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두 계가 열적 평형에 있으면 두 계의 온도는 같다.
ㄷ. 절대온도는 절대영도라는 온도의 하한에 대한 개념에 근거한다.
세 진술이 모두 옳으므로 ㄱ, ㄴ, ㄷ을 모두 고른다.
섭씨와 켈빈은 눈금 간격이 같고 원점만 다르며, 열적 평형에서 온도가 같다는 것은 열역학 제0법칙의 내용이다.
- ㄱ: 이므로 온도 차이는 두 눈금에서 같은 값이다.
- ㄴ: 두 계 사이에 알짜 열 흐름이 없는 열적 평형 상태는 온도가 같은 상태로 정의된다.
- ㄷ: 절대온도 눈금은 더 내려갈 수 없는 하한인 절대영도를 기준점으로 삼는다.

걸쇠를 푼 뒤 피스톤은 일정한 외부압력 1 bar에 맞서 팽창하므로, 계가 한 일은 외부압력 × 부피 변화로 구하며 크기는 550 J이다.
비가역 팽창이므로 기체 자신의 압력이 아닌 외부압력을 쓴다.
- 0 J: 부피가 실제로 늘어났으므로 외부에 한 일이 0일 수 없다.
- 55 J: 부피 변화 5.5 L를 로 바꿀 때 자릿수를 한 단계 잘못 옮긴 값이다.
- 5,550 J: 외부압력 1 bar와 부피 변화 5.5 L로 구한 일의 10배를 넘는 값으로, 일정 외부압력 팽창의 일과 맞지 않는다.
라울의 법칙으로 액상 조성을 먼저 구하면 기상에서 butane의 몰분율은 0.625이다.
전압:
대입: →
기상 조성:
- 0.250은 액상의 butane 몰분율이며 기상 조성이 아니다.
- 0.375는 기상의 n-hexane 몰분율()이다.
- 0.750은 액상의 n-hexane 몰분율()이다.
편도함수가 절대온도와 같은 것은 ㄱ, ㄴ이다.
기본 관계식 , , , 에서 각 편도함수를 읽는다.
- ㄱ: 로 온도 단위이다.
- ㄴ: 로 온도 단위이다.
- ㄷ: 로 몰부피 단위이다.
- ㄹ: 로 압력 단위이다.
압력 전개 비리얼 식 에서 제2 비리얼 계수는 이다.
압축인자:
계수:
- 0.05라면 이므로 몰부피가 약 25.2 L여야 한다.
- 0.15라면 이므로 몰부피가 약 27.6 L여야 한다.
- 0.35라면 이므로 몰부피가 약 32.4 L여야 한다.
헨리의 법칙 로 계산하면 A의 기상 몰분율은 0.91이다.
대입:
결과:
- 0.90이 되려면 헨리 상수가 4,500 bar여야 한다.
- 0.92가 되려면 헨리 상수가 4,600 bar여야 한다.
- 0.93이 되려면 헨리 상수가 4,650 bar여야 한다.
진공으로의 자유팽창이므로 일 0, 내부에너지 변화 0, 엔트로피 증가이다.
외부압력이 0이라 일이 없고, 이상기체의 내부에너지는 온도만의 함수이므로 등온에서 이다. 그러나 비가역 팽창이므로 엔트로피는 으로 증가한다.
- 일 0·내부에너지 변화 0·엔트로피 감소: 고립계의 자발 과정에서 엔트로피는 줄어들 수 없다.
- 일 양수·내부에너지 감소·엔트로피 증가: 진공으로 팽창하면 밀어낼 외부압력이 없어 일이 생기지 않고, 내부에너지도 변하지 않는다.
- 일 양수·내부에너지 감소·엔트로피 감소: 세 부호가 모두 자유팽창과 맞지 않는다.
카르노 기관의 효율 정의로 계산하면 흡수한 열은 80 J이다.
효율:
대입: →
- 10 J: 열기관에서는 이어야 하므로 방출열 40 J보다 작을 수 없다.
- 20 J: 같은 이유로 방출열보다 작아 불가능하다.
- 40 J: 흡수열과 방출열이 같으면 효율이 0이 된다.
수정된 라울의 법칙으로 두 성분의 분압을 더하면 전체 증기압은 87 kPa이다.
식:
대입:
결과:
- 65 kPa는 활동도 계수를 1로 둔 이상용액 값이다.
- 150 kPa는 두 순성분 포화증기압을 단순히 더한 값이다.
- 210 kPa는 몰분율을 빼고 활동도 계수와 포화증기압의 곱만 더한 값이다.
자유도가 가장 큰 계는 물과 암모니아로 이루어진 액체이다.
깁스 상률 에서 물-암모니아 액체는 이므로 이다.
- 수증기와 평형인 액체 물: 이므로 이다.
- 녹지 않은 설탕이 남은 끓는 설탕물: 고체·액체·증기 세 상이 공존해 이므로 이다.
- 수증기·질소 혼합기체와 평형인 액체 물: 이므로 이다.

공기표준 Otto 사이클의 열효율은 압축비와 비열비만으로 정해지며, 50%이다.
공식:
대입:
결과:
온도로 검산하면 단열압축 후 , 단열팽창 후 이다. 공급열 , 방출열 이므로 효율은 같은 0.5가 된다.
- 20%: 압축비 8과 비열비 4/3의 조합에서는 나오지 않는 값이다.
- 30%: 온도비 2로 구한 효율 0.5와 맞지 않는다.
- 40%: 공급열 1200, 방출열 600의 비로 구한 효율과 맞지 않는다.
가역 단열 관계식에서 이므로 비열비는 이다.
관계식:
대입: → →
- 이면 지수가 이 되어 온도가 배로 오른다.
- 이면 지수가 이 되어 온도가 배가 된다.
- 이면 지수가 이 되어 온도가 배가 된다.
| 반응식 | [kJ mol-1] |
|---|---|
| 3C(s) + 2O2(g) → 2CO(g) + CO2(g) | -600 |
| CO(g) + H2O(l) → CO2(g) + H2(g) | -50 |
| C(s) + 2H2O(l) → CO2(g) + 2H2(g) | 100 |
주어진 반응을 조합해 생성열을 먼저 구하면 CO의 표준 생성 엔탈피는 이다.
첫째 반응 − 셋째 반응 + 둘째 반응×2:
→
첫째 반응에 헤스의 법칙 적용:
결과:
- 은 CO가 아니라 의 표준 생성 엔탈피이다.
- 은 의 표준 생성 엔탈피에 해당한다.
- 은 CO 2 mol의 생성열 합으로, 1 mol 기준으로 나누지 않은 값이다.

메테인의 압축인자가 300 K에서 압력이 낮아질수록 커지므로, 평형 압력은 초기압력의 절반보다 크고 초기압력보다 작다.
밸브 개방 전후 몰수와 온도가 같으므로 이다.
정리하면 이다.
그림의 300 K 곡선은 0~50 bar 구간에서 압력이 낮을수록 Z가 1에 가까워지므로 이다. 따라서 이상기체일 때의 절반보다 높은 압력이 되지만, 부피가 2배가 되었으므로 처음 압력에는 미치지 못한다.
- 절반보다 작다는 설명: 저압 쪽 Z가 더 작아야 성립하는데 300 K 곡선은 반대 경향이다.
- 정확히 절반이라는 설명: Z가 압력과 무관한 이상기체에서만 성립한다.
- 초기압력과 같다는 설명: 같은 몰수가 두 배 부피로 퍼지면서 압력이 처음과 같을 수 없다.
평형식 을 풀면 A의 전환율은 이다.
일정 온도·부피에서는 분압이 몰수에 비례하므로 A, B가 각각 bar 소모되면 , 이다.
계산: → , 초기 분압 1 bar로 나눈 전환율도 이다.
- 이면 로 1이 되지 않는다.
- 이면 이다.
- 이면 이다.
ㄴ. 와 는 각각 포화액체와 포화증기의 몰부피(molar volume)이다.
ㄷ. 에서 기상의 몰깁스에너지(molar Gibbs energy)와 액상의 몰깁스에너지는 같다.

제시된 세 진술은 모두 옳다.
굵은 곡선(포화 돔) 안은 기액 공존 영역이며, 포화압력선이 돔과 만나는 왼쪽 점 α는 포화액체, 오른쪽 점 γ는 포화증기 상태이다. 공존 상태에서는 두 상의 몰깁스에너지가 같다는 것이 상평형 조건이다.
- δ에서의 상: 같은 압력에서 포화증기 몰부피보다 큰 쪽, 즉 돔 바깥 오른쪽에 있으므로 기체(과열증기)이다.
- α와 γ의 몰부피: 포화압력선과 돔 경계가 만나는 두 점이므로 각각 포화액체와 포화증기의 몰부피이다.
- β에서의 깁스에너지: β는 돔 내부 기액 공존점이므로 기상과 액상의 몰깁스에너지가 같다.

반데르발스 기체의 내부에너지는 온도뿐 아니라 부피에도 의존하므로, A에서 D까지의 내부에너지 변화를 A→B→C의 합으로만 쓴 설명이 옳지 않다.
U는 상태함수이므로 이다.
반데르발스 기체는 이므로 같은 등온선 위의 C와 D라도 부피가 달라 이다. 따라서 C→D 항을 빠뜨린 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 BC의 엔트로피 변화가 0이라는 설명: 가역 단열과정은 등엔트로피 과정이므로 옳다.
- DA의 내부에너지 변화를 정적 몰열용량 적분으로 쓴 설명: D→A는 부피가 일정한 수직선 과정이므로 로 옳다.
- 순환과정의 열과 일의 크기가 같다는 설명: 네 상태를 한 바퀴 도는 순환에서는 이므로 열과 일의 크기가 같아 옳다.
비정상 상태 에너지 수지를 적분하면 40 °C까지 걸리는 시간은 160 s이다.
수지식:
적분:
대입:
결과:
- 1.6 s는 의 크기를 그대로 시간으로 본 값으로, 시간상수 를 곱하지 않았다.
- 16 s는 시간상수를 10 s로 잘못 잡은 값이다.
- 1,600 s는 시간상수를 1,000 s로 잘못 잡은 값이다.

지렛대 규칙(lever rule)으로 구하면 전체액체와 전체증기의 몰수 비는 3이다.
P-조성도에서 위쪽 직선은 기포점(액상), 아래쪽 곡선은 이슬점(기상) 곡선이다. 67 bar에서 액상 조성 , 기상 조성 이다.
공식:
대입:
결과: 3
- 1/3: 분자·분모를 뒤집어 증기 대 액체의 비를 구한 값이다.
- 2/3: 그림의 세 조성(0.540, 0.607, 0.808)으로 지렛대 규칙을 적용하면 나오지 않는 값이다.
- 3/2: 같은 조성으로 구한 비 3과 맞지 않는다.
| 온도 | 압력 |
|---|

단열·강성 용기에서 막을 제거하면 내부에너지가 보존되므로 평형 온도는 850 K, 압력은 680 kPa이다.
몰수: ,
온도: →
압력:
- 700 K: 두 기체 온도를 몰수 가중 없이 단순 평균한 값이다.
- 800 kPa: 내부에너지 보존과 이상기체 식을 합치면 이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는 이온 3개로 해리하므로 반트호프 인자 을 적용하면 어는점 내림은 21.6 K이다.
몰랄농도:
계산:
- 3.6 K는 해리를 무시하고 용매를 1 kg으로 둔 값이다.
- 7.2 K는 몰랄농도는 맞게 구했으나 해리를 무시한 값이다.
- 10.8 K는 해리는 반영했으나 용매 질량을 1 kg으로 둔 값이다.
등압 팽창의 일은 이므로 일의 크기가 12,000 J이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부피가 3배이므로 온도도 3배가 되어 , 이다.
일:
- 내부에너지: 로 옳다.
- 엔탈피: 로 옳다.
- 열: 등압 과정이므로 로 옳다.

O→B는 온도가 일정한 채 부피가 늘어나는 등온 팽창이므로 엔트로피가 증가하며, 변화가 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상기체의 엔트로피 변화는 이다. 등온에서는 첫 항이 0이지만 부피 항이 양수로 남는다.
- O→A 엔트로피 증가: 온도와 부피가 모두 증가하므로 두 항이 모두 양수이다.
- O→C 단열 과정의 엔트로피 변화 0: 가역 단열과정은 등엔트로피이다.
- O→D 엔트로피 감소: 부피 일정에서 온도만 낮아지므로 이다.
○ atm에서 알루미늄의 녹는점은 660 °C, 융해열은 393 J g-1이다.
○ 고체 알루미늄과 액체 알루미늄의 몰열용량(molar heat capacity)은 각각 32 J mol-1 K-1, 34 J mol-1 K-1으로 일정하다.
○ ln(973) =6.88, ln(933) =6.84, ln(873) =6.77, =0.42로 계산한다.
○ [°C] =[K] -273으로 계산한다.
고체 가열·융해·액체 가열 세 단계의 엔트로피 변화를 더하면 이다.
고체 가열(873 K → 933 K):
융해(933 K):
액체 가열(933 K → 973 K):
합계:
- 3.60은 현열 두 항만 더하고 융해 엔트로피를 빠뜨린 값이다.
- 4.02는 융해열을 g 기준으로 써서 원자량 27을 곱하지 않은 값이다.
- 15.00은 주어진 근삿값으로 세 단계를 합한 결과와 맞지 않는다.
각 성분의 연소열을 몰분율로 가중 평균하면 천연가스 연소열의 크기는 이다.
메테인: ,
프로페인: ,
혼합:
- 1,222는 프로페인 비율을 실제 10 mol%보다 크게(약 22 mol%) 반영한 값이다.
- 1,380은 프로페인 비율을 약 33 mol%로 잡은 값이다.
- 3,220은 두 연소열을 몰분율 없이 단순히 더한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