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선 성분은 전기장 연속, 법선 성분은 전속밀도 연속 조건을 적용하면 영역 2의 전기장 크기는 이다.
경계면의 법선이 z축이므로 접선 성분 은 그대로 유지된다.
법선 성분:
- : 법선 성분 전기장까지 연속()으로 본 값이다.
- : 법선 성분이 이어야 나오는 값으로 경계조건과 맞지 않는다.
- : 법선 성분이 이어야 나오는 값으로 경계조건과 맞지 않는다.

균일한 자기장 속에 놓인 닫힌 도체 루프에 작용하는 알짜 힘은 0이다.
도선 요소의 힘은 이고, 자속밀도가 균일하면 로 묶인다.
폐루프를 한 바퀴 돌면 이므로 세 변의 힘이 벡터적으로 상쇄된다. 회전력은 생길 수 있어도 병진력은 없다.
- : 각 변의 힘은 자속밀도(z 방향)에 수직이므로 z 성분이 생길 수 없고, 합력도 0이다.
- : 마찬가지로 z 성분을 포함하며, 변별 힘을 상쇄 없이 더한 형태라 틀리다.
- : 폐루프의 힘 상쇄를 무시한 값이다.
고유 임피던스는 이므로 이 매질에서는 이다.
자유공간:
매질:
비유전율은 제곱근으로 들어가므로 16이 아니라 4로 나눈다.
- : 를 24로 나눈 값으로 공식과 맞지 않는다.
- : 를 12로 나눈 값으로 공식과 맞지 않는다.
- : 를 6으로 나눈 값으로 공식과 맞지 않는다.
양도체의 표피 깊이는 주파수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므로 800 kHz에서 0.05 mm가 된다.
주파수가 4배 → 는 배
- 0.025: 표피 깊이를 주파수에 반비례로 잘못 본 값이다.
- 0.2: 주파수의 제곱근에 비례한다고 거꾸로 본 값이다.
- 0.4: 주파수에 비례한다고 본 값으로, 주파수가 높을수록 표피 깊이가 얕아진다는 성질과 반대다.
앙페르 법칙의 미분형 을 적용하면 상수 이다.
이므로 x, y 성분 회전은 0이고 z 성분만 남는다.
점 P 대입:
- : 가 되어 주어진 전류밀도와 맞지 않는다.
- : 이 되어 맞지 않는다.
- : 가 되어 맞지 않는다.

회전력은 이다.
무한 면전류가 만드는 자계는 이다. 루프가 있는 쪽은 이므로
그림의 전류는 위에서 보아 반시계 방향이므로 자기모멘트는 이다.
- : 자속밀도가 x 방향이므로 는 x 성분을 가질 수 없다.
- : 부호와 관계없이 자속밀도와 같은 x 방향의 토크는 외적에서 나오지 않는다.
- : 외적 순서나 면전류 자계 방향을 뒤집어 부호가 반대로 나온 값이다.
원운동 반지름 로 궤도 넓이를 구해 B를 곱하면 자속은 이다.
구심력 = 로렌츠 힘:
- : 반지름을 실제의 절반으로 잡은 값이다.
- : 궤도 넓이를 로 잡은 값이다.
- : 궤도 넓이를 로 잡은 값으로, 원의 넓이가 아니다.

자속이 시간 변화와 회전을 함께 겪으므로 기전력의 주파수는 가 된다.
쇄교 자속:
기전력:
각주파수가 이므로
- : 자기장 변화나 회전 중 하나만 고려한 값이다.
- : 두 변화의 곱에서 나오는 배각 성분과 관계없는 값이다.
- : 주파수를 오히려 절반으로 줄인 값으로, 배각이 되는 결과와 반대다.

유도 기전력은 이다.
자속밀도가 반지름에 따라 변하므로 고리 면적소 로 적분한다.
부분적분:
- : 시간 미분은 를 한 번만 내보내고 면적 적분은 를 주므로 차원이 맞지 않는다.
- : 차원 오류에 더해 사인을 미분하면 코사인이 된다는 점도 어긋난다.
- : 크기는 맞지만 미분 후 위상이 사인으로 남아 틀리다.
주파수 비유전율
주파수는 , 비유전율은 위상상수 에서 구하면 , 이다.
- 와 2의 조합: 주파수를 로 계산하고 제곱 전 값을 비유전율로 본 것이다.
- 와 4의 조합: 비유전율은 맞지만 주파수에서 가 아닌 로 나눴다.
- 와 2의 조합: 주파수는 맞지만 를 제곱하지 않았다.
솔레노이드의 자기에너지는 로 이다.
mH와 mA를 모두 기본 단위로 환산한 뒤 대입해야 한다.
- : 인덕턴스를 mH에서 H로 환산하지 않은 값이다.
- 10: 전류를 mA 그대로 200으로 대입한 값이다.
- : 실제 값보다 백만 배 작아 단위 환산을 과도하게 한 결과다.
자기저항은 로 이다.
- : 실제의 2배로, 단면적을 절반(또는 길이를 2배)으로 본 값이다.
- : 자릿수가 맞지 않아 단위 환산 오류가 있는 값이다.
- : 실제의 1/100로 단위 환산 오류가 있는 값이다.
반사계수 투과계수
매질의 고유 임피던스가 공기의 1/3이므로 반사계수 −0.5, 투과계수 0.5이다.
임피던스가 작은 매질로 입사하므로 반사계수는 음수다.
- −0.4와 0.6: 는 만족하지만 반사계수 크기가 계산값과 다르다.
- 0.4와 0.6: 반사계수 부호가 틀렸고 도 만족하지 않는다.
- 0.5와 0.5: 반사계수 부호가 틀렸고 도 만족하지 않는다.
푸아송 방정식 을 적용하면 이다.
대입:
- : y에 대한 2계 미분 항 를 빠뜨린 값이다.
- : 라플라시안 합 35와 맞지 않는다.
- : 라플라시안 합 35와 맞지 않는다.
로렌츠 힘 을 계산하면 이다.
전기력과 자기력을 벡터로 합한 뒤 전하량을 곱한다.
- : 만 쓰고 전기력 항과 전하량을 빠뜨린 값이다.
- : 전기력 만 계산하고 자기력을 빠뜨린 값이다.
- : 전기장과 평행한 벡터로 자기력 항이 반영되지 않았다.
손실이 있는 매질에서는 고유 임피던스가 복소수가 되므로 전기장과 자기장의 위상이 항상 같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도전율이 있으면 로 위상각이 생겨 자기장이 전기장보다 위상이 뒤진다(양도체에서는 약 45°). 위상이 같은 것은 무손실 매질에 한한다.
-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수직이라는 설명: 균일 평면파는 TEM파이므로 옳다.
- 두 장이 진행 방향과 수직이라는 설명: 진행 방향 성분이 없는 TEM파의 성질로 옳다.
- 전기장과 자기장 크기의 비가 일정하다는 설명: 그 비가 매질의 고유 임피던스 크기로 일정하므로 옳다.

원판 축 위의 전위는 이다.
반지름 , 폭 인 고리의 전하 는 축 위 점까지 모두 같은 거리 에 있다.
- : 하한 대입의 부호가 반대이며, 멀어질수록 전위가 커져 무한원 전위 0과 모순된다.
- : 전위가 아니라 에서의 전계 크기 표현이다.
- : 전계 형태에 부호까지 틀린 식으로 전위가 아니다.
전파 방향 편파 종류
위상 항이 이므로 +x 방향으로 진행하고, 전기장이 y→z로 회전하므로 오른손 원형 편파이다.
에서 일 때 , 일 때 로 두 성분의 크기가 같고 위상차가 90°이다.
오른손 엄지를 진행 방향(+x)에 두면 네 손가락이 y→z로 감기므로 오른손 원형 편파다. 지면에서 나오는 파를 마주 볼 때 반시계 방향 회전이다.
- −x와 오른손 원형: 위상 항이 이므로 −x 방향 진행이 아니다.
- −x와 왼손 원형: 진행 방향과 회전 방향이 모두 틀렸다.
- +x와 왼손 원형: 진행 방향은 맞지만 회전 방향이 반대다.

점 P의 자속밀도 크기는 이다.
유한 직선 전류: (각은 P에서 도선에 내린 수선 기준)
P가 도선 끝 바로 위에 있으므로 , 이다. 수선의 발이 도선의 한쪽 끝이므로 계수 에 사인 값 하나만 남는다.
- : 계수를 무한 직선의 로 잡아 실제 값의 두 배가 된 식이다.
- : 사인 값을 역수로 뒤집어 1보다 큰 인자가 되므로 무한 직선 값을 넘어선다.
- : 계수는 맞지만 각 인자가 역수로 뒤집혔다.
매질 속 위상속도로 와 B의 크기를 구하고 진행 방향으로 부호를 정하면 이다.
위상속도:
진행 방향 = 방향 × 방향이므로 , 즉 B는 −x 방향이다.
- 이고 −x 방향인 식: 위상속도를 각주파수로 착각한 값이다.
- 이고 +x 방향인 식: 각주파수와 방향이 모두 틀렸다.
- 이고 +x 방향인 식: 각주파수는 맞지만 가 −z 방향이 되어 위상 항의 +z 진행과 맞지 않는다.

정합 조건에서 이다.
변환기의 입력 임피던스는 이다. 부하 쪽부터 차례로 변환한다.
둘째 구간:
첫째 구간:
- 25 Ω: 입력 임피던스가 으로 50 Ω과 정합되지 않는다.
- 30 Ω: 으로 정합되지 않는다.
- 40 Ω: 으로 부하 값이 그대로 돌아와 정합되지 않는다.

토로이드 내부 자속밀도는 3 mT이다.
앙페르 법칙: (단면적은 자속 계산에만 쓰이며 자속밀도에는 영향이 없다)
- 0.5 mT: 계산값의 6분의 1로, 앙페르 법칙 결과와 맞지 않는다.
- 1 mT: 계산값의 3분의 1로 맞지 않는다.
- 2 mT: 전류 2.4 A 대신 1.6 A를 넣어야 나오는 값으로 조건과 다르다.

점 P의 전기장 세 성분이 모두 +x 방향으로 더해져 크기는 21 V/m이다.
무한 면전하:
양전하 면(x=0)은 밀어내고 음전하 면(x=4)은 끌어당기므로 둘 다 +x, 합 12 V/m이다.
무한 선전하(P까지 4 m):
음전하로 향하므로 +x, 합계
- 6 V/m: 면전하 한 장의 기여만 본 값이다.
- 9 V/m: 선전하 기여만 본 값이다.
- 27 V/m: 세 기여의 합 21 V/m보다 크며, 면전하 기여(12 V/m)와 선전하 기여(9 V/m) 어느 조합으로도 나오지 않는다.
도체판의 단위 면적당 힘은 정전 에너지 밀도 와 같아 이다.
- 10: 결과의 절반으로 힘 공식의 계수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 5: 결과의 1/4로 계산과 맞지 않는다.
- 1: 비유전율 반영 등 상수 처리가 틀린 값으로 계산과 맞지 않는다.

두 전류가 반대 방향이므로 서로 밀어내어 이다.
크기:
방향: 은 -z, 는 +z로 흘러 반발력이 작용하고, 도선은 y=2에 있으므로 원점 반대쪽인 +y로 밀린다.
- : 계수를 두 배로 잡고 방향을 흡인력으로 본 값이다.
- : 크기를 절반으로 잡고 흡인으로 본 값이다.
- : 방향은 맞지만 크기 계산이 어긋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