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물의 단위중량은 10 kN/m3이다)
이 시료의 포화도는 54 %이다.
함수비:
간극비:
상관식 에서 , 즉 54 %이다.
이 흙의 건조단위중량은 이다.
습윤단위중량:
건조단위중량:
부피()와 중량()의 단위 환산을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 시점의 평균 압밀도는 60 %이다.
평균 압밀도는 최종 압밀침하량에 대한 현재 침하량의 비로 정의한다.
, 즉 60 %이다.

과거 빙설층의 두께는 6 m이다. 과거 A점의 최대 유효응력을 선행압밀응력으로 보고 과압밀비 식으로 역산한다.
현재 유효응력: 지하수위가 지표에 있으므로 수중단위중량만 작용한다.
과거 유효응력: 빙설층·지하수위 위 점토·지하수위 아래 점토를 더한다.
이므로 , , 이다.
- 5 m 이면 과거 유효응력이 285 kPa 로 과압밀비가 약 1.43 에 그친다.
- 7 m 이면 과거 유효응력이 303 kPa 로 과압밀비가 약 1.52 가 된다.
- 8 m 이면 과거 유효응력이 312 kPa 로 과압밀비가 1.56 이 되어 조건보다 크다.
주동토압의 합력은 이다.
Rankine 주동토압계수:
합력:
- 324: 토압계수를 곱하지 않은 값이다.
- 972: 수동토압계수 3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침투유량 간극수압

침투유량은 , A점 간극수압은 120 kPa이다.
유선망에서 유로 수 , 등수두면 수 , 전수두차 이다.
등수두선 하나를 지날 때마다 수두가 씩 줄고, A점은 하류 경계까지 두 칸이 남은 등수두선 위에 있어 하류 수면 기준 전수두가 2 m 이다.
- 간극수압 140 kPa 는 A점 전수두를 4 m 로 본 값으로, 널말뚝 바로 아래 등수두선 위치에 해당한다.
- 의 유량은 유로 수를 절반(2개)으로 세었을 때의 값이다.
옳지 않은 것은 곡률계수만으로 입도 양호를 판정한다는 설명이다.
통일분류법에서 입도 양호(W)는 균등계수 조건과 곡률계수 1~3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 곡률계수가 범위 안이어도 균등계수가 기준에 못 미치면 입도 불량(P)이다.
- Stokes 법칙의 침강속도 는 입경의 제곱에 비례한다 — 옳다.
- 유효입경은 입도분포곡선에서 가적통과율 10 %에 해당하는 입경이다 — 옳다.
- No. 200체 통과율이 50 % 미만이면 조립토(자갈·모래)로 분류된다 — 옳다.
간극비–응력 곡선으로 산정하는 물리량은 압축지수이다.
압축지수는 정규압밀 구간 직선부의 기울기 로 구한다.
- 압밀계수: 하중 단계별 시간–침하 곡선(√t법·log t법)에서 구한다.
- 투수계수: 압밀계수와 체적변화계수로 간접 산정하거나 투수시험으로 구하며, 간극비–응력 곡선만으로는 얻지 않는다.
- 2차 압축지수: 1차 압밀 이후 간극비–log 시간 곡선의 기울기로 구한다.
인장균열깊이는 3 m이다.
Rankine 인장균열깊이:
대입:
실제침투유속은 0.6 cm/sec이다.
유량:
겉보기 유속:
간극률:
실제침투유속:
- 0.2: 간극률로 나누지 않은 겉보기 유속이다.
- 0.4: 간극률 대신 간극비로 나눈 값이다.
4 m 정방형 기초의 극한지지력은 4 MPa이다.
모래지반에서는 극한지지력이 재하 폭에 비례한다.
대입:
점토지반이라면 극한지지력이 폭과 무관하므로, 지반 종류에 따른 환산 규칙을 구분해야 한다.
최종압밀침하량은 60 cm이다.
정규압밀 점토의 침하량:
대입: , 즉 60 cm이다.
옳지 않은 것은 주동 상태의 벽체 변위가 수동 상태보다 크다는 설명이다.
주동토압은 벽체가 약간만 밀려나도 도달하지만, 수동토압은 훨씬 큰 변위가 있어야 발현된다. 따라서 필요한 변위는 수동 상태가 더 크다.
- 내부마찰각이 클수록 가 작아져 주동토압이 감소한다 — 옳다.
- 정지토압은 벽체 변위가 없는 탄성평형 상태로 보아 토압계수를 추정한다 — 옳다.
- 정지 상태는 파괴에 이르지 않은 상태이므로 모어원이 파괴포락선에 닿지 않는다 — 옳다.
옳지 않은 것은 표준관입시험으로 간극수압과 투수계수를 직접 구한다는 설명이다.
표준관입시험은 샘플러를 타격 관입시켜 N값과 교란시료를 얻는 시험으로, 간극수압 측정 기능이 없다. 간극수압은 피에조콘 등 별도 장비로 측정한다.
- 콘관입시험은 선단저항과 주면마찰을 측정해 지반 강도와 말뚝 지지력을 추정한다 — 옳다.
- 베인 전단시험은 점토의 비배수전단강도를 구하고, 교란 후 강도와 비교해 예민비를 얻는다 — 옳다.
- 프레셔미터 시험은 공내 횡방향 재하로 횡방향 변형계수와 지반반력계수를 구한다 — 옳다.
평가를 생략하기 어려운 지층은 깊이 10 m의 느슨한 포화모래층(상대밀도 20 %)이다.
액상화는 비교적 얕은 깊이의 느슨한 포화 사질토에서 발생하므로, 상대밀도가 매우 낮은 포화모래층은 예비평가에서 제외할 근거가 없다.
- 지하수위보다 위에 있는 모래층은 불포화 상태라 과잉간극수압이 생기지 않아 생략 대상이다.
- 깊이 40 m의 자갈층은 기준 심도보다 깊어 상재압이 크고 배수성도 좋아 생략 대상이다.
- 소성지수가 크고 세립분이 많은 점토층은 액상화 저항이 커 생략 대상이다.

활동파괴에 대한 안전율은 2.5이다. 내부마찰각이 0 인 점토이므로 원호활동의 모멘트 평형(φ=0 해석)으로 구한다.
저항모멘트는 점착력 × 호 길이 × 반지름, 활동모멘트는 흙 무게 × 무게중심까지 거리이다.
- 2.0 은 저항모멘트 15000 kN·m/m 에 대해 활동모멘트를 7500 kN·m/m 로 본 값으로, 주어진 무게·거리와 맞지 않는다.
- 3.0 은 활동모멘트가 5000 kN·m/m 일 때의 값으로, 무게중심 거리 3 m 조건과 맞지 않는다.
- 3.5 는 저항모멘트를 21000 kN·m/m 로 키워야 나오는 값으로, 호 길이·반지름 조건과 맞지 않는다.
최대주응력 최소주응력 AB면 응력상태

최대주응력은 C, 최소주응력은 G, AB면 응력상태는 F에 해당한다.
주응력은 전단응력이 0 인 수평축과 모어원의 교점이다. 중심 , 반지름 이므로 오른쪽 교점 C가 최대, 왼쪽 교점 G가 최소주응력이다.
AB면은 수평면에서 45° 회전한 면이므로 모어원에서는 수평면을 나타내는 D(80, 20)에서 90° 회전한 점이 된다. 응력 변환식으로 AB면 수직응력을 구하면 40 kPa, 전단응력 크기 20 kPa 이며 부호 규약상 반시계방향(+)이므로 F(40, 20)이다.
- E와 I는 최대 전단응력 점으로, 전단응력이 0 이 아니므로 주응력이 될 수 없다.
- J(80, −20)는 수직응력이 80 kPa 인 점으로, AB면의 수직응력 40 kPa 와 맞지 않는다.
| 0.25 | 0.5 | 0.05 |
| 0.5 | 1 | 0.12 |
| 1 | 2 | 0.20 |

점 A 아래 8 m 지점의 연직응력 증가량은 28 kPa이다. A가 하중 영역 밖에 있으므로 모서리점 중첩법으로 큰 직사각형에서 가상 직사각형을 뺀다.
A를 모서리로 하는 큰 직사각형은 4 m × 8 m 이다.
하중이 없는 가상 부분은 4 m × 2 m 이다.
- 20 kPa 는 가상 부분만의 영향()이다.
- 24 kPa 는 영향계수 차가 0.06 일 때의 값으로, 표의 0.12 와 0.05 의 차와 맞지 않는다.
- 32 kPa 는 영향계수 차가 0.08 일 때의 값으로, 표값과 맞지 않는다.
A B
간극수압계수는 A = 0.5, B = 1.0이다.
완전포화 시료이므로 이다. 구속압 증가분 200 kPa이 그대로 간극수압으로 전달되어 가 된다.
축차응력 단계:

옳지 않은 것은 OA경로를 압밀과정으로 본 설명이다. OA경로는 q=0 인 p′축 위를 따라가므로 등방압밀 과정이다.
압밀이라면 수평응력이 연직응력보다 작아 이 되어 경로가 p′축 위쪽으로 기울어져야 한다. 그림의 OA는 수평이므로 등방압밀이다.
- 전단 중 유효응력 경로가 왼쪽(p′ 감소)으로 휘는 것은 양(+)의 간극수압이 생기는 정규압밀 점토의 특징이므로 옳다.
- 등방압밀 후 비배수 전단에서 곡선형 유효응력 경로가 나타나므로 압밀비배수 삼축압축시험 결과로 볼 수 있어 옳다.
- OA경로에서 q=0 이므로 축차응력, 즉 시료 내부 전단응력이 0 이라는 설명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지지력계수가 지반의 점착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설명이다.
지지력계수 는 내부마찰각만의 함수이며, 점착력은 공식의 항으로 따로 반영된다.
- 형상계수는 기초 모양(연속·정사각형·원형 등)에 따라 정해진다 — 옳다.
- 근입깊이가 깊어지면 항이 커져 극한지지력이 증가한다 — 옳다.
- 모래지반()에서는 항이 폭에 비례하므로 폭이 커지면 극한지지력이 증가한다 —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완전건조 사면의 안전율이 표면까지 포화된 평행침투 사면보다 작다는 설명이다.
점착력 없는 무한사면에서 건조 사면과 수중(침투 없음) 사면은 로 같고, 표면까지 평행침투하는 사면은 로 줄어든다. 따라서 건조 사면의 안전율이 더 크다.
- 수중(침투 없음) 사면과 완전건조 사면은 단위중량이 분자·분모에서 상쇄되어 안전율이 같다 — 옳다.
- 일정 깊이 아래에서만 침투하는 사면은 침투력의 영향이 작아, 표면까지 포화 침투하는 사면보다 안전율이 크다 — 옳다.
- 수중 사면은 건조 사면과 안전율이 같고, 부분 침투 사면은 침투력으로 그보다 작으므로 수중 사면 쪽이 크다 — 옳다.
비배수 파괴 시 간극수압은 40 kPa이다.
느슨한 모래()의 배수시험: ,
이므로 ,
비배수시험도 같은 유효응력 파괴포락선을 따르므로 이고, 축차응력 에서

비율은 이다. 내부마찰각이 0 이므로 저항력은 점착력만으로 정해지고 지진하중은 활동력만 키운다.
정적:
동적:
- 는 수평 지진력의 활동방향 성분을 대신 로 잘못 분해했을 때 나오는 식이다.
- 는 증가 항의 분자와 분모를 뒤집은 식이다.
- 는 증가 항에서 사인과 코사인의 위치를 바꾼 식으로, 파괴면이 완만할수록 지진 영향이 커지는 경향과 반대가 된다.

Davisson 방법에 의한 한계하중은 3250 kN이다. 옵셋선과 재하곡선의 교점 침하량 13.5 mm 를 탄성침하 + 옵셋량으로 나누어 하중을 역산한다.
옵셋량:
탄성침하:
- 2250 kN 은 탄성침하 4.5 mm 에 해당하여, 옵셋량 7 mm 와 합하면 13.5 mm 가 되지 않는다.
- 4250 kN 은 탄성침하 8.5 mm 에 해당하여, 옵셋량과 합하면 15.5 mm 로 교점 침하량 13.5 mm 를 넘는다.
- 5250 kN 은 탄성침하 10.5 mm 에 해당하여, 옵셋량과 합하면 17.5 mm 로 교점 침하량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