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설명은 스톡옵션이 경영자를 장기성과에 집중하게 한다는 진술이다.
스톡옵션은 행사 시점의 주가에 보상이 연동되므로, 경영자가 단기 주가 부양에 치중하거나 회계수치를 조작할 유인이 생긴다는 한계가 지적된다.
- 스톡옵션의 정의: 자사주식을 약정된 행사가격으로 일정 수량, 일정 기간 내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로 옳다.
- 성과와 이익의 일치: 경영자 보상은 대리인 문제를 줄이도록 기업 성과와 경영자 이익을 일치시키게 설계하므로 옳다.
- 기업가치 극대화: 보상 설계의 궁극 목표는 경영자가 주주의 부, 곧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옳다.
특허 보호나 높은 진입장벽이 있을 때 쓰는 가격전략은 초기고가전략(skimming pricing)이다.
경쟁자가 쉽게 들어올 수 없으면 출시 초기에 높은 가격을 매겨 가격에 둔감한 혁신 수용층으로부터 높은 이윤을 먼저 흡수할 수 있다.
- 시장침투가격전략: 낮은 가격으로 빠르게 점유율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경쟁자 진입이 쉽고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클 때 적합하다.
- 단수가격전략: 9,900원처럼 끝자리를 조정해 싸다는 인상을 주는 심리적 가격전략이다.
- 2부제 가격전략: 기본료와 사용료로 나누어 부과하는 방식으로 진입장벽과는 무관하다.
옳지 않은 설명은 수직적 통합을 경쟁 기업의 인수ㆍ합병으로 규정한 진술이다.
수직적 통합은 원재료 공급(후방)이나 유통ㆍ판매(전방)처럼 가치사슬의 앞뒤 단계를 통합하는 전략이며, 같은 단계의 경쟁 기업을 합치는 것은 수평적 통합이다.
- 시장침투: 기존 시장에서 기존 제품의 판매를 늘리는 전략으로 옳다.
- 시장개발: 기존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지역ㆍ고객층)을 개척하는 전략으로 옳다.
- 다각화: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확장하며, 비관련 다각화처럼 현재 사업과 무관한 영역에도 진출하므로 옳다.
확장된 마케팅 믹스에 속하지 않는 요소는 프리미엄(Premium)이다.
7Ps는 전통적 4P(제품ㆍ가격ㆍ유통ㆍ촉진)에 서비스 특성을 반영한 사람(People)ㆍ프로세스(Process)ㆍ물리적 증거(Physical Evidence)를 더한 것이다.
- 프로세스: 서비스가 운영되고 전달되는 절차ㆍ시스템으로 고객 경험을 다루므로 옳다.
- 물리적 증거: 서비스가 전달되고 고객과 접촉하는 환경ㆍ시설 등 유형적 단서이므로 옳다.
- 사람: 서비스 전달 과정에서 구매자의 인식에 영향을 주는 종업원ㆍ고객 등 행위자이므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연공급에서 적용이 용이하다는 진술이다.
연공급은 근속연수에 따라 임금이 오르므로 같은 일을 해도 임금이 달라진다. 동일노동 동일임금은 직무의 가치에 임금을 맞추는 직무급에서 실현하기 쉽다.
- 직무급: 직무평가로 도출된 직무의 상대적 가치에 따라 임금을 정하는 방식으로 옳다.
- 직능급: 종업원의 직무수행능력에 상응해 임금을 정하는 방식으로 옳다.
- 임금피크제: 고용을 보장하되 일정 연령부터 임금을 조정해 생산성과 연계하는 제도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지병으로 인한 불가피한 사직을 비자발적 이직으로 본 진술이다.
이직은 종업원의 의사에 따른 자발적 이직과 해고ㆍ정년 등 조직 주도의 비자발적 이직으로 나뉜다. 질병ㆍ가족 이주에 따른 사직은 본인이 그만두는 것이므로 자발적 이직 중 회피 불가능한 이직으로 분류된다.
- 이직비용: 대체 인력의 채용비용, 교육훈련비용 등이 발생하므로 옳다.
- 저성과자 교체: 조직 입장에서 성과가 낮은 인력이 나가면 긍정적 효과가 생기므로 옳다.
- 조직 활성화: 신규 인력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해 조직에 활력을 줄 수 있으므로 옳다.
듀퐁 항등식의 ROE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유동비율이다.
듀퐁 분석은 ROE를 수익성ㆍ활동성ㆍ레버리지의 세 요소로 분해한다.
각 항은 차례로 매출액순이익률, 총자산회전율, 자기자본승수이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단기 안정성(유동성) 지표로 ROE 분해에 들어가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은 연간 재고유지비용이 주문량에 반비례한다는 진술이다.
평균재고가 주문량의 절반이므로 연간 재고유지비용은 주문량에 비례하고, 주문량에 반비례하는 것은 연간 주문비용이다.
- 즉시 도착: 조달기간이 일정하고 주문한 물량이 한 번에 도착한다고 가정하므로 옳다.
- 주문비용 일정: 1회 주문비용은 주문량과 무관한 고정값으로 가정하므로 옳다.
- 자본비용 포함: 재고에 묶인 자금의 기회비용인 자본비용은 재고유지비용의 핵심 구성요소이므로 옳다.
(나) 측정(Measure)
(다) 개선(Improve)
(라) 분석(Analysis)
(마) 통제(Control)
식스시그마의 5단계는 정의→측정→분석→개선→통제, 곧 (가)→(나)→(라)→(다)→(마) 순서이다.
머리글자를 따서 DMAIC(Define-Measure-Analyze-Improve-Control)라 한다.
- 정의: 개선 대상 프로젝트와 고객 요구(CTQ)를 정한다.
- 측정: 현재 프로세스의 성과와 결함 수준을 데이터로 파악한다.
- 분석: 결함의 근본 원인을 규명한다.
- 개선과 통제: 원인을 제거하는 해결책을 실행한 뒤, 개선된 상태가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균형성과표의 네 관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전략 관점이다.
캐플런과 노턴의 균형성과표는 재무, 고객, 내부 프로세스, 학습과 성장의 네 관점으로 성과를 측정한다. 전략은 네 관점을 통해 구체화되는 대상이지 별도의 관점이 아니다.
- 재무 관점: 주주에게 어떻게 보일지를 수익성ㆍ성장성 지표로 측정한다.
- 고객 관점: 고객만족ㆍ점유율ㆍ유지율 등으로 측정한다.
- 학습과 성장 관점: 직원 역량ㆍ정보시스템ㆍ조직문화 등 미래 성과의 기반을 측정한다.
(나) 기업은 사회에서 번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한다.
(다) 기업은 생존을 위한 이윤 추구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한다.
(라) 사회적으로 수용가능한 공통 규범에 따른 기업 운영으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수행한다.
캐롤의 사회적 책임은 낮은 단계부터 경제적→법적→윤리적→자선적 책임이므로 (다)→(가)→(라)→(나) 순서이다.
캐롤의 피라미드 모형은 이윤 창출을 가장 기초 단계로 두고, 그 위에 법 준수, 사회 규범 준수, 자발적 사회 공헌을 차례로 쌓는다.
- 경제적 책임: 생존을 위한 이윤 추구를 말하는 (다)에 해당한다.
- 법적 책임: 법을 준수하는 경영활동을 말하는 (가)에 해당한다.
- 윤리적 책임: 사회적으로 수용 가능한 공통 규범에 따른 운영을 말하는 (라)에 해당한다.
- 자선적 책임: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에 해당한다.
옳은 설명은 직무분석의 결과물이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라는 진술이다.
직무분석으로 직무의 내용ㆍ과업을 정리한 것이 직무기술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인적 요건을 정리한 것이 직무명세서이다.
- 직무평가 방법: 서열법ㆍ분류법ㆍ점수법ㆍ요소비교법이며, 중요사건법은 인사고과(성과평가) 기법이므로 틀렸다.
- 직무기술서의 내용: 지식ㆍ기술ㆍ역량 등 인적 요건은 직무명세서에 담기므로 틀렸다.
- 직무평가의 성격: 직무급의 기초로서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결정하는 과정이므로 절대적 가치라는 표현이 틀렸다.
옳지 않은 설명은 성숙기에 경쟁자가 본격 등장하고 시장 규모가 급속히 확대된다는 진술이다.
경쟁자가 늘고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것은 성장기의 특징이다. 성숙기에는 매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경쟁이 치열해져 점유율 방어와 차별화에 주력한다.
- 도입기: 제품을 알리고 시험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판매촉진을 시행하므로 옳다.
- 성장기: 시장점유율 확대가 마케팅 목표이므로 옳다.
- 쇠퇴기: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남은 수익을 거두는 수확전략을 취하므로 옳다.
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방법은 평균회계이익률법(AAR)이다.
평균회계이익률법은 장부상 평균 순이익을 평균 투자액으로 나눈 값으로, 현금흐름을 할인하지 않는 비할인 방법이다.
- 수익성지수법: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투자액의 현재가치로 나누므로 시간가치를 고려한다.
- 순현재가치법: 미래 현금흐름을 자본비용으로 할인해 투자액과 비교하므로 시간가치를 고려한다.
- 내부수익률법: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을 구하므로 시간가치를 고려한다.
MRP의 구성요소(입력자료)가 아닌 것은 일일 작업배정표이다.
MRP는 주일정계획(MPS), 자재명세서(BOM), 재고기록(IR)의 세 가지 입력을 바탕으로 부품ㆍ자재의 소요량과 발주 시점을 계산한다.
- 주일정계획: 최종제품을 언제 얼마나 생산할지를 정한 계획이다.
- 자재명세서: 최종제품을 구성하는 부품의 종류ㆍ수량과 계층 구조를 나타낸다.
- 재고기록: 품목별 현재 재고, 예정 입고량, 조달기간 등의 정보이다.
세전타인자본비용은 15 %이다.
자기자본 대 타인자본이 3:1이므로 가중치는 자기자본 0.75, 타인자본 0.25이며, 타인자본비용에는 법인세 절감효과를 반영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A그룹의 품목 수가 가장 많다는 진술이다.
ABC 분석에서 A그룹은 품목 수는 가장 적지만 총가치(연간 사용금액)의 비중이 가장 큰 품목군이고, 품목 수가 가장 많은 것은 C그룹이다.
- 파레토 법칙: 소수 품목이 가치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원리를 재고관리에 적용한 것이므로 옳다.
- C그룹의 가치 비중: 품목 수는 많지만 총가치 대비 비중은 가장 낮으므로 옳다.
- C그룹의 통제: 가치 비중이 낮아 가장 느슨하게 관리하므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사후확신 오류를 미래 상황에 대한 확신으로 정의한 진술이다.
사후확신 오류는 어떤 사건의 결과를 알고 난 뒤 자신이 그 결과를 이미 예측할 수 있었다고 믿는 경향으로, 과거 판단에 대한 왜곡이다.
- 고착 오류: 처음 접한 정보에 집착해 이후 정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향으로 옳다.
- 확증 오류: 자기 관점에 맞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반하는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으로 옳다.
- 몰입의 상승: 과거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증거가 있어도 그 결정을 고수하며 자원을 더 투입하는 경향으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TQM을 대규모 통합 정보시스템으로 규정한 진술이다.
전사적 프로세스와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통합 정보시스템은 전사적 자원관리(ERP)에 대한 설명이다. TQM은 시스템이 아니라 전 구성원이 참여해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경영철학ㆍ관리방식이다.
- 지속적 개선: 생산 프로세스와 관련된 모든 요소를 끊임없이 개선하므로 옳다.
- 전원 참여: 최고경영자부터 현장 작업자까지 모든 구성원의 참여를 요구하므로 옳다.
- 고객 중심: 고객만족을 목표로 하며 품질을 고객 기대의 충족 정도로 정의하므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수용기준에 못 미치는 상표를 제거해 가는 방식을 분리식이라고 한 진술이다.
중요 속성마다 최소 수용기준을 두고 하나라도 미달하면 탈락시키는 방식은 결합식(conjunctive rule)이다. 분리식은 중요 속성 중 하나라도 기준을 충족하면 그 상표를 선택 대상으로 삼는 방식이다.
- 평가기준: 대안을 비교ㆍ평가할 때 쓰는 속성과 그 중요도를 말하므로 옳다.
- 강화된 주의: 자신과 관련된 정보에 노출될 때마다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는 현상으로 옳다.
- 구매 후 부조화 감소: 선택한 대안의 장점은 강화하고 단점은 축소해 인지 부조화를 줄이므로 옳다.
옳은 설명은 증권시장선(SML)이 체계적 위험과 기대수익률의 관계를 설명한다는 진술이다.
SML은 베타로 측정한 체계적 위험과 기대수익률 사이의 선형 관계를 나타낸다.
- 구성자산 수 증가: 분산투자로 비체계적 위험이 줄어 포트폴리오 위험은 감소하므로 틀렸다.
- 수익률 결정: 위험자산의 기대수익률은 무위험수익률에 위험프리미엄을 더한 값이므로 위험수익률이라는 표현이 틀렸다.
- 체계적 위험 제거: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있는 것은 비체계적 위험뿐이고 체계적 위험은 제거할 수 없으므로 틀렸다.
옳지 않은 설명은 MBO가 맥그리거의 X이론에 바탕을 둔다는 진술이다.
MBO는 구성원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자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Y이론의 인간관에 기초한다. X이론은 인간이 일을 싫어해 통제ㆍ강제가 필요하다고 본다.
- 구체적 목표: 측정 가능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하므로 옳다.
- 피드백: 목표 달성 정도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므로 옳다.
- 참여적 목표 설정: 상사와 구성원이 함께 목표를 설정하므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확신성을 약속한 서비스를 믿을 수 있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능력으로 정의한 진술이다.
그 정의는 신뢰성(reliability)에 해당한다. 확신성은 직원의 지식ㆍ예절과 고객에게 신뢰ㆍ안심을 주는 능력을 뜻한다.
- 유형성: 물리적 시설, 장비, 커뮤니케이션 자료, 직원의 외형 등 눈에 보이는 요소로 옳다.
- 공감성: 고객 개개인에게 관심과 자상한 주의를 기울이는 정도로 옳다.
- 반응성: 고객을 기꺼이 돕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태도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감시자(monitor)가 비정상적인 회사 운영을 조정한다는 진술이다.
감시자는 조직 안팎의 정보를 탐색ㆍ수집하는 정보 역할이다. 비정상적 상황이나 갈등에 개입해 조정하는 것은 의사결정 역할인 문제해결자(disturbance handler)의 몫이다.
- 문제해결자: 파업 임박 같은 예기치 못한 위기에 적극 개입해 해결하므로 옳다.
- 정보확산자: 외부에서 수집한 정보를 조직 구성원에게 전달하므로 옳다.
- 대변자: 회사의 계획ㆍ정책ㆍ활동 등을 외부에 알리므로 옳다.
| 공급자 교섭력 | 구매자 교섭력 | 대체재의 위협 | 진입장벽 |
|---|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경우는 공급자 교섭력ㆍ구매자 교섭력ㆍ대체재 위협이 모두 낮고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이다.
포터의 5가지 경쟁요인 모형에서 각 요인의 힘이 약할수록 산업의 매력도(수익성)가 높다. 진입장벽은 높을수록 신규 진입 위협이 줄어 유리하다.
- 공급자 교섭력이 낮고 구매자 교섭력이 높으며 진입장벽도 낮은 경우: 구매자 압력과 신규 진입 위협이 커 수익성이 떨어진다.
- 공급자 교섭력과 대체재 위협이 높은 경우: 진입장벽이 높아도 원가 압박과 대체재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다.
- 공급자ㆍ구매자 교섭력과 대체재 위협이 모두 높고 진입장벽이 낮은 경우: 모든 요인이 불리해 수익성이 가장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