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는 통계 분석 소프트웨어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파일 형식으로, 압축 파일 형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ZIP, ARJ, RAR은 모두 여러 파일을 하나로 묶고 용량을 줄이는 대표적인 압축 파일 형식이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추상화, 캡슐화, 상속성, 다형성을 특징으로 하며 절차형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프로그래밍 기법이다.
구조적 프로그래밍은 순차적 처리 구조에 중점을 두고, 하향식 프로그래밍은 설계 방법론, 비주얼 프로그래밍은 그래픽 요소를 이용한 개발 방식으로 제시된 특징과는 거리가 있다.
리피터(Repeater)는 전송 중 감쇠된 신호를 증폭하여 다음 구간으로 전달하는 물리 계층 장비이다.
경로를 선택해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비는 라우터, 프로토콜이 다른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장비는 게이트웨이, 같은 프로토콜을 쓰는 독립된 두 근거리통신망을 상호 접속하는 장비는 브리지에 해당한다.
유틸리티 프로그램은 컴퓨터 운영에 편의를 더해 주는 보조적인 프로그램으로, 디스크 조각 모음이나 화면 보호기, 스파이웨어 방지 소프트웨어처럼 없어도 컴퓨터 자체는 동작할 수 있는 성격의 소프트웨어이다.
따라서 컴퓨터 동작에 필수적이라고 서술한 부분은 유틸리티 프로그램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다수의 작업에 적용되는 편리한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는 점, 하드웨어·운영체제·응용 소프트웨어 관리를 돕는다는 점, Windows의 디스크 조각 모음·화면 보호기·Windows Defender 등을 예로 든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모핑(Morphing)은 서로 다른 두 이미지나 3차원 모델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이다.
셀에 옮겨 그려 채색하는 방식은 셀 애니메이션, 키 프레임을 이용하는 방식은 키 프레임 애니메이션, 점토를 사용하는 방식은 클레이메이션(Claymation)에 해당한다.
멀티미디어는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애니메이션, 동영상 등의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매체이며, 아날로그화한 매체가 아니다.
다양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상호 호환되기 위한 표준이 필요하다는 점, 가상현실·전자출판·화상회의 등 사회 전 분야에서 활용된다는 점, 사용자가 정보 제공자와 상호작용하며 원하는 형태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멀티미디어의 특징으로 옳다.
SATA는 데이터를 직렬로 전송하는 인터페이스이다. 병렬 방식은 이전의 IDE(PATA)이다.
SATA는 핫 플러그인을 지원하고 장치마다 별도 케이블을 쓰므로 Master/Slave 점퍼 설정이 필요 없으며, 전송 속도도 빠르다.
디스크 단편화는 파일이 조각나 저장되면서 디스크 접근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으로, 부팅이 되지 않는 직접적인 원인과는 거리가 멀다.
롬 바이오스의 이상, 전원 공급 장치의 이상, 바이러스 감염은 모두 컴퓨터가 부팅되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원인에 해당한다.
BIOS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어야 하므로 비휘발성 메모리(ROM 등)에 저장되며, 전원 차단 시 내용이 사라지는 RAM에 저장되는 것은 아니다.
하드웨어 작동에 필요한 명령을 모아 놓은 프로그램이라는 것, 전원이 켜지면 POST를 통해 컴퓨터를 점검하고 장치를 초기화한다는 것, 칩을 교환하지 않고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BIOS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FTP는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삭제·이름 변경하는 파일 전송 기능만 제공할 뿐, 서버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FTP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일반적으로 해당 사이트의 계정이 필요하고, 데이터 전송 방식으로 Binary 모드와 ASCII 모드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전시장이나 쇼핑센터 등에 설치되어 방문객이 터치 패널로 메뉴를 선택해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든 무인 정보 안내 시스템은 키오스크이다.
킨들은 전자책 단말기, 프리젠터는 발표용 리모컨, UPS는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로 이 설명과는 관계가 없다.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는 하드웨어를 연결하면 운영체제가 자동으로 인식하고 드라이버 설치와 환경 설정을 해 주는 기능이다.
장치 관리자는 설치된 장치를 확인·관리하는 도구일 뿐 자동 설치 기능의 이름은 아니다.
라우터, 브리지, 허브는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비이다. 방화벽은 외부의 불법 접근을 차단하는 보안 시스템으로 네트워크 연결 장비와는 거리가 멀다.
Web 2.0은 사용자가 참여하고 공유하는 웹 환경을 뜻하는 개념이며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다.
JAVA, XML, JSP는 웹 프로그래밍에 쓰이는 언어이다.
플래시 메모리는 반도체 소자에 전기적으로 기록하는 방식이라 움직이는 부품이 없고, 그 덕분에 충격에 강하며 소비 전력이 적고 접근 속도가 빠르다. 기계적인 헤드로 읽고 쓰는 것은 하드디스크의 특징이다. 플래시 메모리는 EEPROM을 개선한 비휘발성 메모리로 USB 메모리·SSD·스마트폰 저장장치에 쓰인다.
[설정]-[접근성]에는 돋보기(화면 확대), 내레이터(화면 읽어 주기), 고대비, 텍스트 크기 확대, 색상 필터 등 시각·청각·조작에 불편이 있는 사용자를 돕는 기능이 모여 있다. [개인 설정]은 배경·색·테마 같은 화면 꾸미기, [시스템]은 디스플레이·소리·전원 등 기본 동작, [계정]은 사용자 계정과 로그인 옵션을 다룬다.
InPrivate 창은 그 창에서 방문한 사이트의 검색 기록, 쿠키, 사이트 데이터, 양식 입력 내용을 창을 닫을 때 삭제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기록과 쿠키가 보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만 InPrivate 창에서 내려받은 파일과 추가한 즐겨찾기는 삭제되지 않고 남는다. 추적 방지는 기본·균형·엄격의 세 수준 가운데 고른다.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하면 항목 하나씩을 선택에 더하거나 이미 선택된 항목을 선택에서 뺄 수 있다. 연속된 범위는 첫 항목을 클릭한 뒤 Shift 키를 누른 채 마지막 항목을 클릭해 선택하고, 떨어져 있는 항목은 Ctrl 키로 하나씩 골라 선택한다. 모든 항목 선택은 Ctrl + A 키이다.
사용자 전환은 현재 사용자의 프로그램과 작업을 그대로 둔 채 다른 사용자로 로그인하는 것이고,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모두 닫고 세션을 끝내는 것은 로그아웃이다. 표준 사용자는 자기 계정의 암호·개인 설정만 바꿀 수 있고 PC 전체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며, 계정 유형은 관리자가 [가족 및 다른 사용자]에서 변경할 수 있다.
완성된 응용 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제공하여 설치 없이 사용하게 하는 것은 SaaS(Software as a Service)이며, PaaS(Platform as a Service)는 개발·실행 환경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는 서버·저장소·네트워크 같은 인프라 자원을 가상화하여 빌려 주는 모델이다.
창 나누기는 이미 나누어진 상태에서 다시 실행하면 기존의 분할선이 새로운 위치로 대체될 뿐, 기존 분할을 그대로 유지한 채 추가로 분할선을 지정할 수는 없다.
창 나누기는 최대 4개 구역으로 화면을 나눌 수 있고, 첫 행·첫 열을 제외한 셀에서 실행하면 선택한 셀의 위쪽과 왼쪽에 분할선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또한 화면에서의 창 나누기 형태는 인쇄 결과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ROUND(4561.604,1)은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4561.6, ROUND(4561.604,-1)은 십의 자리 기준으로 반올림해 4560, ROUNDUP(4561.604,1)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무조건 올림해 4561.7이 되어 모두 제시된 값과 일치한다.
반면 ROUNDUP(4561.604,-1)은 십의 자리 기준으로 값을 무조건 올림하므로 4562가 아니라 4570이 되어야 한다. 이 점에서 제시된 결과가 옳지 않다.

규칙 유형이 '고유 또는 중복 값만 서식 지정'이고 '고유'가 선택되어 있으므로, [A2:C9]의 24개 셀 가운데 범위 안에서 한 번만 나타나는 값에만 서식이 적용된다. 머리글 성명·컴활1급·컴활2급 3개와 서로 다른 이름 7개는 모두 고유 값이다. 반면 '합격'은 7개 셀, '불합격'도 7개 셀에 들어 있어 중복 값이므로, 서식이 적용되는 셀은 24 − 14 = 10개이다.
엑셀 정렬 기능에서는 셀 값뿐 아니라 글꼴 색, 셀 채우기 색, 조건부 서식 아이콘을 기준으로도 정렬할 수 있다.
정렬 기준으로 지정할 수 있는 열은 최대 64개까지이므로 24개로 제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고, 병합된 셀이 포함된 범위는 정렬할 수 없다.
또한 숨겨진 행과 숨겨진 열은 모두 정렬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숨겨진 행만 예외적으로 포함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각 수식을 계산해 보면 =POWER(2, 5)는 32, =SUM(3, 11, 25, 0, 1, -8)은 32, =INT(32.2)는 32로 모두 32라는 같은 결과가 나온다.
반면 =MAX(32, -4, 0, 12, 42)는 주어진 값 중 최댓값인 42를 반환하므로, 나머지 수식들과 결과가 다르다.
숫자 데이터 - SUM()
숫자 데이터 - SUM()
숫자 데이터 - AVERAGE()
숫자데이터 - AVERAGE()
피벗 테이블 데이터 필드의 기본 요약 함수는 숫자 데이터에는 합계(SUM), 문자열 데이터에는 개수(COUNTA)이다.
COUNT는 숫자 셀만 세므로 문자열 데이터의 기본 계산으로 맞지 않고, 숫자 데이터에 평균이 기본으로 적용되지도 않는다.
찾기 및 바꾸기에서 물음표(?)나 별표(*)는 각각 한 문자, 여러 문자를 대신하는 만능 문자(와일드카드)로 해석된다.
이 문자 자체를 검색 대상으로 지정하려면 해당 문자 앞에 물결표(~)를 붙여 만능 문자가 아닌 일반 문자로 인식하게 해야 한다.
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원본 데이터가 변경되어도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새로 고침을 실행해야 변경된 내용이 반영된다. 따라서 원본이 바뀌면 즉시 자동으로 변경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피벗 테이블 작성 후 사용자가 계산 필드 등 새로운 수식을 추가할 수 있고, 현재 시트나 새 시트 어디에도 작성할 수 있으며, 피벗 테이블을 삭제해도 연결된 피벗 차트는 삭제되지 않고 일반 차트로 남는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Home 키는 값을 입력한 셀이 속한 같은 행의 A열로 셀 포인터를 이동시키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C5] 셀에 값을 입력한 후 Home 키를 누르면 [C1] 셀이 아니라 [A5] 셀로 이동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Esc 키를 누르면 입력 중이던 값이 취소되는 점, 오른쪽 방향키를 누르면 값 입력 후 오른쪽 셀로 이동하는 점, Enter 키를 누르면 값 입력 후 바로 아래 셀로 이동하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그림의 매크로 대화상자에서 [만들기] 단추가 흐리게 표시된 것은 입력란에 이미 있는 매크로 이름(Macro1)이 들어 있기 때문이며, 새 이름을 입력하면 [만들기]가 활성화되어 VBE에서 새 매크로를 작성할 수 있다. 따라서 매크로 대화상자에서 새 매크로를 작성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를 선택하고 [실행]을 누르면 실행되고, [한 단계씩 코드 실행]은 VBE에서 코드를 한 줄씩 실행해 과정을 확인하게 하며, [옵션]에서는 바로 가기 키와 설명을 수정할 수 있다.
표시 형식 끝에 쉼표(,)를 붙이면 값을 1000 단위로 축소해 표시하는데, 이 서식에는 소수 자리를 지정하는 부분이 없으므로 결과는 반올림된 정수 형태(2,124천원)로 나타나야 한다. 따라서 소수점이 그대로 남은 결과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정수에 ##0.0을 적용해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한 것, 문자 뒤에 '귀하'라는 문자열을 덧붙여 표시한 것, 0.00 서식으로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한 것은 모두 표시 형식 규칙에 맞게 정확히 적용된 결과이다.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시트] 탭에서 '반복할 행'에 특정 행을 지정하면, 그 행이 인쇄되는 모든 페이지의 상단에 반복해서 출력된다.
따라서 $3:$3을 지정하면 3행의 내용(필드명)이 첫 페이지뿐 아니라 이후 모든 페이지에도 반복하여 인쇄된다. '반복할 열'과 혼동해서는 안 되며, 행을 지정했으므로 열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다.

가입일이 2000년 이전인지 판단하려면 날짜에서 연도만 추출하는 YEAR 함수를 써서 =IF(YEAR(B19)<=2000,"골드회원","일반회원")로 입력한다.
TODAY는 인수가 없는 오늘 날짜 함수이고, DATE는 연·월·일로 날짜를 만드는 함수라 날짜 셀에서 연도를 구하는 데 쓸 수 없다.

떨어져 있는 여러 범위를 함께 선택할 때는 Ctrl을 누른 채 드래그한다. 첫 범위를 선택한 뒤 Ctrl을 누르고 다른 범위를 드래그하면 기존 선택이 유지된다.
Shift는 연속된 범위를 확장할 때 쓴다.

[A1]에는 문자열 TEXT가 들어 있으므로 =PROPER(A1)은 각 단어의 첫 글자만 대문자로 바꾼 Text를 돌려주며, TRUE라는 논리값이 나오지 않는다. =MOD(A2,3)은 5를 3으로 나눈 나머지 2, =POWER(3,A3)은 3의 3제곱인 27, =FACT(A4)는 3!인 6이 되어 나머지 결과는 모두 옳다.

조건에 맞는 셀의 개수는 COUNTIF(범위, 조건) 형식으로 구하므로 =COUNTIF(C2:C6,"<20")이다.
인수 순서가 바뀐 식은 형식이 맞지 않고, COUNT는 숫자 셀만 세는 함수라 조건을 지정할 수 없다.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에서는 차트 데이터 범위, 행/열 전환, 범례 항목(계열)의 추가·편집·제거, 가로(항목) 축 레이블 편집, 숨겨진 셀과 빈 셀 처리 방법을 지정한다. 차트 제목이나 축 제목은 [차트 요소 추가] 또는 차트의 제목 요소를 직접 클릭해 입력하므로 이 대화상자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Delete 키는 [내용 지우기]와 같아서 셀에 입력된 값이나 수식만 지우고 채우기 색·테두리·표시 형식 같은 서식은 남긴다. 따라서 채우기 색과 테두리가 함께 지워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건부 서식과 데이터 유효성 검사 규칙도 셀에 설정된 서식·규칙이므로 Delete 키로는 지워지지 않으며, 서식까지 지우려면 [서식 지우기]나 [모두 지우기]를 쓴다.
WEEKDAY의 반환 유형이 3이면 월요일을 0, 일요일을 6으로 세므로 금요일은 4가 되어 5는 옳지 않다. 반환 유형을 생략하거나 1로 지정하면 일요일이 1, 금요일이 6이고, 2로 지정하면 월요일이 1, 금요일이 5이다. CHOOSE는 WEEKDAY(A1,2)의 결과 5에 해당하는 다섯 번째 값 '금'을 돌려준다.
트리맵도 상위 범주 안에 하위 항목의 사각형을 중첩하여 여러 수준의 계층을 표시하므로, 한 수준만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만 트리맵은 사각형 크기로 비율 비교에 강하고, 선버스트는 안쪽 고리가 상위 수준인 동심원 구조라서 계층이 어떻게 나뉘는지 보여 주는 데 더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