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총 8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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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정답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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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에릭슨(Erikson)의 생애주기 이론에서 노년기에 겪는 심리사회적 위기로 옳은 것은?
1친밀감 대 고립감
2통합 대 절망
3정체감 대 역할혼돈
4근면성 대 열등감
5생산성 대 침체
정답 및 해설

에릭슨은 노년기를 통합 대 절망의 위기를 겪는 시기로 보았다. 통합은 지나온 사건과 다가올 죽음까지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상태이다.

절망은 되돌릴 수 없는 과거를 부정적으로 보고 죽음 앞에서 좌절하는 심리 상태를 뜻한다.

  • 근면성 대 열등감: 학령기의 위기
  • 정체감 대 역할혼돈: 청소년기의 위기
  • 친밀감 대 고립감: 청년기의 위기
  • 생산성 대 침체: 중년기의 위기
문제 2
걸을 수는 있지만 걸음이 느린 박OO 어르신을 두고 동료 요양보호사가 넘어질까 걱정된다며 하루 종일 휠체어에 앉혀 두자고 한다. 이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하루 20분 정도는 서거나 걷게 한다.
2걸을 때마다 양쪽에서 부축한다.
3근력과 무관하므로 침상 안정을 우선한다.
4낙상 예방을 위해 휠체어에 계속 앉혀 둔다.
5걷기는 물리치료 시간에만 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은 며칠에서 몇 주만 누워 지내도 걷지 못하게 될 수 있어 하루 최소 2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걷게 해야 한다. 걸을 수 있는 대상자를 낙상 위험만으로 휠체어에 태워서는 안 된다.

서기와 걷기는 근력 유지, 골다공증 예방, 혈액순환과 폐활량에 도움이 된다.

  • 휠체어 상시 이용: 남은 보행 능력을 빠르게 잃게 한다
  • 양쪽 부축: 도울수록 그만큼의 근력만 남는다
  • 침상 안정 우선: 서 있는 시간 자체가 근력 유지에 중요하다
  • 물리치료 시간에만 걷기: 일상에서 서고 걷는 기회를 빼앗는다
문제 3
「노인복지법」에서 정한 노인복지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치매안심센터
2노인주거복지시설
3노인일자리지원기관
4노인보호전문기관
5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정답 및 해설

「노인복지법」상 노인복지시설은 노인주거복지·노인의료복지·노인여가복지·재가노인복지시설과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일자리지원기관,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이 목록에 없다.

치매안심센터는 시군구 보건소가 주체가 되어 치매 상담·조기검진·등록관리를 하는 치매 사업 기관이다.

  • 노인보호전문기관: 법에 규정된 노인복지시설이다
  • 노인일자리지원기관: 법에 규정된 노인복지시설이다
  •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법에 규정된 노인복지시설이다
  • 노인주거복지시설: 양로시설 등을 포함하는 노인복지시설이다
문제 4
장기요양인정 등급판정 결과를 통보받은 이OO 어르신의 가족이 결과에 이의가 있다고 한다. 공단에 증명서류를 첨부해 심사청구할 수 있는 기간으로 옳은 것은?
1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2통보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3통보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
4통보를 받은 날부터 1년 이내
5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
정답 및 해설

등급판정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통보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증명서류를 첨부해 공단에 심사청구할 수 있다.

심사청구는 공단에 설치된 장기요양심사위원회가 심사하며, 등급을 판정한 등급판정위원회가 다시 심사하는 것이 아니다.

  • 14일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지나치게 짧다
  • 30일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짧다
  • 60일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짧다
  • 1년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길게 잡았다
문제 5
장기요양보험료 납부와 장기요양급여 이용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미납 기간만큼 본인부담률이 두 배가 된다.
21회만 미납해도 즉시 급여가 중단된다.
36회 이상 미납하면 급여를 받을 수 없다.
4미납하면 등급이 자동으로 낮아진다.
5등급 인정 후에는 미납해도 급여가 계속된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인정서 안내사항에 따르면 장기요양보험료를 6회 이상 납부하지 않으면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수 없다.

보험료 체납은 등급 자체를 바꾸는 사유가 아니라 급여 이용을 제한하는 사유이다.

  • 1회 미납 즉시 중단: 제한 기준은 6회 이상 미납이다
  • 인정 후 납부 불필요: 미납이 쌓이면 급여가 제한된다
  • 등급 자동 하향: 체납은 등급 조정 사유가 아니다
  • 본인부담률 두 배: 체납에 따른 부담률 인상 규정은 없다
문제 6
병원 외출 동행을 앞둔 최OO 어르신이 "택시 타지 말고 선생님 차로 같이 가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까운 거리일 때만 개인 차량으로 모신다.
2혼자 택시로 먼저 가시게 한다.
3기름값을 받고 개인 차량을 운행한다.
4요청대로 개인 차량으로 모신다.
5개인 차량은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정답 및 해설

외출 중 사고가 나면 요양보호사의 책임이 되므로 개인 차량은 이용할 수 없음을 설명한다.

다른 차량을 이용할 때도 사고를 막기 위해 요양보호사가 대상자 옆에 함께 있어야 한다.

  • 요청대로 운행: 사고 책임 문제로 허용되지 않는다
  • 기름값 조건 운행: 비용을 받아도 개인 차량 이용은 안 된다
  • 가까운 거리만 운행: 거리와 관계없이 개인 차량은 쓰지 않는다
  • 혼자 먼저 이동: 동행 중 대상자 곁을 지켜야 한다
문제 7
식당을 운영하는 대상자의 아들이 "점심때만 잠깐 주문 받고 배달 좀 도와주세요"라고 부탁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어르신이 동의하면 가게 설거지를 해 준다.
2돌봄 후 남는 시간에 가게 일을 돕는다.
3수고비를 받으면 서비스 시간 안에 돕는다.
4생업 지원은 할 수 없다고 거절한다.
5배달은 거절하고 손님 응대만 돕는다.
정답 및 해설

가게 보기, 배달, 가게 청소·설거지처럼 수급자나 가족의 생업을 지원하는 행위는 요양보호사에게 요구할 수 없는 행위이다. 급여 범위 밖임을 설명하고 정중히 거절한다.

같은 요구가 반복되면 시설장이나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 돌봄 후 가게 일: 시간과 관계없이 생업 지원은 금지된다
  • 손님 응대만 돕기: 가게 보기도 생업 지원에 해당한다
  • 수고비 받고 돕기: 대가를 받아도 금지 행위이다
  • 동의 후 설거지: 가게 설거지도 생업 지원이다
문제 8
재가노인의 인권 보호를 위한 권리 영역과 제도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1교육·문화권 – 국민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2생존권·경제권 –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사업
3건강권 – 경로당 여가, 평생교육원 강좌
4건강권 – 국민연금, 주거환경 개선 사업
5주거환경권 – 노인복지관 교육, 기초연금
정답 및 해설

재가노인의 생존권과 경제권은 국민연금·기초연금 같은 공적연금과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보호된다.

건강권은 국민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노인돌봄사업으로, 교육·문화권은 노인복지관·평생교육원·경로당으로 보호된다.

  • 건강권-국민연금: 연금은 생존권·경제권 제도이다
  • 교육·문화권-건강보험: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은 건강권 제도이다
  • 주거환경권-복지관 교육: 복지관 교육은 교육·문화권, 기초연금은 경제권이다
  • 건강권-경로당 여가: 여가와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문화권이다
문제 9
다음 사례와 가장 관련 깊은 노인학대 발생 요인은? 자녀의 폭언과 폭행이 반복되고 있지만, 가족들은 "집안일을 밖에 알리면 흉이 된다"며 서로 덮어 주고 신고하지 않는다.
1사회관계망 요인
2사회문화적 요인
3노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요인
4가족상황적 요인
5노인의 건강·경제·심리적 기능 요인
정답 및 해설

강한 가족주의 의식은 사회적 비난을 피하려고 학대를 숨기고 묵인하게 만들어 은폐와 반복을 부추기는 사회문화적 요인이다.

노인차별주의, 학대 대응 사회서비스 체계의 미비도 같은 범주에 속한다.

  • 인구사회학적 특성: 노인의 성별·연령·학력 등에 관한 요인이다
  • 건강·경제·심리적 기능: 노인의 의존성·자아존중감 등에 관한 요인이다
  • 가족상황적 요인: 동거 여부·부양자 특성·자녀와의 관계에 관한 요인이다
  • 사회관계망 요인: 도움받을 지지망 없이 고립된 상황에 관한 요인이다
문제 10
요양보호사 정OO 씨는 근무하는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하지 않은 서비스를 비용으로 청구하는 것을 알고 관계 행정기관에 신고하였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행정기관 신고는 보호되지 않는다.
2신고를 이유로 신분상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3다른 기관으로 반드시 옮겨야 한다.
4기관장 허락을 받은 경우에만 보호된다.
5내부 일을 외부에 알렸으므로 징계 대상이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기관의 위법·부당행위나 비리를 관계 행정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징계 등 신분상 불이익이나 근무조건상 차별을 받지 않도록 보호된다.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는 결국 대상자인 노인의 인권 보호와 이어진다.

  • 징계 대상: 신고를 이유로 한 징계는 금지된다
  • 기관장 허락 필요: 사전 허락은 보호 요건이 아니다
  • 수사기관만 보호: 행정기관 신고도 보호 대상이다
  • 전보 의무: 신고자에게 이직을 강제하는 규정은 없다
문제 11
요양보호사의 기본적 인권 항목과 그 내용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1노동 관련 권리 – 출신지역·학력에 따른 차별 금지
2자유권 – 동등한 노동에 대한 동등한 보수 보장
3자유권 – 노동시간의 합리적 제한
4평등권 –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보장
5노동 관련 권리 – 휴식과 여가를 누릴 권리 보장
정답 및 해설

노동 관련 권리에는 휴식과 여가를 누릴 권리, 노동시간의 합리적 제한, 동등한 노동에 대한 동등한 보수 보장 등이 포함된다.

평등권은 차별받지 않을 권리이고, 자유권은 표현·사상·양심·종교·신체의 자유에 관한 권리이다.

  • 자유권-노동시간 제한: 노동 관련 권리에 속한다
  • 평등권-종교의 자유: 자유권에 속한다
  • 노동 관련 권리-차별 금지: 평등권에 속한다
  • 자유권-동등 보수: 노동 관련 권리에 속한다
문제 12
방문요양을 하는 요양보호사가 "이번 주는 바쁘니 금요일에 센터에 들를 때 일주일 치 업무 기록을 한꺼번에 하자"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특별한 일이 있었던 날만 기록한다.
2주말에 기억나는 대로 몰아서 서명한다.
3센터 가는 날 일주일 치를 모아 기록한다.
4서비스를 제공한 그날 바로 기록한다.
5바쁠 때는 가족에게 대신 기록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업무 내용은 서비스를 제공한 날 바로 기록해야 하며, 나중에 몰아서 기록하는 것은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져 사실이 왜곡될 수 있으므로 기억이 확실할 때 작성한다.

  • 센터 방문일 일괄 기록: 미뤄 쓰면 정확성이 떨어진다
  • 특별한 날만 기록: 제공한 서비스는 빠짐없이 기록한다
  • 가족에게 대리 기록: 기록은 제공자 본인이 작성하고 서명한다
  • 주말 일괄 서명: 그때그때 작성하는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13
대상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대상자 앞에서 피로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2대상자가 없으면 먼저 방에 들어가 기다린다.
3친근감을 주려고 반말과 애칭을 쓴다.
4늦어질 때는 도착한 뒤에 사정을 설명한다.
5지친 날에는 피곤함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에게 호감과 신뢰를 주기 위해 대상자 앞에서 피로하거나 나태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약속과 방문 시간을 지키고, 늦거나 일정이 바뀌면 반드시 사전에 연락해 양해를 구한다.

  • 피곤함 드러내기: 대상자에게 불안과 부담을 준다
  • 반말과 애칭: 유아어·반말은 쓰지 않는다
  • 도착 후 설명: 늦을 때는 미리 연락해야 한다
  • 먼저 방에 들어가기: 가족이나 기관에 연락해 확인한다
문제 14
요양보호사의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은?
1방법이 확실하지 않으면 관리책임자에게 묻는다.
2시설에서 남은 위생용품을 집에 가져간다.
3업무로 알게 된 사생활은 말하지 않는다.
4근무지를 비울 때는 감독자에게 알린다.
5대상자의 사고는 즉시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시설 비품처럼 공용물품을 가져가는 행위는 물건을 파는 행위와 함께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위이다.

남은 물품이라도 개인 용도로 가져가면 법적·윤리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다.

  • 근무지 비울 때 알리기: 알리지 않고 비우는 것이 금지 행위이다
  • 모를 때 묻기: 확실하지 않으면 도움을 청하는 것이 옳다
  • 사생활 비밀 유지: 대상자 정보는 발설하지 않아야 한다
  • 사고 즉시 보고: 사고 시 즉시 보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문제 15
요양보호사 한OO 씨는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들어 올리고 주먹을 쥐었다가 손목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자주 한 뒤,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이어지는 통증을 느낀다.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은?
1무릎 퇴행성 관절염
2팔꿈치 외측상과염
3요추 추간판탈출증
4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5수근관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
정답 및 해설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 들고 주먹을 쥐거나 손목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많이 하면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통증이 오는 팔꿈치 외측상과염이 생길 수 있다.

세게 쥐기 어렵고 손목을 굽히고 펼 때 통증이 생기므로 예방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 수근관증후군: 손목 터널 속 신경이 눌려 손목과 손가락이 저리다
  • 오십견: 어깨 관절이 굳고 아픈 질환이다
  • 요추 추간판탈출증: 허리 부위의 문제이다
  • 무릎 퇴행성 관절염: 팔꿈치가 아닌 무릎 관절의 문제이다
문제 16
머릿니가 생긴 대상자를 살충 성분이 든 샴푸로 치료한 뒤의 관리로 옳은 것은?
1한 번 감으면 서캐까지 없어진다.
2빗과 수건은 가족과 함께 써도 된다.
3베개와 모자는 찬물로 빨아 그늘에 말린다.
4서캐가 남으므로 1주일 간격으로 재치료한다.
5살충 샴푸로 하루에 여러 번 감긴다.
정답 및 해설

살충 성분 샴푸는 효과가 좋은 편이지만 서캐는 없애지 못하므로 1주일 간격으로 재치료한다.

감염자의 베개와 모자 등은 뜨거운 물로 세탁한 뒤 건조하고, 빗과 수건은 함께 쓰지 않는다.

  • 1회로 완치: 남은 서캐가 부화해 재감염될 수 있다
  • 하루 여러 차례: 정해진 간격으로 처방대로 사용한다
  • 찬물 손빨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고온 건조한다
  • 빗·수건 공동 사용: 개인 물품은 함께 쓰지 않는다
문제 17
직무스트레스를 줄이려는 요양보호사가 다음과 같이 실천하고 있다. 이 방법은? • 예전에 마음이 가장 편안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 배로 천천히 숨을 쉬면서 "편해", "쉬어" 같은 말을 속으로 천천히 되뇐다.
1인지수정
2호흡법
3긴장이완기법
4심상훈련
5자기주장훈련
정답 및 해설

과거의 편안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복식호흡을 하며 '편해', '쉬어' 같은 단어를 속으로 반복하는 방법은 심상훈련이다.

자신에게 맞는 자기관리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면 스트레스 증상을 줄일 수 있다.

  • 긴장이완기법: 특정 근육을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방법이다
  • 호흡법: 배와 가슴에 손을 얹고 숨의 움직임을 느끼는 방법이다
  • 인지수정: 상황을 긍정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방법이다
  • 자기주장훈련: 자기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이다
문제 18
요실금이 걱정된다며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 윤OO 어르신이 최근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딱딱한 변을 본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노화 현상이므로 그대로 지켜본다.
2요실금 예방을 위해 물을 더 줄이게 한다.
3변비 예방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다.
4장이 편해지도록 수분 제한을 계속한다.
5수분 대신 변비약을 매일 드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요실금에 대한 염려로 물을 줄이면 수분 부족으로 변비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권한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든 음식을 함께 섭취하고, 하제는 처방에 따라서만 사용한다.

  • 수분 제한 유지: 변이 더 딱딱해진다
  • 물 섭취 더 줄이기: 변비를 악화시킨다
  • 변비약 매일 복용: 하제를 자주 쓰면 오히려 변비가 악화된다
  • 그냥 지켜보기: 원인인 수분 부족을 바로잡아야 한다
문제 19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호소하는 서OO 어르신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심장병 같다고 말하고 병원에 가자고 한다.
2따뜻한 물을 드리고 혼자 쉬시게 한다.
3가족이 먹는 심장약을 한 알 드린다.
4쉬시게 하고 다음 방문 때 다시 살핀다.
5병명을 단정하지 않고 신속히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은 생명과 직결될 수 있으므로 가족과 상의하고 시설장이나 관리책임자에게 신속히 보고한다.

요양보호사가 질병명을 예측해 말하면 대상자와 가족에게 혼란을 주므로 병원 진료만 권한다.

  • 심장병이라고 말하기: 병명을 예측해 말해서는 안 된다
  • 가족의 심장약 드리기: 처방받지 않은 약을 임의로 주지 않는다
  • 다음 방문 때 확인: 즉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 혼자 쉬게 두기: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보고를 미루는 것이다
문제 20
1인실을 쓰는 강OO 어르신이 침상에서 소변기를 이용해 배뇨할 때 도움을 받는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1인실이므로 가림막 없이 소변기를 대 준다.
2빨리 끝내시도록 시간을 알리며 재촉한다.
3스크린을 쳐서 보이지 않게 가려 준다.
4냄새가 빠지도록 방문을 열어 둔다.
5다른 직원을 불러 함께 지켜보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배뇨 도움을 받는 중 누군가 문을 열면 수치심을 느낄 수 있으므로 혼자 쓰는 방이라도 스크린을 쳐서 프라이버시를 지켜 준다.

요실금이 있다면 피부 자극과 욕창 같은 합병증도 함께 살핀다.

  • 가림막 없이 돕기: 1인실이라도 갑자기 문이 열릴 수 있다
  • 방문 열어 두기: 배뇨 모습이 노출된다
  • 다른 직원 지켜보기: 불필요하게 노출되어 수치심을 준다
  • 시간 알리며 재촉: 긴장으로 배뇨가 더 어려워진다
문제 21
진료 결과 노인성 자반으로 확인된 문OO 어르신의 팔과 손등에 자줏빛 반점이 여러 개 있다. 이를 본 보호자가 "시설에서 맞으신 거 아니냐"고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햇볕을 쬐도록 낮 산책 시간을 늘린다.
2스테로이드 연고를 넉넉히 발라 준다.
3대부분 노화로 생기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4반점이 보이지 않게 긴소매 옷만 입힌다.
5동료 요양보호사를 불러 추궁한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자반은 노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보호자에게 적절히 설명해 학대 오해를 막는다.

자외선 노출, 강한 스테로이드 연고, 과도한 자극이 원인이 될 수 있어 이를 피하게 한다.

  • 긴소매로 가리기: 설명 없이 숨기면 오해가 더 커진다
  • 스테로이드 연고: 오히려 자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동료 추궁: 진료로 확인된 자반을 학대로 단정하는 것이다
  • 햇볕 산책 늘리기: 자외선 노출은 원인이므로 피한다
문제 22
노인의 걸음걸이와 자세에서 나타나는 노화에 따른 변화로 옳은 것은?
1보폭이 넓어지고 빨리 걷는다.
2장기기억이 먼저 떨어져 길을 잃는다.
3균형 유지 능력이 좋아진다.
4상체를 뒤로 젖히고 곧게 걷는다.
5구부정하게 발을 끌며 느리게 걷는다.
정답 및 해설

신경계 노화로 앞으로 구부린 자세와 느리고 발을 끄는 걸음걸이가 나타난다.

균형을 유지하고 몸을 바르게 세우는 능력도 줄어들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넓은 보폭·빠른 걸음: 걸음은 느려지고 보폭은 줄어든다
  • 장기기억 먼저 감퇴: 단기기억이 감퇴하고 장기기억은 대체로 유지된다
  • 상체를 곧게 세움: 자세는 앞으로 구부러진다
  • 균형 능력 향상: 균형 유지 능력은 감소한다
문제 23
노인성 난청이 있는 대상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특성으로 옳은 것은?
1낮고 굵은 목소리부터 먼저 들리지 않는다.
2말소리 구분 능력이 좋아진다.
3보청기를 쓰면 청력이 회복된다.
4소리에 민감해져 작은 소리에도 놀란다.
5'스, 츠, 트' 같은 고음부터 안 들린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난청은 고막과 내이의 퇴행으로 생기며 '스, 츠, 트, 프, 크' 같은 고음부터 잘 들리지 않는다.

소리에 대한 민감성과 언어 구분 능력이 떨어지고, 줄어든 청력을 근본적으로 되돌리는 치료는 없다.

  • 저음부터 안 들림: 고음부터 듣기 어려워진다
  • 언어 구분 능력 향상: 말소리 구분 능력은 떨어진다
  • 보청기로 회복: 보청기는 보조 수단일 뿐 청력을 회복시키지 않는다
  • 민감성 증가: 소리에 대한 민감성은 저하된다
문제 24
섬망 증상이 있는 백OO 어르신이 밤만 되면 "여기가 어디냐"며 혼란스러워한다. 야간 혼돈을 줄이기 위한 환경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밤에는 창문과 커튼을 닫고 불을 켜 둔다.
2낮에도 커튼을 쳐서 어둡게 한다.
3밤에는 조명을 모두 꺼 어둡게 한다.
4자극을 주려고 밤마다 가구 배치를 바꾼다.
5가족의 방문을 최대한 줄인다.
정답 및 해설

섬망 대상자의 야간 혼돈을 막기 위해 밤에는 창문을 닫고 커튼을 치고 불을 켜 둔다.

현실을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가족 구성원이 자주 방문하도록 격려한다.

  • 완전히 어둡게: 어둠은 착각과 혼란을 키운다
  • 낮에도 커튼: 낮과 밤의 구분이 더 흐려진다
  • 가구 배치 변경: 익숙한 환경이 깨져 혼란이 커진다
  • 가족 방문 줄이기: 정체성 유지를 위해 자주 방문하게 한다
문제 25
근감소증 여부를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허리둘레가 90cm 이상이면 의심한다.
2위팔 둘레가 40cm 이상이면 의심한다.
3종아리 둘레가 32cm 이하이면 의심한다.
4손목 둘레가 15cm 이하이면 의심한다.
5종아리 둘레가 굵을수록 확률이 높다.
정답 및 해설

한국인 70~84세 대상 연구에서 남녀 모두 종아리의 가장 큰 둘레가 32cm 이하이면 근감소증의 확률이 높았다.

근감소증은 노쇠의 핵심 증상으로 근력 감소, 보행능력 감소, 근육량 감소를 특징으로 한다.

  • 허리둘레: 근감소증 간이 측정 부위가 아니다
  • 손목 둘레: 간이 측정에 쓰는 부위가 아니다
  • 위팔 둘레: 간이 측정에 쓰는 부위와 기준이 아니다
  • 굵을수록 위험: 종아리가 가늘수록 확률이 높다
문제 26
뇌졸중 대상자를 돌볼 때 뇌출혈의 전구증상으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는 것은?
1아침의 관절 뻣뻣함, 무릎 시림
2현기증, 팔다리 저림, 뒷골 통증
3잦은 소변, 잔뇨감, 배뇨 시 통증
4피부 가려움, 각질, 피부 건조
5식후 속쓰림, 신트림, 복부 팽만
정답 및 해설

현기증, 팔다리 저림, 뒷골 통증은 뇌출혈의 전구증상이므로 주의 깊게 관찰한다.

갑작스러운 반신마비, 심한 두통, 언어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담당관리자와 보호자에게 연락한다.

  • 속쓰림·신트림·복부 팽만: 소화기계 증상이다
  • 잦은 소변·잔뇨감: 비뇨기계 증상이다
  • 가려움·각질·건조: 피부건조증 증상이다
  • 관절 뻣뻣함·무릎 시림: 근골격계 증상이다
문제 27
파킨슨병이 있는 장OO 어르신이 속이 더부룩하다며 집에 있던 소화제를 먹고 싶어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족이 먹던 안정제를 함께 드린다.
2일반 소화제이므로 바로 드시게 한다.
3파킨슨병 약을 끊고 소화제를 드린다.
4소화제를 평소의 두 배로 드린다.
5복용 전에 의사와 상의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소화제, 항정신병약물, 안정제, 어지럼증 치료제 등은 파킨슨병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치료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복용 전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요양보호사가 약의 복용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

  • 일반 소화제 바로 복용: 소화제도 주의 약물이다
  • 파킨슨병 약 중단: 처방약을 임의로 끊어서는 안 된다
  • 두 배 복용: 정해진 용량을 넘겨 먹지 않는다
  • 가족의 안정제: 안정제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문제 28
노화에 따라 노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수면 문제로 옳은 것은?
1밤에 깊이 자는 시간이 길어진다.
2잠들면 아침까지 한 번도 깨지 않는다.
3낮에 졸리고 잠들기까지 오래 걸린다.
4누우면 곧바로 잠드는 경우가 많다.
5전체 수면량이 젊을 때보다 늘어난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은 낮 시간 동안 졸림증이 많아지고 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수면 중 자주 깨고 수면량도 줄어들므로 규칙적인 기상과 적절한 운동으로 수면을 관리한다.

  • 한 번도 안 깸: 수면 중 자주 깬다
  • 수면량 증가: 수면량은 줄어든다
  • 곧바로 잠듦: 잠들기까지 오래 걸린다
  • 깊은 잠 증가: 낮 졸림이 늘고 밤에는 자주 깬다
문제 29
아침 8시에 드셔야 할 약을 놓친 사실을 다음 복용 시간인 낮 12시를 30분 앞두고 알게 되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놓친 약을 지금 드리고 12시 약도 드린다.
2오늘 약은 끊고 내일부터 다시 드린다.
3놓친 약은 건너뛰고 12시 약만 드린다.
4놓친 약은 저녁 약과 함께 드린다.
512시에 놓친 약까지 두 배로 드린다.
정답 및 해설

복용 시간을 놓쳤어도 다음 복용 시간이 가까우면 다음 복용 시간에 정해진 양만 복용한다.

잊었다고 해서 다음 복용 때 2배로 먹으면 절대 안 되며, 다음 시간까지 여유가 있을 때에만 생각난 즉시 복용한다.

  • 지금 먹고 12시도 복용: 짧은 간격으로 두 번 먹게 된다
  • 12시에 두 배: 2배 용량 복용은 금지된다
  • 저녁 약과 합치기: 결국 2배 용량이 된다
  • 하루 전부 중단: 임의로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문제 30
65세 오OO 어르신이 자신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어디에서 알아보고 받을 수 있는지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응급실에서만 접종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2관할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을 안내한다.
3등급자만 보건소에서 접종한다고 안내한다.
4등급판정위원회에 문의하도록 안내한다.
5약국 백신을 직접 주사하면 된다고 안내한다.
정답 및 해설

예방접종은 전국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고, 궁금한 점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요양보호사는 접종 장소와 문의처를 정확히 알려 드려 어르신이 제때 접종받도록 돕는다.

  • 예방접종은 응급실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 장기요양등급은 예방접종을 받는 조건이 아니다.
  • 등급판정위원회는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하는 곳이다.
  • 백신은 스스로 주사하지 않고 접종 기관에서 맞는다.
문제 31
겨울철 노인에게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1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오르기 때문이다.
2혈액량이 줄어 심장이 쉬기 때문이다.
3혈관이 넓어지고 혈압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4수면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5건조한 공기가 뇌혈관을 막기 때문이다.
정답 및 해설

겨울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뇌혈관질환 중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한다.

추운 날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 혈관 확장·혈압 하강: 실제와 반대 방향이다
  • 혈액량 감소로 심장 휴식: 심장의 부담은 오히려 커진다
  • 건조한 공기가 뇌혈관 막음: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질환과 관련된다
  • 수면 시간 증가: 심뇌혈관질환 증가의 이유가 아니다
문제 32
시설에서 송OO 어르신이 화장실 앞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요양보호사가 사고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넘어진 원인을 추측한 내용 위주로 적는다.
2결과만 요약하고 경과는 생략한다.
3책임이 드러나지 않게 일부를 뺀다.
4시간 순서대로 내용·경과·결과를 적는다.
5며칠 지난 뒤 한꺼번에 작성한다.
정답 및 해설

사고보고서는 사고가 발생한 시점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고의 내용, 경과, 결과를 정확하게 기록한다.

관리책임자뿐 아니라 요양보호사가 작성할 수도 있으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어야 한다.

  • 결과만 요약: 경과까지 빠짐없이 기록한다
  • 추측 위주: 주관적 판단이 아닌 사실을 적는다
  • 며칠 뒤 작성: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신속히 작성한다
  • 일부 내용 빼기: 사실을 숨기거나 누락해서는 안 된다
문제 33
방문요양 급여제공 절차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1방문 → 일정관리 → 사전확인 → 서비스 제공 → 기록 → 확인 및 서명 → 퇴실
2방문 → 사전확인 → 일정관리 → 서비스 제공 → 확인 및 서명 → 기록 → 퇴실
3방문 → 일정관리 → 서비스 제공 → 사전확인 → 기록 → 퇴실 → 확인 및 서명
4방문 → 일정관리 → 사전확인 → 서비스 제공 → 확인 및 서명 → 기록 → 퇴실
5방문 → 사전확인 → 서비스 제공 → 일정관리 → 확인 및 서명 → 기록 → 퇴실
정답 및 해설

방문요양 급여제공은 방문, 일정관리, 사전확인, 서비스 제공을 거친 뒤 기록, 확인 및 서명, 퇴실의 순서로 진행한다.

이 순서는 장기요양급여 제공기록지의 작성 순서와도 이어진다.

  • 사전확인을 일정관리보다 앞에 둠: 계획서 일정 확인이 먼저이다
  • 서비스 제공 뒤 사전확인: 안부와 위험요소 확인은 제공 전에 한다
  • 서명 뒤 기록: 기록을 마친 뒤 확인 및 서명을 받는다
  • 퇴실 뒤 서명: 확인 및 서명은 퇴실 전에 마친다
문제 34
무의식 상태로 임종을 앞둔 노OO 어르신의 구강과 코 주변 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입안이 마르면 물을 가득 부어 적신다.
2입술과 콧구멍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32시간마다 구강관리하고 윤활제를 바른다.
4구강관리는 하루 한 번 아침에만 한다.
5의미가 없으므로 구강관리를 중단한다.
정답 및 해설

무의식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간격으로 구강관리를 하고, 건조해 상처가 나기 쉬운 입술과 콧구멍에는 윤활제를 발라 준다.

바세린이나 립밤 같은 윤활제를 필요할 때 사용한다.

  • 하루 한 번: 무의식 대상자는 더 자주 관리해야 한다
  • 물 가득 붓기: 삼키지 못해 흡인 위험이 있다
  • 아무것도 바르지 않기: 건조로 상처가 생기기 쉽다
  • 관리 중단: 임종기에도 구강관리를 자주 해야 한다
문제 35
손 떨림이 심해 글씨를 쓸 수 없는 진OO 어르신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싶다고 한다.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상담사가 본인 뜻을 확인하면 대필할 수 있다.
2글씨를 쓸 수 없으면 작성할 수 없다.
3요양보호사가 대신 써서 제출하면 된다.
4의사 진단서를 먼저 받아야 작성할 수 있다.
5가족이 대신 정하고 서명하면 된다.
정답 및 해설

글씨를 쓸 수 없는 경우에도 상담사가 본인의 자발적 의사를 확인하고 녹화나 녹취 등으로 본인 뜻임이 확인되면 대필로 작성할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작성하는 문서이므로 다른 사람이 대신 결정할 수 없다.

  • 작성 불가: 대필을 통한 작성이 가능하다
  • 가족이 결정·서명: 본인의 의사가 아니므로 인정되지 않는다
  • 요양보호사 대필 제출: 상담사가 본인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
  • 진단서 필요: 작성 전 진단서를 요구하는 요건은 없다
문제 36
청력에 문제가 없는 박OO 어르신이 “선생님 말이 너무 빨라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라고 하신다. 요양보호사가 바꾸어야 할 말하기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낮고 온화한 목소리로 알맞은 속도로 말한다.
2요점만 골라 평소보다 더 빠르게 말한다.
3손짓과 몸짓만으로 내용을 전한다.
4높고 들뜬 목소리로 끊어 가며 말한다.
5목소리를 평소보다 한껏 키워 말한다.
정답 및 해설

말하는 어조는 낮고 온화한 목소리, 분명한 발음, 알맞은 말 속도가 바람직하다. 어르신이 말이 빠르다고 하셨으므로 속도를 늦추고 발음을 또렷이 하는 것이 먼저다.

어조에는 말하는 사람의 감정이 드러나므로 차분하게 말해야 대상자도 편안하게 듣는다.

  • 크게 말하기: 큰 소리는 바람직하지 않은 어조에 해당한다
  • 높고 들뜬 목소리: 지나치게 높은 목소리는 피해야 한다
  • 몸짓만 사용: 말로 전할 내용을 줄여 의사소통이 더 어려워진다
  • 더 빠르게 말하기: 너무 빠른 말은 이해를 방해한다
문제 37
침대에 걸터앉아 계신 이OO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비언어적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정면을 피해 비스듬히 비껴 앉는다.
2선 채로 내려다보며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다.
3어르신 얼굴 한 곳만 계속 응시한다.
4팔짱을 낀 채 등받이에 기대어 듣는다.
5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자연스럽게 옮긴다.
정답 및 해설

대화할 때는 대상자와 같은 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한 곳에 고정하지 않고 적절히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앉아 계신 어르신과는 요양보호사도 앉아서 이야기한다.

눈맞춤은 관심과 경청을 전하는 수단이지만 한 곳만 뚫어지게 보면 오히려 부담을 준다.

  • 서서 내려다보기: 대상자보다 높은 눈높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 한 곳만 응시: 시선 고정은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이다
  • 팔짱 끼기: 닫힌 자세로 거리감을 준다
  • 비껴 앉기: 대상자로부터 비껴 앉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문제 38
시각장애가 있는 최OO 어르신이 손자에게 보낼 편지를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셨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다 쓰면 바로 봉투에 넣어 봉한다.
2가족에게 내용을 보여 확인받는다.
3핵심만 간추려 요약해 적는다.
4말씀을 매끄러운 문장으로 다듬어 쓴다.
5불러 주는 대로 적고 다시 읽어 드린다.
정답 및 해설

시각장애 대상자를 대신해 글을 쓸 때는 말씀하신 그대로 정확하게 받아 쓰고, 다 쓴 뒤 내용을 다시 확인한다.

편지는 어르신의 뜻이 담긴 글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고치거나 줄여서는 안 된다.

  • 문장 다듬기: 어르신의 표현과 뜻이 달라질 수 있다
  • 요약해서 쓰기: 전하려던 내용이 빠질 수 있다
  • 바로 봉하기: 어르신이 내용을 확인할 기회가 없다
  • 가족에게 확인: 확인 대상은 편지를 쓰는 어르신 본인이다
문제 39
화분 가꾸기 활동을 마친 정OO 어르신이 “오랜만에 참 재미있었어.”라며 웃으셨다. 활동 후 요양보호사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문제가 없었으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2반응을 기록하고 효과를 정기적으로 살핀다.
3매일 같은 활동만 하도록 일정을 정한다.
4다음 활동은 요양보호사가 정해 진행한다.
5소감은 기록 없이 가족에게 말로만 전한다.
정답 및 해설

여가활동이 끝나면 대상자의 말과 행동을 기록하고, 정기적으로 결과와 효과를 파악해 앞으로의 방향을 정한다.

어르신이 즐거워하신 반응도 다음 활동을 고르는 데 쓰이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기록으로 남긴다.

  • 같은 활동만 확정: 정기적인 평가 없이 방향을 고정하는 것이다
  • 기록 생략: 문제가 없어도 활동 후 기록은 해야 한다
  • 가족에게 구두로만: 기록이 남지 않아 효과를 파악할 수 없다
  • 요양보호사가 결정: 여가활동은 대상자와 함께 선택한다
문제 40
주간보호센터에 다니는 인지기능이 정상인 한OO 어르신께 새로 생긴 원예 프로그램 참여를 권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먼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일정표에 맞춰 곧바로 배정해 둔다.
2보호자 동의만 받고 본인께는 알리지 않는다.
3효과를 위해 매일 빠짐없이 참여하시게 한다.
4내용을 설명하고 참여 동의를 여쭌다.
5모두 같은 프로그램에 일괄 편성한다.
정답 및 해설

여가활동은 대상자에게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본인의 동의를 얻은 뒤 진행해야 한다.

스스로 원해서 참여해야 활동을 즐겁게 오래 이어 갈 수 있다.

  • 바로 배정: 어르신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았다
  • 일괄 편성: 획일적 프로그램보다 개인 욕구에 맞게 선택한다
  • 보호자 동의만: 판단 능력이 있는 어르신 본인의 동의가 우선이다
  • 매일 참여: 무리하지 않게 진행해야 오래 지속할 수 있다
문제 41
요즘 입맛이 없다며 식사량이 줄어든 김OO 어르신의 점심 식사를 앞두고 요양보호사가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식사 중 지루하지 않게 텔레비전을 켜 둔다.
2입맛을 돋우려 식사 직전에 사탕을 드린다.
3입맛이 돌도록 단 음식 위주로 차린다.
4식사 전에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하시게 한다.
5침이 나오도록 신맛이 강한 반찬을 곁들인다.
정답 및 해설

식사 전에 몸을 움직이거나 가벼운 산보를 하면 식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반찬을 여러 가지 조금씩 보기 좋게 담는 것도 입맛을 돋우는 방법이다.

  • 단 음식 위주: 영양이 치우치고 식욕 증진 방법이 아니다
  • 신맛이 강한 반찬: 침이 많이 나와 사레들 수 있다
  • 식전 사탕: 식사 직전 단 것은 오히려 밥맛을 떨어뜨린다
  • 텔레비전 켜기: 식사 전에는 TV를 끄고 식사에 집중하게 한다
문제 42
허리띠를 단단히 조여 맨 채 식탁에 앉으신 오OO 어르신의 식사를 도우려 한다. 사레를 예방하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고개를 뒤로 젖힌 자세를 잡아 드린다.
2허리띠와 옷을 느슨하게 풀어 드린다.
3상체를 깊이 구부려 배가 접히게 한다.
4식사 중 계속 질문하며 대화를 이어 간다.
5턱받이 끈을 목에 꽉 묶어 드린다.
정답 및 해설

사레를 막으려면 식사 중 배와 가슴이 압박되지 않도록 허리띠나 옷을 느슨하게 해 드린다.

의자에서는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턱을 당긴 자세가 삼키기에 알맞다.

  • 턱받이 꽉 묶기: 목을 조여 삼키기를 방해한다
  • 상체 깊이 구부리기: 배를 눌러 사레 위험을 높인다
  • 계속 질문하기: 식사 중 질문은 사레를 일으킬 수 있다
  • 고개 뒤로 젖히기: 기도로 음식이 넘어가기 쉽다
문제 43
스스로 식사할 수 있는 윤OO 어르신의 식사를 지켜볼 때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편식하시면 골고루 드시도록 권한다.
2한입에 너무 많이 넣는지 살펴본다.
3혼자 드실 수 있으므로 자리를 비운다.
4지켜보다가 필요할 때 도와 드린다.
5급하게 드시면 천천히 드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스스로 식사하는 대상자라도 사레나 질식이 생기지 않도록 식사하는 동안 곁에서 관찰해야 하므로 자리를 비우는 것은 옳지 않다.

지켜볼 때는 한입 양과 먹는 속도, 편식 여부를 살피고 필요한 순간에만 돕는다.

  • 한입 양 살피기: 지켜볼 때 확인할 사항이다
  • 천천히 드시게 지지: 조급하게 먹는 것을 막는 방법이다
  • 골고루 권하기: 편식하는 대상자를 격려하는 방법이다
  • 옆에서 지켜보다 돕기: 바람직한 지켜보기 방법이다
문제 44
서OO 어르신의 아래 결막낭에 안연고를 짜 넣었다. 그 직후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거즈로 눈을 덮어 30분간 그대로 둔다.
2눈을 감고 눈동자를 움직이시게 한다.
3튜브 입구의 연고를 그대로 두고 닫는다.
4손가락으로 눈꺼풀을 가볍게 문지른다.
5눈을 뜨고 여러 번 빠르게 깜박이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안연고를 넣은 뒤에는 눈을 감고 안구를 움직이게 하여 연고가 눈 안에 고루 퍼지게 한다.

눈꺼풀 밖으로 나온 연고는 생리식염수에 적신 멸균 솜으로 닦아 내고, 튜브도 닦은 뒤 뚜껑을 닫는다.

  • 눈꺼풀 문지르기: 눈에 자극과 손상을 줄 수 있다
  • 눈 뜨고 깜박이기: 연고가 퍼지기 전에 밀려 나온다
  • 30분간 거즈로 덮기: 안연고 투여 후 하는 절차가 아니다
  • 튜브 입구 그대로: 멸균 솜으로 닦은 뒤 뚜껑을 닫아야 한다
문제 45
윤OO 어르신께 안약과 귀약을 넣어 드렸다. 약병에 별도의 보관 방법 표시가 없을 때 요양보호사의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입구를 닦아 냉동실에 얼려 둔다.
2습기가 차지 않게 햇볕 드는 창가에 둔다.
3뚜껑을 열어 둔 채 서랍에 넣어 둔다.
4식염수 솜으로 닦아 상온 그늘에 둔다.
5입구를 수돗물로 헹궈 욕실에 둔다.
정답 및 해설

안약과 귀약은 투약 후 입구를 생리식염수 솜으로 닦고 상온의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모든 약은 제품에 적힌 보관법이 있으면 그에 따르고, 아이나 치매 대상자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 냉동 보관: 얼리면 약이 변질될 수 있다
  • 햇볕 드는 창가: 햇빛은 약 성분을 변질시킨다
  • 뚜껑 열어 두기: 입구가 오염되어 감염 위험이 생긴다
  • 수돗물 헹굼과 욕실 보관: 오염과 습기로 변질되기 쉽다
문제 46
배설을 도운 뒤 박OO 어르신의 소변 상태를 살펴보았다.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하는 경우는?
1투명한 노란빛이고 시원하다고 하신다.
2잔뇨감이 없고 불편함도 없다.
3물을 많이 드신 뒤라 색이 옅고 맑다.
4양과 횟수가 평소와 비슷하다.
5거품이 많이 일고 푸른빛이 돈다.
정답 및 해설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거나 푸른빛을 띠면 이상 소견이므로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소변이 탁하거나 색이 진하거나 냄새가 심할 때, 피가 섞여 나올 때도 보고해야 한다.

  • 옅고 맑은 색: 수분 섭취 후 나타날 수 있는 정상 소변이다
  • 평소와 같은 양과 횟수: 이상 소견이 아니다
  • 투명한 노란빛: 정상 소변의 색이다
  • 잔뇨감·불편감 없음: 보고할 이상이 없는 상태이다
문제 47
침상에서 간이변기를 사용하는 여성 어르신이 소변이 튀고 소리가 날까 봐 배설을 망설이신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변기를 데우지 않고 차가운 채로 대 드린다.
2회음부 앞쪽에 화장지를 대 드린다.
3소리는 개의치 마시라고 하고 진행한다.
4침대를 평평하게 눕힌 채 배설하게 한다.
5커튼을 걷어 둔 채 곁에서 지켜본다.
정답 및 해설

여성 대상자는 회음부 앞부분에 화장지를 대어 주면 소변이 튀지 않고 소리도 작게 나 부담이 줄어든다.

배설은 심리적으로 편안해야 원활하므로 사생활을 지키고 수치심을 덜어 주는 배려가 필요하다.

  • 그대로 진행: 어르신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 주지 못한다
  • 차가운 변기: 놀라고 근육이 수축해 변의가 줄어든다
  • 침대 평평하게: 침대를 올려야 배에 힘주기 쉽다
  • 커튼 걷고 지켜보기: 사생활을 침해하고 수치심을 준다
문제 48
바닥이 미끄러운 방에서 이OO 어르신이 이동변기를 사용하시려 한다. 안전을 위한 요양보호사의 준비로 옳은 것은?
1이동변기 밑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깐다.
2이동변기 바퀴의 잠금을 풀어 둔다.
3변기 앞 발 닿는 자리에 작은 깔개를 둔다.
4변기 다리 밑에 신문지를 여러 겹 깐다.
5변기 밑에 마른 수건을 접어 깐다.
정답 및 해설

안전을 위해 이동변기 밑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깔아 대상자가 앉을 때 변기가 흔들리지 않게 한다.

변기 높이는 침대와 같게 맞추고, 차가우면 미리 따뜻하게 데워 둔다.

  • 변기 앞 작은 깔개: 깔개가 밀려 오히려 미끄러질 수 있다
  • 변기 밑 수건: 수건은 미끄러워 변기가 흔들린다
  • 바퀴 잠금 풀기: 앉을 때 변기가 움직여 넘어질 수 있다
  • 변기 밑 신문지: 미끄러워 변기를 고정하지 못한다
문제 49
스스로 거의 움직이지 못해 안아서 옮겨야 하는 강OO 어르신을 이동변기로 옮기려 한다. 이동변기를 놓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뚜껑을 닫아 침대 반대편 벽에 붙여 둔다.
2위치 조절이 쉽게 바퀴 잠금을 풀어 둔다.
3침대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곳에 둔다.
4침대 난간에 빈틈없이 붙여 둔다.
5높이를 침대보다 높게 맞춰 둔다.
정답 및 해설

움직이기 힘들어 안아서 옮겨야 하는 대상자는 힘이 덜 들도록 이동변기를 침대 난간에 빈틈없이 붙인다.

편마비 대상자라면 건강한 쪽에 빈틈없이 붙이거나 30~45° 비스듬히 붙이며, 높이는 침대와 같게 맞춘다.

  • 몇 걸음 떨어뜨리기: 걷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낙상 위험이 크다
  • 침대보다 높게: 침대와 이동변기의 높이는 같게 맞춘다
  • 바퀴 잠금 풀기: 옮기는 중 변기가 밀려 다칠 수 있다
  • 반대편 벽에 두기: 옮기는 거리가 길어져 위험하다
문제 50
발이 건조하고 가렵다는 조OO 어르신이 겨울이면 모직 양말을 신고 주무신다. 손발 피부 관리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모직 양말을 계속 신고 주무시게 한다.
2발가락 사이를 알코올 솜으로 닦는다.
3로션을 바르지 않고 건조하게 둔다.
4모직 양말 대신 면양말을 신으시게 한다.
5발톱을 살 안쪽까지 둥글게 깎는다.
정답 및 해설

손발 피부를 보호하려면 피부에 자극을 주는 모직 의류나 침구는 피하고 면제품을 사용한다.

노인의 피부는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씻은 뒤 로션을 발라 보습해 준다.

  • 모직 양말 계속: 모직은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을 키운다
  • 알코올 솜: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
  • 로션 생략: 보습을 해야 건조와 가려움이 줄어든다
  • 발톱 둥글게 깊이: 발톱은 일자로 잘라 파고들지 않게 한다
문제 51
침상목욕을 하며 민OO 어르신의 얼굴을 닦을 때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눈·코·뺨·입·이마·귀·목 순으로 닦는다.
2수건을 벙어리장갑 모양으로 감아 쥔다.
3반대쪽 눈은 수건의 다른 면으로 닦는다.
4눈 주위는 비누 거품을 내어 닦는다.
5눈은 안쪽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닦는다.
정답 및 해설

침상목욕에서 얼굴을 닦을 때 눈 주변에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비눗물이 눈에 들어가면 자극과 통증을 줄 수 있다.

눈은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한쪽마다 수건의 다른 면을 쓴다.

  • 안쪽에서 바깥쪽: 눈을 닦는 올바른 방향이다
  • 다른 면 사용: 반대쪽 눈의 오염을 막는 방법이다
  • 눈→코→뺨→입→이마→귀→목: 얼굴을 닦는 올바른 순서이다
  • 벙어리장갑 모양: 수건을 다루기 쉽게 접는 방법이다
문제 52
면도를 마친 장OO 어르신이 얼굴이 따끔거린다고 하신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로션을 문지르지 않고 두드리듯 바른다.
2따끔한 부위를 한 번 더 면도한다.
3피부유연제를 바르지 않고 둔다.
4뜨거운 수건으로 힘주어 문질러 닦는다.
5알코올 스킨으로 세게 문질러 소독한다.
정답 및 해설

면도 후 로션이나 크림은 자극이 되지 않도록 문지르지 말고 살살 두드려 바른다.

면도 뒤에는 물기를 닦고 피부유연제를 발라 건조함과 자극을 줄여 준다.

  • 알코올 스킨으로 문지르기: 예민해진 피부를 더 자극한다
  • 뜨거운 수건으로 문지르기: 마찰로 따가움이 심해진다
  • 아무것도 바르지 않기: 면도 후에는 피부유연제를 바른다
  • 다시 면도하기: 상처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문제 53
전기면도기로 대상자의 면도를 도울 때 요양보호사가 지켜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수염이 강한 턱밑부터 볼 쪽으로 깎는다.
2주름진 부위는 위로 세게 당겨 깎는다.
3사용 전에 감전 위험이 없는지 살핀다.
4젖은 욕실에서 충전선을 꽂은 채 쓴다.
5베일 염려가 없으므로 점검 없이 쓴다.
정답 및 해설

면도에는 전기면도기가 안전하지만 사용하기 전에 감전 위험이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면도는 수염이 약한 볼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하고, 주름진 피부는 아래쪽으로 부드럽게 당겨 상처를 막는다.

  • 젖은 욕실에서 충전 사용: 감전 위험이 크다
  • 점검 생략: 사용 전 감전 위험 확인이 필요하다
  • 턱밑부터 시작: 약한 볼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 위로 세게 당기기: 아래 방향으로 부드럽게 당겨야 한다
문제 54
욕조에 들어가 앉으신 신OO 어르신이 몸이 떠오르는 듯 기우뚱거리신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물을 어깨 위까지 더 채워 드린다.
2욕조 안에 20분 이상 머물게 한다.
3손잡이를 놓고 몸을 띄우시게 한다.
4등을 욕조 벽에 기대어 앉으시게 한다.
5욕조 한가운데로 옮겨 앉으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욕조 안에서는 부력 때문에 몸이 불안정해지므로 등을 욕조 벽에 대고 안전하게 앉아 있게 한다.

욕조에 머무는 시간은 5분 정도로 짧게 하고 상태를 살핀다.

  • 욕조 한가운데: 기댈 곳이 없어 더 불안정하다
  • 손잡이 놓기: 몸이 떠서 미끄러질 위험이 커진다
  • 물을 더 채우기: 부력이 커져 몸이 더 뜬다
  • 20분 이상: 욕조에 있는 시간은 5분 정도로 한다
문제 55
이동변기 사용을 앞둔 최OO 어르신께 누운 채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배와 허리에 힘을 준 상태로 숫자를 세며 버티는 운동을 권하였다. 이 운동의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호흡부전을 예방하는 호흡 운동이다.
2삼킴 근육을 단련해 사레를 막는다.
3목 근육을 풀어 목 통증을 예방한다.
4변기 사용·침대 이동·보행 안정에 좋다.
5손끝 혈액순환을 높여 부종을 줄인다.
정답 및 해설

누워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운동은 휴대용 변기 사용과 침대 위에서의 이동, 보행할 때 신체 안정에 도움이 된다.

엉덩이를 든 채 배와 허리에 힘을 주고 숫자를 세며, 동작은 몇 번으로 나누어 천천히 한다.

  • 목 통증 예방: 목 근육을 쓰는 운동이 아니다
  • 손가락 부종 감소: 엉덩이·허리 근육 운동의 효과가 아니다
  • 호흡부전 예방: 호흡 운동이 아니다
  • 사레 예방: 삼킴 근육과 관련이 없다
문제 56
피부가 얇아 작은 마찰에도 쉽게 벗겨지는 한OO 어르신을 침대 위에서 옆으로 옮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상·하반신을 나누어 조금씩 들어 옮긴다.
2옷의 어깨와 허리를 움켜쥐고 끌어 옮긴다.
3시트째 잡고 한 번에 힘껏 끌어당긴다.
4침대를 낮추고 허리를 숙여 밀어 옮긴다.
5신호 없이 재빨리 한 번에 옮긴다.
정답 및 해설

침대 위에서 옮길 때는 한꺼번에 많이 이동하지 말고 상반신과 하반신을 나누어 조금씩 들어서 옮긴다.

끌어당기면 피부가 손상되거나 통증이 생기므로, 이동 방향을 미리 알리고 신호에 맞춰 함께 움직인다.

  • 시트째 끌기: 마찰로 피부가 벗겨질 수 있다
  • 신호 없이 한 번에: 협조를 얻지 못하고 무리가 간다
  • 옷 잡고 끌기: 피부 손상과 통증을 일으킨다
  • 침대 낮추고 밀기: 침대를 허리 높이로 올려 무리 없이 옮긴다
문제 57
옆으로 눕혀 드린 뒤 아래쪽 다리가 저리다고 하시는 송OO 어르신의 자세를 바로잡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두 다리를 겹쳐 무릎과 발목이 닿게 한다.
2아래쪽 다리에 체중을 더 실어 둔다.
3아래쪽 다리가 깔리지 않게 벌려 둔다.
4아래쪽 다리를 위쪽 다리 위로 포갠다.
5두 다리를 곧게 펴 일자로 둔다.
정답 및 해설

측위에서는 아래쪽 다리가 밑에 깔리지 않도록 하고, 안정적으로 체중을 실을 수 있게 다리를 충분히 벌려 준다.

위쪽 다리는 가볍게 굽혀 자세변환용구 위에 얹고, 가슴과 팔도 용구에 기대게 해 압력을 나눈다.

  • 다리 겹쳐 모으기: 맞닿는 부위가 눌려 저림과 욕창 위험이 커진다
  • 아래 다리를 위로 포개기: 자세가 불안정하고 압박이 생긴다
  • 곧게 펴서 일자: 몸이 앞뒤로 쓰러지기 쉽다
  • 아래 다리에 체중 더 싣기: 저림과 압박을 악화시킨다
문제 58
휠체어를 사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잠금장치를 풀어 둔 채 자리를 비운다.
21~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 준다.
3유치도뇨관이 당겨지지 않게 정리한다.
4체형에 맞는 휠체어를 골라 쓰게 한다.
5멈춰 있을 때는 바퀴를 잠가 둔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가 휠체어에 있는 동안 요양보호사는 항상 곁에 있어야 하며, 휠체어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잠근다.

잠금이 풀린 채 혼자 두면 휠체어가 밀리거나 대상자가 일어서다 넘어질 수 있다.

  • 멈춰 있을 때 잠그기: 휠체어 사용 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도뇨관 정리: 관이 당겨지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주의사항이다
  • 1~2시간마다 자세 변경: 욕창을 예방하는 주의사항이다
  • 체형에 맞는 휠체어: 휠체어 선택의 기본이다
문제 59
휠체어에 앉혀 드린 편마비 박OO 어르신의 엉덩이가 앞으로 빠져 있다. 깊숙이 앉혀 드리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뒤에서 겨드랑이 밑으로 손목을 잡고 올린다.
2발 받침대 위에 서게 한 뒤 다시 앉힌다.
3마비된 팔을 당겨 뒤쪽으로 옮겨 앉힌다.
4앞에서 바지 허리춤을 잡고 뒤로 밀어 넣는다.
5상체를 젖히고 어깨를 잡아 뒤로 당긴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가 양팔을 앞으로 모으게 한 뒤 휠체어 뒤에서 겨드랑이 밑으로 손을 넣어 손목을 잡고, 허리를 약간 숙이게 하여 구호에 맞춰 끌어올린다.

깊숙이 앉힌 뒤에는 발 받침대를 내려 발을 올리고 자세가 안정적인지 확인한다.

  • 앞에서 바지 잡기: 앞에서 들면 몸이 앞으로 쏠려 위험하다
  • 상체 젖히고 당기기: 허리를 약간 숙여야 엉덩이가 들린다
  • 발 받침대 위에 세우기: 휠체어가 뒤집혀 낙상할 수 있다
  • 마비된 팔 당기기: 어깨 관절이 손상될 수 있다
문제 60
혼자 설 수는 있지만 한발 지팡이에 체중을 많이 실어 걸을 때마다 옆으로 휘청이는 정OO 어르신이 있다. 보행 보조도구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지팡이를 치우고 벽을 짚으며 다니게 한다.
2지팡이를 길게 늘려 더 기대게 한다.
3보행보조차로 바꿔 깊이 기대어 걷게 한다.
4옆으로도 안정된 네발 지팡이를 권한다.
5한발 지팡이가 가장 안정적이므로 그대로 쓴다.
정답 및 해설

지팡이는 체중의 20~30% 정도만 지지할 수 있어, 그 이상 체중을 실어야 하면 지지점이 두 곳 이상인 제품을 골라야 한다.

네발 지팡이는 바닥 면이 넓어 체중 지지에 도움이 되며, 대상자가 설 수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 한발 지팡이 유지: 지팡이 중 안정성이 가장 떨어진다
  • 길게 늘리기: 길이는 둔부 높이에 맞춰야 걷기 편하다
  • 보행보조차에 기대기: 가장 불안정한 보행기라 기댈 필요가 없는 대상자에게만 맞다
  • 벽 짚고 다니기: 지지가 불안정해 낙상 위험이 크다
문제 61
어르신 가족이 체위변경에 쓸 자세변환용 쿠션을 고르는 기준을 물었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충전재가 딱딱한 제품을 고르세요.”
2“지퍼가 겉으로 드러난 제품을 고르세요.”
3“지퍼가 안쪽에 감춰진 제품을 고르세요.”
4“표면이 잘 미끄러지는 제품을 고르세요.”
5“충전재가 비어져 나온 제품을 고르세요.”
정답 및 해설

자세변환용 쿠션은 부착된 지퍼가 대상자의 몸에 닿지 않도록 감춰져 있어야 한다.

드러난 지퍼는 피부를 눌러 상처를 낼 수 있으며, 충전재는 밖으로 나오지 않고 너무 딱딱하지 않아야 한다.

  • 지퍼 노출: 피부에 닿아 손상을 줄 수 있다
  • 딱딱한 충전재: 압박을 줄여 주지 못한다
  • 잘 미끄러지는 표면: 쿠션은 너무 미끄럽지 않아야 한다
  • 충전재가 비어져 나옴: 내부 충전재는 커버 밖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문제 62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윤OO 어르신의 식단을 준비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젓갈·장아찌 같은 절임 반찬을 매끼 올린다.
2기운을 돋우려 진한 커피를 여러 잔 드린다.
3우유를 하루 1회 이상 드리고 멸치를 곁들인다.
4식사 때마다 탄산음료를 곁들인다.
5뼈를 위해 고기 섭취량을 두 배로 늘린다.
정답 및 해설

골다공증에는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유제품을 하루 1회 이상 먹고, 멸치·뱅어포 같은 뼈째 먹는 생선으로 칼슘을 보충한다.

콩류의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고 음식은 싱겁게 조리한다.

  • 절임 반찬: 나트륨이 칼슘 배설을 늘린다
  • 탄산음료: 칼슘 배출을 촉진하므로 피한다
  • 고기 두 배: 과다한 단백질 섭취는 피해야 한다
  • 진한 커피: 카페인은 칼슘 배출을 촉진한다
문제 63
방문요양 중 어르신 댁 냉장고에서 상한 반찬을 발견하였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족에게만 알리고 냉장고에 그대로 둔다.
2서운해하지 않게 아무 말 없이 버린다.
3아까우므로 충분히 데워서 드린다.
4상한 부분만 덜어 내고 나머지는 둔다.
5상했음을 어르신께 설명한 뒤 폐기한다.
정답 및 해설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부패·변질된 식품은 반드시 대상자나 가족에게 설명한 뒤 폐기한다.

어르신의 물건이므로 알리지 않고 버리면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 있다.

  • 몰래 버리기: 설명 없이 처분하면 신뢰를 잃을 수 있다
  • 데워서 드리기: 변질된 음식은 가열해도 식중독 위험이 남는다
  • 그대로 보관: 상한 음식을 두면 다른 식품까지 오염될 수 있다
  • 상한 부분만 덜기: 남은 부분도 이미 변질되었을 수 있다
문제 64
요양보호사가 대신 발급해 온 서류를 본 강OO 어르신이 원하던 서류가 아니라며 다시 부탁하셨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다시 묻지 않고 짐작한 서류를 떼어 온다.
2번거로우니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넘긴다.
3대행은 한 번만 가능하다며 재요청을 거절한다.
4어르신과 충분히 상의한 뒤 다시 진행한다.
5이번에는 직접 하시도록 안내한다.
정답 및 해설

업무를 대행한 뒤에는 결과를 알기 쉽게 전하고 만족하는지 확인하며, 불만족하여 재요청하면 충분히 상의하여 다시 진행한다.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확인해야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는다.

  • 직접 하시도록 안내: 대행이 필요한 어르신의 요청을 외면한다
  •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넘기기: 맡은 업무를 책임 있게 마무리해야 한다
  • 재요청 거절: 불만족 시에는 상의하여 다시 진행한다
  • 짐작해서 떼어 오기: 어르신과 상의하지 않아 또 틀릴 수 있다
문제 65
창가 침대를 쓰시는 이OO 어르신이 오후마다 햇볕이 눈에 바로 들어와 눈이 부시다고 하신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창가에 화분과 짐을 쌓아 햇빛을 줄인다.
2암막 커튼을 하루 종일 쳐 햇빛을 막는다.
3창문을 활짝 열어 빛이 더 들게 한다.
4커튼으로 직사광선을 가리고 햇볕은 쬐게 한다.
5살균 효과가 있으므로 햇볕을 그대로 둔다.
정답 및 해설

직사광선이 눈에 닿으면 각막에 장애를 줄 수 있으므로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빛을 조절한다.

하루 20~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숙면에 도움이 되므로 햇빛을 완전히 막지는 않는다.

  • 종일 암막: 필요한 햇볕까지 막아 숙면과 신진대사에 좋지 않다
  • 그대로 두기: 직사광선이 각막을 손상시킬 수 있다
  • 창가에 짐 쌓기: 창가에는 물건을 두지 않고 커튼으로 조절한다
  • 창문 열어 빛 늘리기: 눈부심이 더 심해진다
문제 66
치매가 있는 김OO 어르신이 양치 후 입을 헹군 물을 뱉지 않고 계속 물고 계신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고개를 뒤로 젖혀 물을 넘기게 한다.
2“뱉으세요.”라고 큰 소리로 재촉한다.
3칫솔이나 숟가락을 넣고 말을 건넨다.
4양 볼을 손으로 눌러 물을 억지로 짜낸다.
5뱉기 어려우면 그대로 삼키게 둔다.
정답 및 해설

헹군 물을 뱉지 않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입안에 칫솔이나 숟가락을 넣고 말을 건네어 자연스럽게 물이 뱉어지게 한다.

말을 하려고 입을 벌리면 물이 흘러나오므로 억지로 힘을 쓰지 않아도 된다.

  • 그대로 삼키게 두기: 헹군 물을 삼키면 사레들 수 있다
  • 볼을 눌러 짜내기: 강제로 하면 불쾌감과 거부를 키운다
  • 고개 뒤로 젖히기: 물이 기도로 넘어가 흡인될 수 있다
  • 큰 소리로 재촉: 치매 대상자를 더 혼란스럽게 한다
문제 67
치매가 있는 정OO 어르신이 산책을 나갈 때마다 길을 낯설어하며 초조해하신다. 요양보호사의 산책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새로운 자극이 되도록 날마다 다른 길로 간다.
2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길로 산책한다.
3아무 말 없이 빠르게 걸어 다녀온다.
4산책은 그만두고 방에서만 운동하게 한다.
5산책 시간대를 그날그날 바꿔 나간다.
정답 및 해설

매일 같은 시간대에 같은 길을 걸으며 일정한 순서대로 풍경을 말해 주면 치매 대상자의 혼란과 초조감을 줄일 수 있다.

산책은 치매 대상자에게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운동이므로 익숙한 방식으로 꾸준히 이어 간다.

  • 매번 다른 길: 낯선 환경이 혼란을 키운다
  • 시간대 바꾸기: 일정이 달라져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 말없이 빠르게 걷기: 불안이 커지고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앉아서만 운동: 균형을 잡을 수 있으면 선 자세 운동이 더 효과적이다
문제 68
치매가 있는 최OO 어르신이 밤마다 잠에서 깨어 집 안을 돌아다니신다.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어르신 방문을 밖에서 잠가 둔다.
2밤에는 의자에 앉혀 끈으로 고정한다.
3밤에도 창문을 활짝 열어 둔다.
4조명을 모두 꺼서 어둡게 해 둔다.
5창문 등 밖으로 나가는 문을 잠근다.
정답 및 해설

배회를 대비해 창문 등 출입이 가능한 모든 곳의 문을 잠가 밖으로 나가 다치거나 길을 잃지 않게 한다.

집 안에서는 배회 코스를 만들어 안전하게 걸으시게 하고, 낮에 단순한 일거리로 에너지를 쓰시게 한다.

  • 창문 열어 두기: 밖으로 나가거나 추락할 위험이 있다
  • 방문을 밖에서 잠그기: 가두는 행위로 불안과 초조를 키운다
  • 끈으로 고정: 불필요한 신체 구속은 피해야 한다
  • 조명 모두 끄기: 집 안을 어둡게 하면 넘어지거나 착각하기 쉽다
문제 69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물건을 던지자 동료 요양보호사가 “일부러 심술부리시는 거예요.”라며 화를 냈다. 이 상황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벌로 좋아하시는 간식을 끊어야 한다.
2심술이 아니라 치매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3진정되면 왜 그랬는지 따져 물어야 한다.
4그럴 때마다 단호하게 꾸짖어야 한다.
5관심을 끌려고 일부러 꾸며 내는 행동이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의 파괴적 행동은 고집이나 심술을 부리려는 의도가 아니라 치매에 의한 증상임을 이해해야 한다.

이상행동을 보이면 자극을 주지 말고 조용한 곳에서 쉬게 하며, 온화한 말로 흥분한 마음을 이해한다고 표현한다.

  • 단호하게 꾸짖기: 치매 대상자를 더 흥분시킨다
  • 진정 후 이유 묻기: 왜 그랬는지 묻거나 상기시키지 않는다
  • 관심 끌려는 연기: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라 질병 증상이다
  • 벌로 간식 끊기: 처벌은 효과가 없고 관계만 나빠진다
문제 70
치매 대상자에게 나타나는 석양증후군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1이른 아침 깬 직후에 가장 심하다.
2생활환경 변화와 상관없이 나타난다.
3낮에도 종일 난폭한 행동이 이어진다.
4주의집중 시간이 오히려 길어진다.
5생활 변화 뒤 잦아지고 집중이 짧아진다.
정답 및 해설

석양증후군은 해 질 녘에 혼란과 불안이 심해지는 것으로, 생활에 변화가 생긴 뒤 더 자주 나타나고 주의집중 기간이 더 짧아진다.

낮에는 유순하다가 저녁이 되면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므로, 해 질 녘에 곁에서 충분한 시간을 함께한다.

  • 이른 아침에 심함: 해 질 녘에 심해지는 증상이다
  • 생활 변화와 무관: 생활 변화 후 더 자주 나타난다
  • 주의집중 시간 길어짐: 오히려 더 짧아진다
  • 낮에도 종일 난폭: 낮에는 비교적 유순한 경우가 많다
문제 71
치매 대상자의 부적절한 성적 행동에 대한 이해로 옳은 것은?
1행동교정은 효과가 없어 시도하지 않는다.
2복용 약물은 성행동과 관련이 없다.
3진행될수록 대부분 성욕이 강해진다.
4옷을 벗는 행동은 대개 성적 의도이다.
5대부분 흥미가 줄고 과잉 성행동은 일부이다.
정답 및 해설

치매가 진행되면 대부분 성에 대한 흥미를 잃으며, 과잉 성행동을 하는 대상자는 일부에 그친다.

옷이 꼭 끼어 불편하거나 대소변을 보고 싶어 옷을 벗기도 하므로 먼저 그런 불편이 있는지 확인한다.

  • 성욕이 강해짐: 대부분은 오히려 성행동이 줄어든다
  • 옷 벗기=성적 의도: 의복 불편이나 배설 욕구 때문일 수 있다
  • 약물과 무관: 이상한 성행위는 약물 때문에 생길 수 있다
  • 행동교정 무효: 때때로 행동교정이 도움이 된다
문제 72
치매가 있는 오OO 어르신이 점심을 드신 직후에도 밥을 달라고 반복해 요구하신다. 식사 뒤 일과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하시게 한다.
2원하시는 만큼 간식을 계속 드린다.
3이미 드셨다고 되풀이해 설명한다.
4다음 끼니를 앞당겨 바로 차려 드린다.
5다음 식사 때까지 방에서 혼자 쉬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식사 직후 다시 밥을 찾는 대상자는 식후에 양치질을 하게 하여 식사를 마쳤음을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식사 준비를 함께하거나, 식후 산책이나 소일거리로 무료하지 않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방에 혼자 두기: 무료함과 불안이 커질 수 있다
  • 끼니 앞당기기: 식사 리듬이 무너지고 과식할 수 있다
  • 간식 계속 드리기: 과식과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 드신 사실 반복 설명: 납득하지 못해 갈등만 커진다
문제 73
요리를 즐겨 하시던 치매 어르신이 된장국 맛을 제대로 내지 못하게 되었는데도 계속 요리를 하겠다고 하신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위험하므로 주방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2끓이신 국은 몰래 버리고 새로 끓인다.
3맛이 달라졌으니 그만하시라고 말한다.
4가족이 대신 요리하고 음식만 보여 드린다.
5실수할 부분을 거들어 요리를 완성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요리는 치매 대상자에게 좋은 인지활동이므로 그만두게 하기보다 곁에서 실수할 부분을 지원하며 요리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잘못을 지적하면 원인은 잊어도 굴욕감은 남아 우울이나 공격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그만하시라고 말하기: 자존심을 상하게 해 우울을 부른다
  • 몰래 다시 끓이기: 어르신의 노력과 성취감을 무시한다
  • 주방 출입 금지: 위험하지 않은 활동까지 빼앗는다
  • 가족이 대신하기: 어르신의 인지활동 기회가 사라진다
문제 74
시간 개념이 사라져 날짜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시는 중증 치매 어르신의 방 환경을 조정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벽시계를 낯선 디지털시계로 바꿔 둔다.
2오래 쓰시던 익숙한 물건을 치운다.
3그날 날짜만 크게 적힌 달력으로 바꾼다.
4방 안의 달력을 모두 떼어 낸다.
5방 안 가구와 벽지를 모두 새로 꾸민다.
정답 및 해설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는 불안을 키우므로 변화를 작게 하되, 쓰시던 달력을 그날 날짜만 적힌 달력으로 바꾸는 식으로 조정한다.

익숙한 물건은 그대로 두고, 날짜와 요일은 큰 글씨로 보여 드리는 것이 좋다.

  • 가구·벽지 새로 꾸미기: 급작스러운 변화로 불안과 수행력 저하를 부른다
  • 익숙한 물건 치우기: 대상자가 의지하던 단서를 없앤다
  • 달력 모두 떼기: 날짜를 알려 줄 단서마저 사라진다
  • 설명 없이 시계 교체: 낯선 물건이 혼란을 키운다
문제 75
방문 중 흉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해 조치한 뒤 사무실에서 사고보고서를 작성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기록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발견 일시, 상황, 조치를 사실대로 적는다.
2‘심근경색이 발생한 것 같음’이라고 적는다.
3며칠 지나 한꺼번에 몰아서 적는다.
4불리한 내용은 빼고 결과만 골라 적는다.
5‘가슴 통증으로 쓰러짐’이라고만 적는다.
정답 및 해설

위기상황 기록은 추정한 병명을 쓰지 말고, 발견 일시와 상황, 시행한 조치를 사실만 자세히 적는다.

이런 기록은 위기상황에서 요양보호사 자신과 기관을 보호하는 근거가 된다.

  • 심근경색 추정 기재: 요양보호사가 진단명을 판단해 적으면 안 된다
  • 짧게만 기록: 일시와 조치 등 구체적인 사실이 빠진다
  • 불리한 내용 빼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어야 한다
  • 며칠 뒤 몰아서 기록: 상황 종료 후 바로 작성해야 정확하다
문제 76
태풍 경보가 내려진 날 어르신을 차량으로 병원에 모셔야 한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로등이나 신호등 바로 아래에 차를 세운다.
2하천변 도로로 속도를 높여 달린다.
3병원 지하주차장 맨 아래층에 세운다.
4연료를 절반 이하로 줄여 두고 출발한다.
5연료를 채우고 하천변과 전신주 근처를 피한다.
정답 및 해설

풍수해 경보 중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속도를 줄이고 연료를 미리 채우며, 하천변이나 전신주·가로등 근처로는 다니지 않는다.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주차장 같은 낮은 지대도 피해야 한다.

  • 연료 줄이기: 연료는 미리 채워 두어야 한다
  • 지하주차장 주차: 침수 우려가 있는 낮은 지대이다
  • 하천변 고속 주행: 하천변은 피하고 속도는 줄인다
  • 가로등·신호등 아래 정차: 쓰러지거나 감전될 위험이 있다
문제 77
요양보호사가 아침부터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난다. 면역력이 떨어진 어르신 댁 방문이 예정되어 있을 때 가장 적절한 행동은?
1손 씻기는 생략하고 서둘러 업무를 마친다.
2기관에 알리고 어르신과의 접촉을 피한다.
3증상을 숨기고 예정대로 방문해 돌본다.
4마스크만 쓰고 평소처럼 밀착 돌봄을 한다.
5열이 없으니 평소처럼 목욕을 돕는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에게 기침, 콧물, 인후통 같은 증상이 있으면 면역이 떨어진 민감한 대상자와의 접촉을 최대한 삼간다.

감염의 연결고리 중 하나만 끊어도 전파를 막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는 요양보호사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 마스크만 쓰고 밀착 돌봄: 접촉 자체를 줄여야 한다
  • 증상 숨기기: 기관이 대체 인력을 마련할 수 없다
  • 손 씻기 생략: 대상자 접촉 전 손 씻기는 기본 원칙이다
  • 열이 없으니 무관: 콧물·인후통만으로도 접촉을 삼가야 한다
문제 78
어르신이 손을 베면서 피가 묻은 컵 조각이 바닥에 흩어졌다. 요양보호사가 치우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피는 마른 걸레로만 훔치고 소독하지 않는다.
2장갑을 끼고 치우며 일반쓰레기로 버리지 않는다.
3미끄러우니 맨손으로 조심스럽게 주워 담는다.
4신문지에 말아 일반쓰레기 봉투에 버린다.
5마를 때까지 두었다가 다음 방문 때 치운다.
정답 및 해설

깨진 유리는 반드시 장갑을 끼고 치우며, 혈액이나 체액이 묻은 유리는 일반쓰레기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

바닥에 쏟아진 혈액은 표백제와 물을 1:9로 섞은 용액으로 신속히 닦아 낸다.

  • 신문지에 싸서 일반쓰레기: 피 묻은 유리는 일반쓰레기로 버리지 않는다
  • 맨손 수거: 베이거나 혈액에 노출될 수 있다
  • 다음 방문 때 치우기: 감염 전파 위험이 계속 남는다
  • 마른 걸레로만 닦기: 표백제 희석액으로 닦아 소독해야 한다
문제 79
쇼크가 의심되어 다리를 올려 눕혀 드린 심부전 어르신이 숨이 더 차다며 괴로워하신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시게 한다.
2다리를 지금보다 더 높이 올린다.
3숨쉬기 편하도록 엎드려 눕힌다.
4쇼크 자세이므로 그대로 유지하게 한다.
5앉은 자세 등 가장 편한 자세로 바꾼다.
정답 및 해설

다리를 올린 자세에서 불편을 호소하면 대상자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자세로 바꾼다. 심부전 대상자는 누운 자세에 비해 앉은 자세에서 숨쉬기가 편하다.

119에 신고한 뒤 상황이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숨을 쉬도록 안내하고 상태를 살핀다.

  • 다리를 더 높이 올리기: 심장 부담이 커져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 엎드린 자세: 가슴이 눌려 숨쉬기가 더 어렵다
  • 불편해도 유지: 불편을 호소하면 편한 자세로 바꾼다
  • 물 마시게 하기: 상황이 끝날 때까지 물이나 음식을 주지 않는다
문제 80
가슴압박 후 호흡이 돌아와 옆으로 눕혀 관찰하던 어르신이 다시 반응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멈추었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바로 눕혀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한다.
2어깨를 흔들며 이름만 계속 부른다.
3손가락을 넣어 입안을 훑어 낸다.
4구급대가 올 때까지 기다리기만 한다.
5옆으로 눕힌 채 호흡이 돌아오길 기다린다.
정답 및 해설

회복자세로 관찰하던 중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어지면 심정지가 재발한 것이므로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한다.

가슴압박은 단단하고 평평한 바닥에 바로 눕힌 상태에서 하며, 119 구급상황요원의 지시에 따른다.

  • 회복자세 유지: 심정지 상태를 방치하게 된다
  • 흔들어 깨우기만 반복: 가슴압박이 늦어진다
  • 손가락으로 입안 훑기: 이물질을 더 밀어 넣을 수 있다
  • 구급대만 기다리기: 도착 전까지 가슴압박을 이어 가야 한다
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모두CBT · moducbt.com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에릭슨(Erikson)의 생애주기 이론에서 노년기에 겪는 심리사회적 위기로 옳은 것은?
1친밀감 대 고립감
2통합 대 절망
3정체감 대 역할혼돈
4근면성 대 열등감
5생산성 대 침체
정답 및 해설

에릭슨은 노년기를 통합 대 절망의 위기를 겪는 시기로 보았다. 통합은 지나온 사건과 다가올 죽음까지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상태이다.

절망은 되돌릴 수 없는 과거를 부정적으로 보고 죽음 앞에서 좌절하는 심리 상태를 뜻한다.

  • 근면성 대 열등감: 학령기의 위기
  • 정체감 대 역할혼돈: 청소년기의 위기
  • 친밀감 대 고립감: 청년기의 위기
  • 생산성 대 침체: 중년기의 위기
문제 2
걸을 수는 있지만 걸음이 느린 박OO 어르신을 두고 동료 요양보호사가 넘어질까 걱정된다며 하루 종일 휠체어에 앉혀 두자고 한다. 이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하루 20분 정도는 서거나 걷게 한다.
2걸을 때마다 양쪽에서 부축한다.
3근력과 무관하므로 침상 안정을 우선한다.
4낙상 예방을 위해 휠체어에 계속 앉혀 둔다.
5걷기는 물리치료 시간에만 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은 며칠에서 몇 주만 누워 지내도 걷지 못하게 될 수 있어 하루 최소 2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걷게 해야 한다. 걸을 수 있는 대상자를 낙상 위험만으로 휠체어에 태워서는 안 된다.

서기와 걷기는 근력 유지, 골다공증 예방, 혈액순환과 폐활량에 도움이 된다.

  • 휠체어 상시 이용: 남은 보행 능력을 빠르게 잃게 한다
  • 양쪽 부축: 도울수록 그만큼의 근력만 남는다
  • 침상 안정 우선: 서 있는 시간 자체가 근력 유지에 중요하다
  • 물리치료 시간에만 걷기: 일상에서 서고 걷는 기회를 빼앗는다
문제 3
「노인복지법」에서 정한 노인복지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치매안심센터
2노인주거복지시설
3노인일자리지원기관
4노인보호전문기관
5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정답 및 해설

「노인복지법」상 노인복지시설은 노인주거복지·노인의료복지·노인여가복지·재가노인복지시설과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일자리지원기관,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이 목록에 없다.

치매안심센터는 시군구 보건소가 주체가 되어 치매 상담·조기검진·등록관리를 하는 치매 사업 기관이다.

  • 노인보호전문기관: 법에 규정된 노인복지시설이다
  • 노인일자리지원기관: 법에 규정된 노인복지시설이다
  •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법에 규정된 노인복지시설이다
  • 노인주거복지시설: 양로시설 등을 포함하는 노인복지시설이다
문제 4
장기요양인정 등급판정 결과를 통보받은 이OO 어르신의 가족이 결과에 이의가 있다고 한다. 공단에 증명서류를 첨부해 심사청구할 수 있는 기간으로 옳은 것은?
1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2통보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3통보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
4통보를 받은 날부터 1년 이내
5통보를 받은 날부터 14일 이내
정답 및 해설

등급판정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통보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증명서류를 첨부해 공단에 심사청구할 수 있다.

심사청구는 공단에 설치된 장기요양심사위원회가 심사하며, 등급을 판정한 등급판정위원회가 다시 심사하는 것이 아니다.

  • 14일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지나치게 짧다
  • 30일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짧다
  • 60일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짧다
  • 1년 이내: 정해진 기한보다 길게 잡았다
문제 5
장기요양보험료 납부와 장기요양급여 이용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미납 기간만큼 본인부담률이 두 배가 된다.
21회만 미납해도 즉시 급여가 중단된다.
36회 이상 미납하면 급여를 받을 수 없다.
4미납하면 등급이 자동으로 낮아진다.
5등급 인정 후에는 미납해도 급여가 계속된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인정서 안내사항에 따르면 장기요양보험료를 6회 이상 납부하지 않으면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수 없다.

보험료 체납은 등급 자체를 바꾸는 사유가 아니라 급여 이용을 제한하는 사유이다.

  • 1회 미납 즉시 중단: 제한 기준은 6회 이상 미납이다
  • 인정 후 납부 불필요: 미납이 쌓이면 급여가 제한된다
  • 등급 자동 하향: 체납은 등급 조정 사유가 아니다
  • 본인부담률 두 배: 체납에 따른 부담률 인상 규정은 없다
문제 6
병원 외출 동행을 앞둔 최OO 어르신이 "택시 타지 말고 선생님 차로 같이 가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까운 거리일 때만 개인 차량으로 모신다.
2혼자 택시로 먼저 가시게 한다.
3기름값을 받고 개인 차량을 운행한다.
4요청대로 개인 차량으로 모신다.
5개인 차량은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정답 및 해설

외출 중 사고가 나면 요양보호사의 책임이 되므로 개인 차량은 이용할 수 없음을 설명한다.

다른 차량을 이용할 때도 사고를 막기 위해 요양보호사가 대상자 옆에 함께 있어야 한다.

  • 요청대로 운행: 사고 책임 문제로 허용되지 않는다
  • 기름값 조건 운행: 비용을 받아도 개인 차량 이용은 안 된다
  • 가까운 거리만 운행: 거리와 관계없이 개인 차량은 쓰지 않는다
  • 혼자 먼저 이동: 동행 중 대상자 곁을 지켜야 한다
문제 7
식당을 운영하는 대상자의 아들이 "점심때만 잠깐 주문 받고 배달 좀 도와주세요"라고 부탁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어르신이 동의하면 가게 설거지를 해 준다.
2돌봄 후 남는 시간에 가게 일을 돕는다.
3수고비를 받으면 서비스 시간 안에 돕는다.
4생업 지원은 할 수 없다고 거절한다.
5배달은 거절하고 손님 응대만 돕는다.
정답 및 해설

가게 보기, 배달, 가게 청소·설거지처럼 수급자나 가족의 생업을 지원하는 행위는 요양보호사에게 요구할 수 없는 행위이다. 급여 범위 밖임을 설명하고 정중히 거절한다.

같은 요구가 반복되면 시설장이나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 돌봄 후 가게 일: 시간과 관계없이 생업 지원은 금지된다
  • 손님 응대만 돕기: 가게 보기도 생업 지원에 해당한다
  • 수고비 받고 돕기: 대가를 받아도 금지 행위이다
  • 동의 후 설거지: 가게 설거지도 생업 지원이다
문제 8
재가노인의 인권 보호를 위한 권리 영역과 제도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1교육·문화권 – 국민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2생존권·경제권 –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사업
3건강권 – 경로당 여가, 평생교육원 강좌
4건강권 – 국민연금, 주거환경 개선 사업
5주거환경권 – 노인복지관 교육, 기초연금
정답 및 해설

재가노인의 생존권과 경제권은 국민연금·기초연금 같은 공적연금과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보호된다.

건강권은 국민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노인돌봄사업으로, 교육·문화권은 노인복지관·평생교육원·경로당으로 보호된다.

  • 건강권-국민연금: 연금은 생존권·경제권 제도이다
  • 교육·문화권-건강보험: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은 건강권 제도이다
  • 주거환경권-복지관 교육: 복지관 교육은 교육·문화권, 기초연금은 경제권이다
  • 건강권-경로당 여가: 여가와 교육 프로그램은 교육·문화권이다
문제 9
다음 사례와 가장 관련 깊은 노인학대 발생 요인은? 자녀의 폭언과 폭행이 반복되고 있지만, 가족들은 "집안일을 밖에 알리면 흉이 된다"며 서로 덮어 주고 신고하지 않는다.
1사회관계망 요인
2사회문화적 요인
3노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요인
4가족상황적 요인
5노인의 건강·경제·심리적 기능 요인
정답 및 해설

강한 가족주의 의식은 사회적 비난을 피하려고 학대를 숨기고 묵인하게 만들어 은폐와 반복을 부추기는 사회문화적 요인이다.

노인차별주의, 학대 대응 사회서비스 체계의 미비도 같은 범주에 속한다.

  • 인구사회학적 특성: 노인의 성별·연령·학력 등에 관한 요인이다
  • 건강·경제·심리적 기능: 노인의 의존성·자아존중감 등에 관한 요인이다
  • 가족상황적 요인: 동거 여부·부양자 특성·자녀와의 관계에 관한 요인이다
  • 사회관계망 요인: 도움받을 지지망 없이 고립된 상황에 관한 요인이다
문제 10
요양보호사 정OO 씨는 근무하는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하지 않은 서비스를 비용으로 청구하는 것을 알고 관계 행정기관에 신고하였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행정기관 신고는 보호되지 않는다.
2신고를 이유로 신분상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3다른 기관으로 반드시 옮겨야 한다.
4기관장 허락을 받은 경우에만 보호된다.
5내부 일을 외부에 알렸으므로 징계 대상이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기관의 위법·부당행위나 비리를 관계 행정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징계 등 신분상 불이익이나 근무조건상 차별을 받지 않도록 보호된다.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는 결국 대상자인 노인의 인권 보호와 이어진다.

  • 징계 대상: 신고를 이유로 한 징계는 금지된다
  • 기관장 허락 필요: 사전 허락은 보호 요건이 아니다
  • 수사기관만 보호: 행정기관 신고도 보호 대상이다
  • 전보 의무: 신고자에게 이직을 강제하는 규정은 없다
문제 11
요양보호사의 기본적 인권 항목과 그 내용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1노동 관련 권리 – 출신지역·학력에 따른 차별 금지
2자유권 – 동등한 노동에 대한 동등한 보수 보장
3자유권 – 노동시간의 합리적 제한
4평등권 –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보장
5노동 관련 권리 – 휴식과 여가를 누릴 권리 보장
정답 및 해설

노동 관련 권리에는 휴식과 여가를 누릴 권리, 노동시간의 합리적 제한, 동등한 노동에 대한 동등한 보수 보장 등이 포함된다.

평등권은 차별받지 않을 권리이고, 자유권은 표현·사상·양심·종교·신체의 자유에 관한 권리이다.

  • 자유권-노동시간 제한: 노동 관련 권리에 속한다
  • 평등권-종교의 자유: 자유권에 속한다
  • 노동 관련 권리-차별 금지: 평등권에 속한다
  • 자유권-동등 보수: 노동 관련 권리에 속한다
문제 12
방문요양을 하는 요양보호사가 "이번 주는 바쁘니 금요일에 센터에 들를 때 일주일 치 업무 기록을 한꺼번에 하자"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특별한 일이 있었던 날만 기록한다.
2주말에 기억나는 대로 몰아서 서명한다.
3센터 가는 날 일주일 치를 모아 기록한다.
4서비스를 제공한 그날 바로 기록한다.
5바쁠 때는 가족에게 대신 기록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업무 내용은 서비스를 제공한 날 바로 기록해야 하며, 나중에 몰아서 기록하는 것은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져 사실이 왜곡될 수 있으므로 기억이 확실할 때 작성한다.

  • 센터 방문일 일괄 기록: 미뤄 쓰면 정확성이 떨어진다
  • 특별한 날만 기록: 제공한 서비스는 빠짐없이 기록한다
  • 가족에게 대리 기록: 기록은 제공자 본인이 작성하고 서명한다
  • 주말 일괄 서명: 그때그때 작성하는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13
대상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대상자 앞에서 피로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2대상자가 없으면 먼저 방에 들어가 기다린다.
3친근감을 주려고 반말과 애칭을 쓴다.
4늦어질 때는 도착한 뒤에 사정을 설명한다.
5지친 날에는 피곤함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에게 호감과 신뢰를 주기 위해 대상자 앞에서 피로하거나 나태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약속과 방문 시간을 지키고, 늦거나 일정이 바뀌면 반드시 사전에 연락해 양해를 구한다.

  • 피곤함 드러내기: 대상자에게 불안과 부담을 준다
  • 반말과 애칭: 유아어·반말은 쓰지 않는다
  • 도착 후 설명: 늦을 때는 미리 연락해야 한다
  • 먼저 방에 들어가기: 가족이나 기관에 연락해 확인한다
문제 14
요양보호사의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은?
1방법이 확실하지 않으면 관리책임자에게 묻는다.
2시설에서 남은 위생용품을 집에 가져간다.
3업무로 알게 된 사생활은 말하지 않는다.
4근무지를 비울 때는 감독자에게 알린다.
5대상자의 사고는 즉시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시설 비품처럼 공용물품을 가져가는 행위는 물건을 파는 행위와 함께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위이다.

남은 물품이라도 개인 용도로 가져가면 법적·윤리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다.

  • 근무지 비울 때 알리기: 알리지 않고 비우는 것이 금지 행위이다
  • 모를 때 묻기: 확실하지 않으면 도움을 청하는 것이 옳다
  • 사생활 비밀 유지: 대상자 정보는 발설하지 않아야 한다
  • 사고 즉시 보고: 사고 시 즉시 보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문제 15
요양보호사 한OO 씨는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들어 올리고 주먹을 쥐었다가 손목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자주 한 뒤,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이어지는 통증을 느낀다.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은?
1무릎 퇴행성 관절염
2팔꿈치 외측상과염
3요추 추간판탈출증
4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5수근관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
정답 및 해설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 들고 주먹을 쥐거나 손목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많이 하면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통증이 오는 팔꿈치 외측상과염이 생길 수 있다.

세게 쥐기 어렵고 손목을 굽히고 펼 때 통증이 생기므로 예방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 수근관증후군: 손목 터널 속 신경이 눌려 손목과 손가락이 저리다
  • 오십견: 어깨 관절이 굳고 아픈 질환이다
  • 요추 추간판탈출증: 허리 부위의 문제이다
  • 무릎 퇴행성 관절염: 팔꿈치가 아닌 무릎 관절의 문제이다
문제 16
머릿니가 생긴 대상자를 살충 성분이 든 샴푸로 치료한 뒤의 관리로 옳은 것은?
1한 번 감으면 서캐까지 없어진다.
2빗과 수건은 가족과 함께 써도 된다.
3베개와 모자는 찬물로 빨아 그늘에 말린다.
4서캐가 남으므로 1주일 간격으로 재치료한다.
5살충 샴푸로 하루에 여러 번 감긴다.
정답 및 해설

살충 성분 샴푸는 효과가 좋은 편이지만 서캐는 없애지 못하므로 1주일 간격으로 재치료한다.

감염자의 베개와 모자 등은 뜨거운 물로 세탁한 뒤 건조하고, 빗과 수건은 함께 쓰지 않는다.

  • 1회로 완치: 남은 서캐가 부화해 재감염될 수 있다
  • 하루 여러 차례: 정해진 간격으로 처방대로 사용한다
  • 찬물 손빨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고온 건조한다
  • 빗·수건 공동 사용: 개인 물품은 함께 쓰지 않는다
문제 17
직무스트레스를 줄이려는 요양보호사가 다음과 같이 실천하고 있다. 이 방법은? • 예전에 마음이 가장 편안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 배로 천천히 숨을 쉬면서 "편해", "쉬어" 같은 말을 속으로 천천히 되뇐다.
1인지수정
2호흡법
3긴장이완기법
4심상훈련
5자기주장훈련
정답 및 해설

과거의 편안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복식호흡을 하며 '편해', '쉬어' 같은 단어를 속으로 반복하는 방법은 심상훈련이다.

자신에게 맞는 자기관리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면 스트레스 증상을 줄일 수 있다.

  • 긴장이완기법: 특정 근육을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방법이다
  • 호흡법: 배와 가슴에 손을 얹고 숨의 움직임을 느끼는 방법이다
  • 인지수정: 상황을 긍정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방법이다
  • 자기주장훈련: 자기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이다
문제 18
요실금이 걱정된다며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 윤OO 어르신이 최근 일주일에 두 번 정도만 딱딱한 변을 본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노화 현상이므로 그대로 지켜본다.
2요실금 예방을 위해 물을 더 줄이게 한다.
3변비 예방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다.
4장이 편해지도록 수분 제한을 계속한다.
5수분 대신 변비약을 매일 드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요실금에 대한 염려로 물을 줄이면 수분 부족으로 변비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권한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든 음식을 함께 섭취하고, 하제는 처방에 따라서만 사용한다.

  • 수분 제한 유지: 변이 더 딱딱해진다
  • 물 섭취 더 줄이기: 변비를 악화시킨다
  • 변비약 매일 복용: 하제를 자주 쓰면 오히려 변비가 악화된다
  • 그냥 지켜보기: 원인인 수분 부족을 바로잡아야 한다
문제 19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호소하는 서OO 어르신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심장병 같다고 말하고 병원에 가자고 한다.
2따뜻한 물을 드리고 혼자 쉬시게 한다.
3가족이 먹는 심장약을 한 알 드린다.
4쉬시게 하고 다음 방문 때 다시 살핀다.
5병명을 단정하지 않고 신속히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은 생명과 직결될 수 있으므로 가족과 상의하고 시설장이나 관리책임자에게 신속히 보고한다.

요양보호사가 질병명을 예측해 말하면 대상자와 가족에게 혼란을 주므로 병원 진료만 권한다.

  • 심장병이라고 말하기: 병명을 예측해 말해서는 안 된다
  • 가족의 심장약 드리기: 처방받지 않은 약을 임의로 주지 않는다
  • 다음 방문 때 확인: 즉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 혼자 쉬게 두기: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보고를 미루는 것이다
문제 20
1인실을 쓰는 강OO 어르신이 침상에서 소변기를 이용해 배뇨할 때 도움을 받는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1인실이므로 가림막 없이 소변기를 대 준다.
2빨리 끝내시도록 시간을 알리며 재촉한다.
3스크린을 쳐서 보이지 않게 가려 준다.
4냄새가 빠지도록 방문을 열어 둔다.
5다른 직원을 불러 함께 지켜보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배뇨 도움을 받는 중 누군가 문을 열면 수치심을 느낄 수 있으므로 혼자 쓰는 방이라도 스크린을 쳐서 프라이버시를 지켜 준다.

요실금이 있다면 피부 자극과 욕창 같은 합병증도 함께 살핀다.

  • 가림막 없이 돕기: 1인실이라도 갑자기 문이 열릴 수 있다
  • 방문 열어 두기: 배뇨 모습이 노출된다
  • 다른 직원 지켜보기: 불필요하게 노출되어 수치심을 준다
  • 시간 알리며 재촉: 긴장으로 배뇨가 더 어려워진다
문제 21
진료 결과 노인성 자반으로 확인된 문OO 어르신의 팔과 손등에 자줏빛 반점이 여러 개 있다. 이를 본 보호자가 "시설에서 맞으신 거 아니냐"고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햇볕을 쬐도록 낮 산책 시간을 늘린다.
2스테로이드 연고를 넉넉히 발라 준다.
3대부분 노화로 생기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4반점이 보이지 않게 긴소매 옷만 입힌다.
5동료 요양보호사를 불러 추궁한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자반은 노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보호자에게 적절히 설명해 학대 오해를 막는다.

자외선 노출, 강한 스테로이드 연고, 과도한 자극이 원인이 될 수 있어 이를 피하게 한다.

  • 긴소매로 가리기: 설명 없이 숨기면 오해가 더 커진다
  • 스테로이드 연고: 오히려 자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동료 추궁: 진료로 확인된 자반을 학대로 단정하는 것이다
  • 햇볕 산책 늘리기: 자외선 노출은 원인이므로 피한다
문제 22
노인의 걸음걸이와 자세에서 나타나는 노화에 따른 변화로 옳은 것은?
1보폭이 넓어지고 빨리 걷는다.
2장기기억이 먼저 떨어져 길을 잃는다.
3균형 유지 능력이 좋아진다.
4상체를 뒤로 젖히고 곧게 걷는다.
5구부정하게 발을 끌며 느리게 걷는다.
정답 및 해설

신경계 노화로 앞으로 구부린 자세와 느리고 발을 끄는 걸음걸이가 나타난다.

균형을 유지하고 몸을 바르게 세우는 능력도 줄어들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넓은 보폭·빠른 걸음: 걸음은 느려지고 보폭은 줄어든다
  • 장기기억 먼저 감퇴: 단기기억이 감퇴하고 장기기억은 대체로 유지된다
  • 상체를 곧게 세움: 자세는 앞으로 구부러진다
  • 균형 능력 향상: 균형 유지 능력은 감소한다
문제 23
노인성 난청이 있는 대상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특성으로 옳은 것은?
1낮고 굵은 목소리부터 먼저 들리지 않는다.
2말소리 구분 능력이 좋아진다.
3보청기를 쓰면 청력이 회복된다.
4소리에 민감해져 작은 소리에도 놀란다.
5'스, 츠, 트' 같은 고음부터 안 들린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난청은 고막과 내이의 퇴행으로 생기며 '스, 츠, 트, 프, 크' 같은 고음부터 잘 들리지 않는다.

소리에 대한 민감성과 언어 구분 능력이 떨어지고, 줄어든 청력을 근본적으로 되돌리는 치료는 없다.

  • 저음부터 안 들림: 고음부터 듣기 어려워진다
  • 언어 구분 능력 향상: 말소리 구분 능력은 떨어진다
  • 보청기로 회복: 보청기는 보조 수단일 뿐 청력을 회복시키지 않는다
  • 민감성 증가: 소리에 대한 민감성은 저하된다
문제 24
섬망 증상이 있는 백OO 어르신이 밤만 되면 "여기가 어디냐"며 혼란스러워한다. 야간 혼돈을 줄이기 위한 환경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밤에는 창문과 커튼을 닫고 불을 켜 둔다.
2낮에도 커튼을 쳐서 어둡게 한다.
3밤에는 조명을 모두 꺼 어둡게 한다.
4자극을 주려고 밤마다 가구 배치를 바꾼다.
5가족의 방문을 최대한 줄인다.
정답 및 해설

섬망 대상자의 야간 혼돈을 막기 위해 밤에는 창문을 닫고 커튼을 치고 불을 켜 둔다.

현실을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가족 구성원이 자주 방문하도록 격려한다.

  • 완전히 어둡게: 어둠은 착각과 혼란을 키운다
  • 낮에도 커튼: 낮과 밤의 구분이 더 흐려진다
  • 가구 배치 변경: 익숙한 환경이 깨져 혼란이 커진다
  • 가족 방문 줄이기: 정체성 유지를 위해 자주 방문하게 한다
문제 25
근감소증 여부를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허리둘레가 90cm 이상이면 의심한다.
2위팔 둘레가 40cm 이상이면 의심한다.
3종아리 둘레가 32cm 이하이면 의심한다.
4손목 둘레가 15cm 이하이면 의심한다.
5종아리 둘레가 굵을수록 확률이 높다.
정답 및 해설

한국인 70~84세 대상 연구에서 남녀 모두 종아리의 가장 큰 둘레가 32cm 이하이면 근감소증의 확률이 높았다.

근감소증은 노쇠의 핵심 증상으로 근력 감소, 보행능력 감소, 근육량 감소를 특징으로 한다.

  • 허리둘레: 근감소증 간이 측정 부위가 아니다
  • 손목 둘레: 간이 측정에 쓰는 부위가 아니다
  • 위팔 둘레: 간이 측정에 쓰는 부위와 기준이 아니다
  • 굵을수록 위험: 종아리가 가늘수록 확률이 높다
문제 26
뇌졸중 대상자를 돌볼 때 뇌출혈의 전구증상으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는 것은?
1아침의 관절 뻣뻣함, 무릎 시림
2현기증, 팔다리 저림, 뒷골 통증
3잦은 소변, 잔뇨감, 배뇨 시 통증
4피부 가려움, 각질, 피부 건조
5식후 속쓰림, 신트림, 복부 팽만
정답 및 해설

현기증, 팔다리 저림, 뒷골 통증은 뇌출혈의 전구증상이므로 주의 깊게 관찰한다.

갑작스러운 반신마비, 심한 두통, 언어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담당관리자와 보호자에게 연락한다.

  • 속쓰림·신트림·복부 팽만: 소화기계 증상이다
  • 잦은 소변·잔뇨감: 비뇨기계 증상이다
  • 가려움·각질·건조: 피부건조증 증상이다
  • 관절 뻣뻣함·무릎 시림: 근골격계 증상이다
문제 27
파킨슨병이 있는 장OO 어르신이 속이 더부룩하다며 집에 있던 소화제를 먹고 싶어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족이 먹던 안정제를 함께 드린다.
2일반 소화제이므로 바로 드시게 한다.
3파킨슨병 약을 끊고 소화제를 드린다.
4소화제를 평소의 두 배로 드린다.
5복용 전에 의사와 상의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소화제, 항정신병약물, 안정제, 어지럼증 치료제 등은 파킨슨병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치료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복용 전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요양보호사가 약의 복용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지 않는다.

  • 일반 소화제 바로 복용: 소화제도 주의 약물이다
  • 파킨슨병 약 중단: 처방약을 임의로 끊어서는 안 된다
  • 두 배 복용: 정해진 용량을 넘겨 먹지 않는다
  • 가족의 안정제: 안정제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문제 28
노화에 따라 노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수면 문제로 옳은 것은?
1밤에 깊이 자는 시간이 길어진다.
2잠들면 아침까지 한 번도 깨지 않는다.
3낮에 졸리고 잠들기까지 오래 걸린다.
4누우면 곧바로 잠드는 경우가 많다.
5전체 수면량이 젊을 때보다 늘어난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은 낮 시간 동안 졸림증이 많아지고 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수면 중 자주 깨고 수면량도 줄어들므로 규칙적인 기상과 적절한 운동으로 수면을 관리한다.

  • 한 번도 안 깸: 수면 중 자주 깬다
  • 수면량 증가: 수면량은 줄어든다
  • 곧바로 잠듦: 잠들기까지 오래 걸린다
  • 깊은 잠 증가: 낮 졸림이 늘고 밤에는 자주 깬다
문제 29
아침 8시에 드셔야 할 약을 놓친 사실을 다음 복용 시간인 낮 12시를 30분 앞두고 알게 되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놓친 약을 지금 드리고 12시 약도 드린다.
2오늘 약은 끊고 내일부터 다시 드린다.
3놓친 약은 건너뛰고 12시 약만 드린다.
4놓친 약은 저녁 약과 함께 드린다.
512시에 놓친 약까지 두 배로 드린다.
정답 및 해설

복용 시간을 놓쳤어도 다음 복용 시간이 가까우면 다음 복용 시간에 정해진 양만 복용한다.

잊었다고 해서 다음 복용 때 2배로 먹으면 절대 안 되며, 다음 시간까지 여유가 있을 때에만 생각난 즉시 복용한다.

  • 지금 먹고 12시도 복용: 짧은 간격으로 두 번 먹게 된다
  • 12시에 두 배: 2배 용량 복용은 금지된다
  • 저녁 약과 합치기: 결국 2배 용량이 된다
  • 하루 전부 중단: 임의로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문제 30
65세 오OO 어르신이 자신에게 필요한 예방접종을 어디에서 알아보고 받을 수 있는지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응급실에서만 접종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2관할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을 안내한다.
3등급자만 보건소에서 접종한다고 안내한다.
4등급판정위원회에 문의하도록 안내한다.
5약국 백신을 직접 주사하면 된다고 안내한다.
정답 및 해설

예방접종은 전국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고, 궁금한 점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요양보호사는 접종 장소와 문의처를 정확히 알려 드려 어르신이 제때 접종받도록 돕는다.

  • 예방접종은 응급실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 장기요양등급은 예방접종을 받는 조건이 아니다.
  • 등급판정위원회는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하는 곳이다.
  • 백신은 스스로 주사하지 않고 접종 기관에서 맞는다.
문제 31
겨울철 노인에게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1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오르기 때문이다.
2혈액량이 줄어 심장이 쉬기 때문이다.
3혈관이 넓어지고 혈압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4수면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5건조한 공기가 뇌혈관을 막기 때문이다.
정답 및 해설

겨울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뇌혈관질환 중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한다.

추운 날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 혈관 확장·혈압 하강: 실제와 반대 방향이다
  • 혈액량 감소로 심장 휴식: 심장의 부담은 오히려 커진다
  • 건조한 공기가 뇌혈관 막음: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질환과 관련된다
  • 수면 시간 증가: 심뇌혈관질환 증가의 이유가 아니다
문제 32
시설에서 송OO 어르신이 화장실 앞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요양보호사가 사고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넘어진 원인을 추측한 내용 위주로 적는다.
2결과만 요약하고 경과는 생략한다.
3책임이 드러나지 않게 일부를 뺀다.
4시간 순서대로 내용·경과·결과를 적는다.
5며칠 지난 뒤 한꺼번에 작성한다.
정답 및 해설

사고보고서는 사고가 발생한 시점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고의 내용, 경과, 결과를 정확하게 기록한다.

관리책임자뿐 아니라 요양보호사가 작성할 수도 있으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어야 한다.

  • 결과만 요약: 경과까지 빠짐없이 기록한다
  • 추측 위주: 주관적 판단이 아닌 사실을 적는다
  • 며칠 뒤 작성: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신속히 작성한다
  • 일부 내용 빼기: 사실을 숨기거나 누락해서는 안 된다
문제 33
방문요양 급여제공 절차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1방문 → 일정관리 → 사전확인 → 서비스 제공 → 기록 → 확인 및 서명 → 퇴실
2방문 → 사전확인 → 일정관리 → 서비스 제공 → 확인 및 서명 → 기록 → 퇴실
3방문 → 일정관리 → 서비스 제공 → 사전확인 → 기록 → 퇴실 → 확인 및 서명
4방문 → 일정관리 → 사전확인 → 서비스 제공 → 확인 및 서명 → 기록 → 퇴실
5방문 → 사전확인 → 서비스 제공 → 일정관리 → 확인 및 서명 → 기록 → 퇴실
정답 및 해설

방문요양 급여제공은 방문, 일정관리, 사전확인, 서비스 제공을 거친 뒤 기록, 확인 및 서명, 퇴실의 순서로 진행한다.

이 순서는 장기요양급여 제공기록지의 작성 순서와도 이어진다.

  • 사전확인을 일정관리보다 앞에 둠: 계획서 일정 확인이 먼저이다
  • 서비스 제공 뒤 사전확인: 안부와 위험요소 확인은 제공 전에 한다
  • 서명 뒤 기록: 기록을 마친 뒤 확인 및 서명을 받는다
  • 퇴실 뒤 서명: 확인 및 서명은 퇴실 전에 마친다
문제 34
무의식 상태로 임종을 앞둔 노OO 어르신의 구강과 코 주변 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입안이 마르면 물을 가득 부어 적신다.
2입술과 콧구멍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32시간마다 구강관리하고 윤활제를 바른다.
4구강관리는 하루 한 번 아침에만 한다.
5의미가 없으므로 구강관리를 중단한다.
정답 및 해설

무의식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간격으로 구강관리를 하고, 건조해 상처가 나기 쉬운 입술과 콧구멍에는 윤활제를 발라 준다.

바세린이나 립밤 같은 윤활제를 필요할 때 사용한다.

  • 하루 한 번: 무의식 대상자는 더 자주 관리해야 한다
  • 물 가득 붓기: 삼키지 못해 흡인 위험이 있다
  • 아무것도 바르지 않기: 건조로 상처가 생기기 쉽다
  • 관리 중단: 임종기에도 구강관리를 자주 해야 한다
문제 35
손 떨림이 심해 글씨를 쓸 수 없는 진OO 어르신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싶다고 한다.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상담사가 본인 뜻을 확인하면 대필할 수 있다.
2글씨를 쓸 수 없으면 작성할 수 없다.
3요양보호사가 대신 써서 제출하면 된다.
4의사 진단서를 먼저 받아야 작성할 수 있다.
5가족이 대신 정하고 서명하면 된다.
정답 및 해설

글씨를 쓸 수 없는 경우에도 상담사가 본인의 자발적 의사를 확인하고 녹화나 녹취 등으로 본인 뜻임이 확인되면 대필로 작성할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작성하는 문서이므로 다른 사람이 대신 결정할 수 없다.

  • 작성 불가: 대필을 통한 작성이 가능하다
  • 가족이 결정·서명: 본인의 의사가 아니므로 인정되지 않는다
  • 요양보호사 대필 제출: 상담사가 본인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
  • 진단서 필요: 작성 전 진단서를 요구하는 요건은 없다
문제 36
청력에 문제가 없는 박OO 어르신이 “선생님 말이 너무 빨라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라고 하신다. 요양보호사가 바꾸어야 할 말하기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낮고 온화한 목소리로 알맞은 속도로 말한다.
2요점만 골라 평소보다 더 빠르게 말한다.
3손짓과 몸짓만으로 내용을 전한다.
4높고 들뜬 목소리로 끊어 가며 말한다.
5목소리를 평소보다 한껏 키워 말한다.
정답 및 해설

말하는 어조는 낮고 온화한 목소리, 분명한 발음, 알맞은 말 속도가 바람직하다. 어르신이 말이 빠르다고 하셨으므로 속도를 늦추고 발음을 또렷이 하는 것이 먼저다.

어조에는 말하는 사람의 감정이 드러나므로 차분하게 말해야 대상자도 편안하게 듣는다.

  • 크게 말하기: 큰 소리는 바람직하지 않은 어조에 해당한다
  • 높고 들뜬 목소리: 지나치게 높은 목소리는 피해야 한다
  • 몸짓만 사용: 말로 전할 내용을 줄여 의사소통이 더 어려워진다
  • 더 빠르게 말하기: 너무 빠른 말은 이해를 방해한다
문제 37
침대에 걸터앉아 계신 이OO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비언어적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정면을 피해 비스듬히 비껴 앉는다.
2선 채로 내려다보며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다.
3어르신 얼굴 한 곳만 계속 응시한다.
4팔짱을 낀 채 등받이에 기대어 듣는다.
5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자연스럽게 옮긴다.
정답 및 해설

대화할 때는 대상자와 같은 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한 곳에 고정하지 않고 적절히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앉아 계신 어르신과는 요양보호사도 앉아서 이야기한다.

눈맞춤은 관심과 경청을 전하는 수단이지만 한 곳만 뚫어지게 보면 오히려 부담을 준다.

  • 서서 내려다보기: 대상자보다 높은 눈높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 한 곳만 응시: 시선 고정은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이다
  • 팔짱 끼기: 닫힌 자세로 거리감을 준다
  • 비껴 앉기: 대상자로부터 비껴 앉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
문제 38
시각장애가 있는 최OO 어르신이 손자에게 보낼 편지를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셨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다 쓰면 바로 봉투에 넣어 봉한다.
2가족에게 내용을 보여 확인받는다.
3핵심만 간추려 요약해 적는다.
4말씀을 매끄러운 문장으로 다듬어 쓴다.
5불러 주는 대로 적고 다시 읽어 드린다.
정답 및 해설

시각장애 대상자를 대신해 글을 쓸 때는 말씀하신 그대로 정확하게 받아 쓰고, 다 쓴 뒤 내용을 다시 확인한다.

편지는 어르신의 뜻이 담긴 글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고치거나 줄여서는 안 된다.

  • 문장 다듬기: 어르신의 표현과 뜻이 달라질 수 있다
  • 요약해서 쓰기: 전하려던 내용이 빠질 수 있다
  • 바로 봉하기: 어르신이 내용을 확인할 기회가 없다
  • 가족에게 확인: 확인 대상은 편지를 쓰는 어르신 본인이다
문제 39
화분 가꾸기 활동을 마친 정OO 어르신이 “오랜만에 참 재미있었어.”라며 웃으셨다. 활동 후 요양보호사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문제가 없었으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2반응을 기록하고 효과를 정기적으로 살핀다.
3매일 같은 활동만 하도록 일정을 정한다.
4다음 활동은 요양보호사가 정해 진행한다.
5소감은 기록 없이 가족에게 말로만 전한다.
정답 및 해설

여가활동이 끝나면 대상자의 말과 행동을 기록하고, 정기적으로 결과와 효과를 파악해 앞으로의 방향을 정한다.

어르신이 즐거워하신 반응도 다음 활동을 고르는 데 쓰이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기록으로 남긴다.

  • 같은 활동만 확정: 정기적인 평가 없이 방향을 고정하는 것이다
  • 기록 생략: 문제가 없어도 활동 후 기록은 해야 한다
  • 가족에게 구두로만: 기록이 남지 않아 효과를 파악할 수 없다
  • 요양보호사가 결정: 여가활동은 대상자와 함께 선택한다
문제 40
주간보호센터에 다니는 인지기능이 정상인 한OO 어르신께 새로 생긴 원예 프로그램 참여를 권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먼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일정표에 맞춰 곧바로 배정해 둔다.
2보호자 동의만 받고 본인께는 알리지 않는다.
3효과를 위해 매일 빠짐없이 참여하시게 한다.
4내용을 설명하고 참여 동의를 여쭌다.
5모두 같은 프로그램에 일괄 편성한다.
정답 및 해설

여가활동은 대상자에게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본인의 동의를 얻은 뒤 진행해야 한다.

스스로 원해서 참여해야 활동을 즐겁게 오래 이어 갈 수 있다.

  • 바로 배정: 어르신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았다
  • 일괄 편성: 획일적 프로그램보다 개인 욕구에 맞게 선택한다
  • 보호자 동의만: 판단 능력이 있는 어르신 본인의 동의가 우선이다
  • 매일 참여: 무리하지 않게 진행해야 오래 지속할 수 있다
문제 41
요즘 입맛이 없다며 식사량이 줄어든 김OO 어르신의 점심 식사를 앞두고 요양보호사가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식사 중 지루하지 않게 텔레비전을 켜 둔다.
2입맛을 돋우려 식사 직전에 사탕을 드린다.
3입맛이 돌도록 단 음식 위주로 차린다.
4식사 전에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하시게 한다.
5침이 나오도록 신맛이 강한 반찬을 곁들인다.
정답 및 해설

식사 전에 몸을 움직이거나 가벼운 산보를 하면 식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반찬을 여러 가지 조금씩 보기 좋게 담는 것도 입맛을 돋우는 방법이다.

  • 단 음식 위주: 영양이 치우치고 식욕 증진 방법이 아니다
  • 신맛이 강한 반찬: 침이 많이 나와 사레들 수 있다
  • 식전 사탕: 식사 직전 단 것은 오히려 밥맛을 떨어뜨린다
  • 텔레비전 켜기: 식사 전에는 TV를 끄고 식사에 집중하게 한다
문제 42
허리띠를 단단히 조여 맨 채 식탁에 앉으신 오OO 어르신의 식사를 도우려 한다. 사레를 예방하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고개를 뒤로 젖힌 자세를 잡아 드린다.
2허리띠와 옷을 느슨하게 풀어 드린다.
3상체를 깊이 구부려 배가 접히게 한다.
4식사 중 계속 질문하며 대화를 이어 간다.
5턱받이 끈을 목에 꽉 묶어 드린다.
정답 및 해설

사레를 막으려면 식사 중 배와 가슴이 압박되지 않도록 허리띠나 옷을 느슨하게 해 드린다.

의자에서는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턱을 당긴 자세가 삼키기에 알맞다.

  • 턱받이 꽉 묶기: 목을 조여 삼키기를 방해한다
  • 상체 깊이 구부리기: 배를 눌러 사레 위험을 높인다
  • 계속 질문하기: 식사 중 질문은 사레를 일으킬 수 있다
  • 고개 뒤로 젖히기: 기도로 음식이 넘어가기 쉽다
문제 43
스스로 식사할 수 있는 윤OO 어르신의 식사를 지켜볼 때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편식하시면 골고루 드시도록 권한다.
2한입에 너무 많이 넣는지 살펴본다.
3혼자 드실 수 있으므로 자리를 비운다.
4지켜보다가 필요할 때 도와 드린다.
5급하게 드시면 천천히 드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스스로 식사하는 대상자라도 사레나 질식이 생기지 않도록 식사하는 동안 곁에서 관찰해야 하므로 자리를 비우는 것은 옳지 않다.

지켜볼 때는 한입 양과 먹는 속도, 편식 여부를 살피고 필요한 순간에만 돕는다.

  • 한입 양 살피기: 지켜볼 때 확인할 사항이다
  • 천천히 드시게 지지: 조급하게 먹는 것을 막는 방법이다
  • 골고루 권하기: 편식하는 대상자를 격려하는 방법이다
  • 옆에서 지켜보다 돕기: 바람직한 지켜보기 방법이다
문제 44
서OO 어르신의 아래 결막낭에 안연고를 짜 넣었다. 그 직후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거즈로 눈을 덮어 30분간 그대로 둔다.
2눈을 감고 눈동자를 움직이시게 한다.
3튜브 입구의 연고를 그대로 두고 닫는다.
4손가락으로 눈꺼풀을 가볍게 문지른다.
5눈을 뜨고 여러 번 빠르게 깜박이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안연고를 넣은 뒤에는 눈을 감고 안구를 움직이게 하여 연고가 눈 안에 고루 퍼지게 한다.

눈꺼풀 밖으로 나온 연고는 생리식염수에 적신 멸균 솜으로 닦아 내고, 튜브도 닦은 뒤 뚜껑을 닫는다.

  • 눈꺼풀 문지르기: 눈에 자극과 손상을 줄 수 있다
  • 눈 뜨고 깜박이기: 연고가 퍼지기 전에 밀려 나온다
  • 30분간 거즈로 덮기: 안연고 투여 후 하는 절차가 아니다
  • 튜브 입구 그대로: 멸균 솜으로 닦은 뒤 뚜껑을 닫아야 한다
문제 45
윤OO 어르신께 안약과 귀약을 넣어 드렸다. 약병에 별도의 보관 방법 표시가 없을 때 요양보호사의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입구를 닦아 냉동실에 얼려 둔다.
2습기가 차지 않게 햇볕 드는 창가에 둔다.
3뚜껑을 열어 둔 채 서랍에 넣어 둔다.
4식염수 솜으로 닦아 상온 그늘에 둔다.
5입구를 수돗물로 헹궈 욕실에 둔다.
정답 및 해설

안약과 귀약은 투약 후 입구를 생리식염수 솜으로 닦고 상온의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모든 약은 제품에 적힌 보관법이 있으면 그에 따르고, 아이나 치매 대상자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 냉동 보관: 얼리면 약이 변질될 수 있다
  • 햇볕 드는 창가: 햇빛은 약 성분을 변질시킨다
  • 뚜껑 열어 두기: 입구가 오염되어 감염 위험이 생긴다
  • 수돗물 헹굼과 욕실 보관: 오염과 습기로 변질되기 쉽다
문제 46
배설을 도운 뒤 박OO 어르신의 소변 상태를 살펴보았다.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하는 경우는?
1투명한 노란빛이고 시원하다고 하신다.
2잔뇨감이 없고 불편함도 없다.
3물을 많이 드신 뒤라 색이 옅고 맑다.
4양과 횟수가 평소와 비슷하다.
5거품이 많이 일고 푸른빛이 돈다.
정답 및 해설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거나 푸른빛을 띠면 이상 소견이므로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소변이 탁하거나 색이 진하거나 냄새가 심할 때, 피가 섞여 나올 때도 보고해야 한다.

  • 옅고 맑은 색: 수분 섭취 후 나타날 수 있는 정상 소변이다
  • 평소와 같은 양과 횟수: 이상 소견이 아니다
  • 투명한 노란빛: 정상 소변의 색이다
  • 잔뇨감·불편감 없음: 보고할 이상이 없는 상태이다
문제 47
침상에서 간이변기를 사용하는 여성 어르신이 소변이 튀고 소리가 날까 봐 배설을 망설이신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변기를 데우지 않고 차가운 채로 대 드린다.
2회음부 앞쪽에 화장지를 대 드린다.
3소리는 개의치 마시라고 하고 진행한다.
4침대를 평평하게 눕힌 채 배설하게 한다.
5커튼을 걷어 둔 채 곁에서 지켜본다.
정답 및 해설

여성 대상자는 회음부 앞부분에 화장지를 대어 주면 소변이 튀지 않고 소리도 작게 나 부담이 줄어든다.

배설은 심리적으로 편안해야 원활하므로 사생활을 지키고 수치심을 덜어 주는 배려가 필요하다.

  • 그대로 진행: 어르신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 주지 못한다
  • 차가운 변기: 놀라고 근육이 수축해 변의가 줄어든다
  • 침대 평평하게: 침대를 올려야 배에 힘주기 쉽다
  • 커튼 걷고 지켜보기: 사생활을 침해하고 수치심을 준다
문제 48
바닥이 미끄러운 방에서 이OO 어르신이 이동변기를 사용하시려 한다. 안전을 위한 요양보호사의 준비로 옳은 것은?
1이동변기 밑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깐다.
2이동변기 바퀴의 잠금을 풀어 둔다.
3변기 앞 발 닿는 자리에 작은 깔개를 둔다.
4변기 다리 밑에 신문지를 여러 겹 깐다.
5변기 밑에 마른 수건을 접어 깐다.
정답 및 해설

안전을 위해 이동변기 밑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깔아 대상자가 앉을 때 변기가 흔들리지 않게 한다.

변기 높이는 침대와 같게 맞추고, 차가우면 미리 따뜻하게 데워 둔다.

  • 변기 앞 작은 깔개: 깔개가 밀려 오히려 미끄러질 수 있다
  • 변기 밑 수건: 수건은 미끄러워 변기가 흔들린다
  • 바퀴 잠금 풀기: 앉을 때 변기가 움직여 넘어질 수 있다
  • 변기 밑 신문지: 미끄러워 변기를 고정하지 못한다
문제 49
스스로 거의 움직이지 못해 안아서 옮겨야 하는 강OO 어르신을 이동변기로 옮기려 한다. 이동변기를 놓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뚜껑을 닫아 침대 반대편 벽에 붙여 둔다.
2위치 조절이 쉽게 바퀴 잠금을 풀어 둔다.
3침대에서 몇 걸음 떨어진 곳에 둔다.
4침대 난간에 빈틈없이 붙여 둔다.
5높이를 침대보다 높게 맞춰 둔다.
정답 및 해설

움직이기 힘들어 안아서 옮겨야 하는 대상자는 힘이 덜 들도록 이동변기를 침대 난간에 빈틈없이 붙인다.

편마비 대상자라면 건강한 쪽에 빈틈없이 붙이거나 30~45° 비스듬히 붙이며, 높이는 침대와 같게 맞춘다.

  • 몇 걸음 떨어뜨리기: 걷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낙상 위험이 크다
  • 침대보다 높게: 침대와 이동변기의 높이는 같게 맞춘다
  • 바퀴 잠금 풀기: 옮기는 중 변기가 밀려 다칠 수 있다
  • 반대편 벽에 두기: 옮기는 거리가 길어져 위험하다
문제 50
발이 건조하고 가렵다는 조OO 어르신이 겨울이면 모직 양말을 신고 주무신다. 손발 피부 관리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모직 양말을 계속 신고 주무시게 한다.
2발가락 사이를 알코올 솜으로 닦는다.
3로션을 바르지 않고 건조하게 둔다.
4모직 양말 대신 면양말을 신으시게 한다.
5발톱을 살 안쪽까지 둥글게 깎는다.
정답 및 해설

손발 피부를 보호하려면 피부에 자극을 주는 모직 의류나 침구는 피하고 면제품을 사용한다.

노인의 피부는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씻은 뒤 로션을 발라 보습해 준다.

  • 모직 양말 계속: 모직은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을 키운다
  • 알코올 솜: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
  • 로션 생략: 보습을 해야 건조와 가려움이 줄어든다
  • 발톱 둥글게 깊이: 발톱은 일자로 잘라 파고들지 않게 한다
문제 51
침상목욕을 하며 민OO 어르신의 얼굴을 닦을 때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눈·코·뺨·입·이마·귀·목 순으로 닦는다.
2수건을 벙어리장갑 모양으로 감아 쥔다.
3반대쪽 눈은 수건의 다른 면으로 닦는다.
4눈 주위는 비누 거품을 내어 닦는다.
5눈은 안쪽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닦는다.
정답 및 해설

침상목욕에서 얼굴을 닦을 때 눈 주변에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비눗물이 눈에 들어가면 자극과 통증을 줄 수 있다.

눈은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한쪽마다 수건의 다른 면을 쓴다.

  • 안쪽에서 바깥쪽: 눈을 닦는 올바른 방향이다
  • 다른 면 사용: 반대쪽 눈의 오염을 막는 방법이다
  • 눈→코→뺨→입→이마→귀→목: 얼굴을 닦는 올바른 순서이다
  • 벙어리장갑 모양: 수건을 다루기 쉽게 접는 방법이다
문제 52
면도를 마친 장OO 어르신이 얼굴이 따끔거린다고 하신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로션을 문지르지 않고 두드리듯 바른다.
2따끔한 부위를 한 번 더 면도한다.
3피부유연제를 바르지 않고 둔다.
4뜨거운 수건으로 힘주어 문질러 닦는다.
5알코올 스킨으로 세게 문질러 소독한다.
정답 및 해설

면도 후 로션이나 크림은 자극이 되지 않도록 문지르지 말고 살살 두드려 바른다.

면도 뒤에는 물기를 닦고 피부유연제를 발라 건조함과 자극을 줄여 준다.

  • 알코올 스킨으로 문지르기: 예민해진 피부를 더 자극한다
  • 뜨거운 수건으로 문지르기: 마찰로 따가움이 심해진다
  • 아무것도 바르지 않기: 면도 후에는 피부유연제를 바른다
  • 다시 면도하기: 상처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
문제 53
전기면도기로 대상자의 면도를 도울 때 요양보호사가 지켜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수염이 강한 턱밑부터 볼 쪽으로 깎는다.
2주름진 부위는 위로 세게 당겨 깎는다.
3사용 전에 감전 위험이 없는지 살핀다.
4젖은 욕실에서 충전선을 꽂은 채 쓴다.
5베일 염려가 없으므로 점검 없이 쓴다.
정답 및 해설

면도에는 전기면도기가 안전하지만 사용하기 전에 감전 위험이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면도는 수염이 약한 볼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하고, 주름진 피부는 아래쪽으로 부드럽게 당겨 상처를 막는다.

  • 젖은 욕실에서 충전 사용: 감전 위험이 크다
  • 점검 생략: 사용 전 감전 위험 확인이 필요하다
  • 턱밑부터 시작: 약한 볼 부위부터 강한 부위 순으로 한다
  • 위로 세게 당기기: 아래 방향으로 부드럽게 당겨야 한다
문제 54
욕조에 들어가 앉으신 신OO 어르신이 몸이 떠오르는 듯 기우뚱거리신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물을 어깨 위까지 더 채워 드린다.
2욕조 안에 20분 이상 머물게 한다.
3손잡이를 놓고 몸을 띄우시게 한다.
4등을 욕조 벽에 기대어 앉으시게 한다.
5욕조 한가운데로 옮겨 앉으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욕조 안에서는 부력 때문에 몸이 불안정해지므로 등을 욕조 벽에 대고 안전하게 앉아 있게 한다.

욕조에 머무는 시간은 5분 정도로 짧게 하고 상태를 살핀다.

  • 욕조 한가운데: 기댈 곳이 없어 더 불안정하다
  • 손잡이 놓기: 몸이 떠서 미끄러질 위험이 커진다
  • 물을 더 채우기: 부력이 커져 몸이 더 뜬다
  • 20분 이상: 욕조에 있는 시간은 5분 정도로 한다
문제 55
이동변기 사용을 앞둔 최OO 어르신께 누운 채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배와 허리에 힘을 준 상태로 숫자를 세며 버티는 운동을 권하였다. 이 운동의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호흡부전을 예방하는 호흡 운동이다.
2삼킴 근육을 단련해 사레를 막는다.
3목 근육을 풀어 목 통증을 예방한다.
4변기 사용·침대 이동·보행 안정에 좋다.
5손끝 혈액순환을 높여 부종을 줄인다.
정답 및 해설

누워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운동은 휴대용 변기 사용과 침대 위에서의 이동, 보행할 때 신체 안정에 도움이 된다.

엉덩이를 든 채 배와 허리에 힘을 주고 숫자를 세며, 동작은 몇 번으로 나누어 천천히 한다.

  • 목 통증 예방: 목 근육을 쓰는 운동이 아니다
  • 손가락 부종 감소: 엉덩이·허리 근육 운동의 효과가 아니다
  • 호흡부전 예방: 호흡 운동이 아니다
  • 사레 예방: 삼킴 근육과 관련이 없다
문제 56
피부가 얇아 작은 마찰에도 쉽게 벗겨지는 한OO 어르신을 침대 위에서 옆으로 옮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상·하반신을 나누어 조금씩 들어 옮긴다.
2옷의 어깨와 허리를 움켜쥐고 끌어 옮긴다.
3시트째 잡고 한 번에 힘껏 끌어당긴다.
4침대를 낮추고 허리를 숙여 밀어 옮긴다.
5신호 없이 재빨리 한 번에 옮긴다.
정답 및 해설

침대 위에서 옮길 때는 한꺼번에 많이 이동하지 말고 상반신과 하반신을 나누어 조금씩 들어서 옮긴다.

끌어당기면 피부가 손상되거나 통증이 생기므로, 이동 방향을 미리 알리고 신호에 맞춰 함께 움직인다.

  • 시트째 끌기: 마찰로 피부가 벗겨질 수 있다
  • 신호 없이 한 번에: 협조를 얻지 못하고 무리가 간다
  • 옷 잡고 끌기: 피부 손상과 통증을 일으킨다
  • 침대 낮추고 밀기: 침대를 허리 높이로 올려 무리 없이 옮긴다
문제 57
옆으로 눕혀 드린 뒤 아래쪽 다리가 저리다고 하시는 송OO 어르신의 자세를 바로잡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두 다리를 겹쳐 무릎과 발목이 닿게 한다.
2아래쪽 다리에 체중을 더 실어 둔다.
3아래쪽 다리가 깔리지 않게 벌려 둔다.
4아래쪽 다리를 위쪽 다리 위로 포갠다.
5두 다리를 곧게 펴 일자로 둔다.
정답 및 해설

측위에서는 아래쪽 다리가 밑에 깔리지 않도록 하고, 안정적으로 체중을 실을 수 있게 다리를 충분히 벌려 준다.

위쪽 다리는 가볍게 굽혀 자세변환용구 위에 얹고, 가슴과 팔도 용구에 기대게 해 압력을 나눈다.

  • 다리 겹쳐 모으기: 맞닿는 부위가 눌려 저림과 욕창 위험이 커진다
  • 아래 다리를 위로 포개기: 자세가 불안정하고 압박이 생긴다
  • 곧게 펴서 일자: 몸이 앞뒤로 쓰러지기 쉽다
  • 아래 다리에 체중 더 싣기: 저림과 압박을 악화시킨다
문제 58
휠체어를 사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잠금장치를 풀어 둔 채 자리를 비운다.
21~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 준다.
3유치도뇨관이 당겨지지 않게 정리한다.
4체형에 맞는 휠체어를 골라 쓰게 한다.
5멈춰 있을 때는 바퀴를 잠가 둔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가 휠체어에 있는 동안 요양보호사는 항상 곁에 있어야 하며, 휠체어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잠근다.

잠금이 풀린 채 혼자 두면 휠체어가 밀리거나 대상자가 일어서다 넘어질 수 있다.

  • 멈춰 있을 때 잠그기: 휠체어 사용 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도뇨관 정리: 관이 당겨지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주의사항이다
  • 1~2시간마다 자세 변경: 욕창을 예방하는 주의사항이다
  • 체형에 맞는 휠체어: 휠체어 선택의 기본이다
문제 59
휠체어에 앉혀 드린 편마비 박OO 어르신의 엉덩이가 앞으로 빠져 있다. 깊숙이 앉혀 드리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뒤에서 겨드랑이 밑으로 손목을 잡고 올린다.
2발 받침대 위에 서게 한 뒤 다시 앉힌다.
3마비된 팔을 당겨 뒤쪽으로 옮겨 앉힌다.
4앞에서 바지 허리춤을 잡고 뒤로 밀어 넣는다.
5상체를 젖히고 어깨를 잡아 뒤로 당긴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가 양팔을 앞으로 모으게 한 뒤 휠체어 뒤에서 겨드랑이 밑으로 손을 넣어 손목을 잡고, 허리를 약간 숙이게 하여 구호에 맞춰 끌어올린다.

깊숙이 앉힌 뒤에는 발 받침대를 내려 발을 올리고 자세가 안정적인지 확인한다.

  • 앞에서 바지 잡기: 앞에서 들면 몸이 앞으로 쏠려 위험하다
  • 상체 젖히고 당기기: 허리를 약간 숙여야 엉덩이가 들린다
  • 발 받침대 위에 세우기: 휠체어가 뒤집혀 낙상할 수 있다
  • 마비된 팔 당기기: 어깨 관절이 손상될 수 있다
문제 60
혼자 설 수는 있지만 한발 지팡이에 체중을 많이 실어 걸을 때마다 옆으로 휘청이는 정OO 어르신이 있다. 보행 보조도구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지팡이를 치우고 벽을 짚으며 다니게 한다.
2지팡이를 길게 늘려 더 기대게 한다.
3보행보조차로 바꿔 깊이 기대어 걷게 한다.
4옆으로도 안정된 네발 지팡이를 권한다.
5한발 지팡이가 가장 안정적이므로 그대로 쓴다.
정답 및 해설

지팡이는 체중의 20~30% 정도만 지지할 수 있어, 그 이상 체중을 실어야 하면 지지점이 두 곳 이상인 제품을 골라야 한다.

네발 지팡이는 바닥 면이 넓어 체중 지지에 도움이 되며, 대상자가 설 수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 한발 지팡이 유지: 지팡이 중 안정성이 가장 떨어진다
  • 길게 늘리기: 길이는 둔부 높이에 맞춰야 걷기 편하다
  • 보행보조차에 기대기: 가장 불안정한 보행기라 기댈 필요가 없는 대상자에게만 맞다
  • 벽 짚고 다니기: 지지가 불안정해 낙상 위험이 크다
문제 61
어르신 가족이 체위변경에 쓸 자세변환용 쿠션을 고르는 기준을 물었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충전재가 딱딱한 제품을 고르세요.”
2“지퍼가 겉으로 드러난 제품을 고르세요.”
3“지퍼가 안쪽에 감춰진 제품을 고르세요.”
4“표면이 잘 미끄러지는 제품을 고르세요.”
5“충전재가 비어져 나온 제품을 고르세요.”
정답 및 해설

자세변환용 쿠션은 부착된 지퍼가 대상자의 몸에 닿지 않도록 감춰져 있어야 한다.

드러난 지퍼는 피부를 눌러 상처를 낼 수 있으며, 충전재는 밖으로 나오지 않고 너무 딱딱하지 않아야 한다.

  • 지퍼 노출: 피부에 닿아 손상을 줄 수 있다
  • 딱딱한 충전재: 압박을 줄여 주지 못한다
  • 잘 미끄러지는 표면: 쿠션은 너무 미끄럽지 않아야 한다
  • 충전재가 비어져 나옴: 내부 충전재는 커버 밖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문제 62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윤OO 어르신의 식단을 준비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젓갈·장아찌 같은 절임 반찬을 매끼 올린다.
2기운을 돋우려 진한 커피를 여러 잔 드린다.
3우유를 하루 1회 이상 드리고 멸치를 곁들인다.
4식사 때마다 탄산음료를 곁들인다.
5뼈를 위해 고기 섭취량을 두 배로 늘린다.
정답 및 해설

골다공증에는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유제품을 하루 1회 이상 먹고, 멸치·뱅어포 같은 뼈째 먹는 생선으로 칼슘을 보충한다.

콩류의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고 음식은 싱겁게 조리한다.

  • 절임 반찬: 나트륨이 칼슘 배설을 늘린다
  • 탄산음료: 칼슘 배출을 촉진하므로 피한다
  • 고기 두 배: 과다한 단백질 섭취는 피해야 한다
  • 진한 커피: 카페인은 칼슘 배출을 촉진한다
문제 63
방문요양 중 어르신 댁 냉장고에서 상한 반찬을 발견하였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족에게만 알리고 냉장고에 그대로 둔다.
2서운해하지 않게 아무 말 없이 버린다.
3아까우므로 충분히 데워서 드린다.
4상한 부분만 덜어 내고 나머지는 둔다.
5상했음을 어르신께 설명한 뒤 폐기한다.
정답 및 해설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부패·변질된 식품은 반드시 대상자나 가족에게 설명한 뒤 폐기한다.

어르신의 물건이므로 알리지 않고 버리면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 있다.

  • 몰래 버리기: 설명 없이 처분하면 신뢰를 잃을 수 있다
  • 데워서 드리기: 변질된 음식은 가열해도 식중독 위험이 남는다
  • 그대로 보관: 상한 음식을 두면 다른 식품까지 오염될 수 있다
  • 상한 부분만 덜기: 남은 부분도 이미 변질되었을 수 있다
문제 64
요양보호사가 대신 발급해 온 서류를 본 강OO 어르신이 원하던 서류가 아니라며 다시 부탁하셨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다시 묻지 않고 짐작한 서류를 떼어 온다.
2번거로우니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넘긴다.
3대행은 한 번만 가능하다며 재요청을 거절한다.
4어르신과 충분히 상의한 뒤 다시 진행한다.
5이번에는 직접 하시도록 안내한다.
정답 및 해설

업무를 대행한 뒤에는 결과를 알기 쉽게 전하고 만족하는지 확인하며, 불만족하여 재요청하면 충분히 상의하여 다시 진행한다.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확인해야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는다.

  • 직접 하시도록 안내: 대행이 필요한 어르신의 요청을 외면한다
  •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넘기기: 맡은 업무를 책임 있게 마무리해야 한다
  • 재요청 거절: 불만족 시에는 상의하여 다시 진행한다
  • 짐작해서 떼어 오기: 어르신과 상의하지 않아 또 틀릴 수 있다
문제 65
창가 침대를 쓰시는 이OO 어르신이 오후마다 햇볕이 눈에 바로 들어와 눈이 부시다고 하신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창가에 화분과 짐을 쌓아 햇빛을 줄인다.
2암막 커튼을 하루 종일 쳐 햇빛을 막는다.
3창문을 활짝 열어 빛이 더 들게 한다.
4커튼으로 직사광선을 가리고 햇볕은 쬐게 한다.
5살균 효과가 있으므로 햇볕을 그대로 둔다.
정답 및 해설

직사광선이 눈에 닿으면 각막에 장애를 줄 수 있으므로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빛을 조절한다.

하루 20~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숙면에 도움이 되므로 햇빛을 완전히 막지는 않는다.

  • 종일 암막: 필요한 햇볕까지 막아 숙면과 신진대사에 좋지 않다
  • 그대로 두기: 직사광선이 각막을 손상시킬 수 있다
  • 창가에 짐 쌓기: 창가에는 물건을 두지 않고 커튼으로 조절한다
  • 창문 열어 빛 늘리기: 눈부심이 더 심해진다
문제 66
치매가 있는 김OO 어르신이 양치 후 입을 헹군 물을 뱉지 않고 계속 물고 계신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고개를 뒤로 젖혀 물을 넘기게 한다.
2“뱉으세요.”라고 큰 소리로 재촉한다.
3칫솔이나 숟가락을 넣고 말을 건넨다.
4양 볼을 손으로 눌러 물을 억지로 짜낸다.
5뱉기 어려우면 그대로 삼키게 둔다.
정답 및 해설

헹군 물을 뱉지 않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입안에 칫솔이나 숟가락을 넣고 말을 건네어 자연스럽게 물이 뱉어지게 한다.

말을 하려고 입을 벌리면 물이 흘러나오므로 억지로 힘을 쓰지 않아도 된다.

  • 그대로 삼키게 두기: 헹군 물을 삼키면 사레들 수 있다
  • 볼을 눌러 짜내기: 강제로 하면 불쾌감과 거부를 키운다
  • 고개 뒤로 젖히기: 물이 기도로 넘어가 흡인될 수 있다
  • 큰 소리로 재촉: 치매 대상자를 더 혼란스럽게 한다
문제 67
치매가 있는 정OO 어르신이 산책을 나갈 때마다 길을 낯설어하며 초조해하신다. 요양보호사의 산책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새로운 자극이 되도록 날마다 다른 길로 간다.
2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길로 산책한다.
3아무 말 없이 빠르게 걸어 다녀온다.
4산책은 그만두고 방에서만 운동하게 한다.
5산책 시간대를 그날그날 바꿔 나간다.
정답 및 해설

매일 같은 시간대에 같은 길을 걸으며 일정한 순서대로 풍경을 말해 주면 치매 대상자의 혼란과 초조감을 줄일 수 있다.

산책은 치매 대상자에게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운동이므로 익숙한 방식으로 꾸준히 이어 간다.

  • 매번 다른 길: 낯선 환경이 혼란을 키운다
  • 시간대 바꾸기: 일정이 달라져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 말없이 빠르게 걷기: 불안이 커지고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앉아서만 운동: 균형을 잡을 수 있으면 선 자세 운동이 더 효과적이다
문제 68
치매가 있는 최OO 어르신이 밤마다 잠에서 깨어 집 안을 돌아다니신다.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어르신 방문을 밖에서 잠가 둔다.
2밤에는 의자에 앉혀 끈으로 고정한다.
3밤에도 창문을 활짝 열어 둔다.
4조명을 모두 꺼서 어둡게 해 둔다.
5창문 등 밖으로 나가는 문을 잠근다.
정답 및 해설

배회를 대비해 창문 등 출입이 가능한 모든 곳의 문을 잠가 밖으로 나가 다치거나 길을 잃지 않게 한다.

집 안에서는 배회 코스를 만들어 안전하게 걸으시게 하고, 낮에 단순한 일거리로 에너지를 쓰시게 한다.

  • 창문 열어 두기: 밖으로 나가거나 추락할 위험이 있다
  • 방문을 밖에서 잠그기: 가두는 행위로 불안과 초조를 키운다
  • 끈으로 고정: 불필요한 신체 구속은 피해야 한다
  • 조명 모두 끄기: 집 안을 어둡게 하면 넘어지거나 착각하기 쉽다
문제 69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물건을 던지자 동료 요양보호사가 “일부러 심술부리시는 거예요.”라며 화를 냈다. 이 상황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벌로 좋아하시는 간식을 끊어야 한다.
2심술이 아니라 치매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3진정되면 왜 그랬는지 따져 물어야 한다.
4그럴 때마다 단호하게 꾸짖어야 한다.
5관심을 끌려고 일부러 꾸며 내는 행동이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의 파괴적 행동은 고집이나 심술을 부리려는 의도가 아니라 치매에 의한 증상임을 이해해야 한다.

이상행동을 보이면 자극을 주지 말고 조용한 곳에서 쉬게 하며, 온화한 말로 흥분한 마음을 이해한다고 표현한다.

  • 단호하게 꾸짖기: 치매 대상자를 더 흥분시킨다
  • 진정 후 이유 묻기: 왜 그랬는지 묻거나 상기시키지 않는다
  • 관심 끌려는 연기: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라 질병 증상이다
  • 벌로 간식 끊기: 처벌은 효과가 없고 관계만 나빠진다
문제 70
치매 대상자에게 나타나는 석양증후군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1이른 아침 깬 직후에 가장 심하다.
2생활환경 변화와 상관없이 나타난다.
3낮에도 종일 난폭한 행동이 이어진다.
4주의집중 시간이 오히려 길어진다.
5생활 변화 뒤 잦아지고 집중이 짧아진다.
정답 및 해설

석양증후군은 해 질 녘에 혼란과 불안이 심해지는 것으로, 생활에 변화가 생긴 뒤 더 자주 나타나고 주의집중 기간이 더 짧아진다.

낮에는 유순하다가 저녁이 되면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므로, 해 질 녘에 곁에서 충분한 시간을 함께한다.

  • 이른 아침에 심함: 해 질 녘에 심해지는 증상이다
  • 생활 변화와 무관: 생활 변화 후 더 자주 나타난다
  • 주의집중 시간 길어짐: 오히려 더 짧아진다
  • 낮에도 종일 난폭: 낮에는 비교적 유순한 경우가 많다
문제 71
치매 대상자의 부적절한 성적 행동에 대한 이해로 옳은 것은?
1행동교정은 효과가 없어 시도하지 않는다.
2복용 약물은 성행동과 관련이 없다.
3진행될수록 대부분 성욕이 강해진다.
4옷을 벗는 행동은 대개 성적 의도이다.
5대부분 흥미가 줄고 과잉 성행동은 일부이다.
정답 및 해설

치매가 진행되면 대부분 성에 대한 흥미를 잃으며, 과잉 성행동을 하는 대상자는 일부에 그친다.

옷이 꼭 끼어 불편하거나 대소변을 보고 싶어 옷을 벗기도 하므로 먼저 그런 불편이 있는지 확인한다.

  • 성욕이 강해짐: 대부분은 오히려 성행동이 줄어든다
  • 옷 벗기=성적 의도: 의복 불편이나 배설 욕구 때문일 수 있다
  • 약물과 무관: 이상한 성행위는 약물 때문에 생길 수 있다
  • 행동교정 무효: 때때로 행동교정이 도움이 된다
문제 72
치매가 있는 오OO 어르신이 점심을 드신 직후에도 밥을 달라고 반복해 요구하신다. 식사 뒤 일과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하시게 한다.
2원하시는 만큼 간식을 계속 드린다.
3이미 드셨다고 되풀이해 설명한다.
4다음 끼니를 앞당겨 바로 차려 드린다.
5다음 식사 때까지 방에서 혼자 쉬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식사 직후 다시 밥을 찾는 대상자는 식후에 양치질을 하게 하여 식사를 마쳤음을 인식하도록 돕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식사 준비를 함께하거나, 식후 산책이나 소일거리로 무료하지 않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방에 혼자 두기: 무료함과 불안이 커질 수 있다
  • 끼니 앞당기기: 식사 리듬이 무너지고 과식할 수 있다
  • 간식 계속 드리기: 과식과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 드신 사실 반복 설명: 납득하지 못해 갈등만 커진다
문제 73
요리를 즐겨 하시던 치매 어르신이 된장국 맛을 제대로 내지 못하게 되었는데도 계속 요리를 하겠다고 하신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위험하므로 주방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2끓이신 국은 몰래 버리고 새로 끓인다.
3맛이 달라졌으니 그만하시라고 말한다.
4가족이 대신 요리하고 음식만 보여 드린다.
5실수할 부분을 거들어 요리를 완성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요리는 치매 대상자에게 좋은 인지활동이므로 그만두게 하기보다 곁에서 실수할 부분을 지원하며 요리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잘못을 지적하면 원인은 잊어도 굴욕감은 남아 우울이나 공격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그만하시라고 말하기: 자존심을 상하게 해 우울을 부른다
  • 몰래 다시 끓이기: 어르신의 노력과 성취감을 무시한다
  • 주방 출입 금지: 위험하지 않은 활동까지 빼앗는다
  • 가족이 대신하기: 어르신의 인지활동 기회가 사라진다
문제 74
시간 개념이 사라져 날짜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시는 중증 치매 어르신의 방 환경을 조정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벽시계를 낯선 디지털시계로 바꿔 둔다.
2오래 쓰시던 익숙한 물건을 치운다.
3그날 날짜만 크게 적힌 달력으로 바꾼다.
4방 안의 달력을 모두 떼어 낸다.
5방 안 가구와 벽지를 모두 새로 꾸민다.
정답 및 해설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는 불안을 키우므로 변화를 작게 하되, 쓰시던 달력을 그날 날짜만 적힌 달력으로 바꾸는 식으로 조정한다.

익숙한 물건은 그대로 두고, 날짜와 요일은 큰 글씨로 보여 드리는 것이 좋다.

  • 가구·벽지 새로 꾸미기: 급작스러운 변화로 불안과 수행력 저하를 부른다
  • 익숙한 물건 치우기: 대상자가 의지하던 단서를 없앤다
  • 달력 모두 떼기: 날짜를 알려 줄 단서마저 사라진다
  • 설명 없이 시계 교체: 낯선 물건이 혼란을 키운다
문제 75
방문 중 흉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해 조치한 뒤 사무실에서 사고보고서를 작성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기록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발견 일시, 상황, 조치를 사실대로 적는다.
2‘심근경색이 발생한 것 같음’이라고 적는다.
3며칠 지나 한꺼번에 몰아서 적는다.
4불리한 내용은 빼고 결과만 골라 적는다.
5‘가슴 통증으로 쓰러짐’이라고만 적는다.
정답 및 해설

위기상황 기록은 추정한 병명을 쓰지 말고, 발견 일시와 상황, 시행한 조치를 사실만 자세히 적는다.

이런 기록은 위기상황에서 요양보호사 자신과 기관을 보호하는 근거가 된다.

  • 심근경색 추정 기재: 요양보호사가 진단명을 판단해 적으면 안 된다
  • 짧게만 기록: 일시와 조치 등 구체적인 사실이 빠진다
  • 불리한 내용 빼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어야 한다
  • 며칠 뒤 몰아서 기록: 상황 종료 후 바로 작성해야 정확하다
문제 76
태풍 경보가 내려진 날 어르신을 차량으로 병원에 모셔야 한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로등이나 신호등 바로 아래에 차를 세운다.
2하천변 도로로 속도를 높여 달린다.
3병원 지하주차장 맨 아래층에 세운다.
4연료를 절반 이하로 줄여 두고 출발한다.
5연료를 채우고 하천변과 전신주 근처를 피한다.
정답 및 해설

풍수해 경보 중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속도를 줄이고 연료를 미리 채우며, 하천변이나 전신주·가로등 근처로는 다니지 않는다.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주차장 같은 낮은 지대도 피해야 한다.

  • 연료 줄이기: 연료는 미리 채워 두어야 한다
  • 지하주차장 주차: 침수 우려가 있는 낮은 지대이다
  • 하천변 고속 주행: 하천변은 피하고 속도는 줄인다
  • 가로등·신호등 아래 정차: 쓰러지거나 감전될 위험이 있다
문제 77
요양보호사가 아침부터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난다. 면역력이 떨어진 어르신 댁 방문이 예정되어 있을 때 가장 적절한 행동은?
1손 씻기는 생략하고 서둘러 업무를 마친다.
2기관에 알리고 어르신과의 접촉을 피한다.
3증상을 숨기고 예정대로 방문해 돌본다.
4마스크만 쓰고 평소처럼 밀착 돌봄을 한다.
5열이 없으니 평소처럼 목욕을 돕는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에게 기침, 콧물, 인후통 같은 증상이 있으면 면역이 떨어진 민감한 대상자와의 접촉을 최대한 삼간다.

감염의 연결고리 중 하나만 끊어도 전파를 막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는 요양보호사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 마스크만 쓰고 밀착 돌봄: 접촉 자체를 줄여야 한다
  • 증상 숨기기: 기관이 대체 인력을 마련할 수 없다
  • 손 씻기 생략: 대상자 접촉 전 손 씻기는 기본 원칙이다
  • 열이 없으니 무관: 콧물·인후통만으로도 접촉을 삼가야 한다
문제 78
어르신이 손을 베면서 피가 묻은 컵 조각이 바닥에 흩어졌다. 요양보호사가 치우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피는 마른 걸레로만 훔치고 소독하지 않는다.
2장갑을 끼고 치우며 일반쓰레기로 버리지 않는다.
3미끄러우니 맨손으로 조심스럽게 주워 담는다.
4신문지에 말아 일반쓰레기 봉투에 버린다.
5마를 때까지 두었다가 다음 방문 때 치운다.
정답 및 해설

깨진 유리는 반드시 장갑을 끼고 치우며, 혈액이나 체액이 묻은 유리는 일반쓰레기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

바닥에 쏟아진 혈액은 표백제와 물을 1:9로 섞은 용액으로 신속히 닦아 낸다.

  • 신문지에 싸서 일반쓰레기: 피 묻은 유리는 일반쓰레기로 버리지 않는다
  • 맨손 수거: 베이거나 혈액에 노출될 수 있다
  • 다음 방문 때 치우기: 감염 전파 위험이 계속 남는다
  • 마른 걸레로만 닦기: 표백제 희석액으로 닦아 소독해야 한다
문제 79
쇼크가 의심되어 다리를 올려 눕혀 드린 심부전 어르신이 숨이 더 차다며 괴로워하신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시게 한다.
2다리를 지금보다 더 높이 올린다.
3숨쉬기 편하도록 엎드려 눕힌다.
4쇼크 자세이므로 그대로 유지하게 한다.
5앉은 자세 등 가장 편한 자세로 바꾼다.
정답 및 해설

다리를 올린 자세에서 불편을 호소하면 대상자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자세로 바꾼다. 심부전 대상자는 누운 자세에 비해 앉은 자세에서 숨쉬기가 편하다.

119에 신고한 뒤 상황이 끝날 때까지 침착하게 숨을 쉬도록 안내하고 상태를 살핀다.

  • 다리를 더 높이 올리기: 심장 부담이 커져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 엎드린 자세: 가슴이 눌려 숨쉬기가 더 어렵다
  • 불편해도 유지: 불편을 호소하면 편한 자세로 바꾼다
  • 물 마시게 하기: 상황이 끝날 때까지 물이나 음식을 주지 않는다
문제 80
가슴압박 후 호흡이 돌아와 옆으로 눕혀 관찰하던 어르신이 다시 반응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멈추었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바로 눕혀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한다.
2어깨를 흔들며 이름만 계속 부른다.
3손가락을 넣어 입안을 훑어 낸다.
4구급대가 올 때까지 기다리기만 한다.
5옆으로 눕힌 채 호흡이 돌아오길 기다린다.
정답 및 해설

회복자세로 관찰하던 중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어지면 심정지가 재발한 것이므로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한다.

가슴압박은 단단하고 평평한 바닥에 바로 눕힌 상태에서 하며, 119 구급상황요원의 지시에 따른다.

  • 회복자세 유지: 심정지 상태를 방치하게 된다
  • 흔들어 깨우기만 반복: 가슴압박이 늦어진다
  • 손가락으로 입안 훑기: 이물질을 더 밀어 넣을 수 있다
  • 구급대만 기다리기: 도착 전까지 가슴압박을 이어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