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시대의 대표 토기는 빗살무늬토기이다.
신석기인은 곡식을 담거나 저장하는 데 빗살무늬토기를 썼고, 움집에 살며 농경과 정착을 시작했다.
- 간석기는 신석기시대의 도구이고,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를 썼다.
- 농사를 짓고 움집에서 정착한 것은 신석기시대이며, 구석기인은 동굴·막집에서 이동 생활을 했다.
- 빈부 격차와 계급은 청동기시대에 사유재산이 생기면서 나타났다.
삼한에서는 천군이라는 제사장이 소도에서 제사를 주관했다.
삼한은 제정이 분리된 사회로, 정치적 군장과 별도로 천군이 하늘에 대한 제사를 맡았다.
- 민며느리제와 무천은 각각 옥저의 혼인 풍습과 동예의 제천행사이다.
- 형이 죽으면 아우가 형수를 아내로 삼는 형사취수제는 부여와 고구려의 풍습이다.
- 다른 읍락을 침범하면 소·말로 변상하게 한 책화는 동예의 풍습이다.
전하는 3개 조항에서 단군을 건국 시조로 인식했다는 내용은 알 수 없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8조법의 전하는 조항은 살인자 사형, 상해 시 곡물 배상, 절도 시 노비로 삼음이다.
- 살인자를 사형에 처한 것에서 생명 중시를 알 수 있다.
- 상해·절도를 곡물이나 노비로 갚게 한 것에서 사유 재산 보호와 농경 사회임을 알 수 있다.
- 엄한 형벌과 노비 존재도 조항에서 직접 확인된다.
신라가 일본에 전한 것은 조선술(배 만드는 기술)과 제방축조 기술이다.
제방 기술은 일본의 저수지(한인의 연못) 축조에 쓰였다고 전해진다.
- 천자문과 논어는 백제의 왕인이 전했다.
- 종이와 먹 제조법은 고구려의 담징이 전했다.
- 오경박사와 의박사 파견은 백제가 한 일이다.
수도를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긴 것은 장수왕(427)의 업적이므로 광개토왕의 업적이 아니다.
광개토왕은 후연을 공격해 요동을 확보하고, 백제를 공격해 한강 이북까지 진출했으며, 신라에 침입한 왜를 격퇴했다.
삼국의 불교 전래 순서는 고구려(372) - 백제(384) - 신라이다.
고구려는 소수림왕, 백제는 침류왕 때 받아들였고, 신라는 눌지왕 때 전래되었으나 법흥왕 때 이차돈의 순교(527)를 계기로 공인되어 가장 늦었다.
발해는 일본과도 활발히 교류했으므로 교류가 불가능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발해는 일본도를 통해 사신과 물자를 주고받았다.
- 발해는 신라도·일본도·영주도·조공도·거란도 등 5개 주요 교통로를 두었다.
- 신라도를 통해 신라와 교류가 있었다.
- 건국 초 당과 갈등했으나 문왕 때부터 교류가 활발해졌다.
ㄱ. 당에 유학하여 화엄종을 공부하였다.
ㄴ. 신라의 불교 대중화에 이바지하였다.
ㄷ. 화쟁 사상의 이론적 체계를 마련하였다.
ㄹ. 화엄일승법계도를 저술하였다.
원효에 관한 옳은 설명은 불교 대중화와 화쟁 사상 체계화이다.
원효는 무애가를 부르며 아미타 신앙을 전파해 불교를 대중화했고, 여러 종파의 대립을 화합하려는 화쟁 사상을 세웠다.
당 유학과 화엄일승법계도 저술은 의상의 행적이다.
견훤은 후백제를 세웠으나 아들 신검에게 금산사에 유폐되었다가 탈출해 고려에 귀순했다.
- 신라 왕족 후예로 양길 휘하에서 성장한 인물은 궁예이다.
- 청해진을 설치해 해상무역을 한 인물은 장보고이다.
- 미륵불을 자칭하고 무태 연호를 쓴 인물은 궁예이다.
종묘에 신당이 있는 고려 왕은 공민왕이며, 그는 신돈을 등용해 전민변정도감을 운영했다.
전민변정도감은 권문세족이 빼앗은 토지와 노비를 되찾아 바로잡기 위한 기구였다.
-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도는 광종의 정책이다.
- 계백료서는 태조가 지어 관리의 규범을 제시했다.
-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받아들인 왕은 성종이다.
고려시대에는 부모의 유산이 아들딸 구별 없이 균분 상속되었다.
- 왕실에서는 족내혼 등 근친혼이 행해졌다.
- 딸도 호적에 올랐고 윤회봉사 등으로 제사를 지낼 수 있었다.
- 재가한 여성의 자식에 대한 불이익은 조선시대의 현상이다.
신채호는 고려시대 ( )을 국풍파 대 한학파의 싸움이고 독립당 대 사대당의 싸움이며 진취 사상 대 보수 사상의 싸움이라 하면서, 우리나라 1천년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이라 평가하였다.
신채호가 국풍파 대 한학파, 독립당 대 사대당의 싸움이라 평가한 사건은 묘청의 서경천도 운동이다.
신채호는 이를 조선 역사상 1천년 내 제1대 사건이라 평가했고, 묘청 세력의 칭제건원·금국 정벌론을 진취적 사상으로 보았다.
해동고승전의 저자는 각훈이므로 이제현과의 연결이 옳지 않다.
이제현은 역옹패설을 쓴 학자이다.
- 삼국유사는 일연이 지었다.
- 동명왕편은 이규보가 지었다.
- 제왕운기는 이승휴가 지었다.
병자호란 이후 오랑캐에게 당한 치욕을 씻고 명에 대한 의리를 지키자는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청에 볼모로 잡혀갔다 돌아와 왕위에 오른 ( )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송시열, 이완 등을 등용하여 북벌 운동을 전개하였다.
청에 볼모로 갔다가 돌아와 송시열·이완을 등용하고 북벌 운동을 편 왕은 효종이다.
효종은 봉림대군 시절 소현세자와 함께 청에 볼모로 끌려갔다 즉위했다.
조광조는 사림의 여론을 앞세워 급진적인 개혁을 추진하였다. 사림을 등용하기 위해 현량과를 실시하고, 훈구 대신의 공훈을 삭제하는 등 개혁을 추진하는 가운데 공신들이 크게 반발하면서 조광조를 비롯한 많은 사림이 희생되거나 중앙 정계에서 쫓겨났다.
조광조의 급진적 개혁과 현량과 실시, 훈구 공신 반발로 사림이 화를 입은 사건은 기묘사화(1519)이다.
기묘사화는 중종 때 위훈 삭제를 계기로 일어났다.
○ 집현전을 계승한 홍문관을 설치하고 경연을 활성화하였다.
○ 경국대전을 완성하여 반포함으로써 유교적 법치국가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홍문관 설치와 경국대전 반포는 성종의 업적이며, 이 시기의 경제 정책은 관수관급제이다.
관수관급제는 관청이 직접 수조권을 행사해 세를 거두고 관리에게 지급한 제도로, 직전법 아래 관리의 수탈을 막으려 한 것이다.
- 대동법은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되었다.
- 영정법은 인조 때 전세를 고정한 제도이다.
- 호포제는 흥선대원군이 시행했다.
ㄱ. 김정희가 추사체를 창안하였다.
ㄴ. 서거정이 동문선을 편찬하였다.
ㄷ. 정선이 진경산수화를 개척하였다.
ㄹ. 서울 원각사지 10층 석탑이 세워졌다.
조선 후기 문화에 해당하는 것은 김정희의 추사체와 정선의 진경산수화이다.
- 동문선은 성종 때 서거정 등이 편찬했으므로 조선 전기이다.
- 원각사지 10층 석탑은 세조 때 세워졌으므로 조선 전기이다.
성학십도는 정약용이 아닌 이황의 저술이다.
정약용은 지방관의 지침서 목민심서, 국가 개혁안 경세유표, 의학서 마과회통 등을 남겼다.
대전회통은 정조가 아니라 고종 때 흥선대원군 집권기에 편찬되었다.
정조는 경국대전과 속대전 등을 통합한 대전통편을 편찬했다.
- 친위 부대인 장용영을 설치했다.
- 수원 화성을 건설했다.
- 젊은 문신을 재교육하는 초계문신제를 시행했다.
ㄱ. 광무개혁이 시행되었다.
ㄴ. 급진 개화파를 중심으로 갑신정변이 일어났다.
ㄷ. 구식 군대가 임오군란을 일으켰다.
ㄹ. 군국기무처가 신설되었다.
사건 순서는 임오군란(1882) - 갑신정변(1884) - 군국기무처 신설(1894) - 광무개혁(1897~)이다.
군국기무처는 갑오개혁 때 설치된 기구이고, 광무개혁은 대한제국 수립 이후 시행되었다.
세도 정치기 평안도 지역에 대한 차별과 지배층의 수탈 등에 대해 영세 농민, 중소 상인, 광산 노동자 등이 규합하여 항거한 봉기였다. 이들은 청천강 이북 지역을 장악하여 기세를 올리기도 하였으나 관군에게 진압되었다.
세도 정치기 평안도 차별과 수탈에 항거해 청천강 이북을 장악한 봉기는 홍경래의 난(1811)이다.
- 임꺽정의 난은 명종 때 황해도 일대의 봉기이다.
- 임술농민봉기는 철종 때 진주에서 시작되어 삼남 지방으로 확산되었다.
- 교조신원운동은 동학교도가 최제우의 억울함을 풀려 한 운동이다.
순종이 서거하자 사회주의 계열과 천도교를 중심으로 한 민족주의 계열은 학생들과 연합하여 순종의 인산일을 기하여 시위 운동을 벌이기로 계획하였다. 이 운동의 전개 과정에서 상당수 학생들이 검거되었다.
순종의 인산일에 사회주의 계열과 천도교 계열이 학생들과 연합해 계획한 만세 시위는 6·10 만세 운동(1926)이다.
- 3·1 운동은 1919년 고종의 인산일을 앞두고 일어났다.
- 브나로드 운동은 농촌 계몽 운동이다.
- 광주학생 항일운동은 1929년 광주에서 일어났다.
ㄱ. 권업회가 조직되었다.
ㄴ. 대한인 국민회가 설립되었다.
ㄷ. 신한 청년당이 결성되었다.
ㄹ. 대한 광복군 정부가 수립되었다.
연해주에서 일어난 일은 권업회 조직(1911)과 대한 광복군 정부 수립(1914)이다.
- 대한인 국민회는 미주 지역에서 설립된 단체이다.
- 신한 청년당은 중국 상하이에서 결성되었다.
105인 사건은 1911년에 일어나 3·1 운동 이전의 사건이다.
- 신간회는 1927년에 창립되었다.
- 치안유지법은 1925년에 시행되었다.
- 소학교가 국민학교로 바뀐 것은 1941년이다.
ㄱ. 애치슨 선언이 발표되었다.
ㄴ. 인천상륙작전이 전개되었다.
ㄷ. 휴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ㄹ. 흥남철수 작전이 실시되었다.
한국전쟁 관련 사건 순서는 애치슨 선언(1950.1) - 인천상륙작전(1950.9) - 흥남철수 작전(1950.12) - 휴전 협정(1953)이다.
애치슨 선언은 전쟁 직전에 발표된 미국의 극동 방위선 선언이다.
관광자원은 훼손되기 쉬워 보존과 보호가 필요하므로,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관광자원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유인성과 매력성을 지니고, 그 범위가 광범위하다.
○ 낚시 ○ 해수욕 ○ 골프
낚시, 해수욕, 골프는 즐기며 휴식을 얻는 활동이므로 위락관광자원에 해당한다.
자연관광자원은 산·바다 같은 자연 그 자체이고, 문화관광자원은 유적·행사 등 문화적 자원이며, 산업관광자원은 산업 시설이나 활동에 기반한다.
죽도산은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지질명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제주 세계지질공원에는 성산일출봉, 수월봉, 만장굴 등이 포함된다.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세시풍속은 단오이다.
단오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뛰기와 씨름을 즐겼다.
- 설은 음력 1월 1일이다.
-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이다.
- 동지는 겨울철 절기이다.
제주도에는 만장굴 등 용암동굴이 있으므로 동굴관광자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한라산은 1970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한라산에는 백록담, 관음사 등의 관광자원이 있다.
- 한라산은 고도에 따라 다양한 식물군이 분포한다.
ㄱ. 산악 ㄴ. 온천 ㄷ. 동굴 ㄹ. 향토음식
자연관광자원에 해당하는 것은 산악, 온천, 동굴이다.
향토음식은 사람이 만들어 낸 것으로 문화(인문)관광자원에 속한다.
사적은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닌 유적으로 문화관광자원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문화적 성격이 아니라 자연적·산업적 성격의 자원이다.
- 동식물과 하천은 자연관광자원이다.
- 공업단지는 산업관광자원의 성격이 강하다.
보기 중 가장 최근에 지정된 국립공원은 금정산이다. 2023년 팔공산에 이어 가장 최근에 새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나머지는 훨씬 이전에 지정되었다.
- 지리산은 1967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계룡산은 1968년에 지정되었다.
- 오대산은 1975년에 지정되었다.
고수동굴은 충북 단양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 만장굴은 전북 익산이 아니라 제주도의 용암동굴이다.
- 초당굴은 경북 울진이 아니라 강원 삼척에 있다.
- 고씨굴은 강원 속초가 아니라 강원 영월에 있다.
휴양림은 눈에 보이는 실체가 있는 유형관광자원이다.
관습, 철학, 언어는 형태가 없는 무형관광자원(인문적 자원)에 속한다.
농업자원도 산업관광자원에 포함된다. 따라서 포함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산업관광자원은 농업·어업·공업 등 산업 현장과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 견학과 체험 등 교육적 목적을 포함한다.
- 국가 간 기술교류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한다.
- 한 국가의 산업을 외국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기능을 한다.
이천온천은 경기도에 있는 온천이다.
- 유성온천은 대전에 있다.
- 온양온천은 충남 아산에 있다.
- 동래온천은 부산에 있다.
충주호는 충북 내륙의 인공호수로 내륙 호수형 자원이며 해상·해안형이 아니다.
- 태안해안은 서해안의 해안형 자원이다.
- 한려해상은 남해안의 해상국립공원이다.
- 변산반도는 서해에 접한 반도형 해안 자원이다.
한지 문화는 제시된 시점 기준으로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 한국의 탈춤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 병자호란 때 왕이 피신하였으며, 행정 및 군사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하였다.
도립공원이자 세계유산이며, 병자호란 때 인조가 피신한 곳은 남한산성이다.
- 북한산성은 북한산국립공원 안에 있고 세계유산이 아니다.
- 행주산성은 임진왜란 때 행주대첩이 벌어진 곳이다.
- 수원화성은 세계유산이지만 병자호란 때 왕이 피신한 곳이 아니며 도립공원도 아니다.
불교의 삼보는 불(부처)·법(가르침)·승(승려)이다.
법고는 사찰 사물(四物)의 하나인 의식 도구일 뿐 삼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ㄱ. 성균관 ㄴ. 향교 ㄷ. 서원 ㄹ. 문묘
조선시대 관학은 국가가 세운 교육기관인 성균관과 향교이다.
- 서원은 사림이 세운 사립 교육기관으로 사학이다.
- 문묘는 공자 등 성현을 모시는 사당이며 교육기관 자체가 아니다.
조선 6대 왕 단종의 능은 강원 영월의 장릉이다.
- 건원릉은 태조의 능이다.
- 헌인릉은 태종과 순조의 능이다.
- 홍유릉은 고종과 순종의 능이다.
○ 불교의 의례 중 하나이다.
○ 사람이 죽은지 49일째 되는 날에 지내는 제사의 형태이다.
○ 국가무형유산과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사십구재의 형태로 지내는 불교 의례이며 국가무형유산이자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것은 영산재이다.
- 연등회는 부처 탄신을 기리는 불교 행사이다.
- 은산별신제는 충남 부여 지역의 마을 제례이다.
- 강릉단오제는 단오 무렵의 민속 축제이다.
선사시대 사람들이 버린 조개껍데기가 쌓인 유적은 패총(조개무지)이다.
- 사지는 절터를 말한다.
- 요지는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 성지는 성곽이 있던 터를 말한다.
○ 150여 년 동안 임금의 국정 운영 내용을 일기체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 당시 동ㆍ서양의 정치ㆍ문화적 교류의 구체적 실상과 세계사의 보편적 흐름을 포함하고 있다.
○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임금의 국정 운영 내용을 일기체로 정리한 150여 년간의 기록물은 일성록이다. 정조가 세손 시절 쓴 일기에서 비롯되었고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 승정원일기는 승정원의 업무 일지이다.
- 조선왕조실록은 왕별 편년체 사료로 일기체가 아니다.
- 조선왕조 의궤는 국가 행사를 기록한 보고서이다.
몽유도원도는 안견의 작품이지만 일본 덴리대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어 우리나라 국보로 지정되지 않았다.
- 정선의 인왕제색도는 국보이다.
- 김정희의 세한도는 국보이다.
- 신윤복의 풍속도 화첩은 국보이다.
놋쇠로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능보유자는 유기장이다.
- 대목장은 목조 건축물을 짓는 장인이다.
- 갓일은 갓을 만드는 일이다.
- 나전장은 자개를 붙여 공예품을 만드는 장인이다.
기단은 건물을 높이 쌓은 단으로, 색과 그림으로 건물을 보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색과 그림은 단청의 역할이다.
기단은 토축·전축·석축 등이 있으며 습기와 빗물을 막고 건물의 위엄을 나타낸다.
○ 국가무형유산과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 주로 서민층을 대상으로 연행되던 공연이다.
○ 우두머리 꼭두쇠와 최소 40명의 남성들로 구성되어 있다.
꼭두쇠를 우두머리로 40여 명의 남성으로 구성되어 서민층을 상대로 공연한 것은 남사당놀이이다.
- 강릉단오제는 마을 축제이다.
- 봉산탈춤은 황해도의 탈춤이다.
- 양주별산대놀이는 경기 양주의 탈놀이로 유랑 공연단 형태가 아니다.
관광진흥의 방향 및 주요 시책에 대한 수립ㆍ조정, 관광진흥계획의 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조정하기 위하여 ( ㄱ ) 소속으로 ( ㄴ )를 둔다.
관광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 소속으로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둔다.
관광진흥의 방향과 주요 시책의 수립·조정, 관광진흥계획 수립 등을 심의·조정하는 기구이다.
“( )”란 관광객의 다양한 관광 및 휴양을 위하여 각종 관광시설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관광 거점 지역으로서 이 법에 따라 지정된 곳을 말한다.
각종 관광시설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관광 거점 지역은 관광단지이다.
- 관광지는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갖추고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지역이다.
- 관광특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촉진 등을 위해 지정하는 구역이다.
- 관광진흥지구는 관광진흥법 정의 규정에 있는 용어가 아니다.
한옥체험업은 관광객 이용시설업에 속하며 관광숙박업의 종류가 아니다.
관광숙박업은 호텔업과 휴양 콘도미니엄업으로 나뉘며, 호스텔업과 의료관광호텔업은 호텔업에 포함된다.
여행업은 신고가 아니라 등록이 필요한 업종이므로 옳지 않다.
- 관광숙박업은 등록 대상이다.
- 관광 편의시설업은 지정 대상이다.
- 종합·일반테마파크업은 허가 대상이다(기타테마파크업은 신고).
19세 미만인 자는 관광객 이용시설업 등록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 피성년후견인은 결격사유이다.
-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는 결격사유이다.
- 피한정후견인도 결격사유이다.
상호 사용이 제한되는 명칭으로 명시된 것에 관광공연은 포함되지 않는다. 관광극장유흥업과 유사한 영업에 쓸 수 없는 명칭은 관광극장이다.
관광펜션, 관광면세, 관광식당 등 나머지 명칭은 해당 업종과 유사한 영업에 쓰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관광공연장업은 사업계획 승인 대상이 아니다.
사업계획 승인 대상은 관광숙박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중 전문휴양업·종합휴양업·관광유람선업, 국제회의업 중 국제회의시설업이다.
전담여행사가 고의나 공모로 관광객 이탈사고를 일으키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지정 대상, 유효기간, 취소 사유의 재량 여부에서 규정과 맞지 않는다.
법을 위반하여 국외여행 인솔자 자격증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경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그 자격을 취소하여야 한다.
나머지 설명은 소양교육, 경력 요건, 신고 대상 등이 규정과 맞지 않는다.
국제회의시설업은 등급결정 대상이 아니므로 등급결정을 신청하여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등급결정 대상은 호텔업, 야영장업 등이며, 호텔업 등급은 관광사업자 등록대장에 기재된다.
해외이주자는 카지노 입장이 금지되는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입장시키는 행위가 금지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한 영업 종류 외의 영업은 금지된다.
- 19세 미만인 자를 입장시키는 행위는 금지된다.
- 정당한 사유 없는 장기 휴업은 금지된다.
수심 100센티미터를 초과하는 풀에서는 면적 ( ㄱ )제곱미터당 최소 1인이 배치되어야 하고, 수심 100센티미터 이하의 풀에서는 면적 ( ㄴ )제곱미터당 최소 1인을 배치하여야 한다.
수심 100cm 초과 풀은 660㎡당 1인, 수심 100cm 이하 풀은 1,000㎡당 1인 이상의 안전요원을 배치해야 한다.
수심이 깊을수록 더 촘촘히 배치한다고 기억하면 된다.
ㄱ. 국내여행안내사의 자격취소는 시ㆍ도지사가 관할한다.
ㄴ. 관광종사원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에 비위(非違)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그 자격을 취소하여야 한다.
ㄷ. 관할 등록기관등의 장은 관광종사원 자격의 취소 처분을 하려면 청문을 하여야 한다.
옳은 것은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취소는 시·도지사 관할이라는 설명과 자격취소 처분 시 청문을 하여야 한다는 설명이다.
비위 사실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취소하는 것이 아니라 취소할 수 있는 사유이므로 옳지 않다.
관광종사원 자격시험 합격 후 등록을 신청할 때 내는 수수료는 5,000원이다.
관광활동 지원 대상인 다자녀가구는 미성년자인 두 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구이다.
자녀 수는 두 명 이상이며, 미성년자라는 요건이 붙는 점이 핵심이다.
문화관광축제 지정 기준 고려 사항으로 명시된 것은 운영능력, 축제의 특성 및 콘텐츠, 관광객 유치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 등이다.
관광시설의 감염병 등에 대한 안전·위생·방역 관리준비는 명시된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에서 문화관광자원의 가치 인식 및 보호는 기본 소양 과목이다.
- 관광정책 및 관광산업의 이해와 지역 특화 문화관광자원의 이해는 전문 지식 과목이다.
- 관광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는 현장 실무 과목이다.
한국관광 품질인증 대상에 관광유람선업은 포함되지 않는다.
품질인증 대상은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관광면세업 등 이용객 서비스 품질을 평가·인증하는 사업이다.
관광통역안내 자격이 없는 사람이 외국인 관광객을 안내하다 1차 위반으로 적발되면 과태료는 150만원이다.
무자격 안내는 관광객 보호와 관광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해 과태료로 제재하며, 위반 횟수가 늘면 부과액이 더 높아진다.
출국납부금 납부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은 입국이 거부되어 출국하는 자이다.
자의로 관광을 하고 떠나는 출국이 아니라 입국 자체가 거부되어 어쩔 수 없이 출국하는 경우이므로 납부 의무를 면제한다.
나머지 보기는 면제 요건(군인·군무원의 범위, 보세구역 재진입 시간 등)이 법령과 다르게 서술되어 제외 대상이 아니다.
ㄱ. 국내외 관광안내체계의 개선 및 관광홍보사업
ㄴ. 국제회의의 유치 및 개최사업
ㄷ. 전통관광자원 개발 및 지원사업
ㄹ. 관광사업 종사자 및 관계자에 대한 교육훈련사업
제시된 사업 네 가지 모두 관광진흥개발기금을 대여하거나 보조할 수 있는 사업이다.
- 국내외 관광안내체계의 개선 및 관광홍보사업
- 국제회의의 유치 및 개최사업
- 전통관광자원 개발 및 지원사업
- 관광사업 종사자 및 관계자에 대한 교육훈련사업
기금운용위원회의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기금의 관리·운용 주체이고, 한국산업은행장이나 한국은행총재는 위원장이 아니다.
원격영상회의 설비와 정보 노출방지 설비를 갖추는 것은 전문회의시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문회의시설은 30명 이상 수용 중·소회의실 10실 이상, 2천명 이상 수용 대회의실, 옥내외 전시면적 합계 2천제곱미터 이상 등 규모 요건을 갖춘 시설이다.
법 제2조제8호에서 “숙박시설, 판매시설, 공연장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종류와 규모에 해당하는 시설”이란 다음 각 호의 시설을 말한다.
1. 「관광진흥법」 제3조제1항제2호에 따른 관광숙박업의 시설로서 ( ㄱ )실(「관광진흥법」 제19조제1항에 따라 같은 법 시행령 제22조제2항의 4성급 또는 5성급으로 등급결정을 받은 호텔업의 경우에는 30실)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시설
2. 「유통산업발전법」 제2조제3호에 따른 대규모점포
3. 「공연법」에 따른 공연장으로서 ( ㄴ )석 이상의 객석을 보유한 공연장
빈칸에는 관광숙박업 객실 100실(4·5성급 호텔은 30실), 공연장 객석 300석이 들어간다.
국제회의집적시설은 숙박시설, 대규모점포, 공연장 등을 일정 규모 이상으로 갖춘 시설을 말한다.
국제회의도시의 지정은 전담조직의 업무가 아니다.
국제회의도시는 국가(문화체육관광부장관)가 지정하며, 전담조직은 국제회의 산업의 국외 홍보, 정보 수집·배포, 전문인력의 교육 및 수급 등 실무 지원 업무를 맡는다.
자국민이 외국을 관광하고 돌아오는 형태는 Outbound Tourism(해외관광)이다.
- Domestic Tourism은 자국민의 국내 관광이다.
- Internal Tourism은 자국 내 거주 자국민과 외국인의 국내 관광을 합친 개념이다.
- Intrabound Tourism은 내국인의 국내 관광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관광의 구조에서 관광객체는 관광목적지(관광대상·관광자원)이다.
- 관광객은 관광의 주체이다.
- 관광안내소와 여행업은 주체와 객체를 이어 주는 관광매체이다.
관광의존 효과는 긍정적 효과가 아니라 지역 경제가 관광에 지나치게 기대는 부정적 효과이다.
국제수지 개선, 고용창출, 조세수입 증대는 관광의 대표적인 긍정적 경제 효과이다.
그랜드 투어는 고대가 아니라 17~18세기 영국 귀족 중심으로 유행한 교양 목적 여행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 그리스 시대에는 신전 방문 같은 종교 목적 관광이 있었다.
- 로마 시대에는 도로 정비와 치안 유지가 관광 발전 요인이었다.
- 토마스 쿡은 1841년 단체 기차여행을 기획해 근대 여행업의 효시가 되었다.
누구나 차별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동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무장애 관광
이동 취약계층을 포함한 누구나 편하게 여행하도록 하는 무장애 관광 사업은 열린관광지 조성이다.
관광두레는 주민 주도 관광사업체 육성, 여행바우처는 취약계층 여행비 지원 사업으로 성격이 다르다.
관광 국가정책 수립은 한국관광공사의 사업이 아니라 정부(문화체육관광부)의 역할이다.
공사는 국제관광 진흥, 국민관광 진흥, 관광자원 개발 등 정책을 집행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국적별 입국 순위가 중국 - 일본 - 대만 - 미국 순이므로, 미국이 대만보다 앞선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방한 외래관광객은 아시아권 비중이 압도적으로 커서 대륙별로도 아시아가 가장 많고 미주, 구주가 뒤를 잇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4년 도입하여 한국에서만 만나는 특화 관광콘텐츠 활성화 및 지역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지정ㆍ육성하는 축제
문화체육관광부가 2024년 도입해 한국만의 특화 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늘리려고 지정·육성하는 축제는 글로벌축제이다.
대표축제·최우수축제는 과거 문화관광축제의 등급 명칭이다.
외래관광객의 입국 절차는 검역(Quarantine) - 입국심사(Immigration) - 세관심사(Customs) 순이다.
흔히 CIQ로 부르지만 실제 입국 순서는 검역, 입국심사, 세관 순이다.
국가유산 집적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ㆍ문화자원을 연계ㆍ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
국가유산 집적지역을 거점으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야행이다.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이며, 과거 문화재 야행에서 국가유산 체계 개편에 맞춰 명칭이 바뀐 것이다.
부정기항공운송은 운항 형태(정기·부정기)에 따른 분류로, 운송 객체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운송 객체에 따라서는 여객운송, 화물운송, 항공우편운송으로 나눈다.
항공수요는 계절, 경기, 정세에 따라 크게 변하는 변동성이 있으므로 고정성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항공운송 사업의 특성으로는 안전성, 고속성, 공공성 등이 꼽힌다.
MICE의 I는 Inclusive Tour가 아니라 Incentive Travel(포상관광)이다.
MICE는 Meeting,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의 약어이다.
국제협회연합 기준 2025년 국제회의 개최 건수 1위 국가는 미국이다.
2026년 6월 발표된 국제협회연합 통계에서 2025년 전 세계 국제회의는 9,281건이며, 미국이 665건으로 1위, 한국이 491건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오스트리아(454건), 일본(424건), 벨기에(416건), 스페인(412건), 이탈리아(400건), 영국(307건), 독일(290건), 프랑스(289건) 순이다.
- 한국은 2024년 6위에서 네 계단 오른 2위이므로 4위가 아니다.
- 일본은 4위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한국에 이어 2위다.
- 스페인은 6위다.
도시별로는 빈이 345건으로 1위, 브뤼셀 329건, 서울 216건으로 서울이 세계 3위이자 아시아 1위다.
입지 조건에 따른 분류에는 Airport Hotel이 속한다.
- Chain Hotel은 규모가 아니라 경영 형태에 따른 분류이다.
- Permanent Hotel은 숙박 목적이 아니라 숙박 기간(체재 기간)에 따른 분류이다.
- Business Hotel은 요금 지불방식이 아니라 숙박 목적에 따른 분류이다.
Adjoining Room은 나란히 붙어 있는 인접 객실로, 객실 사이에 연결문은 없다.
- Outside Room은 건물 바깥쪽 전망이 있는 객실이다.
- Inside Room은 건물 안쪽을 향한 객실이며, 낮에는 사무용·밤에는 침실로 쓰는 객실은 스튜디오 룸이다.
- Connecting Room은 사이에 연결 출입문이 있는 객실이며, 귀빈층 객실이 아니다.
우리나라 카지노는 전국에 30개가 아니라 20곳에 못 미치는 수가 허가받아 운영 중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인천 올림포스 카지노가 최초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이고, 강원랜드는 내국인 출입이 허용되는 유일한 카지노이다.
Tour Conductor 없이 개인이나 소수가 자유롭게 하는 여행은 FIT(Foreign Independent Tour)이다.
- Inclusive Tour는 교통·숙박 등을 묶어 판매하는 포괄여행이다.
- ICT는 인솔자가 동행하는 포괄여행이다.
- Optional Tour는 현지에서 선택하는 부가 관광이다.
여행일정표를 Tour Item 또는 OAG라고 부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OAG는 항공 시간표 안내서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여행일정표는 일자별 스케줄표로, 여행지·교통수단·숙박장소를 담고 목적·기간·경비를 고려해 작성한다.
카지노는 외국인 관광객의 외화를 벌어들이는 외화 획득 효과가 있으므로, 외화유출에 기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그 밖에 고용창출, 관광객 유치, 세수증대가 카지노의 대표적인 긍정적 효과이다.
크루즈업은 운송 자체보다 관광·휴양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 국내 한정의 비정기 운항이 아니라 국외 항로도 운항한다.
- 운항 및 승선 기간에 1개월 이상이라는 최소 기준은 없다.
- 관광진흥법령상 크루즈업은 숙박시설을 갖춰야 한다.
ㄱ. 대한항공 - KE
ㄴ. 아시아나항공 - OZ
ㄷ. 제주항공 - ZX
ㄹ. 진에어 - JE
옳은 연결은 대한항공 KE, 아시아나항공 OZ이다.
- 제주항공의 IATA 코드는 ZX가 아니라 7C이다.
- 진에어의 IATA 코드는 JE가 아니라 LJ이다.
관광사업은 계절, 경기, 정세에 따라 수요가 크게 달라지는 변동성을 지니므로 비변동성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관광사업의 특성으로는 복합성, 입지 의존성, 서비스성 등이 있다.
전체 시장을 하나로 보고 공략하는 마케팅은 비차별화 마케팅이다.
- 선택 마케팅과 집중 마케팅은 일부 세분시장을 골라 공략한다.
- 틈새 마케팅은 경쟁이 적은 작은 시장을 공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