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이루어진 도메인 네임을 숫자로 된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것은 DNS(Domain Name System) 서버의 역할이다.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비이고, 서브넷 마스크는 IP 주소에서 네트워크와 호스트 부분을 구분하는 값이며, 라우터는 네트워크 간에 데이터의 경로를 설정해 전달하는 장비로 도메인 네임 변환과는 관련이 없다.

그림에서 ㉠은 누구나 임의의 용도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므로 프리웨어이다. ㉡은 일정 기간 동안 또는 일부 기능을 제한한 상태로 무료로 써 보게 하는 프로그램이므로 셰어웨어이다. ㉢은 정식으로 구입해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므로 상용 소프트웨어이다.
전자우편에 첨부된 파일은 파일명을 바꾼다고 해서 바이러스 감염 여부가 달라지지 않으며, 실행하기 전에 반드시 바이러스 검사를 거쳐야 한다.
최신 버전의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다운로드한 파일이나 네트워크 공유 폴더의 파일도 사용하기 전에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올바른 예방법이다.
[디스크 정리] 대상은 임시 인터넷 파일, 휴지통 파일,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임시 파일 등이다. 사용하지 않는 글꼴 파일은 정리 대상이 아니다.
흐름 제어, 정지 비트, 패리티 비트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올바르다.
다만 bps는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초당 전송되는 비트 수를 의미하며, 'Bytes Per Second'(바이트 수)를 뜻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기억 용량 단위는 1024배씩 커지며, 1GB(기가바이트)는 1024×1024×1024바이트에 해당한다.
1024바이트는 1KB, 1024×1024바이트는 1MB, 1024×1024×1024×1024바이트는 1TB에 해당한다.
정보사회에서는 정보를 다루는 능력의 차이로 계층 간 정보 격차가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며, 격차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퓨터 범죄의 증가, VDT 증후군 같은 직업병, 정보처리 기술로 인한 인간관계 유대감 약화는 모두 정보사회의 실제 문제점으로 꼽힌다.
GIGO는 입력 데이터가 옳지 않으면 출력 결과도 옳지 않다는 의미의 용어이고, 호환성은 컴퓨터 기종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해 처리할 수 있음을 뜻하며, 범용성은 사무처리·학습·과학계산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될 수 있는 특징을 말한다.
컴퓨터의 처리 속도 단위는 ms, μs, ns, ps 등으로 표현되며, KB·MB·GB·TB는 기억 용량(저장 공간)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따라서 처리 속도 단위를 KB, MB, GB, TB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퓨터의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도 장치를 연결하거나 분리할 수 있는 기능은 핫 스와핑(Hot swapping)이라고 한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설정해주는 기능이고, 채널과 인터럽트는 입출력 제어 및 신호 처리와 관련된 개념으로 전원 연결 상태에서의 장치 탈부착 기능과는 다르다.
드럼식·체인식·밴드식 인쇄 방식은 과거의 라인 프린터(활자식 프린터)의 분류 방식이며, 레이저 프린터는 회전하는 드럼에 토너를 부착시켜 인쇄하는 비충격식 방식이므로 이러한 인쇄 방식 구분과는 관련이 없다.
회전 드럼과 토너를 이용한 인쇄, 비충격식이라 소음이 적고 속도가 빠른 점, 복사기와 같은 원리로 높은 해상도를 내는 점은 모두 레이저 프린터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웹에서 문서와 문서를 서로 연결하여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은 하이퍼링크이다. 클릭 한 번으로 다른 문서나 위치로 이동할 수 있게 해 준다.
멀티미디어는 여러 매체를 결합한 콘텐츠를, 프레젠테이션은 발표 자료를, 인덱스는 색인을 의미하므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Ctrl+Esc는 시작 메뉴를 여는 단축키로 Windows 키와 같은 동작이다.
창 조절(시스템) 메뉴는 Alt+Space, 바로 가기 메뉴는 Shift+F10 또는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연다.
전자우편 주소는 '사용자@호스트 주소' 형식으로 표현하며, SMTP·POP3·MIME 등의 프로토콜을 사용해 메일을 주고받고, 보내기·받기·첨부·전달·답장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전자우편은 기본적으로 7비트 아스키(ASCII) 코드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글이나 이미지 등은 MIME와 같은 방식으로 별도 인코딩해 전송한다. "16비트 유니코드를 기본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 처리 형태에 따른 컴퓨터의 분류는 디지털 컴퓨터, 아날로그 컴퓨터, 하이브리드 컴퓨터로 구분된다. 슈퍼컴퓨터는 데이터 형태가 아니라 처리 능력과 규모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므로 이 기준의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는 장치는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Windows가 자동으로 인식하여 드라이버를 설치하지만, 지원하지 않는 장치는 [장치 관리자]의 [동작]-[레거시 하드웨어 추가]나 제조사 드라이버로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한다. 따라서 PnP 지원 여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 것은 프린터·Bluetooth 등 장치를 추가하는 작업이다. 표준 시간대, 화면 끄기 시간, 앱 제거는 하드웨어 인식과 관계없는 설정이다.
USB는 상위 버전 포트가 하위 버전 장치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하위 호환 규격이므로, USB 3.0 포트에 USB 2.0 장치를 연결하면 USB 2.0 속도로 정상 동작한다. 따라서 USB 2.0 장치를 USB 3.0 포트에 연결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USB 3.0은 최대 5Gbps(USB 2.0은 480Mbps)이고 단자 안쪽을 파란색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으며, Type-C 커넥터는 방향 구분이 없고, 포트가 전원을 공급하므로 저전력 장치는 별도 전원 없이 쓸 수 있다.
HTML5는 W3C 표준 웹 문서 언어의 최신판으로, video·audio 태그와 캔버스 등을 내장해 플러그인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동영상·음성·그래픽을 다룰 수 있게 했다. XML은 데이터 구조를 정의·교환하기 위한 마크업 언어이고, XHTML은 HTML을 XML 문법에 맞게 엄격히 다시 쓴 것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새로 더한 것은 아니며, CSS3는 웹 문서의 글꼴·색·배치 등 서식을 지정하는 스타일 시트 언어다.
표준 계정은 일상적인 앱 사용과 자기 계정의 암호·PIN 변경은 할 수 있지만, 앱 설치나 다른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는 보안 설정 변경처럼 시스템 전체에 관계된 작업은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창에서 관리자 암호를 입력해야 하므로 승인 없이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관리자 계정은 다른 사용자의 계정 유형을 바꾸거나 패밀리 기능으로 자녀 계정의 사용 시간과 콘텐츠를 제한할 수 있다.
Xbox Game Bar는 Windows 로고 키+G 키로 열며, 캡처·오디오·성능 등의 위젯을 띄워 게임 클립 녹화나 스크린샷을 찍는 도구이다. Windows 로고 키+Tab 키는 작업 보기를 여는 키이므로 게임 바와는 관계가 없다. 게임 모드를 켜면 게임 중에 Windows 업데이트의 드라이버 설치와 다시 시작 알림이 중지되고, [캡처]에서는 저장 폴더 열기·녹화 최대 길이·프레임 속도·오디오 녹음 여부 등을 지정한다.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가 발생하는 단말기나 그 가까이(네트워크의 가장자리)에 있는 장치에서 데이터를 먼저 처리하여 중앙 서버까지 오가는 지연과 네트워크 부하를 줄이는 방식이다. 모든 데이터를 중앙 데이터 센터로 모아 처리한다는 설명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앙 집중 처리에 가깝고 엣지 컴퓨팅과는 반대이다. 그리드 컴퓨팅은 흩어진 컴퓨터의 유휴 자원을 하나로 묶어 대규모 연산에 쓰는 분산 처리 방식이다.
이름 정의 시 별도로 상대 참조를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절대 참조로 대상 범위를 참조한다.
이름의 첫 글자는 숫자로 시작할 수 없고, 통합 문서 내에서 이름은 원칙적으로 유일해야 하며, 영문자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는 원칙적으로 영문자 한 글자만 지정할 수 있으며, 소문자로 지정하면 <Ctrl>+영문자, 대문자로 지정하면 <Ctrl>+<Shift>+영문자 조합으로 자동 지정되고, 바로 가기 키를 지정하지 않아도 매크로 기록 자체는 가능하다.
그러나 숫자나 특수 문자는 매크로 바로 가기 키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영문자와 숫자를 함께 지정할 때 <Alt>를 함께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판매액의 총합계가 원하는 특정 값이 되도록, 그 값에 영향을 주는 판매수량 셀의 값을 거꾸로 계산해 주는 기능은 목표값 찾기이다.
시나리오 관리자는 여러 가정값의 결과를 비교하는 기능, 데이터 표는 변수 값 변화에 따른 결과 값들을 표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 피벗 테이블은 대량의 데이터를 요약·분석하는 기능으로 목표값 예측과는 목적이 다르다.
MID(D2,8,1)은 여덟 번째 문자인 텍스트 "1"을 돌려준다. MOD와 CHOOSE는 이 텍스트를 숫자 1로 바꿔 계산하므로 결과가 '남'이고, OR로 "2"·"4"와 문자열끼리 비교하는 식도 둘 다 거짓이어서 '남'이 된다.
AND를 쓴 식은 텍스트 "1"을 숫자 1·3과 비교하므로 항상 거짓이고, 한 값이 1이면서 3일 수도 없어 결과가 '여'가 된다. 따라서 이 식만 결과가 다르다.
채우기 핸들로 실수 값에 대해 [연속 데이터 채우기]를 실행하면 지정한 증가값만큼 정수 부분(1의 자리)이 증가하고 소수 부분은 그대로 유지된다. 예를 들어 1.5에서 시작하면 2.5, 3.5, 4.5로 채워진다.
따라서 소수점 이하 첫째 자리 숫자가 1씩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입력 문자 일부가 열의 기존 내용과 일치하면 나머지가 자동 완성되는 기능, 채우기 핸들로 숫자·문자·날짜 등 다양한 데이터 계열을 입력하는 기능, 사용자 지정 목록을 이용한 연속 항목 입력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날짜가 입력된 필드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최근 날짜에서 오래된 날짜 순서로 정렬되며, 오래된 날짜에서 최근 날짜 순서로 정렬되는 것은 오름차순 정렬이다.
머리글 포함 여부 설정, 사용자 지정 목록을 이용한 정렬, 셀 색이나 글꼴 색을 기준으로 한 정렬 등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그림은 네 학생을 가로 축 항목으로 두고 학생마다 막대 세 개가 묶인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로, 아래쪽 범례에 국어·영어·수학 세 항목만 있으므로 데이터 계열은 3개이다. 학생 이름 네 개는 계열이 아니라 항목이다. 세로 축 눈금이 0, 20, …, 100이어서 주 단위는 20이고, 그 위치마다 가로 눈금선이 그어져 있으며, 범례는 차트 아래쪽에 있다.

행 머리글 왼쪽에 세로 대괄호와 1, 2 수준 단추가 표시되어 있으므로 행 기준으로 그룹이 설정된 상태이며, 열 기준이면 윤곽 기호가 열 머리글 위쪽에 나타난다. 대괄호가 3~6행에만 걸쳐 있으므로 [A3:D6]을 선택해 [데이터]-[윤곽선]-[그룹]을 실행한 것이다. 자동 윤곽이었다면 영업부 쪽 8~10행에도 그룹이 만들어졌을 것이고, 그룹 해제를 실행했다면 윤곽 기호가 사라진다.
Excel 매크로 사용 통합 문서(.xlsm), Excel 바이너리 통합 문서(.xlsb), XML 데이터(.xml)는 모두 엑셀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 형식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반면 dBASE 파일(.dbf)은 엑셀에서 저장할 수 있는 파일 형식 목록에 들어 있지 않다.
찾기 기능은 대/소문자를 구분해서 검색할 수 있고, 위쪽·왼쪽 방향으로 검색 방향을 바꾸려면 Shift 키를 누른 채 [다음 찾기]를 클릭하며, 와일드카드 문자인 '*'와 '?'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찾기는 셀에 입력된 수식이나 값뿐 아니라 셀에 삽입된 메모 안의 텍스트도 검색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으므로, 메모 안의 텍스트는 찾을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눈금선]을 선택하면 셀 구분선이 인쇄되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인쇄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리다.
행/열 머리글 인쇄, 인쇄 제목(매 페이지 반복 인쇄), 메모 및 노트 '없음' 선택 시 인쇄 제외는 설명대로이다.
시트 보호를 설정할 때 암호 입력은 선택 사항이며 반드시 설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차트 시트도 차트 내용만 변경하지 못하도록 보호할 수 있고, '셀 서식'의 '보호' 탭에서 잠금이 해제된 셀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호된 시트에서 데이터를 수정하려 하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차트로 만들 데이터를 선택한 뒤 F11 키를 누르면 별도의 차트 시트가 새로 생성되며, Alt+F1 키를 누르면 현재 워크시트 안에 포함된(embedded) 차트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Alt+F1으로 별도의 차트 시트가 생성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숨겨진 데이터의 미표시와 빈 셀의 간격 처리, 셀 하나를 선택해도 인접 데이터 영역 전체가 차트에 반영되는 점, 혼합형 차트를 만들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단위가 다른 두 데이터를 한 차트에 나타내려면 보조 축을 쓰는 이중 축 차트를 사용한다. 이중 축 꺾은선형은 주 축과 보조 축에 각각 단위를 표시할 수 있다.
원형, 영역형, 3차원 묶은 세로 막대형은 하나의 값 축만 사용하는 형태이다.

DSUM은 DSUM(데이터베이스 범위, 필드, 조건 범위) 형식으로 쓴다. 데이터 범위는 [A3:E11], 합계를 구할 필드는 '급여총액' 머리글인 [E3], 조건 범위는 '직책'과 '과장'이 입력된 [C13:C14]이므로 결과는 과장 4명의 급여총액 합계 10,350,000이다. 조건 범위를 [C13:D14]로 잡으면 수식이 들어갈 [D14] 자신을 참조하게 되고, 인수 순서를 바꾼 식은 형식에 맞지 않는다.
WK4는 로터스(Lotus) 1-2-3 프로그램의 파일 형식이며, 작업 영역(작업 상태) 파일은 확장자 XLW가 사용된다.
XLK는 백업 파일, XLT는 서식 파일, HTM은 웹 페이지 형식이 맞으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도형의 회전과 대칭은 도형을 선택했을 때 나타나는 회전 핸들을 드래그하거나 [도형 서식] 탭 [정렬] 그룹의 [회전]에서 지정하며, 텍스트 상자·화살표·WordArt를 포함한 모든 그리기 개체에 적용할 수 있다. [셀 서식]의 [맞춤] 탭에서 지정하는 방향은 셀 안의 텍스트 각도이지 도형과는 관계가 없으므로 옳지 않다. 여러 도형은 Shift 키로 함께 선택해 그룹화할 수 있고, Ctrl 키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복사된다.

검색 방향이 '행'이면 현재 셀 [D3]의 오른쪽 [E3]부터 같은 행을 먼저 훑고, 행이 끝나면 다음 행의 [A4]부터 이어서 찾는다. [E3]·[A4]~[E4]에는 '대리'가 없고 5행의 [C5]에서 처음 '대리'를 만나므로 셀 포인터는 [C5]로 이동한다. [C2]의 '대리'는 시트 끝까지 찾은 뒤 처음으로 되돌아와야 만나는 셀이고, 검색 방향을 '열'로 지정했을 때 먼저 찾아지는 셀이다.
=HOUR(B2-A2)*60+MINUTE(B2-A2)

B2-A2는 17:45에서 8:30을 뺀 9:15(9시간 15분)이다. HOUR(B2-A2)는 시 부분인 9, MINUTE(B2-A2)는 분 부분인 15를 돌려주므로 9×60+15=555가 된다. 9는 HOUR 값만 구한 것이고, 9.25는 근무 시간을 시간 단위 소수로 나타낸 값이므로 이 수식의 결과가 아니다.
Excel 2021에서 메모는 답글로 대화를 이어가는 스레드 형식이고, 노트는 이전 버전의 메모와 같은 주석이다. 셀 표시자는 서로 반대로, 메모가 있는 셀은 오른쪽 위에 보라색 표시자가, 노트가 있는 셀은 빨간색 삼각형이 나타난다. 노트는 [검토]-[노트]-[메모로 변환]으로 스레드 메모로 바꿀 수 있으며, 메모에는 작성자와 작성 시간이 자동으로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