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차별성과급제를 새로 도입한 사람이므로, 차별성과급제를 최소임금제로 대체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차별성과급제는 표준 과업량을 달성한 작업자에게 높은 임률을, 미달한 작업자에게 낮은 임률을 적용해 생산성 향상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 과업에 적합한 작업자를 과학적으로 선발하고 훈련하는 것은 과학적 관리의 원칙이다.
- 인간을 기계의 부속처럼 다루었다는 비판(인간의 기계화)은 과학적 관리의 대표적 한계로 지적된다.
- 시간연구·동작연구로 하루 표준 과업량을 정해 배정한 것이 과업관리의 핵심이다.
신발제조업체가 판매 단계까지 직접 맡는 것은 유통·판매 쪽으로 나아가는 전방통합이므로, 후방통합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후방통합은 원재료·부품 공급처럼 가치사슬의 앞 단계를 흡수하는 것이고, 전방통합은 유통·판매처럼 뒤 단계를 흡수하는 것이다.
- 관련다각화는 기존 사업과 자원·기술·유통망을 공유하므로 범위의 경제 효과가 크다.
- 비관련다각화는 서로 다른 산업에 참여해 특정 산업의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다.
- 수직적 통합은 원재료 공급에서 생산·판매에 이르는 단계 가운데 전방 또는 후방 단계를 통합하는 전략이라는 정의가 맞다.
선택형 복리후생제도는 종업원마다 선택 항목이 달라 관리가 복잡하고 운영비용이 크다는 것이 단점이므로, 관리가 단순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기업이 여러 복리후생 항목을 메뉴처럼 제시하고 종업원이 정해진 한도 안에서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 메뉴에서 골라 담는 방식이라 카페테리아식 복리후생제도라고도 부른다.
- 개인의 욕구에 맞는 항목을 고를 수 있어 종업원의 만족감이 높아진다.
- 기업이 제공하는 항목들에 대한 선택권을 종업원에게 부여한다는 것이 이 제도의 정의이다.
평가센터법은 주로 관리자 후보의 잠재능력을 다수 평가자가 여러 기법으로 종합 평가하는 방법이므로, 인성 특질 대신 실제 행동을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평가센터법은 집단토론·역할연기·서류함기법 등의 모의 과제와 함께 심리검사·면접도 활용하며, 인성 특질 대신 직무상 행동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 것은 행위기준고과법(BARS)의 특징이다.
- 서열법은 피평가자의 근무성적·능력에 순위를 매기는 방법이다.
- 목표관리법은 피평가자가 상사와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평가 과정에 참여한다.
- 평정척도법은 평가요소별로 단계화된 척도를 사용해 평가하는 방법이다.
진입장벽이 높아지면 신규 진입의 위협이 줄어 기존 출판사의 수익성이 보호되므로 산업 매력도가 높아진다.
포터의 5요인 모형에서는 다섯 가지 경쟁 요인의 힘이 약할수록 산업 매력도가 높다.
- 작가들이 직접 출판하는 비중이 커지는 것은 공급자의 전방통합 위협이 커지는 것이므로 매력도를 낮춘다.
- 드라마·영화·게임 같은 대체재가 급증하면 대체재의 위협이 커져 매력도가 낮아진다.
- 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공동 구매가 늘면 구매자의 교섭력이 커져 매력도가 낮아진다.
| 구분 | 5년 | 10년 |
|---|---|---|
| 일시금 | 0.82 | 0.68 |
| 연금 | 4.45 | 8.11 |
각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매년 50만 원씩 받는 영구연금이 1,250만 원으로 가장 높다.
영구연금의 현재가치는 만 원이다.
- 즉시 받는 일시금은 할인할 필요가 없으므로 1,200만 원이다.
- 5년 후 일시금은 만 원이다.
- 10년간 매년 150만 원 연금은 만 원이다.
(단위: 억 원)
| 구분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자산총계 | 자본총계 |
|---|---|---|---|---|
| A사 | 5,000 | 200 | 20,000 | 10,000 |
| B사 | 2,500 | 250 | 10,000 | 5,000 |
두 회사의 총자산회전율은 0.25로 같으므로, A사의 ROE가 낮은 이유를 총자산회전율에서 찾는 설명이 옳지 않다.
듀퐁 항등식은 이다.
A사:
B사:
- 자기자본승수(자산총계÷자본총계)는 두 회사 모두 2로 같다.
- A사의 ROE는 2%, B사는 5%이므로 A사가 더 낮다.
- 회전율과 승수가 같으므로 ROE 차이는 모두 순이익률(4% 대 10%)의 차이에서 생긴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표면이자율이 높을수록 이자로 일찍 회수되는 비중이 커져 듀레이션이 짧아지므로, 만기수익률 변화에 대한 가격 민감도는 오히려 작아진다.
따라서 표면이자율이 높을수록 가격이 더 민감하게 변동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액면가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채권을 할증채권이라 한다.
- 채권가격은 미래 현금흐름을 만기수익률로 할인한 값이므로 만기수익률과 반대로 움직인다.
- 잔존 만기가 길수록 할인 기간이 길어져 금리 변화에 대한 가격 변동폭이 커진다.
집중화 전략은 좁은 시장을 대상으로 원가우위 집중화와 차별화 집중화 모두 가능하므로, 원가우위에 기초한 저가시장에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포터는 경쟁우위의 원천(원가·차별화)과 경쟁 범위(넓음·좁음)를 조합해 본원적 전략을 구분했다.
- 원가우위는 규모의 경제, 학습효과, 효율적 설비 등을 통해 달성한다.
- 본원적 경쟁전략은 차별화 전략, 원가우위 전략, 집중화 전략으로 구성된다.
- 품질·디자인 등 고객이 인정하는 독특한 가치를 제공하면 차별화우위를 얻는다.
공정성이론은 자신의 투입 대비 산출(보상) 비율을 준거인물의 비율과 비교해 공정성을 판단한다는 이론이다.
비율이 같으면 공정, 다르면 불공정을 지각하고 이를 줄이려는 방향으로 동기가 생긴다.
- 공정성이론은 동기가 생기는 과정을 다루는 과정 이론이며, 내용 이론이 아니다.
- 보상이 기대보다 큰 과다보상도 비교 비율이 어긋나므로 불공정(죄책감)으로 지각될 수 있다.
- 저차원 욕구가 먼저 충족되어야 고차원 욕구가 동기가 된다는 것은 매슬로의 욕구단계이론 내용이다.
| 활동 | 직전 선행활동 | 활동 소요 시간 |
|---|---|---|
| A | - | 2일 |
| B | A | 2일 |
| C | B | 4일 |
| D | B | 3일 |
| E | C, D | 3일 |
| F | - | 2일 |
| G | F | 4일 |
| H | D, G | 5일 |
○ 프로젝트는 A ~ H의 활동이 모두 완료되어야 한다.
○ 직전 선행활동이 존재하는 경우, 직전 선행활동 종료 후에 해당 활동이 가능하다.
가장 긴 경로(주경로)는 A→B→D→H이므로 프로젝트의 최단 완료 시간은 12일이다.
각 활동의 가장 빠른 종료 시점을 차례로 구하면 A 2일, B 4일, C 8일, D 7일, F 2일, G 6일이다.
E는 C·D가 끝난 뒤 시작하므로 8일+3일=11일에 끝난다.
H는 D(7일)·G(6일)가 끝난 뒤 시작하므로 7일+5일=12일에 끝난다.
모든 활동이 끝나는 시점은 E(11일)와 H(12일) 중 늦은 쪽이며, 나머지 경로 A→B→C→E(11일)·F→G→H(11일)·A→B→D→E(10일)는 모두 이보다 짧다.
○ 주문 1회당 주문비용: 4,000원
○ 연간 단위당 재고유지비용: 3,000원
○ 구매비용은 고려하지 않음
○ 연간 총비용은 연간 총재고유지비용과 연간 총주문비용의 합이다.
경제적 주문량은 40단위이다.
이때 연간 주문비용(15회×4,000원=60,000원)과 연간 재고유지비용(평균재고 20×3,000원=60,000원)이 같아져 총비용이 최소가 된다.
ㄴ. 우호성, 개방성, 외향성 등 다섯 가지 차원으로 개인의 성격을 설명한다.
ㄷ. 다섯 가지 차원을 토대로 25가지로 성격 유형을 나눈 후 유형별로 특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ㄹ. 신경증성이 낮으면(정서적 안정성이 높으면) 스트레스를 잘 견디고 부정적 감정을 덜 경험하는 경향이 있다.
옳은 것은 ㄱ, ㄴ, ㄹ이다. 빅파이브 모형은 성격을 유형으로 나누지 않고 다섯 가지 특성 차원의 점수로 설명한다.
다섯 차원은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우호성, 신경증성(정서적 안정성의 반대)이다.
- ㄱ: 성실성이 높으면 책임감·신뢰성·규칙준수 경향이 강하다.
- ㄴ: 우호성·개방성·외향성 등 다섯 차원으로 성격을 설명한다.
- ㄹ: 신경증성이 낮으면 스트레스를 잘 견디고 부정적 감정을 덜 경험한다.
- ㄷ: 25가지 성격 유형으로 나눈다는 설명은 특성 차원 모형인 빅파이브와 맞지 않는다.
ㄴ. 조직에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예. 지각)
ㄷ. 종업원이 좋아하는 것(예. 칭찬)
ㄹ. 종업원이 싫어하는 것(예. 질책)
부적 강화는 바람직한 행동을 했을 때 싫어하는 자극을 제거(제공하지 않음)하여 그 행동의 반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
따라서 정시 출근한 종업원에게 질책을 하지 않아 정시 출근을 늘리는 경우가 부적 강화이다.
- 바람직한 행동에 칭찬을 제공해 행동을 늘리는 것은 정적 강화이다.
- 지각한 종업원을 질책해 지각을 줄이는 것은 처벌이다.
- 칭찬을 받으려고 하던 행동에 칭찬을 끊어 그 행동을 줄이는 것은 소거이다.
○ 부서원들이 새로운 부서장을 불신하고 있음
○ 전임 부서장이 부서의 과업구조를 잘 구조화하였고, 이것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음
○ 회사는 새로운 부서장을 장기적으로 양성하려 하고, 새로운 부서장은 부서원에 대한 강한 권력을 보유하고 있음
리더-구성원 관계는 나쁘고, 과업구조는 높고, 직위권력은 강한 중간 정도의 호의성 상황이므로 피들러 이론상 관계 지향형 리더십이 효과적이다.
피들러는 상황이 리더에게 매우 호의적이거나 매우 비호의적이면 과업 지향형이, 중간 정도이면 관계 지향형이 효과적이라고 보았다.
- 과업 지향형은 상황 호의성이 극단적으로 높거나 낮을 때 효과적이므로 이 사례에 맞지 않는다.
- 위임형·참여형은 허시-블랜차드 모형 등 다른 이론의 리더십 유형이며, 피들러는 과업 지향형과 관계 지향형 두 가지로만 구분한다.
ㄴ. 편의품은 주로 집중적(intensive) 유통을 이용한다.
ㄷ. 가능한 한 많은 점포에 제품을 공급하는 전략은 집중적 유통이다.
ㄹ. 생산업체가 하나의 유통업자에게 특정 지역의 독점적 유통권을 부여하는 전략을 선택적 유통이라 한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편의품처럼 가능한 많은 점포에 공급하는 것이 집중적 유통이다.
특정 지역에 하나의 유통업자에게만 독점 판매권을 주는 것은 전속적(배타적) 유통이며, 고급 브랜드가 주로 이를 이용한다.
- ㄱ: 고급 브랜드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주로 전속적 유통을 이용하며, 선택적 유통은 선매품에 주로 쓰인다.
- ㄹ: 한 유통업자에게 독점적 유통권을 주는 전략은 선택적 유통이 아니라 전속적 유통이다.
ㄴ. 유튜브가 서비스 수준별로 가격을 다르게 책정하는 것은 제품라인(product line) 가격결정에 해당한다.
ㄷ. 통신사가 초고속인터넷과 이동통신 서비스 등을 묶어서 할인하여 판매하는 것은 사양제품 가격결정에 해당한다.
ㄹ. 자동차 판매 시, 옵션(선루프 등)에 따라 자동차 가격을 다르게 책정하는 방식은 단수(odd) 가격결정에 해당한다.
옳은 것은 ㄱ, ㄴ이다. 본체를 싸게 팔고 필수 소모품을 비싸게 파는 것이 종속제품 가격결정이다.
같은 서비스를 품질·기능 수준별로 여러 가격대로 구성하는 것은 제품라인 가격결정에 해당한다.
- ㄷ: 여러 제품을 묶어 할인 판매하는 것은 사양제품이 아니라 묶음제품(번들) 가격결정이다.
- ㄹ: 선루프 같은 옵션에 따라 가격을 달리하는 것은 단수 가격결정이 아니라 사양(옵션)제품 가격결정이다.
미리 만들어 둔 모듈을 고객 주문에 맞게 조합·조립해 완제품을 만드는 방식이므로 주문조립방식(ATO)이다.
ATO는 부품·모듈 단계까지는 재고로 보유하고, 최종 조립만 주문 후에 수행해 납기와 맞춤화를 함께 확보한다.
- 주문생산방식은 주문을 받은 뒤 원자재 단계부터 생산하는 방식이다.
- 계획생산방식은 수요를 예측해 완제품을 미리 만들어 재고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 주문설계방식은 주문을 받은 뒤 설계부터 새로 하는 방식이다.
ㄴ. 판매법인
ㄷ. 합작투자
ㄹ. 해외 소재 외국기업인수
해외직접투자에 해당하는 것은 합작투자와 해외 기업 인수이다.
해외직접투자는 해외 사업체에 지분을 투자해 소유권과 경영 통제권을 갖는 진출 방식이다.
- 관리계약은 현지 기업에 경영 노하우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계약 방식 진출이다.
- 해외 판매법인은 자사 제품의 수출·판매를 맡기는 조직으로, 국제경영에서는 주로 직접수출 형태로 분류한다.
갈등해결전략 중 경쟁은 자기 이익에 대한 적극성은 높고 상대에 대한 협조성은 낮을 때의 전략이므로, 둘 다 높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적극성과 협조성이 모두 높은 전략은 협력(통합)이다.
- 통합적 협상은 공동 이익을 키우기 위해 분배적 협상보다 정보 공유가 많다.
- 회피는 적극성과 협조성이 모두 낮을 때의 전략이다.
- 분배적 협상은 고정된 몫을 나누는 제로섬, 통합적 협상은 서로 이익을 얻는 윈윈 협상이다.
청산 시 주주는 모든 채권자에게 변제한 뒤 남은 재산만 받으므로, 우선주 주주의 잔여재산분배 청구권이 가장 후순위이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는 앞서지만, 어디까지나 채권자 다음 순위의 자기자본 청구권이다.
- 체불 임금 청구권은 법률상 우선 변제되는 채권이다.
- 국세 청구권도 일반 채권보다 우선 징수된다.
- 무담보 이표채 청구권은 일반 채권이지만 주주의 청구권보다는 앞선다.
| 기간 | 예측된 수요 | 실제 수요 |
|---|---|---|
| 1기 | 100 | 70 |
| 2기 | 80 | 110 |
| 3기 | 120 | 90 |
| 4기 | 90 | 120 |
네 기간의 절대오차가 모두 30이므로 MAD는 30이다.
오차의 부호(+30, −30)를 그대로 더하면 0이 되지만, MAD는 절댓값을 평균하므로 상쇄되지 않는다.
ㄴ. 재고관리 시설 용지 구매비용
ㄷ. 재고관리 시스템 운용 및 취급비용
ㄹ. 재고관리 설비에 투하된 자본의 기회비용
재고유지비용에 해당하는 것은 ㄴ, ㄷ, ㄹ이다. 재고를 보관·관리하는 데 드는 비용과 재고에 묶인 자본의 기회비용이 재고유지비용이다.
재고 품절 비용은 재고가 부족해 판매 기회를 잃거나 신뢰를 잃는 비용으로, 별도의 재고부족비용이다.
- ㄴ: 재고관리 시설 용지 비용은 보관 공간에 드는 비용이다.
- ㄷ: 재고관리 시스템 운용·취급비용은 보관·관리 비용이다.
- ㄹ: 재고관리 설비에 투하된 자본의 기회비용은 자본비용으로 재고유지비용에 포함된다.
명령일원화 원칙은 하급자가 한 명의 상급자에게서만 명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므로, 상급자가 한 명의 하급자에게만 명령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욜은 경영활동 중 관리활동을 분석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일반 원칙을 제시했다.
- 분업, 권한과 책임, 명령일원화 등 14가지 관리원칙을 제시하였다.
- 질서의 원칙은 사람과 물자가 제자리(적재적소)에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다.
- 관리활동을 계획·조직·지휘·조정·통제의 다섯 요소로 나누었다.
협조하는 유통업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는 능력은 보상적 힘이므로, 준거적 힘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준거적 힘은 유통업자가 생산자와 일체감을 느끼거나 그 명성·브랜드와 관계 맺기를 원해서 생기는 힘이다.
- 요구에 따르지 않을 때 제재를 가할 수 있는 능력은 강압적 힘이다.
- 계약 등 정당한 근거로 준수를 요구할 수 있는 능력은 합법적 힘이다.
- 상대가 인정하는 지식·경험·노하우에서 나오는 힘은 전문적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