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도는 데이텀 없이 단독 형체의 모양만 규제하는 형상공차이다.
형상공차에는 진직도·평면도·진원도·원통도 등이 있고, 데이텀을 기준으로 하는 자세·위치·흔들림 공차와 구분된다.
- 동심도: 데이텀 축에 대한 중심 위치를 규제하는 위치공차이다.
- 직각도: 데이텀에 대한 기울기를 규제하는 자세공차이다.
- 위치도: 이론적으로 정확한 위치로부터의 벗어남을 규제하는 위치공차이다.
ㄴ. 최대 죔새는 0.045 mm이다.
ㄷ. 구멍의 아래치수 허용차는 0이다.
ㄹ. 구멍의 치수공차는 0.015 mm이다.
옳은 것은 ㄱ, ㄴ, ㄷ이며, 구멍의 치수공차는 0.015 mm가 아니라 0.030 mm이다.
구멍은 40.000~40.030 mm, 축은 40.025~40.045 mm 범위이다.
- ㄱ(참): 최대 틈새 = 구멍 최대 − 축 최소 =
- ㄴ(참): 최대 죔새 = 축 최대 − 구멍 최소 =
- ㄷ(참): 구멍의 아래치수 허용차는 0이다.
- ㄹ(거짓): 구멍의 치수공차 =
틈새와 죔새가 모두 생길 수 있으므로 중간 끼워맞춤이다.
인장응력이 1,000 MPa이므로 안전율은 3.2이다.
단면적:
인장응력:
안전율: — 허용응력이 발생응력과 같으므로 기준강도/허용응력으로 구한다.
면내 최대 전단응력은 모어원의 반지름 이다.
모어원의 중심은 , 반지름은 위 식이며, 최대 전단응력은 중심과 무관하게 반지름 크기와 같다.
- 제곱근 안에 수직응력의 합을 쓴 식: 반지름은 수직응력의 차로 정해지므로 틀리다.
- 평균응력에 반지름을 더한 식: 최대 주응력 이다.
- 차의 절반에 합으로 만든 제곱근을 더한 식: 모어원 관계에 맞지 않는 식이다.
수나사의 바깥지름은 최대지름이므로 최소지름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수나사의 최소지름은 골지름이고, 바깥지름(호칭지름)이 최대지름이다.
- 암나사의 골지름은 수나사 바깥지름에 대응하는 최대지름이다.
- 한줄나사는 에서 이므로 리드 = 피치이다.
- 피치는 이웃한 나사산 사이의 축방향 거리이다.
평기어와 헬리컬 기어는 모두 두 축이 평행한 기어이다.
평행축 기어에는 평기어·헬리컬 기어·더블 헬리컬 기어·내접기어·래크와 피니언이 있고, 베벨 기어는 교차축, 웜·하이포이드 기어는 엇갈림축이다.
- 내접기어와 하이포이드 기어: 하이포이드 기어가 엇갈림축이다.
- 스파이럴 베벨 기어와 웜 기어: 각각 교차축과 엇갈림축이다.
- 래크와 피니언, 직선 베벨 기어: 직선 베벨 기어가 교차축이다.
최대 비틀림 모멘트는 지름의 세제곱에 비례하므로 8배가 된다.
에서 허용전단응력이 일정하면 이다.
— 극단면계수가 지름의 세제곱에 비례하는 점이 핵심이다.
하중에 의한 처짐·비틀림각 같은 변형을 제한하려면 강성을 고려해야 한다.
축 설계에서 강도는 파손 방지, 강성은 변형 제한을 위한 조건이다.
- 경도: 표면의 긁힘·압입 저항으로 변형량 제한과는 다르다.
- 부식: 사용 환경에 따른 재료 열화 문제이다.
- 열응력: 온도 변화로 생기는 응력으로 하중 변형 제한 조건이 아니다.
잇수 모듈
기어 잇수는 90개, 모듈은 2 mm이다.
잇수:
중심거리:
두 쌍의 키를 120° 간격으로 박아 큰 토크를 전달하는 키는 접선키이다.
접선키는 축의 접선 방향으로 힘을 받아 큰 토크와 역회전에도 대응하며, 정사각형 단면을 90°로 배치한 것은 케네디 키라 한다.
- 반달키: 반달 모양 키로 테이퍼 축에 쓰이며 큰 토크에는 부적합하다.
- 안장키: 축에 홈을 파지 않고 마찰로 전달하는 경하중용 키이다.
- 경사키: 1/100 기울기의 키를 한 개 박아 넣는 묻힘키이다.

전단·압축응력 비가 1/4이면 키의 너비는 높이의 2배(b = 2h)가 된다.
키의 전단은 너비 b 면에서, 압축은 묻힘 깊이 h/2 면에서 받는다.
비를 취하면 이므로 b = 2h이다.
- b = 0.5h 이면 비가 1이 되어 조건과 맞지 않는다.
- b = h 이면 비가 1/2이다.
- b = 1.5h 이면 비가 1/3이다.
ㄴ. 구멍의 압축
ㄷ. 판재끝의 전단
ㄹ. 판재끝의 갈라짐
제시된 네 가지 모두 리벳이음의 파손 형태이다.
리벳이음은 리벳의 전단, 리벳 구멍 사이 판재의 인장, 구멍 둘레의 압축(압괴), 판재 끝의 전단, 판재 끝의 갈라짐으로 파손될 수 있다.
- ㄱ: 리벳 단면이 전단력을 받아 끊어진다.
- ㄴ: 리벳과 구멍 접촉면이 압축으로 찌그러진다.
- ㄷ: 리벳 구멍에서 판 끝까지의 부분이 밀려 전단된다.
- ㄹ: 판 끝 여유가 부족하면 판재 끝이 찢어져 갈라진다.
허용응력 10 MPa에 이음효율을 곱하면 최대 인장력은 8.00 kN이다.
허용응력:
최대 인장력:
따라서 이며, 이음효율은 허용 하중을 줄이는 쪽으로 곱한다.
구름 베어링은 미끄럼 베어링보다 마찰계수가 작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구름 베어링은 볼·롤러의 구름 접촉이라 기동 마찰이 작은 대신 충격과 소음에 약하다.
- 규격화된 표준품이라 호환성이 있다.
- 접촉 면적이 작아 충격 하중에 약하다(내충격성이 작다).
- 볼은 점접촉, 롤러는 선접촉을 한다.

던커레이 실험식으로 구한 축의 위험속도는 2,400 rpm이다.
던커레이식은 각 회전체 단독 위험속도의 제곱 역수를 더한다.
합성 위험속도는 단독 위험속도 중 작은 값보다 낮다.
- 1,800 rpm은 계산값보다 작아 공식 결과와 맞지 않는다.
- 3,500 rpm은 두 값의 평균으로, 단독 최솟값(3,000 rpm)보다 커서 성립하지 않는다.
- 5,000 rpm은 제곱합의 제곱근으로, 역수 합 관계를 거꾸로 적용한 값이다.
마찰차 지름이 1 m로 구해지므로 원주속도는 30 m/s이다.
전달 토크:
원주속도: — 토크식에는 지름이 아닌 반지름을 쓴다.
물림률은 접촉호의 길이를 원주피치로 나눈 값이다.
같은 값을 물림길이/법선피치로도 나타내며, 동시에 물리는 잇수의 평균을 뜻한다.
- 법선피치를 물림길이로 나눈 값: 분자·분모가 뒤바뀌었다.
- 물림률이 클수록 하중이 여러 이에 분담되어 소음과 진동이 감소한다.
- 연속 회전을 위해서는 1보다 커야 한다.
원심력을 고려한 전달동력은 이다.
이면 원심력 때문에 유효 긴장측 장력이 로 줄어든다.
유효장력은 이고, 동력은 를 1,000으로 나눈 kW 단위이다.
- 원심장력을 더한 식: 원심력은 접촉압을 줄이므로 빼야 한다.
- 장력비 항을 로 쓴 식: 유효장력에서 긴장측 장력을 구할 때의 역수 관계이다.
허용 장력이 0.625 kN이므로 최대 전달동력은 3.5 kW이다.
허용 장력:
전달동력: — 다열계수는 곱하고 부하보정계수는 나눈다.
로프 하나가 절단되어도 계속 운전할 수 있는 것은 단독식이므로, 연속식에 대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연속식은 로프 한 줄을 여러 번 감는 방식이라 한 곳이 끊어지면 전체 운전이 정지된다.
- 단독식은 로프마다 이음매가 있어 이음매가 많고 진동이 생기기 쉽다.
- 단독식은 여러 개의 독립된 로프를 병렬로 건다.
- 연속식은 한 줄로 감기므로 장력이 균등하고 인장 풀리로 초기 장력 조절이 자유롭다.

겹판 스프링 중앙의 최대 굽힘응력은 50 MPa이다.
양단 지지 겹판 스프링의 굽힘응력 공식은 이다.
- 20 MPa는 공식 대입값 50 MPa의 0.4배로, 하중·스팬·단면 값을 바르게 넣으면 나오지 않는다.
- 30 MPa는 계산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판 수 n과 두께 제곱 을 모두 분모에 넣어야 한다.
- 40 MPa도 대입 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
좌회전 우회전

제동 토크는 좌회전 320 N·cm, 우회전 280 N·cm이다.
힌지에 대한 모멘트 평형에서 마찰력 가 힌지에서 c만큼 떨어져 작용한다. 좌회전이면 마찰력이 레버를 미는 방향을 돕고, 우회전이면 반대로 작용한다.
좌회전:
우회전:
제동 토크 에 대입하면 좌회전 , 우회전 이다. 자기작동 효과가 있는 쪽의 토크가 더 크다.
- 좌회전 280·우회전 300 조합은 두 방향의 값이 계산과 맞지 않는다.
- 좌회전 280·우회전 320 조합은 회전 방향에 따른 마찰력 모멘트 부호를 뒤바꾼 것이다.
- 좌회전 300·우회전 280 조합은 좌회전 토크가 계산값 320과 다르다.
코일스프링의 스프링상수는 0.975 N/mm이다.
공식:
대입: — 78 GPa = 78,000 MPa로 단위를 맞춘다.

원주방향 응력 σ1은 30 MPa, 축방향 응력 σ2는 15 MPa이다.
그림에서 σ1은 축에 수직인 원주방향, σ2는 축방향 응력이다. 얇은 원통에서 원주응력은 축방향 응력의 2배이다.
- 15·30 조합은 원주방향과 축방향 응력을 서로 바꾼 것이다.
- 30·60 조합은 축방향 응력이 원주방향보다 크다고 본 것으로 관계가 반대다.
- 60·30 조합은 두 응력을 모두 2배로 계산한 값이다.
체크 밸브는 밸브 앞뒤의 압력 차로 작동해 유체의 역류를 방지한다.
체크 밸브는 별도 조작 없이 순방향 흐름에서 열리고 역방향 압력이 걸리면 닫힌다.
- 스톱 밸브는 글로브 밸브라고도 하며, 디스크가 시트에 수직으로 오르내려 개폐한다(슬루스 밸브는 게이트 밸브의 다른 이름).
- 게이트 밸브는 슬루스 밸브라고도 하며, 완전히 열면 통로가 일직선이라 에너지 손실이 작다.
- 안전 밸브는 압력이 설정값을 넘으면 자동으로 열려 압력을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