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방재관계법규] 25년 1회차
7급 국가직 방재관계법규 기출문제

25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7급 국가직 방재관계법규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5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정보’란 재난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재난상황정보, 동원가능 자원정보, 시설물정보, 지리정보를 말한다.
2‘재난관리’란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로부터 사람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3‘안전취약계층’이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신체적ㆍ사회적ㆍ경제적 요인으로 인하여 재난에 취약한 사람을 말한다.
4‘재난안전데이터’란 정보처리능력을 갖춘 장치를 통하여 생성 또는 처리가 가능한 형태로 존재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정형 또는 비정형의 모든 자료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를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의 안전 확보 활동으로 정의한 설명이 틀렸다. 그것은 안전관리의 정의다.

‘재난관리’란 재난의 예방·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하여 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 재난관리정보: 재난상황정보, 동원가능 자원정보, 시설물정보, 지리정보를 말한다는 정의는 맞다.
  • 안전취약계층: 어린이·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재난에 취약한 사람이라는 정의는 맞다.
  • 재난안전데이터: 정보처리장치로 생성·처리 가능한 재난·안전관리에 관한 정형·비정형의 모든 자료라는 정의는 맞다.
문제 2
「자연재해대책법」상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소관 시설에 자연재해가 발생한 지역 중 지구단위종합복구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지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산사태 또는 토석류로 인하여 하천 유로변경 등이 발생한 지역으로서 근원적 복구가 필요한 지역
2복구사업을 위하여 국가 차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인력ㆍ기술력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3피해 재발 방지를 위하여 기능복원보다는 피해지역 전체를 조망한 예방ㆍ정비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4도로ㆍ하천 등의 시설물에 복합적으로 피해가 발생하여 일괄 복구보다는 시설물별 복구가 필요한 지역
정답 및 해설

‘일괄 복구보다는 시설물별 복구가 필요한 지역’은 지구단위종합복구계획 수립 대상이 아니다. 실제 요건은 반대로 시설물별 복구보다는 일괄 복구가 필요한 지역이다.

지구단위종합복구는 복합 피해 지역을 지구 단위로 묶어 종합적으로 복구하려는 제도이므로 개별 시설물 복구와는 취지가 맞지 않는다.

  • 산사태·토석류로 하천 유로변경 등이 생겨 근원적 복구가 필요한 지역은 대상이다.
  • 국가 차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인력·기술력 지원이 필요한 지역은 대상이다.
  • 기능복원보다 피해지역 전체를 조망한 예방·정비가 필요한 지역은 대상이다.
문제 3
「지진ㆍ화산재해대책법」의 내용으로 (가), (나)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가) 은 지진ㆍ지진해일 및 화산활동 관측망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여야 한다. 다만,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에 관하여는 (나) 과 공동으로 수립하여 추진하여야 한다.
1(가) 기상청장 (나) 해양수산부장관
2(가) 기상청장 (나) 행정안전부장관
3(가) 행정안전부장관 (나) 해양수산부장관
4(가) 행정안전부장관 (나) 기상청장
정답 및 해설

관측망 종합계획은 기상청장이 수립하고,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은 해양수산부장관과 공동으로 수립한다.

지진·지진해일·화산활동의 관측은 기상청 소관이고, 해역에서 일어나는 지진해일 관측만 해양 관측을 맡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계획한다.

  • (나)를 행정안전부장관으로 둔 연결은 틀렸다. 공동 수립 상대는 해양수산부장관이다.
  • (가)를 행정안전부장관으로 둔 연결은 틀렸다. 관측망 종합계획 수립 주체는 기상청장이다.
  • (가) 행정안전부장관·(나) 기상청장의 연결은 수립 주체와 공동 수립 상대를 모두 잘못 짝지었다.
문제 4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상 재난사태 선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재난상황이 긴급하여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아니하고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
2행정안전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역에 대한 여행 등 이동 자제 권고를 할 수 있다.
3「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따른 쟁의행위로 인해 국가 핵심기반이 일시 정지된 경우 행정안전부장관은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
4행정안전부장관 또는 시ㆍ도지사는 재난으로 인한 위험이 해소되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선포된 재난사태를 즉시 해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노동조합법상 쟁의행위로 인한 국가핵심기반의 일시 정지는 재난사태 선포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이를 이유로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시행령은 재난사태 선포 대상 재난을 정하면서 쟁의행위에 의한 국가핵심기반 정지를 명시적으로 빼고 있다.

  • 긴급하여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칠 여유가 없으면 심의 없이 선포할 수 있다(사후 승인 필요).
  • 재난사태 선포 지역에 대해 여행 등 이동 자제 권고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위험이 해소되었다고 인정하면 선포된 재난사태를 즉시 해제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문제 5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안전관리기구에 대한 내용으로 (가)에 들어갈 말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규모 재난(이하 ‘대규모재난’이라 한다)의 대응ㆍ복구(이하 ‘수습’이라 한다) 등에 관한 사항을 총괄ㆍ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에 (가) 을(를) 둔다.
1재난안전상황실
2중앙안전관리위원회
3중앙사고수습본부
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답 및 해설

대규모재난의 수습을 총괄·조정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두는 기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은 원칙적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다.

  •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정보의 수집·전파와 상황관리를 위한 상설 상황실이다.
  • 중앙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다.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재난관리주관기관인 중앙행정기관에 두는 사고 수습 기구다.
문제 6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상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을 받은 우수기업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인증을 취소하여야 한다.
2인증대행기관은 기업의 재해경감활동에 대한 평가, 우수기업 인증서의 발급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는 있으나, 우수기업에 대한 지도ㆍ감독 업무를 수행할 수는 없다.
3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대행기관에 대하여 필요한 경우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
4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대행기관을 지정하는 경우에는 인증대행기관의 업무 중에서 해당 인증대행기관이 수행할 인증대행업무의 범위를 정하여 지정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인증대행기관은 우수기업에 대한 지도·감독 업무도 대행할 수 있으므로, 이를 수행할 수 없다고 한 설명이 틀렸다.

법은 인증대행기관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로 재해경감활동 평가, 인증서 발급, 우수기업에 대한 지도·감독, 그 밖에 인증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있다.

  •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인증을 반드시 취소하여야 한다.
  • 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대행기관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
  • 인증대행기관 지정 시 수행할 인증대행업무의 범위를 정하여 지정할 수 있다.
문제 7
「지진ㆍ화산재해대책법」상 내진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국가지진위험지도를 제작하여 공표할 수 있다.
2시ㆍ도지사등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제작한 지역지진위험지도를 활용하여야 한다.
3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내진설계기준을 정하거나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행정안전부장관과 미리 협의하여야 한다.
4시ㆍ도지사등은 내진설계 대상시설물에 대하여 허가 등을 하는 경우 내진설계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역지진위험지도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아니라 시·도지사등이 관할 구역에 대하여 제작·활용할 수 있는 것이므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제작한 지역지진위험지도를 활용하여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행정안전부장관은 전국적인 지진구역을 정한 국가지진위험지도를 제작·공표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이를 내진설계 등에 활용하여야 한다.

  • 국가지진위험지도의 제작·공표는 행정안전부장관의 권한이다.
  •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내진설계기준을 정하거나 변경할 때 행정안전부장관과 미리 협의하여야 한다.
  • 시·도지사등은 내진설계 대상시설물의 허가 등을 할 때 내진설계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문제 8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상 재난의 복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재난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조사한 후 그 결과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2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재난 피해의 유형ㆍ규모에 따라 전문조사가 필요한 경우 전문조사단을 구성ㆍ운영할 수 있다.
3자체복구계획 및 재난복구계획에는 피해시설별ㆍ관리주체별 복구 내용, 일정 및 복구비용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4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사회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재난피해 조사를 마치면 지체 없이 자체복구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사회재난 피해는 각 기관의 자체복구계획이 아니라 재난복구계획에 따라 복구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특별재난지역 피해는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재난복구계획을 수립해 중앙대책본부장에게 제출하고, 중앙대책본부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통보하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그에 따라 복구한다.

  •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피해상황을 신속히 조사해 결과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피해 유형·규모에 따라 전문조사단을 구성·운영할 수 있다.
  • 자체복구계획과 재난복구계획에는 피해시설별·관리주체별 복구 내용, 일정, 복구비용 등이 포함된다.
문제 9
「자연재해대책법」상 상습가뭄재해지역 지정권자와 상습가뭄재해지역에 대한 중장기대책 수립권자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1시장ㆍ군수ㆍ구청장 - 시장ㆍ군수ㆍ구청장
2시ㆍ도지사 - 시장ㆍ군수ㆍ구청장
3행정안전부장관 - 시ㆍ도지사
4시ㆍ도지사 - 시ㆍ도지사
정답 및 해설

상습가뭄재해지역의 지정과 중장기대책 수립은 모두 시장·군수·구청장이 한다.

가뭄 피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리하는 기초자치단체장이 지정하고 대책도 세우는 구조다.

  • 지정권자를 시·도지사로 둔 연결은 틀렸다.
  • 지정권자를 행정안전부장관, 수립권자를 시·도지사로 둔 연결은 틀렸다.
  • 지정권자와 수립권자를 모두 시·도지사로 둔 연결은 틀렸다.
문제 10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령상 재난관리표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기업의 재해경감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재난관리표준을 작성ㆍ고시하여야 한다.
2행정안전부장관은 필요한 경우에는 기업의 재해경감활동계획 등에 대한 조사ㆍ분석 및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난관리표준에 반영할 수 있다.
3기업의 재해경감활동계획 등에 대한 조사ㆍ분석 및 평가는 현지조사를 원칙으로 한다.
4행정안전부장관은 기업에 대하여 재난관리표준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해경감활동계획 등에 대한 조사·분석 및 평가는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하므로, 현지조사가 원칙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현지조사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 실시할 수 있다.

  • 행정안전부장관은 재해경감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재난관리표준을 작성·고시하여야 한다.
  • 필요하면 조사·분석·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난관리표준에 반영할 수 있다.
  • 행정안전부장관은 기업에 재난관리표준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문제 11
자연재해대책법령상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재해 유형별 행동 요령을 작성하는 경우, 단계별 행동 요령 중 예방단계에 포함되어야 할 세부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부상자 치료대책에 관한 사항
2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조ㆍ지원에 관한 사항
3방재물자ㆍ동원장비의 확보ㆍ지정 및 관리에 관한 사항
4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ㆍ재난취약시설 등의 점검ㆍ정비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정답 및 해설

부상자 치료대책은 재해가 발생한 뒤의 조치이므로 예방단계가 아니라 대응단계 행동 요령에 속한다.

예방단계에는 재해 발생 전에 미리 갖추어 둘 사항, 즉 협조체계·물자·시설 점검 등이 포함된다.

  •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조·지원에 관한 사항은 예방단계에 포함된다.
  • 방재물자·동원장비의 확보·지정 및 관리는 예방단계에 포함된다.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재난취약시설 등의 점검·정비 및 관리는 예방단계에 포함된다.
문제 12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상 특정관리대상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책임기관이 지방자치단체인 경우에는 행정안전부장관이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지정ㆍ관리 등에 관한 지침을 제정하여야 한다.
2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안전도가 미흡한 경우에는 E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여야 한다.
3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E등급에 해당하는 특정관리대상지역에 대한 정기안전점검을 월 2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4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특정관리대상지역을 지정하거나 해제할 때에는 그 사실을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소유자ㆍ관리자 또는 점유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안전도가 미흡한 경우는 D등급이고, E등급은 불량한 경우다. 따라서 미흡을 E등급으로 관리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안전등급은 우수(A)·양호(B)·보통(C)·미흡(D)·불량(E)의 다섯 단계로 구분한다.

  •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지방자치단체인 경우 지정·관리 지침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다.
  • E등급 특정관리대상지역은 정기안전점검을 월 2회 이상 실시한다.
  • 지정하거나 해제할 때에는 그 사실을 소유자·관리자 또는 점유자에게 알려야 한다.
문제 13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긴급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긴급구조에 관한 사항의 총괄ㆍ조정 등을 위하여 행정안전부에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둔다.
2지역통제단장은 재난이 발생하면 소속 긴급구조요원을 재난현장에 신속히 출동시켜 필요한 긴급구조활동을 하게 하여야 한다.
3재난현장의 구조활동 등 초동 조치상황에 대한 언론 발표 등은 각급통제단장이 지명하는 자가 한다.
4해상에서 발생한 선박이나 항공기 등의 조난사고의 긴급구조활동에 관하여는 「수상에서의 수색ㆍ구조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른다.
정답 및 해설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은 행정안전부가 아니라 소방청에 둔다.

긴급구조의 총괄·조정은 소방 조직이 맡으며, 단장은 소방청장이다.

  • 지역통제단장은 재난 발생 시 소속 긴급구조요원을 신속히 출동시켜 긴급구조활동을 하게 하여야 한다.
  • 초동 조치상황에 대한 언론 발표 등은 각급통제단장이 지명하는 자가 한다.
  • 해상 조난사고의 긴급구조활동은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른다.
문제 14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령상 정보공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오로지 공공기관의 담당공무원을 괴롭힐 목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하는 경우처럼 권리의 남용에 해당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에는 정보공개청구권의 행사를 허용하지 아니하는 것이 옳다.
2공개대상 정보는 원칙적으로 공개를 청구하는 자가 작성한 정보공개청구서의 기재내용에 의하여 특정되며, 만일 공개청구자가 특정한 바와 같은 정보를 공공기관이 보유ㆍ관리하고 있지 않은 경우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해당 정보에 대한 공개거부처분에 대하여는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다.
3공개청구의 대상이 되는 정보가 이미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어 널리 알려져 있다거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공개되어 인터넷검색 등을 통하여 쉽게 알 수 있는 경우, 공개거부처분을 받은 청구인은 그 처분의 취소를 구할 소의 이익이 없다.
4국내에 일정한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학술ㆍ연구를 위하여 일시적으로 체류하는 외국인은 정보의 공개를 청구할 권리를 가진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청구 대상 정보가 이미 공개되어 인터넷검색 등으로 쉽게 알 수 있다는 사정만으로는 소의 이익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정보공개청구권은 정보에 접근할 권리 자체를 보장하므로, 다른 경로로 알 수 있다는 이유로 공개거부처분 취소를 구할 이익이 사라지지 않는다.

  • 오로지 담당공무원을 괴롭힐 목적 등 권리남용이 명백한 청구는 허용되지 않는다.
  • 청구한 정보를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지 않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거부처분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다.
  • 국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학술·연구를 위해 일시 체류하는 외국인은 정보공개청구권이 있다.
문제 15
「행정심판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심판위원회는 필요하면 당사자가 주장하지 아니한 사실에 대하여도 심리할 수 있다.
2관계 행정기관의 장이 특별행정심판 또는 「행정심판법」에 따른 행정심판 절차에 대한 특례를 신설하거나 변경하는 법령을 제정ㆍ개정할 때에는 미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협의하여야 한다.
3사정재결은 무효등확인심판에는 허용되지 아니한다.
4행정심판위원회는 직권으로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간접강제 결정을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간접강제 결정은 청구인의 신청에 의하여 하며 직권으로는 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간접강제는 피청구인이 재처분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때 청구인의 권리구제를 위해 마련된 제도라 당사자 신청을 요건으로 한다.

  • 위원회는 필요하면 당사자가 주장하지 않은 사실도 심리할 수 있다(직권심리).
  • 행정심판 특례를 신설·변경하는 법령을 제정·개정할 때는 미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협의하여야 한다.
  • 사정재결은 무효등확인심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문제 16
공법상 계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청은 공법상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의 목적 및 내용을 명확하게 적은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2행정청은 공법상 계약의 상대방을 선정하고 계약 내용을 정할 때 공법상 계약의 공공성과 제3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야 한다.
3계약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의 의사표시를 하는 경우에는 「행정절차법」에 의하여 그 근거와 이유를 제시하여야 한다.
4지방전문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의 의사표시에 대하여는 공법상 당사자소송으로 그 의사표시의 무효확인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계약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가 공법상 계약의 의사표시일 뿐 행정처분이 아니므로 「행정절차법」상 이유제시 의무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처분에 적용되는 행정절차법의 이유제시 규정은 대등한 당사자 사이의 계약 해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공법상 계약을 체결할 때는 목적과 내용을 명확히 적은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 상대방 선정과 계약 내용 결정 시 공공성과 제3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야 한다.
  • 지방전문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에 대해서는 공법상 당사자소송으로 무효확인을 청구할 수 있다.
문제 17
행정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규칙의 내용이 상위법령에 반하는 것이라면 그 행정규칙은 당연무효이고, 행정내부적 효력도 인정될 수 없다.
2고시가 비록 법령에 근거를 둔 것이더라도 그 규정 내용이 법령의 위임 범위를 벗어난 것일 경우에는 법규명령으로서의 대외적 구속력을 인정할 여지는 없다.
3어떠한 처분의 근거나 법적인 효과가 행정규칙에 규정되어 있더라도 그 처분이 상대방의 권리 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행위라면, 항고소송의 대상이 되는 행정처분에 해당한다.
4행정관청 내부의 사무처리규정인 전결규정에 위반하여 원래의 전결권자 아닌 보조기관 등이 처분권자인 행정관청의 이름으로 행정처분을 하였다면 그 처분은 권한 없는 자에 의하여 행하여진 무효의 처분이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전결규정을 위반해 보조기관이 처분권자 이름으로 처분하였더라도 무효가 아니다라고 본다. 따라서 무효의 처분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전결규정은 행정관청 내부의 사무처리 규정일 뿐이고, 처분은 권한 있는 행정관청의 이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 상위법령에 반하는 행정규칙은 당연무효이고 행정내부적 효력도 인정되지 않는다.
  • 법령에 근거한 고시라도 위임 범위를 벗어나면 법규명령으로서의 대외적 구속력이 없다.
  • 행정규칙에 근거한 처분이라도 상대방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면 항고소송 대상인 처분이다.
문제 18
「국가배상법」상 배상책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권력적 작용은 국가배상청구의 요건인 ‘공무원의 직무’에 포함되지 않는다.
2「국가배상법」 제2조 소정의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법」에 의하여 공무원으로서의 신분을 가진 자에 국한하지 않는다.
3생명ㆍ신체에 대한 침해와 물건의 멸실ㆍ훼손으로 인한 손해 외의 손해는 불법행위와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는 범위에서 배상한다.
4공무원의 직무집행상 과실이란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해당 직무를 담당하는 평균인이 통상 갖추어야 할 주의의무를 게을리한 것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공무원의 직무’에 권력적 작용뿐 아니라 비권력적 작용도 포함되고, 단지 사경제 주체로서의 작용만 제외된다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국가배상의 대상이 되는 직무 범위는 공법상 활동 전반으로 넓게 해석된다.

  • ‘공무원’은 공무원법상 신분을 가진 자에 한정되지 않고 공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자도 포함한다.
  • 생명·신체 침해와 물건의 멸실·훼손 외의 손해는 상당인과관계 범위에서 배상한다.
  • 직무상 과실은 해당 직무를 담당하는 평균인이 통상 갖추어야 할 주의의무를 게을리한 것을 말한다.
문제 19
허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허가에 붙은 기한이 그 허가된 사업의 성질상 부당하게 짧은 경우에는 이를 그 허가 자체의 존속기간이 아니라 그 허가조건의 존속기간으로 보아 그 기한이 도래함으로써 그 조건의 개정을 고려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2인허가의제 제도는 관련 인허가 행정청의 권한을 제한하거나 박탈하는 효과를 가진다는 점에서 법률 또는 법률의 위임에 따른 법규명령의 근거가 있어야 한다.
3법령이 규정하는 산림훼손 금지 또는 제한 지역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허가관청은 중대한 공익상 필요가 인정될 때에는 산림훼손허가를 거부할 수 있고, 그 경우 법규에 명문의 근거가 없더라도 거부처분을 할 수 있다.
4국유재산 등의 관리청이 하는 행정재산의 사용ㆍ수익에 대한 허가는 관리청이 공권력을 가진 우월적 지위에서 행하는 행정처분으로서 상대방의 자연적 자유권을 회복시켜 주는 강학상 허가에 해당한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행정재산의 사용·수익 허가를 특정인에게 행정재산을 사용할 권리를 설정해 주는 강학상 특허로 본다. 따라서 자연적 자유를 회복시키는 강학상 허가라는 설명이 틀렸다.

공권력을 가진 우월적 지위에서 행하는 행정처분이라는 부분은 맞지만 그 성질이 허가가 아니다.

  • 사업 성질상 부당하게 짧은 기한은 허가 자체가 아니라 허가조건의 존속기간으로 보아 조건 개정을 고려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 인허가의제는 관련 행정청의 권한을 제한하므로 법률 또는 법률 위임에 따른 법규명령의 근거가 필요하다.
  • 산림훼손 금지·제한 지역이 아니라도 중대한 공익상 필요가 있으면 명문 근거 없이 허가를 거부할 수 있다.
문제 20
「행정소송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처분등의 취소청구를 기각하는 확정판결은 그 사건에 관하여 당사자인 행정청과 그 밖의 관계행정청을 기속한다.
2당사자소송은 국가ㆍ공공단체 그 밖의 권리주체를 피고로 한다.
3처분등을 취소하는 확정판결은 제3자에 대하여도 효력이 있다.
4수인의 청구 또는 수인에 대한 청구가 처분등의 취소청구와 관련되는 청구인 경우에 한하여 그 수인은 공동소송인이 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기속력은 처분등을 취소하는 확정판결에 인정되며,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에는 기속력이 없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기속력은 행정청에 판결 취지에 따른 행동의무를 지우는 효력이므로, 처분이 그대로 유지되는 기각판결에서는 문제되지 않는다.

  • 당사자소송은 국가·공공단체 그 밖의 권리주체를 피고로 한다.
  • 처분등을 취소하는 확정판결은 제3자에 대하여도 효력이 있다(대세효).
  • 수인의 청구가 처분등의 취소청구와 관련되는 청구인 경우에 한하여 공동소송인이 될 수 있다.
문제 21
「행정기본법」상 법률 시행일의 기간 계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법률을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에는 공포한 날을 시행일로 한다.
ㄴ. 법률을 공포한 날부터 일정 기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법률을 공포한 날을 첫날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ㄷ. 법률을 공포한 날부터 일정 기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그 기간의 말일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때에는 그 말일의 다음 날로 기간이 만료한다.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ㄱ, ㄴ, ㄷ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법률 시행일 계산에서는 말일이 토요일·공휴일이라도 그 말일로 기간이 만료하므로 ㄷ은 틀렸다.

「행정기본법」은 법령 시행일을 국민 누구나 일정하게 알 수 있도록 민법식 말일 연장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 ㄱ: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공포한 날을 시행일로 한다는 설명은 맞다.
  • ㄴ: 공포 후 일정 기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공포한 날을 첫날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문제 22
「행정조사기본법」상 행정조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조사대상자는 조사원에게 공정한 행정조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행정기관의 장에게 당해 조사원의 교체를 신청할 수 있다.
2행정기관의 장은 법령등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행정조사의 결과를 확정한 날부터 7일 이내에 그 결과를 조사대상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3사업장의 업무시간에 행정조사를 실시하는 경우라도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뒤에는 현장조사를 할 수 없다.
4행정기관의 장은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조사대상자로 하여금 자료의 제출 등을 하게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현장조사는 원칙적으로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뒤에는 할 수 없지만, 사업장의 업무시간에 실시하는 경우는 예외로 허용된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야간 조사 제한의 예외에는 조사대상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업무시간 중 사업장 조사,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경우 등이 있다.

  • 공정한 조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조사대상자는 조사원 교체를 신청할 수 있다.
  •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조사 결과 확정일부터 7일 이내에 결과를 조사대상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 행정기관의 장은 정보통신망을 통해 자료 제출 등을 하게 할 수 있다.
문제 23
행정행위의 부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수익적 행정처분에 있어서는 법령에 특별한 근거규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 부관으로서 부담을 붙일 수 있다.
2행정청은 처분에 재량이 없는 경우에는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부관을 붙일 수 있다.
3행정처분에 붙인 부담인 부관이 무효가 되면 그 부담의 이행으로 한 사법상 법률행위도 당연히 무효가 된다.
4행정행위의 부관은 부담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독립하여 행정소송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부담이 무효가 되더라도 그 부담의 이행으로 한 사법상 법률행위가 당연히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부담의 이행으로 이루어진 사법상 행위는 별개의 법률행위로서 그 자체에 무효 사유가 있는지를 따로 따진다.

  • 수익적 행정처분에는 법령에 근거가 없어도 부담을 붙일 수 있다.
  • 재량이 없는 처분에는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만 부관을 붙일 수 있다.
  • 부관은 부담을 제외하고는 독립하여 행정소송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문제 24
행정상 강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안처분 관계 법령에 따라 행하는 사항은 「행정기본법」상 행정상 강제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2직접강제는 행정대집행이나 이행강제금 부과의 방법으로는 행정상 의무 이행을 확보할 수 없거나 그 실현이 불가능한 경우에 실시하여야 한다.
3구 「건축법」상의 이행강제금 납부의무는 일신전속적인 성질의 것이므로 이미 사망한 사람에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처분이나 결정은 당연무효이다.
4행정청이 행정대집행의 방법으로 건물철거의무의 이행을 실현할 수 있는 경우에는 건물철거 대집행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철거의무자인 건물 점유자에 대한 퇴거 조치를 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건물철거 대집행이 가능하면 그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건물 점유자에 대한 퇴거 조치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퇴거 조치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점유자가 대집행을 위력으로 방해하면 행정청은 필요 시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 보안처분 관계 법령에 따라 행하는 사항에는 「행정기본법」상 행정상 강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 직접강제는 대집행이나 이행강제금으로 의무 이행을 확보할 수 없거나 불가능한 경우에 실시한다(보충성).
  • 이행강제금 납부의무는 일신전속적이므로 이미 사망한 사람에게 부과하는 처분은 당연무효다.
문제 25
행정법의 일반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위법한 행정처분이 수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행하여졌다 하더라도 그러한 처분이 위법한 것인 때에는 행정청에 대하여 자기구속력을 갖게 된다고 할 수 없다.
2행정청은 권한 행사의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권한을 행사하지 아니하여 국민이 그 권한이 행사되지 아니할 것으로 믿을 만한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제3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더라도 그 권한을 행사해서는 아니 된다.
3신뢰보호원칙이 적용되기 위한 요건 중 하나인 행정청의 공적 견해표명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데 있어 반드시 행정조직상의 형식적인 권한분장에 구애될 것은 아니다.
4비례의 원칙은 법치국가 원리에서 당연히 파생되는 헌법상의 기본원리로서, 모든 국가작용에 적용된다.
정답 및 해설

실권의 원칙은 공익 또는 제3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런 경우에도 권한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행정기본법」은 장기간 권한 불행사로 국민이 정당하게 신뢰한 경우 권한 행사를 막되, 공익·제3자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으면 예외로 한다.

  • 위법한 처분이 반복되었더라도 위법한 관행에는 행정의 자기구속력이 생기지 않는다.
  • 공적 견해표명 여부는 형식적 권한분장에 구애되지 않고 실질에 따라 판단한다.
  • 비례의 원칙은 법치국가 원리에서 파생된 헌법상 원리로서 모든 국가작용에 적용된다.
7급 국가직 방재관계법규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5년 1회차
총 25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정보’란 재난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재난상황정보, 동원가능 자원정보, 시설물정보, 지리정보를 말한다.
2‘재난관리’란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로부터 사람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3‘안전취약계층’이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신체적ㆍ사회적ㆍ경제적 요인으로 인하여 재난에 취약한 사람을 말한다.
4‘재난안전데이터’란 정보처리능력을 갖춘 장치를 통하여 생성 또는 처리가 가능한 형태로 존재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정형 또는 비정형의 모든 자료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재난관리’를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의 안전 확보 활동으로 정의한 설명이 틀렸다. 그것은 안전관리의 정의다.

‘재난관리’란 재난의 예방·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하여 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 재난관리정보: 재난상황정보, 동원가능 자원정보, 시설물정보, 지리정보를 말한다는 정의는 맞다.
  • 안전취약계층: 어린이·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재난에 취약한 사람이라는 정의는 맞다.
  • 재난안전데이터: 정보처리장치로 생성·처리 가능한 재난·안전관리에 관한 정형·비정형의 모든 자료라는 정의는 맞다.
문제 2
「자연재해대책법」상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소관 시설에 자연재해가 발생한 지역 중 지구단위종합복구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지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산사태 또는 토석류로 인하여 하천 유로변경 등이 발생한 지역으로서 근원적 복구가 필요한 지역
2복구사업을 위하여 국가 차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인력ㆍ기술력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3피해 재발 방지를 위하여 기능복원보다는 피해지역 전체를 조망한 예방ㆍ정비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4도로ㆍ하천 등의 시설물에 복합적으로 피해가 발생하여 일괄 복구보다는 시설물별 복구가 필요한 지역
정답 및 해설

‘일괄 복구보다는 시설물별 복구가 필요한 지역’은 지구단위종합복구계획 수립 대상이 아니다. 실제 요건은 반대로 시설물별 복구보다는 일괄 복구가 필요한 지역이다.

지구단위종합복구는 복합 피해 지역을 지구 단위로 묶어 종합적으로 복구하려는 제도이므로 개별 시설물 복구와는 취지가 맞지 않는다.

  • 산사태·토석류로 하천 유로변경 등이 생겨 근원적 복구가 필요한 지역은 대상이다.
  • 국가 차원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인력·기술력 지원이 필요한 지역은 대상이다.
  • 기능복원보다 피해지역 전체를 조망한 예방·정비가 필요한 지역은 대상이다.
문제 3
「지진ㆍ화산재해대책법」의 내용으로 (가), (나)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가) 은 지진ㆍ지진해일 및 화산활동 관측망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여야 한다. 다만,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에 관하여는 (나) 과 공동으로 수립하여 추진하여야 한다.
1(가) 기상청장 (나) 해양수산부장관
2(가) 기상청장 (나) 행정안전부장관
3(가) 행정안전부장관 (나) 해양수산부장관
4(가) 행정안전부장관 (나) 기상청장
정답 및 해설

관측망 종합계획은 기상청장이 수립하고, 지진해일 관측망 종합계획은 해양수산부장관과 공동으로 수립한다.

지진·지진해일·화산활동의 관측은 기상청 소관이고, 해역에서 일어나는 지진해일 관측만 해양 관측을 맡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계획한다.

  • (나)를 행정안전부장관으로 둔 연결은 틀렸다. 공동 수립 상대는 해양수산부장관이다.
  • (가)를 행정안전부장관으로 둔 연결은 틀렸다. 관측망 종합계획 수립 주체는 기상청장이다.
  • (가) 행정안전부장관·(나) 기상청장의 연결은 수립 주체와 공동 수립 상대를 모두 잘못 짝지었다.
문제 4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상 재난사태 선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재난상황이 긴급하여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아니하고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
2행정안전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역에 대한 여행 등 이동 자제 권고를 할 수 있다.
3「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따른 쟁의행위로 인해 국가 핵심기반이 일시 정지된 경우 행정안전부장관은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
4행정안전부장관 또는 시ㆍ도지사는 재난으로 인한 위험이 해소되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선포된 재난사태를 즉시 해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노동조합법상 쟁의행위로 인한 국가핵심기반의 일시 정지는 재난사태 선포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이를 이유로 재난사태를 선포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렸다.

시행령은 재난사태 선포 대상 재난을 정하면서 쟁의행위에 의한 국가핵심기반 정지를 명시적으로 빼고 있다.

  • 긴급하여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칠 여유가 없으면 심의 없이 선포할 수 있다(사후 승인 필요).
  • 재난사태 선포 지역에 대해 여행 등 이동 자제 권고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위험이 해소되었다고 인정하면 선포된 재난사태를 즉시 해제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문제 5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안전관리기구에 대한 내용으로 (가)에 들어갈 말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규모 재난(이하 ‘대규모재난’이라 한다)의 대응ㆍ복구(이하 ‘수습’이라 한다) 등에 관한 사항을 총괄ㆍ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에 (가) 을(를) 둔다.
1재난안전상황실
2중앙안전관리위원회
3중앙사고수습본부
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답 및 해설

대규모재난의 수습을 총괄·조정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두는 기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본부장은 원칙적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다.

  •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정보의 수집·전파와 상황관리를 위한 상설 상황실이다.
  • 중앙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다.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재난관리주관기관인 중앙행정기관에 두는 사고 수습 기구다.
문제 6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상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을 받은 우수기업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인증을 취소하여야 한다.
2인증대행기관은 기업의 재해경감활동에 대한 평가, 우수기업 인증서의 발급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는 있으나, 우수기업에 대한 지도ㆍ감독 업무를 수행할 수는 없다.
3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대행기관에 대하여 필요한 경우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
4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대행기관을 지정하는 경우에는 인증대행기관의 업무 중에서 해당 인증대행기관이 수행할 인증대행업무의 범위를 정하여 지정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인증대행기관은 우수기업에 대한 지도·감독 업무도 대행할 수 있으므로, 이를 수행할 수 없다고 한 설명이 틀렸다.

법은 인증대행기관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로 재해경감활동 평가, 인증서 발급, 우수기업에 대한 지도·감독, 그 밖에 인증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있다.

  •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인증을 반드시 취소하여야 한다.
  • 행정안전부장관은 인증대행기관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
  • 인증대행기관 지정 시 수행할 인증대행업무의 범위를 정하여 지정할 수 있다.
문제 7
「지진ㆍ화산재해대책법」상 내진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국가지진위험지도를 제작하여 공표할 수 있다.
2시ㆍ도지사등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제작한 지역지진위험지도를 활용하여야 한다.
3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내진설계기준을 정하거나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행정안전부장관과 미리 협의하여야 한다.
4시ㆍ도지사등은 내진설계 대상시설물에 대하여 허가 등을 하는 경우 내진설계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지역지진위험지도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아니라 시·도지사등이 관할 구역에 대하여 제작·활용할 수 있는 것이므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제작한 지역지진위험지도를 활용하여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행정안전부장관은 전국적인 지진구역을 정한 국가지진위험지도를 제작·공표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이를 내진설계 등에 활용하여야 한다.

  • 국가지진위험지도의 제작·공표는 행정안전부장관의 권한이다.
  •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내진설계기준을 정하거나 변경할 때 행정안전부장관과 미리 협의하여야 한다.
  • 시·도지사등은 내진설계 대상시설물의 허가 등을 할 때 내진설계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문제 8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상 재난의 복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재난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조사한 후 그 결과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2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재난 피해의 유형ㆍ규모에 따라 전문조사가 필요한 경우 전문조사단을 구성ㆍ운영할 수 있다.
3자체복구계획 및 재난복구계획에는 피해시설별ㆍ관리주체별 복구 내용, 일정 및 복구비용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4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사회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재난피해 조사를 마치면 지체 없이 자체복구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사회재난 피해는 각 기관의 자체복구계획이 아니라 재난복구계획에 따라 복구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특별재난지역 피해는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재난복구계획을 수립해 중앙대책본부장에게 제출하고, 중앙대책본부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통보하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그에 따라 복구한다.

  •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피해상황을 신속히 조사해 결과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피해 유형·규모에 따라 전문조사단을 구성·운영할 수 있다.
  • 자체복구계획과 재난복구계획에는 피해시설별·관리주체별 복구 내용, 일정, 복구비용 등이 포함된다.
문제 9
「자연재해대책법」상 상습가뭄재해지역 지정권자와 상습가뭄재해지역에 대한 중장기대책 수립권자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1시장ㆍ군수ㆍ구청장 - 시장ㆍ군수ㆍ구청장
2시ㆍ도지사 - 시장ㆍ군수ㆍ구청장
3행정안전부장관 - 시ㆍ도지사
4시ㆍ도지사 - 시ㆍ도지사
정답 및 해설

상습가뭄재해지역의 지정과 중장기대책 수립은 모두 시장·군수·구청장이 한다.

가뭄 피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리하는 기초자치단체장이 지정하고 대책도 세우는 구조다.

  • 지정권자를 시·도지사로 둔 연결은 틀렸다.
  • 지정권자를 행정안전부장관, 수립권자를 시·도지사로 둔 연결은 틀렸다.
  • 지정권자와 수립권자를 모두 시·도지사로 둔 연결은 틀렸다.
문제 10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령상 재난관리표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안전부장관은 기업의 재해경감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재난관리표준을 작성ㆍ고시하여야 한다.
2행정안전부장관은 필요한 경우에는 기업의 재해경감활동계획 등에 대한 조사ㆍ분석 및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난관리표준에 반영할 수 있다.
3기업의 재해경감활동계획 등에 대한 조사ㆍ분석 및 평가는 현지조사를 원칙으로 한다.
4행정안전부장관은 기업에 대하여 재난관리표준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정답 및 해설

재해경감활동계획 등에 대한 조사·분석 및 평가는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하므로, 현지조사가 원칙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현지조사는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 실시할 수 있다.

  • 행정안전부장관은 재해경감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재난관리표준을 작성·고시하여야 한다.
  • 필요하면 조사·분석·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난관리표준에 반영할 수 있다.
  • 행정안전부장관은 기업에 재난관리표준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문제 11
자연재해대책법령상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이 재해 유형별 행동 요령을 작성하는 경우, 단계별 행동 요령 중 예방단계에 포함되어야 할 세부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부상자 치료대책에 관한 사항
2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조ㆍ지원에 관한 사항
3방재물자ㆍ동원장비의 확보ㆍ지정 및 관리에 관한 사항
4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ㆍ재난취약시설 등의 점검ㆍ정비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정답 및 해설

부상자 치료대책은 재해가 발생한 뒤의 조치이므로 예방단계가 아니라 대응단계 행동 요령에 속한다.

예방단계에는 재해 발생 전에 미리 갖추어 둘 사항, 즉 협조체계·물자·시설 점검 등이 포함된다.

  •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조·지원에 관한 사항은 예방단계에 포함된다.
  • 방재물자·동원장비의 확보·지정 및 관리는 예방단계에 포함된다.
  •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재난취약시설 등의 점검·정비 및 관리는 예방단계에 포함된다.
문제 12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상 특정관리대상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재난관리책임기관이 지방자치단체인 경우에는 행정안전부장관이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지정ㆍ관리 등에 관한 지침을 제정하여야 한다.
2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안전도가 미흡한 경우에는 E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여야 한다.
3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은 E등급에 해당하는 특정관리대상지역에 대한 정기안전점검을 월 2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4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특정관리대상지역을 지정하거나 해제할 때에는 그 사실을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소유자ㆍ관리자 또는 점유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정답 및 해설

특정관리대상지역의 안전도가 미흡한 경우는 D등급이고, E등급은 불량한 경우다. 따라서 미흡을 E등급으로 관리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안전등급은 우수(A)·양호(B)·보통(C)·미흡(D)·불량(E)의 다섯 단계로 구분한다.

  •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지방자치단체인 경우 지정·관리 지침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다.
  • E등급 특정관리대상지역은 정기안전점검을 월 2회 이상 실시한다.
  • 지정하거나 해제할 때에는 그 사실을 소유자·관리자 또는 점유자에게 알려야 한다.
문제 13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긴급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긴급구조에 관한 사항의 총괄ㆍ조정 등을 위하여 행정안전부에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둔다.
2지역통제단장은 재난이 발생하면 소속 긴급구조요원을 재난현장에 신속히 출동시켜 필요한 긴급구조활동을 하게 하여야 한다.
3재난현장의 구조활동 등 초동 조치상황에 대한 언론 발표 등은 각급통제단장이 지명하는 자가 한다.
4해상에서 발생한 선박이나 항공기 등의 조난사고의 긴급구조활동에 관하여는 「수상에서의 수색ㆍ구조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른다.
정답 및 해설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은 행정안전부가 아니라 소방청에 둔다.

긴급구조의 총괄·조정은 소방 조직이 맡으며, 단장은 소방청장이다.

  • 지역통제단장은 재난 발생 시 소속 긴급구조요원을 신속히 출동시켜 긴급구조활동을 하게 하여야 한다.
  • 초동 조치상황에 대한 언론 발표 등은 각급통제단장이 지명하는 자가 한다.
  • 해상 조난사고의 긴급구조활동은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른다.
문제 14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령상 정보공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오로지 공공기관의 담당공무원을 괴롭힐 목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하는 경우처럼 권리의 남용에 해당하는 것이 명백한 경우에는 정보공개청구권의 행사를 허용하지 아니하는 것이 옳다.
2공개대상 정보는 원칙적으로 공개를 청구하는 자가 작성한 정보공개청구서의 기재내용에 의하여 특정되며, 만일 공개청구자가 특정한 바와 같은 정보를 공공기관이 보유ㆍ관리하고 있지 않은 경우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해당 정보에 대한 공개거부처분에 대하여는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다.
3공개청구의 대상이 되는 정보가 이미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어 널리 알려져 있다거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공개되어 인터넷검색 등을 통하여 쉽게 알 수 있는 경우, 공개거부처분을 받은 청구인은 그 처분의 취소를 구할 소의 이익이 없다.
4국내에 일정한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학술ㆍ연구를 위하여 일시적으로 체류하는 외국인은 정보의 공개를 청구할 권리를 가진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청구 대상 정보가 이미 공개되어 인터넷검색 등으로 쉽게 알 수 있다는 사정만으로는 소의 이익이 없다고 할 수 없다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정보공개청구권은 정보에 접근할 권리 자체를 보장하므로, 다른 경로로 알 수 있다는 이유로 공개거부처분 취소를 구할 이익이 사라지지 않는다.

  • 오로지 담당공무원을 괴롭힐 목적 등 권리남용이 명백한 청구는 허용되지 않는다.
  • 청구한 정보를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지 않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거부처분 취소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다.
  • 국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학술·연구를 위해 일시 체류하는 외국인은 정보공개청구권이 있다.
문제 15
「행정심판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심판위원회는 필요하면 당사자가 주장하지 아니한 사실에 대하여도 심리할 수 있다.
2관계 행정기관의 장이 특별행정심판 또는 「행정심판법」에 따른 행정심판 절차에 대한 특례를 신설하거나 변경하는 법령을 제정ㆍ개정할 때에는 미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협의하여야 한다.
3사정재결은 무효등확인심판에는 허용되지 아니한다.
4행정심판위원회는 직권으로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간접강제 결정을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간접강제 결정은 청구인의 신청에 의하여 하며 직권으로는 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간접강제는 피청구인이 재처분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때 청구인의 권리구제를 위해 마련된 제도라 당사자 신청을 요건으로 한다.

  • 위원회는 필요하면 당사자가 주장하지 않은 사실도 심리할 수 있다(직권심리).
  • 행정심판 특례를 신설·변경하는 법령을 제정·개정할 때는 미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협의하여야 한다.
  • 사정재결은 무효등확인심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문제 16
공법상 계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청은 공법상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계약의 목적 및 내용을 명확하게 적은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2행정청은 공법상 계약의 상대방을 선정하고 계약 내용을 정할 때 공법상 계약의 공공성과 제3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야 한다.
3계약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의 의사표시를 하는 경우에는 「행정절차법」에 의하여 그 근거와 이유를 제시하여야 한다.
4지방전문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의 의사표시에 대하여는 공법상 당사자소송으로 그 의사표시의 무효확인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계약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가 공법상 계약의 의사표시일 뿐 행정처분이 아니므로 「행정절차법」상 이유제시 의무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처분에 적용되는 행정절차법의 이유제시 규정은 대등한 당사자 사이의 계약 해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공법상 계약을 체결할 때는 목적과 내용을 명확히 적은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 상대방 선정과 계약 내용 결정 시 공공성과 제3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야 한다.
  • 지방전문직공무원 채용계약 해지에 대해서는 공법상 당사자소송으로 무효확인을 청구할 수 있다.
문제 17
행정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행정규칙의 내용이 상위법령에 반하는 것이라면 그 행정규칙은 당연무효이고, 행정내부적 효력도 인정될 수 없다.
2고시가 비록 법령에 근거를 둔 것이더라도 그 규정 내용이 법령의 위임 범위를 벗어난 것일 경우에는 법규명령으로서의 대외적 구속력을 인정할 여지는 없다.
3어떠한 처분의 근거나 법적인 효과가 행정규칙에 규정되어 있더라도 그 처분이 상대방의 권리 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행위라면, 항고소송의 대상이 되는 행정처분에 해당한다.
4행정관청 내부의 사무처리규정인 전결규정에 위반하여 원래의 전결권자 아닌 보조기관 등이 처분권자인 행정관청의 이름으로 행정처분을 하였다면 그 처분은 권한 없는 자에 의하여 행하여진 무효의 처분이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전결규정을 위반해 보조기관이 처분권자 이름으로 처분하였더라도 무효가 아니다라고 본다. 따라서 무효의 처분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전결규정은 행정관청 내부의 사무처리 규정일 뿐이고, 처분은 권한 있는 행정관청의 이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 상위법령에 반하는 행정규칙은 당연무효이고 행정내부적 효력도 인정되지 않는다.
  • 법령에 근거한 고시라도 위임 범위를 벗어나면 법규명령으로서의 대외적 구속력이 없다.
  • 행정규칙에 근거한 처분이라도 상대방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면 항고소송 대상인 처분이다.
문제 18
「국가배상법」상 배상책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권력적 작용은 국가배상청구의 요건인 ‘공무원의 직무’에 포함되지 않는다.
2「국가배상법」 제2조 소정의 ‘공무원’은 「국가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법」에 의하여 공무원으로서의 신분을 가진 자에 국한하지 않는다.
3생명ㆍ신체에 대한 침해와 물건의 멸실ㆍ훼손으로 인한 손해 외의 손해는 불법행위와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는 범위에서 배상한다.
4공무원의 직무집행상 과실이란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해당 직무를 담당하는 평균인이 통상 갖추어야 할 주의의무를 게을리한 것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공무원의 직무’에 권력적 작용뿐 아니라 비권력적 작용도 포함되고, 단지 사경제 주체로서의 작용만 제외된다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국가배상의 대상이 되는 직무 범위는 공법상 활동 전반으로 넓게 해석된다.

  • ‘공무원’은 공무원법상 신분을 가진 자에 한정되지 않고 공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자도 포함한다.
  • 생명·신체 침해와 물건의 멸실·훼손 외의 손해는 상당인과관계 범위에서 배상한다.
  • 직무상 과실은 해당 직무를 담당하는 평균인이 통상 갖추어야 할 주의의무를 게을리한 것을 말한다.
문제 19
허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허가에 붙은 기한이 그 허가된 사업의 성질상 부당하게 짧은 경우에는 이를 그 허가 자체의 존속기간이 아니라 그 허가조건의 존속기간으로 보아 그 기한이 도래함으로써 그 조건의 개정을 고려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2인허가의제 제도는 관련 인허가 행정청의 권한을 제한하거나 박탈하는 효과를 가진다는 점에서 법률 또는 법률의 위임에 따른 법규명령의 근거가 있어야 한다.
3법령이 규정하는 산림훼손 금지 또는 제한 지역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허가관청은 중대한 공익상 필요가 인정될 때에는 산림훼손허가를 거부할 수 있고, 그 경우 법규에 명문의 근거가 없더라도 거부처분을 할 수 있다.
4국유재산 등의 관리청이 하는 행정재산의 사용ㆍ수익에 대한 허가는 관리청이 공권력을 가진 우월적 지위에서 행하는 행정처분으로서 상대방의 자연적 자유권을 회복시켜 주는 강학상 허가에 해당한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행정재산의 사용·수익 허가를 특정인에게 행정재산을 사용할 권리를 설정해 주는 강학상 특허로 본다. 따라서 자연적 자유를 회복시키는 강학상 허가라는 설명이 틀렸다.

공권력을 가진 우월적 지위에서 행하는 행정처분이라는 부분은 맞지만 그 성질이 허가가 아니다.

  • 사업 성질상 부당하게 짧은 기한은 허가 자체가 아니라 허가조건의 존속기간으로 보아 조건 개정을 고려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 인허가의제는 관련 행정청의 권한을 제한하므로 법률 또는 법률 위임에 따른 법규명령의 근거가 필요하다.
  • 산림훼손 금지·제한 지역이 아니라도 중대한 공익상 필요가 있으면 명문 근거 없이 허가를 거부할 수 있다.
문제 20
「행정소송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처분등의 취소청구를 기각하는 확정판결은 그 사건에 관하여 당사자인 행정청과 그 밖의 관계행정청을 기속한다.
2당사자소송은 국가ㆍ공공단체 그 밖의 권리주체를 피고로 한다.
3처분등을 취소하는 확정판결은 제3자에 대하여도 효력이 있다.
4수인의 청구 또는 수인에 대한 청구가 처분등의 취소청구와 관련되는 청구인 경우에 한하여 그 수인은 공동소송인이 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기속력은 처분등을 취소하는 확정판결에 인정되며,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에는 기속력이 없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기속력은 행정청에 판결 취지에 따른 행동의무를 지우는 효력이므로, 처분이 그대로 유지되는 기각판결에서는 문제되지 않는다.

  • 당사자소송은 국가·공공단체 그 밖의 권리주체를 피고로 한다.
  • 처분등을 취소하는 확정판결은 제3자에 대하여도 효력이 있다(대세효).
  • 수인의 청구가 처분등의 취소청구와 관련되는 청구인 경우에 한하여 공동소송인이 될 수 있다.
문제 21
「행정기본법」상 법률 시행일의 기간 계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법률을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에는 공포한 날을 시행일로 한다.
ㄴ. 법률을 공포한 날부터 일정 기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법률을 공포한 날을 첫날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ㄷ. 법률을 공포한 날부터 일정 기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그 기간의 말일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때에는 그 말일의 다음 날로 기간이 만료한다.
1ㄱ, ㄴ
2ㄱ, ㄷ
3ㄴ, ㄷ
4ㄱ, ㄴ, ㄷ
정답 및 해설

옳은 것은 ㄱ과 ㄴ이다. 법률 시행일 계산에서는 말일이 토요일·공휴일이라도 그 말일로 기간이 만료하므로 ㄷ은 틀렸다.

「행정기본법」은 법령 시행일을 국민 누구나 일정하게 알 수 있도록 민법식 말일 연장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 ㄱ: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공포한 날을 시행일로 한다는 설명은 맞다.
  • ㄴ: 공포 후 일정 기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는 경우 공포한 날을 첫날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문제 22
「행정조사기본법」상 행정조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조사대상자는 조사원에게 공정한 행정조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행정기관의 장에게 당해 조사원의 교체를 신청할 수 있다.
2행정기관의 장은 법령등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행정조사의 결과를 확정한 날부터 7일 이내에 그 결과를 조사대상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3사업장의 업무시간에 행정조사를 실시하는 경우라도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뒤에는 현장조사를 할 수 없다.
4행정기관의 장은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조사대상자로 하여금 자료의 제출 등을 하게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현장조사는 원칙적으로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뒤에는 할 수 없지만, 사업장의 업무시간에 실시하는 경우는 예외로 허용된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야간 조사 제한의 예외에는 조사대상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업무시간 중 사업장 조사,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경우 등이 있다.

  • 공정한 조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조사대상자는 조사원 교체를 신청할 수 있다.
  •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조사 결과 확정일부터 7일 이내에 결과를 조사대상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 행정기관의 장은 정보통신망을 통해 자료 제출 등을 하게 할 수 있다.
문제 23
행정행위의 부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수익적 행정처분에 있어서는 법령에 특별한 근거규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 부관으로서 부담을 붙일 수 있다.
2행정청은 처분에 재량이 없는 경우에는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부관을 붙일 수 있다.
3행정처분에 붙인 부담인 부관이 무효가 되면 그 부담의 이행으로 한 사법상 법률행위도 당연히 무효가 된다.
4행정행위의 부관은 부담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독립하여 행정소송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부담이 무효가 되더라도 그 부담의 이행으로 한 사법상 법률행위가 당연히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본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렸다.

부담의 이행으로 이루어진 사법상 행위는 별개의 법률행위로서 그 자체에 무효 사유가 있는지를 따로 따진다.

  • 수익적 행정처분에는 법령에 근거가 없어도 부담을 붙일 수 있다.
  • 재량이 없는 처분에는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만 부관을 붙일 수 있다.
  • 부관은 부담을 제외하고는 독립하여 행정소송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문제 24
행정상 강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보안처분 관계 법령에 따라 행하는 사항은 「행정기본법」상 행정상 강제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2직접강제는 행정대집행이나 이행강제금 부과의 방법으로는 행정상 의무 이행을 확보할 수 없거나 그 실현이 불가능한 경우에 실시하여야 한다.
3구 「건축법」상의 이행강제금 납부의무는 일신전속적인 성질의 것이므로 이미 사망한 사람에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처분이나 결정은 당연무효이다.
4행정청이 행정대집행의 방법으로 건물철거의무의 이행을 실현할 수 있는 경우에는 건물철거 대집행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철거의무자인 건물 점유자에 대한 퇴거 조치를 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판례는 건물철거 대집행이 가능하면 그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건물 점유자에 대한 퇴거 조치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퇴거 조치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렸다.

점유자가 대집행을 위력으로 방해하면 행정청은 필요 시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 보안처분 관계 법령에 따라 행하는 사항에는 「행정기본법」상 행정상 강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 직접강제는 대집행이나 이행강제금으로 의무 이행을 확보할 수 없거나 불가능한 경우에 실시한다(보충성).
  • 이행강제금 납부의무는 일신전속적이므로 이미 사망한 사람에게 부과하는 처분은 당연무효다.
문제 25
행정법의 일반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위법한 행정처분이 수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행하여졌다 하더라도 그러한 처분이 위법한 것인 때에는 행정청에 대하여 자기구속력을 갖게 된다고 할 수 없다.
2행정청은 권한 행사의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권한을 행사하지 아니하여 국민이 그 권한이 행사되지 아니할 것으로 믿을 만한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제3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더라도 그 권한을 행사해서는 아니 된다.
3신뢰보호원칙이 적용되기 위한 요건 중 하나인 행정청의 공적 견해표명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데 있어 반드시 행정조직상의 형식적인 권한분장에 구애될 것은 아니다.
4비례의 원칙은 법치국가 원리에서 당연히 파생되는 헌법상의 기본원리로서, 모든 국가작용에 적용된다.
정답 및 해설

실권의 원칙은 공익 또는 제3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런 경우에도 권한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행정기본법」은 장기간 권한 불행사로 국민이 정당하게 신뢰한 경우 권한 행사를 막되, 공익·제3자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으면 예외로 한다.

  • 위법한 처분이 반복되었더라도 위법한 관행에는 행정의 자기구속력이 생기지 않는다.
  • 공적 견해표명 여부는 형식적 권한분장에 구애되지 않고 실질에 따라 판단한다.
  • 비례의 원칙은 법치국가 원리에서 파생된 헌법상 원리로서 모든 국가작용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