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송 방정식에서 전하밀도는 이다.
푸아송 방정식:
라플라시안:
따라서
- , : 2차 미분 세 항(6, 4, 2) 중 일부만 더한 값이다.
- : 2차 미분 합(12)과 맞지 않는다.
전계의 크기는 힘의 크기를 전하로 나눈 이다.
힘의 크기:
전계:
- , : 힘의 크기 6 mN을 10 nC로 나눈 값보다 작다.
- : 힘의 크기를 6 mN보다 크게 잡아야 나오는 값이다.
전위차는 이다.
정의:
성분별 적분(보존장이므로 경로 무관):
합:
- 86: 적분 계수 처리를 잘못해 두 배가 된 값이다.
- : 적분 구간 방향()을 뒤집은 값이다.
- : 방향과 계수를 모두 잘못 처리한 값이다.
자화의 세기는 이다.
자화율:
대입:
- 4000: 자화율 대신 비투자율을 곱한 값()이다.
- 400: 비투자율 값을 그대로 쓴 것이다.
- 5030: 관계식으로 얻을 수 없는 값이다.

원점에서 두 자계가 상쇄되려면 크기가 같아야 하므로 이다.
두 선전류는 원점의 양쪽에 있고 방향이 같으므로, 원점에서 만드는 자계는 서로 반대 방향이다. 무한 선전류의 자계 를 같게 두면 이다.
이므로 이다.
- : 전류비를 제곱한 값으로, 자계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고 본 오류이다.
- : 전류와 거리의 대응을 뒤바꾼 값이다.
- : 거리 제곱 반비례와 대응 뒤바꿈이 겹친 값이다.

진공 영역의 자속밀도 크기는 이다.
자속밀도가 경계면에 평행하므로 접선 성분만 있고, 표면 전류가 없으면 자계 H의 접선 성분이 연속이다. 따라서 이다.
정리하면 로, 투자율이 큰 자성체보다 진공 쪽 자속밀도가 작아진다.
- : 투자율 비를 뒤집은 값으로, 자성체 쪽이 오히려 커지는 결과가 된다.
- : 투자율을 곱하기만 해 차원이 맞지 않는다.
- : 투자율로 나누기만 해 차원이 맞지 않는다.

도선 양단의 유도기전력 크기는 10 [V]이다.
운동 기전력은 이다. 이므로, 도선 길이의 성분만 기여한다.
도선이 축과 30°를 이루므로 성분은 이고, 이다.
- 20: 도선이 속도에 수직이라고 보고 를 그대로 쓴 값이다.
- 5: 성분을 두 번 줄여 곱한 값이다.
- 15: 30° 성분(, ) 어느 쪽으로도 나오지 않는 값이다.
루프가 받는 토크는 이다.
루프 면적벡터는 방향, 자속밀도는 방향이므로 두 방향이 수직이라 토크가 최대이다.
공식:
대입:
- 0.05: 계산값의 절반으로, 수직 배치에서 최대가 되는 토크와 맞지 않는다.
- 0.2: 자속밀도 0.5를 빠뜨린 값이다.
- 1: 면적(0.01 대신 한 변의 길이 0.1 m를 곱한 값이다.
변위전류밀도는 이다.
정의:
미분:
- 가 붙은 식(양·음 모두): 공간(z) 미분을 한 것으로, 시간 미분인 변위전류와 다르다.
- : 의 시간 미분에서 부호를 잘못 붙인 것이다.

접속점의 전압 반사계수는 0.2이다.
선로 에서 입사한 파가 보는 부하는 무한 선로 이므로 이다.
- : 분자의 순서를 뒤바꾼 값으로, 반대 방향 입사의 반사계수이다.
- 0.5와 : 분모를 합이 아닌 값으로 잡은 계산 오류이다.

점 P의 전계는 이다.
무한 면전하의 전계는 거리와 무관하게 이며 양전하면 면에서 멀어지는 방향이다. P는 이므로 위쪽 두 평면 아래, 맨 아래 평면 위에 있다.
(음전하): , : , :
합:
- : 크기는 같으나 방향을 반대로 잡은 값이다.
- : 유전율을 분자에 둔 것으로 차원이 맞지 않는다.
로렌츠 힘은 이다.
공식:
외적:
합:
곱:
- : 음전하 부호를 빠뜨린 값이다.
- : 외적의 성분을 잘못 계산한 값이다.
- : 외적 오류와 전하 부호 누락이 겹친 값이다.

점 O의 자속밀도 크기는 이다.
두 직선 구간은 O를 지나는 축 위에 있어 O에서 자계를 만들지 않는다. 반지름 인 사분원 전류는 중심에 를 만든다.
안쪽 원호와 바깥 원호는 전류의 회전 방향이 반대이므로 상쇄된다.
- : 안쪽 원호만 계산한 값이다.
- : 반원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다.
- : 원형 전체 전류의 중심 자계를 쓴 값이다.

각도가 경계면 기준이므로 이다.
자유전하가 없으면 E의 접선 성분과 D의 법선 성분이 연속이다. 경계면과 이루는 각 기준으로 접선 성분은 , 법선 성분은 이다.
,
나누면
- : 법선 기준 각의 굴절 관계를 그대로 써서 유전율 비가 뒤집힌 값이다.
- , : 경계조건에서 나올 수 없는 비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퀴리 온도 이상에서 강자성체의 자화율이 커진다는 내용이다.
퀴리 온도를 넘으면 열운동으로 자구 정렬이 깨져 강자성을 잃고 상자성체처럼 되므로 자화율은 크게 감소한다.
- 상자성체: 자화율이 작은 양수여서 비투자율이 1보다 약간 크다 — 옳다.
- 반자성체: 외부 자계와 반대로 자화되어 자화율이 음수이다 — 옳다.
- 강자성체: 자구 구조를 가지며 히스테리시스 특성을 보인다 — 옳다.
단위 길이당 정전용량은 이다.
무손실 선로: ,
두 식을 나누면
대입:
- 20, 40: 계산값보다 작아 와 를 동시에 만족하지 못한다.
- 160: 각주파수 대신 로 분모를 절반으로 잡은 값이다.

유전체 슬랩 내부 전계는 [kV/m]이다.
전원을 분리한 뒤 삽입했으므로 전하량이 보존되고, 판에 수직인 전속밀도 도 그대로 유지된다.
삽입 전 공기 전계
슬랩 내부
- 10: 삽입 전 전계, 또는 슬랩 바깥 공기 영역의 전계이다.
- : 슬랩 전계에 두께 비 를 한 번 더 곱한 값으로 근거가 없다.
- : 자릿수(10배)를 놓친 값이다.
벡터 자기포텐셜은 이다.
무한 직선전류의 자속밀도:
만 있을 때 이므로
기준 에서 0이 되도록 상수를 정하면
- 꼴: 부호가 반대여서 회전을 취하면 자계가 방향이 된다.
- 분모에 가 더 붙은 두 꼴: 자속밀도 식에 로그를 곱한 것으로 차원이 맞지 않는다.

내부 도체 표면의 면전하밀도는 이다.
동축선로 사이 전계는 이고 적분하면 이므로 이다.
도체 표면에서 이다.
- : 이어서 부호가 뒤집힌 값이다.
- 분자·분모가 뒤집힌 두 식: 차원이 면전하밀도가 아니다.

유도기전력 크기는 이다.
루프의 세로 두 변만 운동 기전력을 만들고, 두 변의 기전력은 서로 반대이므로 자속밀도 차이에 비례한다. 이다.
- : 통분에서 나오는 를 빠뜨려 차원이 맞지 않는다.
- 로그가 포함된 두 식: 쇄교 자속 자체의 꼴로, 시간 변화율(속도 곱)이 아니다.

단자 전압은 로, 시작점에서 1인 코사인 파형이다.
패러데이 법칙에 따라 유도기전력 크기는 이므로 사인 자속보다 위상이 90° 앞선 파형이 된다.
단자 a에서 루프를 기준 반시계 방향으로 따라 b에 이르는 결선으로 보면 이므로 이다.
- 자속과 같은 사인 파형: 미분을 하지 않은 것이다.
- 음의 사인 파형: 미분 없이 부호만 뒤집은 것이다.
- 음의 코사인 파형: 단자 극성을 반대로 잡은 것이다.
순시식은 이다.
코사인 기준 변환 을 쓴다.
성분:
성분:
- 을 쓴 식: 의 위상 지연을 위상 앞섬으로 잘못 본 것이다.
- 을 쓴 식: 의 위상 이동을 빠뜨렸다.
- 을 쓴 식: 를 로 착각했다.
옳지 않은 것은 파수가 3/2라는 설명이다.
자유공간에서 이다.
- 페이저 : 코사인 기준 순시식을 그대로 옮긴 것이므로 옳다.
- : 전계는 성분뿐이고 만의 함수라 발산이 0이며, 무원천 조건과도 맞다.
- : 자기 단극이 없으므로 항상 성립한다.

포인팅 벡터는 이다.
두 도체 사이 전계는 , 자계는 앙페르 법칙으로 이다.
이며, 단면 적분하면 로 전달 전력과 일치한다.
- 분모에 만 있는 식: E와 H 각각의 중 하나를 빠뜨린 값이다.
- 를 쓴 두 식: 음수가 되어 전력 흐름 방향이 반대로 나온다.

입력 임피던스는 음의 리액턴스이므로 용량성이다.
단락 종단 무손실 선로의 입력 임피던스는 이다.
,
- 유도성: 선로 길이가 보다 짧을 때의 특성이다.
- 개방: 길이가 의 홀수배일 때이다.
- 단락: 길이가 의 정수배일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