과 노단 구성이 이탈리아 르네상스 정원에 영향을 주었다.
- 코르도바 대모스크 정원은 오렌지나무를 심은 사원의 중정이다.
- 알함브라 사자의 중정은 궁전 내부의 사분원 중정이다.
- 알카자르 정원은 세비야 궁전에 딸린 정원이다.
활용 표토의 염분농도 기준은 2.0 %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염분은 식물 생육을 크게 저해하므로 활용 표토는 염분을 극히 낮게 관리해야 하며, 퍼센트 단위로 2에 이르는 염분은 식재 토양으로 쓸 수 없다.
- 산도는 약산성~중성 범위로 pH 5.5~7.0의 토양으로 한다.
- 전기전도도는 1.0 dS/m 미만이어야 한다.
- 유기물함량은 3.0 % 이상이어야 한다.
도시숲법 시행령상 실태조사 중 정기조사는 10년마다 실시하므로, 5년마다 실시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정기조사는 산림청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10년마다 실시하되 도시숲등기본계획 또는 도시숲등조성·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직전 연도에 실시한다.
- 도시숲등의 기능 구분 및 조성·관리 현황은 실태조사 범위에 포함된다.
- 도시숲등의 조성·관리에 대한 국민참여 현황도 실태조사 범위에 포함된다.
- 수시조사는 기본계획 또는 조성·관리계획을 시행하거나 변경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