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1960년 제3차 개정헌법이 헌법기관으로서 중앙선거위원회를 규정했다는 점입니다.
- 제헌헌법은 선거권자 연령을 헌법에 정하지 않고 법률에 맡겼습니다. 헌법에 선거권 연령(20세)을 처음 명시한 것은 제5차 개정헌법입니다.
- 지방자치는 제2차 개정헌법이 처음 규정한 것이 아니라 제헌헌법부터 있었습니다.
- 지방자치단체의 장을 주민이 직접 선거하도록 한 것은 제5차 개정헌법이 아니라 제3차 개정헌법입니다.
결론은 정치자금법상 보조금이 정당의 보호·육성을 위해 국가가 정당에 지급하는 금전이나 유가증권이라는 점입니다.
- 정당은 공법상 법인이 아니라 사법상 권리능력 없는 사단이며 공권력행사의 주체가 아닙니다. 다만 기본권의 주체로서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은 정당법상 정당원이 될 수 없습니다.
- 회계보고 자료의 열람기간을 공고일부터 3월로 제한한 조항은 알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위헌 결정되었습니다.
결론은 입법형성의 자유가 넓은 영역이라도 신뢰보호원칙 위배 여부가 문제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주택 임대차 정책도 신뢰보호원칙의 심사 대상이 되므로 문제되지 않는다는 보기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조세 법규는 신축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현재의 세법이 유지되리라 신뢰할 수 없습니다.
- 수신료 징수방법만 바뀐 방송법 시행령 조항은 신뢰보호원칙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때는 본질적 사항을 입법자가 법률로 스스로 규율해야 합니다.
결론은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가 국가보안법의 폐지·개정을 권고했다는 이유만으로 국제법존중주의에 위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 세계인권선언은 공통의 기준을 선언하는 의미가 있을 뿐 각 조항이 바로 법적 구속력이나 국제법적 효력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 국제기구의 권고는 법적 구속력이 없어 위헌심사의 척도로 삼을 수 없습니다.
- 자유권규약위원회의 견해 역시 사법적 판결과 같은 법적 구속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결론은 법인의 대표자가 업무에 관해 범죄를 한 경우 법인을 함께 처벌하는 양벌규정이 책임주의에 반한다고 한 보기는 적절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대표자의 행위는 법인 자신의 행위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종업원 등의 행위만으로 영업주 개인이나 법인을 처벌하는 양벌규정은 독자적 책임을 규정하지 않아 책임주의에 반합니다.
- 수료생의 교통사고 비율을 이유로 운전전문학원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운영정지하는 것은 자기책임의 범위를 벗어난 것입니다.
결론은 사회보호법 폐지 시 폐지 이전에 보호감호 판결이 확정된 자와 그 전에 확정되지 않은 자를 달리 취급한 부칙이 합리적 근거가 있어 평등원칙에 반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나머지 보기는 헌법재판소가 평등원칙 위반을 인정하지 않은 사안을 위반으로 서술한 것이어서 적절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제출요구가 물리적 강제력을 수반하지 않는 행정조사라서 강제처분이 아니고 영장주의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통신사실 확인자료 제공 요청에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한 조항은 영장주의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 통신자료 제공요청은 사업자에게 응할 의무를 부과하지 않는 임의수사이므로 영장주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주거 등의 장소에서 범죄혐의 소명과 긴급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영장주의의 예외가 제한적으로 허용될 수 있습니다.
결론은 거주지를 기준으로 중·고등학교 입학을 제한하는 것이 거주이전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할 수 없고 설령 제한해도 침해가 아니라는 판례입니다.
- 국적이탈의 자유는 거주·이전의 자유에 포함되므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보기는 틀렸습니다.
-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을 병역의무 해소 후로 제한한 국적법 조항은 국적이탈의 자유를 침해해 헌법불합치로 결정되었습니다.
결론은 자신의 인격권·명예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외적 해명 행위는 표현의 자유의 영역으로서 사생활의 자유 보호 범주를 벗어나므로, 이를 하지 못하게 되어도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헌법 제17조의 보호대상은 사생활 영역이며 공적인 영역의 활동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공직자의 자질·도덕성·청렴성에 관한 사실은 개인적 사생활에 관한 것이라도 공직자 평가의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 공무원의 병역면제 사유인 질병명을 관보와 인터넷으로 공개하도록 한 조항은 사생활의 비밀을 침해해 헌법불합치로 결정되었습니다.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제작·소지·반포·취득 처벌 조항은 헌재가 합헌으로 보았고,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나머지는 헌재 결론과 다르다.
- 대체복무기간을 36개월로 정한 조항은 합헌이다. 복무강도·형평성 등을 고려하면 지나치게 길어 징벌적이라고 보기 어려워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
- 순수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사회봉사를 대체복무로 인정하지 않은 입법자의 판단은 병역자원 관리와 형평성을 고려한 것으로 수긍할 수 있다.
-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서면사과를 하도록 한 조치는 헌재가 합헌으로 보았다. 교육적 조치로서 양심의 자유와 인격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인천애뜰 잔디마당에서의 집회·시위 사용허가를 전면적·일률적으로 불허하는 조례 조항은 예외적 허용의 여지가 없으므로 헌법 제21조 제2항이 금지하는 허가제로 보기 어렵다. 다만 헌재는 과잉금지원칙 위반으로 집회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보았다.
나머지는 헌재 결론과 다르다.
- 감염병예방법상 집회 제한·금지 조항으로 집회의 내용 자체가 제한되는 것은 아니다.
- 근로자의 날을 관공서 공휴일에 포함하지 않은 것은 공무원의 집회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
- 선거기간 중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그 밖의 집회·모임 개최를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은 헌재가 과잉금지원칙 위반으로 집회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보았다.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검찰항고는 재판절차가 아닌 검찰 내부의 시정절차이다. 따라서 항고권자를 고소인·고발인으로 한정하더라도 재판청구권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
나머지는 헌재 결론과 일치하는 설명이다.
- 기피신청 중 종국판결 선고를 허용하는 조항은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 전자문서 등재 통지 후 1주가 지나면 송달된 것으로 보는 규정은 재판청구권 침해가 아니다.
- 정식재판청구 사건에서 약식명령보다 중한 종류의 형을 선고하지 못하도록 한 형종상향금지 조항은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대지사용권이 없는 구분소유자에 대해 전유부분 철거청구권자에게 구분소유권 매도청구권을 부여한 집합건물법 조항은 헌재가 합헌으로 보았다. 따라서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나머지는 헌재 결론과 일치한다.
- 골프장 입장행위에 대한 개별소비세 부과는 과잉금지원칙에 반하지 않는다.
- 임대의무기간 종료 시 등록을 말소하는 조항은 단순한 기대이익에 관한 것이어서 재산권 제한이 아니라고 보았다.
- 수사 결과 확인 시 의료급여비용 지급을 보류하는 조항은 개설자의 재산권을 제한한다.
적절하지 않은 것: 아동 성적 학대행위로 형이 확정된 사람의 부사관 임용을 막는 군인사법 조항이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지문
헌법재판소는 이 조항을 헌법불합치로 판단했다. 범죄의 종류·죄질이나 재범 위험을 따지지 않고 영구적으로 임용을 막는 것은 침해의 최소성에 어긋나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는 취지다.
- 법관 임용 결격사유인 '당원 신분 상실 후 3년 미경과': 과잉금지원칙에 반해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
- 수석교사의 교육연구사 선발 응시 제한: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 관세직 6·7급 변호사·공인회계사·관세사 5% 가산점: 공무담임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해외근무자의 배우자 체류에 관한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자격은 신뢰보호원칙에 반하지 않으며,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따라서 침해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나머지는 헌재 판시와 일치한다.
- 서울대 저소득학생 특별전형의 모집인원을 수능위주전형으로 선발하도록 한 시행계획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 고등학교 자진퇴학 후 6개월 미만자의 고졸검정고시 응시 제한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 국가는 교육을 받을 권리 보호를 위해 학교교지를 적절히 확보할 의무가 있다.
헌재는 근로의 권리에 사업장을 이탈해 사적으로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을 보장하는 것까지 포함되지는 않는다고 보았다. 사업장 변경 제한은 근로의 권리가 아니라 직업의 자유(직장 선택의 자유)의 문제이다. 따라서 외국인근로자 사업장 변경 횟수 제한이 근로의 권리를 제한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나머지는 헌재 판시와 일치한다.
- 최저임금 산입을 위한 취업규칙 변경에 동의를 요하지 않게 한 조항은 단체교섭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 근로조건 보장은 근로자 보호뿐 아니라 기업의 효율적 경영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4인 이하 사업장에 부당해고 제한조항을 적용하지 않은 것은 근로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재요양 시 재요양 당시 임금을 기준으로 휴업급여를 산정하도록 한 산재보험법 조항은 헌재가 합헌으로 보았다. 따라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한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나머지는 헌재 결론과 일치한다.
- 공영방송은 소외계층의 문화접근 기회를 보장하여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실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 자동차사고 유자녀 대출 조항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
- 공무원 재해보상급여에 휴업급여·상병보상연금을 두지 않은 조항은 입법재량 범위 내여서 침해가 아니다.
탄소중립기본법 시행령이 정한 2030년 중장기 감축목표는 헌재가 과소보호금지원칙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보았다. 따라서 기본권 보호의무 위반으로 환경권을 침해했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나머지는 헌재 판시와 일치한다.
- LPG 연료 사용 자동차의 범위를 제한하는 규정은 환경권을 제한한다고 볼 수 없다.
- 토양에서 유해물질을 제거·방지하여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는 환경권의 내용이다.
- 동물장묘업 등록에 별도의 지역적 제한을 두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환경권 침해로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