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이러스는 자기 복제, 은폐, 파괴 등의 기능을 가진다. 바이러스가 스스로 치료하는 기능은 없으며 치료는 백신 프로그램이 수행한다.
셰어웨어는 일정 기능이나 사용 기간을 제한한 상태로 배포하여 사용자가 써 본 후 정식 버전 구매를 유도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제작사 내부 테스트용 소프트웨어는 알파(Alpha) 버전, 정식 출시 전 일반인 대상 테스트 공개판은 베타(Beta) 버전에 해당하며, 기간과 기능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은 프리웨어(Freeware)이다.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은 처리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로 역할을 나누어 자원과 처리를 분담하므로, 여러 컴퓨터가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분산 처리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
중앙 집중 방식은 하나의 중앙 컴퓨터에 처리가 집중되는 방식이고, 피어 투 피어는 대등한 컴퓨터끼리 자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분산 처리 환경을 대표하는 답과는 거리가 있으며, 반이중 방식은 통신 방향에 관한 개념으로 네트워크 운영 방식과는 다른 범주다.
멀티미디어는 정보의 디지털화, 정보 처리의 비선형성, 여러 매체가 통합되는 정보의 통합성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정보 제공자와 사용자가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쌍방향성(양방향성)이 멀티미디어의 대표적인 특징이므로, '정보 제공의 단방향성'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바탕 화면 같은 로컬 하드디스크의 파일을 휴지통으로 끌어다 놓으면 휴지통에 보관되어 복원할 수 있다. USB 메모리·네트워크 드라이브의 파일은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되고, 휴지통 속성에서 바로 제거를 선택한 경우도 복원할 수 없다.
TCP/IP를 수동으로 설정할 때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는 항목은 IP 주소, 서브넷 마스크, 기본 게이트웨이, DNS 서버 주소 등이며, 어댑터(네트워크 카드)의 주소, 즉 MAC 주소는 하드웨어에 고유하게 부여되어 있어 사용자가 임의로 지정하지 않는다.
IP 주소·서브넷 마스크·DNS 서버 주소는 모두 인터넷 연결을 위해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는 TCP/IP 구성요소이다.
처리할 데이터를 일정한 분량이 될 때까지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은 일괄처리 시스템이다. 급여 계산이나 공공요금 계산처럼 즉시성이 필요 없는 업무에 적합하다.
실시간처리는 요청 즉시 처리하는 방식, 시분할은 여러 사용자가 CPU 시간을 나누어 사용하는 방식, 분산처리는 여러 컴퓨터가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모아 처리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정보 사회에서는 다양한 정보와 매체를 통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존중되고 다양화되는 방향으로 변화가 나타난다. 대중화 현상이 강화되고 개성과 자유를 경시하게 되었다는 설명은 이러한 정보 사회의 특징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처리해야 할 정보의 종류와 양이 늘어나고, 정보처리 기술의 발달로 사회 변화 속도가 빨라졌으며, 사이버 공간에서 새로운 인간관계와 문화가 형성되었다는 설명은 정보 사회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누산기(Accumulator)는 연산장치에서 산술·논리 연산의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레지스터이다.
명령의 순서를 기억하는 것은 프로그램 카운터, 명령어 자체를 기억하는 것은 명령 레지스터, 명령을 해독하는 것은 명령 해독기의 역할이므로 누산기와는 구분된다.
사용자가 원하는 뉴스, 드라마, 영화, 게임 등의 영상을 통신망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전송받아 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는 주문형 비디오, 즉 VOD이다.
VDT는 화면표시장치, VLAN은 가상 근거리통신망, VPN은 가상 사설망을 가리키는 용어로 이 서비스와는 관련이 없다.
하나의 하드 디스크에 여러 개의 파티션을 나눈 경우, 각 파티션에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멀티 부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모든 파티션에 동일한 운영체제만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 디스크는 여러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고, 파티션을 나눈 뒤에는 포맷을 해야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파티션에는 한 가지 파일 시스템만 설치할 수 있다.
컴퓨터와 같은 정보기기를 사용하려면 하드웨어와 응용 프로그램 사이에서 자원을 관리하고 작업을 제어하는 운영체제가 반드시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이고, 유틸리티와 라이브러리는 특정 작업을 돕는 보조적인 프로그램이나 모음이므로, 컴퓨터 사용을 위해 반드시 설치되어야 하는 대표적인 시스템 소프트웨어와는 성격이 다르다.
전자우편은 인터넷에 접속된 사용자끼리 편지를 주고받는 서비스로, 편지를 보낼 때는 SMTP를 사용하며 MIME은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형식의 내용을 주고받기 위한 규약이다.
전자우편은 메일 서버를 거쳐 전달되므로 송신자와 수신자의 컴퓨터가 동시에 켜져 있지 않아도 발송과 수신이 가능하다. 두 컴퓨터가 동시에 켜져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디스크 표면을 동심원으로 나눈 띠를 트랙이라 한다. 섹터는 트랙을 다시 쪼갠 부채꼴 단위이고, 실린더는 여러 디스크면의 같은 위치 트랙들의 묶음이다. 클러스터는 파일 시스템이 사용하는 섹터 묶음 단위이다.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저장된 내용이 그대로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전기적으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EEPROM 계열이다. 전원이 끊기면 내용이 사라지는 것은 주기억장치로 쓰이는 RAM(DRAM)의 특징이므로 휘발성 메모리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계적 구동부가 없어 충격에 강하고 소비 전력이 적어 USB 메모리·SSD·스마트폰 저장 매체로 널리 사용된다.
[Windows 기능 켜기/끄기]에서 기능을 끄면 해당 기능이 비활성화될 뿐 구성 요소 파일은 시스템에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디스크 여유 공간이 늘어나지 않는다. 설치된 앱의 제거·수정·복구는 [앱 및 기능]에서, 설치된 업데이트의 확인과 제거는 [프로그램 및 기능]의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에서 할 수 있으며, Microsoft Store에서 설치한 앱도 [앱 및 기능] 목록에서 같은 방법으로 제거한다.
브라우저 캐시는 방문한 페이지의 이미지, 스크립트 등의 파일을 임시 저장해 두었다가 재방문 시 변경된 부분만 서버에서 받아 표시 속도를 높이는 기능이다. 쿠키는 로그인 정보나 사용자 설정 등을 작은 텍스트로 저장하는 것이고, 즐겨찾기는 자주 가는 사이트의 주소를 등록해 두는 기능이며, 스트리밍은 멀티미디어를 내려받으면서 동시에 재생하는 기술이다.
탐색 창에서 폴더를 선택한 뒤 숫자 키패드의 *(별표)를 누르면 그 폴더 아래의 모든 하위 폴더가 펼쳐져 표시되며, 접을 때는 숫자 키패드의 -(빼기) 키나 왼쪽 방향키를 사용한다. 파일 탐색기는 드라이브·폴더·파일의 계층 구조를 보여 주고 복사·이동·이름 바꾸기·검색을 지원하며, [보기] 탭에서 아이콘 크기나 자세히 보기 등 레이아웃을 바꿀 수 있다.
'제외된 폴더'는 색인 대상에서 빼고 싶은 폴더를 등록하는 곳이므로, 여기에 추가한 폴더의 파일은 색인되지 않아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는다. '클래식'은 라이브러리·바탕 화면 등 기본 위치만, '향상됨'은 PC 전체를 색인하며 향상됨은 그만큼 배터리와 CPU를 더 쓸 수 있다. 색인을 만들어 두면 파일 이름과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미러링은 스마트폰이나 PC의 화면을 TV·모니터 등 다른 기기에 그대로 비추는 기능이고, Miracast는 Wi-Fi Direct를 이용해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화면을 전송하는 표준이다. 따라서 유선으로만 전송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OTA 업데이트는 무선으로 운영체제·펌웨어를 갱신하는 방식이고, 루팅·탈옥은 기기의 최고 권한을 임의로 얻는 행위이며,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모뎀처럼 써서 다른 기기를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능이다.

[A1:A2]의 '일', '월'은 Excel에 기본 등록된 사용자 지정 목록(일, 월, 화, 수, 목, 금, 토)의 항목이므로 채우기 핸들로 끌면 목록 순서대로 '화', '수'가 이어서 채워진다. [B1:B2]의 1, 2는 두 셀을 함께 선택했으므로 차이값 1씩 증가하여 3, 4가 된다. 따라서 [A4:B4]에는 '수'와 4가 표시된다.





고급 필터에서 수식을 조건으로 쓸 때는 조건 범위의 머리글을 원본 목록의 필드명과 다르게 입력하거나 비워 두어야 하며, 수식은 첫 데이터 행([C2])을 기준으로 TRUE/FALSE를 돌려주도록 작성한다. 따라서 머리글을 '점수'로 하고 =RANK(C2,$C$2:$C$8)<=5를 입력하면 TOEIC 점수가 5위 이내인 행이 추출된다. 머리글을 원본 필드명과 같은 'TOEIC'으로 두면 수식 조건이 올바르게 적용되지 않고, =LARGE($C$2:$C$8,5)는 5번째로 큰 값 하나만 돌려줄 뿐 각 행의 점수와 비교하는 조건식이 아니다.
엑셀에서 설정하는 파일 암호는 대소문자를 구분한다. 따라서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암호를 잊어버리면 복구할 수 없고, 저장 시 [일반 옵션]에서 쓰기 암호와 열기 암호를 구분해 설정할 수 있으며, 쓰기 암호가 걸린 파일을 읽기 전용으로 열어 수정하면 동일한 파일명으로 저장할 수 없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LEFT(B3,2)&"/"&MID(B3,3,2)&"/"&MID(B3,5,2)는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를 '02/08/05'처럼 날짜 형태의 문자열로 만들고, YEAR 함수가 이를 날짜로 인식해 연도 2002를 돌려준다. 두 자리 연도는 00~29가 2000년대, 30~99가 1900년대로 해석되므로 '99/12/31'은 1999가 된다. LEFT(B3,2)만 YEAR에 넣으면 '02'가 일련번호 2(1900년 1월 2일)로 처리되어 1900이 나오므로 출생년도를 구할 수 없다.

NOT 함수는 논리값을 반대로 바꾸는데, 4>5는 FALSE이므로 =NOT(4>5)의 결과는 TRUE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결과값을 FALSE로 적은 B가 옳지 않다. =SQRT(49)는 49의 양의 제곱근 7, =MODE(5,10,15,10)은 가장 자주 나오는 값 10, =ROUND(13200,-3)은 천의 자리로 반올림한 13000으로 모두 옳다.

[개발 도구] 탭의 [매크로](Alt+F8)를 눌러 열리는 [매크로] 대화상자에서 매크로를 선택하고 [옵션] 단추를 누르면 바로 가기 키와 설명을 변경할 수 있다. [편집] 단추를 누르면 Visual Basic Editor가 열려 매크로 이름(Sub 프로시저 이름)이나 명령 코드를 직접 수정할 수 있다. 따라서 ㉮는 옵션, ㉯는 편집이다.

발문의 차트는 ‘학교간 성적 비교’라는 제목이 위쪽 가운데에 표시된 3차원 세로 막대형 차트로, 왼쪽에는 세로 축을 설명하는 ‘평균점수’라는 축 제목이 붙어 있고 눈금은 0부터 100까지 20 간격으로 매겨져 있습니다.
차트 아래쪽에는 항목(언어영역·수리영역·과학탐구영역·사회탐구영역·외국어영역)별 수치를 격자 형태로 보여 주는 표가 붙어 있습니다. 한국고등학교가 78·65·67·82·63, 대한고등학교가 82·62·65·84·68로 적혀 있고 계열 이름 앞에 색 표지가 함께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데이터 표(범례 표지 포함) 요소입니다.
그런데 막대 끝이나 막대 안쪽에 값이 직접 붙어 있지는 않습니다. 수치는 오로지 아래 데이터 표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각 데이터 요소에 값을 직접 표시하는 데이터 레이블은 이 차트에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면의 확대/축소는 화면에 보이는 워크시트의 크기만 조정하는 기능으로, 실제 인쇄 시에는 화면의 확대/축소 비율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인쇄 크기는 [페이지 설정]의 배율 조정에서 별도로 지정한다.
리본 메뉴가 화면 해상도와 창 크기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다는 점, 블록을 지정한 후 '선택 영역 확대/축소'를 이용해 해당 범위를 전체 창에 맞게 표시할 수 있다는 점, 활성 탭 이름을 더블클릭해 리본 메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DSUM은 데이터베이스 범위, 필드, 조건 범위를 인수로 받으며 조건 범위에는 필드명이 포함된 머리글 행과 조건 행이 함께 있어야 한다. A2 한 셀만 지정하면 머리글이 빠져 올바르게 계산되지 않는다. SUM으로 해당 셀을 직접 더하거나 SUMIF로 조건 합계를 구하는 수식은 모두 부산 대리점의 합계를 구한다.
자동 필터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워크시트의 원래 위치에서 걸러서 보여주는 기능이며, 필터링 결과를 다른 영역에 별도의 표로 자동 생성하지는 않는다. 결과를 다른 위치에 추출하려면 고급 필터를 사용해야 한다.
두 개 이상의 필드로 필터링할 경우 각 조건이 누적 적용되고, 필터는 조건에 맞지 않는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숨기는 것일 뿐 목록의 실제 내용을 바꾸지 않으며, 추출 결과는 레코드(행) 단위로 표시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매크로 저장 위치를 '현재 통합 문서'로 선택하면 매크로가 지금 작업 중인 통합 문서에만 저장되어 그 문서를 열었을 때만 사용할 수 있다. 모든 Excel 문서에서 사용하려면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PERSONAL.XLSB)에 저장해야 한다. 매크로 이름에는 공백을 쓸 수 없어 단어 구분에 밑줄(_)을 쓰고, 바로 가기 키는 영문자만 지정할 수 있으며 대문자를 입력하면 Ctrl+Shift 조합이 된다. 설명은 주석이므로 매크로 실행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새 워크시트를 삽입하는 바로 가기 키는 <Shift>+<F11>이며, <Shift>+<F10>은 선택한 개체의 바로 가기 메뉴를 여는 키이다. 따라서 <Shift>+<F10>을 누르면 새 워크시트가 삽입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트를 삭제하는 작업은 실행 취소가 되지 않고, 여러 시트를 그룹화한 상태에서 입력이나 편집을 하면 그룹 내 모든 시트에 동일하게 반영되며, 연속된 시트를 선택할 때는 <Shift>키를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홈]-[클립보드] 그룹의 [붙여넣기]에는 값 붙여넣기, 선택하여 붙여넣기, 연결하여 붙여넣기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다만 '테두리만 붙여넣기'라는 옵션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와 유사한 기능으로는 테두리를 제외하고 붙여넣는 '테두리 없음' 옵션이 있을 뿐이다.
숫자를 문자열로 입력하려면 숫자 앞에 작은따옴표(')를 붙인다. 셀 안에서 줄을 바꾸는 키는 Alt+Enter이고, 오늘 날짜는 Ctrl+;로 입력한다(Ctrl+Shift+;는 현재 시간). 특수문자는 한글 자음 입력 후 한자 키로 입력한다.
쉼표로 구분된 인수는 각각 별개의 범위이다. E4:F7은 현재 시트의 E4에서 F7까지의 사각형 범위이고, Sheet2!C6:E12는 Sheet2의 C6에서 E12까지의 범위이다. 두 범위의 모든 셀을 합산한다.
매크로를 절대 참조로 기록하면 기록한 셀 위치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현재 셀의 위치와 무관하게 같은 곳에서 작동한다. 현재 셀 위치에 따라 다르게 동작하게 하려면 상대 참조로 기록해야 한다.
리본 메뉴의 명령은 마우스로 끌어서 제거할 수 없으며, 리본의 탭·그룹·명령 구성은 [파일]-[옵션]-[리본 사용자 지정]에서 변경한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은 리본 위·아래로 표시 위치를 바꾸고 명령을 추가·제거할 수 있고, [보기] 탭의 [숨기기]는 통합 문서 창을 숨기며 [모두 정렬]은 열린 창의 배열 방식을 바둑판식·가로·세로·계단식 중에서 고르게 한다.
셀 내용 자동 완성은 문자만으로 된 데이터뿐 아니라 '1반', 'A-01'처럼 문자와 숫자가 섞인 데이터에도 적용되며, 숫자·날짜·시간만으로 된 데이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기능은 [파일]-[옵션]-[고급]의 '셀 내용을 자동 완성'이 선택되어 있을 때 동작하고, 제안된 내용을 받아들이려면 Enter 키를, 다른 내용을 입력하려면 그대로 계속 입력하면 된다.
=MAXIFS(C2:C6,A2:A6,"영업")-MINIFS(C2:C6,A2:A6,"총무")

MAXIFS(C2:C6,A2:A6,"영업")은 부서가 '영업'인 행(120, 150, 110) 가운데 최댓값 150을, MINIFS(C2:C6,A2:A6,"총무")는 부서가 '총무'인 행(90, 70) 가운데 최솟값 70을 돌려준다. 따라서 결과는 150-70=80이다. 110은 영업 부서의 최솟값, 150은 영업 부서의 최댓값이고, 60은 총무의 최댓값 90을 뺀 값이므로 모두 이 수식의 결과가 아니다.
CSV 형식은 셀 값을 쉼표로 구분한 텍스트 파일이므로 현재 활성 시트 하나만 저장되고, 셀 서식·수식·차트 등은 저장되지 않으며 수식은 계산 결과값만 남는다. 자동 복구 정보 저장 간격은 [파일]-[옵션]-[저장]에서 1~120분 사이로 지정하며 기본값은 10분이다. 매크로가 든 통합 문서는 *.xlsx로 저장하면 매크로가 사라지므로 *.xlsm으로 저장하고, *.xltx는 서식 파일 형식이다.